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BS_수특구문_확인QUIZ_1_답_update
#칼럼 #학습 #독학생 #영어 #차진희T #캐스트
  • 48divajinny
  • 작성일 14-02-11 12:51
  • IMIN 47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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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68
http://orbi.kr/000433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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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 식구여러분 ^^

오랜만에 칼럼 쓰려니, 왠지.. 미안한 기분.. ㅠㅠ

오랜기간 오르비에 글을 쓰진 않았지만,
제 생각을 담은 글에 실시간 LTE 급의 반응을 접할때마다
정말, 공부에, 혹은 정보에 민감한 community  란 인상을 받았어요.

그럴때마다,
더욱 더 열심히 글을 써서 여러분들의 갈망에 답해드리고자!
이틀에 한번은 글을 올려야지!! 하며, 결심을 했지만, ㅠㅠ

요즈음은 강의끝나고 집에오면, 수특변형 문제 교재 만들다가
소파에서 잠들곤 해서요, 여유있는 글 한줄을 올리지 못했네요.


혹여, 기다리는 분들이 계셨다면, 조금 더 부지런 떨지 못한점 죄송해요 ^^

그래서!!
수특을 이미 공부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공감하시겠지만,

EBS 영어 연계교재는 스토리읽는 내용만 적당히 알아서 되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기왕이면, EBS교재로 내용파악에만 급급한 공부를 할 일이 아니라,
그 정도 지문에서 나오는 구문이나, 놓치기 쉬운 구문을 정리하는 버릇을 들이신다면,
EBS + @ 비연계 지문까지 공부하는 현명한 수험생이 될 것 입니다. ^^


오늘은
헷갈리 쉬운 명사와 수식어/ 준동사 선택문제 대비를 위한 QUIZ 를 냅니다 ^^


1. Probably, at some points, a few sensors may report an incorrect data, creating a less exact, or "messier," dataset than the one from a single precise sensor. 유형편 3강2번

2. It is a [mean / means] for people to acquire the [good /goods] needed or wanted for living. 유형편 4강4번

 

3. There are now strains of tuberculosis bacteria, for example, that have evolved resistance to every drug doctors have used against [it / them]. 주제편 30강4번


4. My clothes would dry fairly quickly, so I needed to rewet [it / them] frequently.  
Mini-test 2회 8번

 

5. He knew just how [quick / quickly] the shapes and behaviour of their show pigeons could change, when the breeders carefully selected pigeons with certain traits for breeding chicks. 유형편 2강5번

 

 

6. Selecting the appropriate building materials in the first place can do far more to conserve energy than all of the things a person can do [trying / to try] to save energy afterward.   Mini-test 2회 15번




  답과 해설은 내일 올려드릴께요 ^^
모두 화이팅!!

EBS영어_유형별 전략_수특 확인Quiz (1)

The Harder, The Easier.차 진희 T http://class.orbi.kr/group/11/info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nswers


1.  [틀림/ data는 datum 의 복수형] / 간혹 data 자체를 개념으로 볼 땐 단수 취급하기는 하나 주어명사가 복수명사이기 때문에 부정확한 자료(data)는 복수로 보는 게 자연스러움.

어쩌면, 어느 순간에는,몇몇 감지기들이 부정확한 자료를 보일 수 있고, 그래서 하나의 정확한 감지기로부터 얻은 자료 집합보다 덜 정확하고, 혹은 ‘더 혼란스러운’ 자료 집합을 만들어 낼 수 있다.
 
2. [means] [goods]
그것은 사람들이 생활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혹은 원하는 물건을 취득할 수 있는 수단이다.
means -명사 (수단)
goods - 명사 (물건/ 재화)


3.  [them] = bacteria
예를 들어, 지금은 의사들이 결핵균을 퇴치하려고 사용했던 모든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긴 결핵의 변종 세균들이 있다.


4. [them] clothes의  대명사
내가 입은 옷은 상당히 빠르게 마르곤 해서, 그것들을 자주 다시 적셔야 했다.


5. [quickly] / 동사 change 수식
그는 사육자들이 새끼 사육을 위해 특정 특성을 가진 비둘기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때 그들의 전시회 출품용 비둘기들의 외모와 행동이 얼마나 빨리 변할 수 있는지를 알았다.


6. [to try] / 문장 뒤의 부사적 to 부정사용법
간혹 동명사 or 부정사 선택문제로 볼 수 도 있으나, 동명사 vs 부정사 선택 문제의 출제 의도는 타동사의 목적어로 의미 차이가 있는 지 묻는 것이기 때문에, 문장 후 반부의 to 부정사는 부사적 용법으로 쓰여서, 동사의 의도나 목적을 나타내는 데 쓰이는 것 입니다.

애초에 적절한 건축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사후에 에너지를 절약해 보기 위해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것보다 에너지 절약에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쌤도 화이팅!!

2014/02/11 IMIN: 482596 IP: 59.♡.96.110 MS: 0000

ㅎ 넵 열공하세요 ^^

2014/02/13 IMIN: 478107 IP: 59.♡.96.110 MS: 0000

오 실제 어법 공부하면서 많이 헷갈리는 문제가 꽤 있네요! 감사합니다

2014/02/11 IMIN: 493355 IP: 125.♡.204.87 MS: 0000

별것 아닌 것도 다르게 보는 눈이 '다른 점수'를 만드는 시작입니다 ^^
응원할께요 ^^

2014/02/13 IMIN: 478107 IP: 59.♡.96.110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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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국어에서 4월은 EBS수특의 달입니다.&nbsp;2. 수특 문학목록입니다.&nbsp;3. 다운을 받은 뒤 프린트를 합니다. &nbsp;4. L자 파일에 끼워서 수능 끝나는 날까지 들고 다녀야 합니다. &nbsp;5. 제목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떠오를 수 있도록 보고 또 봅니다. &nbsp;
Q : 교과서, 익힘책, 기출이면 100점 받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공부했는가?일단 저는 그렇게 공부할 수밖에 없었어요. 없는데 어떡해요 ㅋㅋ. 그냥 기출문제 2005학년도부터 싹다 모아서 제본했죠. 제 생각에는 교과서와 기출문제에 담겨있는 숨어있는 의미가
안녕하세요. 일반청의미입니다.좋은 오후입니다. 나는 신상이 다 털렸고어휴.. ㅂㄷㅂㄷ 하여튼 그렇습니다..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하나의 시도이기 때문입니다.이렇게 했을 때, 누군가는 더 쉽게, 더 기억이 잘 남게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어떤 분은 이렇게 말
생계형 국어 강사&nbsp;국어의 원천,<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mso-font-width:1
(이 글은 연락주신 어떤 분의 의견에 대해 해명하고자 씁니다.)그러게요... 어디에 도움이 될까요?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만, 대부분의 학생은 개념의 의미를 이해하지 않았어요.문제를 푸는 방법을 외울뿐이죠. 쎈이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당연하지. 일단 외우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니까. 시중 내신 문제집이 잘팔리는 이유는 그것입니다.일단 내신부터 잘 따야하니까요.<div style="text-al
이제, 조금 제대로 해볼 작정이에요.왜 누구는 생각을 더 잘하고, 누구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막 공부를 하게 될까요?공교육과 사교육 모두, 이해가 안된다는 아이들의 말을 그렇게 귀기울이지 않았습니다.매우 기본적인 생각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연결지으면서 해석할 수
반갑습니다.&nbsp;바른 국어 서성수입니다.다음 글을 읽고 뒷 문단에서 어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yHeyqkFV4n4blJwc0ctc043T2c?usp=sharing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yHeyqkFV4n4VTU5SlluRklJVVE?usp=sharing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yHeyqkFV4n4VjZ6ajRkNWtUS
안녕하세요~ 유튜브스타(?) 김강용입니다.2017년 3월 모의고사 가형 18번 틀리신 분이 은근히 많은 것 같아서, 참고하시라고 영상링크시킵니다.&nbsp;수능에는 간접출제범위가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면서, 이번 기회에 간접출제범위인 수학2가 어떻게 이 문제에 적용
(글 작성을 위해 몇몇 분들의 칼럼을 참조하였습니다. 비슷해 보여도 양해부탁드립니다.)1. 경제 과목의 특성(1) 개념매우 유기적이고, 명쾌하며, 양이 적습니다.<p style="text-align: just
칼럼쓰러 돌아왔어요!이 칼럼은 이 글에 담긴 생각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nbsp;공부의 양은 어떻게 정할까? :&nbsp;http://orbi.kr/0008692499공부의양은 생각의 양과 같고,&nbsp;생각과 고민은 질문에서 나옵니다!</
&nbsp; &nbsp;&rsquo;달이 뜨지 않은 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
2017년 3월 학평 가형 30번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게 풀기 SHOW~~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름 유튜브에서 구독자 14,677명 되는 선생이에욤~~많은 댓글은 &quot;힘&quot;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제목의 어그로가잘 먹혀들어가는 3월의 오후입니다3월 서울시교육청 모의고사 이후독서가 무너져 상담을 요청하는</s
3월 모평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39;3월 점수가 수능점수다.&#39; 라는 말. 많이들 보셨을텐데요.남들이 하는 만큼 공부하면 점수가 떨어지고어중간하게 노력하면 3월 점수 그대로 수능점수 나옵니다.열심히 노력해야만 수능에서 점수가 더 오를 수 있어요.이번 모평을 보고 부족한 과목이나 채워야할 공부들을 찾아서 따박따박 공부에 매진하시길
안녕하세요. 강사 이연호입니다!AtoZ 윤리와 사상 저자이기도 하구요.&nbsp;이번에 글을 쓴 이유는, 3월 학력평가에 대한 실전적인 풀이법을 알려드리고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문제를 전부 풀고 듣는 해설강의는 본인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어요. 물론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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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너엘레나입니다.이런 말 들어보셨을 거에요.&#39;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간데.&#39;자 과연 그럴까요?그 근거와 신빙성에 대해아주 단순하게 이야기해보록 합시다.1.&nbsp;N수생의 유입.<p al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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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칼럼을 쓸 시간이 없어서 요즘 뜸했어요...ㅠㅠㅠㅠㅠ아마 모레 올라갈것같습니다. 아마도... 모르겠어요..ㅠㅠ 너무 힘들어..개강은 나를 넘나 힘들게하는것같아.. ㅠㅠ 하여튼 그렇습니다. 시작해보죠.이 칼럼은 다음 글을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공부의 양은 어떻게 정할까? :&nbsp;http://orbi.kr/0008692499결론은 생각=공부의 양이라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어떻게 그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까요?여러분께서 매일같이 하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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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수학영역 고지우입니다.1) 수험생을 가르치는 수학 강사로서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제발 마지막 12페이지<p style="te
안녕하세요! 밍구쌤이에요.현재 어린 나이(23)에 영어, 수학 학원을 차려서 운영중인 원장겸 애기강사에요.공부법 1탄 링크: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1414055</spa
첫 페이지 유의사항을 참조하시고 문제를 풀면 더 도움이 됩니다.&nbsp;
미분에서의 킬러문제의 대부분은 &quot;곡선의 개형에 대한 추론&quot;입니다.이에, 곡선을 그리는 기본부터 시작하여, 최근 수능에 자주 나오는 그래프에 대한 그림 그리는 법을 완벽히 숙지해두는 것이, 킬러문제 대비의 기본&nbsp;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nbsp;아래의 강의를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 더 많은 강의는 유튜브</stro
안녕하세요! 밍구쌤이에요.현재 어린 나이(23)에 영어, 수학 학원을 차려서 운영중인 원장겸 애기강사에요.공부법 1탄 링크: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1414055절 모르시는 분 들은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
[학생 P]&quot;이번에 수능을 망친 반수생입니다.&nbsp;전력을 다해 도전한게 아니라서 그런지&nbsp;수능을 망치고나니 자괴감이 드네요.&nbsp;1년 더 할 생각인데&nbsp;제가 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요.&nbsp;제 선택이 과연 옳은 선택인가요?&quot;[래너엘레나]
&quot;선생님, 대체 저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시는 거예요?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nbsp;다른 사람들은 다 저를 놀리고 무시하는데...&quot;&nbsp;&quot;너를 위로하고 싶고, 너에게 힘을 주고 싶어서란다. 왜냐고? 내가 너 같았으니까.&quot;&#
1. 내신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하신 분(수능은 별로 시간이 부족하지 않죠..? - 몰라서 문제지...)&quot;억지로 공식을 만들었다!!&quot; 고 비난하지 마시고... 첨부된 1번문제 같은 문제에서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잘 해결이 안되는 수많은 학생들을 위한 &quo
&quot;올해 제가 연세대 갈 수 있을까요?&quot;라고 많이들 물어봐요.&nbsp;근데 있잖아요.한치 앞도 알 수 없는게인간의 미래인데&nbsp;제가 당신의 수개월뒤의 미래를 알고답을 드리는
안녕하세요. 일반청의미입니다. 오랜만이에요. 놀고 먹느라 정신없었습니당.현재 공신활동이랑 멘토링이랑 다양하게 활동하고있어서 안바쁜듯 바빠요.모두가 생각을 많이할 수 있도록 좀더 신박한 주제를 갖고오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하여튼 그렇습니다. 열심히할게요.이 칼럼은 이 글에 담긴 생각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nbsp;공부의 양은 어떻게 정할까? :&nbsp;http://orbi.kr/0008692499<b
안녕하세요! 밍구쌤이에요.현재 어린 나이(23)에 영어, 수학 학원을 차려서 운영중인 원장겸 애기강사에요.저번 글에(첫 글임에도 불구하고 ㅠㅠ) 너무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로 기쁘고 저로 인해 많은 분 들이 자극을 받았다고 해주셔서 진짜 어제 하루 계속 오르비 글만
뭐부터 해야 하나?&rsquo;&nbsp;머릿속이 복잡할 때 자주 떠오르는 생각이다<span lang="EN-US" style=
오늘 조선일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6/2017022601706.html -->&nbsp; &
주의를 끌기위해 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었습니다.이 글은 제가 4년 동안 수학공부를 해오면서 저 래너엘레나가 깨달은 방법, 노하우의 전부입니다.수능 수학과목 고득점이 목표라면 꼭 정독하시길!&nbsp;&nbsp;&nbsp;&nbsp;수학.우선 전반적인 수학공부에
&quot;수능으로 절대 못가는 성적이고 내신은 3.1-3.2 나오는데 논술은 최저가 있고 지금하기엔 늦은것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학종은 방송부,학생회,클러스터,또래협동학습동아리,독서토론동아리 등등 하고 봉사도 130시간 이상 정도논술이 나을까요<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
내신이 3점초반인데 목표가 무조건 서울로 가는건데 힘들거같아서 정시 준비하고 있는데 내신을 완전히 버리고 정시만 팔까요? 정시도 평균등급은 내신이랑 비슷합니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는 가정하에)1. 대입 전략은 초기인 지금 시점에서 일관성 있게 짜져야 하며 그 기준은 현재의 통계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
대입 인문논술에 적합한 사탐 조합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p
미친 짓이란,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한 수험생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었죠.이 학생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친 후 크게 실망했어요.항상 1등급, 못해도 2등급 상위권이었던 수학에서 3등급을 받았거든요.&nbsp;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등급이었죠.
아톰에 올려 두었습니다.http://docs.orbi.kr/docs/4146-%EC%B4%8C%EC%B2%A0%EC%82%B4%EC%9D%B8+%ED%99%95%EB%A5%A0%EA%B3%BC+%ED%86%B5%EA%B3%84+1+%EC%9B%8C%ED%84%B0%EB%A7%88%ED%81%AC%EC%82%AD%EC%A0%9C/미리보기 파일이 어차피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내용입니다.
1. 내신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하신 분(수능은 별로 시간이 부족하지 않죠..? - 몰라서 문제지...)&quot;억지로 공식을 만들었다!!&quot; 고 비난하지 마시고... 첨부된 1번문제 같은 문제에서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잘 해결이 안되는 수많은 학생들을 위한 &quo
&nbsp;논술준비 선택법- 과외,학원,인강논술은 첨삭이라는 결정적인 점과 생소과목이라는 것 때문에 학생 혼자 하기에는 몹시 벅차다. 어쩔 수 없이 개인별 맞춤 첨삭을 꼼꼼하고 전문성 있게 해 줄 수 있는 강사라는 존재가 필요하게 된다. 여기서 문제점은 두 가지이다.<span c
안녕하세요국어 강사 서성수입니다.<span style=
"2017년 2월 21일 세종대학교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번역 대결이 진행되었다. 인간 번역은 30세 젊은 여성부터 55세 남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전문 번역사들이 맡았다. 인공지능 번역은 구글 번역, 네이버 파파고, 시스트란이 맡았다. 대결 과제는 한국문학 &#39;어머
반수의 유혹, 반수논술의 확률!많은 학생들은 왜? N수를, 반수를, 편입을 하는 것인가? &nbsp;고3의 수능이 끝나자마자 다시 &nbsp;각 성적 그룹별로, 각자의 처한 상황별로 마이너 리그가 요동친다.&nbsp;<span style="font-size: 11p
래너엘레나입니다.누구한테 피해도 주지 않으면서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그 사람을욕하고 손가락질 하는 부류가 꼭 있습니다.사실 전 그게 너무도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해서무시해서 그런지 공부에 방해받거나 그러진 않았는데그런 것들 때문에 좌절하거나,공부에 지장이 생기는 분들에게꼭 이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p
13년 겨울, 영어를 처음 가르치면서언어학, 영어교육학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그때 읽던 논문과 에세이의 일부를 기록하면서과외 연구 노트를 정리하고 있는데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링크를 남겨둡니다.<a hre
- (공부법) 국영수 공부법의 끝: http://orbi.kr/0007782971- (자극글) 1%와 99% :http://orbi.kr/0007195332- (수기) 333 에서 111 :http://orbi.kr/0007281823- 기출분석에 대한 이해 (이과) : http://or
오랜만에 칼럼을 쓰네요.오늘은 이색적으로 시사적인 소재를 담아볼까 합니다. 본문은 경제적 측면에서 주로 썼지만 정치 및 다른 분야들에도 다양하게 접목되는 &lt;7%&gt;의 의미를 수학적으로 간단히 풀어보려 해요.이 글을 읽고나면 이후에 뉴스나 신문을 볼 때
진짜 많은 학생들이 쉽게하는잘못된 생각 중 하나가&#39;공부 의지가 없으니공부가 안된다.&#39;는 생각입니다.공부를 잘 꾸준히해내고 싶다면절대 이런 식으로는생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공부를 잘 꾸준히해나가는 사람들은<p alig
안녕하세요바른 국어 서성수입니다.<p
단어 공부법영공 선생단어 공부법 Tip 1. 단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외워지게 만드는 것이다.우리는 단어를 외워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려 한다. 암기로 시작하고, 사용으로 끝을 내는 스타일이다. 그러나 순서가 잘못되었다.먼저 그 단어를 읽고, 쓰고, 듣고, 말하자.
&nbsp; &nbsp;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음악 소년을 꿈꿔 본 적이 있지 않을까 싶다. 지금도 가끔 버스나 지하철에서 커다란 악기 케이스를 든 학생들을 힐끔 쳐다볼 적이 있다. 학생의 고단함과는 관계없이 악기와 한몸이 되어 울림이 좋은 콘서트홀 같은 곳에서 연주
&nbsp;&nbsp;이론보다 훈련이다&nbsp;&nbsp;영공 선생<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right;"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오랜만에 글을 쓰네요1다독다감 1월호<p style="text-a
제목 그대로 저는 독재는 실패하고 독삼(독학삼수)는 성공했습니다.이 경험을 살려서 독재를 고민하는 후배님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해주려고 합니다.말은 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_^<span style="font-size:
단어가 모이면 문장, 문장이 모이면 글<span style="font-size
래너엘레나입니다.수시 &amp; 정시 그리고 내신 &amp; 수능에 관한 팁딱 10가지만 말씀드려볼게요.바로 가보겠습니다.* 참고로 전 재수했고, 정시로 목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바쁘신 분은 볼드체만 읽으셔도 됩니다.<stro
&nbsp;꽤 자주 술자리에서 과외로 먹고 살아가는 삶은 어떠냐고 자주 묻곤 하십니다. 지인분들도 있고, 손님들도 있고, 친구나 동기들 중에도 더러 있습죠. 20대가 먹고 살기에는 꽤나 풍족한 돈을 벌 수 있다만 평가원 시험과 수능 시험에 임박하면 엄청난 중압감이 함
<font face="맑은 고딕
안녕하세요. 일반청의미입니다.<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0, 0, 0); text-transform: none; text-i
래너엘레나입니다.성적 올리고 싶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총&nbsp;공부시간부터 재보세요.하루에 공부를 얼마나 하시는 지요?아마 성적이 제대로 안나오는 친구들은그 시간이 대체로 부족할겁니다.저같은 경우 재수하면서&nbsp;최소 하루 15시간 이상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가까이 꾸준히<
안녕하세요<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4pt; mso-
[영어 공교육/사교육에 대해 답답한 마음..]안녕하세요&nbsp;LAMININ입니다.매우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nbsp;더 자주 쓰고싶은데 게으름이란 참 무섭군요..&nbsp;다시 마음을 다잡고 여러분께 더 많은 도움
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수학강사 고지우입니다.오늘은 확률에 관한 칼럼을 갖고 왔습니다.자, 우선 문제 하나 풀어 봅시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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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에서 이어집니다~4. 불안함과 조급함이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게 한다.&nbsp;불안할거야.<div class="NHN_Writeform_Main" style="line-heigh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nbsp;&lt;3&gt;영어&nbsp;-영어영역에서 평가원이 보는 사고력은 어떤걸까?-<font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lt;2&gt;수학-수학영역에서 평가원이 보는 사고력은 어떤걸까?-평가원이 말하는 수학영역에서의 사고력은 &#39;정확하고 깊은 개념이해가 바탕이 된 문제풀이능력&#39;과 &#39;참신한 발상&#39;이야.<div class="
안녕하세요 국어를 가르치는 서성수입니다.<p style="
래너엘레나입니다.수험 공부가 중요한 이유는공부나 성적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39;대다수&#39; 에게 학벌이나 성적이그들 스스로에게 찍는&nbsp;낙인으로남게 되기 때문입니다.<p style="text-align: cen
안녕하세요, 돛대입니다.어느덧 1말2초에 들어와 있습니다.입시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1말2초는 스타트라인에 해당합니다.아직 마음의 준비가 채 안 된 상태로 입시를 마주한 고3 학생이나 재도전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세월은 좀처럼 우릴 넉넉히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스
안녕하세요. 일반청의미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설명절날 이런걸 올리는 기분이 좋지는 않은데.. 하여튼이 칼럼은 이 글에 담긴 생각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nbsp;공부의 양은 어떻게 정할까? :&nbsp;http://orbi.kr/0008692499<span style="font-s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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