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자
여긴정말미친사람만있는곳이네요
#특기자 #연고대 #공부공부 #서울대 #모바일 #자유게시판
  • 28뉴뉴짱
  • 작성일 14-06-04 19:31
  • IMIN 488685
  • MS 0000
  • 조회수 8,607
http://orbi.kr/0004606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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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미친사람들이요..저도 고삼인데 공부가 정말 밥먹는것처럼쉬운분들만모인듯..일반인문계에서 의대1명도못가는학교가수두룩인데 전국 똑똑이들만다모아놧나..

친구소개로알게됐는데 보면서 와..소리밖에안나네요

2등급이란용납하지않는분들만모인듯...

무슨 다 의대,한의대준비생들이야..또는재학중이거나..예체능준비하는저로서는 신세계네요..대학들어가면친구할래요..?하하 ...친해지고싶네요 @_@

2등급 용납합니다 왜나면 제가 용납됬거든요

2014/06/04 IMIN: 500233 IP: 118.♡.248.5 MS: 2014

ㅋㅋㅋ대학생이세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아뇨 고2입니당
ㅠㅠ...다른세계에 사는느낌

2014/06/04 IMIN: 500233 IP: 118.♡.248.5 MS: 2014

그쵸ㅋㅋㅋ여긴정말신세계.. 고2면 놀아야죠.. 후회해요 고3은추억이없어요추억이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자습시간에 공부하다가 애들공부하는거 주욱 둘러보면 이제 이거도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도 들고 나중에는 이것도 추억이겠지 이런생각도 들더라고요ㅠ

2014/06/04 IMIN: 500233 IP: 118.♡.248.5 MS: 2014

네..전 고2로돌아가라하면돌아갈거같아요.. 그때 더열심히 놀고 열심히할걸하는생각..?그땐한달이 한달같았는데 요즘은 한달이 일주일같아요..3학년되면하루가진짜빨리가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흑 저도...현실을 알아서인가 하루가 빠르기도 빠른데 허무하네요ㅜㅜ

2014/06/04 IMIN: 500233 IP: 118.♡.248.5 MS: 2014

그래두 2학년이면 스트레쓰받지말구 즐기세요! 저도 국어랑 수학이랑 사탐은 남들처럼시간들이지도않고 즐겼는데 열심히한애들보다성적이잘나오더라구요!!즐기는게짱!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즐기는 방법을 터득하는 방법좀요...ㅠㅠ즐기고싶어요..

2014/06/04 IMIN: 500233 IP: 118.♡.248.5 MS: 2014

음 전 노는거좋아해서 자주놀앗어요 논다는게 막 맛있는거먹으러많이다녔어요!그리구 공부를되게즐겁게했어요 친구랑 물어보면서하구 음..되게재밌게했는데 문학같은건 친구랑같이작품공부해와서 선생님처럼설명해주구..노래도만들어보고 그냥자기에맞는방식으로!즐겨요!영어는싫어하니까 도무지안오르더라구요..안하기도햇지만 핳ㅎ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감사합니당ㅠ

2014/06/04 IMIN: 500233 IP: 117.♡.4.197 MS: 2014

3등급도 용납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2014/06/04 IMIN: 336490 IP: 211.♡.151.142 MS: 2010

ㅋㅋㅋ댓글이왜이랰ㅋㅋ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그쪽도 대학생이신가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저 구닌이여

2014/06/04 IMIN: 336490 IP: 211.♡.151.142 MS: 2010

충성!! !!항상수고하십니다!!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윗분들? 혹시 4등급도 용납되나요 제가 그런데요

2014/06/04 IMIN: 452646 IP: 121.♡.44.210 MS: 2013

4등급용납합니다 제가용납해드리죠 땽땽. 근데4등급이면 수도권도못간다는현실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4등급용납합니다 제가용납해드리죠 땽땽. 근데4등급이면 수도권도못간다는현실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감사합니다^^

저도 현역인데 모평치면 딴건 보통 2~3등급인데
수학 국어가... 심각합니다.

2014/06/04 IMIN: 452646 IP: 121.♡.44.210 MS: 2013

그래서 제가 성대에 왔군요
4등급도 용납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2014/06/06 IMIN: 467420 IP: 222.♡.14.158 MS: 0000

전 딴건 보통 2등급인데 영어가..심각합니다....영어잘하시나보네요 부럽습니다 현역..진짜아는것도없어서 두렵기만해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ㅠㅠ 수학이 진짜 문제네요 전..
같이 열심히합시다!!
흑흑

2014/06/04 IMIN: 452646 IP: 121.♡.44.210 MS: 2013

전 수학은1등급나와요~~!흐흐 같이열심히해서후회하지않을만큼 좋은대학가서 같이 맛있는거먹으러가요>_<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헐~~ 수학1등급 진짜 꿈의점수 ㅠㅠ
전 수학 만년3등급인데 ,,,
수학 어떻게공부하세요?
또 얼마동안 공부하셨어요?ㅋㅋ

2014/06/04 IMIN: 452646 IP: 121.♡.44.210 MS: 2013

수학그냥..음 학교에서해요 딱히방법은없는거같아요 틀린문제통달하는거? 원래맞춘문제는 또맞추고 틀린문제는또틀리는게 수학이에요.제가예체능이라공부할시간이얼마없어서 학교쉬는시간이나자습시간에수학자주붙들고있어요 !제대로한건 고2 2학기말고사부터 쬐끔더열심히한거같아요ㅋㅋ재밌어해서많이시간투자안하고도 효율적이게한거같아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2.89 MS: 0000

헉... 부러워요 ㅋㅋ
예체능이면 체육?미술?음악? 머하세요?ㅎ
예체능인데 공부까지 잘하다니...
저희학교애도 그런애 있는데 질투나요!ㅋㅋㅋ

2014/06/04 IMIN: 452646 IP: 121.♡.44.210 MS: 2013

따지자면 체육?그렇다고 울끈불끈한사람생각하시면안됩니다! 손연재같은사람생각해주세요..... 그림그리는거나 피아노치는거좋아해서 취미로 하긴해요 그런데 입시미술이든,입시체육이든,입시음악이라는게.. 다 그본질을벗어나서 심사를보기때문에 정말안타깝죠.. 정말3학년때공부제일안하는거같긴해요ㅋㅋ 예체능이라 공부할시간이없어요..그냥 할때집중해서효율적으로하는게 많이앉아있는것보다좋은거같아요 ! 친구들보면 앉아잇기만하지 하고있는데 하는게아닌것처럼보이는애들이많더라구요~!! 꾸준히하다보면 어느새올라가있을거에요!!우리좋은대학가서 나중에파스타먹으러가요 ㅎ_ㅎ!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손연재!!???
여자분이셨나요......
남자분인줄 알았네요 ㅋㅋ 지송..ㅎㅎ

목표하시는 대학이 실기 위주인가요?
그래도 님은 열심히 하시는것같은데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저도,님도, 음.. 올해 수능치는 모든 분들에게 웃으며 끝낼 수 있길!!
여러모로 오르비 들어올 떄마다 자극 받고가네요~ 같이 열심히 해요^^
좋은대학가면 파스타만 먹겠나요 ㅋㅋ

2014/06/05 IMIN: 452646 IP: 121.♡.46.18 MS: 2013

작년수능여어7등급이요^~^부뿌뿌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재수하세요???이런거물보면안대나☞☜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밀려썼어요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허걱..ㅜㅠ진짜..짜증났겠다 저같았으면 자살했을듯.... ㅠㅠ괜찮으세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자살을왜해요저거가지고(살기싫었음) 마킹하는데 5가연속으로나오는게 답이긴한데 마킹하고나니까 44번까지밖에안되어있었음 ㅋㅋㅋ
45번그래서 실수겠지생각하고 쓰려는데 5가연속세개인가 네개나오길래 ㅈ됫구나생각하고 그날가채점해보고 다음날부터공부 ㅇㅇ
한양대최저맞추고 시험안봤고.. 끅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지금한양대생이세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이분 재수생이신데
여기서 공부 젤 잘하시는분일껄요?

2014/06/04 IMIN: 452646 IP: 121.♡.44.210 MS: 2013

뭔말도안되는소리를;;;정말그건아니에요 포모도 85점이고. 못해요그냥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포모85면 잘한 거라고 생각함..

2014/06/05 IMIN: 501878 IP: 118.♡.87.225 MS: 0000

그냥 농담한거예요!!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근데 멀리서 지켜봤는데(스토커는 아님다) 엄청 열심히하시는것같고
현역때도 공부 꽤나 하신것같던데요..
영어 실수만 아니였음 명문대 들어갈 실력이신거 아니신가여ㅠㅠ

2014/06/05 IMIN: 452646 IP: 121.♡.46.18 MS: 2013

말이좀ㅋㅋㅋㅋ뉘앙스잘못알아듣고 오해했네요ㅋㅋㅋㅋㅋ

2014/06/04 IMIN: 389304 IP: 175.♡.13.70 MS: 0000

ㅋㅋㅋ저두작년 영어7등급 헿ㅎㅎ

2014/06/05 IMIN: 477747 IP: 111.♡.117.64 MS: 0000

전 그냥 미쳤는데

2014/06/04 IMIN: 418219 IP: 39.♡.56.24 MS: 2012

인정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이 프로모터같은사람아.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이 진테제 같은 닝겐이! 부들부들...

2014/06/04 IMIN: 418219 IP: 39.♡.56.24 MS: 2012

시발점님 공부잘하시져???

2014/06/04 IMIN: 452646 IP: 121.♡.44.210 MS: 2013

성적표 찾으면 색깔 막론하고 눈알 하나는 달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보다 잘하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ㅠㅜ 글고 수미잡이니까..ㅠ
현역이시면 절 웬만하면 반면교사로 삼으시길 빕니다

2014/06/04 IMIN: 418219 IP: 39.♡.56.24 MS: 2012

왜 작년 6월로는 눈을달지못하는것인가.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ㄹㅇ ㅋㅋ 수능 점수로 에피 달아야 가오가 산다고 생각하다가 수능 캐망. 그리고 그때 달려고 하니까 이주항목에서 6평 0.3프로 항목도 사라졌더라고요ㅋㅋ

2014/06/04 IMIN: 418219 IP: 218.♡.218.13 MS: 2012

대단하시네요.
전 센츄리온이라도 달면 소원이없겠어요..

2014/06/05 IMIN: 452646 IP: 121.♡.46.18 MS: 2013

눈알하나는단다는게 무슨뜻이죠.. 처음보는관용표현이네..수미잡이도뭔뜻인지모르겠고/..진테제도.. ...신기한말많이아시네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아이디 옆에 붙어 다니는 파란색, 빨간색 눈을 붙이려면 성적 잘 받아서 인증해야하니까 그렇게 말했어요.
수미잡은 수능 미만 잡! 현재 고딩이시면 이거 명심하시고 모고 점수에 자만하시지 마세요
진테제는 스모고님이 생명과학으로 드립친 것 같아서 윤사에서 아무 말 끌고 와서 드립친거고요ㅎㅎ

2014/06/04 IMIN: 418219 IP: 39.♡.56.24 MS: 2012

자만할만한 모고가아니라서..자만할수가없네용..흐규...그리구파란색빨간색눈이어딨어요_???우아신기하다..신세계에요ㅋㅋㅋ멋져보여 다른말은없나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ㅎㅎ; 저 위에 임모탈리티님이랑 아래에 헤븐님 닉네님 옆에 있는게 제가 말한 그 눈이에요.
그리고 다른 말은 실생활에 쓸 일도 없을건데 뭐하시려고; ㅎㅎ 굳아 하나 적자면 테제 - 안타테제 - 진테제가 헤겔 변증법의 정-반-합이에요

2014/06/04 IMIN: 418219 IP: 39.♡.49.155 MS: 2012

헤겔..들어봤는데.. 빨간눈이더잘하는거에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헤겔..들어봤는데.. 빨간눈이더잘하는거에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안타테제가 아니라 안티테제...
누가 더 잘한다고 딱 잘라서 말하지 못할 것 같은데 파란 눈이 기준이 더 까다롭죠.

2014/06/04 IMIN: 418219 IP: 218.♡.218.13 MS: 2012

와근데님 쩌네요 저는 진테제 그런거모르는데 님은 어떻게 생명과학인거아심? 부들부들..

2014/06/04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뭔 드립인지 몰라서 네이버에 찾아봣슴니다ㅎㅋㅋ

2014/06/04 IMIN: 418219 IP: 218.♡.218.13 MS: 20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6/05 IMIN: 501878 IP: 118.♡.87.225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6/06 IMIN: 467420 IP: 222.♡.14.158 MS: 0000

34앙강
2

orbi분들은 빨간눈 귀찮아서 안담. 파랑만 인정ㄷ

2014/06/04 IMIN: 411552 IP: 1.♡.47.229 MS: 2012

저도 걍 미침ㅇㅇ..ㅠㅠㅠ

2014/06/04 IMIN: 490397 IP: 39.♡.82.24 MS: 0000

전국10등...
난 전교 10등인데.........

2014/06/04 IMIN: 500233 IP: 118.♡.248.5 MS: 2014

저도전교10등ㅋㅋㅋ

2014/06/04 IMIN: 490397 IP: 39.♡.82.24 MS: 0000

님 학교에 전교 1등부터 10등까지 있나요?ㅎㅎㅋㅋ

2014/06/04 IMIN: 418219 IP: 39.♡.56.24 MS: 2012

어마무시하네요...

2014/06/04 IMIN: 500233 IP: 118.♡.248.5 MS: 2014

전교 1등에서 10등이 아니라 전국 1등에서 10등...
으잌ㅋㅋㅋ

2014/06/05 IMIN: 418219 IP: 218.♡.218.13 MS: 2012

어쩐지ㅋㅋㅋ역시오타엿군여

2014/06/05 IMIN: 490397 IP: 223.♡.172.122 MS: 0000

정말..학교가 민사고인가..??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6/04 IMIN: 490397 IP: 39.♡.82.24 MS: 0000

저는 공부에 미치지 않고 오르비에 미쳤답니다. ^~^
이 사이트에 있는 모든 회원들 중 가장 worse한 케이스.

2014/06/04 IMIN: 463916 IP: 39.♡.52.61 MS: 2013

22

2014/06/04 IMIN: 418219 IP: 39.♡.56.24 MS: 2012

333

2014/06/04 IMIN: 490397 IP: 39.♡.82.24 MS: 0000

4444
이제 그만

2014/06/05 IMIN: 501878 IP: 118.♡.87.225 MS: 0000

55555

2014/06/05 IMIN: 477078 IP: 115.♡.16.222 MS: 0000

63Epi-orbisersicon헤븐
0

정말 공부잘하시는분 많아요 함부로 까불다가 혼쭐났음 ㅠㅠ

2014/06/04 IMIN: 488173 IP: 221.♡.8.179 MS: 2014

..다의대에요의대.. ..닮고싶다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234 MS: 0000

49Epi-orbisersiconsycusk
5

저분 닉넴 옆에 에피 달림ㅋㅋ 겸손잼 ㅠ

2014/06/05 IMIN: 433978 IP: 223.♡.169.83 MS: 2012

45뉴리
0

저도 여기선 겸손하게 굴죠ㅋㅋ 1 1 2 뜨는 비천한 삼수생이라서요

2014/06/04 IMIN: 493385 IP: 124.♡.67.79 MS: 0000

삼수생..ㅜㅜ힘드시겠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꼭좋은결과나오시길바랄게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저도작년 34415ㅋ..

2014/06/04 IMIN: 482432 IP: 119.♡.110.112 MS: 2013

괜찮구만!! 왜 쩜쩜이에요..@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총점280인가그랬어요ㅋㅋㅋ국립대도못써요ㅠㅠ

2014/06/05 IMIN: 482432 IP: 119.♡.110.112 MS: 2013

지금 그럼재수..?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내가오르비에 있는2 You !

2014/06/05 IMIN: 482432 IP: 119.♡.110.112 MS: 2013

이분들도 노력하셔서 얻은 1등급이에용.. 공뷰가 제일 쉽다는건 아닌것 같구욬ㅋㅋ 미래를 위해 힘든 싸움을 하고계신 용사분들 입니다! 저는 재미있어서하지만요 ㅋㅋㅋㅋ

2014/06/04 IMIN: 506277 IP: 119.♡.30.29 MS: 0000

ㅋㅋㅋ노는게더재밌지않아요..? ...공부가더재밌다는사람은처음보네요..... 덜덜..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3.92 MS: 0000

놀다보면 질리는데
공부는 다양하고, 지식이쌓이는느낌이들어서 완전 꿀잼아녀요?

2014/06/04 IMIN: 490397 IP: 39.♡.82.24 MS: 0000

공감은 되는데
그런 생각 가지고 공부는 못하겟네여..ㅜㅜ

2014/06/05 IMIN: 501878 IP: 118.♡.87.225 MS: 0000

지식쌓아서어따쓸껀데여..대학갈때쓰고 필요없을텐데..왜꿀잼인거지;;모두다 대학을 뺑뺑이로간다면 그쪽은 여전히 공부를열심히할까 의문이드네요..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사람에 따라 꿀잼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은근 댓글에 뜻이 공격적이네요.

2014/06/05 IMIN: 463916 IP: 121.♡.244.194 MS: 2013

과연 안할까요.. 시험에 절대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것도, 남들이 제대로하지않는 예체능 지필공부도 상식을 쌓는게 좋아 열심히 하는데ㅋㅋ
그리고 사람이 좋아하는걸 안하겠어요? 노는거좋아하는사람은 딱히 이득없어도 노는것처럼 공부좋아하는사람은 이득없어도 합니다ㅋㅋ

2014/06/05 IMIN: 490397 IP: 39.♡.82.24 MS: 0000

아그런가요..전 제생각을말했을뿐이지 비판할생각은없었습니다 대한민국학생99.9프로는그렇게생각할거에요. 세상에공부보다재밌는건많다고..그리구 전 이유같지않는이유로공부를방해할생각은없었는데왜그런소리를하시는지..그리고 문과생이 이과생의2배구요. 수학같은경우엔선생님붙이면되는거구요. 그런직종의사람들도많으니까 이유가 마땅하진않네요 그래도 다른사람들이 누구는운동이좋고 누구는 노는게좋고 누구는 노래하는게좋은것처럼 그쪽들은공부가좋다하니.. 그냥신기할따름이란거지 비판할생각은없었습니다~그리구 나중에 늙어서 내삶을 되돌아보았을때 그때도만족스러울까요. 그때도 아 내가 지금까지공부만해왔으니 이런경지에왔고 난잘살아왔다 이런생각을할수있을까요. 할수는있겠죠. 아주소수의사람들은. 그런데 더불어가는인생인데 다른사람들과 관계도맺고 알아가면서 즐거움도느끼고 연애도하면서 공부이외의것도 관심가져가며 즐기셨으면하네요 일단 공부할때만큼은 웃으면서하진않잖아요?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연애도 해봤구요, 다른사람과도 잘 어울리며 지내요. 공부잘하는애들 봐보세요 할거다하며 공부해요 공부만하는게아니라ㅋㅋ 일단 저도 그래요. 그렇다고 제가 성적이 낮냐? 그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전 제가 선택해서 하는 공부이므로 후회안할거라고 장담도 할 수있습니다ㅎ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만족할 수도 있을것같고요. 왜냐고요? 노는거좋아하시는 분들이 적당히 논거 후회 안하는것처럼 저도 공부를 좋아하기때문에 후회안하고, 만족도 할 수 있는거죠ㅎ

P.S. 죄송하지만 전 공부할때 웃으면서하는데요ㅋㅋ
국어, 작품들 재밌고 비문학 지문 계속읽다보면 머릿속에 꽤 괜찮은정보들 많이 들어가고, 문법을 배우면 우리말에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어 웃음이 절로나오네요
수학, 문제가풀리지 않을땐 물론 짜증날수도 있겠죠. 하지만 나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푼 후에 온 그 즐거움,쾌감,만족감. 제가좋아하는 연예인볼때보다 더 함박웃음 지어집니다.
영어, 내가외운 단어, 배운 문법을가지고 외국인과 조금의 의사소통이 될수 있다는ㄱ것, 그걸통해ㅇ외국인 친구도 사귈수 있다는걸 생각하면 매우 즐겁더군요
과탐, 일단 내용자체가 ㄴ너무재밌습니다 그러다보니 절로 웃음이나오죠.(물론 얜 실생활에 잔뜩 활용해버릴때 가장 즐겁지만요)

지금도 공부하러 가는데 진짜 즐거워 죽겠습니다ㅋ
공부좋아하는사람든ㄹ, 이렇게나 즐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아두세요

2014/06/05 IMIN: 490397 IP: 39.♡.82.24 MS: 0000

나중에가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 봤을때 만족스러울지 의문이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헛공부하고 계신것 같네요. 저희는 나중에만 만족스러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공부좋아하는 입장에서) 현재와 과거 모두를 만족해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것 역시 제 생각이지만 자식에게 따로 선생님을 붙혀서 학습시키는 것보단 같이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적은 지금의 교육환경에선 부모에게 조금이나마 같은 공간에서 교육 받는것이 정서적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식이 원한다면 선생님을 따로 붙혀주던가 학원을 보내거나 하겠죠.)

그리고 저희가 공부‘만’ 한다고 하였나요.. 공부를 즐겨 장시간하되 교우관계며 스승과의 관계, 부모와의 관계 역시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공부만 하는건 저도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몸에대한 예의가 아니죠.

P.S. 가끔은 힘들단 생각도해서 찡그리기도 하지만 웃으면서 하는 날이 훨씬 더 많습니다..

2014/06/05 IMIN: 506277 IP: 119.♡.74.137 MS: 0000

저기요 님이말한거 모순투성이에요, 처음부터 알아보긴했지만 공부해서 어따쓸건데요?
놀아서 어따쓸거에요? 그리고 공부 좋아하고, 잘하는사람이 공부이외의것애 관심가져가며 즐기지 않는다는
일반화는 무슨리로 나온거에요?

쪽팔리지만 중,고등학교때 본드,마약빼고 다해봤고 재미만을 추구한삶 다 경험해봤고,
공부열심히하는 지금이나 고3때도 친구들과 소소한이야기,
잠깐의일탈(지금은없네요.꿈이있으니 일탈이라면 오르비가전부? 라고 할 수 있을듯)
하는데요.

그리고 님보다 노는쪽으로도 공부쪽으로도 경험 압도적으로 제가 많아보이는데
공부하는재미가 노는재미보다 훨씬재밌네요.

2014/06/05 IMIN: 449448 IP: 183.♡.79.227 MS: 0000

비판적이시네요.. 꼭 지식을 대입에만 쓸까요...? 과학같은 경우 실생활을 다루기때문에 생각하시는 것보다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것들이 많고 수학같은 건 제대로 해놓으면 나중에 내 자식이 물어봤을때 설명해줄 수도 있고..

공부하면서 알아가는 사실들과 머리에 쌓여져가는 지식들 그 자체가 즐겁다고 하시는 것이죠.

저는 가정환경 자체가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공부에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공부에 자연스럽게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필요에 의해 공부하였고 내가 원한 꿈을 이룰 만큼의 성적은 나오지 않았지만 성취감이 대단히 높았습니다. 고등학생때 여러 가지 과목을 배우면서 관심이 가는 분야도 많이 생겼고 무엇보다 위에 닉네임이 이모티콘이신 분과같이 단순히 알아가는 것에대해 호기심을 느꼈습니다. 또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밖에서 노는건 농구나 축구할 때를 제외하면 거의 없어서 공부보다 재미있는 걸 만들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네요.ㅋㅋ

무튼 공부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데 꼭 그렇게 비판적으로 보셔야 할까요?...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게 있고 하고싶은게 있을텐데.. 올바른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이 있어서 그 일을 하려고하는데 옆에서 이유같지않은 이유로 방해하면 좋을까요?.. 아마 좀 불편하실것 같은데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 각자 다른 여럿이 사는 세상입니다~ 서로서로 존중하며 살아갑시다. 님도 님 원하시는거 하시면서 살아가세요^^! 파이팅^^

2014/06/05 IMIN: 506277 IP: 119.♡.74.137 MS: 0000

참고로 저는 의대들어가 공부하는게 꿈인데 의대가면 예과때도 공부할거에요! 의학은 본과때 실컷할테니 화학이랑 지진, 핵 물리학 중심으로!!

2014/06/05 IMIN: 506277 IP: 119.♡.74.137 MS: 0000

그리구의대준비하시는분 저희친척오빠가 의대준비하는데 되게힘들어하더라구요. 일단 학교다니면서도힘들지만 졸업하고도 힘들다구.. 힘든길걷는만큼 열심히하다보면 성취감도클거에요! 화이팅하셔서 좋은과들어가서 많은사람고쳐주길바랄께요 ㅎㅎ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학문은 본질적으로 보았을 때 인간의 지적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등장한 수단입니다. 처음부터 대입을 위한 수단은 아니었습니다. 공부를 대입의 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적 욕구, 호기심 해소의 방편'으로 보는 것이 이득이라고 봅니다.

여기에 재미를 느끼거나, 그렇지 못한 것은 개인차겠지요. 지식이 축적되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지적 욕구의 해소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많습니다. 저만 해도 저랑 관련없는 과의 공부들도 많이 하고, 내가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책을 찾아서,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게 되는걸요 :)

2014/06/05 IMIN: 330158 IP: 165.♡.219.166 MS: 0000

제가 올비질 십년했는데요
저도 학교에서는 모의고사 항상 1~5등 해서 날고긴다 생각했었는데
여기 첨 들어왔을 때 충격 엄청 먹었음
세상은 넓구나... 자만하지말고 공부나 더 해야겠다 생각했죠
잊지마세요 전국에 인문계 고교는 2000개입니다. (특목고 제외)

2014/06/04 IMIN: 22709 IP: 211.♡.139.161 MS: 2003

나이가..??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2.89 MS: 0000

여기 최상위권 커뮤니티잖아요ㅎㅎ

2014/06/04 IMIN: 278447 IP: 222.♡.173.135 MS: 2009

그런거같아요정말ㅋㅋㅋ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2.89 MS: 0000

452745 -> 13323...물론 최상위권은 아니지만...ㅎ

2014/06/04 IMIN: 461918 IP: 115.♡.230.83 MS: 2013

오 얼마만에?

2014/06/04 IMIN: 488685 IP: 211.♡.142.89 MS: 0000

재수 1년요...ㅋㅋ

2014/06/05 IMIN: 461918 IP: 115.♡.230.83 MS: 2013

우아많이올랐네요!!! 어디재학중이세요?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인하대요...ㅎ

2014/06/05 IMIN: 461918 IP: 115.♡.230.83 MS: 2013

아..저 인하대가면 봬요!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ㅋㅋ굿굿

2014/06/05 IMIN: 461918 IP: 115.♡.230.83 MS: 2013

무슨과에요?

2014/06/05 IMIN: 488685 IP: 182.♡.76.182 MS: 0000

문과에요...ㅋㄱㅋ 학과는비밀

2014/06/05 IMIN: 461918 IP: 211.♡.147.139 MS: 2013

34앙강
0

이런 지옥의 아수라 전사들이랑ㄷ

2014/06/04 IMIN: 411552 IP: 1.♡.47.229 MS: 2012

아무리 굇수들이 많아보이지만 어차피 사람사는 곳이...죠.... 네...

2014/06/05 IMIN: 478124 IP: 223.♡.162.42 MS: 0000

다들 너무 쩌신다 ㅠㅠ

2014/06/05 IMIN: 243365 IP: 121.♡.21.118 MS: 2008

4등급도 환영합니다

2014/06/06 IMIN: 467420 IP: 222.♡.14.158 MS: 0000

4등급도 환영합니다

2014/06/06 IMIN: 467420 IP: 222.♡.14.158 MS: 0000

5월대성 생2 5등급 용납되나요ㅋㅋㅋㅋㅠ

2014/06/06 IMIN: 495060 IP: 175.♡.175.150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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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스터디플래너를 얻기 위해마우스 버튼을 연타하던 날들이여 <
* 정품 브랜드 의류를 국내 최저가에 총알배송하는 크루비 ( http://crewbi.com )* 국내 최고 수준의 입시 전문가들을 모신 오르비 정시상담17 ( http://ipsi.orbi.kr/consult )* 입시분석 최초로 과학적인 확률론을 도입한 fait17 ( http://ipsi.orbi.kr/fait17 )* 국내 최고
안뇽하세여?진짜 오랜만에 화장품언니왔쪄영!!!&
SKYEDU X LINE FRIENDS<p align="center"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벌써 12월...!2016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
반가워요!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로 뚫고, 저번주 토요일에 설의 일반전형 셤보고 왔습니다. 앞으로 자소서 관련 팁 몇 개 올리겠습니다. 정시 남은 분들 홧팅(사실 나중에 과외 찾으려고 가입했다는...)
늦었지만 부탁드려요!!
비보잉하는 사람은 여기 없겠죠? ^^;
복주머니모양 귤 인증똑같은 귤 발견시 현상금드림
바보같이 쉬운 물리 문제를 틀렸네요ㅠ전하가 단진자운동할 때 진자 면에 수직한 자기장 걸면어떻게 변하냐는 문제였는데 전자기력이 중심방향이라&nbsp;토크 못 만드는걸 생각 못하고 그냥 중력에 더해 버렸네요ㅠ카이는 떨어지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17학번 새내기 여러분! 연세대학교 중앙새내기맞이단입니다.우선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연세대학교 중앙새내기맞이단에서는 합격 후 17학번 새내기 여러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교류를 위하여,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통한 &#038;&
내일 있을 면접을 위해 대전으로 떠납니다잘하면 kudo님 만날수도?
올해 오르비 무슨 일이죠?다들 선남 선녀...하... 다시 태어나고 싶다
놀러다닐만한곳 추천좀해주세요ㅠㅠㅠㅠ실기연습하러 왔는데할게없. ㅠㅠ..
본인 말고 주위에 친구라도 (몇 명 정도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려대 안전한 예비 받았는데, 그래도 몇 차에서추합될지 궁금하네요. 혹시 고해커스에 글이나 댓글 다셨던 분들은 여기에 댓글 다시지 않아도 됩니다. 고해커스 영특게시판은 제가 확인했거든요. 중복으로 count되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
9평을 주제넘게 잘봐서 정시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어제 완전 망.... 3합4 최저만 겨우 맞췄어요.근데 오늘 연세원주 초합이라 넘나 기쁘내요 ㅎㅎ이거 3명 뽑는건데 혹시 다른 합격자분들 계시면 쪽지주세요!P.S. 그 혹시 캐나다에서 오신분 계세요? 제가 대기실 옆자리 앉았었는데 같이 얘기한 덕분에 긴장 좀 풀었어요 감사합니다.
동생이 17수능쳐서 오랜만에오르비 들어와봤는데그냥 입시/의대 궁금하신거 있으면 답해드립니다.는 공부하기 싫다...
연대 경제학과 최초합 했는데 아까운건가요?정시는 어느정도가 선인지 모르겟네요
대기번호도 못 받고 탈락했네요 깔깔깔 시 ㅂ
창업인재 후보떴네요ㅜ예상은 했지만ㅜㅜㅜ 제발ㅜㅜㅜ
미술해서 수학 점수빼고 제 현 백분위 96.8정도나왔네요..샘들이 홍대 캠자, 국민대 비실기 충분히 가능하다그래서마음놓고있긴한데...백분위 폭탄맞을까봐 너무 무섭고 답안지 실수 했을까봐 너무 무섭고&nbsp;수능이끝나도 어떻게 이렇게나 불안감이 가시질 않는걸까요. ㅜ
내년에 군대가나요 .. 소문있던데 현강생분들 확인좀 &nbsp;ㅠ&nbsp;
선천적인 요인이 싫은게 아니라&nbsp;제가 하려는 일은 진짜 무조건 너무 반대를 합니다 .. 대학도 이런과가면 평생 후회할거 같다&nbsp;말하고 했지만 결국 그과를 가서 1학년만에 자퇴를 하고요 싫다긴 보다는 답답합니다 너무&nbsp;누가봐도 불보듯 뻔한상
정수환쌤 파이널 듣다가 과학 내적 외적책임 문제푸는데&nbsp;과학자는 연구가 사회에 미칠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없다 &nbsp;라는 선지가 내적책임은 간과하고 있는&nbsp;선지 아닌가요? 정수환쌤 파이널 듣는데 설명들어도 모르겠어요 혼란옴 ... help&nbsp;
이번에 저희학교에서 저와 친구들이 이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ㅎㅎ https://www.juniorswcup.com/contest/final 삼성에서 주최주관하는 국내에 몇개없는 프로그래밍 대회중 하나죠 ㅎㅎ 주니어 소프트 웨어 창작대회입니다 ^^ 실례인것은 알지만 여러분들의 한표가 꼭 필
10월대성 중앙 이런거요!
연원대 과학인재 의예과 1차통과했는데, 몇배수나 뽑아준건지 안나와있네요...보통 과학인재면 3배수 뽑나요? 의예과면 6배수인가...그리고 면접볼때 과학문제 물화생 공부 다 해야 하는건가요?
한없이들 약하시군요
연대 특기자 면접 준비하러 내일 대치동 가는데 .. 맨날 목동에서 친구들이랑 학원다니다가 혼자 가려니까 좀 걱정되네요ㅠㅠㅠㅠ 대치동 가면 진짜 다 막 수업 줄서서 들어가고 막 떠들어도 안되고 다 쉬는시간에도 공부하고 그러나요... 쭈굴
존잘남 인정?
저희 학교에서 한 반에 6명씩 1차 합격했네요... 4.5 경영 합, 4.6 교육 합 5.0 불문 합 ㄷㄷㄷㄷ.... 나도 쓸걸 ㅠㅠㅠㅠ
설레발인거 알지만 지방이라서 이른 판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아직 발표는 안 났는데 면접 날짜가 같습니다. 특기자는 14일 1차 발표고, 학추는 18일에 1차 발표해서 22일에 둘다 면접을 봅니다.근데 특기자 전형은 시간을 그때 되서야 공개할껀가 봐요..만약에 둘다 합격해
숙명보단 낮은 레벨권에서.. 이과에서 학종으론 내신 몇점대가 연고대고 서성한이고 이대정도인가요??
서울대파이널 가치있나요? 집이 송도라 왕복2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료받으러 심층수업다니고 있는데 파이널때는 그냥 집에서자습할지 파이널들을지 고민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1xZRn45BMWGogSRHTIJnPtbR0FgcQbbjRbGO_Uymq8lo/edit 친구 부탁으로 글 남깁니다 위에 링크에 가시면 간단한 설문조사가 있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참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 고2인데요.. 내신도 독일어고, 제 2 외국어 경시대회도 있고, 특기자도 준비하고 있어 독일어 공부를 할까 하는데요..&nbsp;내년 수능에서 제 2 외국어가 어떤 장점 또는 메리트를 갖고 있을까요..?
저는 정시로 대학에 왔습니다. 수시로 온 동문들을 접하기 시작한 이후로 오르비에 '지균충', '수시충', '기균충' 따위의 어휘를 보고 역겨움이 솟구쳐 수시제도, 수시생에 대한 비난을 보면 강렬히 반박해 왔습니다. &nbsp;헌데 요즘
연대 과학인재전형은 과고용인가요?? 종합쓰는데 여기너볼까요 여기가 평균등급더낮다고ㅊ친구는 특기자전형으로쓰네요일반곤데..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다니고 있고 곧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ㅎㅎ저 또한 현역때 내신과 비교과가 안 좋다보니 자기소개서로 많은 고민을 했고입학 이후로 쭉 자기소개서 첨삭 및 상담을 했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학생들 고민 많을텐데 주말동안에나마 도움이 좀 되고 싶네요!댓글로 질문해주세요~
지방과고 재학중이고, 내신은 2.1X입니다.문제는 올림피아드 참가를 하나도 안 했어요.성의 과학인재 서류가 40%던데 거의 불가능인가요?
본인은 특목고 재학중인 수시충임수시로 서성 적정이고 고는 그냥 넣어보는 상향임 연은 내신 너무 많이 봐서 아예 안넣음연세대 하스(UIC)는 적정/안정이라서 넣어볼까 상당히 고민했는데 안넣음안 넣은 이유가1. 모든 수업 영어/에세이쓰기 ㅈㄴ많음- 하루종일 영어만 하다
안녕하세요 현직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규라고 합니다!이제 수시 모집 기간이 시작되었고 끝나기까지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많은 학생들이 자기소개서 때문에 조급한 마음이 들 것 같아요저도 명절인데 입시 시즌이라 고향에 못 가고 일하고 있지만이참에 학생분들 질문 좀 받을게요 편하게 질문해주세요ㅎㅎ
어떤걸 내실 거세요? 일반고 학생이라서 딱히 유별나게 한게 없어서 뭐 할지 고민되서 다른사람은 어떤걸 할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뭘로 하세요?
수능까지 함께 기본적인부분에 대해서 인증도 하고 좋은정보도 서로 공유하면서 수능까지 함꼐 공부해나가실분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진행되고 있던 스터디에 추가인원을 모집하는것이기에 이미 스터디로서의 기본적인 토대는 갖추어져 있는상태입니다.그리고 카카오그
현역 자소서 컨설턴트입니다. 요새 자소서 첨삭건이 많이 밀려있어서 바쁘지만 그래도 자소서 시즌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무료로 질문받고 상담해드려요!댓글로 질문바랍니다
수시전형에서 비슷한 내신이여도 학교수준에따라 합불이 다르다는 말이 있던데해당 학교에서 합격한 선배들 수준을 보는건가요아니면 현 학생들 수준(모평 성적 등...)을 보는건가요?그리고 학교수준 보는건 학종에서만 그런건가요?
동생이 예체능이라 수학안보는데 수학빼고 신청하면 수학 뺀 애들끼리만 묶인 고사장인가요? &nbsp;아니면 학교자체가 따로 배치되나요? 이과는 기본적으로 제2외국어 선택 여부로 결정되었던건 아는데 문과는 제2외국어도 많이 선택하니까 기준이 다를것 같아서요. 예체능으로 수능 경험하신분의 의견 부탁드려요!!
진짜 어떻게 115이상 맞으셨어요... ㅠㅠ? 특기자라서 9월 3일 마지막 토플인데 SAT같은것도 그렇게 잘했던 제가 토플에서 110을 못넘기는 이유가 뭘까요.. 토플에 나오는 영어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다 이해할 수 있는데 리딩, 리스닝에서 1, 2점씩, 라이팅에서 1, 2점씩
자소서 쓸때 가이드북 같은거 안 사고 그냥 쓰면 거의 병신짓인가요..? 잘 쓴 자소서같은거 볼 수 있는 곳 있어요? 컨설팅 받긴 하는데 그래도 초안부터 잘 쓰고싶어서... ㅎㅎ
공교롭게도 사정이 생겨서 전학을 왔는데 그것때문에 교육부장관상과 전국 단위의 상을 수상 못했습니다.당연히 생기부에는 수상기록이 안 적혀있죠.그런데 대신에&nbsp;제가 쓴 논문이고 제가 한 연구라고 100% 생기부에 입증 되어있는데<div style
안녕하세요 모 자소서 컨설팅 회사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규라고 합니다.요즘 학생분들 자기소개서 쓰느라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오늘은 일을 쉬는 날이라 자소서 관련해서 개인적인 질문 및 상담 해드릴게요자기소개서는 내신과 비교과를 묶어 종합적인 자기 어필을 하기 위한 도구입니다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합불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쪽지도 좋지만 되도록이면 댓글로 질문해주세요!
특기자전형에서 교내활동으로 비비는 것은 무리가 있겠죠?ㅠㅠ
물론 시간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ㄹㅇ 공부안해서 문제 30위 초까지 올랐으니 10일 안으로 5위 안으로 해야지 ㄹㅇ휴르비함요 여러분도 빡공ㄱㄱ셩
저가 시에서 살다가 농어촌 가는데 약간 애매해서 농어촌 가능한지 궁금해서요ㅜ 애매한조건이 1.시 단위 학교 하루 있다가 농어촌 쓰려고 1일다니고 읍면으로 전학감. 2. 전학간 후 하루 뒤 주소를 시에서 읍으로 옮김 3. 중2때 집에서 주소를 읍에서 읍으로 옮김 (한 분만) 농어촌 6년 가능한가요? 성대 + 경북대,건국대,충남대,강원대 (수의학 대학들요)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607/PEBSgUP1Nt8RtkOJaW9T9gKlDnpv6s.png" width="8
어디선가본 그림인디...<h2 style="font-family: Verdana, Arial, Gulim; font-size: 9pt; line-height: 17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사실 서연고랑 한양대쓰려고 했었거든요 종합으로 그런데 3학년 내신을 망해버려서 1.9후반이 나와요 내신이ㅠㅠ 저희학교가 여고라 이과 인원이 적어서 1등급이 2명 7등까지가 2등급이거든요 과는 건축학과 지망하고 연대 고대 종합전형 쓰려했는데 내신이 너무 안나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6071903315&outlink=facebook&Dep0=m.facebook.com
3학년 1학기 내신이 폭망해서요. 서울 하위권 외고인데 전교과 내신 3.98이에요. (2.9 3.1 4.6 3.9 4.5,.....) 작년 기준 3.6 합격자가 있고 3.9부터는 다 떨어졌어요. 그런데 제가 생기부 관리는 정말 잘해서 (약 27장) 교장 교감샘이 저보고 생기부 장수나 내용은 너가
너무 양이 부족한가요?작년 수능 100점 받았고, 기출도 여러번 제대로 봤고..시중에 판매하는&nbsp;모의고사 형식의 책으로 1회(30문제)씩 풀고있습니다.
서울대 자연대 면접 준비 따로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하 진짜 닉값하고 싶은데......엄마가 자꾸 반대하셔서 ㅠㅠ
현재 FIJI라는 영연방 해외고등학교 다니면서 수능준비 하고있습니다 장기적으로볼땐 논술도 준비할거고요.사실 말로만 FIJI학교지 교육방식이나 교육제도가 전부 미국의 ACE교육방식을 체택하고 있어서 그냥 미국학교다고 해도 무방할것같네요.수시도 준비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 해야될까요?듣기론 해외고등학교 졸업자의 내신은 한국고등학교 내신보다 안쳐준다는데내신말고 뭘 준비해야될지 모르겠네요내신은 고1~고2까지 95점에서 100점 웃돌고 있습니다
지금 대안학교에서 주말마다 고3 학생들 공부 봐주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정식 학교가 아니다보니까 입시관련 정보도 부족하고 저도 입시한지 오래되다보니 아는게 없네요ㅠㅠ 지금 학생 3명이 있는데 A : 문과 6월(1 2 1 1 2) 토플115 hsk5급. 정치외교과 희망
말그대로 현재 과학고 나와서 대학 다니고 있는데요미련이 남아 성대 의대 과학인재 쓰려고 하는데, 반수생인데 제한이나 불이익 같은게 있을까요??
백분위는 뭘 기준으로 백분위를 확인히나요? 어떻게 확인하나요?
레벨업 어떻게해요??
전형으로 들어가신 분이나 관련해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재수생도 지원할 수 있나요?
&gt;대학 원서를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한장만 넣어서 자유전공학부 수시 일반전형 최초합.<span style="color: rgb(125, 125, 125);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quot;Malgun Gothic&quot;, 돋움, sans-se
.?
한벡터는 고정이고 한벡터는 변수일때는 정사영이 가장편하다고 그러셨잖아여 그게 적용 안되는 문제도 꽤있죠?
'일베만 안 하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이 행동에 그대로 묻어나는 사람들을 꽤나 많이 봤다. 굉장히 잘못됐음을 깨달은 뒤에는 역겹고 소름이 끼쳐서 근처에도 못 오게 했지만 저런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니고 있는 많은 사람들 덕에 입은 정신적 충격이나 상처는 뭐 말
들어갈수있나요 ?
평준화 일반고입니다. 일단 까놓고말하면 내신이 더럽게낮습니다ㅠㅜ 1,2학년총합 내신이 2.87이고요 3학년 내신은 현재 올려서 2점대 초중반정도되는데...ㅎ... 전체 수학과학만 합치면 2.5정도 됩니다. 1,2학년 합 수학 2.91 과학 2.33 스펙은 크게는 교내 탐구대회
&nbsp;너무 현역을 위한 전형임 &nbsp;잘해봤자 재수.... &nbsp;나이먹고 경험, 스펙쌓아서 특기자 비벼보는게 안됨 &nbsp;
요번에 의대 논술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현재 상황은 과학고 졸업 후, 흔히 말하는 과기원에 다니고 있습니다.의대 준비를 고등학교때 내신이 안 좋아서 하지 못했는데, 논술을 준비해볼려고 합니다.성대 의대를 생각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때는 논술(과학인재)을 성대
제목그대로요.
검정고시생인데 생각이 있어서 1학년 때 자퇴해서 고등학교에서 뭐 남긴게 없습니다., 수상경력은 딱 하나 고등부KMO2차 동상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고대 기계공학과나 전자공학과 과학인재 넣으면 추합도 어렵겠죠?..아니면 많이 낮춰서라도.. 그냥 후회없이 논술전형이랑 같이 넣으려고 하는데.. 그리고 추천서는 누구한테 받아야할까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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