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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다크 나이트 01/0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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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웰메이드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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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되는글  치킨 추천해주세요~~ 179 12
41할수있다해보자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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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하네다 아이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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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웰메이드 2016/11/06
2368388 36딸롱도르수상자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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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딸롱도르수상자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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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딸롱도르수상자 2016/11/04
2366729 36딸롱도르수상자 2016/11/04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커뮤니티에 그 어느때보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2000년 오르비 개장 이후 17년을 통틀어, 올해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최근 4개년 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요일을 보정한 일 평균 게시물 수를 비교해 보면,&nbsp;올 들어 하루 평균 게시물 수는 2,317 건, 댓글 수는 20,163 건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br
SKYEDU X LINE FRIENDS<span style="font-size: 14pt; f
크게 보려면 클릭![약속패스 자세히 보러가기]<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모든 날이 좋았다.<span
상위권은 대성한다!한석원 &mid
잘생긴다
세상에 나와 눈을 뜨고, 먹었고 잤다.멀리만 있던 나의 생일은 순식간에 나를 지나쳤다. 그러기를 몇 번, 너무나 멀리 있는 어른들의 세상과 이야기가 나의 세상이, 나의 이야기가 되었다.나는 닭이다. 머리를 바닥에 박는다. 내가 이상한 건 아니다. 다들 그러니까.바닥의 검
새학기 맞이 강연 &lt;ㅇㄱㄹㅇ&gt;새학기가 시작될 3월 1일! 알바노조에서 &lsquo;이거레알&rsquo;(진짜라는 뜻ㅎ)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nbsp;[일시] 2017년 3월 1일(수) 오후1시~6시[장소] 서강대학교 (강의실 추후 공지)[신청] http://bit.ly/2
&quot;내 상대성 이론이 성공적으로 증명된다면, 독일은 내가 독일인이라고, 프랑스는 내가 전세계의 시민이라고 선언할 것이다. 내 이론이 틀렸다고 증명된다면, 프랑스는 내가 독일인이라고, 독일은 내가 유대인이라고 선언할 것이다.&quot;-1922년 4월 6일, 소르
심심해서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 찾아봤거든요.<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0, 0, 0); text-tran
가난한 내가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나타샤를 사랑은 하고눈은 푹푹 날리고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나타샤와 나는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nbsp;눈은 푹푹 나리고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p
창업에 대한 작은 호기심을 가진 분부터, 전문적인 창업 조언이 듣고 싶은 분들까지 모두를 위한 YSCON이 1월 14일 토요일 역삼동 Tips-Town 지하 1층에서 진행됩니다!예비 창업자, 그리고 청년 여러분에게 현재 진행중인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포잉 (Poing), 요즈마
나는 재수생당신은 수능당신은 무정하게도 나를 짓밟았습니다.나는 당신을 다시 주워안고 길을 걸어갑니다.나는 당신을 안으면 가파르나 완만하나 급한 비탈이나 걸어갑니다.만일 당신이 너무 무거워지면 나는 바람을 쐬고 눈물을 흘리며아침에서 밤까지 당신을 부여잡고 있습
ㅋㅋㅋ웃겨서 올려요<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삼수 수능을 끝낸 수험생입니다.지금쯤이면 이제 빨리 시작히시는 분들은 선행반을 들어가계실꺼고&nbsp;정규반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1을 해야하나 고민중이시겠죠저또한 작년 삼수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정말많이고민했고, 주변에 조
넬 노래 한 번 찐하게 불러보세요 b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oriental_medicine&amp;no=188676&amp;page=2
오르비 vs놀이 보면 우리학과에는 어디 붙고 온 사람 널렸다 내지는 어디 다니다 온 사람도 널렸다 이런 걸 자랑삼아 나불거리는 인간들이 많죠. 그런데 그건 해당학과의 우월을 전혀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선호도가 비슷한 경우엔 a 붙고 b 가는 사람도 있고, b 붙고 a 가는
&nbsp;주변에 현역/재수로 한의대 입학한 후 의치대 가려고 수능 몇 년 더 준비한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한의학, 한의대, 한의사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꽤 생생하게 들려주더군요(딱 잘라 말하는데 그 친구가 맹목적으로 욕하진 않았습니다. 본인이 돌아
한의대 가세요
http://m.dcinside.com/view.php?id=medicalscience&no=250622&nbsp;원글 작성자분이 글을 쓰던 당시엔 한의대생이셨습니다. 지금은 아마 탈출해서 의대 가시지 않으셨을까요?
제 내신을 쥔확사에 넣어보니까 전학년은 5.26으로 나오는데한양대 성적산출리폿트 들어가니까는 3.5로 올라가요..정상적인 현상인가요??
아프리카의 전통의학에 대해 조사해보니 우리나라에서 한의학을 보는 관점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부분이 많았습니다.(&quot;전통의학은 현대의학과 달리 &#39;전체&#39;를 본다&quot;고 믿는 점이 특히 흥미롭습니다.)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가난 때
짜장면 좋아함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강남 종로에서 재수한 재수생입니다. 제가 재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드리자면 저는 대학교를 3월까지 다니다가 자퇴한 후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고요? 사람이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 때 깨달았어요
새해복많이받으세염
20초-중반이면 아직 많은 나날들이 남아있음ㅎㅎㅎ
진짜 너무 재미있는데 어떻하지다시 여기에 파고들어야하나
2학년 2학기에 배운 전공
드라마 골든타임의 주인공 이국종&nbsp;교수
있으신가요?!?!?
지금 엄청 중요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여!!!내일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을지 치킨을 먹을지 고민중이에요!!!-&gt; 요걸 먹을지!!-&gt;아님 요걸 먹을지 고민중이에요@@@@</p
전 지방학생이고요, 당연히 참가는 안할겁니다.하지만 부심 한자리는 제꺼입니다. ㅎㅎ여행갈땐 항상 돈관리랑 코스는 제 몫이였구요,1월 중순 혹은 2월 초 예상하고있습니다.댓글로 거주지(도시만 적어주세요)랑 희망포지션,가능포지션 상세히 적어주세요일단 선착순으로 하되, 많이겹치면 그냥 교체출전 여러번 하는걸로 하겠습니다.많은참여 부탁드립니다!!
1. 영화관 알바2. 강남 토익학원 스터디3. 노량진 공시 스터디만남의 장&nbsp;Real Fac<s
http://m.blog.naver.com/tacc/144805313
윤도영의 화1화2생1생2 커리큘럼표를 봤을 때 보다 더한 충격
https://www.youtube.com/watch?v=gXDMoiEkyuQ비록 지금은 힘들고 지치더라도 여러분들에겐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두눈,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두 귀, 항상 사랑해주는 부모님 등 너무도 감사할 것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오르비에는 크게 Active top rainking과 Top rainking이 있습니다.&nbsp;저 랭킹은 소위 말하는 &#39;네임드&#39;들의 전유물이며특히 Active top ranking은 공부도 못하면서 수능 전까지 오르비에 똥글 싸다가 수능 망하고 나서조차 계속 줄줄 싸질러대는 수
성대논술붙었는데 등록어떻게하는거에요??&nbsp;입학처에 전화하면되나..
실패가 성공을 보장하진 않지만,성장은 보장하더라.-하상욱님 펌-
강의 계획서를 작성하다 대상 학년에&nbsp;나도 모르게, 아무런 고민 없이&nbsp;N수 라고 적고 있는 걸 보았습니다.나 또한 N수 생활을 했었고,&nbsp;그때는 그냥 생[쌩]으로 앞에 수집한컴사[컴싸]+1의 숫자를 붙였기에죄진 것 없이 죄지은 듯 &quot;사
2017 수능이 끝났다. 동시에 저 편 들판 건너 숲 뒤에는 둥그렇게 설의(偰醫)가 뻗쳤다. 오묘한 평가원의 재주를 자랑하듯이, 일곱 색의 영롱한 설의(偰醫)가 커다랗게 숲 이 편 끝에서 저 편 끝으로 걸쳤다.소년은 마루에 걸터앉아서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소년의 마음은
내년에 인강, 교재 구매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됨...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죄송함은 덤...추운 겨울에 밖에 나가서 땀 흘리며 일하고 진상 손님들 상대하다 보면,올 한 해 큰 고민 없이 엄빠 카드 쓱쓱 긁었던 거...많이 반성하게 되고 내년에는 보다 경제적으로 돈을 쓸
저는 올해 수능 치룬 현역이고, 형은 저보다 두살 많아서 1년 학교다니다가 의대목표로 재수해 저와 같이 수능본 수험생입니다. 6,9평 의대 가능한 점수 나오다가 수능때 미끄러져서 가채점 표점509나와서 한의대로 방향을 틀었는데, 막상 까보니 5점 떨어져서 504나왓네요 ㅠㅠ 너무 힘들어 하는데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마음이 아파요ㅠㅠ 위로좀 해주세요
메이플 루나서버 아이디 있으신분 1억만 주세요;;; 스카니아서버로 1억드림;;ㅠㅠ
크아로 현실도피 ㄱㄱ
<img class="fr-dib fr-draggable"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다들 잘자요~~
엌ㅋㅋㅋㅋㅋ
대학생친구가&nbsp;대학가면 누구나 연애해서 여친고민같은거 하지말라하네요대학생활 기대되네요 ㅎㅎ
내일부터 갑니다http://www.mimacstudy.com/ex/evt/2016/afpEvt1117/evt1Full.ds수강신청 잘하면 대학교에서 인기많나요?ㅋㅋㅋ재능있어서
ㄹㅇ
저는 4반수 생이구요&nbsp;생각없이 봤던 현역때 13111&nbsp;재수해서 스카이가야지 하고 집독재 망해서 35114삼반수해서 잡대를 벗어나야지 했는데 삼수때부터 시험전날 잠이 단 1초도 안오더군요... 그해 결국 문제 보이지도 않고 34313.올해 엄청 방황하다가 복
박상현 해설강의&nbsp;업로드날
안녕하세요 :)수능 보시느라 수고 너무 많으셨고 자랑스러워요!!앞으로 논술 및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저희가 찍은 영상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당!!<embed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dA0IT9kzxYQ?wmode=opaque"
존잘남 인정?
우선 열심히 하는 건 당연한 거고, 결정적으로 두뇌회전이 빨라요. 화2 칠 때 순수 손계산에 의존하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머릿속으로 몇 단계쯤 넘어가면 손계산이 훨 줄기 때문에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이런 사람은 수학시간에도 몇십분간 검산하고 앉아 있어요.
14 47576&nbsp;15 1525216 4552317 113224수 끝나고 이제야 마음의 짐을 덜은 학생입니다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할게요수능.. 노력 이 단어만으로 결과를 평가하기엔 변수가 너무나도 많은 시험입니다지금 생각나는 것만 해도당일 아침 컨디션, 국어 비문학 지문 &amp
실증에 얽매여 여러분의 실존을 잃지는 마세요.여러분은 당신들의 실존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최선을 다 했고, 치열하게 살았습니다.그것만으로도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여러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1,2학년 부원들과 함께 손글씨로 응원 메세지를 작성했습니다.작은 손글씨지만, 여러분께 많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쁜데... ㅠㅠ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릴레이 중에서부모 빨을 그나마 가장 적게 받고(그분)돈 빨을 그나마 가장 적게 받고(그분)머리 빨도 그나마 가장 적게 받는(고시류)그나마 대한민국에서 공정한 릴레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릴레이에서는 점수를 권력으로 강탈할 수 없습니다.돈으로 점
의외로 날카로운 부분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여르비들은 읽지마시길.. 디씨라그런지 여혐적 부분이 있는거같아여 . 몇몇부분은 그냥 재미로 ㅎㅎ1. 바람피는 여자 걸러내는법첫번째도 술 두번째도 술 새번째도 술이다.선비남자들은 담배피는 여자 증오하지만 겉으로 보기에
히터가 틀어진 교실에 들어서면따뜻한 공기 속에서 얼어 죽어가는긴장으로 얼어붙은 내 친구들이 보인다.누가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다시 생각해보면더 높은 곳에서 멋지게 살고 싶다는 내 선택이나를 힘들고 지치는 입시의 길로 이끌었다는
<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http://orbi.kr/data/cheditor4/1611/MoJsJZvW9UOddTwjABPKObmOJy52Nu.jpg" style="wid
점심 오랜만에 치킨 시켜먹으려는데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물론 오답노트 보고, 나머지 틀린거 위주로 보고 등등 이런 진부한게 있을 수도 있지만그것보다 훨씬 중요한게 있어요자신을 위로하고, 칭찬하고, 다독여주세요아침에 일어났을 때,
수험생들..!내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nbsp;오늘까지만 따듯합니다.좀 과하게 따듯하게 입어도 되니까 내일부터는 겨울외투 챙기고보온병에 따듯한 물도 자주 마시세요.- 수미잡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nbsp; 수능 미만 잡 이라는 뜻입니다. 마지막에 기적을
음...
네 발소리는 자박자박 나를 울린다.밤 공기의 울음처럼일상적으로 귀에 스미는 소리와 다르게쿵쿵,너의 파동은 내 가슴에 일생의 무게를 더한다.조금만 더 열심히나는 너를 들어올려 보련다.이내 나의 어깨가나를 믿어준 소중한 이의 기대를 지탱할 수 있게.
이번에 스포탠드대학교에서 발표한, 연달아서 소리내어 말하기 힘든 단어들. 다음 나열된 단어들을 소리내어 최대한 빨리 발음해 보시오 핑크, 보호, 주의
제가 아는 형이 술먹고 경찰서 옆 담벼락에다 노상방뇨하다가 갑자기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울면서 자수했대요ㅋㅋ&nbsp;경찰분들도 훈방조치 하려 했는데 제발 벌을 내려달라고ㅇ울며 사정해서 결국 과태료 때림.. &nbsp;나중에 고지서 날아왔을때 엄청 후회했대요
아가 언급했다가 글삭독포먹음ㅅㅂ&nbsp;
방금 아빠한태 전화왔는데 엄마가 쌍둥이 임신하셨데요 &nbsp;내년 봄에 세상에 나올 예정이라네요! 저랑 20살차이 ㄷㄷㄷㄷ &nbsp;요즘 싱숭생숭하고 우울하고.. 수능도 얼마 안남았는데&nbsp;좋은소식 생겨서 기분 완전좋음!!후흐허흐허훟ㅎㅎㅎ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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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는 대학, 여자는 재수 / 여자는 대학, 남자는 재수인 그런경우 거의 다 깨지나요? 그리고 걍 둘다재수인 경우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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