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BS_수특구문_확인QUIZ_1_답_update
#칼럼 #학습 #독학생 #영어 #차진희T #캐스트
  • 48divajinny
  • 작성일 14-02-11 12:51
  • IMIN 478107
  • MS 2013
  • 조회수 2,468
http://orbi.kr/0004335762

http://orbi.kr/0004335762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오르비 식구여러분 ^^

오랜만에 칼럼 쓰려니, 왠지.. 미안한 기분.. ㅠㅠ

오랜기간 오르비에 글을 쓰진 않았지만,
제 생각을 담은 글에 실시간 LTE 급의 반응을 접할때마다
정말, 공부에, 혹은 정보에 민감한 community  란 인상을 받았어요.

그럴때마다,
더욱 더 열심히 글을 써서 여러분들의 갈망에 답해드리고자!
이틀에 한번은 글을 올려야지!! 하며, 결심을 했지만, ㅠㅠ

요즈음은 강의끝나고 집에오면, 수특변형 문제 교재 만들다가
소파에서 잠들곤 해서요, 여유있는 글 한줄을 올리지 못했네요.


혹여, 기다리는 분들이 계셨다면, 조금 더 부지런 떨지 못한점 죄송해요 ^^

그래서!!
수특을 이미 공부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공감하시겠지만,

EBS 영어 연계교재는 스토리읽는 내용만 적당히 알아서 되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기왕이면, EBS교재로 내용파악에만 급급한 공부를 할 일이 아니라,
그 정도 지문에서 나오는 구문이나, 놓치기 쉬운 구문을 정리하는 버릇을 들이신다면,
EBS + @ 비연계 지문까지 공부하는 현명한 수험생이 될 것 입니다. ^^


오늘은
헷갈리 쉬운 명사와 수식어/ 준동사 선택문제 대비를 위한 QUIZ 를 냅니다 ^^


1. Probably, at some points, a few sensors may report an incorrect data, creating a less exact, or "messier," dataset than the one from a single precise sensor. 유형편 3강2번

2. It is a [mean / means] for people to acquire the [good /goods] needed or wanted for living. 유형편 4강4번

 

3. There are now strains of tuberculosis bacteria, for example, that have evolved resistance to every drug doctors have used against [it / them]. 주제편 30강4번


4. My clothes would dry fairly quickly, so I needed to rewet [it / them] frequently.  
Mini-test 2회 8번

 

5. He knew just how [quick / quickly] the shapes and behaviour of their show pigeons could change, when the breeders carefully selected pigeons with certain traits for breeding chicks. 유형편 2강5번

 

 

6. Selecting the appropriate building materials in the first place can do far more to conserve energy than all of the things a person can do [trying / to try] to save energy afterward.   Mini-test 2회 15번




  답과 해설은 내일 올려드릴께요 ^^
모두 화이팅!!

EBS영어_유형별 전략_수특 확인Quiz (1)

The Harder, The Easier.차 진희 T http://class.orbi.kr/group/11/info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nswers


1.  [틀림/ data는 datum 의 복수형] / 간혹 data 자체를 개념으로 볼 땐 단수 취급하기는 하나 주어명사가 복수명사이기 때문에 부정확한 자료(data)는 복수로 보는 게 자연스러움.

어쩌면, 어느 순간에는,몇몇 감지기들이 부정확한 자료를 보일 수 있고, 그래서 하나의 정확한 감지기로부터 얻은 자료 집합보다 덜 정확하고, 혹은 ‘더 혼란스러운’ 자료 집합을 만들어 낼 수 있다.
 
2. [means] [goods]
그것은 사람들이 생활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혹은 원하는 물건을 취득할 수 있는 수단이다.
means -명사 (수단)
goods - 명사 (물건/ 재화)


3.  [them] = bacteria
예를 들어, 지금은 의사들이 결핵균을 퇴치하려고 사용했던 모든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긴 결핵의 변종 세균들이 있다.


4. [them] clothes의  대명사
내가 입은 옷은 상당히 빠르게 마르곤 해서, 그것들을 자주 다시 적셔야 했다.


5. [quickly] / 동사 change 수식
그는 사육자들이 새끼 사육을 위해 특정 특성을 가진 비둘기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때 그들의 전시회 출품용 비둘기들의 외모와 행동이 얼마나 빨리 변할 수 있는지를 알았다.


6. [to try] / 문장 뒤의 부사적 to 부정사용법
간혹 동명사 or 부정사 선택문제로 볼 수 도 있으나, 동명사 vs 부정사 선택 문제의 출제 의도는 타동사의 목적어로 의미 차이가 있는 지 묻는 것이기 때문에, 문장 후 반부의 to 부정사는 부사적 용법으로 쓰여서, 동사의 의도나 목적을 나타내는 데 쓰이는 것 입니다.

애초에 적절한 건축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사후에 에너지를 절약해 보기 위해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것보다 에너지 절약에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쌤도 화이팅!!

2014/02/11 IMIN: 482596 IP: 59.♡.96.110 MS: 0000

ㅎ 넵 열공하세요 ^^

2014/02/13 IMIN: 478107 IP: 59.♡.96.110 MS: 2013

오 실제 어법 공부하면서 많이 헷갈리는 문제가 꽤 있네요! 감사합니다

2014/02/11 IMIN: 493355 IP: 125.♡.204.87 MS: 0000

별것 아닌 것도 다르게 보는 눈이 '다른 점수'를 만드는 시작입니다 ^^
응원할께요 ^^

2014/02/13 IMIN: 478107 IP: 59.♡.96.110 MS: 2013

#칼럼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공지 #입시정보 #배치표  ...  [2017 수능] Rainbow Table 27578 290
75OperatorsiconFait 12/06 09:36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5 10:56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추천   오르비의 하루 매출이 1억원을 돌파했습니다 8091
77Operatorsicon운영자 12/03 10:52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2 10:19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2 09:38
 공지 62Operatorsicon정보관리자 2011/07/07
2422579 48순수국어 12/06 15:23
2419934 16LAMININ 12/05 15:10
2415653 49개꿀팁 12/02 13:30
2415194 16LAMININ 12/02 00:08
2415066 63래너엘레나 12/01 22:46
2414033 54이원준강사 12/01 01:55
2413972 32이연호T 12/01 01:07
2413813 30시머인재 노예 11/30 23:25
2413562 38돛대 11/30 20:42
2413165 60李白(이영공) 11/30 15:08
2412104 25수학의신 11/29 20:54
2410121 29millersmith 11/28 14:55
2409266 3918수능전과만점자 11/28 00:39
2408552 32Kent. 11/27 18:46
2408262 60李白(이영공) 11/27 15:26
2406264 29Epi-orbisersicon생신빵 11/26 15:21
2406223 38돛대 11/26 14:56
2405122 60Bin(홍현빈) 11/25 23:28
2401082 63래너엘레나 11/24 00:09
2397379 38돛대 11/21 22:14
2395342 38백경린(Dost) 11/20 21:28
2395071 63래너엘레나 11/20 19:14
2388476 38돛대 11/18 14:00
2385595 28홍구쌤 11/17 23:03
2379648
#칼럼  말하는대로 504 3
37100일의기적 11/16 00:30
2379500 38돛대 11/15 23:19
2378153 63래너엘레나 11/14 23:34
2377960 13Science-Code 11/14 21:32
2377777 60李白(이영공) 11/14 19:30
2377678 54이원준강사 11/14 18:20
2377168 48유정우 11/14 01:00
2376697
#칼럼  그대는 된다. 9978 57
30국력발전소 11/13 19:48
2374147 28홍구쌤 11/11 12:46
2373886 63래너엘레나 11/11 00:17
2372620
#칼럼  Love Your Life 15702 79
62Operatorsiconlacri 11/09 21:42
2371525 50슈퍼썽 11/08 20:43
2371475 43심찬우 11/08 20:01
2369578 28홍구쌤 11/06 21:54
2368572 25SptG1fvoD9YjFn 11/05 23:35
2368241 48✨마무리약점공략✨ 11/05 19:43
2367804 38돛대 11/05 11:43
2367435 63래너엘레나 11/04 22:40
2366291 28홍구쌤 11/03 17:34
2366277 28홍구쌤 11/03 17:19
2366272 28홍구쌤 11/03 17:14
2366223 28홍구쌤 11/03 16:13
2366213 28홍구쌤 11/03 16:03
2366150 28홍구쌤 11/03 14:28
2366145 28홍구쌤 11/03 14:22
2366141 28홍구쌤 11/03 14:16
2365393 28엄선배 11/02 16:19
2364838 38돛대 11/01 21:16
2363646 63래너엘레나 10/31 00:42
2362490 26에디부기 10/29 21:57
2361622 50다비오 10/28 22:02
2360919 55원천쌤 10/27 23:13
2359787 50다비오 10/26 19:10
2359141 38돛대 10/25 21:49
2356867 63래너엘레나 10/23 00:00
2356398 11MAESTRO MATH 10/22 15:47
2356389 11MAESTRO MATH 10/22 15:37
2356385 11MAESTRO MATH 10/22 15:26
2355644 48Managersicon일반청의미 10/21 19:40
2355628 50다비오 10/21 19:19
2355095 33Epi-orbisersiconEPINOKi 10/21 00:30
2354438 38돛대 10/20 10:46
2353366 50다비오 10/19 14:06
2352655 34Managersiconnafla 10/18 22:28
2351968 52Epi-orbisersicon바나나기차 10/17 23:50
2351765 38돛대 10/17 21:00
2351352 63래너엘레나 10/17 01:22
2350927 28엄선배 10/16 19:14
2349033 63래너엘레나 10/14 00:23
2348273 58BigJohn 10/12 23:36
2345932 33Epi-orbisersiconEPINOKi 10/09 20:1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수학가 0.07% (오르비-Fait 0.14% 예측)영어 0.72% (오르비-Fait 0.71% 예측)국어 1등급컷: 92국어 2등급컷: 86*오르비-Fait는 92-86점을 예상한 유일한 입시 기관이었습니다.수학
스터디플래너를 얻기 위해마우스 버튼을 연타하던 날들이여 <
* 정품 브랜드 의류를 국내 최저가에 총알배송하는 크루비 ( http://crewbi.com )* 국내 최고 수준의 입시 전문가들을 모신 오르비 정시상담17 ( http://ipsi.orbi.kr/consult )* 입시분석 최초로 과학적인 확률론을 도입한 fait17 ( http://ipsi.orbi.kr/fait17 )* 국내 최고
SKYEDU X LINE FRIENDS<p align="center"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벌써 12월...!2016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
&nbsp; 퍼온 글이나 신문 기사는 퍼온글에 올리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한 편의 완성된 글이 아닌, 개인 감정의 토로나 신변잡기를 담은 짧은 글, 이미 논의된 주제의 글에 댓글로 다는 것이 적절한 글, 주의를 환기시키고 토론을 유도하기 위해 던져진, 한두 문장
&nbsp; 안녕하세요. 순수국어 유민우입니다.&nbsp; 2018학년도 수능 대비 첫 칼럼의 소재는 2017학년도 수능에 출제된 &lsquo;보험의 원리&rsquo;&nbsp;지문입니다. 2017학년도 수능에 출제된 지문들 중 가장 어렵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 소재이죠.<!--[endif]
&nbsp;안녕하세요&nbsp;LAMININ입니다.영어문법문제 잘 대비하고 계신가요?하지만 정작 문법문제에 나오는 영역은 약 10개 정도의 카테고리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런데 왜 다들 이렇게 어려워 하는 것일까요?다음 포스트부터 하나하나씩 다뤄보려고 합니다(요
[개꿀팁] 내가 수험생이라면 이것부터 한다.반갑고 고맙습니다 ㅎㅎ저는 오르비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서성수입니다.<!--[
안녕하세요&nbsp;LAMININ입니다.아래의 동영상강의를 통해&nbsp;문법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nbsp;대한 맛을 볼 수 있을거에요.여기서 큰 깨달음을 얻는 분들이 분명 있을거에요.저에게는 &#39;비기
래너엘레나입니다.수험생 여러분, 수능 치르시느라<span style="fo
11.30 &nbsp;JTBC 뉴스룸(이후 뉴스룸)을 매우 흥미롭게 지켜봤습니다.뉴스를 안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뉴스룸 1부 : http://bit.ly/2g66n1A (JTBC)뉴스룸 2부 : <a class="con_link" href="http://bit.ly/2fDnNqc" target="_blank"
안녕하세요. ATOZ 윤리와 사상 대표저자 이연호입니다.오늘 칼럼으로 찾아 뵙게 된 이유는 제목과 같습니다.본격적인 학습 시즌에 돌입하기 전에, 아직 생활과 윤리 과목에 응시할지, 윤리와 사상 과목에 응시할지 고민하는 학생분들에게 하나의 가이드라인을 알려드리고자 칼
필자는 고3때 수능을 시원하게 말아먹고 강대 야간반에 입학하고 자퇴후 대치동 단과를다녀서 상당히 많은 인강 현강을 들었고 지금 이제 다들 강사 선택시기니 도움이 되고자 글을써보려고함.물론 필자가 심심할때만 쓸예정성적은 6평 22222 9평 21312 수능은 젠장.매우 주관
올비야,&nbsp;도대체 접두사 풋-과 군-에게 뭐라고 말한 거야?왜 우릴 그냥 쉽게 보내준 거지?우릴 노려보며 에워쌌잖아.&nbsp;감옥에 갇혀 있는 맨-, 햇-, 뒤-, 덧-에 대한 보복을 예상했는데...&#39;풋-과 -군은 더 이상 덜 익고 쓸데없는 존재가 아니다.�
저는 과외 재벌은 아니고금요일 - 일요일 과외하고 월 500 - 800 받고 있습니다.여러가지를 가르쳐드리고 싶지만, 한 가지만 가르쳐 드리고 갑니다.
흔히들 머리가 좋으면 공부를 잘한다. 혹은 최소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간혹 공부도 잘해서 좋은 학벌을 가진 경우&#39;금수저 물고 태어나 별 노력없이 성과를 거둔&#39; 사람인 것 처럼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물론 좋은 시선으로
What is paraphrasing?<p class="1"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pag
안녕하세요 올해 오르비에 출몰하던 17수능전과만점자 라고 합니다.&nbsp;69뽕에 취해 높아진 기대에 비해선 수능성적이 많이 좋지가 않네요.기대해주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해 너무나도 아쉽네요.내년에 무휴학으로라도 준비를 해볼까 해서 닉네
안녕하세요. ATOZ 윤리와 사상 대표 저자 이연호입니다.이렇게 인사드린 이유는 올해 수능에 출제된 19번 문제의 재앙적인 오답률때문입니다. 이 문제의 오답률을 보고 난 후, 수험생 분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아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저는 M사, E사, S사, O사 단어 강의를 모두 듣습니다.강의를 한 글자 한 글자 타이핑하고서 강의록을 만들어둡니다.모두 들어보고서, 영어 단어 강의 두 가지 권유하고 갑니다.심민호 선생님의 보케미스트강의가 다채로워서 재미있어요. 실전적이면서 심지어 깊이 있어요.보너
다음은 2년간 들었던 인강의 주관적 평가이며 잘 기억이 안나는 인강은 수록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너무 많아서 다 들었냐 하실텐데 다 들었습니다주관적 평가이므로 태클은 자제해주시고 질문은 제가 받을 수 있는 거에만 댓글 달겠습니다.<span style="font-size: 8pt
&nbsp; &nbsp;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nbsp;&nbsp; &nbsp;나목(裸木)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나목이란 가지가 앙상한 나무를 의미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가지에 붙어 몸을 움츠린 잎사귀를 본다. 한 해가 저무는 즈음 내게도 좀처럼 떨어지지 않
&lt;칼럼목록&gt;- (공부법) 국영수 공부법의 끝: http://orbi.kr/0007782971- (자극글) 1%와 99% :http://orbi.kr/0007195332- (수기) 333 에서 111 :http://orbi.kr/0007281823- 기출분석에 대한 이해 (이과
<embed src="http://www.youtube.com/v/rc2Vbn31h0Q?version=2&autoplay=1&loop=1&showinfo=0&rel=0&theme=light" type="application/x-shoc
올비야,&nbsp;참, 시간이 빠르지?올비가 이 미니아라의 이름을 처음 불러준 것이 엊그제 같은데...&nbsp;설마 아직도 손발이 사라진 느낌이니?나만큼 올비도 이 시간들을 기억하게 될까?올비야,&nbsp;여기가 어휘 나라라는 실감이 나니?우리의 마지막 목적지..
첫 수능을 완전히 망쳐버렸다.충격적이었다.<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a,san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nbsp;어제와 참 다른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nbsp;캄캄한 알을 깨고 나온 해방감을 맛본 친구도 있을 거고,&nbsp;실망감과 허탈감에 기운이 빠진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nbsp;결과에 관계없이, 어제와 오늘의 하늘이 다르게 보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t; font-size: 17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
이게 아마 수능 직전 제가 드리는 마지막 글이 될거 같습니다.제가 작년에 수능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으로 가졌던 마음가짐을 말씀드리려 합니다.한가지 단어, &quot;자신감&quot;<p style="text-align: cen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문학 관련 최종 tip입니다.&nbsp;1. 고전소설 8- &nbsp;설화(화왕계), 가전체(국순전, 공방전), 박지원(광문자전, 예덕선생전), 판소리계(장끼전)&nbsp; &nbsp;송사소설(황새결송, 서동지전)&nbsp;2. 현대소설 8- &nbsp
래너엘레나입니다.아주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
최신기출은 다 풀어들 봤을꺼라 생각이 듭니다.예전 기출중에서 교과과정에 어울릴만한 문제를 엄선해서개념을 다시금 잡기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문제입니다,얼마 안 남은 수능..모두들 화이팅하시고...힘내세요.ps( 교과과정을 넘어가는 문제는 개념과 문제분석을 위한 용도로...데이터 분석만을 하시면 될꺼같습니다.)
수능이 3일 남았습니다.오늘은 2017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서 쓰는, 처음이자 마지막 칼럼이 될겁니다. 제가 만들고서 질문을 받아주고 있던 오픈 카카오톡방 《삐딱한 수능 영어 상담소》에서 오늘자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입니다.Q. 문법이랑 빈칸이 부족해요. 수능 전까지 어떻게 해야할까요?문법을 자주 틀리는 학생은 하루 날잡고 평가원 문법 문제를 풀고서 <span style="color: rgb(65, 168, 95);"
수능 당일에 이 시험지를 가져가셔서 풀어보시면서 워밍업을 하세요.&nbsp;&nbsp;<p class="1" style="tab-stops: left blank 164.6pt; mso-pagination: none; mso-p
오랜만입니다.오늘부로 현강도, 인강도 2017학년도 저의 수능일정이 모두 끝났네요.<p sty
고3, N수&nbsp;19년, N년...의 삶 속에 등장한첫번째 관문, 수능이라는 문&nbsp;하루하루 공부와 씨름하며끝없이 고민하고, 예민해지다가남 몰래 베갯잇에 눈물 흘리기를 수십 수백번 ...끝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달려온 한 해</
답의자격 홍구샘입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래너엘레나입니다.가끔 영어 독해 지문을 꼭 끝까지 읽고풀어야 되냐고
Love Your Life1제가 학생 시절 파견 나간 병원에서 실습을 돌 때 기형아를 임신한 40대
안녕하세요 오르비 인강 영어 강사 슈퍼썽T, 김성우 쌤입니다.&nbsp;오랜만에 올리는 글이죠^^기존 수강생 분들과는 카톡으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계속 눈으로는 보고 있었는데막상 글이라는 것이 한동안 안쓰다 보니 또 안써지고 그러더군요.현강으로도 좀 바빠지면서 글
안녕하세요오르비클래스국어영역 강사 심찬우입니다8월 17일에 오르비에 입성한 후숨가쁘게 살아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p style="text
답의자격 홍구샘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7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
내년 수능 커리짜는데도움될만한 오르비 칼럼, 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nbsp;예전에 출판용도로 쓰다가 폐기(;;) 된 자료네요. 이 질문이 가끔 올라오는데 오늘 오르비에 비슷한 질문이 보이길래 올려봅니다.&nbsp;대부분 알고 계실테니 가볍게 읽고 넘기셔도 될 듯!<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nbsp;11월에 들어서면 수험생의 가슴은 싱숭생숭해지게 마련입니다.&nbsp;이럴 때일수록 마음의 중심을 잡고 남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nbsp;수능을 앞두고 몇 가지 유의할 사항을 알려드릴게요. &nbsp;첫째, 나
래너엘레나입니다.요즘 수능이 가까워서 그런지실전 대비 칼럼 위주로 많이 쓰게 되네요.예전에 비슷한 칼럼에서 언급했던 내용이지만중요하기도 하고 꼭 알아두었으면 하는 마음에핵심 사항들만 따로 모아서 칼럼으로 씁니다.자 그럼 바로 경어체 없이 가보겠습니다.-<p align="cen
답의자격 홍구샘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
답의자격 홍구샘입니다.<!--[if !support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80%; text-indent: 10pt; -ms-word-break: keep-all; mso
안녕하세요. 답의자격 홍구쌤 입니다.&nbsp;<
답의자격 홍구샘입니다.&nbsp;동영상은 잘 보셨나요?이번 칼럼의 주제는&nbsp;이미지 구조도입니다.사실 구조도라는 말은 이미지 형식을 이야기하는 것이&nbsp;아니라 독해의 방식과 종류를 뜻합니다.<p sty
답의자격 홍구샘입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nbsp;&lsquo;답의자격&rsquo;의 홍구샘입니다.&nbsp;언어는 기호와 의미의 결합입니다.기호를 인지하는 순간 머릿속에 이미지 혹은 명제의 형태로특정 공간에 의미가 배치됩니다.그 공간을 가시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구조도입니다.머릿속 공간을 구체적
구조도로 푸는 수능 국어<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안녕하세요, 엄선배입니다.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죠? 수능을 한 번쯤 본사람들은 이쯤되면수능이 다가왔다보다, 날씨가 추워진걸 보니. 라는 말들을 하곤 합니다.실제로 데이터를 보면 수능날이 다른 날보다 그렇게 더 추웠던 것도 아닌데사람들이 춥게 느끼는 것은, 마음이 그만큼
올비야,&nbsp;기분이 어때?&nbsp;문법 워즈가 성큼 다가온 것 같은데...싸~하다고? 어디가?가슴이? 어이쿠, 저런! 대저런!올비야,&nbsp;날 봐, 아니 따라해 봐~.릴~랙~스!가만, 지난번~ 수레바퀴...너무 신났잖아?&nbsp;언해각 가운데에 앉아 있던 세종어
래너엘레나입니다.<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20px; font-family: 나눔고딕, Nanu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Asterion&nbsp;지구과학의 에디부기입니다.<div style="font-siz
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 수학강사다비오입니다.킬테제 가형 미적분편 1번문항을 소개해 드립니다.한번 풀어보세요..해설은 주말 이후에 특별제공으로 오픈해 놓겠습니다.정답은 스포방지 형태로 댓글 달아 주시면쪽지로 정답여부를 알려드릴께요~자 그럼 풀어보시죠</div
국어의 원천, 손원천쌤입니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
안녕하세요 오르비클래스 수학강사 다비오입니다. 이제 수험생활의 클라이 막스가 머지 않았네요.. 잘 마무리가 되어 가시나요? 저도 요즘 무척 바쁩니다. 시간이 임박 할수록 챙겨줘야 할 부분들이 자꾸만 더 생각나고 확인하고 또 재확인하며 학생들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뭔가 잘 될 것 만 같은 긍정적인 예감이 모두를 지치지 않고 계속 힘을 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네요.. <P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비문학을 잡아라 시즌2입니다.시즌2에서는 구조 분석을 통해 비문학을 잡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선 비문학 문제 앞에서는 조급한 마음을 가라앉혀야 합니다. 호흡을 가다듬고, 천천히 문제 푸는 순서를 떠올립니다. 첫째, 조감을 합니다. -&gt; 매의 눈으로 지문과 문제를 살핀다. -&gt; 지문에서 클린 혹은 비클린을 체크한다. -&gt; 기호나 원문자,
래너엘레나입니다.<p align="center" style="font-
오르비에 처음 올리는 MAESTRO의 수능 수학 스킬 첫번째<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t; mso-font-widt
'극한 무시' SKILL<span style="font-size: 14pt;
안녕하세용 !! MAESTRO MATH 입니다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t; mso-font-width: 100%
이제 수능도 마무리가 됩니다.저는 어쩌다보니&nbsp;남들보다 비교적 가르치는 일을 많이하게 되었어요.어쩌면 별거 아닌 칼럼도 가끔씩 올리고, 어쩌면 별거아닌 말들을 많이 하게됩니다.힘들때도 있고, 어쩌면 회의감이 들 때가 있어요. 이렇게 하면 내가 뭐가 달라질
다비오입니다.어제 곰블릭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일단락 되었기에무분별한 비난은 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지금까지 논란이 되었던 문항은 2문항이었고1문항은 사용하기도 전에 삭제하였고1문항은 제가 베끼지 않은 것으로 곰블릭님께서 수용하셨습니다.<b
*이전글&lt;6평 41313, 수능 11112 연세대 경제학부 합격 수기&gt;http://orbi.kr/0008497551&lt;열심히 공부했음에도 성적이 잘 안 나왔다면&gt;http://orbi.kr/0009319017**본인 간략 소개2016 수능 성적 98(1) 100(1) 94(1) 50(1) 47(2) [전국석차 0.2
올비야,&nbsp;그래도...재미 있고 신기하지 않았니?여기 살아도 잘 모르는&nbsp;무궁무진한 문법 세계~하긴 지난 일이라 그런가?막상 그 순간엔 진땀 뺐다고, 인정! 대인정!올비야,&nbsp;서동요에게 문법봉을 받을 때만 해도&nbsp;손뼉을 마주 치며 좋아
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 수학강사다비오입니다.이제 쓸쓸한 날씨가 되었네요..혼자 독재하시는 분들은차가운 바람이 더욱 따갑게 느껴지실 텐데요..여러분! 힘내세요! 목적지가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수능이 다가올수록점점 공부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되고시간이 부족하
[Nafla<span style="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
안녕하세요. 바나나기차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dotum; font-size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비문학 때문에 고전하는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nbsp;사실 비문학은 단시간에 잡기가 매우 어려운 영역입니다.&nbsp;첫째, 형식이 변화무쌍합니다.&nbsp;겉보기에는 박스 속에 똑같이 몇 개 단락으로 나뉜 듯하지만,글의
래너엘레나입니다.<p align="center" style="margin: 0px; padding
<p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g
래너엘레나입니다.<p align="ce
(색시한 35일) 영어 색시하게 ebs 단어 끝내기 종합! (자료)자! 35일 수능영어 만점을 지킵시다
*이전글&lt;6평 41313, 수능 11112 연세대 경제학부 합격 수기&gt;http://orbi.kr/0008497551&nbsp; 여름방학 중에 인연이 닿게 되어 수학 과외를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의 첫 과외였지요. 문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