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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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6270 39Epi-orbisersicon평가원의 앞을 노리는자 04/0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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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span st
<p style='text-align: center; color: rgb(0, 0, 0);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1.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font-style: normal; font-weight: normal; margin-top: 0pt; margin-b
&nbsp;지금 메가스터디 회원가입하고&nbsp;카카오노트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받아 가세요<sp
(오르비학원 강남점 자습실)&quot;오르비학원&quot;이 수능 과학 모의고사 저자를 모집합니다.<p st
독학재수학원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학원 시설과 면학환경입니다.&nbsp;그렇다면, 여기는 꼭 한 번 와보셔야 합니다.4월 3일 오픈하는 오르비학원 강남점입니다.<img clas
&nbsp; 퍼온 글이나 신문 기사는 퍼온글에 올리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한 편의 완성된 글이 아닌, 개인 감정의 토로나 신변잡기를 담은 짧은 글, 이미 논의된 주제의 글에 댓글로 다는 것이 적절한 글, 주의를 환기시키고 토론을 유도하기 위해 던져진, 한두 문장
안녕하세요 Art149 입니다오늘은 국영수 학습법에 대해서 쓰려합니다.일단 제가 쓰는 칼럼은 시리즈물 이므로&nbsp;꼭 전에 쓰인 칼럼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귀찮더라도 꼭 읽어주시길 바래요결국 다 연결이 되거든요첫번째 칼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것http://orbi.kr/00011817172두번째 칼럼<
많은 학생들은 이렇게 말합니다.잠은 최소한 안 졸릴 정도로 조금씩 자면서 공부하면 되는거고,운동 할 시간이 어디있어요ㅡㅡ 공부 할 시간도 없는데..&nbsp;</fon
어떤 화살표가 있어요&nbsp;이 화살표가 목표하고자 하는 곳에&nbsp;도달하기 위해서는 2가지가 중요해요&nbsp;-----------------------------------------------------&nbsp;</spa
행복한 오전&nbsp;10시를 위한 국어의 원천<span style="mso-fareast-font-f
눈길이 가는 선지가 분명 있다.지문과 제시문 심지어 발문조차 제대로 보지 않더라도정답일 것같은 &#39;감&#39;을 잡을 수 있는 선지가 있다.국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 많은 학습법, 접근법, 기술, 풀이팁, 노하우 등이 존재한다.이것들이 공교육이나 ebs에서는 보
(듣기를 틀리지 않는 상위권 학생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lsquo;영어 듣기는 거의 100% 연계니깐 EBS만 보면 됨&rsquo;<span style="f
*제목 수정했어요*안녕하세요. 신SUN입니다.완연한 봄이 왔네요.수험생의 마음이 둘쭉날쭉 거리는 계절이죠&nbsp;참, 공부 빼고 뭘 하면서 놀아도 신나고 설레는 날씨가 아닌가 싶네요.하지만, 우리 수험생 여러분들, 아시죠? 여름되면 공부하기 더 힘들어져요!지금 빡시게 공부에만 전념해보도록 합시다.자, 오늘 칼럼의 주제는모의고사를 본 후 매우 안타까운 생각과 행동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nbsp;글이에요.<b
안녕하세요. 이연호입니다.생각보다 많은 학생 여러분이 롤스와 노직의 분배론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남겨주셨더라구요.아 물론 생활과 윤리는 해외 원조에서 롤스가 또 등장하게 되는데, 그 때는 싱어와 함께 다루도록 하겠습니다.칼럼 쓰는데 3페이지지만, 내용은 만만하지가 않을 것이고 생전 처음 듣는 내용들도 있을거에요.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재작년 9평 대비 모의고사로 확률밀도함수의 함숫값을 통해&nbsp;정규분포의 확률값을 구하는 문제를 낸 적이 있어요.어떤학생이 이렇게 쪽지를 보냈어요.&quot; 확률밀도함수의 함숫값은 중요하지 않고, 면적 확률값이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는데,&nb
[ 심부름 - 시가문학 접근 ]<p style="text-align: center;"
&nbsp; &nbsp;여러분은 언제 나를 찾는가?&nbsp;국어를 가르치다 보면 나를 찾는 일에 자주 노출되곤 한다<span
안녕하세요. 오르비학원의 King이사입니다.오늘은 오르비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여러분들과제가 직접 만나서 입시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자 글을 남깁니다.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11672963 (코멘트 1)<a href="/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11678052" targ
푼 문제의 오답을 분석할 때 중요한건 두가지입니다.1. 이것을 내가 왜 틀렸는가.2. 이것을 다시 볼 때 맞출 수 있으려면 무엇을 해야하는가.거기에 더해서 3. 해야하는 그 무엇을 채운다.입니다.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결국 약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공부를 잘하도록 하는 지름길입니다.틀린문제 복습이 많은 문제를 푸는것보다 좋습니다.펜보다 지우개가 중요한거죠.http://orbi.kr/0008675698http://orbi.kr/0008218934
으.. 실수했어ㅜ 삼각형 넓이 구하는데 1/2 안 곱했어..으아... 반원인데 1/2 안 곱했어 ㅜ_ㅜ헐.. 지름을 반지름으로 봤어..<!--[if
안녕하세요&nbsp; &nbsp; &nbsp;여러분들을 위한 수학칼럼을 쓰고, 학생들도 가르치고 있는신SUN 입니다.&nbsp;&nbsp; &nbsp; &nbsp;이 글 또한, 수
눈길이 가는 선지가 분명 있다.지문과 제시문 심지어 발문조차 제대로 보지 않더라도정답일 것같은 &#39;감&#39;을 잡을 수 있는 선지가 있다.국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 많은 학습법, 접근법, 기술, 풀이팁, 노하우 등이 존재한다.이것들이 공교육이나 ebs에서는 보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1672963 (코멘트 1)이번 코멘트는 다소 부실한 코멘트일 수 있습니다.나름 어느 정도 읽어본 책만 선정합니다. (당연히)==============================================================이성적 낙관주의자 - 비문학/인문/인류학?이 책을 읽다말아서 양심에 매우 찔리지만 쿨
이 코멘트를 쓰게 된 계기라면요즘 세상이 그래도 나름 생기부 관리가 중요시되는 세상인데책 읽으실거면 참고해서 읽어보는 것도 어떨까 싶...은&nbsp;사실 심심해서 써보는겁니다.정치 서적은 정치적 중립성을 위해 코멘트에서 제외합니다.(예시 : 어느 대선후보의 자
안녕하세요. 오르비 네임드인 평가원의 앞을 노리는자 입니다. 며칠 전에 예고한 대로, 저는 칼럼 &lt;찍기의 정석&gt;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저도 수험생이라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1편은 길지 않게 올리겠습니다. 대신, 1개월 내로 2편을 올리겠습니다.주의사항이
이 글은 미1의 내용을 예로 들었기 때문에 이과생 분들도 보시길 추천해요.(글이 첫 번째 칼럼에서 좀 수정됐어요!)이과분들은 이 글도 보시면 됩니다.http://orbi.kr/00011647933 - 기출분석, 이과편<p style="text-align: cen
당연히 중요합니다.말해 뭐해요. 당연히 중요하지.<span style="f
안녕하세요. 이원준입니다.&nbsp;올해 중학교 3학년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이 7월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새 교육과정을 반영해 단순히 수능의 과목과 문항 수를 개편하는 것뿐 아니라 수능의 역할에 대해서도 근본
1. 모든 수업에 참여하라.결석과 지각은 지식의 공백을 갖게 한다. 빠짐없이 잘 하기 위해서는 모든 수업에 참여해야 한다.2. 자신을 믿으라.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기 자신을 매 수업 시간에 성공하는 자신으로 보라.3. 시간을 기록으로 관리하라계획표
안녕하세요.&nbsp;현재 저는 성균관대 수학과를 졸업하고&nbsp;외부로는 고3학생 및 재수생들을 가르치고,&nbsp;온라인에선 수학 관련 질문을 받아주는&nbsp;&nbsp;멘토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 style="text-align: cent
1. 수능국어에서 4월은 EBS수특의 달입니다.&nbsp;2. 수특 문학목록입니다.&nbsp;3. 다운을 받은 뒤 프린트를 합니다. &nbsp;4. L자 파일에 끼워서 수능 끝나는 날까지 들고 다녀야 합니다. &nbsp;5. 제목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떠오를 수 있도록 보고 또 봅니다. &nbsp;
Q : 교과서, 익힘책, 기출이면 100점 받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공부했는가?일단 저는 그렇게 공부할 수밖에 없었어요. 없는데 어떡해요 ㅋㅋ. 그냥 기출문제 2005학년도부터 싹다 모아서 제본했죠. 제 생각에는 교과서와 기출문제에 담겨있는 숨어있는 의미가
안녕하세요. 일반청의미입니다.좋은 오후입니다. 나는 신상이 다 털렸고어휴.. ㅂㄷㅂㄷ 하여튼 그렇습니다..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하나의 시도이기 때문입니다.이렇게 했을 때, 누군가는 더 쉽게, 더 기억이 잘 남게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어떤 분은 이렇게 말
생계형 국어 강사&nbsp;국어의 원천,<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mso-font-width:1
(이 글은 연락주신 어떤 분의 의견에 대해 해명하고자 씁니다.)그러게요... 어디에 도움이 될까요?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만, 대부분의 학생은 개념의 의미를 이해하지 않았어요.문제를 푸는 방법을 외울뿐이죠. 쎈이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당연하지. 일단 외우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니까. 시중 내신 문제집이 잘팔리는 이유는 그것입니다.일단 내신부터 잘 따야하니까요.<div style="text-al
이제, 조금 제대로 해볼 작정이에요.왜 누구는 생각을 더 잘하고, 누구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막 공부를 하게 될까요?공교육과 사교육 모두, 이해가 안된다는 아이들의 말을 그렇게 귀기울이지 않았습니다.매우 기본적인 생각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연결지으면서 해석할 수
반갑습니다.&nbsp;바른 국어 서성수입니다.다음 글을 읽고 뒷 문단에서 어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yHeyqkFV4n4blJwc0ctc043T2c?usp=sharing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yHeyqkFV4n4VTU5SlluRklJVVE?usp=sharing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yHeyqkFV4n4VjZ6ajRkNWtUS
안녕하세요~ 유튜브스타(?) 김강용입니다.2017년 3월 모의고사 가형 18번 틀리신 분이 은근히 많은 것 같아서, 참고하시라고 영상링크시킵니다.&nbsp;수능에는 간접출제범위가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면서, 이번 기회에 간접출제범위인 수학2가 어떻게 이 문제에 적용
(글 작성을 위해 몇몇 분들의 칼럼을 참조하였습니다. 비슷해 보여도 양해부탁드립니다.)1. 경제 과목의 특성(1) 개념매우 유기적이고, 명쾌하며, 양이 적습니다.<p style="text-align: just
칼럼쓰러 돌아왔어요!이 칼럼은 이 글에 담긴 생각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nbsp;공부의 양은 어떻게 정할까? :&nbsp;http://orbi.kr/0008692499공부의양은 생각의 양과 같고,&nbsp;생각과 고민은 질문에서 나옵니다!</
&nbsp; &nbsp;&rsquo;달이 뜨지 않은 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
2017년 3월 학평 가형 30번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게 풀기 SHOW~~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름 유튜브에서 구독자 14,677명 되는 선생이에욤~~많은 댓글은 &quot;힘&quot;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제목의 어그로가잘 먹혀들어가는 3월의 오후입니다3월 서울시교육청 모의고사 이후독서가 무너져 상담을 요청하는</s
3월 모평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39;3월 점수가 수능점수다.&#39; 라는 말. 많이들 보셨을텐데요.남들이 하는 만큼 공부하면 점수가 떨어지고어중간하게 노력하면 3월 점수 그대로 수능점수 나옵니다.열심히 노력해야만 수능에서 점수가 더 오를 수 있어요.이번 모평을 보고 부족한 과목이나 채워야할 공부들을 찾아서 따박따박 공부에 매진하시길
안녕하세요. 강사 이연호입니다!AtoZ 윤리와 사상 저자이기도 하구요.&nbsp;이번에 글을 쓴 이유는, 3월 학력평가에 대한 실전적인 풀이법을 알려드리고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문제를 전부 풀고 듣는 해설강의는 본인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어요. 물론 모르
눈길이 가는 선지가 분명 있다.지문과 제시문 심지어 발문조차 제대로 보지 않더라도정답일 것같은 &#39;감&#39;을 잡을 수 있는 선지가 있다.국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 많은 학습법, 접근법, 기술, 풀이팁, 노하우 등이 존재한다.이것들이 공교육이나 ebs에서는 보
래너엘레나입니다.이런 말 들어보셨을 거에요.&#39;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간데.&#39;자 과연 그럴까요?그 근거와 신빙성에 대해아주 단순하게 이야기해보록 합시다.1.&nbsp;N수생의 유입.<p align="
- (공부법) 국영수 공부법의 끝: http://orbi.kr/0007782971- (자극글) 1%와 99% :http://orbi.kr/0007195332- (수기) 333 에서 111 :http://orbi.kr/0007281823- 기출분석에 대한 이해 (이과) : <a href="http://orbi.kr/0007341489
공부할 때 유용한 기본적인 팁 : http://orbi.kr/00011496737이 글에서 개념을 연결해서 정리하라는 말을 했어요.위 글에서도 말했지만,&nbsp;개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정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며, 그만큼 중요한 것이<p style
저 칼럼을 쓸 시간이 없어서 요즘 뜸했어요...ㅠㅠㅠㅠㅠ아마 모레 올라갈것같습니다. 아마도... 모르겠어요..ㅠㅠ 너무 힘들어..개강은 나를 넘나 힘들게하는것같아.. ㅠㅠ 하여튼 그렇습니다. 시작해보죠.이 칼럼은 다음 글을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공부의 양은 어떻게 정할까? :&nbsp;http://orbi.kr/0008692499결론은 생각=공부의 양이라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어떻게 그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까요?여러분께서 매일같이 하고있
안녕하세요. 이원준입니다.3월 학평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어제 오르비에서 3월 학평 관련해서 제가 출제오류를 지적할 거라는 유머글을 보고 빵 터져서 웃었습니다.&nbsp;그러면서 속으로 &quot;설마...4년 연속으로...&quot;라고 생각했고 그런 일이
안녕하세요오르비 클래스수학영역 고지우입니다.1) 수험생을 가르치는 수학 강사로서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제발 마지막 12페이지<p style="te
안녕하세요! 밍구쌤이에요.현재 어린 나이(23)에 영어, 수학 학원을 차려서 운영중인 원장겸 애기강사에요.공부법 1탄 링크: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1414055</spa
첫 페이지 유의사항을 참조하시고 문제를 풀면 더 도움이 됩니다.&nbsp;
미분에서의 킬러문제의 대부분은 &quot;곡선의 개형에 대한 추론&quot;입니다.이에, 곡선을 그리는 기본부터 시작하여, 최근 수능에 자주 나오는 그래프에 대한 그림 그리는 법을 완벽히 숙지해두는 것이, 킬러문제 대비의 기본&nbsp;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nbsp;아래의 강의를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 더 많은 강의는 유튜브</stro
안녕하세요! 밍구쌤이에요.현재 어린 나이(23)에 영어, 수학 학원을 차려서 운영중인 원장겸 애기강사에요.공부법 1탄 링크: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1414055절 모르시는 분 들은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
[학생 P]&quot;이번에 수능을 망친 반수생입니다.&nbsp;전력을 다해 도전한게 아니라서 그런지&nbsp;수능을 망치고나니 자괴감이 드네요.&nbsp;1년 더 할 생각인데&nbsp;제가 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요.&nbsp;제 선택이 과연 옳은 선택인가요?&quot;[래너엘레나]
&quot;선생님, 대체 저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시는 거예요?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nbsp;다른 사람들은 다 저를 놀리고 무시하는데...&quot;&nbsp;&quot;너를 위로하고 싶고, 너에게 힘을 주고 싶어서란다. 왜냐고? 내가 너 같았으니까.&quot;&#
1. 내신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하신 분(수능은 별로 시간이 부족하지 않죠..? - 몰라서 문제지...)&quot;억지로 공식을 만들었다!!&quot; 고 비난하지 마시고... 첨부된 1번문제 같은 문제에서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잘 해결이 안되는 수많은 학생들을 위한 &quo
&quot;올해 제가 연세대 갈 수 있을까요?&quot;라고 많이들 물어봐요.&nbsp;근데 있잖아요.한치 앞도 알 수 없는게인간의 미래인데&nbsp;제가 당신의 수개월뒤의 미래를 알고답을 드리는
안녕하세요. 일반청의미입니다. 오랜만이에요. 놀고 먹느라 정신없었습니당.현재 공신활동이랑 멘토링이랑 다양하게 활동하고있어서 안바쁜듯 바빠요.모두가 생각을 많이할 수 있도록 좀더 신박한 주제를 갖고오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하여튼 그렇습니다. 열심히할게요.이 칼럼은 이 글에 담긴 생각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nbsp;공부의 양은 어떻게 정할까? :&nbsp;http://orbi.kr/0008692499<b
안녕하세요! 밍구쌤이에요.현재 어린 나이(23)에 영어, 수학 학원을 차려서 운영중인 원장겸 애기강사에요.저번 글에(첫 글임에도 불구하고 ㅠㅠ) 너무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로 기쁘고 저로 인해 많은 분 들이 자극을 받았다고 해주셔서 진짜 어제 하루 계속 오르비 글만
뭐부터 해야 하나?&rsquo;&nbsp;머릿속이 복잡할 때 자주 떠오르는 생각이다<span lang="EN-US" style=
오늘 조선일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6/2017022601706.html -->&nbsp; &
주의를 끌기위해 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었습니다.이 글은 제가 4년 동안 수학공부를 해오면서 저 래너엘레나가 깨달은 방법, 노하우의 전부입니다.수능 수학과목 고득점이 목표라면 꼭 정독하시길!&nbsp;&nbsp;&nbsp;&nbsp;수학.우선 전반적인 수학공부에
&quot;수능으로 절대 못가는 성적이고 내신은 3.1-3.2 나오는데 논술은 최저가 있고 지금하기엔 늦은것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학종은 방송부,학생회,클러스터,또래협동학습동아리,독서토론동아리 등등 하고 봉사도 130시간 이상 정도논술이 나을까요<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
내신이 3점초반인데 목표가 무조건 서울로 가는건데 힘들거같아서 정시 준비하고 있는데 내신을 완전히 버리고 정시만 팔까요? 정시도 평균등급은 내신이랑 비슷합니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는 가정하에)1. 대입 전략은 초기인 지금 시점에서 일관성 있게 짜져야 하며 그 기준은 현재의 통계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
대입 인문논술에 적합한 사탐 조합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p
미친 짓이란,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한 수험생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었죠.이 학생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친 후 크게 실망했어요.항상 1등급, 못해도 2등급 상위권이었던 수학에서 3등급을 받았거든요.&nbsp;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등급이었죠.
아톰에 올려 두었습니다.http://docs.orbi.kr/docs/4146-%EC%B4%8C%EC%B2%A0%EC%82%B4%EC%9D%B8+%ED%99%95%EB%A5%A0%EA%B3%BC+%ED%86%B5%EA%B3%84+1+%EC%9B%8C%ED%84%B0%EB%A7%88%ED%81%AC%EC%82%AD%EC%A0%9C/미리보기 파일이 어차피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내용입니다.
1. 내신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하신 분(수능은 별로 시간이 부족하지 않죠..? - 몰라서 문제지...)&quot;억지로 공식을 만들었다!!&quot; 고 비난하지 마시고... 첨부된 1번문제 같은 문제에서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잘 해결이 안되는 수많은 학생들을 위한 &quo
&nbsp;논술준비 선택법- 과외,학원,인강논술은 첨삭이라는 결정적인 점과 생소과목이라는 것 때문에 학생 혼자 하기에는 몹시 벅차다. 어쩔 수 없이 개인별 맞춤 첨삭을 꼼꼼하고 전문성 있게 해 줄 수 있는 강사라는 존재가 필요하게 된다. 여기서 문제점은 두 가지이다.<span c
안녕하세요국어 강사 서성수입니다.<span style=
"2017년 2월 21일 세종대학교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번역 대결이 진행되었다. 인간 번역은 30세 젊은 여성부터 55세 남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전문 번역사들이 맡았다. 인공지능 번역은 구글 번역, 네이버 파파고, 시스트란이 맡았다. 대결 과제는 한국문학 &#39;어머
반수의 유혹, 반수논술의 확률!많은 학생들은 왜? N수를, 반수를, 편입을 하는 것인가? &nbsp;고3의 수능이 끝나자마자 다시 &nbsp;각 성적 그룹별로, 각자의 처한 상황별로 마이너 리그가 요동친다.&nbsp;<span style="font-size: 11p
래너엘레나입니다.누구한테 피해도 주지 않으면서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그 사람을욕하고 손가락질 하는 부류가 꼭 있습니다.사실 전 그게 너무도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해서무시해서 그런지 공부에 방해받거나 그러진 않았는데그런 것들 때문에 좌절하거나,공부에 지장이 생기는 분들에게꼭 이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p
13년 겨울, 영어를 처음 가르치면서언어학, 영어교육학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그때 읽던 논문과 에세이의 일부를 기록하면서과외 연구 노트를 정리하고 있는데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링크를 남겨둡니다.<a hre
- (공부법) 국영수 공부법의 끝: http://orbi.kr/0007782971- (자극글) 1%와 99% :http://orbi.kr/0007195332- (수기) 333 에서 111 :http://orbi.kr/0007281823- 기출분석에 대한 이해 (이과) : htt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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