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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캐스트 #나의일기장 #모바일 #추천
  • 38SNUBIO16
  • 작성일 15-06-07 20:43
  • IMIN 49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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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61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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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상담이라는 연유로 전교1등의 부모가 왔다. 당당한 그 애와 그 애의 부모를 보자하니 화가 치밀었다.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나. 무작정 속으로 화를 내다보니 이러한 감정이 발하는 이유를 되짚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래, 이건 저 아이에게 투영되는 과거의 나를 보는 듯 해서 그랬다. 현실은 너무도 볼품없다.





과거의 나와 나의 부모는 언제고 당당했다. 모두들 선망의 눈길로 날 쳐다보았고 꼿꼿하게 세운 목과 어깨죽지에는 힘이 가득 들어가있었다. 가령 공부를 어떻게 했냐던가, 어쩜 그렇게 공부를 잘하냐던가. 쏟아지는 질문 세례 속에서 아닌 척 겸손한 척 했건만 사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멋졌다. 모두들 그리도 원하던 전교 석권. 3년 간 한 번도 놓쳐본 적 없던 일등 타이틀. 이름 석자만 대어도 부러워하는 학교의 수재 중의 수재.



시험이 끝나면 다들 나에게 답을 묻고, 내 시험지가 정답지인냥 비교하고. 선생님들은 나를 맹신했다. 어느 누구도,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날 무시할 수 없던 이유가 있던 그 시절. 성적은 떨어질 일도, 망가질 일도 없었다. 난 늘 잘해왔고 늘 잘하고 늘 잘 할 것이니까. 난 항상 고고했다. 소위 잘나간다는 고등학교에 원서를 쓰고도 나는 합격여부조차 확인하지 않았다. 결과는 보지 않더라도 합격이었으니까.



하지만 이젠 모든 것이 전적으로 달라졌다.



더 이상 아무도 나에게 기대를 걸지 않는다. 가끔 내가 얼마나 추락했는지 모르는 친척들만이 내 상태를 모르는 채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을 뿐이다. 성적표를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다. 혼날까봐 무서워서가 아니다. 그냥, 엄마 마저도 나에게 모든 기대를 놓어버릴까봐. 무엇보다 엄마가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엄마는 나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었다. 당신의 몸은 챙기지도 않으면서 내 비싼 과외비와 인강비에는 서슴이 없었고 내 학비에 당신의 모든 것을 던졌다. 난 환경을 탓해서는 안됬다. 내 환경은 최상 중의 최상이었다.



매일 아침 짜증을 내며 일어나서 학교에 간다. 집 앞에서 타는 카풀로 편안하게 학교에 도착한다. 학교 언덕 오르는 것 조차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공부가 어렵다고 친구들과 놀기 일쑤이며 모든 꼬투리를 잡아 기필코 놀고 만다. 그렇게 어물쩡거리며 하루가 지나가고 노느라 고단해진 몸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서 침대에 눕는다. 그리고 무한한 같은 패턴.



철없던 딸은 오히려 일탈을 즐겼다. 내신이라는 족쇄를 풀고나니 무한한 추락도, 깊은 침전도 무엇 하나 두렵지 않았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이렇게 편하다니. 진작 이렇게 할 걸이라는 온갖 같잖은 말로 자기 자신을 위안하며 충분히 역전할 시간은 있다고 착각했다. 나 자신에 대한 과신과 자만이 나를 파멸에 치닫게 하였다. 성적이 안 나오면 환경을 탓했고 모든 것은 나의 죄가 아닌 냥 살았다. 책임을 전가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다. 모든 건 내가 좋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그렇고 더 좋은 인강을 듣지 않아서 그래, 라는 간사한 말로 나 자신을 속였다. 그리고 나는 수긍했다.



엄마는 매일 아침 나보다 일찍 일어나서 밥을 준비했다. 딸이 밥맛이 없을텐데 무얼 해주면 잘 먹을까라던가. 갖은 생각을 하며, 엄마는 딸을 위해 밥을 준비한다. 그것도 모르는 철없는 딸은 오늘도 반찬투정을 한다. 엄마는 겉으로는 잔소리를 하지만 마냥 미안하다. 더 좋은 음식을 해주지 못한 것, 더 좋은 과외 선생님을 붙여주지 못한 것, 엄마가 무능력해서 미안한 것. 밤에 돌아온 딸은 아침과 마찬가지로 짜증을 낸다. 가뜩이나 힘들텐데 성적을 물어볼 수도 없다. 그냥 혼자서도 잘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엄마는 하루를 마무리한다.



엄마 역시 힘들었다. 직장에 나가서 스트레스 받고. 돈을 번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던가. 별로 좋지도 못한 형편에 화가 난다고 해서 당장 그만둘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뻔히 보이는 수업료며 급식비만 해도 빠듯했다. 그래도 엄마는 딸을 보며 힘냈다. 우리 가족의 미래인 딸이 공부를 하는데 도움은 못 될 망정 짐이 되어서는 안되었다. 엄마는 오늘도 새벽 같이 일어나 밥을 준비하고 직장으로 나간다. 여름에는 작열하는 태양빛을 쏘이며, 겨울에는 얼어붙은 빙판길을 지나서. 혹 감기라도 걸리는 날엔 물을 끓여 마시는게 고작이었다. 당신이 쓰는 돈은 너무도 아까웠다. 이 돈이면 딸에게 책을 한 권 더 사줄 수 있고, 먹고 싶어하던 통닭 한 마리를 더 사줄 수 있었다.







엄마에게 미안하다. 엄마에게 미안하다. 엄마 미안해. 내가 이 정도라서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내가 ... 쟤처럼 좋은 딸이어야 했는데 엄마 기대도 내가 다 무너뜨리고. 이게 다 나 때문이야. 엄마는 날 위해 모든 것을 했는데 난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 엄마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이 모든 것을 알고서도 방관하고 자만했던 나 자신이 너무도 가증스러웠다. 일말의 것도 용서되지 않았으며 혹 조금의 용기만 있었다면 이미 어디선가 뛰어내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죽을 용기조차 없던 겁쟁이였으며. 무엇보다 내가 지금까지 저질러놓았던 모든 것들을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을 필요가 있었다. 이대로 그만 둔다면 난 정말 겁쟁이가 될 것이다. 되돌려야 한다. 모든 것을 원상태로. 과거의 빛나던 내가 되야만 했고, 착하고 공부잘하는 딸, 성실하고 성적 좋은 학생,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생각해도 멋진 내가 되어야만 했다.







저 아이를 보면 아직도 마냥 짜증이 난다. 너무도 익숙한 장면이라서. 내 눈 앞에 투영되는 저 녀석은 과거의 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데, 찬란했던 시기가 이젠 영원히 과거에 갇혀있을까봐 두렵다. 현재의 나는 너무나도 볼품없고 하찮다. 그냥 겉으로만 괜찮은 척 센 척하는 겁쟁이에 불과하다.



과거의 나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아 현실의 나를 증오한다.

부디 미래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길 바란다.



이젠 다시 공부하러 가야겠다.







BGM : 프라이머리 - 독









오르비 분들은 당연히 잘하시겠지만, 저처럼 못 된 자식이 되지 마세요.

죄책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49미학
0

스크랩해갈게요 좋은 글이네요.

2015/06/07 IMIN: 534033 IP: 183.♡.85.165 MS: 0000

저도 어렸을때 기대대로만 했다면 지금즈음엔 참 달랐을 텐데.. 중간중간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ㅠ 원래 잘했던 사람은 다시해도 잘해요 힘내세요!!ㅎㅎ

2015/06/07 IMIN: 517146 IP: 113.♡.194.223 MS: 0000

30Axier
3

시간 지나 내 몸에 쌓인 독...

2015/06/07 IMIN: 575225 IP: 175.♡.113.192 MS: 0000

지나간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을 긍정합니다. 잘 됩니다. 잘 됩니다. SNUBIO16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15/06/07 IMIN: 520643 IP: 112.♡.34.127 MS: 2014

너무 길어서 안읽음

2015/06/07 IMIN: 578530 IP: 112.♡.227.170 MS: 0000

사람이 참 일관성이있네여 ㅎㅎ 한결같이 xx움

2015/06/07 IMIN: 480550 IP: 118.♡.117.31 MS: 2013

대학생 그렇게 강조하더니 인간성이 참 돋보이시네요 ㅋㅋㅋㅋ

2015/06/07 IMIN: 524013 IP: 218.♡.166.11 MS: 0000

표현한게 좀 그렇지만 저도 길어서 읽기가..

2015/06/08 IMIN: 574729 IP: 183.♡.50.249 MS: 0000

고등학교때 제 사정이랑 너무 비슷하셔서.. 저는 결국 삼수라는 불효까지 저질렀습니다 몇학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시간은 차고 넘쳐요 늦지 않았어요 힘내셔서 더욱 정진하시길

2015/06/07 IMIN: 521833 IP: 182.♡.197.218 MS: 0000

할수있을거에요. 해낼거에요. 힘내세요.

2015/06/07 IMIN: 389207 IP: 112.♡.17.22 MS: 2011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있다. 마지막에 이 한줄 있으면 정말 현실적이고 따끔한 수기일 것 같네요

2015/06/07 IMIN: 513462 IP: 59.♡.131.86 MS: 000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르비를 하고있다. 라고 하시면 타자이해의 완벽한 예가 되겠네요.

2015/06/07 IMIN: 578592 IP: 1.♡.184.179 MS: 0000

졌다

2015/06/08 IMIN: 513462 IP: 59.♡.131.86 MS: 0000

나희덕 시인의 오래된 수틀이라는 시인데 저는 이거 읽고 항상 마음을 다잡아요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어서 많이 공감가네요 힘내요 과거의 영광에만 집착하고 묶여있으면 진전이 없어요 저도 씁쓸하지만 현실을 인정하고 지금 할 수 있는일에 최선을 다하려구요 누군가 나를 수놓다가 사라져 버렸다 씨앗들은 싹을 틔우지 않았고 꽃들은 오랜 목마름에도 시들지 않았다 파도는 일렁이나 넘쳐흐르지 않았고 구름은 더 가벼워지지도 무거워지지도 않았다 오래된 수틀 속에서 비단의 둘레를 댄 무명천이 압정에 박혀 팽팽한 그 시간 속에서 녹슨 바늘을 집어라 실을 꿰어라 서른 세 개의 압정에 박혀 나는 아직 팽팽하다 나를 처음으로 뚫고 지나갔던 바늘 끝, 이 씨앗과 꽃잎과 구름은 그 통증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기다리고 있다 헝겊의 이편과 저편, 건너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언어들로 나를 완성해다오 오래 전 나를 수놓다가 사라진 이여 -나희덕, '오래된 수틀'

2015/06/07 IMIN: 525230 IP: 1.♡.136.137 MS: 2014

고2 학평끝나고 잠시 풀어졌는데, 이 글이 제 마음에 사무칩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글 ㅠㅠ ... 그런데 자네.. 글쓰기 해볼생각 없나? 글 되게 잘 쓰시네요 ㅎㅎ 스크랩 해가요~

2015/06/07 IMIN: 578592 IP: 1.♡.184.179 MS: 0000

과거의 나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아 현실의 나를 증오한다. 부디 미래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길 바란다. 이 구절이 왜 가슴을 찌르는지.... 부디 자신을 사랑하시길 기원할게요

2015/06/07 IMIN: 454213 IP: 58.♡.6.200 MS: 2013

정말 좋은 글.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2015/06/08 IMIN: 562461 IP: 122.♡.100.216 MS: 2015

저랑 정말 같은상황인데 ...많이 자극도되고 정신차리게 해주는 글이네요.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싶고 자랑스러운 동생이 되고싶고 가족들에게 사랑받은만큼 대학합격증으로나마 보답하고싶네요... 좋은글 정말로 감사합니다!

2015/06/08 IMIN: 560787 IP: 112.♡.157.113 MS: 0000

저랑 같아요.. 5개월 그래도 마지막은 밀어붙입시다

2015/06/08 IMIN: 497537 IP: 119.♡.67.186 MS: 0000

올해는 목표 꼭 이루고 부모님의 근심을 덜어드릴겁니다. 이 댓글 안지우고 수능때 다시올게요. 화이팅!

2015/06/08 IMIN: 570518 IP: 61.♡.120.109 MS: 2015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5/06/08 IMIN: 531037 IP: 112.♡.78.72 MS: 2014

좋은글...정말정말 감사해요

2015/06/08 IMIN: 551631 IP: 116.♡.146.105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6/08 IMIN: 487437 IP: 49.♡.94.226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6/08 IMIN: 562748 IP: 14.♡.195.132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6/09 IMIN: 411480 IP: 117.♡.22.5 MS: 0000

마지막 세문장 중 가운데 한문장을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왠지 너무 슬픈 느낌이 들어서요. 과거의 나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아 현재의 나를 증오한다. 미래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현재의 나는 변화할 것이다. 항상 응원할게요.

2015/06/09 IMIN: 562748 IP: 14.♡.195.132 MS: 2015

탈퇴하셨네요,,  지금 제 상황이 정말 똑같아서 너무 괴롭습니다 혹시라도 글을 다시 보시게되면 쪽지부탁드릴게요,, 자살하신건 아니시죠?

2016/04/20 IMIN: 574512 IP: 121.♡.92.102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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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반청의미입니다.좋은 오후입니다. 나는 신상이 다 털렸고어휴.. ㅂㄷㅂㄷ 하여튼 그렇습니다..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하나의 시도이기 때문입니다.이렇게 했을 때, 누군가는 더 쉽게, 더 기억이 잘 남게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어떤 분은 이렇게 말
1과목지구과학1좆밥이지만 처음에 무조건 잡아놓고 시작해야 스토리 진행이 수월함물리1잉어킹에서 진화시키기까지가 빡세지만(진입장벽)진화하면 효자노릇함 But 외모때문에 호불호는 갈림생명과학1<img sr
확률과 통계16쪽 3번, 29쪽 2번교육과정에 부적합해 수능 연계문항에서 제외됨풀이 13쪽 8번 오른쪽 2번째줄: x+y+z=8 -&gt; p+q+r=8기하와 벡터93쪽 4번: 2번 선지 3루트2/3을 루트2로 수정독서정답과 해설 106쪽 6번: 5번 선지 부분 &#39;목적어+서술어&#39;의 구조를 지닌 말이다.를&#39;부사어+서술어
안녕하세요^^국어영역 강사 유현주<span style="mso-fare
Aoccdrnig to a rseearch taem at Cmabrigde Uinervtisy, it deosn&#39;t mttaer in waht oredr the ltteers in a wrod are, the olny iprmoatnt tihng is taht the frist and lsat ltteer be in the rghit pclae. The rset can be a taotl mses and you can sitll raed
메잘알2님 글 보고 심심해서 저도 하나 적어봅니다.문돌문돌하니까 장르는 미적분1!사진에서,g(x)&ne;0이라는 조건은필요 없는, 아무 의미 없는 조건입니다.개정 후 여러 교과서에서 저 표현이 빠졌다고는 알고 있는데아직 일부 교과서나 참고서에 남아 있는 모양이에요무시해도 좋은 조건입니다. 없어도 주어진 식 잘 만족합니다.
숨마쿰라우데, 수학의 바이블 등에 잘못된 내용이 실려 있고, 이 때문에 많은 학원강사들도 잘못된 내용을 가르치고 있어서 이 부분을 지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고교 과정에서 치환적분의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연속함수 f와 미분 가능한 함수 g에 대하여, g(&alpha;)=a, g(&beta;)=b 라 할 때,<!--[endif]--
모든 교과서에 삼각치환을 이용한 문제가 예제로 실려 있지는 않습니다.처음 보는 학생들은 매우 발상적이라고 느낄 수 잇죠.삼각함수의 합성 도 마찬가지입니다.하지만교과외를 써서 빨리 풀린다. -&gt; 안좋은 문제인가요?뭐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작년 수능 2
국어 만점 2540명국어 98점 3059명 (누적 아님, 이하 모두 동일)국어 97점 1389명국어 96점 5313명국어 95점 2575명국어 94점 3516명 (1등급 구분선)국어 93점 2993명수학가형 만점 246명수학가형 98점 1명수학가형 97점 20명수학가형 96점 654명수학가형 95점?(표준점수 143) 16명수학가형 94점?93점?(표준점수 142) 88명수학가형 92점 1333명<s
1.자료 업로드 7주차입니다.웹툰 작가의 심정으로,매주 금요일마다 올리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생계형 국어 강사&nbsp;국어의 원천,<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mso-font-width:1
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테니까
이제, 조금 제대로 해볼 작정이에요.왜 누구는 생각을 더 잘하고, 누구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막 공부를 하게 될까요?공교육과 사교육 모두, 이해가 안된다는 아이들의 말을 그렇게 귀기울이지 않았습니다.매우 기본적인 생각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연결지으면서 해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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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법 대비 하자&nbsp;<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9.5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
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 수학영역&nbsp;고지우입니다.아, 너무 좋네요많이 늦었지만 그 어두운 곳에서 나오게되니&nbsp;얼마나 다행입니까&nbsp;<p style="text-align: c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여러분께#도전베스트 로 인사를 드립니다.오늘 소해해드릴 선생님은절대평가 영어시험 시대를 맞이하여최소 강의로 수능 영어에 적중하는 실전영어를가지고 오신 위재성 선생닙니다.그 중에서도 영상은수능 어법 문제
여러분들은 주작이라 말하실 분도있지만 저는 사실만 쓰고있어요....수능 평균등급 5나온 독학재수생입니다재수를 시작했을때는 정말 열심히했어요 그치만 일주일 정도 지나니 늦잠은 거의 매일자고 독서실에서는 계획은 실행안하고 그냥 제멋대로 하고싶은 공부만하다가 이대
반갑습니다.&nbsp;바른 국어 서성수입니다.다음 글을 읽고 뒷 문단에서 어떤
우오오오오오간만에 오또 당첨자다!!!!!!!!!오또가 짱이야외쳐오또가 짱이야오또가 짱이야<p sty
판매페이지링크 -&gt; http://atom.ac/books/4202/제가 지금 밖이라 책소개를 간략히 하고 밤에 더 자세한 내용추가하겠습니다.1. 문제수는 135제입니다. 초월함수파트 제외하고 미적분 문항만 따져도 대략 90문제정도 될 것 같습니다.2. 난이도는 보통4점~킬러까지이며
안녕하세요.촌철살인 확률과 통계 저자.목동 블랙백 수학학원 수학관 원장.Team SPC 에서 C를 맡고 있는 미천한 수학자입니다.두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nbsp;- 첫 번째는 2017. 03. 가형. 14번 기념문항&nbsp; &lt;불연속점에서 극점&gt;이라는&n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봄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의 말입니다여러가지 드릴 말씀이 있어 글을 씁니다1<str
옯안여러분 안녕하신가영옯김 한 장도 못 먹어본, 오르비 해저 비밀변기 해적입니다.(담당자님 김 한 봉만 주세요...햇반도 사다놨어요...)1703호가 나왔습니다.&nbsp;이 자료는 사실 이미 제가 매 주 연재하고 있는 강의(http://class.orbi.kr/class/
안녕하세요 션입니다.오랜만에 글을 쓰네요.올해 수능의 관전포인트는영어 절대평가가 아닐까 싶습니다.난이도가 어떻게 나올 지,입시에 영향은 얼마나 미칠 지...분명 예년보다는 영어에 수험생들이 할애하는 시간도,입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적어진 것은 사실입니다.제가
일본의 SKY 대학인 東京一工 (도쿄대, 교토대, 히토츠바시대, 도쿄공대) + 오사카대 조금본고사를 한국 수학 문과 범위에 맞춰서 정리했습니다.가끔 신선한 문제 풀고 싶을 때 건드려 보면 괜찮아요!번역은 제가 한 건 아니고 옛날에 일본 유학 준비할 때 어디서 받은 건데 기
답변이 밀리고 있지만 반드시 해드립니다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재학연대치대, 경희대 한의대, 카이스트 동시 합격재수생 출신전 영통점 멘토전 영통점 국어/수리논술 강사독수공방 E변형 2017 대표저자수능실록 2018 영어편 저자독학 전문가 그룹 독수공방 대표수능 유튜브 채널 독수공방 스튜디오 관리자궁금하신건 댓글로주제는 무제한* 더이상 XX가능? 질문은 안받겠습니다* 독공 스튜디오 Part3은 편집상의 이유로
안녕하세요!!!수학강사 황금손입니다!!!!수학나형 문풀강의 &#39;코어&#39;를 런칭했어요!!!!문풀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는&nbsp;동영상으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embed src="https://www.youtube.com/embed/ASGbbhs4GII" fra
올해 나오는 모의고사에 들어가지 않는 문제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 오르비의 올드비들은 모두 한 번 쯤 봤을 문제들일 것입니다. 검색해서 찾아풀기 힘들 것 같아서 pdf로 올립니다.출처는 ebs변형, 구글 북스, 교과서 지문, 자작 등입니다.해설은 능력이 부족하여 쓰지 못했으므로 개인적으로 질문 주시면 되겠습니다.수정1. 선지를 일부 교체했습니다.
요새들어 쪽지로 공부법 관련해 많은 분들이 질문해주셔서오늘 한번 제가 공부한 방법을 소개해보려고합니다!!국어 공부에 관해서 먼저 소개할게요저는 국어를 공부할때 일단 기출 80% 사설 20%의 비중을두고 공부했었습니다.파트별로 나누어서 설명해볼게요!일단 먼저 화법과
안녕하세요.&nbsp;국어는 흐른다 송영준입니다.&nbsp;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 글을 꼭 읽었으면 해요.&nbsp;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점수를 올릴 수 없는 독해를 하고 있습니다.&nbsp;나는 제대로 글을 읽고 있을까요?답을 드릴게요.&nbsp;시작합니다. &nbsp;&hellip;&hellip;&hellip;&hellip;&helli
안녕하세요^^<span style="color: rgb(0, 0, 255); font-we
완전 개인적인 의견이고 사람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다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을당신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국어영역 강사랍비- 김기덕입니다.<p style="text
개원 기념 할인 이벤트 1. (교대점 재원생)2월 28일까지의 교대점 재원생 및 신규 등원생에게 강남점 이전 시&nbsp;2018학년도 수능일(2017.11.15)까지 수강료 고정할인 및 고정석 자리&nbsp;<span style="color
퍼왔습니다.2015년 3월 13일 by 리아0. 들어가며먼저 이 글이 학벌주의를 단순히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종류의 글은 아님을 밝혀둔다. 학벌 이야기가 단순한 찬반양론으로 수렴될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은, 더 좋은 글이 많으니 그런 것들을 읽으면 좋겠다. 이 글은 어떤 엘리트
안녕하세요. 심민호 선생입니다.어제 &#39;미신&#39; 전치사 개념편을 특별제공 했는데,&nbsp;오늘은 전치사 double tap 마져 풀어드리겠습니다.22강입니다.<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다독다감 2월호&nbsp;올려드립니다많이 늦었습니다죄송합니다 꾸벅<p s
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수학영역 고지우입니다.1) 지난 주 첫 모의고사인 3월 학평이 있었지요이미 해설 강의는 많이 보셨을 테니전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벌써<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
옯안여러분 옯김 한 장도 못 먹어본, 해적입니다.잘들 계실 것이라 믿으면서,이런 밤, 생각난 것이 있어 올려 둡니다.이 자료는 [해][달][별]처럼 제가 한땀한땀 만든 자료가 아닌12-16학년도 경기도 교육청 주관 04월 학력평가 모음입니다.자료의 질을 떠나, 벌써부터 혹여
글을 써놓고 보니 동신/상지/세명/우석대 관련해서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는데... 그 글에서 작년과 비슷한 수능양상이라면 이러이러할 것이다라고 했는데 사실 영어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저 예년과 같다면!이라는 가정이 너무 섣불렀던 것 같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암산가능합니다//올해 출판 될 D&amp;T Core 문제집에 수록된 문제입니다.답은 첨<span style="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1.6px;
안녕하세요, 국어담온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여러분이 &#39;국어 1년 공부해도 100점 못 받는 이유&#39;를 설명해드리고 &#39;여러분이 나아가야 할 공부 방향&#39;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추상적인 이야기는 별 의미가 없으니 구체적인 문제를 통해
안녕하세요, RIGEL입니다.지난 주 교육청 모의고사,&#39;무난하다.&#39;라는 평이 대부분이었는데요어떻게, 잘들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본인에게 죽을똥 살똥 어려웠더라도... 너무 개의치 마시고특히 지구과학1 영역의 경우 타 과목에 비해 짧은 기간 내 점수 도약이 가능한 과목인만큼부단히 노력하시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이번 글에서는 이번 3월
안녕하세요 심민호 선생입니다.미신(Michelangelo Syntax)의 완강을 목전에 두고있네요.그 기념으로 어제 촬영한 전치사 개념편을 특별제공으로 올립니다.<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http://orbi.kr
글을 쓸까 말까 고민했습니다&nbsp;아직 성적도 제대로 오르지 못했는데...혹시 알바라고 의심받지 않을까...?그래도 저는 써야겠습니다지금 심찬우 선생님의 &#39;생각하며 글읽기&#39;-발상의 전환 강의를 듣고&nbsp;감동을 주체할수가 없습니다개인적
수능 수기나 쓸까 해서 이것저것 잡다하게 글 적었다가 누가 내 인생 궁금해할까 싶어 지웠네요.(입학 2주차인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 죽을 것 같아 도피하려고 왔어요...ㅠㅠ)공부방법 위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쓰다보니까 진짜 너무 길어져서...........................
참여주소 : (댓글다는 주소] &nbsp;<a href="htt
안녕하세요? 해적입니다.게시물을 통해 찾아 뵙는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츤그냥 그렇다고요.츤01일단 일동 기립.&nbsp;쓰담쓰담 통닭통닭&nbsp;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nbsp;03월 학평에 대해서는 추후 자리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우선 영상을 찍고, 그것을 제가 스스로 다시 녹취...하여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킬러급 문제들만 모아서 복습하려고 만든 자료입니다.선별 기준은 내맘대로.... 이지만 웬만큼 유명한 문제는 다 들어있습니다.&nbsp;연도 / 답이 옆에 바로 달려있고, 빈공간이 있어서 여러가지 풀이를 써볼 수 있습니다.&nbsp;쉬운문제가 한두문제 정도 있는데 그건 제가 첨 풀때 어려웠던거거나, 해당 연도에 고난이도 고전역학이 안나온 연도입니다.&nbsp;물리러 ㅎㅇㅌ
자료의 의미는 다음과 같음1611수능때 문과 한의대(+연경영,서강경,이화초) 등록추정자들의 문과기준 입결과 1711수능 시뮬레이션 자료- 통합모집단위(ex. 동신대 한의대)의 이과지원자가 250점일 때 그 점수가 이과기준 3%이고 문과기준 0.15%이면 0.15%로 처리하였음. 문과
일단 저는 작년 수능 국어 89점 받은 재수생입니다..ㅎ 문법 3개, 문학 1개, 화작 1개 틀려서 2등급을 맞아서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ㅠㅠ) 글이 조금 기니 시간 아끼시고 싶은 분들은 본론부터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ㅎㅎ&lt;서론&gt;&nbsp;고2에 인강을 처
국어영역 공부에 대하여.반갑습니다.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당신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p style="text-align: cen
안녕하세요오늘은 사람을 찾으려고 글을 씁니다.오르비클래스에서대강사 or 유명강사의 조교를 하고 계시거나 하셨던 분을 찾습니다.(연구조교, 인강조교, 학습조교 모두 괜찮습니다.)찾아서 &quot;우리랑 같이 일하자&quot;뭐 이따위 말을 할것이 아니니 절대 부담가질 필요 없습니다.&nbsp;<p style="text-align: cent
안녕하세요 오르비 클래스 국어영역 강사 박정범입니다.오늘은 수특 기출 문제를 들고 왔습니다.<p style="text-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제목의 어그로가잘 먹혀들어가는 3월의 오후입니다3월 서울시교육청 모의고사 이후독서가 무너져 상담을 요청하는</s
가형이랑 나형은 확률과 통계를 공통범위로 하고 있지만,출제되는 문제는 조금씩 다릅니다.평가원은 중고난도 문제는 공통으로 하고 쉬운 문제를 차등을 두는 (가형 쉬운문제보다 나형 쉬운문제가 훨씬 쉬움) 방식으로 하고 있지만,교육청은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특히, 2
__답은 첨부파일로 확인해주세요.<span style="text-align: justify;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21.6px; font-size: 9pt; background-color: rgb(25
안녕하세요&nbsp;수학강사 황금손입니다.ㅎㅎㅎㅎ이번에는 수학나형!! 손해설입니다.전체적으로조금 추론을 해야 하는 문제 (일대일대응이나, 대입해서 답 얻어내야 하는)그런 류가 많아서 어렵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nbsp;1. 27번 문제 오답률이 4위인데요.이 문제를 못 풀었다면 억울할 것 같아요.f(n) &lt;k &lt;f(n)+1을 만족하는 정수 k를 구하라 했는데x=n 대입하기만 하면.....k값은 한
안녕하세요. 강사 이연호입니다!AtoZ 윤리와 사상 저자이기도 하구요.&nbsp;이번에 글을 쓴 이유는, 3월 학력평가에 대한 실전적인 풀이법을 알려드리고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문제를 전부 풀고 듣는 해설강의는 본인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어요. 물론 모르
EBS 연계보카 교재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봤습니다수능특강 630개, 독해연습 1170개필요하신분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드디어 플래너를 완성했습니당 클클수정하거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용ㅎㅎㅎ수험생 분들이 잘 이용해주셨으면 좋겠네요&gt;&lt;ver.1은 칼라/흑백 두가지 버전이 있고, (사진참조)ver.2는 정말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위에 있는 기상~~ 어쩌구도
공부할 때 유용한 기본적인 팁 : http://orbi.kr/00011496737이 글에서 개념을 연결해서 정리하라는 말을 했어요.위 글에서도 말했지만,&nbsp;개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정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며, 그만큼 중요한 것이<p style
Part1 : 인강은 어떻게 들어야할까?http://orbi.kr/00011439006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시면 더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소리가 대강의실에서 찍어서 좀 울립니다.&nbsp;다음엔 작은 곳에서 찍을게요제가 전체화면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전체화면으로 보고 싶으시면 우측 하단의 Youtube버튼 들어가셔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모바일분들은 링크를 이용하셔야할것 같네요 ㅠㅠ<p
안녕하세요.&nbsp;국어는 흐른다 송영준입니다.3월 학평 독서 지문 해설입니다.&nbsp;(인상주의 지문)해설에 행동을 담아 보았어요.
답은 첨부파일로 확인해주세요.<span 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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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몽몽입니다.작년에 제 첫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몽몽 모의평가는 수험생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2탄을 출판해달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저도 그에 보답하고자 더 좋은 모의고사로 여러분을 만
안녕하세요 수학강사&nbsp;동수형입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
안녕하세요^^<span style="color: rgb(0, 0, 255); font-we
안녕하세요.수학강사 황금손입니다.3월 학력평가는 다 잘 보셨나요??손해설 올려봅니당 ^^&lt; 깨알코멘트&gt;&nbsp;1. 음..&nbsp;가형 30번문제는원래 교육청에서 자주 나형에 출제하던 유리함수 + 산술기하 4점 문항을 변형해서 출제한 것 같습니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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