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
가시방석
#캐스트 #사진관 #모바일 #추천
  • 54학수교대
  • 작성일 14-01-31 08:40
  • IMIN 47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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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429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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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나태는 나의 포텐을 낙태해
52TOO SSO
97

저때는몰랐지저때는저게남일인줄알았지

2014/01/31 IMIN: 431703 IP: 223.♡.160.255 MS: 0000

17ktlee
0

하ㅠㅠ

2014/02/01 IMIN: 488424 IP: 211.♡.145.135 MS: 0000

50앤괌
51

사랑해요 김Q3
저건 레전드 만화입니다

2014/01/31 IMIN: 413214 IP: 218.♡.45.162 MS: 0000

천리마마트는사랑입니다

2014/01/31 IMIN: 431703 IP: 223.♡.160.255 MS: 0000

48Vinnie
12

...?
이건 입시명문 정글고임

2014/01/31 IMIN: 410751 IP: 125.♡.8.141 MS: 0000

천리마 마트도 Q3작가ㅈ작품읾니다

2014/01/31 IMIN: 444972 IP: 211.♡.229.17 MS: 0000

48Vinnie
1

ㅇㅇ 아는데요
하이브도 있고
오로라도있죠

2014/01/31 IMIN: 410751 IP: 125.♡.8.141 MS: 0000

56Epi-orbisersicon딘테
2

N의 등대도 있어요

2014/01/31 IMIN: 418219 IP: 39.♡.44.115 MS: 2012

자존심보소 ㅋㅋ

2014/01/31 IMIN: 326681 IP: 223.♡.176.113 MS: 2010

만화알고있다고 부심부리는거보소ㅋㅋㅋㅋ

2014/01/31 IMIN: 487949 IP: 119.♡.234.167 MS: 0000

ㅋㅋㅋㅋ ㅋㅋㅋㅋ만부심ㅋㅋㅋㅋ

2014/01/31 IMIN: 480698 IP: 220.♡.9.163 MS: 0000

저거 보고 진짜 폭풍감동이었는데ㅠㅜ

2014/01/31 IMIN: 453954 IP: 211.♡.111.95 MS: 2013

ㅋㅋ만점맞은애들은 용돈을 얼마나받을까요

2014/01/31 IMIN: 439622 IP: 1.♡.212.50 MS: 2013

저거 뒤에 충격적인 반전이 있을텐데?

2014/01/31 IMIN: 478124 IP: 223.♡.173.246 MS: 0000

50앤괌
11

그거 때리는화는 다른 화입니다.

이번화는 훈훈하게끝났죠.

2014/01/31 IMIN: 413214 IP: 218.♡.45.162 MS: 0000

ㅠㅠㅠ눙물나ㅜㅜㅜ

2014/01/31 IMIN: 452661 IP: 117.♡.11.196 MS: 2013

헉 연대여신이다!

2014/01/31 IMIN: 475630 IP: 117.♡.5.241 MS: 0000

요즘엔 그런거.. 없나요ㅎㅎㅎ

2014/01/31 IMIN: 488151 IP: 125.♡.43.10 MS: 0000

현실은 주성이 공부도 안하고 게임이나 하는 불효자식 ㅋㅋ

2014/01/31 IMIN: 474577 IP: 220.♡.203.87 MS: 0000

진지 먹자면 상가 몇 개 갖고 있으면 그게 위너임 ㅠㅠㅠ

2014/01/31 IMIN: 459265 IP: 211.♡.202.76 MS: 0000

주성이 양아치네..회색으로 염색

2014/01/31 IMIN: 431680 IP: 117.♡.4.141 MS: 0000

56Epi-orbisersicon딘테
19

대가리 1미리 정도로 밀면 저 색 나와요

2014/01/31 IMIN: 418219 IP: 39.♡.44.115 MS: 2012

아정글고ㅋㅋㅋ진짜재밌게봤었는데...

2014/01/31 IMIN: 414317 IP: 211.♡.124.98 MS: 2012

작년이맘때에는 저거보고 저러지 말자햇는데..........

2014/01/31 IMIN: 413362 IP: 115.♡.162.92 MS: 2012

하... 할머니네 다녀왔는데요 진짜 공감되네요.. .
그런데 삼촌이
"인생이 쉽게만 풀리는 거라면 인생이겠어? 네가 10년뒤 20년뒤에 지금을 돌아볼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해라. 그리고 그 선택에 의심품지 말고 미친듯이 달려라. 쉽게쉽게 대학교가서 자만심에 차있는 것보다 실패를 통해 겸손한 마음을 배우고 대학교를 가는 사람이 긴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를 얻은 거란다. 내가 48년 인생살아보면서 깨달은거란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중고딩때 나는 적어도 sky는 가겠지, sky이하로는 대학도 아니야!라는 근거없는 자만심과 허영심에 찌들어있었는데 이번 수능에서의 실패를 통해서 진짜 자만하지말고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꾸준함이 기적의 유일한 비결이다"라는 강필선생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꾸준히만 공부해나가려고요.

2014/01/31 IMIN: 451410 IP: 222.♡.254.165 MS: 0000

저희집안은 시기하는통에 가시방석이네요. 작은아버님 아들이 건동홍 라인 다니고 큰아버님 아드님이 삼수해서 연경 갔는데 문제는 둘이 동갑임... 제가볼땐 연경간 형님이 인성도 바르고 착하고 또 목표의식도 뚜렷해서 괜찮은데 작은아버지네는 그렇게 보지 않더라고요. 몇번을 해서 들어간게 잘한거냐. 이런식의 마인드.

2014/02/01 IMIN: 427967 IP: 121.♡.122.120 MS: 0000

저희 집이랑 비슷하네요 형제간의 우애가 없으니 그런듯 근데 분명 작은아버지분도 알고있지만 억지로 인정안하는것같네요 ㅋㅋ자존심때문에 어쨌든 취업할때쯤 되면 연경이랑 건동홍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시겠죠

2014/02/02 IMIN: 486795 IP: 175.♡.46.183 MS: 0000

그냥 말로만으로도 축하해준다고 하면 어디가 덧나나싶기도 하고. 그냥 대놓고 무안을 주니 그것도 보기 싫더라고요. 어떤 손님이 와서 너희 어디학교 다니냐 하고 물어볼때 연세대요. 하고 말하면 옆에서 떨떠름해하고. 도대체 왜 그런심리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남도 아니고 친척인데.

2014/02/02 IMIN: 427967 IP: 121.♡.122.120 MS: 0000

쪽지보낸게 패드립이면 자기가 먼저 패드립친거네 ㅋ 친척디스 ㅍㅌㅊ?

2014/02/05 IMIN: 441498 IP: 180.♡.100.134 MS: 0000

나도 이렇게될줄이야.. 삼수한 사촌오빠 때문에 걱정이 두배

2014/02/02 IMIN: 471764 IP: 1.♡.192.200 MS: 0000

28kmjkkd
0

사랑합니다 어머니 올해 꼭 합격하겠습니다!!!

2014/02/08 IMIN: 465388 IP: 203.♡.192.72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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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국어영역 강사 심찬우입니다수능 이후 참으로 바빴습니다많은 사람들을 만났고<p style="
절대평가 한국사를 1년 겪고 보니 드는 생각은, &#39;전과 같은 형태의 참고서는 유통기한이 끝났구나.&#39;였습니다. 20여강짜리 개념 강의로도, 심지어 5강, 9강짜리 파이널 강의로도 대비가 될 만큼 가벼워진 한국사를 더 이상 수능특강 같은 두껍고 딱딱한 교재
진인사대천명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14학번 재학(연치/경한/카이스트 동시합격)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우수학생센터 7기, 비전멘토링 멘토전 영통점 멘토, 강사독수공방 E변형시리즈 대표저자독학으로 수능을 공략하는 방법(독수공방) 대표--------------------------------
&lt;바른 시작-&nbsp;세부 정보/ 요약&g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2pt; mso-fare
보기 지문까지 자작인 문제들입니다.4문제 밖에 안되지만 나름 오랜 시간을 투자한 문제랍니다 ㅠㅠ날카로운 평가 부탁드리겠습니다~!!맨 마지막 장에 정답이 있으며 해설은 따로 해놓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 수학강사 고지우입니다.그간 격조하였네요,&nbsp;아직 끝나지 않은 2017 수능 입시&nbsp;마지막까지 응원합니다.<p style="text-align: ce
안녕하세요 올해 총 일곱번의 무료모의고사를 수험생활을 하면서 배포하였던 CJH 생명과학입니다올해 수험생활을 마치면서 오르비 종이책 CJH모의고사 발간을 위해 원고를 편집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혼자 하기엔 무리가 있는듯하여 제가 아는 지인 4명 그리고 추가로 오르비
안녕하세요? 오르비 국어 이코치입니다.이제 사실상 국어와 수학으로 대학을 결정하는 시대가 왔네요.제가 입시 하던 시절과 비슷합니다.저는 중학교 1~2학년 때 200등 언저리로 시작했습니다. 전교에서요. 하지만 재수때는 전국0.03% 정도가 되었어요. 총점 380점이었는데 서
안녕하세요. 쌩삼수 서울대 경영 출신 용킹콩입니다!!올해 초까지 대학생활팁, 쌩삼수스토리 같은 것들을엄청 빡세게 올렸었는데, 절 기억해주시는 분들 계실려나 모르겠네요..우선 올해 11월에 수능보고 12월에 성적표 받으신 여러분들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저도 쌩삼수했
안녕하세요 17수능전과만점자입니다.오늘은 가장 쪽지를 많이 받았던 수학에 관해 글을 써보려합니다.전과생 자체가 수가 적고 (그것도 이과로의 전과생은 더더욱..)또 그만큼 혹은 그만큼도 안 되는 적은 성공사례로 인해.. 더욱이 정보를 얻기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그래서
몇일째 속으로만 삭히고 삭히다가저도 푸념글 한번 쓰다보면 조금이라도 속이시원해질까 하는마음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새벽이니까.. 조금은 긴글을 써도 되겠죠?읽으실 분들은 그저 한사람의 이야기라 생각하고편하게 읽어주세요&nbsp;저는 부모님 두분다 안계시는 가
지난번에 국어 관련 글 올리겠다고 했던 학생입니다.글이 자꾸만 중간에 안써져서 한글에다가 쓰고 붙여넣기했습니다.우선 인증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
물리2를 공부함에 있어 기출집이 시중에 없어 일일이 수고를들여 공부를 해야하는 문제가 고민이였습니다.그래서 제가 한번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에 우선 이렇게 시안과 해설을 올려봅니다.시중에있는 기출문제집에서 더 나아가 예전 교육과정 물리1에서 현 교육과정 물리2에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도표문제까지는 만들지 못했습니다 ㅠㅠ제시문과 선지 모두 창작한 문제들입니다.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지만 혼자 만들고 검토한 문항이다보니 부족한 점 많을거라 예상합니다 ㅠㅠ 그래도 &nbsp;부디 단소리 쓴소리 모두 부탁드리겠습니다.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해설은 없고 마지막장에 정답 첨부해 놓았습니다.
*서울대 문과는 13년도까진 수능에 내신에 논술까지 봤어서 정시로는 진짜 다 잘하는 사람이 갔었습니다. 거기다 당시 국사는 어마어마어마 하게 공부량이 많아서(거의 국영수 한과목 급이었습니다) 서울대 정시는 진짜 신이 내려야 가는 곳이었습니다.그러다가 14년도에 내신
오늘 10시쯤 아버지랑 1시간동안 맥주 한잔 하면서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 절 울리네요..[간추린 내용입니다.]&quot; 내일 수능 시험 점수 나오는 날이지? &quot;&quot;네.. &quot;&quot; ... 너 열심히 한거 다 안다.&nbsp;어떻게 나오든. 뭐.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949081&amp;tags=%EC%B6%94%EC%B2%9C출처 : Rainbow Table<img class="fr-dib fr-draggable" style="width: 520px; height: 211.46px;" src="http://o
1. 우선 지문의 내용은 지구과학2에서 따왔습니다. 지구과학2를 공부하셨던 분은 안푸셔도 됩니다.2. 세부적인 과학적 내용에 대한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최대한 지문 외적 내용을 빼려고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생기네요. 문제에서 약간 그런게 있긴 합니다.3. 추
안뇽하시오! 옯비 여러분!산타산타 열매 먹은 화언니가 왔씀다무브 본사에 굴뚝이 없어서 엘베타고 출근하느라 지각할뻔 했따요.<p sty
1. 친구들이 공부에 방해가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nbsp;이 둘은 엄연히 범주가 다른거였어요. 대학와서 보니 성적도 좋으면서 친구관계도 넓은 사람이 많다는걸 깨닳았죠. 공부를 하는것은 결국 자기의 의지가 대부분 인 것이지 애초에 친구를 사귀는것을 공부와 연관
<span style="fo
&amp;&amp;&#39;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amp;&amp;&#39;여러분은 이 말을 들어보셨나요? 들어보셨다면 어디서 들어보셨나요?저는 응답하라1994에서 처음 들어봤네요 ㅋㅋㅋ 그 때가 어느상황에서 나온 말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저 말
&lt;얼마전 쓴글 재업..캐스트해줘영 힝 강의 OT도 찍고옴&gt;안녕하세요. 초성민입니다.&nbsp;&nbsp;12월을 맞이해 기지개를 펴고 글을 써봅니다.많은 강사분들이 들어오시고 글도 올리셔서저도 살아있음을 알리고자글을 써봅니다.(아름다운듯)1. 2017수능 현강생 성적</s
반갑습니다.국어영역 강사 랍비 (김기덕) 입니다.<p style="t
한편, 작년 자연계열 상위권 입시에서의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면[서울대]확실히 이전년도인 2015학년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대적인 위치가 밀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전반적인 한국 사회의 경제적 변화에 기인한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만, 여기에 또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아마 서울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1+2 조합의 충족자 비율일 것입니다.&nbsp;이는
연민의 굴레 보다가 한창 풋풋하고 생각많던 학창시절이 떠올라서써봅니다. 예전 아이디로 공부법에 중점을 두고 썼던 수기가 있는데 수험생활 그 당시의 감정을 기억하고 싶어서 또 한번 씁니다.--------------------"엄마,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7살 나의 꿈은 위대
http://ipsi.orbi.kr/consult2017athena댓글이 너무 많아져서, 6일 저녁부터는 승동님이 쓰신 글에서 질문을 받겠습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961053&amp;page=2위의 링크로 가셔서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의치한 관련 문의쪽지는 승동님에게, 일반대 관련 문의쪽지는 저에게 보내주세요.
&nbsp;성적표가 나오면 인증하고 탈르비 하려고 했는데, 제가 그동안 가져왔던 신념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이 글을 끝으로 그만하려 합니다.&nbsp;성적 발표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 당일만큼의 긴장은 아니지만, 기대했던 것 이상의 결과를 받게 되든,
신한종 선생님후배로서 정말 존경합니다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원서리언, 페로즈, 넵튠, 피아트, 로코코, 볼프스바겐이 엔젤스팀 소속으로 문의 주시는 댓글들에 함께 답변 합니다~상담기간은 12월 21일~ 1월 3일 까지로,12월 21~23은 일반상담기간, 12월 24~1월 3일은 골든타임 상담기간 입니다.&nbsp;신청 후 꼭! 사전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1] 작년 치대입시에서 단연 화두는 연세대 치대와 경희대 치대였습니다.&nbsp;[2] 또한 나군 의대들의 상황 역시 함께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연세대 치대] - 점수조합의 승리 + 선호도의 하락먼저 작년의 상황을 되짚어보면,&nbsp;
[개꿀팁] 내가 수험생이라면 이것부터 한다.반갑고 고맙습니다 ㅎㅎ저는 오르비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서성수입니다.<!--[
이럴려고 세일하나 죄책감 들어 / 너도 탄핵 나도 탄핵 / 아돈빠가돈의류 가격하야 . www.crewbi.com /1주년 기념 생일잔치&nbsp;각하 지지율만큼 화끈하게 떨어뜨린 세일마티즈가 두렵지 않아. 100%정품만 판매나의사랑 너의사랑 크루비--------------------------------------정확히는 작년 5월에 등장하여&nbsp;<br
1. 일단 문과인원이 10% 줄었습니다. 이건 굉장히 유의미한 수치로, 예를 들어 기존 1%가 3000등 이었다면 이번1%는 2700등이겠죠. 이번 1%가 저번1%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되는겁니다. 문과인원이 준 만큼 대학 정시인원이 줄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정시는 쉬워집
지학 1 자료 올립니다3탄을 기대해 주세용 ^^<s
안녕하세요.&nbsp;영어강사 이상인입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
오르비 클래스 수학강사&nbsp;(이면서 사진의 둥이아빠) 박주혁T 입니다.이번수능이 좀 어려웠나봅니다.&nbsp;<p style="text-al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앞으로 수능을 볼 예비수험생들을 위해 작성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제목대로 필수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제목을 너무 거창하게 쓴 거 같네요.(예쁘게 봐주세요)사실 오르비를 시작한 게 올해 초였던 거
안녕하세요 지구 최고 강사 심민호입니다 (전 영역 토탈)1월 3일부터 오르비 대치점에서 저의 단독 단과가 개강됩니다.8주 동안 8회로 이루어질 수업에서 배울 내용은단어와 구문은 물론이고세상만물의 이치와 세계의 종교, 영화, 음악 등의 거시적인 깨달음은 물
안녕하세요&nbsp;1년 반 가량 잠수를 탔었는데 이제 다시 활동을 재개하려 합니다.(3년 동안 엄청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차마 말 못할... .....)&nbsp;그리고 Athena 라는 닉네임은 이미 전부터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이라 예전에는 그 뒤에 느낌표를 붙였었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유현주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
안녕하세요. 오늘 오르비에서 계약서를 받고&nbsp;모래 쯤 저자가 될 미천한 수학자 입니다.오랜만에 비장한 각오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sp
형광펜으로 이 부분을 캐치했다면 답을 낼 수 있다를 중심으로 형광펜 풀이를 해보았습니다.<img class="fr-dib fr-draggable" src="http://orbi.kr/data
흔히들 머리가 좋으면 공부를 잘한다. 혹은 최소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간혹 공부도 잘해서 좋은 학벌을 가진 경우&#39;금수저 물고 태어나 별 노력없이 성과를 거둔&#39; 사람인 것 처럼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물론 좋은 시선으로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국어영역 강사 심찬우입니다2017학년도 수능이끝난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다시 한 번 더<span style="color: rgb(226,
안녕하세요 아이비입니다.&nbsp;저번에 1탄 글을 올리고 여러분의 댓글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네요..일단 제목의 극비라는 표현부분은현 고2 많은 학생들이 문의가 많고 아직많은분들이 모르시는 상황이라 제가 표현을 그렇게썼네요..표현이 자극적이었다면 사과드립니
함이정&nbsp;:&nbsp;처녀 때 난 생각했었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5pt; mso-fo
원래는 성적표 나온 뒤에 쓰려 했으나 심심해서 적어 봅니다.1. 수능 전날원래 저는 수능 3주전부터 매일 (국수영탐탐+수탐탐) 실모를 풀었기 때문에(물론 못 지킨 날도 한 4일정도 있었어요) 수능 전날에도 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공부가 정말 정말 안되더군요. 학교에
일단 수능에 대한 후기 전에한탄이나 좀 하고 들어가고 싶습니다.오르비에 계신 많은 분들이 느끼는 감정이겠지만 전 정말 고3 1년을 후회없이 불태웠다생각합니다. 제가 쓴 글 중 몇개가 베스트에 가는 바람에 학교 친구들이 제 닉을 알고있지만그 친구들도 아마 공감해줄거
안녕하세요 오르비 클래스 국어 영역 강사 박정범입니다.요즘 게시글을 보니 내년 수능을 준비하는 분들 종종 보이네요.어떤 커리큘럼을 좇아갈 것인가 어떤 교재를 선택할 것인가고민이 많아 보입니다.그래서 2018년 수능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위해조그만 프로젝트(?)를 시행할까 합니다.<p st
정시결과는 예측가능합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정시학개론-1 ver2017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723393정시학개론-2 ver2017 </a
What is paraphrasing?<p class="1"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pag
안녕하세요, 사회문화 강사 안혜정입니다.이번 수능과 관련하여 해설강의를 올려두었습니다.모르는 문제는 한번씩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해설과 관련하여 궁금한 내용이나 피드백 쪽지나 댓글로 주세요~http://class.orbi.kr/class/947/
성적 발표도 안 났고 정시 원서 접수는 한달 이후일텐데 그냥 잠도 별로 안 오고 해서 글이나 써봅니다. 그 때 군대 가기도 해야하고.. 대상은 중위권까지 다 포괄하도록 썼습니다. 수능 하위권은 4년제 진학을 거의 안하니 논외입니다.[읽기 전에 주의사항]* 처음엔 기본적인
참고하세요출처 : http://m.blog.naver.com/dimcobiz/220737488184
국어 유현주입니다&nbsp;^^<p class="0" style
안녕하세요. 영어강사 이상인 입니다. 첫눈이 내리는 오늘 첫촬영을 하러 오르비 스튜디오에 왔습니다.&nbsp;첫눈이 내리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데.. 오늘 처음 오르비 여러분들을 만나러 오는 길이 설레이네요.&nbsp;사실 지금이 수능이 끝나고 입시철이
오랜만에 글을 쓰네^^수능이 끝난 직후, 왜그리 바쁘던지ㅜ우리 오르비 친구들한테 다독다독 해주러 와야하는데..하고 마음만 앞서 있었어~ㅠ음..제목 보고 들어온 친구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들어왔을거야~&nbsp;누가봐도 재수를 혹은 N수를 탐탁치 않아 하는 말투이
안녕하세요. 라인 lineun입니다.똑같은 이야기를 Cantata님께서 작년 즈음에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그 때 그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공감도 많았구요.그리고 저도 사람들을 찾으면서 보니, 곳곳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그래서 그 분들
수학 공부의 본질은 무엇일까?교과목으로서 수학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현실 교육은 어느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얘기할 거리도 많다보니 영상시간이 제법 깁니다.여유로운 마음으로 클릭해 주셨으면 좋겠고요.중간 중간 드는 사례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은 해당 부분들은 스킵하면서 봐주세요 ^^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여러분을 사회문화의 프로로 만들어 드릴 문프로입니다.^^여러분들의 공부에 보탬이되고자 2016년 11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해설 강의를 촬영하였습니다.http://class.orbi.kr/class/951/문제와 관련된 핵심 개념을 덧붙인 강의로 모의고사문제를
정시결과는 예측가능 합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정시학개론 -1 ver2017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723393안녕하세요 원서리언입니다. 이번편도 시작하겠습니다~1. 표준점수에 관하여먼저 표준점수는 기본적으로 국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 입니다.2017학년도 수험생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올 한해도 수험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오르비클래스는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였습니다.이제 오르비클래스는&nbsp;새로운 스타 강사가 탄생하기 힘든 인강 시장에서매해 새로운 신인 스타 강사를 탄생시키면서<
http://www.crewbi.com
인사드립니다^^올해 이과 입시는 작년과는 사뭇 다릅니다.&nbsp;&nbsp;지난글에서도 써놓았듯이, 이과수학 응시생 수도 25000명 가량 늘어서 누적백분위도 새롭게 보정해야 하며, 서울의 종합대학들은 sky부터 출발해서 대부분 학교가 정시모집인원이줄어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르비 &quot;라인 모의평가 - 생명과학1&quot;의 저자 라인 lineun입니다.내년이면 어느 덧 출판 3년차, 출제로는 4년차에 접어드네요.출판을 하면서 조금씩 알려지면서 현재는 개인 출판과 더불어프리랜서로서 생명과학1 학습 컨텐츠 제작에 있어 다
안녕하세요!2018 오르비북스 저자로 지원하기 위해 미션(?)으로 3문제를 공개합니다! &nbsp;기출변형인 12번 문항입니다. 자료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다면 맞습니다. 난이도는 쉽습니다.원본문항입니다. 생물1 2009-06 문항이고요, 최
안녕하세요~&nbsp;<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
안녕하세요? 대치 2인조 논술 강사입니다.2015년 이후의 고려대 출제 경향 분석자료를 올립니다.아래의 자료를 참고하여 이번주 고려대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그리고 2015, 2016 모의와 수시 인문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을 추가로 공개하겠습니다.고려대 인문 출제 경향 분석<
정시결과는 예측가능 합니다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674464안녕하세요, 원서리언입니다.올해는 정시학개론을 2017버젼에 맞춰 약간 수정하여 재연재 해보려고 합니다.이번 편은 정말 정시에 있어 꼭 알아야 할 기본중의 기본이기에,
안녕하세요 국력 선생입니다.사실 이번 2017수능은&#39;2017년 수능 국어 팁&#39;을 조금만 더 빨리 오르비에 올렸으면이라는 아쉬움이 깊이 남았습니다.&nbsp;더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함과 아쉬움이 큽니다..... ㅠ그래서 이번 2018 수능에서는 오르비클래스 인강을 비롯해,&nbsp;지속적으로 국어 문제풀이팁, 시간 절약팁과 공부법에 대해 오르비에 게
안녕하세요 :) 매년 이 시즌이 되면 오르비에 들어와서 글을 보고소소하게나마 (어제처럼ㅋㅋ) 인증도 하면서 지내는 곧 수의대생이 될 수험생입니다 ㅎㅎ사실 오늘 글들을 눈팅하다가 CoGoA라는 분이 쓰신 글을 봤어요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글을 남기기에 부족한 필력일
자세한 연계적중은금요일 또는 토요일, 스크린샷과 함께 올라올 예정입니다.이번 수능 영어영역에서는빈칸+간접쓰기 문제들 중 다음 문제들이 연계되었습니다.(어차피 글만 읽어보면 다 맞는 제목, 요지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저희는 그런 문제는 취급하지도 않습니다)31빈칸 추론수능완성(유형편)/p.30/6강2번(어휘)35무관한 문장수능특강(영어)/p.100/16강1번(요약)36<
안삼님의 물리2 9번 이의제기글을 공론화하고자 글을 씁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
문돌이들! 이과충들 앞에서 기죽지 마라.적어도 이 영상을 다 보고나면 조금은 더 아는척(?) 할 수 있을테니.(이과생들도 들어봐야 해!! 소근소근...)자연상수 e 에 대해서 그동안 문제풀이식 교육으로 인해 다루지 않았던e의 역사와 성질, 그 의의를 수.알.못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영상입니다.반응 좋으면 이 특집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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