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삼수까지했는데
#재수생 #입결 #반수생 #자유게시판 #모바일 #추천
  • 31녹는햇살
  • 작성일 15-02-11 21:42
  • IMIN 51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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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628
http://orbi.kr/000569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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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삼수까지하면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수능 때 드디어 원하던 점수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대학생활을 할수 있겠다는 꿈에만 젖어있었습니다. 정시에서 아무곳도 안붙을줄은 꿈에도 모르고 재수학원 선생님들만 믿고 쓴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이제 고개를 들고 다니기조차 창피하네요. 수능 잘봤다고 자랑까지하고 다녔는데도 말이죠...  어디가서 말하기도 부끄럽고 지금 누굴만날정신도 없는 상태라 그냥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네요. 수능 잘봤다는 얘기를 들어도 대학을 갈 수 없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고 추합 시작하고 약 2주동안 저절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되더라고요..  몇년동안 운적도 없는데 이렇게 울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샘들 탓하고 싶지만 탓해봤자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더라고요.당장 살아가는것도 참 어렵군요.. 내가 20대를 이렇게 날리는거 생각하면 눈물이 또 날것 같아요. 하...



진짜 힘냅시다 우리 말씀들어보니 저랑 비슷한것 같아요

2015/02/11 IMIN: 496202 IP: 175.♡.21.149 MS: 2014

고맙습니다. 힘... 내야죠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두요..저는 재수고 이제삼수인데 진짜 20점 하향해서 장난 반으로 썼던 곳 빼고 전부 탈락했어요.. 예비2번으로요..ㅜㅜ 기적적으로 9시가 넘어서도 전화가 왔음 좋겠지만.. 정말 앞이 깜깜하네요

2015/02/11 IMIN: 558199 IP: 14.♡.110.206 MS: 0000

저도 나름 적정이라고 쓴곳이 폭발하는 바람에 올해 아무 대학도 붙지못한 꼴이 됐어요ㅠㅠ 이럴꺼면 수시를 왜 안갔는지 참 후회되네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제 생각엔 안정으로 쓴 대학이 하나 필요했던 것 같네요 진ㅇ사 7칸이상의.... 지금은 속상하시겠지만 기운내서 일어나시길 바래요

2015/02/11 IMIN: 426067 IP: 110.♡.50.223 MS: 2012

다군에 워낙 대학이 없어서 카드 하나를 하향으로 쓰기 힘들었나봐요... 내가 미쳤지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도 수시하나도안쓰고 올정시 돌렸거든요..ㅜㅜ 이럴거면 수능 끝나고 보는 논술이라도 돈좀 버리는 셈치고 몇 개 넣어볼걸 하는 후회를 그만할 수가 없더군요..

2015/02/11 IMIN: 558199 IP: 14.♡.110.206 MS: 0000

후회의 연속..ㅜ 에휴..

2015/02/11 IMIN: 538140 IP: 182.♡.19.194 MS: 2014

그러게요 ㅜㅜ 올해가 막장인건지 원래 다 막장인건지...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수능 만들어진 이래로 매년 봤어도 매년 후회할것같네요ㅠ결과에 상관없는 이유없는 후회도 남지요ㅠㅠㅠ

2015/02/12 IMIN: 440696 IP: 119.♡.112.141 MS: 0000

341548
5

내 맘대로 쓰고 시원하게 광탈하면 후련하기라도하지

2015/02/11 IMIN: 340489 IP: 112.♡.169.102 MS: 0000

이런맘 토로할 곳도 없어서 익명으로 요기다 썼거든요 이 맘을 어디서 풀어야할지 참...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도 그러네요........... 강대에서 검색 상담 한걸로 안정 적정 상향 썼는데 3패네요...

2015/02/11 IMIN: 443349 IP: 119.♡.253.15 MS: 2013

상담 결과 가지고 뭐라하기전에 제 자신을 더 믿을걸하는 후회가 들어요. 3년 동안 큰거 배웠네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49NowCow
1

힘내세요 ㅠㅠ

2015/02/11 IMIN: 536415 IP: 183.♡.14.206 MS: 0000

고맙습니다.. 뭘 하고 살던 아마 힘을 내야겠죠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지금 전찬기다리고있는학교 어디세요ㅠㅠ?

2015/02/11 IMIN: 400176 IP: 124.♡.113.135 MS: 0000

아마 이미 전찬 끝난거 같아요 ㅠㅠ 연대 한양대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32별팅
2

저는 이제 재수생이지만, 어떤 느낌일지 알겠습니다. 힘내세요

2015/02/11 IMIN: 493783 IP: 219.♡.9.243 MS: 2014

저처럼 되지마시고 수능 자만마시고 올해 꼭 제대로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56송녀
0

고삼인데 조언좀요

2015/02/11 IMIN: 504956 IP: 182.♡.197.80 MS: 0000

문과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과 수능공부는 수학탐구 개념 11월까지 놓지말구 계속하시길 권장드릴게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56송녀
1

정석이요????

2015/02/11 IMIN: 504956 IP: 182.♡.197.80 MS: 0000

교과서요. 개념 달달 외우세요 이런것까지??하는것도 다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수학의 경우는 문제에 따라 푸는방법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개념에 따라푸는게 달라야해요(제가 느끼기에는 그래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아...넌씨눈? 위로는 못해줄 망정;;

2015/02/12 IMIN: 445175 IP: 58.♡.80.167 MS: 0000

56송녀
0

또 비슷한 다른사람들이 추가피해를 당하지 않기위해 조언부탁한건데 왜 간섭질이죠 알고말해요 사실 공부답변이아니라 "담임말을 반만믿으세요"이런 답변 생각하고있었는데 공부답변와서 그냥 가만히있는데 아는척이야

2015/02/12 IMIN: 504956 IP: 182.♡.197.80 MS: 0000

공감능력도 없고~ 개념도 없고~노답^^ 친구없으시죠?

2015/02/12 IMIN: 445175 IP: 116.♡.216.24 MS: 0000

눈치좀ㅉㅉ

2015/02/12 IMIN: 514456 IP: 223.♡.216.47 MS: 2014

36약돌
11

ㅋㅋㅋ 전부터 되게 눈치없고 얼탱이없는 얘기를 많이 하시길래 닉을 기억하고 있었는데요ㅋㅋ 진짜 10달 뒤에 무슨 말 꺼낼까 참 기대되네요 ㅋ 제가 원래 이런 소리 대놓고 안 하거든요ㅋㅋ

2015/02/12 IMIN: 493216 IP: 125.♡.15.218 MS: 0000

56송녀
0

항상 수능잘보든수능못보든 졸업생들한테 맨날 조언이나 충고해달라하는데요?? 그럼막 롤을끊어라 지금부터라도해라 이런 좋은말들해주시는데; 이래야 나중에 내가 같은상황됬을때 대처하죠

2015/02/13 IMIN: 504956 IP: 182.♡.197.80 MS: 0000

이새끼 이거 컨셉임 뇌가 없지 않은 이상은ㅋㅋ

2015/02/13 IMIN: 514456 IP: 223.♡.163.108 MS: 2014

56송녀
0

ㅇㅅㅇ

2015/02/14 IMIN: 504956 IP: 182.♡.197.80 MS: 0000

33개봉
7

어그로인가....대다나다

2015/02/13 IMIN: 487935 IP: 183.♡.14.184 MS: 0000

시작이야 남들보다 조금 늦으시겠지만 그것이 남들보다 뒤쳐짐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ravo your life!

2015/02/11 IMIN: 553663 IP: 221.♡.2.93 MS: 0000

그런 마인드를 가지려구하지만 제 주위 친구들 취업 준비시작하는걸보면 편하지만은 않네요... 좋은말 감사합니다~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추가모집이 있을 수 있으니 추가모집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2015/02/11 IMIN: 335764 IP: 211.♡.113.118 MS: 0000

있다고 해도 당장 할수있는게 없어요 ㅠㅠ 기다리고 복학준비해야죠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도 삼수하면서 성적많이올랐는데 수시다떨어지고 정시로도 진짜 하향박은한데만 딱붙고 나머지 다떨어졌어요....누구는 더낮은점수로 정시로도 훨씬높은대학에 가는데 현역때랑 같은곳가서 주위시선도 끔찍하고 예비들도 바로 코앞에서 두개나 날려먹고 참 우울했는데 저보다 더 힘드실꺼같네요ㅠㅠ응원합니다!!

2015/02/11 IMIN: 462768 IP: 112.♡.220.71 MS: 0000

공감 많이 가요 ㅠㅠ 당장 동기들 눈치가 걱정이에요 수강신청도 어제 끝내니까 맘이 참 괴롭네요 새로간 대학에서 잘해내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복학하는 학교에서 열심히 해서 수석해볼랍니다 ㅎㅎ 삼수 위엄을 보여줍시다 홧팅!!!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복학은 3월부터하시나요? 작년에 아예 통으로 재수하신건가요? 반수아니고?

2015/02/11 IMIN: 538140 IP: 182.♡.19.194 MS: 2014

재수 후에 반수했어요. 복학은 3월에 할 예정이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2/12 IMIN: 484880 IP: 223.♡.169.122 MS: 2013

예비고삼인데 힘내세요.. 너무 안타깝네요 올해는 좋은소식 있을거에요ㅠㅠ

2015/02/11 IMIN: 475316 IP: 183.♡.99.234 MS: 2013

감사합니다 입시말고 다른 쪽에서라도 꼭 좋은소식있으면 좋겠네요 님은 꼭 입시에서 좋은 소식 내세요

2015/02/11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48Sooy
16

이미 몇 해 지났지만, 저도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글쓴분께 힘든 상황에 힘내란 말은 못하겠습니다. 다만 5만원짜리 지폐는 접히고 구겨져도 여전히 5만원의 가치가 있음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15/02/11 IMIN: 443597 IP: 125.♡.79.171 MS: 2013

좋은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그 가치가 있다는걸 증명해내면서 살도록 해볼게요 솔직히 아직 힘날것 같진 않지만요 ㅠㅠ 그래두 정말깊이 새겨놓겠습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원서질 진짜 힘들죠 어느구간이 작년과 어떻게 몰려있는지 알기힘들죠

2015/02/11 IMIN: 534922 IP: 125.♡.111.112 MS: 2014

몇십년간 재수해서 보낸 샘들도 이번에 이러니 어디 의지하는게 참 잘못된 판단이였다 싶어요 ㅠ 스스로잘 판단했어야했는데... 후회가 너무 되네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네 내년엔 열심히 원서영역도 하시길.. 저도삼순데 재수때 가나 2패하니깐 담임 ㅈ이고 싶었어요 올해는 할수있는 조사는 다했었어요

2015/02/12 IMIN: 534922 IP: 175.♡.32.97 MS: 2014

저 진짜 또 수능봤다간 죽을거같아요 너무 힘이 딸리거든요정신적으로도... 일단 지금은복학예정입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남자분이시라면 군필수능 여자분이라면 반수해보시는게..저희과에는 이번에 85년생들어오십니다 인생깁니다..

2015/02/12 IMIN: 534922 IP: 175.♡.32.97 MS: 2014

군필수능도 나쁘지않은데요,, 제가 자신이 없어졌어요 일단 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찾고 도전할렵니다 지금10대 20대를 허무하게 보낸것 같아 맘이 너무 쓰리고 어렵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편입이나 대학원 노려볼려구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세요...저도 올해 재수하고 원서질 잘못해서 3개다 떨어졋네요...진짜 지금 너무 힘들고 그런데 1년더 공부해야된다는게 참...착잡하고 삼수해서 성공할수있을지도 모르겟고....아무것도하기싫고그러네요

2015/02/11 IMIN: 547389 IP: 1.♡.163.55 MS: 0000

정말 백퍼센트 공감해요... 작년에 그런 기분이였거든요 다행히 돌아갈 학교가 있지만 올해 다 떨어지고 나니 손에 잡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당분간 멘탈 힐링하는게 필요할것 같아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저랑 완전 똑같은 상황이네요.. 저는 복학 결정했어요 세상에 학벌이 무의미하다는것을 보여주고싶네요

2015/02/11 IMIN: 533329 IP: 175.♡.20.133 MS: 0000

같이 학벌 무의미 하다는거 보여줍시닷!!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그럼 사수하나요?ㄷㄷ

2015/02/12 IMIN: 533294 IP: 27.♡.100.144 MS: 0000

일단 4수할생각은 없읍니다 ㄱ공부하면 진짜 생명에 위협받을거 같거든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세요...예비고삼이라 이 위로가 도움이될진 모르겠지만 위로해드리고싶네요...앞으로는 좋은일 있으시길바랄게요

2015/02/12 IMIN: 515241 IP: 115.♡.229.175 MS: 0000

작년에도 대학생활 제대로 못해봤는데 올해는 해보려구요 아직 못해본게 많은데 이렇게 위로해주시니 힘이 좀 나네요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홧팅!!!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지금은 막막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지금도 짧은 것 작은 것 입니다. 어려움과 시련을 더 큰 인물이 되는 좋은 기회로 만드시길 바랩니다.

2015/02/12 IMIN: 552976 IP: 121.♡.20.4 MS: 2015

솔직히 22년 인생의 큰틀에서 봤을때 어려움과 시련을 제 능력으로 이겨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ㅜㅜ 인생점수 마저 결과가 이렇게 나와버리면 또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습니다. 제가 더 큰 인물이 되는날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살아가야지 어쩌겠어요... 별의별생각 다 드는 밤이네요 ㅎㅎㅎ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세요!!!ㅠ이왕 한번더해야된다면 한번만더 진짜 힘내시고 열심히하셔서 후회없는 과정에 보상받는결과 가졌으면좋겟네요ㅠㅠ

2015/02/12 IMIN: 535406 IP: 122.♡.55.6 MS: 0000

과정이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참 씁쓸하죠... 일단 수능하고 제 인연은 요기까지로 하려구요 한번 더 하기는 벅차네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20대에 우는것이 노인의 웃음보다 훨씬 가치 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 결과만 좋으면 다 추억으로 미화되기 마련입니다.

2015/02/12 IMIN: 439850 IP: 59.♡.135.196 MS: 0000

추억으로 미화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살아가야겠네요 ㅎㅎ 좋은 말씀감사합니닷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힘내요. 어떤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요. 세상에 내노력만큼 안되는 일이 많아요. 이겨내고 또 이겨내면 어느새 선두권에 있을거에요. 이건 정말이에요! 화이팅

2015/02/12 IMIN: 175908 IP: 223.♡.188.62 MS: 2007

맞아요 정말 뜻대로 되지 않는일들이 정말 많은것 같네요 아직 경험이 많지 않지만 계속 노력해보는수밖에 없겠네요 좋은말 감사합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피나는 노력이라고는 고3 1년밖에 없으면서 이뤄내지 못했다고 속상해하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지금 제게 이런 깨달음을 주신 것처럼 꼭 훌륭한 분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15/02/12 IMIN: 526649 IP: 221.♡.145.100 MS: 2014

올해는 꼭 이뤄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3때 피나는 노력을 했도 실패했다면 재수때는 더 많은 피를 흘려야겠네요 ㅠㅠ 직설적이여도 이해해주세요...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성실했던 분이실것 같은데 마음이 아프네요 일단 돌아가실 수 있는 학교가 있어서 다행이구요.. 인생은 학교 레벨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살다보면 어디서 어떤 문이 활짝 열릴 지 아무도 몰라요 지금은 착잡하시겠지만 대학원을 업시키실 수도 있고 엄청난 학점으로 취업에서 승승장구 하실 수도 있고 어디에서든 길은 있다고 봅니다 어느 한가지 성과만으로 세상살이에 자만할 수 없기에 인생은 큰소리 칠수 없는겁니다 어떤 길이든 좋은 선택하셔서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2015/02/12 IMIN: 555402 IP: 125.♡.156.39 MS: 2015

이번 실패로 제 꿈이 멀어지긴 했어도 아직 접진 않았습니다 의사될꺼도 아니니까 아직 미래가 열려있다 생각하고 모든 시험에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꼭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마음 아프네요. 이런분들 위해 입결높은 대학도 1명씩이라도 추가모집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

2015/02/12 IMIN: 550539 IP: 220.♡.118.169 MS: 0000

정원 좀 늘렸으면 좋겠지만 그거까진 못바라겠죠??? ㅋㅋ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헐... 힘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5/02/12 IMIN: 416016 IP: 123.♡.233.56 MS: 2012

감사합니다, 아직 힘은 안나지만 개강 전까지 어떻게든 힘내보겠습니다.

2015/02/12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올해 삼반수한 사람으로서 님 심정 조금 이나마 이해갑니다 힘내세요 저는 평소보다 잘 안나왔지만 점수대로 대학맞춰 가렵니다..

2015/02/12 IMIN: 418988 IP: 180.♡.12.169 MS: 0000

친구 아이디라 닉은 신경쓰지 마세요

2015/02/12 IMIN: 418988 IP: 180.♡.12.169 MS: 0000

점수대로 대학 갈수 있어서 그거대로 다행이네요 대학생활 재밌게 하시길

2015/02/13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아 무슨기분인지 너무 이해가요... 진짜 학벌이 뭔지 막줄 이십대가 이렇게 날라가는거같아서 저도 선뜻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너무 심란해요 화이팅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외활동도 하고 공모전에 클럽도 가고 진짜 여러가지 해보고싶었는데 다시 해야되나.. 그거 너무 하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민ㄴ입니다

2015/02/13 IMIN: 407975 IP: 118.♡.156.186 MS: 0000

제가 고생끝에 낙을 본적이 없어서 원하는 대학을 간다는것이 무슨 기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꿈을 이룰수 있느냐로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굳이 할꺼라면 반수 추천드립니다. 계속 달리다보면 너무 지치더라구요 ㅠ 만약 지금 대학으로도 목표에 도달할수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그대로 하셔두 되고요... 무슨 방법을 택하시든 응원하겠습니다.

2015/02/13 IMIN: 518424 IP: 223.♡.202.73 MS: 0000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꿈을이룰수 있는지의 관점에서는 생각못해봤었는데...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께요^^

2015/02/13 IMIN: 407975 IP: 118.♡.156.186 MS: 0000

ㅠㅠㅠㅠ 그래도 삼수하면서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2015/02/13 IMIN: 541856 IP: 113.♡.62.212 MS: 0000

고생한만큼의 결과는 아쉽지만 이 경험이 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네요. 어지간하면 긍정적으로 도움됐으면 하네요...

2015/02/14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분명 도움이 될거예요! 저희 아빠께서 그러셨어요. 뭐든 자기가 한 만큼 다 돌려받게 되어있다고....

2015/02/14 IMIN: 541856 IP: 113.♡.62.212 MS: 0000

힘들겠지만.. 이 또한 발판으로 생각하시길.. 세상에 믿을건 나뿐이라는거 잊지마시구요.

2015/02/13 IMIN: 547314 IP: 221.♡.50.115 MS: 0000

맞아요 결국 혼자 사는건데 남에게제 미래를 맡기는 멍청한일은 다시는 안할려구요. 중요한 교훈 얻어가네요.

2015/02/14 IMIN: 518424 IP: 175.♡.34.53 MS: 0000

#재수생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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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자유게시판 #이주심사 #공지   제11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17년 02월) 10005 10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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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694 30은무 03/29 04:24
2612693 30은무 03/29 04:19
261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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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헝 동네에서 17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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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4월 2일까지만!&nbsp;#메가스터디 신규 가입하면&nbsp;&hearts; 던킨도너츠 &amp; 플래너 &amp; 교재 &amp;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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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엉엉
때 아닌 현탐
는 프린트 잉크터진거 실화냐아오 짜증나
이번에 지구과학 처음이라 그런데 작년 수능 13번ㄷ보기랑 올해 수특에 생명 가능 지대에 머무르는 기간이 같은 케이스 맞나요?
학벌에 상관없이 노력하면 성공할수 있습니다!
오르비 가입한지 얼마 안돼서 뭐가 뭔지 모름백분위 99.9한테 뭐 특별하게 주는거 있다고 하길래 봤는데그냥 닉넴 앞에 O3 생기는거 외엔 없나요?에피하면 다른거 좋은점은 있나요
애휴 이놈의 황사와 비염
수학 안풀릴때마다 몸안의 깊은 곳에서부터 분노를 끌어 올렸더니 재수시작하고 한달만에 장트러블 생김 &nbsp;돌겠다
1등급: 과대,부과대 혹은 집행부 소속 간부2등급: 비선실세, 1등급의 측근이며 인맥이넓음3등급: 인맥이넓음, 같은학년아니라도 반이상자신의 존재를 알 정도4등급: 동기사이 또는 집단사이 모임을 주도그래도 선후배나 기타 무리에서는 누군지 잘모름.5등급: 그냥 무리끼리
이게 현 물리1의 역학계판단유형보다 훨씬 현실적인 상황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설레네요 막진공상태라고 가정했을때 바닥과의 마찰력을 고려해서 실제 현실에서의 물체의 운동을 분석하는 느낌현 물리1에서는 마찰력 모두 무시하고 주로 역학적에너지가 보존하는 상황만을 다뤄서 지겨운감이 없잖아 있었는데마찰력까지 고려하는거라 좀더 사물의 움직임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낼 수 있다는게 넘 좋왜 운동마찰계수를 뺀걸까 ..
비학원생 접수어떻게하는건가요? 학원찾아가야하나요??선착순인가요?&nbsp;
잘생겼든 못생겼든 많이 튀겠죠??
오징!!
낮은 곳으로 이정하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낮은 곳이라면 지상의그 어디라도 좋다찰랑찰랑 고여들 네 사랑을온 몸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한 방울도 헛되이새어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면그래, 내가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너를 위해 나를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나의 존재마저 너에게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잠겨 죽어도 좋으니너는물처럼 내게 밀려오라///////얼른 주무세요!!
지금 국영수 이렇게 3개다니고잇는데 6평이후에 화학까지 4개는 무리죠?화학 공부 어케하죠??팁좀주세영
2016 수능 134332016 육사 불합2017 수능 142342017 육사 합서울대 가아능?
셋 다 연계문항의 느낌으로 만들어봤습니다
학교에 가서 신청해야 하는 기간이 있나요? 학교마다 다른가..
모태 커요미
낼개통해요 &gt;_`&lt;
강대 인문생인데 정상모 정상개념 수2 &nbsp;딱 세장푼거 27500원책 20000원에드릴게요
공부를 하기 위해서 큰 결심을 하는 순간이 있다.&quot;올 한해는 반드시 불태워야지&quot;&quot;내일부터 다 끊고 공부에 14시간에 도전한다&quot;&quot;올해는 반드시 서울대에 간다"
ㅠㅠㅠ빼는 법 좀..
썸도 타긴 타네요(물론 내생각 일수도 있지만)물론 끊어내야겠죠?(철벽 철벽을 치자)아쉽지만...
이분 마리텔이랑 어디 프로그램 나오시던데ㅋㅋ깜짝놀랐음
체리체리
의대목표로하다가 환경쪽에 급 관심이생겨서...그냥 궁금해서요 &nbsp;고대 보환융만 알고 있는데 어디어디 있나요??글구 도대체 고대 판타스틱4가 뭐죠..?? 문맥상 반어법인것 같은데..
강대다니는 재수생입니다...다들 너무 공부잘해서 주눅들고 있어요...실력에 비해 너무 좋은 반에 온듯한 느낌이에요...ㅜㅜ
지금까지 쓴 글,댓글들 한꺼번에 삭제하는 방법 없나요?일일이 삭제하는거 너무 귀찮네요;;전체삭제기능 만들어줬으면..
연애하면 이런거 하겠나..
보통 ost가서 많이사죠? 설마 대딩이 까르티에이런건아닐거고뭐 내가산다곤안함
오르비에는 어릴때부터엘리트들뿐이라 공감안가려나..
제목이곧내용이에요!!
죵나 찢어버리고 싶네
노래추천받은 곡들 다 듣다보면 2018년 될듯....다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댓글 너무 많아지는게 부담스러워서 이젠 댓글에 댓글도 못달아 드리겠어요.....죄송합니다)
복날에 잡혀간 게시글입니다.
애초에 왜 혐오감을 겉으로 드러내는지 모르겠네비단 동성애에 국한된게 아님...자기가 그 혐오감을 받는다고 생각해보면 그 입장이 얼마나 끔찍하고 고통스러운지 알텐데.&nbsp; &nbsp;&nbsp;
대성마이맥에 물리가 유독 약한데자기들도 약한거 아는지 물리선생빼고 광고함....&nbsp;윤도영쌤 물리 한다고 하면 바로 1타드시겠죠?궁금해서 강의 어떤식이에요?
자퇴하고서 독서실다니면서 자습하는 18살인데 너무외롭고힘들어요.. 이렇게 생활한지 6개월째 되었는데일주일중 6일빡세게 공부하고 하루는 스터디코드가서 코칭받아요독서실이 집에서 가깝고 하니까 공부시간은 많이 뽑을수있고 시설도 좋고 괜찮긴한데하루종일 독서실에 거
현재 메가패스 보유하고 있는중이라서 머종 독서 문법 듣는중인데 문학 업데이트도 느리고 스튜디오강의라서 ..전부다 박광일 박광일 하길래 홀수랑 훈도가 그렇게 좋나요?? 메가패스 놔두고 10만원 값어치를 하는가 궁금해서 글씁니다..
문제 괜찮넹 자작문제 생각보다 많기도하고 혹시 풀어보신분 계세여?
아쿠스타 커여워&gt;&lt;
훈장 같은거에요?
주간ㄱㅂㅅ하고 간 쓸개하고 차이가 뭐에요?
하찮은 문레기입장에선 싸인이니 코싸인이니 탄젠트니 뭐니 하는게 다 너무 멋있네요과탐도 막 양적관계니 유전이니 하는것도 되게 멋있고 약간 동경같은게 생기려함 ㅋㅋㅋㅋㅋ별다른 꿈도 없는게 이과나 갔어야 하나 싶지만 늦었다는 생각도 들구 과탐을 잘 해낼 자신이 없어서 그냥 문돌이로 살아야 겠네요....(자연과학이나 공학계열도 적성이랑 안맞는듯)여튼 이과 머시씀
예전에봣는데병걸려서 죽기가무지쉽다그러더군요영상에서봣는데아무문제없다는게 허구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의사 왈...왈!@왈왈왈@!왈ㅇ놔롸와랄아;ㅔㄹ
개념입문때는 4범주에 근거해서 풀도록 연습하는거 같더니ㅠㅠㅠㅠ 기출코드에서는 수단목적 인과 근거주장으로만 푸는 느낌이 드네요ㅠㅠ 굉장히 논리적이고 실효적인데 개념입문이랑 완전 다른 강의를 듣는다고나 할까....( 공간범주 어디갔어)작년에도 이랬나요??
올해 1월에 찍은 민증사진을 여권용규격으로 인화해서 6평9평수능원서쓸때 써도 되나요??
그냥 야채처럼 뉴런만 듣고 싶다
&nbsp;재수생입니다. 1월부터 물리시작했습니다. 필수본 2017버전을 한번 완강하고(이떄 엄마혓바닥도 혼자서 병행했습니다.) 지금 다시 필수본을 들으면서 수특과 기출문제를 병행하고있습니다. 이제 4월도 되가고해서요 (필수본은 11월까지 계속들으면서) 문풀쪽에도
혹시 교수님이랑 면담해보셨나요??저 내일 전공 교수님이랑 면담인데 어떻게하죠ㅠㅠ 반수한다는 거 알려야할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누굴 좋아하는지 가지고 남이 뭐라할 권리 1도 없는데왜 그렇게 합법화 반대하시는지 모르겠네요;;혐오스러운건 둘째치고 합법화가 안되면&nbsp;법적으로는 동성애하는 행위가 정상인이 아니고 혼인신고도 안될텐데동성애자 보기만 해도 혐오스럽다고 반대하는건너무 이기적이지 않나요?
1.사문인강3개+필기정리+복습2.단어40개3.수특영어10지문4.비문학 3지문 뚫기5.어휘사전찾기6.명작 복습7.수분감 15문제8.신택스7복습수고하셨습니다
오르비언들이 좋아요 ㄹㅇ 쪼끔줌.가뜩이나 우울한데 오르비때문에 더우울해
전부는 아닌데내가본 대부분의글이 유년시절 자기도모르게 어떤 경험을통해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닫게되었다 그렇게 흘러가던데그상황은 대부분 자기동성을 좋아하게되는 것이었음그리고 그 애랑 본이이랑 서로 혼란스러워하다가결국 그 애랑 끝내 멀어지고 상처입고 그런식으
개그짤 인증
댓글좀여
없어진건가 제가 못찾는건가...ㅠ
추천좀해주세요ㅠㅠ 기술이나응용보다 계산이많은문제집없을까요??EBS 7대함정풀어보신분???그거좀계산많은거같던뎅
화1생2... dsg... true 이과황...
ㅠㅠ
대부분은 안그런데극히 일부애들지들 맘에안들면 소문 부풀리거나 없는거 만들어내서지 친구들한테 막 그 맘에안드는사람 욕함그리고 한사람 거의 메장시켜버리면 아무일도없다는듯지들끼리 언제나처럼 낄낄웃으며 지냄
상위권분들 그러니까 약 1~2등급분들인강으로 개념복습할때 어떻게 하시나요?전체적으로 지엽적인게 찝찝해서 백호 섬세한개념완성으로 속도높여서 복습할까하는데너무 시간오래걸릴까봐걱정돼요몇강씩 뛰어넘어도 괜찮나요?
셀카찍고나서보는데진짜 머리카락 하나의 흐트러짐볼살의 굴곡심지어 주위환경배치이런거 아주 미세한것도맘에안들면도저히 안지우고 못배기겠네요심지어 이거때매 요즘 타인이랑 사진찍는게 무서움;;이런사람더없나요?..
러셀은 입학기준 충족이 안돼서(..) 단과하나 들어야 하는데 어차피 들을거라 상관X한강좌가 일주일 3t라 깎아준대서 자습관만 52만원&gt;46만원 강좌는 한달 30쯤247은 충족됨 주5일 46만원근데 여긴 무슨 자체모의고사 사야되고 모의고사 겁나많이봄장학금은 이투스에만 나와있음거리는 고시원살거라 안따지는데어디가 나을까요?
ㅠㅠ 달빛이 있어야 잠을 푸욱 잘 수 있는데ㅜ
원래 미적2 &nbsp;3권만 보려했는데 아빠가 잘못 보내주셔서 5권왔는데 5권 다 할 짬이 날까요? 어떡하죠 3월이라 시도해봄직한가요
저는 97로 18수능을 준비하는 삼수생입니다ㅠㅠ제 주변에는 삼수생이 단! 한명도 없어요 ㅠㅠ여기는 넷상이고, 익명성을 빌어서 말하는 자리이지만 이런 자리에서 조차 삼수한다는 사실을 밝히기가 너무나 부끄럽네요저는 삼수생입니다. 혼자 독학재수를 하고 있고요.살던 지
올어바웃 안듣고도 kice 들을수있나요? 평이 상당히 좋네요..
펑해야지
1-2등급 실력의&nbsp;확실한 구분이라는데 뇌피셜인가요?
교복입은 고딩무리 다섯이서 담배피네여무서어라8ㅅ8(근데 진지하게 쫄아서 옆으로 피해갔...예전에는 중딩잌ㅋㅋㅋㅋ놀이터에서부탄가스랑 눈스프레이로 불쇼하는것도 봤는데한번 더 보구싶네여제가 할 깡은 없고..☆
절때 안지루함 &nbsp;잠도안오고본인은 진지하게 수업하시는데 말투땜에하권에서 계속 혼자 피식하네여ㅋㅋㅋㅋ나만그런거아니져
올어바웃+카날만 완전히 익혀도 만점 가능할듯 막판에 실모 좀 돌리고...근데 뒤에 얼티밋테크닉이랑 앱솔뤁 피니쉬는 뭐하는 강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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