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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shjdywn
  • 작성일 15-02-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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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330
http://orbi.kr/000572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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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입학시즌이 다됬네요~~ 이번에 과외를 맡게되었는데 과외받는 학생에게 조언해 주고싶은 것들을 정리해보다가 합격 수기를 쓰게됬네요....
우선 저는 재수했기떄문에 제일먼저 내가 왜 재수를 하면서 성적이 올랐는가? 를 말해주고 싶더군요.
제가 재수를 하면서 공부를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4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똑바로 된 집중을 해야합니다.
고3떄 저는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아니 열심히 하는척을 했습니다. 쉬는시간에도 공부하고있고 책상앞에 오래 앉아있으면 자연스레 '쟤는 공부잘하는 아이' 라는 이미지가 심어지기 마련입니다.
저는 그 이미지가 너무 좋았기 떄문에 무작정 누구보다 책상앞에 오래 앉아있으려고 했습니다. 졸려도 꾸역꾸역 펜잡고 버티면서 앉아있었죠. 집중력이 좋을리가 없었습니다. 집중하지않고 책상에 앉아있으니 비효율적으로 시간 낭비하는 꼴만 나더군요. 재수떄 저는 너무 졸리면 5분 자고일어나서 공부하고, 너무 공부가안될떄는 가끔 친구와 주말에 저녁같이먹으며 놀기도했습니다. 저 스스로 다시 집중하기위해 필요한 것들을 한것이죠. 그 결과 집중력이 확실히 좋아졌고 스스로 '나 정말 집중해서 공부하고있다.' 라고 느꼈습니다. 막연히 '졸리면 자도 된다.' '지치면 놀아도 된다.' 라는 말이 아닙니다. 
수험생활 1년동안 지치지않고 풀 집중으로 공부한는 사람이 과연 전국에 몇명이나 될까요??
제 말은 '나 자신을 집중할수있는 상태로 만들자' 입니다. 정말 졸릴땐 잠깐 5분간 자십시요. 꾸벅꾸벅 졸면서 공부하느니 잠깐 자고일어나서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는게 훨씬 좋습니다.(잠깐 자야됩니다 20분이상 자게되면 오히려 더 피곤해져요;;ㅜㅜ) 정말 지쳐서 공부가 안될떄는 잠깐 머리식히러 나가십시요. 그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것일겁니다. 잠깐 놀고나면 남들은 공부하는데 놀았다고 초조하고 불안할수 있습니다. 명심하십시요. 노는데 쓴 시간보다 논걸 후회하는데 쓰는 시간이 더 아깝습니다. 

두번쨰, 공부는 습관입니다.
주변을 보면 1학년떄 공부 잘하던얘들이 3학년떄 공부 잘하는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공부는 습관입니다. 습관처럼 공부를 해야지 덜 놀고 더 공부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습관이 들어있지 않다면 "그동안 내가 왜 공부하는 습관을 안들였지? 지금이라도 들일수 있을까?" 라는 쓸데없는 걱정 할 시간에 공부하십시요. 공부하는 습관 금방 들일 수 있습니다.

세번쨰, 주변 신경쓰지 마십시요.
고3때 저는 영어가 해석도 되지않으면서 남들이 EBS 쭉쭉 나가길래 나도 빨리 따라가야한다는 생각에 EBS를 대충해석하고 답지 읽고 내용기억하고 이런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결국 현역때 비연계 문제에서 해석도 못해서 다 틀렷죠. 재수때 저는 주변 아이들이 어디를 나가든 신경끄고 기초부터 시작했습니다. 모르는 단어, 조금이라도 아리까리하는 단어는 모두 노트에 적고 외웠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30분에 영어 한문제 푼적도 많았죠. 하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갔습니다. 이렇게 연계교제 4권의 공부가 끝날무렵이 되니 왠만한 지문은 막힘없이 해석이 되더군요. 조급해 하지마십시요. 특히 요새처럼 영어가 쉽게나오는 추세라면 기초부터 해도 늦지않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엄청 길거든요.

네번쨰, '늘고있다' 라고 생각하는겁니다.
사실 이게 가장 힘듭니다. 자신은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모의고사를보니 성적은 그대로이거나 떨어지고있고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뿐입니다. 자기의 실력이 엄청늘었는데 자신한테 맞지않는 문제가 나온거일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여러분이 지금 공부를 조금이라도 했다면 여러분의 실력은 늘었습니다. 10분동안 5개의 단어를 외웠다면 수많은 단어중에 당신이 모르는 단어가 5개나 줄어든것입니다. 수학문제를 1문제 풀었다면 여러분이 모르는 유형의 문제가 하나가 줄어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늘고있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요. 그래야 지치지않고, 슬럼프가오지않고, 수능날까지 공부할수있습니다. 명심하십시요. 뭐가됬든 공부하십시요. 그럼 실력이 늘은겁니다.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ㅜㅜ
1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 정말 화이팅하십시요~~!
혹시 과목별 공부법이나 다른 궁금하신점 있다면 쪽지 남겨주세요~~ 친절히 답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국A 수B 영 화1 생2 선택했어요~~
24SHAPA
0

쪽지보냈습니다:)

2015/02/17 IMIN: 489215 IP: 222.♡.125.53 MS: 2014

생물 공부한적없는데 생2바로 인강으로 들어도 괜찮겠죠? 생2공부하는데 팁같은거 주실수있나요? 또 지학이나 물리대신 화1선택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학이 훨씬 쉽던데 제생각에는ㅠ 친구들 다 화1한다해서 괜히 걱정되네요

2015/02/17 IMIN: 504617 IP: 115.♡.22.13 MS: 2014

저도궁금하네요

2015/02/17 IMIN: 536686 IP: 123.♡.34.242 MS: 2014

저같은경우는 화학생물을 워낙 좋아해서 화1생2를 택했어요ㅎ
저는 생2는 여름방학전까지 개념을 끝낸다생각으로 했고요 그냥 백지에다가 개념서 책을 쓸수있을정도로 개념공부를 했어요
그후에는 문제를 정말많이 풀었어요
그리고 처음 공부하신다면 인강으로시작하는거 나쁘지않아요ㅎ 저도 인강으로시작했어요

2015/02/17 IMIN: 559524 IP: 114.♡.229.47 MS: 0000

감사합니다!

2015/02/17 IMIN: 536686 IP: 115.♡.69.27 MS: 2014

감사합니다 ㅎㅎ

2015/02/17 IMIN: 504617 IP: 115.♡.22.13 MS: 2014

쪽지보냈어요

2015/02/17 IMIN: 543951 IP: 118.♡.93.94 MS: 2014

무엇보다 2번이 가장 중요합니다

2015/02/17 IMIN: 536331 IP: 110.♡.59.238 MS: 0000

세번째 공감되네여 주변신경쓰지마라 ㅋㅋ

2015/02/17 IMIN: 550458 IP: 222.♡.92.105 MS: 2014

잘 읽었습니다. 화1, 생2 선택계획입니다. 어느정도로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학교수업과 ebs이외에 교재, 학습방법 경험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2/17 IMIN: 554300 IP: 218.♡.11.146 MS: 2015

저는 혼자 백지에 빠짐없이 개념을 쓸수있을정도로 개념공부를 했고요 문제풀이는 아마 시중에있는 문제는 다풀어본것같네요
막판에는 하디바인베르크나 염기서열분석 문제를 기출변형해보고 어떤식으로 변형할수있을지 고민해보고 이랬습니다

2015/02/17 IMIN: 559524 IP: 114.♡.229.47 MS: 0000

축하드려요 ㅎㅎㅎㅎ@,@!!!!!!!

2015/02/17 IMIN: 530182 IP: 211.♡.61.252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2/17 IMIN: 520246 IP: 183.♡.108.147 MS: 2014

내가 삼수만에 체화시킨걸 .. 대단하시네요

2015/02/17 IMIN: 534922 IP: 125.♡.111.112 MS: 2014

3번째 공감 ..ㄷ

2015/02/17 IMIN: 508689 IP: 223.♡.173.125 MS: 0000

혼자 공부 하셨나요?

2015/02/17 IMIN: 531481 IP: 119.♡.148.144 MS: 2014

영어 구문공부나 해석연습 따로 하셨나요?

2015/02/17 IMIN: 446374 IP: 112.♡.237.242 MS: 2013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15/02/17 IMIN: 529650 IP: 115.♡.152.185 MS: 2014

52sky16
0

와 진짜 좋은말씀...두고두고 찾아볼것 같네요.

2015/02/17 IMIN: 501390 IP: 211.♡.179.169 MS: 2014

영어는 인강으로 공부하셧나요?

2015/02/18 IMIN: 530700 IP: 58.♡.176.99 MS: 2014

수학 기출문제는 평가원으로 충붆한가요??아니면 마플같은걸로 교육청 이랑 사관학교 문재들도볼가치가 있나요?

2015/02/18 IMIN: 548560 IP: 211.♡.210.65 MS: 0000

음. 논술도 준비하셨나요?

2015/02/18 IMIN: 496559 IP: 1.♡.93.115 MS: 2014

현역때 등급이 어떻게 되셨나요?

2015/02/19 IMIN: 526994 IP: 182.♡.40.44 MS: 0000

ㅇㄹㅇ

2015/02/22 IMIN: 429207 IP: 1.♡.181.86 MS: 2012

정말 피와살이되는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수능가까우ㅗ질때나 당일날 멘탈관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시험을앞두고 과도한긴장을 하는편이어서요... 성적에지장이옵니다 ㅠ

2015/02/22 IMIN: 455068 IP: 112.♡.106.92 MS: 2013

ㅇㄹㅇ

2015/02/23 IMIN: 512748 IP: 211.♡.249.69 MS: 2014

출처쓰고퍼갈게요!

2015/05/12 IMIN: 501409 IP: 117.♡.175.65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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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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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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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도표문제까지는 만들지 못했습니다 ㅠㅠ제시문과 선지 모두 창작한 문제들입니다.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지만 혼자 만들고 검토한 문항이다보니 부족한 점 많을거라 예상합니다 ㅠㅠ 그래도 &nbsp;부디 단소리 쓴소리 모두 부탁드리겠습니다.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해설은 없고 마지막장에 정답 첨부해 놓았습니다.
*서울대 문과는 13년도까진 수능에 내신에 논술까지 봤어서 정시로는 진짜 다 잘하는 사람이 갔었습니다. 거기다 당시 국사는 어마어마어마 하게 공부량이 많아서(거의 국영수 한과목 급이었습니다) 서울대 정시는 진짜 신이 내려야 가는 곳이었습니다.그러다가 14년도에 내신
오늘 10시쯤 아버지랑 1시간동안 맥주 한잔 하면서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 절 울리네요..[간추린 내용입니다.]&quot; 내일 수능 시험 점수 나오는 날이지? &quot;&quot;네.. &quot;&quot; ... 너 열심히 한거 다 안다.&nbsp;어떻게 나오든. 뭐.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949081&amp;tags=%EC%B6%94%EC%B2%9C출처 : Rainbow Table<img class="fr-dib fr-draggable" style="width: 520px; height: 211.46px;" src="http://o
1. 우선 지문의 내용은 지구과학2에서 따왔습니다. 지구과학2를 공부하셨던 분은 안푸셔도 됩니다.2. 세부적인 과학적 내용에 대한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최대한 지문 외적 내용을 빼려고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생기네요. 문제에서 약간 그런게 있긴 합니다.3. 추
안뇽하시오! 옯비 여러분!산타산타 열매 먹은 화언니가 왔씀다무브 본사에 굴뚝이 없어서 엘베타고 출근하느라 지각할뻔 했따요.<p sty
1. 친구들이 공부에 방해가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nbsp;이 둘은 엄연히 범주가 다른거였어요. 대학와서 보니 성적도 좋으면서 친구관계도 넓은 사람이 많다는걸 깨닳았죠. 공부를 하는것은 결국 자기의 의지가 대부분 인 것이지 애초에 친구를 사귀는것을 공부와 연관
<span style="fo
&amp;&amp;&#39;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amp;&amp;&#39;여러분은 이 말을 들어보셨나요? 들어보셨다면 어디서 들어보셨나요?저는 응답하라1994에서 처음 들어봤네요 ㅋㅋㅋ 그 때가 어느상황에서 나온 말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저 말
&lt;얼마전 쓴글 재업..캐스트해줘영 힝 강의 OT도 찍고옴&gt;안녕하세요. 초성민입니다.&nbsp;&nbsp;12월을 맞이해 기지개를 펴고 글을 써봅니다.많은 강사분들이 들어오시고 글도 올리셔서저도 살아있음을 알리고자글을 써봅니다.(아름다운듯)1. 2017수능 현강생 성적</s
반갑습니다.국어영역 강사 랍비 (김기덕) 입니다.<p style="t
한편, 작년 자연계열 상위권 입시에서의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면[서울대]확실히 이전년도인 2015학년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대적인 위치가 밀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전반적인 한국 사회의 경제적 변화에 기인한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만, 여기에 또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아마 서울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1+2 조합의 충족자 비율일 것입니다.&nbsp;이는
연민의 굴레 보다가 한창 풋풋하고 생각많던 학창시절이 떠올라서써봅니다. 예전 아이디로 공부법에 중점을 두고 썼던 수기가 있는데 수험생활 그 당시의 감정을 기억하고 싶어서 또 한번 씁니다.--------------------"엄마,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7살 나의 꿈은 위대
http://ipsi.orbi.kr/consult2017athena댓글이 너무 많아져서, 6일 저녁부터는 승동님이 쓰신 글에서 질문을 받겠습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961053&amp;page=2위의 링크로 가셔서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의치한 관련 문의쪽지는 승동님에게, 일반대 관련 문의쪽지는 저에게 보내주세요.
&nbsp;성적표가 나오면 인증하고 탈르비 하려고 했는데, 제가 그동안 가져왔던 신념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이 글을 끝으로 그만하려 합니다.&nbsp;성적 발표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 당일만큼의 긴장은 아니지만, 기대했던 것 이상의 결과를 받게 되든,
신한종 선생님후배로서 정말 존경합니다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원서리언, 페로즈, 넵튠, 피아트, 로코코, 볼프스바겐이 엔젤스팀 소속으로 문의 주시는 댓글들에 함께 답변 합니다~상담기간은 12월 21일~ 1월 3일 까지로,12월 21~23은 일반상담기간, 12월 24~1월 3일은 골든타임 상담기간 입니다.&nbsp;신청 후 꼭! 사전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1] 작년 치대입시에서 단연 화두는 연세대 치대와 경희대 치대였습니다.&nbsp;[2] 또한 나군 의대들의 상황 역시 함께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연세대 치대] - 점수조합의 승리 + 선호도의 하락먼저 작년의 상황을 되짚어보면,&nbsp;
[개꿀팁] 내가 수험생이라면 이것부터 한다.반갑고 고맙습니다 ㅎㅎ저는 오르비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서성수입니다.<!--[
이럴려고 세일하나 죄책감 들어 / 너도 탄핵 나도 탄핵 / 아돈빠가돈의류 가격하야 . www.crewbi.com /1주년 기념 생일잔치&nbsp;각하 지지율만큼 화끈하게 떨어뜨린 세일마티즈가 두렵지 않아. 100%정품만 판매나의사랑 너의사랑 크루비--------------------------------------정확히는 작년 5월에 등장하여&nbsp;<br
1. 일단 문과인원이 10% 줄었습니다. 이건 굉장히 유의미한 수치로, 예를 들어 기존 1%가 3000등 이었다면 이번1%는 2700등이겠죠. 이번 1%가 저번1%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되는겁니다. 문과인원이 준 만큼 대학 정시인원이 줄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정시는 쉬워집
지학 1 자료 올립니다3탄을 기대해 주세용 ^^<s
안녕하세요.&nbsp;영어강사 이상인입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
오르비 클래스 수학강사&nbsp;(이면서 사진의 둥이아빠) 박주혁T 입니다.이번수능이 좀 어려웠나봅니다.&nbsp;<p style="text-al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앞으로 수능을 볼 예비수험생들을 위해 작성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제목대로 필수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제목을 너무 거창하게 쓴 거 같네요.(예쁘게 봐주세요)사실 오르비를 시작한 게 올해 초였던 거
안녕하세요 지구 최고 강사 심민호입니다 (전 영역 토탈)1월 3일부터 오르비 대치점에서 저의 단독 단과가 개강됩니다.8주 동안 8회로 이루어질 수업에서 배울 내용은단어와 구문은 물론이고세상만물의 이치와 세계의 종교, 영화, 음악 등의 거시적인 깨달음은 물
안녕하세요&nbsp;1년 반 가량 잠수를 탔었는데 이제 다시 활동을 재개하려 합니다.(3년 동안 엄청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차마 말 못할... .....)&nbsp;그리고 Athena 라는 닉네임은 이미 전부터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이라 예전에는 그 뒤에 느낌표를 붙였었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유현주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
안녕하세요. 오늘 오르비에서 계약서를 받고&nbsp;모래 쯤 저자가 될 미천한 수학자 입니다.오랜만에 비장한 각오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sp
형광펜으로 이 부분을 캐치했다면 답을 낼 수 있다를 중심으로 형광펜 풀이를 해보았습니다.<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http://orbi.kr/data
흔히들 머리가 좋으면 공부를 잘한다. 혹은 최소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간혹 공부도 잘해서 좋은 학벌을 가진 경우&#39;금수저 물고 태어나 별 노력없이 성과를 거둔&#39; 사람인 것 처럼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물론 좋은 시선으로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국어영역 강사 심찬우입니다2017학년도 수능이끝난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다시 한 번 더<span style="color: rgb(226,
안녕하세요 아이비입니다.&nbsp;저번에 1탄 글을 올리고 여러분의 댓글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네요..일단 제목의 극비라는 표현부분은현 고2 많은 학생들이 문의가 많고 아직많은분들이 모르시는 상황이라 제가 표현을 그렇게썼네요..표현이 자극적이었다면 사과드립니
함이정&nbsp;:&nbsp;처녀 때 난 생각했었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5pt; mso-fo
원래는 성적표 나온 뒤에 쓰려 했으나 심심해서 적어 봅니다.1. 수능 전날원래 저는 수능 3주전부터 매일 (국수영탐탐+수탐탐) 실모를 풀었기 때문에(물론 못 지킨 날도 한 4일정도 있었어요) 수능 전날에도 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공부가 정말 정말 안되더군요. 학교에
일단 수능에 대한 후기 전에한탄이나 좀 하고 들어가고 싶습니다.오르비에 계신 많은 분들이 느끼는 감정이겠지만 전 정말 고3 1년을 후회없이 불태웠다생각합니다. 제가 쓴 글 중 몇개가 베스트에 가는 바람에 학교 친구들이 제 닉을 알고있지만그 친구들도 아마 공감해줄거
안녕하세요 오르비 클래스 국어 영역 강사 박정범입니다.요즘 게시글을 보니 내년 수능을 준비하는 분들 종종 보이네요.어떤 커리큘럼을 좇아갈 것인가 어떤 교재를 선택할 것인가고민이 많아 보입니다.그래서 2018년 수능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위해조그만 프로젝트(?)를 시행할까 합니다.<p st
정시결과는 예측가능합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정시학개론-1 ver2017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723393정시학개론-2 ver2017 </a
What is paraphrasing?<p class="1"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pag
안녕하세요, 사회문화 강사 안혜정입니다.이번 수능과 관련하여 해설강의를 올려두었습니다.모르는 문제는 한번씩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해설과 관련하여 궁금한 내용이나 피드백 쪽지나 댓글로 주세요~http://class.orbi.kr/class/947/
성적 발표도 안 났고 정시 원서 접수는 한달 이후일텐데 그냥 잠도 별로 안 오고 해서 글이나 써봅니다. 그 때 군대 가기도 해야하고.. 대상은 중위권까지 다 포괄하도록 썼습니다. 수능 하위권은 4년제 진학을 거의 안하니 논외입니다.[읽기 전에 주의사항]* 처음엔 기본적인
참고하세요출처 : http://m.blog.naver.com/dimcobiz/220737488184
국어 유현주입니다&nbsp;^^<p class="0" style
안녕하세요. 영어강사 이상인 입니다. 첫눈이 내리는 오늘 첫촬영을 하러 오르비 스튜디오에 왔습니다.&nbsp;첫눈이 내리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데.. 오늘 처음 오르비 여러분들을 만나러 오는 길이 설레이네요.&nbsp;사실 지금이 수능이 끝나고 입시철이
오랜만에 글을 쓰네^^수능이 끝난 직후, 왜그리 바쁘던지ㅜ우리 오르비 친구들한테 다독다독 해주러 와야하는데..하고 마음만 앞서 있었어~ㅠ음..제목 보고 들어온 친구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들어왔을거야~&nbsp;누가봐도 재수를 혹은 N수를 탐탁치 않아 하는 말투이
안녕하세요. 라인 lineun입니다.똑같은 이야기를 Cantata님께서 작년 즈음에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그 때 그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공감도 많았구요.그리고 저도 사람들을 찾으면서 보니, 곳곳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그래서 그 분들
수학 공부의 본질은 무엇일까?교과목으로서 수학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현실 교육은 어느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얘기할 거리도 많다보니 영상시간이 제법 깁니다.여유로운 마음으로 클릭해 주셨으면 좋겠고요.중간 중간 드는 사례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은 해당 부분들은 스킵하면서 봐주세요 ^^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여러분을 사회문화의 프로로 만들어 드릴 문프로입니다.^^여러분들의 공부에 보탬이되고자 2016년 11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해설 강의를 촬영하였습니다.http://class.orbi.kr/class/951/문제와 관련된 핵심 개념을 덧붙인 강의로 모의고사문제를
정시결과는 예측가능 합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정시학개론 -1 ver2017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723393안녕하세요 원서리언입니다. 이번편도 시작하겠습니다~1. 표준점수에 관하여먼저 표준점수는 기본적으로 국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 입니다.2017학년도 수험생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올 한해도 수험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오르비클래스는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였습니다.이제 오르비클래스는&nbsp;새로운 스타 강사가 탄생하기 힘든 인강 시장에서매해 새로운 신인 스타 강사를 탄생시키면서<
http://www.crewbi.com
인사드립니다^^올해 이과 입시는 작년과는 사뭇 다릅니다.&nbsp;&nbsp;지난글에서도 써놓았듯이, 이과수학 응시생 수도 25000명 가량 늘어서 누적백분위도 새롭게 보정해야 하며, 서울의 종합대학들은 sky부터 출발해서 대부분 학교가 정시모집인원이줄어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르비 &quot;라인 모의평가 - 생명과학1&quot;의 저자 라인 lineun입니다.내년이면 어느 덧 출판 3년차, 출제로는 4년차에 접어드네요.출판을 하면서 조금씩 알려지면서 현재는 개인 출판과 더불어프리랜서로서 생명과학1 학습 컨텐츠 제작에 있어 다
안녕하세요!2018 오르비북스 저자로 지원하기 위해 미션(?)으로 3문제를 공개합니다! &nbsp;기출변형인 12번 문항입니다. 자료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다면 맞습니다. 난이도는 쉽습니다.원본문항입니다. 생물1 2009-06 문항이고요, 최
안녕하세요~&nbsp;<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
안녕하세요? 대치 2인조 논술 강사입니다.2015년 이후의 고려대 출제 경향 분석자료를 올립니다.아래의 자료를 참고하여 이번주 고려대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그리고 2015, 2016 모의와 수시 인문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을 추가로 공개하겠습니다.고려대 인문 출제 경향 분석<
정시결과는 예측가능 합니다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안녕하세요, 원서리언입니다.올해는 정시학개론을 2017버젼에 맞춰 약간 수정하여 재연재 해보려고 합니다.이번 편은 정말 정시에 있어 꼭 알아야 할 기본중의 기본이기에,
안녕하세요 국력 선생입니다.사실 이번 2017수능은&#39;2017년 수능 국어 팁&#39;을 조금만 더 빨리 오르비에 올렸으면이라는 아쉬움이 깊이 남았습니다.&nbsp;더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함과 아쉬움이 큽니다..... ㅠ그래서 이번 2018 수능에서는 오르비클래스 인강을 비롯해,&nbsp;지속적으로 국어 문제풀이팁, 시간 절약팁과 공부법에 대해 오르비에 게
안녕하세요 :) 매년 이 시즌이 되면 오르비에 들어와서 글을 보고소소하게나마 (어제처럼ㅋㅋ) 인증도 하면서 지내는 곧 수의대생이 될 수험생입니다 ㅎㅎ사실 오늘 글들을 눈팅하다가 CoGoA라는 분이 쓰신 글을 봤어요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글을 남기기에 부족한 필력일
자세한 연계적중은금요일 또는 토요일, 스크린샷과 함께 올라올 예정입니다.이번 수능 영어영역에서는빈칸+간접쓰기 문제들 중 다음 문제들이 연계되었습니다.(어차피 글만 읽어보면 다 맞는 제목, 요지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저희는 그런 문제는 취급하지도 않습니다)31빈칸 추론수능완성(유형편)/p.30/6강2번(어휘)35무관한 문장수능특강(영어)/p.100/16강1번(요약)36<
안삼님의 물리2 9번 이의제기글을 공론화하고자 글을 씁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
문돌이들! 이과충들 앞에서 기죽지 마라.적어도 이 영상을 다 보고나면 조금은 더 아는척(?) 할 수 있을테니.(이과생들도 들어봐야 해!! 소근소근...)자연상수 e 에 대해서 그동안 문제풀이식 교육으로 인해 다루지 않았던e의 역사와 성질, 그 의의를 수.알.못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영상입니다.반응 좋으면 이 특집은 계속됩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p style="color: rgb(34, 34, 34);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
국어 유현주입니다&nbsp;^^<span style="mso-fareast-font-f
안녕하세요? 대치 2인조 논술강사입니다.출제 경향분석 자료 올려드립니다.오늘 경희대 사회계열 시험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2017년 모의1차 문제<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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