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삼수까지했는데
#재수생 #입결 #반수생 #자유게시판 #모바일 #추천
  • 31녹는햇살
  • 작성일 15-02-11 21:42
  • IMIN 51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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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569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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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삼수까지하면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수능 때 드디어 원하던 점수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대학생활을 할수 있겠다는 꿈에만 젖어있었습니다. 정시에서 아무곳도 안붙을줄은 꿈에도 모르고 재수학원 선생님들만 믿고 쓴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이제 고개를 들고 다니기조차 창피하네요. 수능 잘봤다고 자랑까지하고 다녔는데도 말이죠...  어디가서 말하기도 부끄럽고 지금 누굴만날정신도 없는 상태라 그냥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네요. 수능 잘봤다는 얘기를 들어도 대학을 갈 수 없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고 추합 시작하고 약 2주동안 저절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되더라고요..  몇년동안 운적도 없는데 이렇게 울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샘들 탓하고 싶지만 탓해봤자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더라고요.당장 살아가는것도 참 어렵군요.. 내가 20대를 이렇게 날리는거 생각하면 눈물이 또 날것 같아요. 하...



진짜 힘냅시다 우리 말씀들어보니 저랑 비슷한것 같아요

2015/02/11 IMIN: 496202 IP: 175.♡.21.149 MS: 2014

고맙습니다. 힘... 내야죠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두요..저는 재수고 이제삼수인데 진짜 20점 하향해서 장난 반으로 썼던 곳 빼고 전부 탈락했어요.. 예비2번으로요..ㅜㅜ 기적적으로 9시가 넘어서도 전화가 왔음 좋겠지만.. 정말 앞이 깜깜하네요

2015/02/11 IMIN: 558199 IP: 14.♡.110.206 MS: 0000

저도 나름 적정이라고 쓴곳이 폭발하는 바람에 올해 아무 대학도 붙지못한 꼴이 됐어요ㅠㅠ 이럴꺼면 수시를 왜 안갔는지 참 후회되네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제 생각엔 안정으로 쓴 대학이 하나 필요했던 것 같네요 진ㅇ사 7칸이상의.... 지금은 속상하시겠지만 기운내서 일어나시길 바래요

2015/02/11 IMIN: 426067 IP: 110.♡.50.223 MS: 2012

다군에 워낙 대학이 없어서 카드 하나를 하향으로 쓰기 힘들었나봐요... 내가 미쳤지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도 수시하나도안쓰고 올정시 돌렸거든요..ㅜㅜ 이럴거면 수능 끝나고 보는 논술이라도 돈좀 버리는 셈치고 몇 개 넣어볼걸 하는 후회를 그만할 수가 없더군요..

2015/02/11 IMIN: 558199 IP: 14.♡.110.206 MS: 0000

후회의 연속..ㅜ 에휴..

2015/02/11 IMIN: 538140 IP: 182.♡.19.194 MS: 2014

그러게요 ㅜㅜ 올해가 막장인건지 원래 다 막장인건지...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수능 만들어진 이래로 매년 봤어도 매년 후회할것같네요ㅠ결과에 상관없는 이유없는 후회도 남지요ㅠㅠㅠ

2015/02/12 IMIN: 440696 IP: 119.♡.112.141 MS: 2013

341548
5

내 맘대로 쓰고 시원하게 광탈하면 후련하기라도하지

2015/02/11 IMIN: 340489 IP: 112.♡.169.102 MS: 0000

이런맘 토로할 곳도 없어서 익명으로 요기다 썼거든요 이 맘을 어디서 풀어야할지 참...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도 그러네요........... 강대에서 검색 상담 한걸로 안정 적정 상향 썼는데 3패네요...

2015/02/11 IMIN: 443349 IP: 119.♡.253.15 MS: 2013

상담 결과 가지고 뭐라하기전에 제 자신을 더 믿을걸하는 후회가 들어요. 3년 동안 큰거 배웠네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49NowCow
1

힘내세요 ㅠㅠ

2015/02/11 IMIN: 536415 IP: 183.♡.14.206 MS: 0000

고맙습니다.. 뭘 하고 살던 아마 힘을 내야겠죠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지금 전찬기다리고있는학교 어디세요ㅠㅠ?

2015/02/11 IMIN: 400176 IP: 124.♡.113.135 MS: 0000

아마 이미 전찬 끝난거 같아요 ㅠㅠ 연대 한양대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32별팅
2

저는 이제 재수생이지만, 어떤 느낌일지 알겠습니다. 힘내세요

2015/02/11 IMIN: 493783 IP: 219.♡.9.243 MS: 2014

저처럼 되지마시고 수능 자만마시고 올해 꼭 제대로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56송녀
0

고삼인데 조언좀요

2015/02/11 IMIN: 504956 IP: 182.♡.197.80 MS: 2014

문과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과 수능공부는 수학탐구 개념 11월까지 놓지말구 계속하시길 권장드릴게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56송녀
1

정석이요????

2015/02/11 IMIN: 504956 IP: 182.♡.197.80 MS: 2014

교과서요. 개념 달달 외우세요 이런것까지??하는것도 다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수학의 경우는 문제에 따라 푸는방법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개념에 따라푸는게 달라야해요(제가 느끼기에는 그래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아...넌씨눈? 위로는 못해줄 망정;;

2015/02/12 IMIN: 445175 IP: 58.♡.80.167 MS: 0000

56송녀
0

또 비슷한 다른사람들이 추가피해를 당하지 않기위해 조언부탁한건데 왜 간섭질이죠 알고말해요 사실 공부답변이아니라 "담임말을 반만믿으세요"이런 답변 생각하고있었는데 공부답변와서 그냥 가만히있는데 아는척이야

2015/02/12 IMIN: 504956 IP: 182.♡.197.80 MS: 2014

공감능력도 없고~ 개념도 없고~노답^^ 친구없으시죠?

2015/02/12 IMIN: 445175 IP: 116.♡.216.24 MS: 0000

눈치좀ㅉㅉ

2015/02/12 IMIN: 514456 IP: 223.♡.216.47 MS: 2014

36약돌
11

ㅋㅋㅋ 전부터 되게 눈치없고 얼탱이없는 얘기를 많이 하시길래 닉을 기억하고 있었는데요ㅋㅋ 진짜 10달 뒤에 무슨 말 꺼낼까 참 기대되네요 ㅋ 제가 원래 이런 소리 대놓고 안 하거든요ㅋㅋ

2015/02/12 IMIN: 493216 IP: 125.♡.15.218 MS: 0000

56송녀
0

항상 수능잘보든수능못보든 졸업생들한테 맨날 조언이나 충고해달라하는데요?? 그럼막 롤을끊어라 지금부터라도해라 이런 좋은말들해주시는데; 이래야 나중에 내가 같은상황됬을때 대처하죠

2015/02/13 IMIN: 504956 IP: 182.♡.197.80 MS: 2014

이새끼 이거 컨셉임 뇌가 없지 않은 이상은ㅋㅋ

2015/02/13 IMIN: 514456 IP: 223.♡.163.108 MS: 2014

56송녀
0

ㅇㅅㅇ

2015/02/14 IMIN: 504956 IP: 182.♡.197.80 MS: 2014

33개봉
7

어그로인가....대다나다

2015/02/13 IMIN: 487935 IP: 183.♡.14.184 MS: 2014

시작이야 남들보다 조금 늦으시겠지만 그것이 남들보다 뒤쳐짐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ravo your life!

2015/02/11 IMIN: 553663 IP: 221.♡.2.93 MS: 0000

그런 마인드를 가지려구하지만 제 주위 친구들 취업 준비시작하는걸보면 편하지만은 않네요... 좋은말 감사합니다~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추가모집이 있을 수 있으니 추가모집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2015/02/11 IMIN: 335764 IP: 211.♡.113.118 MS: 2010

있다고 해도 당장 할수있는게 없어요 ㅠㅠ 기다리고 복학준비해야죠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도 삼수하면서 성적많이올랐는데 수시다떨어지고 정시로도 진짜 하향박은한데만 딱붙고 나머지 다떨어졌어요....누구는 더낮은점수로 정시로도 훨씬높은대학에 가는데 현역때랑 같은곳가서 주위시선도 끔찍하고 예비들도 바로 코앞에서 두개나 날려먹고 참 우울했는데 저보다 더 힘드실꺼같네요ㅠㅠ응원합니다!!

2015/02/11 IMIN: 462768 IP: 112.♡.220.71 MS: 0000

공감 많이 가요 ㅠㅠ 당장 동기들 눈치가 걱정이에요 수강신청도 어제 끝내니까 맘이 참 괴롭네요 새로간 대학에서 잘해내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복학하는 학교에서 열심히 해서 수석해볼랍니다 ㅎㅎ 삼수 위엄을 보여줍시다 홧팅!!!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복학은 3월부터하시나요? 작년에 아예 통으로 재수하신건가요? 반수아니고?

2015/02/11 IMIN: 538140 IP: 182.♡.19.194 MS: 2014

재수 후에 반수했어요. 복학은 3월에 할 예정이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2/12 IMIN: 484880 IP: 223.♡.169.122 MS: 2013

예비고삼인데 힘내세요.. 너무 안타깝네요 올해는 좋은소식 있을거에요ㅠㅠ

2015/02/11 IMIN: 475316 IP: 183.♡.99.234 MS: 2013

감사합니다 입시말고 다른 쪽에서라도 꼭 좋은소식있으면 좋겠네요 님은 꼭 입시에서 좋은 소식 내세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48Sooy
16

이미 몇 해 지났지만, 저도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글쓴분께 힘든 상황에 힘내란 말은 못하겠습니다. 다만 5만원짜리 지폐는 접히고 구겨져도 여전히 5만원의 가치가 있음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15/02/11 IMIN: 443597 IP: 125.♡.79.171 MS: 2013

좋은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그 가치가 있다는걸 증명해내면서 살도록 해볼게요 솔직히 아직 힘날것 같진 않지만요 ㅠㅠ 그래두 정말깊이 새겨놓겠습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원서질 진짜 힘들죠 어느구간이 작년과 어떻게 몰려있는지 알기힘들죠

2015/02/11 IMIN: 534922 IP: 125.♡.111.112 MS: 2014

몇십년간 재수해서 보낸 샘들도 이번에 이러니 어디 의지하는게 참 잘못된 판단이였다 싶어요 ㅠ 스스로잘 판단했어야했는데... 후회가 너무 되네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네 내년엔 열심히 원서영역도 하시길.. 저도삼순데 재수때 가나 2패하니깐 담임 ㅈ이고 싶었어요 올해는 할수있는 조사는 다했었어요

2015/02/12 IMIN: 534922 IP: 175.♡.32.97 MS: 2014

저 진짜 또 수능봤다간 죽을거같아요 너무 힘이 딸리거든요정신적으로도... 일단 지금은복학예정입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남자분이시라면 군필수능 여자분이라면 반수해보시는게..저희과에는 이번에 85년생들어오십니다 인생깁니다..

2015/02/12 IMIN: 534922 IP: 175.♡.32.97 MS: 2014

군필수능도 나쁘지않은데요,, 제가 자신이 없어졌어요 일단 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찾고 도전할렵니다 지금10대 20대를 허무하게 보낸것 같아 맘이 너무 쓰리고 어렵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편입이나 대학원 노려볼려구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세요...저도 올해 재수하고 원서질 잘못해서 3개다 떨어졋네요...진짜 지금 너무 힘들고 그런데 1년더 공부해야된다는게 참...착잡하고 삼수해서 성공할수있을지도 모르겟고....아무것도하기싫고그러네요

2015/02/11 IMIN: 547389 IP: 1.♡.163.55 MS: 0000

정말 백퍼센트 공감해요... 작년에 그런 기분이였거든요 다행히 돌아갈 학교가 있지만 올해 다 떨어지고 나니 손에 잡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당분간 멘탈 힐링하는게 필요할것 같아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랑 완전 똑같은 상황이네요.. 저는 복학 결정했어요 세상에 학벌이 무의미하다는것을 보여주고싶네요

2015/02/11 IMIN: 533329 IP: 175.♡.20.133 MS: 2014

같이 학벌 무의미 하다는거 보여줍시닷!!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그럼 사수하나요?ㄷㄷ

2015/02/12 IMIN: 533294 IP: 27.♡.100.144 MS: 2014

일단 4수할생각은 없읍니다 ㄱ공부하면 진짜 생명에 위협받을거 같거든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세요...예비고삼이라 이 위로가 도움이될진 모르겠지만 위로해드리고싶네요...앞으로는 좋은일 있으시길바랄게요

2015/02/12 IMIN: 515241 IP: 115.♡.229.175 MS: 0000

작년에도 대학생활 제대로 못해봤는데 올해는 해보려구요 아직 못해본게 많은데 이렇게 위로해주시니 힘이 좀 나네요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홧팅!!!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지금은 막막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지금도 짧은 것 작은 것 입니다. 어려움과 시련을 더 큰 인물이 되는 좋은 기회로 만드시길 바랩니다.

2015/02/12 IMIN: 552976 IP: 121.♡.20.4 MS: 2015

솔직히 22년 인생의 큰틀에서 봤을때 어려움과 시련을 제 능력으로 이겨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ㅜㅜ 인생점수 마저 결과가 이렇게 나와버리면 또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습니다. 제가 더 큰 인물이 되는날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살아가야지 어쩌겠어요... 별의별생각 다 드는 밤이네요 ㅎㅎㅎ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세요!!!ㅠ이왕 한번더해야된다면 한번만더 진짜 힘내시고 열심히하셔서 후회없는 과정에 보상받는결과 가졌으면좋겟네요ㅠㅠ

2015/02/12 IMIN: 535406 IP: 122.♡.55.6 MS: 2014

과정이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참 씁쓸하죠... 일단 수능하고 제 인연은 요기까지로 하려구요 한번 더 하기는 벅차네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20대에 우는것이 노인의 웃음보다 훨씬 가치 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 결과만 좋으면 다 추억으로 미화되기 마련입니다.

2015/02/12 IMIN: 439850 IP: 59.♡.135.196 MS: 0000

추억으로 미화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살아가야겠네요 ㅎㅎ 좋은 말씀감사합니닷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요. 어떤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요. 세상에 내노력만큼 안되는 일이 많아요. 이겨내고 또 이겨내면 어느새 선두권에 있을거에요. 이건 정말이에요! 화이팅

2015/02/12 IMIN: 175908 IP: 223.♡.188.62 MS: 2007

맞아요 정말 뜻대로 되지 않는일들이 정말 많은것 같네요 아직 경험이 많지 않지만 계속 노력해보는수밖에 없겠네요 좋은말 감사합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피나는 노력이라고는 고3 1년밖에 없으면서 이뤄내지 못했다고 속상해하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지금 제게 이런 깨달음을 주신 것처럼 꼭 훌륭한 분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15/02/12 IMIN: 526649 IP: 221.♡.145.100 MS: 2014

올해는 꼭 이뤄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3때 피나는 노력을 했도 실패했다면 재수때는 더 많은 피를 흘려야겠네요 ㅠㅠ 직설적이여도 이해해주세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성실했던 분이실것 같은데 마음이 아프네요 일단 돌아가실 수 있는 학교가 있어서 다행이구요.. 인생은 학교 레벨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살다보면 어디서 어떤 문이 활짝 열릴 지 아무도 몰라요 지금은 착잡하시겠지만 대학원을 업시키실 수도 있고 엄청난 학점으로 취업에서 승승장구 하실 수도 있고 어디에서든 길은 있다고 봅니다 어느 한가지 성과만으로 세상살이에 자만할 수 없기에 인생은 큰소리 칠수 없는겁니다 어떤 길이든 좋은 선택하셔서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2015/02/12 IMIN: 555402 IP: 125.♡.156.39 MS: 2015

이번 실패로 제 꿈이 멀어지긴 했어도 아직 접진 않았습니다 의사될꺼도 아니니까 아직 미래가 열려있다 생각하고 모든 시험에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꼭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마음 아프네요. 이런분들 위해 입결높은 대학도 1명씩이라도 추가모집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

2015/02/12 IMIN: 550539 IP: 220.♡.118.169 MS: 0000

정원 좀 늘렸으면 좋겠지만 그거까진 못바라겠죠??? ㅋㅋ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헐... 힘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5/02/12 IMIN: 416016 IP: 123.♡.233.56 MS: 2012

감사합니다, 아직 힘은 안나지만 개강 전까지 어떻게든 힘내보겠습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올해 삼반수한 사람으로서 님 심정 조금 이나마 이해갑니다 힘내세요 저는 평소보다 잘 안나왔지만 점수대로 대학맞춰 가렵니다..

2015/02/12 IMIN: 418988 IP: 180.♡.12.169 MS: 0000

친구 아이디라 닉은 신경쓰지 마세요

2015/02/12 IMIN: 418988 IP: 180.♡.12.169 MS: 0000

점수대로 대학 갈수 있어서 그거대로 다행이네요 대학생활 재밌게 하시길

2015/02/13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아 무슨기분인지 너무 이해가요... 진짜 학벌이 뭔지 막줄 이십대가 이렇게 날라가는거같아서 저도 선뜻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너무 심란해요 화이팅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외활동도 하고 공모전에 클럽도 가고 진짜 여러가지 해보고싶었는데 다시 해야되나.. 그거 너무 하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민ㄴ입니다

2015/02/13 IMIN: 407975 IP: 118.♡.156.186 MS: 0000

제가 고생끝에 낙을 본적이 없어서 원하는 대학을 간다는것이 무슨 기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꿈을 이룰수 있느냐로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굳이 할꺼라면 반수 추천드립니다. 계속 달리다보면 너무 지치더라구요 ㅠ 만약 지금 대학으로도 목표에 도달할수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그대로 하셔두 되고요... 무슨 방법을 택하시든 응원하겠습니다.

2015/02/13 IMIN: 518424 IP: 223.♡.202.73 MS: 0000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꿈을이룰수 있는지의 관점에서는 생각못해봤었는데...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께요^^

2015/02/13 IMIN: 407975 IP: 118.♡.156.186 MS: 0000

ㅠㅠㅠㅠ 그래도 삼수하면서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2015/02/13 IMIN: 541856 IP: 113.♡.62.212 MS: 0000

고생한만큼의 결과는 아쉽지만 이 경험이 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네요. 어지간하면 긍정적으로 도움됐으면 하네요...

2015/02/14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분명 도움이 될거예요! 저희 아빠께서 그러셨어요. 뭐든 자기가 한 만큼 다 돌려받게 되어있다고....

2015/02/14 IMIN: 541856 IP: 113.♡.62.212 MS: 0000

힘들겠지만.. 이 또한 발판으로 생각하시길.. 세상에 믿을건 나뿐이라는거 잊지마시구요.

2015/02/13 IMIN: 547314 IP: 221.♡.50.115 MS: 0000

맞아요 결국 혼자 사는건데 남에게제 미래를 맡기는 멍청한일은 다시는 안할려구요. 중요한 교훈 얻어가네요.

2015/02/14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재수생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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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탈르비하려고 63 3
48리얼공감영어이명학 12/11 05:08
2435955 46whizkyu 12/1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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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930 17서울대물리학과18학번 12/1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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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925 39전지현 12/11 03:45
2435917 33a0otW8jHiCTNz6 12/11 03:37
2435914 10r3n4ZqSmeFKpA9 12/11 03:23
2435908 13호ㅓ 12/11 03:16
2435905 33a0otW8jHiCTNz6 12/11 03:11
2435903
#재수생  연대 논술 222 7
47설경 연경 고경 12/11 03:11
2435899 22i.o.i전소미 12/11 03:07
2435897 60Epi-orbisersiconPraha 12/11 03:06
2435896 26cIgteBH4GLXUOJ 12/11 03:04
2435894 16평범하게살기 12/11 03:03
2435893 46레이븐4Answer 12/11 02:59
2435885
#재수생  영어 절평이요 83 2
9rhskadudqkftl 12/11 02:53
2435884 54보컬트레이너조통만 12/11 02:52
2435879 17dmyang011 12/11 02:45
2435875 10E7Tg3yiHZ8OXMv 12/11 02:41
2435874 54보컬트레이너조통만 12/11 02:41
2435871
#재수생  학원 결정완료 185 10
41불기소처분 12/11 02:39
2435869 2ngCRqcu2dYvSlE 12/1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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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뿌우- 95 17
43Managersicon사쿠라코 12/1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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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836
#재수생  수열문제 80 15
57동 화 12/11 02:09
2435831 44오늘만산다 12/1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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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820 44오늘만산다 12/11 01:52
2435818 32빠져요심쿵 12/1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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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걍 푸념글 217 16
48Managersicon신소율 12/11 01:50
2435812 17치사율 12/11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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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이창무 현강vs인강 90 3
23성대글바메 12/1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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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809
#재수생  논술 97
284AhR7MCUnQlkt8 12/11 01:47
2435808 52ManagersiconPlanet Pluto 12/11 01:47
2435807 21부산시굴아이 12/11 01:47
2435806 57동 화 12/11 01:46
2435800 26sprite7952 12/11 01:44
2435790 40매드포갈릭 12/11 01:41
2435779 52ManagersiconPlanet Pluto 12/1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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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물1 vs 지1 10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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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문과 라인 1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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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김밥먹고시퐁♡♡ 3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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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저도 제 취향 연예인 208 20
18롱로리키 12/1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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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지x사가 뭔가요?? 43 2
23EXIA 12/1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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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글삭왜해요?? 68
44오늘만산다 12/11 01:08
2435720 44연대에에에17학번 12/11 01:07
2435719
#재수생  이과 논술준비 39
22서울대축구학과18학번 12/11 01:07
2435718
#재수생  아 억울해 150 4
52ManagersiconPlanet Pluto 12/1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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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진학 칸수 해석 363 15
27asdfghjcxzswwr 12/11 01:0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글 삭제하다가 너무 노가다라 그만둠에잇 흑역사가 분명 있을것이지마는 어쩔 수 없다ㅠㅠ
뭐 알반 아니구 싯다르타 할부지 성모 모리아 아지매 저 대학좀 붙여줘요...
맨처음 의사라는 꿈을 결정했을때 이유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이가없어서 웃음도 안나올만큼 한심한이유였다. 의대를 가서 사람들이 무시못하는 위치에 서게되는 것. 물론 이생각을 아직도 버리고 있는건 아니지만 그당시 이유가 이거하나였던걸 생각하면 내가 학벌주의에
프리패스같은거 공유하면 책살때 주소랑 받는사람이다르잖아요 걸리지 않나요? 대성에 경우는 빡센편인가요?
제가 좀 철벽이 심한데어떤 남성으로 생각치도 않았던 친구가 다가왔어요그래서 처음엔 다 단답으로 다 거절했는데꾸준히 연락해주고 좀 말도 잘 들어줘서 감동을 받고 제 얘기 같은걸 점점 하기 시작했어요근데 여전히 이성으로 보이진않아요 그건 3년이지나도 10년이 지나도 같을 것 같아요다시 철벽치는 게 맞겠죠?
그냥 좀 껄끄럽고 당당하지 못한 것도 있어서요.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걔한테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다시 만나고 싶은데 이제와서 만나자고 부르면 좀 이상할까요?
모든과목 25퍼 표점은 518인데서겅대식으로 계산하면 거의 7~8점이 오르더라구요그래도 국어 사탐땜에 힘들까요..?
뭐가 맞는건가요?? fait은 변환점수 반영된건가요..?&nbsp;낙지, 청솔누백하고 fait보고서 누백하고 차이가 좀 커서요 ㅠ.ㅠ
당연한 말인가...ㅎ...진짜 이번 일년 열심히해서 닉값하고싶네요...그냥 새벽되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드는 것 같아요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다.
구뷔구뷔 긴 사연이 있는 여자요, 내가.
제가 하는 어떤 게임이 있어요. LOL이나 오버워치처럼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 아니고 마이너한 게임인데..한국섭 따로 있고미국, 유럽 섭도 따로 있거든요처음에 제가 이 게임을 접했을때 소위 말하는 네임드 고수 올비분들이 게임의 두 진영중 어떤 편에 붙냐가 사람들의
이렇게 둔해서야..
제가 가채점한거랑 수능성적이 다르게 나와서 그런데 모바일에서 오르비 수능성적 변경 어떻게하나요? ㅠㅠ
1. 대학을 간 친구가 수험 생활때 연락해주면 방해가 되나요? 저는 재수했을때 연락해주면 너무 고마웠는데, N이 3 이상되면 혹시라도 &#038;&#39;이 새끼 일부러 이러나?&#038;&#39; 생각 할지도 몰라서..ㅠ.ㅠ2. 제일 힘든 시기가 언제였나요? 그 때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확실한건 아닌데 내년에는 수능보는 주 토요일날 시험 본다네요ㄷㄷ
글 찾아보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자꾸보게되네모르는척해야지 모르는척해야지 하는데자꾸만 티내고싶네
눈떴는데 호랑이도 눈뜸잡아먹음.끝.
https://www.youtube.com/watch?v=Drf27ch1_q8예로 들어주시는 학생 얘기가 정말 제얘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던..저도 작년 100 100 수능 80이었는데올해 영어 1나오는데에 가장 도움됐던 영상이에요
카페 알바인데이건 뭐 대놓고 얼굴 보겠다는거겠죠?삼반수하면서 살 많이 쪘는데 알바 떨어질까 무섭네요ㅜㅜ 붙어서 빡세게 벌고 일본 여행 가야하는데
보통 다들 하는 얘기가 공부하는데 힘들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가족하고 불화가 있다, 연애문제 등등등 여러가지가 있긴합니다만,저는 비장의 무기를 가지고 있죠. &#038;&#39;선생님이 그럼 수능 네번친썰 쫘악풀어줄까?&#038;&#39; 이안에 고삼들 거의
&nbsp;마냥 편하게 공부하기엔 올해같은 시험에서 90점이상 받는게 과연 쉬울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뿐만아니라 정시라도 0.5점 1점이 아쉬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아무리 작아도요.사실 영어공부할시간에 수학 한문제 더맞출수있다면 그것도 좋은일이겠지만 시험
남주혁 키 큼이성경 이쁨
오르비 모의지원 거르라는 얘기가 많은데 도대치 진실이 뭡니까
친구들 다 다른 지방에 흩어져있고알바를 구하려해도&nbsp;시간이 어중간하고. 어차피 타지방으로 가야돼서 못하고&nbsp;존나 방구석에 짜져있으니가미쳐버릴거같음 ㅜㅜ인간관계 존나 좋다고 생각했는데독재 한 번 하고 오니까걍 다 자기 살길.동기 챙기고만나도 그 순간 뿐진짜 하 외롭다할짓이라도 추천해줘요
엄마 따라서 미취학 아동(6~7살 정도) 이거나 초등학교 1,2학년 정도인데 여탕 들어가면 안됨왜냐면 걔네들은 이미 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봄+ 여탕에는 수건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됨
종로학원 독학재수관1월 중순 시작
가 한양관광나 외대국제통상 또는 시립자전다 중대간호 또는 경영이렇게 생각중인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입알못이라...ㅈ낙사 칸수 올리면 안된다는 소리를 들어서 일단 이렇게만 여쭤봅니다ㅠㅠ
부산토박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중경외시 상경이나 행정이면부산대 경영버려도건동홍 상경이면&nbsp;당연히 부대 선택했는데 ㄷㄷ
다이쁨...ㄹㅇ거의다이쁨남자는 거의다머슬맨이고
저같은 사람 별로 없을 듯 ㅋㅋ
웰던 미디엄 레어 이렇게 주문해서 썰어 먹는 스테이크 있잖아요 그거 한번도 못 먹어봄 무슨 맛임??
잘자요
메가 유웨이 대성 이런데서 배치표 나오잖아요 &nbsp;메가가 좀 짠 편인가요????그리고 최초합기준인가요 추합기준인가용
과외맡은학생이여잔데지금내신시험기간이고 고2 11월모의친지얼마안돼서 그런지 많이 예민하더라구요..밤에 통화도 해주고 저도 고3때 성적올린케이스라여러ㆍ조언해주고 하는데 남고출신이라어떻게맘을 편하게 해줘야할지..조언부탁드려요ㅠ
93, 98 ,___ ,94, 90이건어려울거임 푸헤헤헤
가족끼리 노래방갓는데자주부르는 노래가 이별노래들이 많아서 민망햇음다른것좀알게 다들 적어주시면 좋아요!저의 18번곡은 성시경노래-잘지내나요
?? 잔인한가여 ..왜19금인지
찰랑이던 머리훅!
ㄹㅇ참트루인가여.... 제발 그랬으면좋겠내여
저는 지금까지 삶이 불우했어요 여러면으로그러면서 좋은 삶에 대한 동경으로 인한건지 모르겠지만강박증 결벽증도 생기고 자기만족이란 걸 해본 적이 없어요남들 삶이 저보다 다 나아보이고 다 행복해보이더라구요근데 전 자존심이 세서 남들한테 잘 사는척 행복한 척 다해야
올해 수능친 재수생입니다.정시와 수시 비율, 학생부 종합에 관한 오르비의 여론을 보고 그럼 논술은...?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저를 예를 들면 올해수능에서 만족하지 못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고대논술준비를 위해 수리30화학30 총 60만원이 깨졌고 결과는 아직 나오지
현강 인강 교재 다르다는말도 있던데 진짠가요?그리고 숙제는 어느정도인가요..인강 현강 하나추천해주세요
칸수는3칸인데 실제3개년은 최초합+추합.. 뭘믿어야하는건가요...원래5칸이었는데 4칸에서 3됨 후 ㅠㅠ
과연
못가면띄어내ㄴ님
경외시도 4칸이라 적긴적을건데혹시나 둘만 남으면 당신의 선택은?
573 , 72 , __ &nbsp;,35 ,216
이번까지 3번이나 하고 느낀 거지만 입시에 20대 청춘을 소비하는건 사실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입시판은 진짜 어지간하면 빨리 뜨는게 답입니다&nbsp;그래서......이번에도 아마 사반수를 할것 같네요 몰래
수영탐 반영해서 핵핵핵핵핵빵에 전찬가능합니까?무슨과가제일낮죠..9월에는 적정이였는데..흙흘ㅇ
안취한것도 연기오타도 고치면 아직 안취한건지아 다음생엔 돌멩이로 태어나고십다이거 어떻게시움
.
바로 [나]다.[나]는 기적의 논술합격생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독재를 마친 20.9세 17학번입니다.방금 어떤 오르비언의 글을 읽고 나니 올해 초 제 생각이 나네요.저는 16입시에서 내신 4.0에 6논술을 하고 수능도 망치고 최저를 다 날렸습니다.오르비 수준엔 우습겠지만 세 딸 중에선 제가 가장 공부머리가 있었고 집안에
현강과 인강의 수업내용 차이가있나요??현강은 최상위반 수업이라는데 인강도 똑같은내용으로하나요??또... 현강메리트있을까요
1.술마셔줄 사람이없음2.혼술할 곳이없음
이과분들 보니까 2과목 안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지1은 하고, 물1이나 생1 고르시던데어떤 기준으로 물1이나 생1 고르시는건가요?(예를 들어서 암기량, 타임어택, 응시자수준 등등)공부량은 어느쪽이 더 많나요?문관데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러하다
문과 정시 라인좀 봐주세요ㅜㅜ
숨 들이쉴 때 하나&nbsp;내쉴 때 둘다시 들이쉴 때 셋&nbsp;..이러면 어느새 잠.맨날 바로바로 자고 싶으면 군대 가셈
근데 취노비는 귀찮아
먹고자면 내일 엄마한테 주금안먹고자면 굶어주금어떻게하죠
재수할땐 공부해서 외롭고 불안하고 힘들엇는데수능끝나고 결과가 안좋아서 속상햇지만어쨋든 열심히해서 최대한 마음에 두지않아서여드름도 다 들어갓는데너무 공허하고 외롭다사람들을 많이 안만나서 그런가햇는데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도 공허하다뭘해야하지 으음진짜 알바빡세게하고 혼자여행이라도 다녀올까
받앟음뻘리죽자
그래도 국어 백분위100,영어 백분위95인데내신시험때 ebs그대로 나와도 안풀림ㅠ
아 진짜 너무먹고싶어요.
오르비 모의지원 돈받는거 하나도없이 모든과 다지원해볼수있네요!
내신이 어떻게 되시는지 알수있을까요?
은하조이나연케이유정초롱혜리
한글자 보여주세요 ㅜㅜ
누가찾아보나요?
고민은 두가지1. 친구2. 공부.반수
메가패스 이투스패스 있는데 선생님좀추천해주세요&nbsp;
수미잡 ㅇㅈ하는듸ㅣ 이건 좀 아니ㅇ아
진학써보셨던분들 특히 4~6칸 썼을 때 어떤정도로합격하나요? 6칸떨어진사람도있고 2칸붙은사람도있고해서&nbsp;일반적인경우와 특수한케이스 나눠서 알고싶어요일반적인 칸수조합도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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