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쓰레기탈출기/n수조언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생활상담실 #반수생 #모바일 #추천 #캐스트
  • 28금속만세
  • 작성일 14-11-19 16:55
  • IMIN 52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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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508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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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싫어하고 운동좋아하고 게임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학교를 가면 그저 하교시간까지 어떻게 시간을 때울지나 고민하고 어떻게하면 핑계를 대서 조퇴할지나 궁리하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19년을 살았습니다. 수능이 코앞에 닥쳐서야 막막함과 두려움이란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인생이 내가 지금껏 그토록 한심하다고 생각해온 그 사람들의 인생과 전혀 다를 바없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친구들과 100일주를 ‘처’ 마시면서 수능대박을 막연하게 꿈꿨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어처구니도 없지만 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러고 수능을 치뤘고 결과는 보나마나 개판이었죠. 제 자신에 대한 실망과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도 잠시뿐, 저는 늘 그래왔듯이 친구들과 ‘처’놀고 술 ‘처’마시면서 지냈고, 결국 제가 다니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던 부산하위권사립대에 합격했습니다. 재수를 생각안해본건 아니었지만, 공부하기가 싫었고 어처피 해봤자 안될거라고 합리화하며 입학했습니다. 대학 1학년은 그 동안의 세월을 보상받아야된다는 개똥논리를 가지고 그동안 놀아온 세월을 1년 더 노는 걸로 보상하였습니다. 1년을 실컷 ‘처’놀고 겨울방학이 돼서야 저는 저희 집의 사정이 이전과 다르다는 걸, 남동생과 여동생 뒷바라지하기도 벅찬 사정이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못난 형, 오빠, 장남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다음 학기 휴학하고 4월 입대신청을 했습니다. 그러고 난생처음으로 일이란걸 해봤습니다. 주간에는 편의점알바를 하고 야간에는 치킨&호프집 알바를 했습니다. 나름 태어나서 처음으로 열심히 살아보면서 느낀건 뿌듯함 이딴게 아니라 내가 20년동안 허송세월 살면서 처놀고 술처마시면서 쓴 돈들이 부모님께서 얼마나 고생하면서 번 돈들인지, 남의 돈을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이고 내 학벌로 사회에 나왔을 때 내가 받게될 대우가 어떨 것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수능을 다시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서부터 제 인생을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까지 번 돈을 부모님께 모두 드리고 그동안 죄송했다고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제대하고부터는 정말 제대로 살겠다고 약속드리고 입대했습니다. 운이 좋은 건지 군대에서 후임으로 서울대생을 만났습니다. 열등감이 느껴졌지만 그놈에게 수능에 대해 집요하게 캐물었습니다. 그 놈은 고1때 자퇴하고 검정고시치고 도서관에서 혼자해서 정시로 서울대에 갔다고 했습니다. 인강선생 몇 명과 모의고사들 그리고 오르비와 ㅅ만ㅎ란 사이트를 소개받았습니다.

1월에 제대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입대 전에 드렸던 돈을 그대로 다시 주시면서 제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저를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학교에가 자퇴서를 내고, 입대하기전 부모님께 드렸던 약속가 제가 했던 다짐들을 A4에 모두 적고 오르비에 있는 수기들과 공부법들 읽고 후임에게 추천받은 교재들과 인강을 사서 집 근처 도서관에서 제 생애 첫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 출근하시는 7시에 같이 집을 나와서 11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사탐은 잠시 미뤄두고 영어는 워드마스터만 이면지에 미친 듯이 쓰면서 달달 외웠습니다. 수학은 신승범선생님 pre수해부터 시작했습니다. 국어는 마닳을 사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1주일은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지만 처음 다짐들 적어 놓은 A4종이를 보면서 억지로 하다보니 익숙해졋고 스탑워치는 교회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3시간씩 찍었습니다. 저에게도 공부하는 습관이란게 생기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절대 안변한다고 했던가요.. 3월이 되니 벌써 지쳐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버텨보려했습니다. 그러나 옥상에서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났고 쓸데없이 오르비 들어가는 시간이 늘어낫습니다. 스탑워치는 10시간도 겨우 찍을정도가 되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건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돈도 없고 집이랑 멀면 등하교 시간이 아까워서 집과 가까운 tg교육이라는 독학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때가 4월이었는데 그때까지 저는 국어는 마닳을 1회독을 끝내고 2회독을 하는 중이었고 영어는 워드마스터 다 외우고 심우철샘 12시간 문법+독해를 완강하고 복습중인 상태였습니다. 수학은 여전히 신승범샘 커리를 타는 중이었고요. 그때부터 9월평가원까지 한템포로 달렸습니다. 6월 평가원 시험이 있긴 했지만 어처피 진도 못 끝낸거 담임샘 상담하에 그냥 넘겨버렸고 9월 평가원만 보고 달렸습니다. 학원 모든 학생분들에게 존댓말을 쓰며 거리를 두고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상담받는 시간외에는 최대한 말을 아끼면서 공부했습니다. 이때는 교회도 안나가고 월~일요일까지 스탑워치 13시간 유지했습니다. 일요일은 쉬어줘야 장기전을 펼칠수있다는 글을 몇 번 본적있고 들은적 잇지만 제 개인적으로 그냥 배부른 소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무작정 달렸습니다. 9평까지 국어는 마닳 3회독을 했고(사탐과 영어ebs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못했습니다ㅠ ) 수학은 승범샘 커리를 따랐고 영어는 일요일에는 12시간 문법+독해 복습하고 평일에는 EBS를 봤습니다. 심슨샘 ebs써머리를 구매했고 먼저 강의 듣고 혼자 꼭 해석했고 토요일에는 그 주 ebs한거 복습했고 9평전에 2회독까지 마쳤습니다. 그리고 사회문화 ebs 박봄샘 개념강의를 완강했습니다. 사탐을 1과목밖에 못한 상태였지만 일단 9평을 치뤘고 결과는 국어2수학4영어3사문1등급이었습니다. 좌절할 시간 조차 아까웠습니다. 담임샘과 상담 끝에 공부방향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그냥 다시 달렸습니다. 수능날까지 국어 마닳4회독 수학은 pre수해와 수해 전강의 완강하고 본교재 2회 복습과 고쟁이 2회독 완성했습니다. 영어는 12시간 문법+독해 6회독 ebs 4회독했습니다. 사문은 수특과 수완을 풀었고 생윤은 ebs 이지영샘 개념강의 완강하고 수완실전편만 풀었습니다.

수능 전날에는 그동안 공부한 책들을 다 모아놓고 1년을 되돌아봤습니다. 뿌듯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4년 전 백일주 처마시면서 막연히 수능대박이나 외치던 19살의 저와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3월 달에 잠시 동안 슬럼프가 있었지만 그런대로 잘 견뎌냈고 그래도 제가 살면서 가장 치열하게 살아온 한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결과가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설령 이전에 다니던 학교와 비슷한 수준의 학교에 가게 되더라도, 올해처럼만 치열하게 살면 앞으로의 제 삶은 이전과 같은 그런 한심한 삶과는 다를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4년전의 그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수능을 치렀고 가채점 결과 국어88점 수학92점 영어100점 사회문화50점 생활과윤리43점을 쟁취했습니다. 오르비에는 상위권 분들이 많아 이정도 성적은 별거 아니겠지만 그래도 저와 같거나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적어보았습니다.



ps. 아 적다보니 수학에 대해 너무 대충 적었는데 저는 수해 들을 때 일단 그 단원 수학의 정석을 미리 읽어보고 연습문제는 안 풀고 기본문제와 유제들을 풀어보고 맞추거나 틀리거나 해설지 확인 한 다음에 샘 강의는 개념설명부분을 필기하면서 들었고 그 다음 노트에 옮겨 적었고, 그다음에 그 파트 문제들을 미리 풀어보았고 (물론 처음엔 거의 틀렸습니다..) 그 다음에 샘 풀이를 필기했고, 그 풀이대로 직접 연습장에 쓰면서 다시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ps. 그리고 n수 결심하시는 분들께 조언드리자면 n수 시작전 한두달정도 알바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ps. 새벽까지 적다보니 힘빠져서 끝 내용이 부실해졌네요.. 혹시라도 댓글로 궁금한거 있으신분들 뭐든지 물어봐주시면 답해드릴게요.

ps. 대한민국 국군 파이팅!

멋쟁이십니다!!

2014/11/19 IMIN: 508842 IP: 221.♡.124.111 MS: 0000

감사합니다.. ㅠㅠ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07 MS: 0000

멋있으십니다!
무얼 하셔도 잘될겁니다!

2014/11/19 IMIN: 527015 IP: 223.♡.169.42 MS: 2014

감사합니다!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07 MS: 0000

대단하십니다... 저도 군 전역자인데 저랑 왜이렇게 다른가요.... 전 독학하다 망했습니다..저는 안될 놈인가봐요.. 바로 내년준비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능 끝난지 며칠밖에 안됐는데 허무하네요..부산분이신가본데...tg교육 괜찮나요..독학재수학원인가요?

2014/11/19 IMIN: 528751 IP: 193.♡.196.11 MS: 2014

어딜가든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충분히해내실수 있습니다 저같은놈도 했는데요

2014/11/19 IMIN: 528828 IP: 1.♡.152.93 MS: 0000

아 오르비 고2때부터 알았으면 좋았을껄...

2014/11/19 IMIN: 510211 IP: 121.♡.13.213 MS: 0000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11 MS: 0000

30소트
1

진짜 멋있으세요 형님

2014/11/19 IMIN: 488893 IP: 223.♡.202.11 MS: 2014

ㅠㅜ 감사합니다....꿈만같네요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11 MS: 0000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2014/11/19 IMIN: 473933 IP: 211.♡.98.101 MS: 0000

멋있으십니다. 형님.
저기 국어는 마닳만 하셧나요?. 개념적인부분은 어떻게 하셧는지?.

2014/11/19 IMIN: 458354 IP: 114.♡.165.227 MS: 2013

92년생인거같은데 고생했어요!

2014/11/19 IMIN: 531699 IP: 1.♡.242.119 MS: 0000

설령 남들과 똑같은 점수 일지라도 그 가치는 더욱 빛나는군요

2014/11/19 IMIN: 531473 IP: 210.♡.100.198 MS: 0000

tg교육 많이 본 이름인데 말입니다

2014/11/19 IMIN: 470060 IP: 59.♡.209.159 MS: 0000

tg교육 ㅋㅋㅋㅋㅋ 저도 잠깐 다녔는데 애들이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휴게실까지 자리를 차지해서 공부를 해서) 어디서 쉬어야 할지 모를지경.... 근데 옥상에서 담배피고 네다섯 모여서 헛짓거리하는 친구들은 노답같긴 했지만(그러는 난 혼자서... 담배를 피고...) 암튼 공부하기엔 짱인듯ㅇㅇ 근데 애들이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 그렇지 솔직히 엄격하다든지 그런 것 같진 않음 좀 많이 관대한 편임

2014/11/19 IMIN: 405215 IP: 111.♡.116.73 MS: 2012

진짜 대단하세요 스톱워치 13시간을 매일찍는게 정말 어려운데ㅠㅠ 정말 수고하셧어요

2014/11/19 IMIN: 509441 IP: 49.♡.156.137 MS: 2014

혹시 김점덕씨인가요?

2014/11/19 IMIN: 446425 IP: 182.♡.138.222 MS: 2013

ㅋㅋㅋ모자 쓴형 맞는듯 근데 실명은 자제요

2014/11/19 IMIN: 444756 IP: 218.♡.191.14 MS: 2013

코멘트달렸다고 삭제가안되네여 하지만 제가 존경하던 형님이셔서 이정도는 용서해주실듯하네요 관대하신걸로 알고있거든요

2014/11/19 IMIN: 446425 IP: 182.♡.138.222 MS: 201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1/19 IMIN: 444756 IP: 218.♡.191.14 MS: 2013

59yoyo
0

수고했어요

2014/11/19 IMIN: 33499 IP: 223.♡.179.89 MS: 2003

22carma
0

yoyo

2014/11/20 IMIN: 512249 IP: 36.♡.226.175 MS: 2014

심슨 문법+독해만해도 100점받을 기본다지기 괸찮나요

2014/11/19 IMIN: 487441 IP: 39.♡.219.170 MS: 2014

어떤 서울대생보다도 더 멋지시다

2014/11/19 IMIN: 461359 IP: 1.♡.128.174 MS: 0000

너무 멋있으십니다. 진심으로 존경스럽네요.

2014/11/19 IMIN: 449106 IP: 121.♡.82.38 MS: 0000

그래도부럽습니다 제가진정쓰래기에요
왜 학교에보면 잘싸우는양아도아니고
잘노는것도아니고 공부코스프레는하는데 공부썩잘하는것도아닌 ㅂㅅ잉여종자들있죠,.제가그런부류인데 저갇은놈이진정쓰래기임
결국삼수도망하고 살기싫네요진짜

잘노는놈이공부도잘한다고
진짜 오히려 노는애들이 저보다잘간경우도 많더군요

전평생들러리로살겠죠?

2014/11/19 IMIN: 438128 IP: 1.♡.82.159 MS: 2012

그러지 마세요! 저도 인생 별로 안살았지만, 님 닉값대로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재밌다고 생각합시다! 잘되는 놈이 항상 잘되는 것도 아니고,(물론 항상 예외는 있지만) 못되는 놈이 항상 못되는 것도 아니구요! 정말 오지랖글이 아니라 제가 님처럼 생각했어서 그래요... 근데 그럴수록 점점더 스스로 깊은 늪에 빠지더라고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니까 이제 수능 좀 몇번 봤을 뿐인데 벌써 속단하기는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살려고 하고 있어요! 같이 힘내요! 화이팅!

2014/11/19 IMIN: 433229 IP: 218.♡.18.128 MS: 2012

님은 왜계속 자기비하하고다녀요?

2014/11/20 IMIN: 511359 IP: 203.♡.192.47 MS: 2014

그냥 종특이죠. '세월호 후배들 보단 나으니까..'같은 드립칠때부터 싹수가 대충 보였음.

2014/11/20 IMIN: 531473 IP: 203.♡.200.239 MS: 0000

pain137 니는 모르는사람한테 시비터는게 종특인듯

2014/11/20 IMIN: 438128 IP: 1.♡.82.159 MS: 2012

제가자존감이낮아서.,  아무래도 익명성이보장되는 인터넷상이라그런지..신세한탄이나 푸념을 더많이하게되네요.. 죄송ㅜ

2014/11/20 IMIN: 438128 IP: 1.♡.82.159 MS: 2012

마닳효과 좋나요? 1권2권있던데 어떻게 봐야하는건지..

2014/11/19 IMIN: 400355 IP: 112.♡.221.167 MS: 201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1/20 IMIN: 375865 IP: 121.♡.100.98 MS: 2011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다니던 학교 휴학하고 반수했는데.. 처음의 결심처럼 굳은 각오로 계속 공부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이런저런 역경들 다 겪어내시고 처음의 의지처럼 공부하신 분들보면 정말이지 대단하시구나..라고 느껴집니다. 저는 이번 수능은 망했지만 이번 수능을 계기로 꼭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2014/11/20 IMIN: 409404 IP: 1.♡.88.38 MS: 2012

멋진분이네요... 저도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을 시키고 싶은데 아이들이 해야 할것이 왜이리 많은지...
실천을 못하는 못난 엄마네요...

2014/11/20 IMIN: 442485 IP: 116.♡.189.104 MS: 2013

멋있네요
저는 이번에 재수 망한 문돌이인데
일단 죽이되던 밥이 되던 어떻게 되겠지 싶어 영단어라도 공부하고있네여
저도 n수 성공하고싶습니다
군은 일반 육군 지원하셨나요?

2014/11/20 IMIN: 468892 IP: 123.♡.184.56 MS: 2013

현재 고2고 이번 11월모고 보고나서 울면서 집왔었는데요.. 수학이 4등급에가까운 5등급.. 국어는 비문학에서 멘붕.. 결국 4등급으로 엄청하락하고 영어는 2등급에가까운 3등급이 나왔네요 평소에 영어는 2등급나왔었는데 영어는 대비를 아예안하고 단어만 외웠고 제가 과연 올릴수있을까요? 수능에서 최소 2등급은 맞는다는각오로 지금 펑펑놀던걸 후회하고 휴대폰끄고 엄마께 맡기고 티비 컴퓨터 거들떠도 안보는중입니다 과탐은 제대로 해본적도없고 과연제가 제꿈의 서강대를 갈수있을지 ㅠㅠ
수학공부법 자세히 알려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작년수능은 몇등급이셨는지..

2014/11/20 IMIN: 456180 IP: 61.♡.39.120 MS: 0000

전역 얼마 안남은 입장으로 참 의미있는 글이네요. 저도 내년수능 응시하려고 조금씩 공부하고있었는데
금속만세님 글 읽고 많은 위로도받고 경각심도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D

2014/11/20 IMIN: 284876 IP: 121.♡.216.131 MS: 2009

형님!! 늦게시작한 or 역전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디테일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분명 저 이외의 많은분들이 원하고있을겁니다!!!
여러분!!!!!!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014/11/20 IMIN: 511001 IP: 125.♡.30.149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1/20 IMIN: 511001 IP: 125.♡.30.149 MS: 0000

쪽지 보냈습니다!!

2014/11/20 IMIN: 535691 IP: 121.♡.218.197 MS: 0000

프리수해랑 수해 둘다할려면 어느정도걸리나요? 내용은 차이가?

2014/12/14 IMIN: 536554 IP: 61.♡.32.83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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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주7일 10시간 알바 41 1
39마끼야또 12/08 23:00
2431531 8asdfgghqwerty 12/08 22:59
2431530
#재수생  살려주세요.. 66 2
26VZJnxldySHo3P 12/08 22:59
2431524 8Stein 12/08 22:56
2431519 29chwangks 12/08 22:53
2431518 152eCskFGEw0Ub5r 12/08 22:52
2431514 1207l 12/08 22:51
2431511
#재수생  수능성적표 163 1
19김재규장군님존경 12/08 22:50
2431507 38의대생3 12/08 22:49
2431502 35고대자전17 12/08 22:47
2431501 22이분최소서울대경영최초합하실분 12/08 22:47
2431499 22한의대가고펑 12/08 22:47
2431490
#재수생  뭐사야되여?? 42 2
9암울해도와주세요 12/08 22:45
2431487 37순SiRi 12/08 22:44
2431477
#재수생  강대 국어과 122 8
53ID PEACE B 12/08 22:40
2431472
#재수생  인생진짜개같네 131 3
25반수로sky 12/08 22:38
2431468 28Managersicon공주영 12/08 22:36
2431467 8내년은 좋은 대학생 12/08 22:36
2431465
#재수생  공부할때 31 1
13연세대짱 12/08 22:35
2431461 48백진희 12/08 22:35
2431460 36ㅎㄹㅇ 12/08 22:34
2431458 52ManagersiconPlanet Pluto 12/08 22:34
2431455 20읩읩 12/08 22:33
2431453 28Abuzak 12/08 22:32
2431452 46독학이란 12/08 22:32
2431449 33잉여킹 12/08 22:30
2431446 38의대생3 12/08 22:30
2431445 22재수일시자살 12/08 22:29
2431442 27다당 12/08 22:29
2431441
#재수생  연고 하위 ㅆㄱㄴ? 285 5
31체리씨1발아 12/08 22:28
2431437 41샤대축구부 12/08 22:26
2431434 47Managersicon고ㅇㅏ라 12/08 22:25
2431433 12Jfi5ysIQjaleAd 12/08 22:23
2431432 23likeyoudo 12/08 22:23
2431428 18응딩이디딤꾼 12/08 22:21
2431427 49아오모리 12/08 22:21
2431424 13XdgSolFiGOt8e5 12/08 22:18
2431423 42Abercrombie 12/08 22:17
2431422 18감성발라더 12/08 22:16
2431421 49아오모리 12/08 22:15
2431420
#재수생  오르비 7위다.. 160 4
57동 화 12/08 22:15
2431419 50Dkdjw847djfjg 12/08 22:14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스터디플래너를 얻기 위해마우스 버튼을 연타하던 날들이여 <
자랑할 성적은 아니지만...현역수능 33425재수6평 22313재수9평 31212재수 수능 11211.... 물론 전부 등급컷이지만..ㅜㅋㅋㅋㅋㅋ
작년 4월 시작작년 6평부터 올해 수능까지 211111인강 안들었음
..
백분위로 변환표준점수 내니까 그냥 표점은 노쓸모임?
꺼이꺼이
부모님이 그만 울고 뭐리도 배워보래요.운전면허를 따종까요 배이킹을 해볼까요우선 당장은 아무것도 못하겠는데힘이 나면 뭐라도 해보려구요.
.
과탐때문에 불안하네요
당신의 아재드립에 제 마음이 심쿵해자나여 !!!!
정말 너무너무 아프다
ㅋㅋㅋㅋㅋ나 진짜 외로움 1도 안타는 성격이었는디독재해보니까 공부만큼 외로움이랑 싸우는 게 힘들어짐사람이 아니라 기계가 되가는 기분임근데 후회는 안됨어느정도 안정장치를 마련해놓으면 독재가 성적상승하는 지름길같음.물논 안정장치가 없으면 성적하락하는 지름길 타는 걸 감안해야 하지만.
fait이랑 고속성장님 분석기랑 누백차가 거의 0.3%정도 나는데... 멀믿어야하나요 ㅠㅠ 서강경이 됫다 안됫다 하는데요...
누가 더 행복할까요
오르비에선 시립대 철학 7칸뜨는데 종로는 동국대 좀 높은과만 써도 바로 도전 위험 이렇게 뜨네요
이성적 중대 어느과 까지 가아능. &nbsp; &nbsp;ㅜㅜㅜㅜㅜㅜ그리고 님들같으면 이성적으로 어디오디 쓸꺼에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038;&#39;시행&#038;&#39;함
무슨 발언을 하거나 생각을 드러냈을때항상 안좋게 보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요그게 아무런 문제가 없는 행동이라도그냥 그 자체를 아니꼽게 여기거나오해하거나인간관계는 참으로 피곤한 듯 합니다어찌보면 당연한게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이잖아요모두의 입맛에 맞추는건 불가능..예전엔 하나하나 곱씹어가며 상처받았는데요즘은 사람에 대한 기대를 점점 버려가고 있네요그게 상처를 안 받는 길인거 같아서
이 점수로 성대 사회과학계열 가능할까요? &nbsp;추합권으로 빠져도 좋습니다‥
된다면어느과까지가능할까요..
성적표 열람가능?
수능보다야 많이 높은건 아니지만..장염 걸린지 10일차때 본 9평이 젤 잘봤었네따지고 생각해보니 컨디션문제는 점수에 큰 영향은 아닌것같기도하네요
문과학생입니다.숭실대 컴공으로 교차지원 생각하고 있습니다.혹시 교차지원할 때 누적백분위가 얼마나 되야 합격 가능한가요??그리고 제2외국어 대체가 가능 할까요??참고로 제 등급은 2/1/3/1/4/1(제2외국어)입니다.
될까요??
??? : 저는 잘 모릅... 읍읍,.,,,
니꺼♡♡
보시다시피 국영에서 망햇습니다.국어는 가체점기준 14점넘게 떨어져서&nbsp;원래갈려고 한곳 가지고 못하고...그래서 반수할려고 하는데 팁좀 알려주세요..
예정일 전에 나오고 그래여?
다들 뭐하세요??생산적일 일로재수생이나 삼수생 분들 수능 끝나고 뭐하시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표점합 521평백 95.3평백이 유리한거 같긴 한데 춘천,공주쪽이 더 가고싶어요.올해 이과표점이 높은거 같아서 조금 걱정인데 공주,춘천같은 표점교대도 괜찮을까요? 교원대초교도 1차합격은 가능한지 궁금해요!
ㅜㅜㅜㅜ서울대
광탈인가요???단순표점합으로는31222뜬거랑 마찬가진데(국어 생2 둘다 1점차로 등급내려감)안되나요?반영비도 2:3:3:2던데...살려줘요 ㅠㅠ
쿠폰이생겨서..ㅎㅎㅎㅎ헿가격상관없이! 제조음료도 가능!!!!전 자주안가서 모르겠어요ㅠㅠ 프라푸치노를 먹기엔 너무아까워옇ㅎㅎㅎ
약 : 약만 파는 그런 기업들의 상술에 놀아나지 않겠습니다.속 : 속절없이 당하는 피해자가 되지 않겠습니다.패 : 패배한 자들은 그들을 다시 일어나게 해줄 약속이 필요합니다.스 :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할 약속의 그 날을 위해...
혹시 근로노동법에 주7일근무 불가 조항이 있나요?많이 힘든일이 아니긴한데, 쉬는날이없어서 조금 그렇네요근로노동법에 조항이 있으면, 주5일로 사장님이랑 타협보려구요
아는 후배한테 국어과외들어왔는데&nbsp;실력이 그렇게 가르칠정도로 출중하지않은데&nbsp;양심을 지켜야하나요 돈을벌어야하나요..다른과목 망쳐서 어디갈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진짜 뭐 어쩌질 못하겠어요자사고 나왔고현역 12311 나와서 제 기준엔 못미치는 결과가 나와 재수를 했고재수 점수 성적표 한 번 보고 말다시피해서 잘은 기억 안나는데 44322인가 이렇게 나왔던걸로 기억해요진짜 살기 싫어서 칩거했었고 뭐 한달 두달 동안 집밖으로 안나와
강대 가고 싶은데 문과 수능점수라 사용 못 하겠죠ㅠ?
서성한중을 사면 안됬어..
강대 정시상담 받아보신분들 괜찮은가요?다른 컨설팅 받아보신분들도 어떠한지좀..
수능을 끝나고 1주일동안 다 노잼이였다가&nbsp;재수결심하니까 다재밌네 ㅅㅂ 오르비도 눈팅족이였는데&nbsp;오르비 꿀잼 ^-^
...
반수하기 안좋나요?2학기 날리고 나중에 리셋가능하나요?
인천 송도에 있는 외국 대학 넣어보겠다고 토플학원다니면서 토플 처음 준비하는데 리딩만 괜찮고 나머지는 꽝이네요 리스닝도 어렵지만 스피킹이 제일 끔찍하네요 스피킹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주제 던져주시고 아무나 지목해서 45초동안 스피킹 시키는데 아무
재수학원시스템을 몰라서;;
생각해보니 남혐 여혐 논란이 굉장히 식은듯물론 이 시국이 끝나면 다시 재점화 될 수밖에 없는 떡밥이지만...ㅋㅋ...
유웨이?? 진학?? 마이맥?? 머머머머사야될지몰겟다진짜 도와줘욤유웨이는 샀음
겐지코스프레하고 입학식간뒤겐지코스프레로 정문에서 탭댄스뒤총장실로 찾아가서 총장님 업고 캠퍼스 한바퀴 돌고옴설마 붙겠음? ㅎㅎㅎㅇ
좋으셨던 쌤들 누가 계세요?
수능못보니까ㅅㅂ진짜 ㅈ같다
진심으로 매일매일 삼보일배하면서대학다니실 수 있나요?
인강통해 공부하려하는데여 작년버전강의로 2회독하는게 나을까요 커리맞춰서 강의따라갈까요? 3월모평 3정도로 목표하고있슺니다
공부할때 잡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정확히 말하면 고민거리가 너무 많이 생각나요특히, 친구관계에서요!&nbsp;이 친구가 날 싫어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그런 생각이 들면 계속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혹은 이 친구가 나보다 더 잘하는 느낌이 들거나 나를 따라한다는 느낌이 들면 또 그거에 대해 생각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어요또, 쟤보다는 꼭 수능을 잘 봐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아요 ㅜㅜㅜ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죠?ㅜㅜ
가군 서강대 인문 / ㅇㅇ문화나군 춘천교대다군 중앙대이러케 쓸것같은데,,
생1작년원점수 29&gt;&gt;올해 50 질문받아욥
그래서 준비했다 긴 비문학 지문무려 약 1300번의 다운 횟수가 보여주는 고오-퀄리티 자작문항http://orbi.kr/009966282/
원래 경북, 부산, 전남치 중 하나 넣으려하고(될 수 있으면 가군은 경북치 가고 싶음.) 나군엔 원치, 원광의 하려하는데 현재 진학에선 경북치 4칸 불합인데 3개년은 최초합, 원치 6칸 최초합, 원광의 4칸(3개년은 최초, 추가)임. 진학이 ㅈㄴ 염전임? 앞으로는 더 짜질텐데...
이번에 42점 맞았는데 시간부족으로&nbsp;가계도 2개랑 분극문제19번해서 총 3문제 틀렸습니다(3번으로 다찍었는데 다틀림 ㅠ)개념은 잡혀있는데 그래도 개념부터 다시 하는게 맞겠죠?인강 강사좀 추천해주세여 한종철쌤 인강 들었었는데너무 지엽으로 가는거 같아서 이렇게 쭉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다른 강사분 강의를 들어볼지 &nbsp;고민중입니다,ㅠ
평소에 피부민감하시면머리도빠지고 얼굴에 트러블도날거에요..ㅠㅠ 힘쇼
추추합으로 들어가자뽀뽀라도 해주고 싶을거다
통계학과 포합&nbsp;1학년때 휴학안하고 할정도로 유한 학과가 먼가요?
(수능은 개망했지만) 시험보는건 진짜 자신 있는데 유시험은 잘 안쳐준다길래요.......
다군 대학을 어디쓸지 고민중입니다 홍대와 숭실 안정이나오는데대학네임 다버리고 아웃풋만 따진다면 어디가 더 좋을까요?
는 서성한은 &nbsp;ㅆㄱㄴ?
ㅈㄱㄴ
허허...
안녕하세요 저는 고 3 이과 현역입니다.이번 수능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점수를 받았는데요 배치표 돌려보니까 인하대 화공 소신 정도가 뜨내요저는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고 3 1년 동안 아무리 못가도 성대는 가겟지 ㅇㅅㅇ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모의고사도 그 정도는 나왔고
국어 백분위 99를 만들어주신 분들ㅜㅜ
이번이 4번째 수능인데도 시원하게 말아먹었네요 허허어차피 지금 군 복무중이고 내년 여름에 전역하니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한 번 더 남아있는 셈인데.... 기분은.참 뭣같네요매년 입시철이 될 때마다 오르비 주요 상품인 fait를 구매해서 정시에 써먹고 싶은데 매년 점수대는 그 아래 대학교들이네요....연고대를 비롯한 서성한까지도 가기가 정말 힘드네요내년엔 꼭 fait를 구매할 수 있는 점수대가 나오길....
오프라인에서 앞뒤 상황 안가리고 무슨 말만 하면 입에 험한 욕이 붙어있는 사람 무서워요...ㅠㅠ
쉬는시간도 다 없고 다섯시간풀로 모든과목섞어만든 궁극의 시험지 한방으로 정시 백프로로해야함.
부정적인 감정도 사랑이나 존경의 진정성을 준다는 내용인가요??
전 성격하고 목소리요
&gt;_&lt;
콘크리트층빼고는 다 뚫은거같다이제 적당히해야지
지1 낌새가 살짝 내년에 터질수도 있을 것 같은데&nbsp;그래도 생1화1 조합보단 생1지1 or 화1지1 조합이 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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