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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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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공지  [약속패스] 살지말지 고민된다면? 3518 23
26Staffsicon이벤트王 01/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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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하고 싶은 일 7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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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공기업? 29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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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세상엔 참 96 2
28슈뢰딩거의야옹이 01/1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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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보건대 진로 78
16레몬쥬스 01/1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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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동국대 인식.. 437 9
8제발믿습니다.. 01/1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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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내 꿈 147 2
34개뀨뀨따개 01/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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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청춘의 특권은 415 15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1/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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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뱃지 확인 242 14
50Masillersicon귀족 01/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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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고시종류 267 1
23연대 아카라카 01/1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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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근데 학벌세탁 308 3
24앛츛 01/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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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이과생인데 627 20
24앛츛 01/1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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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의대 유급 1417 9
30212930 01/14 02:43
2507201 18 01/1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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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872 25주지스님 몰래 고기파티 01/13 23:45
2506857 30내일이존재하는한 01/13 23:39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커뮤니티에 그 어느때보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2000년 오르비 개장 이후 17년을 통틀어, 올해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최근 4개년 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요일을 보정한 일 평균 게시물 수를 비교해 보면,&nbsp;올 들어 하루 평균 게시물 수는 2,317 건, 댓글 수는 20,163 건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br
SKYEDU X LINE FRIENDS<span style="font-size: 14pt;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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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모든 날이 좋았다.<span
상위권은 대성한다!한석원 &mid
누르면 글이 초록색이 되고 옆 와이파이가 무지개색으로 신기방기
ㅈㄱㄴ
고대111 연대 222이유도 좀 적어주세요!
예비1번입니다.&nbsp;질문할 것들이 조금 있어서 그런데 쪽지 좀 보내주세요 ㅠ
어떻게생각하세요?? 자신의취향!!! 여자이고 둘다가능한 점수라면 선택은?
대학 간판 좀 간지나게 달아보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했고문과 간판 학과라는 경영 썼는데앞으로 4년 후면 직업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니까정말 막연하네요대기업 준비하긴 싫고언론계나 법조계는 감정 소모가 너무 클 것 같고행시는 하이리턴이지만 하이리스크고이제와서 생각
방금 서강대 예비도 못받고 광탈하고 오는 길입니다&nbsp;이과 동국대 수학교육 vs 홍익대 자율전공어디가 더 도움이 될까요?
수능을 망쳐가지구...벌써부터 반수 하고 싶어요ㅠㅠ..예전부터 꿈이 pd나 방송계쪽 일 하는거였는데어쩌다보니 교대 면접까지 보구왔네요ㅋㅋ사실 제가 어린 아이들 엄청 좋아해서 초등교사가 적성에는 잘 맞을것 같은데 방송일이 너무 하고싶어서ㅠㅠㅠ현실적으로 여자 pd는 힘들다구 주변에서 무조건 교대가라구 하시네요... 흑...&nbsp;
수학 일타강사 되는게 꿈인데이번에 SKY 공대중 한 곳 합격했습니다.대학교졸업을 꼭 해야되나요?실력,컨텐츠 등 수강생들한테 능력만 인정받고유명세타고 쭉 나가면 되는거아닌가요?최소 2년은 다녀야 학원강사 자격(?)이 주어진다던데그럼 2년다니고 자퇴해도 상관없나요?졸
수능이든 면접이든 멘탈 오지게 털리는 듯
사진작가여행작가여행가글쟁이작가바리스타응 노답백수커리 ㅇㅈ? ㅇㅈ근데 왜이리 눈물이 날까 ㅠ
공기업은 나중에 짤리고(?) 그러나요???(해고당하고)
완전 아무거나...
금수저도많고명문대도많군요
커리큘럼보니 확실히 공대(전화기...등) 적성은 아닌 것 같아서(물리 4년 더배우라면 죽을것같아서) K대 전화기 버리고 물리 안배우는 연대 산공왔어요.그리고 상경이나 사과대쪽이 끌려서 거길로 복전이나 전과해보려고 했는데 그러면 또 취업이 막막해지니 암담하네요 ㅋㅋㅋ 요즘은 연고 상경도 특출나지 않으면 취업 헬이라고.........ㅠㅠㅠ걍 적성이고 뭐고 전화기 공대를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ㅋㅋ
보건대 진로 피트 아님 답 없나요?
(대학탐방 말고 직업탐방)저같은 경우는중딩 때는 정형외과 개인병원 하시는 의사 분 찾아가서 공부 어케 하셨어요나 나이 이딴거나 물어보는 한심한 짓 (그 때는 뭐가 뭔지를 몰라서 진료하는거 머어엉 보다가 기계 있는 곳 가서 "우와아 기계 삐까번쩍하다"이러고)그 와중에
사회적으로 동국대 인식이 어떤가요... 어떤분은 건동홍까지는 인서울명문이다.. 어떤분은 중경외시이하는 좀 차이가 크다.. 어떤분은 서상한보단 아니지만 중경외시와ㅠ차이가 크지않다 어떤분은 서연고미만은 다 똑같다..또 어떤분은 사회나가면 대학학벌 보단 학과다 학벌
군대가기싫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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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성좀 알러줘요
신청한지 하루가넘어가는데 아직적용이안됐어요..
알려주실분!!
요즘 같은 시대에 답답하게;
제가 예비대학생이고 고려대를 갈것같아요.근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약대 유명한곳이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라더군요.제가 만약 성대약대에 편입하고싶다고 하면 고려대를 가는게 나을까요 성대를 가는게 나을까요??양쪽의 이점을 잘모르겟어서.. 학교보면 고대이긴 한데 성대 약대 편입애서 성대재학생 메리트가 잇는지 그런거요...조언좀 해주세요ㅜㅜ
이번에 부산대 기계공학과에 지원한 학생입니다의대를 목표로 하다가 부산대 기공에 간다고 생각하니 현실적으로 여러 생각이 듭니다제가 이때까지 의대를 목표로 한 이유는 의학이라는 분야의 신성함과 의의도 있었겠지만솔직히 말해서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삶을 원했기 때문
토익은 주던데
남자들만 여자다리 보는줄알았는뎅???알잖아여 우리 남자들 여자들 핫팬츠입으면그 하얀속살or태닝한탱탱한 허벅지에 미치는거.근데 여자들이 남자 허벅지보는건 이해가안되네영 뭔가...남자들은 여자가 짧은 미니스커트입으면 막 허벅지 만져보고싶고 그런데 그런거랑 비슷한건가...아님 그냥 "허벅지가 두꺼우니까 추진력이 좋겠군"이런거가영?..아님 여자들도 남자허벅지보면 막 만져보고싶고 그런건가영
대표적인 게 우병우 예시가 있죠사시 패스하고 관심있는 여학생한테 가서"나 우병운데 팔자 고쳐줄게. 사귀자."라고 했다죠.정작 본인은 부잣집에 장가 가서 와이프로 자기 팔자를 고친 게 함정.
방금 세탁소 들렀다가다른 손님들 때문에 제 차례 기다리면서 심심해서세탁소에 있는 티비로 샤라포바랑 어떤 상대편 외국선수랑테니스 경기하는거 봤는데... &nbsp;와우....하....진짜.....우리 남성분들공부열심히하고열심히 운동하고열심히 돈벌어서결혼은 꼭 운동선수랑 합시다.화이팅
키188유승호 닮음원래 여사친이 꽤 있었는데 자기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여사친이 자기한테 고백을 하도 많이 해서 그냥 다 연락안해버렸다고 함한 대 치고 싶었다가 키커서 실패
대학생 분들 어떤가요?? 학회 인맥이 훨씬 유효하다고...
서울대 수의예를 들어가서 멋진 수의사가 된 다음 동물들과 행복하게 살다가 죽는다~
연애가 아니라자유롭게 꿈을 갖고 상대적으로 부담없이 그 꿈에 마음껏 도전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난 그런 의미에서 동일 나이대 중 하위 5%의 삶을 살고 있지만 동시에 엄청난 특권을 누리고 있다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언이나 팁 좀 ㅠㅠ
국회의원들은 더 이상 2030을 무시할 수 는 없을거고표심을 사로잡기 위해 정책을 만들거고그러면 취직난이 좀 더 해결되지 않을까요?
ㅎㅇㅎㅇ
확인
여러분의 창의력을 발휘해주세요!
문과가 준비할 수 있는 시험종류가 어떻게 되죠?&nbsp;언론 외무 로스쿨 등등
다시생각해보니까 ㅈㄴ빡치는게 &nbsp;여자는 왜군대안가 ㅆㅂ2개월이라도 교육좀받게라도하던가 ㅈㄴ불공평하네2년이 짧은것도아니고 20대의2년인데
무의미한 시간들이 반복되는데 미리 공부하고 가면 좋을과목좀 알려주세요
혹자는 의대가 페이시장이 좋아서 그렇다는데솔직히 의대도 결국 개원으로 수렴하잖아요.요새 인기과라고 불리는 과들도 개원이 용이한 과들이고치과가 대부분 서저리 계열이라서 그런걸까요??
비록 성적은 초라하지만... 퓨ㅠ&nbsp;작년에 이과인데 나형과탐 할까말까 디게고민하던게 떠올라서교대지망생분들 질문받아요~~
쪽지 좀 .. 물어볼게 많아서
제 장래희망이 이공계쪽 연구원이 되는 것입니다대학원도 자본만 있으면 가는 쪽으로 생각하고요근데 한국은 주로 대학원 학벌보다 대학교 학벌을 본다는소리가 있던데, 연구소에 들어가려면 최소한의 학벌이 어느정도 일까요
제가 지금 일당 8만원/9시간 이 끝나면 백수가 됩니다.전적대 휴학도 냈고 +1 준비하면서 집에 손 벌리기는 너무너무 미안해서 제 힘으로 요즘 돈벌고 있어요.16일해서 한 130정도 벌었는데, 오늘 여기 계신 파트장님 아시는 분이 중공업에서 사업아이템 하나 따내서 거기에서
※개명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잊지맙시다락스녀가 학교를 활개치고 다니는건 위험합니다게다가 송도에서 동기들과 기숙사 생활을 한다?정말 위험합니다..&nbsp;
이걸ㅋㅋㅋ
너 나한테 졎지? 깔깔깔설마 이것도 독포인가..
올해 21살이되는 대학생인데요카투사 떨어지고 공군병을 합격했는데주위에서(주위어른들) 너 정도면 장교로 갈 수 있다고 학군이나 학사로 지원하라고 권유하시는데제가 군인과 군대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그냥 편하게 갔다오고 싶습니다. 또 내향적인 성격이라서 단체생
고대 건사환이랑 서강대 컴공 둘중에 고민중인데요제가 하고싶은일이 방송쪽 엔지니어나 pd라서 대학방송부를 꼭 하려고 하거든요...근데 서강대가 복전이 자유로워서 미디어 복전할걸 생각하면 과도 서강대가 좋아서 서강대가고싶은데고대가 학교순위로는 위여서......주변사람들은 방송쪽은 학교가 중요하다고 무조건 고대라고하는데 어떡하죠....ㅜㅜㅠ
IB쪽에서 펀드매니저나 트레이더로 일하는게막연한 꿈인데요 ㅎㅎ경제학과 통계학과 학부를 어디진학하는게 날까요?석사로 금융공학까지 하고싶은데IB쪽에서는 어느과가 더 학문.인맥적으로 도움이될지 과선택에 고민이 되네요
우리나라의 문사철 아웃풋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노량진 스타강사가 1위 대치동 스타강사가 2위이며 교수는 3위에 불과하다.
진로가 어떻게되고, 혹여나 취업한다면 취업이 잘 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신승범이 지금까지 쌓아놓은 이미지를 이투스가 다 망쳐놨는데 책임자만 문책해 ㅆ다?상식적으로 말이안되네요.
꿈이없는데 그냥 부모님이 하라는거(한의대) 해두될까요? 여러 선배님들과 친구들이 너가하고 싶은거해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가 하고싶은게없어요... 하고싶은게 없으면 그냥 일반 학과를 가는게 좋을까요?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1월 8일부터 베스킨라빈스 알바를 시작한 재수생입니다 ㅎ첫알바라서 많이 혼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서 힘들었지만 열심히 한 끝에 결국 음료제작만 빼고 전부 할 수 있게되었어요일주일 3일 4시간인데요점장님이 알바 시간을 자꾸 맘대로 바꾸시네요 ㅠㅠ안되는 시간있으면
하 교대목표로 재수하기로 했던 사람인데요정시 우주상향으로 던지고 재수공부하던중생각도 못했는데 지방교대 1차 된곳이 있어서갑작스럽게 어제부터 면접준비를 하는데교사가 가져야 하는 가치관과 제 가치관이 많이 충돌하는것 같기도 하고..교사로서의 삶이 두렵기도 하고
강용석과 같이 자수성가로 수십억을 보유한 커리어를 가지고 살아가는 삶?, 이태석신부처럼 빈민가에 복지를 위해 살아가는 삶?&nbsp;우병우 처럼 두뇌플레이로 생존게임에서 꾸역꾸역 꼭대기로 올라가려는 삶?, 학창시절 축구실력으로 고등학교 편성을 가르던 체제에서 반친구들을 위해 입결과 인프라가 덜 좋은 아주대로간 안정환 같은 의리 있는 삶? 여러분이 바라는 삶은 무엇인가요.. 오글거릴 수 도 있는데 진심으로 궁금합니드..
아...난 학자가 돠고싶은데..연구하고싶다......주위에서 살기 힘들다고 만류하는데....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호허허허허허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신약개발하거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너ㅓ허허허허허허ㅓㅠㅠㅠㅠㅠ
컴공가면 코딩노예된다고 하는데 코딩이뭐죠? 인코딩같은건가.. 문돌이라모름
학벌세탁이 뭐 그렇게 잘못된건가요?본인이 공부 못해서 지방대 갔는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해서 대학원서포카 연고 등등등 해외에 갈 수도 있는건데학벌세탁이 왜 욕먹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지방대에서 어기적 어기적하다가 졸업하는거랑지방대에서
안녕하세요. 오르비에 정말 오랜만에 와보네요.휴학 결정 시즌이 오니까 재수(나이 상으로는 삼수) 고민이 절실하게 드는 방학입니다.그래서 앞으로의 제 진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보려고 하는데, 제 또래의 친구들부터 연륜 있으신 인생대선배들까지 계시는 오르비에서
공부로 먹고 사는거라고 할 수 있나요?
솔직히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은 이번 수능과 작년을 통해서뼈저리게 느꼇는데 그게 난 국어였음그래서 그 접점은 난 편입이라고 생각하고 삼수에 대한미련이 너무나 많지만 국어라는 장벽을 버리기로 함ㄹㅇ 내가 수험시절을 너무 거지같이 보냈다고 생각할 때가 있음수능 끝
이과생인데 서양사 철학 심리학 좋아하고생각 자체가 교양과목이 튼튼해야 실용과목 전공과목을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다들 하는 말이 그러면 문과가지 이과 왜 오냐는 사람이 7할정도 되네요읽은 책만 해도 남경태 작가 개념어 사전 한 눈에 읽는 현대 철학신영복 강의서양사 종횡무진 서양사 한국사심리학은 꿈의 해석 등등등 있었는데생각해보니 문과 갔으면 윤사 생윤 편하게 했을듯?!
물리학과랑 컴공, 전기전자공학과는 그나마 제가 좋아한다 생각하고 저에게 맞다고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의대도 그렇게 적성이 아닌건 또 아닌 것 같습니다...그냥 물리 영상보면 물리학과 가고 싶고컴퓨터나 기계등을 좋아하는데 그런거 보면 또 컴퓨터공학과나 전기전자 공학과를 가고 싶습니다..또 그냥 급여도 그렇고 나중에 생활을 생각하면 보장된 일자리가 있는 의대도 괜찮아 보입니다..어떻게 진로를 결정해야 될까요?
왠만하면 유급 안당하나요?
ㄹㅇ 다받나? 대단하네 ㄷㄷ
이런걸 뭐라고 합쳐서 뭐라고지칭하는지 잘모르겠는데 이런종류의시험(?)이 또 뭐가있나요?
이관데 1학년 후반에 슬슬 진로가 문과쪽으로 바뀌더니 지금은 법조인말고는 딱히 하고싶은게 없어져서 큰일이에요.... 2년내내 이과였어서 사탐 완전노베에 내신버리고 가형수학만 준비한상태라 수2랑 미1은 완전다시시작해야됩니다. 이과에서 교차지원이 지금상황에서 전과보다 낫겠죠...??
고등학교 졸업한지도 벌써 13년인데옛날엔 스카이 아니면 고딩 생활 망한 줄 알았고대학교 와서는 전문직 못 따면 인생 망할 줄 알았는데스카이도 떨어지고 전문직도 떨어졌는데어찌어찌 잘 살고 있고 뭐 생활 만족도도 나쁘지 않네요스카이, 전문직이 의미 없단 이야기는 아
7월 11월인가요?
오르비와는 안어울리는 글일지 모르지만,저는 학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큽니다.고1때부터 스카이만을 바라보며 입시를 했고, 고3때도 모든 모의고사가 0.5안에 들만큼 나름 안정적인 상위권하지만 수능 때 삐끗하여 누백 3.5%정도로 추락했고, 결국 스카이는 커녕 서성한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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