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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캐스트 #나의일기장 #모바일 #추천
  • 38SNUBIO16
  • 작성일 15-06-07 20:43
  • IMIN 496355
  • MS 2014
  • 조회수 5,569
http://orbi.kr/00061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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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상담이라는 연유로 전교1등의 부모가 왔다. 당당한 그 애와 그 애의 부모를 보자하니 화가 치밀었다.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했나. 무작정 속으로 화를 내다보니 이러한 감정이 발하는 이유를 되짚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래, 이건 저 아이에게 투영되는 과거의 나를 보는 듯 해서 그랬다. 현실은 너무도 볼품없다.





과거의 나와 나의 부모는 언제고 당당했다. 모두들 선망의 눈길로 날 쳐다보았고 꼿꼿하게 세운 목과 어깨죽지에는 힘이 가득 들어가있었다. 가령 공부를 어떻게 했냐던가, 어쩜 그렇게 공부를 잘하냐던가. 쏟아지는 질문 세례 속에서 아닌 척 겸손한 척 했건만 사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멋졌다. 모두들 그리도 원하던 전교 석권. 3년 간 한 번도 놓쳐본 적 없던 일등 타이틀. 이름 석자만 대어도 부러워하는 학교의 수재 중의 수재.



시험이 끝나면 다들 나에게 답을 묻고, 내 시험지가 정답지인냥 비교하고. 선생님들은 나를 맹신했다. 어느 누구도,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날 무시할 수 없던 이유가 있던 그 시절. 성적은 떨어질 일도, 망가질 일도 없었다. 난 늘 잘해왔고 늘 잘하고 늘 잘 할 것이니까. 난 항상 고고했다. 소위 잘나간다는 고등학교에 원서를 쓰고도 나는 합격여부조차 확인하지 않았다. 결과는 보지 않더라도 합격이었으니까.



하지만 이젠 모든 것이 전적으로 달라졌다.



더 이상 아무도 나에게 기대를 걸지 않는다. 가끔 내가 얼마나 추락했는지 모르는 친척들만이 내 상태를 모르는 채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을 뿐이다. 성적표를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다. 혼날까봐 무서워서가 아니다. 그냥, 엄마 마저도 나에게 모든 기대를 놓어버릴까봐. 무엇보다 엄마가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엄마는 나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었다. 당신의 몸은 챙기지도 않으면서 내 비싼 과외비와 인강비에는 서슴이 없었고 내 학비에 당신의 모든 것을 던졌다. 난 환경을 탓해서는 안됬다. 내 환경은 최상 중의 최상이었다.



매일 아침 짜증을 내며 일어나서 학교에 간다. 집 앞에서 타는 카풀로 편안하게 학교에 도착한다. 학교 언덕 오르는 것 조차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공부가 어렵다고 친구들과 놀기 일쑤이며 모든 꼬투리를 잡아 기필코 놀고 만다. 그렇게 어물쩡거리며 하루가 지나가고 노느라 고단해진 몸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서 침대에 눕는다. 그리고 무한한 같은 패턴.



철없던 딸은 오히려 일탈을 즐겼다. 내신이라는 족쇄를 풀고나니 무한한 추락도, 깊은 침전도 무엇 하나 두렵지 않았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이렇게 편하다니. 진작 이렇게 할 걸이라는 온갖 같잖은 말로 자기 자신을 위안하며 충분히 역전할 시간은 있다고 착각했다. 나 자신에 대한 과신과 자만이 나를 파멸에 치닫게 하였다. 성적이 안 나오면 환경을 탓했고 모든 것은 나의 죄가 아닌 냥 살았다. 책임을 전가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다. 모든 건 내가 좋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그렇고 더 좋은 인강을 듣지 않아서 그래, 라는 간사한 말로 나 자신을 속였다. 그리고 나는 수긍했다.



엄마는 매일 아침 나보다 일찍 일어나서 밥을 준비했다. 딸이 밥맛이 없을텐데 무얼 해주면 잘 먹을까라던가. 갖은 생각을 하며, 엄마는 딸을 위해 밥을 준비한다. 그것도 모르는 철없는 딸은 오늘도 반찬투정을 한다. 엄마는 겉으로는 잔소리를 하지만 마냥 미안하다. 더 좋은 음식을 해주지 못한 것, 더 좋은 과외 선생님을 붙여주지 못한 것, 엄마가 무능력해서 미안한 것. 밤에 돌아온 딸은 아침과 마찬가지로 짜증을 낸다. 가뜩이나 힘들텐데 성적을 물어볼 수도 없다. 그냥 혼자서도 잘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엄마는 하루를 마무리한다.



엄마 역시 힘들었다. 직장에 나가서 스트레스 받고. 돈을 번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던가. 별로 좋지도 못한 형편에 화가 난다고 해서 당장 그만둘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뻔히 보이는 수업료며 급식비만 해도 빠듯했다. 그래도 엄마는 딸을 보며 힘냈다. 우리 가족의 미래인 딸이 공부를 하는데 도움은 못 될 망정 짐이 되어서는 안되었다. 엄마는 오늘도 새벽 같이 일어나 밥을 준비하고 직장으로 나간다. 여름에는 작열하는 태양빛을 쏘이며, 겨울에는 얼어붙은 빙판길을 지나서. 혹 감기라도 걸리는 날엔 물을 끓여 마시는게 고작이었다. 당신이 쓰는 돈은 너무도 아까웠다. 이 돈이면 딸에게 책을 한 권 더 사줄 수 있고, 먹고 싶어하던 통닭 한 마리를 더 사줄 수 있었다.







엄마에게 미안하다. 엄마에게 미안하다. 엄마 미안해. 내가 이 정도라서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내가 ... 쟤처럼 좋은 딸이어야 했는데 엄마 기대도 내가 다 무너뜨리고. 이게 다 나 때문이야. 엄마는 날 위해 모든 것을 했는데 난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 엄마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이 모든 것을 알고서도 방관하고 자만했던 나 자신이 너무도 가증스러웠다. 일말의 것도 용서되지 않았으며 혹 조금의 용기만 있었다면 이미 어디선가 뛰어내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죽을 용기조차 없던 겁쟁이였으며. 무엇보다 내가 지금까지 저질러놓았던 모든 것들을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을 필요가 있었다. 이대로 그만 둔다면 난 정말 겁쟁이가 될 것이다. 되돌려야 한다. 모든 것을 원상태로. 과거의 빛나던 내가 되야만 했고, 착하고 공부잘하는 딸, 성실하고 성적 좋은 학생,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생각해도 멋진 내가 되어야만 했다.







저 아이를 보면 아직도 마냥 짜증이 난다. 너무도 익숙한 장면이라서. 내 눈 앞에 투영되는 저 녀석은 과거의 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데, 찬란했던 시기가 이젠 영원히 과거에 갇혀있을까봐 두렵다. 현재의 나는 너무나도 볼품없고 하찮다. 그냥 겉으로만 괜찮은 척 센 척하는 겁쟁이에 불과하다.



과거의 나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아 현실의 나를 증오한다.

부디 미래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길 바란다.



이젠 다시 공부하러 가야겠다.







BGM : 프라이머리 - 독









오르비 분들은 당연히 잘하시겠지만, 저처럼 못 된 자식이 되지 마세요.

죄책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49미학
0

스크랩해갈게요 좋은 글이네요.

2015/06/07 IMIN: 534033 IP: 183.♡.85.165 MS: 0000

저도 어렸을때 기대대로만 했다면 지금즈음엔 참 달랐을 텐데.. 중간중간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ㅠ 원래 잘했던 사람은 다시해도 잘해요 힘내세요!!ㅎㅎ

2015/06/07 IMIN: 517146 IP: 113.♡.194.223 MS: 0000

30Axier
3

시간 지나 내 몸에 쌓인 독...

2015/06/07 IMIN: 575225 IP: 175.♡.113.192 MS: 0000

지나간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을 긍정합니다. 잘 됩니다. 잘 됩니다. SNUBIO16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15/06/07 IMIN: 520643 IP: 112.♡.34.127 MS: 2014

너무 길어서 안읽음

2015/06/07 IMIN: 578530 IP: 112.♡.227.170 MS: 0000

사람이 참 일관성이있네여 ㅎㅎ 한결같이 xx움

2015/06/07 IMIN: 480550 IP: 118.♡.117.31 MS: 2013

대학생 그렇게 강조하더니 인간성이 참 돋보이시네요 ㅋㅋㅋㅋ

2015/06/07 IMIN: 524013 IP: 218.♡.166.11 MS: 0000

표현한게 좀 그렇지만 저도 길어서 읽기가..

2015/06/08 IMIN: 574729 IP: 183.♡.50.249 MS: 0000

고등학교때 제 사정이랑 너무 비슷하셔서.. 저는 결국 삼수라는 불효까지 저질렀습니다 몇학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시간은 차고 넘쳐요 늦지 않았어요 힘내셔서 더욱 정진하시길

2015/06/07 IMIN: 521833 IP: 182.♡.197.218 MS: 2014

할수있을거에요. 해낼거에요. 힘내세요.

2015/06/07 IMIN: 389207 IP: 112.♡.17.22 MS: 2011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있다. 마지막에 이 한줄 있으면 정말 현실적이고 따끔한 수기일 것 같네요

2015/06/07 IMIN: 513462 IP: 59.♡.131.86 MS: 201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르비를 하고있다. 라고 하시면 타자이해의 완벽한 예가 되겠네요.

2015/06/07 IMIN: 578592 IP: 1.♡.184.179 MS: 2015

졌다

2015/06/08 IMIN: 513462 IP: 59.♡.131.86 MS: 2014

나희덕 시인의 오래된 수틀이라는 시인데 저는 이거 읽고 항상 마음을 다잡아요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어서 많이 공감가네요 힘내요 과거의 영광에만 집착하고 묶여있으면 진전이 없어요 저도 씁쓸하지만 현실을 인정하고 지금 할 수 있는일에 최선을 다하려구요 누군가 나를 수놓다가 사라져 버렸다 씨앗들은 싹을 틔우지 않았고 꽃들은 오랜 목마름에도 시들지 않았다 파도는 일렁이나 넘쳐흐르지 않았고 구름은 더 가벼워지지도 무거워지지도 않았다 오래된 수틀 속에서 비단의 둘레를 댄 무명천이 압정에 박혀 팽팽한 그 시간 속에서 녹슨 바늘을 집어라 실을 꿰어라 서른 세 개의 압정에 박혀 나는 아직 팽팽하다 나를 처음으로 뚫고 지나갔던 바늘 끝, 이 씨앗과 꽃잎과 구름은 그 통증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기다리고 있다 헝겊의 이편과 저편, 건너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언어들로 나를 완성해다오 오래 전 나를 수놓다가 사라진 이여 -나희덕, '오래된 수틀'

2015/06/07 IMIN: 525230 IP: 1.♡.136.137 MS: 2014

고2 학평끝나고 잠시 풀어졌는데, 이 글이 제 마음에 사무칩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글 ㅠㅠ ... 그런데 자네.. 글쓰기 해볼생각 없나? 글 되게 잘 쓰시네요 ㅎㅎ 스크랩 해가요~

2015/06/07 IMIN: 578592 IP: 1.♡.184.179 MS: 2015

과거의 나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아 현실의 나를 증오한다. 부디 미래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길 바란다. 이 구절이 왜 가슴을 찌르는지.... 부디 자신을 사랑하시길 기원할게요

2015/06/07 IMIN: 454213 IP: 58.♡.6.200 MS: 2013

정말 좋은 글.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2015/06/08 IMIN: 562461 IP: 122.♡.100.216 MS: 2015

저랑 정말 같은상황인데 ...많이 자극도되고 정신차리게 해주는 글이네요.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싶고 자랑스러운 동생이 되고싶고 가족들에게 사랑받은만큼 대학합격증으로나마 보답하고싶네요... 좋은글 정말로 감사합니다!

2015/06/08 IMIN: 560787 IP: 112.♡.157.113 MS: 0000

저랑 같아요.. 5개월 그래도 마지막은 밀어붙입시다

2015/06/08 IMIN: 497537 IP: 119.♡.67.186 MS: 2014

올해는 목표 꼭 이루고 부모님의 근심을 덜어드릴겁니다. 이 댓글 안지우고 수능때 다시올게요. 화이팅!

2015/06/08 IMIN: 570518 IP: 61.♡.120.109 MS: 2015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5/06/08 IMIN: 531037 IP: 112.♡.78.72 MS: 2014

좋은글...정말정말 감사해요

2015/06/08 IMIN: 551631 IP: 116.♡.146.105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6/08 IMIN: 487437 IP: 49.♡.94.226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6/08 IMIN: 562748 IP: 14.♡.195.132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6/09 IMIN: 411480 IP: 117.♡.22.5 MS: 2012

마지막 세문장 중 가운데 한문장을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왠지 너무 슬픈 느낌이 들어서요. 과거의 나를 선망의 대상으로 삼아 현재의 나를 증오한다. 미래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현재의 나는 변화할 것이다. 항상 응원할게요.

2015/06/09 IMIN: 562748 IP: 14.♡.195.132 MS: 2015

탈퇴하셨네요,,  지금 제 상황이 정말 똑같아서 너무 괴롭습니다 혹시라도 글을 다시 보시게되면 쪽지부탁드릴게요,, 자살하신건 아니시죠?

04/20 18:24 IMIN: 574512 IP: 121.♡.92.102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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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속으로만 삭히고 삭히다가저도 푸념글 한번 쓰다보면 조금이라도 속이시원해질까 하는마음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새벽이니까.. 조금은 긴글을 써도 되겠죠?읽으실 분들은 그저 한사람의 이야기라 생각하고편하게 읽어주세요&nbsp;저는 부모님 두분다 안계시는 가
물리2를 공부함에 있어 기출집이 시중에 없어 일일이 수고를들여 공부를 해야하는 문제가 고민이였습니다.그래서 제가 한번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에 우선 이렇게 시안과 해설을 올려봅니다.시중에있는 기출문제집에서 더 나아가 예전 교육과정 물리1에서 현 교육과정 물리2에
*서울대 문과는 13년도까진 수능에 내신에 논술까지 봤어서 정시로는 진짜 다 잘하는 사람이 갔었습니다. 거기다 당시 국사는 어마어마어마 하게 공부량이 많아서(거의 국영수 한과목 급이었습니다) 서울대 정시는 진짜 신이 내려야 가는 곳이었습니다.그러다가 14년도에 내신
오늘 10시쯤 아버지랑 1시간동안 맥주 한잔 하면서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 절 울리네요..[간추린 내용입니다.]&quot; 내일 수능 시험 점수 나오는 날이지? &quot;&quot;네.. &quot;&quot; ... 너 열심히 한거 다 안다.&nbsp;어떻게 나오든. 뭐.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949081&amp;tags=%EC%B6%94%EC%B2%9C출처 : Rainbow Table<img class="fr-dib fr-draggable" style="width: 520px; height: 211.46px;" src="http://o
안뇽하시오! 옯비 여러분!산타산타 열매 먹은 화언니가 왔씀다무브 본사에 굴뚝이 없어서 엘베타고 출근하느라 지각할뻔 했따요.<p sty
1. 친구들이 공부에 방해가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nbsp;이 둘은 엄연히 범주가 다른거였어요. 대학와서 보니 성적도 좋으면서 친구관계도 넓은 사람이 많다는걸 깨닳았죠. 공부를 하는것은 결국 자기의 의지가 대부분 인 것이지 애초에 친구를 사귀는것을 공부와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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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amp;&#39;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amp;&amp;&#39;여러분은 이 말을 들어보셨나요? 들어보셨다면 어디서 들어보셨나요?저는 응답하라1994에서 처음 들어봤네요 ㅋㅋㅋ 그 때가 어느상황에서 나온 말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저 말
&lt;얼마전 쓴글 재업..캐스트해줘영 힝 강의 OT도 찍고옴&gt;안녕하세요. 초성민입니다.&nbsp;&nbsp;12월을 맞이해 기지개를 펴고 글을 써봅니다.많은 강사분들이 들어오시고 글도 올리셔서저도 살아있음을 알리고자글을 써봅니다.(아름다운듯)1. 2017수능 현강생 성적</s
반갑습니다.국어영역 강사 랍비 (김기덕) 입니다.<p style="t
한편, 작년 자연계열 상위권 입시에서의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면[서울대]확실히 이전년도인 2015학년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대적인 위치가 밀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전반적인 한국 사회의 경제적 변화에 기인한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만, 여기에 또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아마 서울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1+2 조합의 충족자 비율일 것입니다.&nbsp;이는
연민의 굴레 보다가 한창 풋풋하고 생각많던 학창시절이 떠올라서써봅니다. 예전 아이디로 공부법에 중점을 두고 썼던 수기가 있는데 수험생활 그 당시의 감정을 기억하고 싶어서 또 한번 씁니다.--------------------"엄마,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7살 나의 꿈은 위대
http://ipsi.orbi.kr/consult2017athena에서 신청받고 있는 2017학년도 오르비 정시상담 관련 질문에 답변해드립니다.저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수시로 확인하면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nbsp;4일 21시 추가 : 대학 라인을 잡아드리거나 합격가능성을 답변해드리려고
&nbsp;성적표가 나오면 인증하고 탈르비 하려고 했는데, 제가 그동안 가져왔던 신념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이 글을 끝으로 그만하려 합니다.&nbsp;성적 발표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 당일만큼의 긴장은 아니지만, 기대했던 것 이상의 결과를 받게 되든,
신한종 선생님후배로서 정말 존경합니다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원서리언, 페로즈, 넵튠, 피아트, 로코코, 볼프스바겐이 엔젤스팀 소속으로 문의 주시는 댓글들에 함께 답변 합니다~상담기간은 12월 21일~ 1월 3일 까지로,12월 21~23은 일반상담기간, 12월 24~1월 3일은 골든타임 상담기간 입니다.&nbsp;신청 후 꼭! 사전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1] 작년 치대입시에서 단연 화두는 연세대 치대와 경희대 치대였습니다.&nbsp;[2] 또한 나군 의대들의 상황 역시 함께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연세대 치대] - 점수조합의 승리 + 선호도의 하락먼저 작년의 상황을 되짚어보면,&nbsp;
[개꿀팁] 내가 수험생이라면 이것부터 한다.반갑고 고맙습니다 ㅎㅎ저는 오르비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서성수입니다.<!--[
이럴려고 세일하나 죄책감 들어 / 너도 탄핵 나도 탄핵 / 아돈빠가돈의류 가격하야 . www.crewbi.com /1주년 기념 생일잔치&nbsp;각하 지지율만큼 화끈하게 떨어뜨린 세일마티즈가 두렵지 않아. 100%정품만 판매나의사랑 너의사랑 크루비--------------------------------------정확히는 작년 5월에 등장하여&nbsp;<br
1. 일단 문과인원이 10% 줄었습니다. 이건 굉장히 유의미한 수치로, 예를 들어 기존 1%가 3000등 이었다면 이번1%는 2700등이겠죠. 이번 1%가 저번1%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되는겁니다. 문과인원이 준 만큼 대학 정시인원이 줄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정시는 쉬워집
지학 1 자료 올립니다3탄을 기대해 주세용 ^^<s
안녕하세요.&nbsp;영어강사 이상인입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
오르비 클래스 수학강사&nbsp;(이면서 사진의 둥이아빠) 박주혁T 입니다.이번수능이 좀 어려웠나봅니다.&nbsp;<p style="text-al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앞으로 수능을 볼 예비수험생들을 위해 작성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제목대로 필수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제목을 너무 거창하게 쓴 거 같네요.(예쁘게 봐주세요)사실 오르비를 시작한 게 올해 초였던 거
안녕하세요 지구 최고 강사 심민호입니다 (전 영역 토탈)1월 3일부터 오르비 대치점에서 저의 단독 단과가 개강됩니다.8주 동안 8회로 이루어질 수업에서 배울 내용은단어와 구문은 물론이고세상만물의 이치와 세계의 종교, 영화, 음악 등의 거시적인 깨달음은 물
안녕하세요&nbsp;1년 반 가량 잠수를 탔었는데 이제 다시 활동을 재개하려 합니다.(3년 동안 엄청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차마 말 못할... .....)&nbsp;그리고 Athena 라는 닉네임은 이미 전부터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이라 예전에는 그 뒤에 느낌표를 붙였었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유현주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
안녕하세요. 오늘 오르비에서 계약서를 받고&nbsp;모래 쯤 저자가 될 미천한 수학자 입니다.오랜만에 비장한 각오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sp
형광펜으로 이 부분을 캐치했다면 답을 낼 수 있다를 중심으로 형광펜 풀이를 해보았습니다.<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http://orbi.kr/data
흔히들 머리가 좋으면 공부를 잘한다. 혹은 최소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간혹 공부도 잘해서 좋은 학벌을 가진 경우&#39;금수저 물고 태어나 별 노력없이 성과를 거둔&#39; 사람인 것 처럼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물론 좋은 시선으로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국어영역 강사 심찬우입니다2017학년도 수능이끝난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다시 한 번 더<span style="color: rgb(226,
안녕하세요 아이비입니다.&nbsp;저번에 1탄 글을 올리고 여러분의 댓글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네요..일단 제목의 극비라는 표현부분은현 고2 많은 학생들이 문의가 많고 아직많은분들이 모르시는 상황이라 제가 표현을 그렇게썼네요..표현이 자극적이었다면 사과드립니
함이정&nbsp;:&nbsp;처녀 때 난 생각했었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5pt; mso-fo
원래는 성적표 나온 뒤에 쓰려 했으나 심심해서 적어 봅니다.1. 수능 전날원래 저는 수능 3주전부터 매일 (국수영탐탐+수탐탐) 실모를 풀었기 때문에(물론 못 지킨 날도 한 4일정도 있었어요) 수능 전날에도 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공부가 정말 정말 안되더군요. 학교에
일단 수능에 대한 후기 전에한탄이나 좀 하고 들어가고 싶습니다.오르비에 계신 많은 분들이 느끼는 감정이겠지만 전 정말 고3 1년을 후회없이 불태웠다생각합니다. 제가 쓴 글 중 몇개가 베스트에 가는 바람에 학교 친구들이 제 닉을 알고있지만그 친구들도 아마 공감해줄거
안녕하세요 오르비 클래스 국어 영역 강사 박정범입니다.요즘 게시글을 보니 내년 수능을 준비하는 분들 종종 보이네요.어떤 커리큘럼을 좇아갈 것인가 어떤 교재를 선택할 것인가고민이 많아 보입니다.그래서 2018년 수능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위해조그만 프로젝트(?)를 시행할까 합니다.<p st
정시결과는 예측가능합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정시학개론-1 ver2017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723393정시학개론-2 ver2017 </a
What is paraphrasing?<p class="1"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pag
안녕하세요, 사회문화 강사 안혜정입니다.이번 수능과 관련하여 해설강의를 올려두었습니다.모르는 문제는 한번씩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해설과 관련하여 궁금한 내용이나 피드백 쪽지나 댓글로 주세요~http://class.orbi.kr/class/947/
성적 발표도 안 났고 정시 원서 접수는 한달 이후일텐데 그냥 잠도 별로 안 오고 해서 글이나 써봅니다. 그 때 군대 가기도 해야하고.. 대상은 중위권까지 다 포괄하도록 썼습니다. 수능 하위권은 4년제 진학을 거의 안하니 논외입니다.[읽기 전에 주의사항]* 처음엔 기본적인
참고하세요출처 : http://m.blog.naver.com/dimcobiz/220737488184
국어 유현주입니다&nbsp;^^<p class="0" style
안녕하세요. 영어강사 이상인 입니다. 첫눈이 내리는 오늘 첫촬영을 하러 오르비 스튜디오에 왔습니다.&nbsp;첫눈이 내리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데.. 오늘 처음 오르비 여러분들을 만나러 오는 길이 설레이네요.&nbsp;사실 지금이 수능이 끝나고 입시철이
오랜만에 글을 쓰네^^수능이 끝난 직후, 왜그리 바쁘던지ㅜ우리 오르비 친구들한테 다독다독 해주러 와야하는데..하고 마음만 앞서 있었어~ㅠ음..제목 보고 들어온 친구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들어왔을거야~&nbsp;누가봐도 재수를 혹은 N수를 탐탁치 않아 하는 말투이
안녕하세요. 라인 lineun입니다.똑같은 이야기를 Cantata님께서 작년 즈음에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그 때 그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공감도 많았구요.그리고 저도 사람들을 찾으면서 보니, 곳곳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그래서 그 분들
수학 공부의 본질은 무엇일까?교과목으로서 수학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현실 교육은 어느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얘기할 거리도 많다보니 영상시간이 제법 깁니다.여유로운 마음으로 클릭해 주셨으면 좋겠고요.중간 중간 드는 사례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은 해당 부분들은 스킵하면서 봐주세요 ^^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여러분을 사회문화의 프로로 만들어 드릴 문프로입니다.^^여러분들의 공부에 보탬이되고자 2016년 11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해설 강의를 촬영하였습니다.http://class.orbi.kr/class/951/문제와 관련된 핵심 개념을 덧붙인 강의로 모의고사문제를
정시결과는 예측가능 합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정시학개론 -1 ver2017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723393안녕하세요 원서리언입니다. 이번편도 시작하겠습니다~1. 표준점수에 관하여먼저 표준점수는 기본적으로 국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 입니다.2017학년도 수험생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올 한해도 수험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오르비클래스는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였습니다.이제 오르비클래스는&nbsp;새로운 스타 강사가 탄생하기 힘든 인강 시장에서매해 새로운 신인 스타 강사를 탄생시키면서<
http://www.crewbi.com
안녕하세요. 오르비 &quot;라인 모의평가 - 생명과학1&quot;의 저자 라인 lineun입니다.내년이면 어느 덧 출판 3년차, 출제로는 4년차에 접어드네요.출판을 하면서 조금씩 알려지면서 현재는 개인 출판과 더불어프리랜서로서 생명과학1 학습 컨텐츠 제작에 있어 다
안녕하세요!2018 오르비북스 저자로 지원하기 위해 미션(?)으로 3문제를 공개합니다! &nbsp;기출변형인 12번 문항입니다. 자료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다면 맞습니다. 난이도는 쉽습니다.원본문항입니다. 생물1 2009-06 문항이고요, 최
안녕하세요~&nbsp;<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
안녕하세요? 대치 2인조 논술 강사입니다.2015년 이후의 고려대 출제 경향 분석자료를 올립니다.아래의 자료를 참고하여 이번주 고려대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그리고 2015, 2016 모의와 수시 인문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을 추가로 공개하겠습니다.고려대 인문 출제 경향 분석<
정시결과는 예측가능 합니다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안녕하세요, 원서리언입니다.올해는 정시학개론을 2017버젼에 맞춰 약간 수정하여 재연재 해보려고 합니다.이번 편은 정말 정시에 있어 꼭 알아야 할 기본중의 기본이기에,
안녕하세요 국력 선생입니다.사실 이번 2017수능은&#39;2017년 수능 국어 팁&#39;을 조금만 더 빨리 오르비에 올렸으면이라는 아쉬움이 깊이 남았습니다.&nbsp;더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함과 아쉬움이 큽니다..... ㅠ그래서 이번 2018 수능에서는 오르비클래스 인강을 비롯해,&nbsp;지속적으로 국어 문제풀이팁, 시간 절약팁과 공부법에 대해 오르비에 게
안녕하세요 :) 매년 이 시즌이 되면 오르비에 들어와서 글을 보고소소하게나마 (어제처럼ㅋㅋ) 인증도 하면서 지내는 곧 수의대생이 될 수험생입니다 ㅎㅎ사실 오늘 글들을 눈팅하다가 CoGoA라는 분이 쓰신 글을 봤어요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글을 남기기에 부족한 필력일
자세한 연계적중은금요일 또는 토요일, 스크린샷과 함께 올라올 예정입니다.이번 수능 영어영역에서는빈칸+간접쓰기 문제들 중 다음 문제들이 연계되었습니다.(어차피 글만 읽어보면 다 맞는 제목, 요지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저희는 그런 문제는 취급하지도 않습니다)31빈칸 추론수능완성(유형편)/p.30/6강2번(어휘)35무관한 문장수능특강(영어)/p.100/16강1번(요약)36<
안삼님의 물리2 9번 이의제기글을 공론화하고자 글을 씁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
문돌이들! 이과충들 앞에서 기죽지 마라.적어도 이 영상을 다 보고나면 조금은 더 아는척(?) 할 수 있을테니.(이과생들도 들어봐야 해!! 소근소근...)자연상수 e 에 대해서 그동안 문제풀이식 교육으로 인해 다루지 않았던e의 역사와 성질, 그 의의를 수.알.못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영상입니다.반응 좋으면 이 특집은 계속됩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p style="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
국어 유현주입니다&nbsp;^^<span style="mso-fareast-font-f
안녕하세요? 대치 2인조 논술강사입니다.출제 경향분석 자료 올려드립니다.오늘 경희대 사회계열 시험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2017년 모의1차 문제<tab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6848896&nbsp;http://orbi.kr/bbs/b
1. 어려웠습니다.2017 수능 영어영역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그리고 수험생들에게 어렵게 다가온 이유는, 6 9평과 어렵게 하는 방법이 조금 달랐기 때문입니다.가령 빈칸추론은&nbsp;6월 평가원은 선지를 어렵게,9월 평가원은 선지가 명확하게,&nbsp;그리고 수능은
안녕하세요, 외박 나온 션티입니다.2017학년도 수능도 이렇게 마무리 되고,제 직업은 이제 바뀌었으니더 이상 션티가 아닌 션이려나요.모두,고생하셨습니다.이제 자신의 결과에 담담할 줄 알고,상황에 맞게 또 최고의 전략을 짜는 것이최선이겠지요.목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외
연세대언홍&quot;핵폭. 재수없으면 0.2퍼 내로 들어올수도.. 개인적으로 연경보다 높을거같습니다&quot;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5336711(밑에서 9째 줄)결과-&gt;최종컷 0.19% 연고대 입결1등 학과<p class="바
여러분들이 학교나 컨설팅들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얘기들은 다 배제하고인생의 큰 전환점이자 관문인 대학, 학과 선택에 인생 선배이자 여러분의 멘토로서여러분들이 꼭 마음에 품었으면 하는 진솔한 얘기들을 담아보았습니다.시간 없으신 분들은 아래 보시고 원하시는 부분으로 가시면 됩니다.2분 30초 - 자신에 대한 파악 팁10분 15초 - 학과 선정 팁17분 30초 -
안녕하세요~<span style="mso-fare
국어 유현주입니다&nbsp;^^<span s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spa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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