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쓰레기탈출기/n수조언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생활상담실 #반수생 #모바일 #추천 #캐스트
  • 28금속만세
  • 작성일 14-11-19 16:55
  • IMIN 52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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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508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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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싫어하고 운동좋아하고 게임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학교를 가면 그저 하교시간까지 어떻게 시간을 때울지나 고민하고 어떻게하면 핑계를 대서 조퇴할지나 궁리하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19년을 살았습니다. 수능이 코앞에 닥쳐서야 막막함과 두려움이란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인생이 내가 지금껏 그토록 한심하다고 생각해온 그 사람들의 인생과 전혀 다를 바없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친구들과 100일주를 ‘처’ 마시면서 수능대박을 막연하게 꿈꿨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어처구니도 없지만 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러고 수능을 치뤘고 결과는 보나마나 개판이었죠. 제 자신에 대한 실망과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도 잠시뿐, 저는 늘 그래왔듯이 친구들과 ‘처’놀고 술 ‘처’마시면서 지냈고, 결국 제가 다니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던 부산하위권사립대에 합격했습니다. 재수를 생각안해본건 아니었지만, 공부하기가 싫었고 어처피 해봤자 안될거라고 합리화하며 입학했습니다. 대학 1학년은 그 동안의 세월을 보상받아야된다는 개똥논리를 가지고 그동안 놀아온 세월을 1년 더 노는 걸로 보상하였습니다. 1년을 실컷 ‘처’놀고 겨울방학이 돼서야 저는 저희 집의 사정이 이전과 다르다는 걸, 남동생과 여동생 뒷바라지하기도 벅찬 사정이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못난 형, 오빠, 장남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다음 학기 휴학하고 4월 입대신청을 했습니다. 그러고 난생처음으로 일이란걸 해봤습니다. 주간에는 편의점알바를 하고 야간에는 치킨&호프집 알바를 했습니다. 나름 태어나서 처음으로 열심히 살아보면서 느낀건 뿌듯함 이딴게 아니라 내가 20년동안 허송세월 살면서 처놀고 술처마시면서 쓴 돈들이 부모님께서 얼마나 고생하면서 번 돈들인지, 남의 돈을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이고 내 학벌로 사회에 나왔을 때 내가 받게될 대우가 어떨 것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수능을 다시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서부터 제 인생을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까지 번 돈을 부모님께 모두 드리고 그동안 죄송했다고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제대하고부터는 정말 제대로 살겠다고 약속드리고 입대했습니다. 운이 좋은 건지 군대에서 후임으로 서울대생을 만났습니다. 열등감이 느껴졌지만 그놈에게 수능에 대해 집요하게 캐물었습니다. 그 놈은 고1때 자퇴하고 검정고시치고 도서관에서 혼자해서 정시로 서울대에 갔다고 했습니다. 인강선생 몇 명과 모의고사들 그리고 오르비와 ㅅ만ㅎ란 사이트를 소개받았습니다.

1월에 제대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입대 전에 드렸던 돈을 그대로 다시 주시면서 제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저를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학교에가 자퇴서를 내고, 입대하기전 부모님께 드렸던 약속가 제가 했던 다짐들을 A4에 모두 적고 오르비에 있는 수기들과 공부법들 읽고 후임에게 추천받은 교재들과 인강을 사서 집 근처 도서관에서 제 생애 첫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 출근하시는 7시에 같이 집을 나와서 11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사탐은 잠시 미뤄두고 영어는 워드마스터만 이면지에 미친 듯이 쓰면서 달달 외웠습니다. 수학은 신승범선생님 pre수해부터 시작했습니다. 국어는 마닳을 사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1주일은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지만 처음 다짐들 적어 놓은 A4종이를 보면서 억지로 하다보니 익숙해졋고 스탑워치는 교회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13시간씩 찍었습니다. 저에게도 공부하는 습관이란게 생기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절대 안변한다고 했던가요.. 3월이 되니 벌써 지쳐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버텨보려했습니다. 그러나 옥상에서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났고 쓸데없이 오르비 들어가는 시간이 늘어낫습니다. 스탑워치는 10시간도 겨우 찍을정도가 되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건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돈도 없고 집이랑 멀면 등하교 시간이 아까워서 집과 가까운 tg교육이라는 독학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때가 4월이었는데 그때까지 저는 국어는 마닳을 1회독을 끝내고 2회독을 하는 중이었고 영어는 워드마스터 다 외우고 심우철샘 12시간 문법+독해를 완강하고 복습중인 상태였습니다. 수학은 여전히 신승범샘 커리를 타는 중이었고요. 그때부터 9월평가원까지 한템포로 달렸습니다. 6월 평가원 시험이 있긴 했지만 어처피 진도 못 끝낸거 담임샘 상담하에 그냥 넘겨버렸고 9월 평가원만 보고 달렸습니다. 학원 모든 학생분들에게 존댓말을 쓰며 거리를 두고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상담받는 시간외에는 최대한 말을 아끼면서 공부했습니다. 이때는 교회도 안나가고 월~일요일까지 스탑워치 13시간 유지했습니다. 일요일은 쉬어줘야 장기전을 펼칠수있다는 글을 몇 번 본적있고 들은적 잇지만 제 개인적으로 그냥 배부른 소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무작정 달렸습니다. 9평까지 국어는 마닳 3회독을 했고(사탐과 영어ebs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못했습니다ㅠ ) 수학은 승범샘 커리를 따랐고 영어는 일요일에는 12시간 문법+독해 복습하고 평일에는 EBS를 봤습니다. 심슨샘 ebs써머리를 구매했고 먼저 강의 듣고 혼자 꼭 해석했고 토요일에는 그 주 ebs한거 복습했고 9평전에 2회독까지 마쳤습니다. 그리고 사회문화 ebs 박봄샘 개념강의를 완강했습니다. 사탐을 1과목밖에 못한 상태였지만 일단 9평을 치뤘고 결과는 국어2수학4영어3사문1등급이었습니다. 좌절할 시간 조차 아까웠습니다. 담임샘과 상담 끝에 공부방향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그냥 다시 달렸습니다. 수능날까지 국어 마닳4회독 수학은 pre수해와 수해 전강의 완강하고 본교재 2회 복습과 고쟁이 2회독 완성했습니다. 영어는 12시간 문법+독해 6회독 ebs 4회독했습니다. 사문은 수특과 수완을 풀었고 생윤은 ebs 이지영샘 개념강의 완강하고 수완실전편만 풀었습니다.

수능 전날에는 그동안 공부한 책들을 다 모아놓고 1년을 되돌아봤습니다. 뿌듯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4년 전 백일주 처마시면서 막연히 수능대박이나 외치던 19살의 저와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3월 달에 잠시 동안 슬럼프가 있었지만 그런대로 잘 견뎌냈고 그래도 제가 살면서 가장 치열하게 살아온 한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결과가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설령 이전에 다니던 학교와 비슷한 수준의 학교에 가게 되더라도, 올해처럼만 치열하게 살면 앞으로의 제 삶은 이전과 같은 그런 한심한 삶과는 다를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4년전의 그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수능을 치렀고 가채점 결과 국어88점 수학92점 영어100점 사회문화50점 생활과윤리43점을 쟁취했습니다. 오르비에는 상위권 분들이 많아 이정도 성적은 별거 아니겠지만 그래도 저와 같거나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적어보았습니다.



ps. 아 적다보니 수학에 대해 너무 대충 적었는데 저는 수해 들을 때 일단 그 단원 수학의 정석을 미리 읽어보고 연습문제는 안 풀고 기본문제와 유제들을 풀어보고 맞추거나 틀리거나 해설지 확인 한 다음에 샘 강의는 개념설명부분을 필기하면서 들었고 그 다음 노트에 옮겨 적었고, 그다음에 그 파트 문제들을 미리 풀어보았고 (물론 처음엔 거의 틀렸습니다..) 그 다음에 샘 풀이를 필기했고, 그 풀이대로 직접 연습장에 쓰면서 다시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ps. 그리고 n수 결심하시는 분들께 조언드리자면 n수 시작전 한두달정도 알바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ps. 새벽까지 적다보니 힘빠져서 끝 내용이 부실해졌네요.. 혹시라도 댓글로 궁금한거 있으신분들 뭐든지 물어봐주시면 답해드릴게요.

ps. 대한민국 국군 파이팅!

멋쟁이십니다!!

2014/11/19 IMIN: 508842 IP: 221.♡.124.111 MS: 0000

감사합니다.. ㅠㅠ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07 MS: 0000

멋있으십니다!
무얼 하셔도 잘될겁니다!

2014/11/19 IMIN: 527015 IP: 223.♡.169.42 MS: 0000

감사합니다!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07 MS: 0000

대단하십니다... 저도 군 전역자인데 저랑 왜이렇게 다른가요.... 전 독학하다 망했습니다..저는 안될 놈인가봐요.. 바로 내년준비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능 끝난지 며칠밖에 안됐는데 허무하네요..부산분이신가본데...tg교육 괜찮나요..독학재수학원인가요?

2014/11/19 IMIN: 528751 IP: 193.♡.196.11 MS: 0000

어딜가든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충분히해내실수 있습니다 저같은놈도 했는데요

2014/11/19 IMIN: 528828 IP: 1.♡.152.93 MS: 0000

아 오르비 고2때부터 알았으면 좋았을껄...

2014/11/19 IMIN: 510211 IP: 121.♡.13.213 MS: 0000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11 MS: 0000

30소트
1

진짜 멋있으세요 형님

2014/11/19 IMIN: 488893 IP: 223.♡.202.11 MS: 2014

ㅠㅜ 감사합니다....꿈만같네요

2014/11/19 IMIN: 528828 IP: 193.♡.196.111 MS: 0000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2014/11/19 IMIN: 473933 IP: 211.♡.98.101 MS: 0000

멋있으십니다. 형님.
저기 국어는 마닳만 하셧나요?. 개념적인부분은 어떻게 하셧는지?.

2014/11/19 IMIN: 458354 IP: 114.♡.165.227 MS: 2013

92년생인거같은데 고생했어요!

2014/11/19 IMIN: 531699 IP: 1.♡.242.119 MS: 0000

설령 남들과 똑같은 점수 일지라도 그 가치는 더욱 빛나는군요

2014/11/19 IMIN: 531473 IP: 210.♡.100.198 MS: 0000

tg교육 많이 본 이름인데 말입니다

2014/11/19 IMIN: 470060 IP: 59.♡.209.159 MS: 0000

tg교육 ㅋㅋㅋㅋㅋ 저도 잠깐 다녔는데 애들이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휴게실까지 자리를 차지해서 공부를 해서) 어디서 쉬어야 할지 모를지경.... 근데 옥상에서 담배피고 네다섯 모여서 헛짓거리하는 친구들은 노답같긴 했지만(그러는 난 혼자서... 담배를 피고...) 암튼 공부하기엔 짱인듯ㅇㅇ 근데 애들이 열심히 하는 분위기라 그렇지 솔직히 엄격하다든지 그런 것 같진 않음 좀 많이 관대한 편임

2014/11/19 IMIN: 405215 IP: 111.♡.116.73 MS: 2012

진짜 대단하세요 스톱워치 13시간을 매일찍는게 정말 어려운데ㅠㅠ 정말 수고하셧어요

2014/11/19 IMIN: 509441 IP: 49.♡.156.137 MS: 2014

혹시 김점덕씨인가요?

2014/11/19 IMIN: 446425 IP: 182.♡.138.222 MS: 0000

ㅋㅋㅋ모자 쓴형 맞는듯 근데 실명은 자제요

2014/11/19 IMIN: 444756 IP: 218.♡.191.14 MS: 0000

코멘트달렸다고 삭제가안되네여 하지만 제가 존경하던 형님이셔서 이정도는 용서해주실듯하네요 관대하신걸로 알고있거든요

2014/11/19 IMIN: 446425 IP: 182.♡.138.222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1/19 IMIN: 444756 IP: 218.♡.191.14 MS: 0000

59yoyo
0

수고했어요

2014/11/19 IMIN: 33499 IP: 223.♡.179.89 MS: 2003

22carma
0

yoyo

2014/11/20 IMIN: 512249 IP: 36.♡.226.175 MS: 2014

심슨 문법+독해만해도 100점받을 기본다지기 괸찮나요

2014/11/19 IMIN: 487441 IP: 39.♡.219.170 MS: 2014

어떤 서울대생보다도 더 멋지시다

2014/11/19 IMIN: 461359 IP: 1.♡.128.174 MS: 0000

너무 멋있으십니다. 진심으로 존경스럽네요.

2014/11/19 IMIN: 449106 IP: 121.♡.82.38 MS: 0000

그래도부럽습니다 제가진정쓰래기에요
왜 학교에보면 잘싸우는양아도아니고
잘노는것도아니고 공부코스프레는하는데 공부썩잘하는것도아닌 ㅂㅅ잉여종자들있죠,.제가그런부류인데 저갇은놈이진정쓰래기임
결국삼수도망하고 살기싫네요진짜

잘노는놈이공부도잘한다고
진짜 오히려 노는애들이 저보다잘간경우도 많더군요

전평생들러리로살겠죠?

2014/11/19 IMIN: 438128 IP: 1.♡.82.159 MS: 2012

그러지 마세요! 저도 인생 별로 안살았지만, 님 닉값대로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재밌다고 생각합시다! 잘되는 놈이 항상 잘되는 것도 아니고,(물론 항상 예외는 있지만) 못되는 놈이 항상 못되는 것도 아니구요! 정말 오지랖글이 아니라 제가 님처럼 생각했어서 그래요... 근데 그럴수록 점점더 스스로 깊은 늪에 빠지더라고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니까 이제 수능 좀 몇번 봤을 뿐인데 벌써 속단하기는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살려고 하고 있어요! 같이 힘내요! 화이팅!

2014/11/19 IMIN: 433229 IP: 218.♡.18.128 MS: 2012

님은 왜계속 자기비하하고다녀요?

2014/11/20 IMIN: 511359 IP: 203.♡.192.47 MS: 0000

그냥 종특이죠. '세월호 후배들 보단 나으니까..'같은 드립칠때부터 싹수가 대충 보였음.

2014/11/20 IMIN: 531473 IP: 203.♡.200.239 MS: 0000

pain137 니는 모르는사람한테 시비터는게 종특인듯

2014/11/20 IMIN: 438128 IP: 1.♡.82.159 MS: 2012

제가자존감이낮아서.,  아무래도 익명성이보장되는 인터넷상이라그런지..신세한탄이나 푸념을 더많이하게되네요.. 죄송ㅜ

2014/11/20 IMIN: 438128 IP: 1.♡.82.159 MS: 2012

마닳효과 좋나요? 1권2권있던데 어떻게 봐야하는건지..

2014/11/19 IMIN: 400355 IP: 112.♡.221.167 MS: 201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1/20 IMIN: 375865 IP: 121.♡.100.98 MS: 2011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다니던 학교 휴학하고 반수했는데.. 처음의 결심처럼 굳은 각오로 계속 공부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이런저런 역경들 다 겪어내시고 처음의 의지처럼 공부하신 분들보면 정말이지 대단하시구나..라고 느껴집니다. 저는 이번 수능은 망했지만 이번 수능을 계기로 꼭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2014/11/20 IMIN: 409404 IP: 1.♡.88.38 MS: 0000

멋진분이네요... 저도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을 시키고 싶은데 아이들이 해야 할것이 왜이리 많은지...
실천을 못하는 못난 엄마네요...

2014/11/20 IMIN: 442485 IP: 116.♡.189.104 MS: 0000

멋있네요
저는 이번에 재수 망한 문돌이인데
일단 죽이되던 밥이 되던 어떻게 되겠지 싶어 영단어라도 공부하고있네여
저도 n수 성공하고싶습니다
군은 일반 육군 지원하셨나요?

2014/11/20 IMIN: 468892 IP: 123.♡.184.56 MS: 0000

현재 고2고 이번 11월모고 보고나서 울면서 집왔었는데요.. 수학이 4등급에가까운 5등급.. 국어는 비문학에서 멘붕.. 결국 4등급으로 엄청하락하고 영어는 2등급에가까운 3등급이 나왔네요 평소에 영어는 2등급나왔었는데 영어는 대비를 아예안하고 단어만 외웠고 제가 과연 올릴수있을까요? 수능에서 최소 2등급은 맞는다는각오로 지금 펑펑놀던걸 후회하고 휴대폰끄고 엄마께 맡기고 티비 컴퓨터 거들떠도 안보는중입니다 과탐은 제대로 해본적도없고 과연제가 제꿈의 서강대를 갈수있을지 ㅠㅠ
수학공부법 자세히 알려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작년수능은 몇등급이셨는지..

2014/11/20 IMIN: 456180 IP: 61.♡.39.120 MS: 0000

전역 얼마 안남은 입장으로 참 의미있는 글이네요. 저도 내년수능 응시하려고 조금씩 공부하고있었는데
금속만세님 글 읽고 많은 위로도받고 경각심도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D

2014/11/20 IMIN: 284876 IP: 121.♡.216.131 MS: 2009

형님!! 늦게시작한 or 역전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디테일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분명 저 이외의 많은분들이 원하고있을겁니다!!!
여러분!!!!!!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014/11/20 IMIN: 511001 IP: 125.♡.30.149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1/20 IMIN: 511001 IP: 125.♡.30.149 MS: 0000

쪽지 보냈습니다!!

2014/11/20 IMIN: 535691 IP: 121.♡.218.197 MS: 0000

프리수해랑 수해 둘다할려면 어느정도걸리나요? 내용은 차이가?

2014/12/14 IMIN: 536554 IP: 61.♡.32.83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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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Evangelion 03/2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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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은선진쌤 137 1
54Evangelion 03/23 01:50
2607131 19독학독학독학 03/23 01:26
2607121 25오승택 03/2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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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사관vs경찰 117 4
3설대 갈꺼얌 03/23 01:14
2607103 39디비디비딥 03/23 01:03
2607101 23ycom 03/23 01:00
2607100 39서 울 대 학 교 03/23 01:00
2607099 59거울보고한강다이빙 03/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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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홍대자퇴했다 651 19
29갓성경 03/23 00:57
2607090 44onerepublic 03/23 00:53
2607085 18내년엔최초합 03/23 00:49
2607077 36♔두마베 ✨ 03/23 00:43
2607073 43Epi-orbisersicon마음에안드는상황이면짖는컨셉 03/23 00:41
2607071 24BSKlZN7qL25Rio 03/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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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어떻게 나에게 191 23
49Managersicon분홍신 03/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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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상상? 봉소? 180 7
3설대 갈꺼얌 03/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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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저 반묶음하면 예쁨 257 19
39피카피카쮸짠 03/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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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팔로우 113 11
4599년 응애 03/23 00:26
2607048 33타오르는 자유 03/23 00:25
2607045 25후배될게요 03/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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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문질문질 받아요 72 12
44평가원장 03/23 00:24
2607042 44ManagersiconWit. 03/23 00:23
2607039 23수능리턴 03/23 00:20
2607037 39서 울 대 학 교 03/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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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강하영t vs 은선진t 77 2
15한량 03/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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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독재학원 사설모의 81 2
26찌니양 03/23 00:18
2607028 22연대가버리기 03/23 00:14
2607026 14고대파이리 03/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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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무물받습니다 94 21
29윤아 03/2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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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님들 맥주 추천좀 64 7
39디비디비딥 03/23 00:08
2607005 32SHAMDEL 03/23 00:01
2607004 33✨청서✨ 03/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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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봉소 오프 120 6
10rELsjbiQqotYNO 03/23 00:01
2606998 59거울보고한강다이빙 03/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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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자퇴에 관해서 115 6
14Once18 03/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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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질받문요아 33
59거울보고한강다이빙 03/22 23:55
2606985 38으아힛흥행 03/22 23:54
2606984 3311월의 기적 03/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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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D-239 인증 84 2
34Masillersicon키다리아저씨 03/2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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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흔한 네이버댓글.jpg 371 12
26스깜마까쓰띠뽀뽀뽀 03/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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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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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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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거겠죠....?? 그렇겠죠? 아니 타이밍이 좀 꺼림칙해서요;; 박근혜가 탄핵되고 인양을 하루만에 하고... 설마...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였나요..? 제가 보기엔 그동안 못했는데 이제야 모든조건이 맞아서 되는건지...라는 생각도들고...
재수를 시작하고 국영탐은 공부하는 감을 잡았는데 수학을 해본 적이 없어서(작년 수능 5등급)인강들을 사놓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문과입니다)4사 프리패스와 정승제 선생님 개때잡 패키지를 보유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강의부터 들어나가는 것이 좋을까요?(개인적으로는 한석원 선생님과 현우진 선생님이 끌리긴 합니다)
LG전자 G6 美국방부 14개 테스트 통과&hellip;"군작전 충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9125816LG전자는 올해 초 G6 한국 출시를
부모님한테 삼반수 허락 받으려는데&nbsp;뭐가 괜찮을까요??1.둘이 같이 계시는 타이밍봐서 한번에 통보2.엄마 설득후 아빠설득3.&nbsp;부모님 단톡 만들어서 다짐 통보느낌상 엄마는 약간 찬성하실거 같고&nbsp;아버지는 약간 반대하실것 같습니다.
저희형이요 ㅇㅇ.....서강대 전자공 버리고 경기대 컴공인가로 갔었어요군대 전역하고나선 자퇴하고 다단계에 빠져서 한 1년 반정도 하다가 빚 3000 만들고 돌아옴부모님한테 손벌리기싫다고 공장에서 2년동안 노가다로 빚 다 갚음그뒤론 어찌어찌하다가 대기업 취직했는데 지금은 또 스킨스쿠버 강사 하고싶다고 자격증 땄어요같은 가족인데도 도저히 종잡을수 없는사람내 인생 마이웨이라는 명언을 남기고 오늘도 필리핀으로 스킨스쿠버하러 떠남 ㅁㄴㅇㄹ
제가 아빠를 이제 제가 서울상경해서 독재 를 기본으로하고 수학단과를 듣게 해달라고 설득을 해야되는데요 .... 제가 고등학교때 타지에서 기숙사생활하다가 망한 케이스라 그래서 제가 잘할수있다는 그런걸 보여드려야되는데 제가 매일 10시간을 잡고 플래너를 밤에 찍어서
하나 필요한거 같아서 사려고 하는대여샤오미10000 2세대 ㄱㅊ???
영어 단어인강 추천좀 해주세요!저는 은선진 심민호 전홍철 세분 들어봤습니다 작년에!혼자서는 잘안외우게되서 인강으로도움받으려구요
과탐 기출해설강의 들으시나요...?풀긴 푸는데 이거 언제 들어야 할지..ㅋㅋㅋ지1은 올해 첨이라 들어야 할 것 같긴한데..유전이랑 천체만 들을까...요오..?
풀고있는데 진짜 괜찮네요 .난이도도 적당하고!!!!
ㅈㄱㄴ....
자료는 좋아요~!부탁합니다^^정답은?
지금 오지훈 지2 듣고있는데 수강기간이 4월 말까지네요다른거랑 병행하는중이라서 5월 초까지는 완강 못할거같은데 연장 어떻게하나요 ㅠㅠ
항상 빈칸을 못해서 빈칸을 틀리고 빈칸으로 망함빈칸 잘하고싶어요해석은 야무지게하는데 스킬없는것도 문제지만무엇보다 생각의 흐름이 이상한게 분명하네요캐치를 딱딱 잘해야할텐데 진심 사고회로가 엉뚱한데로 흘러서 이상한선지고름기출풀때도 매력적인선지에 아주 똬악 홀림ㅋㅋㅋㅋ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기가막히게 함정빠지는거 벗어나는 법 좀...
선생님이 나보고 대화할 때 시선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고(사실 초면에 낯가림이 심함,,) 사회 생활할 때 힘들 수 있다고 면접 때도 불리할 테니 고치라고 하셨거든ㅠㅠ보통 사람들은 대화할 때 서로 눈 지긋이 쳐다보나..?이런 거 능숙한 사람 팁 좀ㅠㅠ
제목엔 로맨스라고 했지만음재밌는 영화, 생각할거리를 주는 영화 모두 추천받아요
제가 지금 지방에서 독재학원을 다니고 잇는데 전 솔직히 서울로 올라가서학사살면서 독재+단과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등학교때 타지에서 기숙사생활을하며 제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지못했습니다 덕분에 재수하고잇구요 .. 그런데 저는 지방보다는 얻어갈수있는게많
99년응애님이 &nbsp;적이 사라졌다고 알림99년 응애: LUX MEA요ㅋㅋㄱㅋㄱㅋㄱ
경제 ebs 문병일쌤만 3년들어서 다른쌤으로옮겨봤는데설명이 맘에안드로용.....너무 비약이 심한느낌다시 문병일로 갈까함
6 9평 수능제가 알기로 학교에서도 칠 수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보니까 군인은 (저는 의경입니다)1. 주민등록상 거주지 2.실거주지(군부대?) 3.출신고교세개중에 골라서 칠수있다는건데그럼 제가 만약 군부대(경찰서)가 부산 금정구라는 곳이면&nbsp;금정구 내에 있는 학교에서도 69수능을 다칠수있는건가요?그리고 보통 n수생들 학교에서 시험치면 어떤식으로 시험장 배정을 하나요?
&lt;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SRfB-L7zn7g?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gt;&lt;/iframe&gt;
2014학년도 b형 2회독하는데 100점맞았네요 100점맞은경험이없다보니&nbsp;자만해질것같아요 잘한건지못한건지 객관적으로 쓴소리부탁드립니다 ㅠㅠ
이거 현강생 다 받는거죠? 제이름 써주셔서 놀랐어요ㅋㅋ답장 해야할까요
&nbsp;작년 수능 오지게 말아먹고 지방대(지방대 중 나름 괜찮은 사립) 기계자동차 공학과에 오게 되었는데요.. ㅠㅠ(98년생이에요) 지금 다니는 학교 졸업생들이 현대차그룹에 취업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해요... &nbsp;만약 여기서 현대차에 취업을 하게 되면 상위
오 이제 글 써지네 여기 눈팅 며칠 &nbsp;하니까 대빵 똑똑한 사람들이 많고 기만 개쩌는 노베 &nbsp;많아서 신기함. 그게 무슨 기초없음이냐 뒤질래요?옵치하다가 이번주 시작함 저 솜브라랑 탱충이야 나중에 같이 하자노베 평균등급 모르겠고 다 찍고 자는 이과임
지침 피곤 졸림.....ㅠㅠ우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우리는 왜 이렇게 게으르고 나태할까요?계획을 세워도 실천하지못하고&nbsp;책상에 앉을때마다 가시방석에 눕는 기분이죠책을 보기가 목에 칼이들어오듯 고통스럽고요.아무리수많은 빛나는 성공담과 수기&nbsp;날카롭고 자극적인 쓴소리를 들어도그때만 반짝일뿐 다
컴터 공학과인가요?
유명한 곳인가요?
카의 고의 연의 전부 붙고 연의 온 분 있음
14년도수능봤었고한지랑 윤사했었습니다. 올해다시수능을보려고하는데 그대로가면되겠죠/.
ㅠㅠ&nbsp;파오후라니ㅜㅜㅜ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은 강의인가요?
보통 논술준비 언제부터하시죠?제대로 치고싶은데 해본적없어서ㅠㅠ언제부터하는게적당하죠??!! 연대논술 칠생각인데 화2따로 공부해야되나요?ㅜㅜㅜ 화1만 해와서 화2는 아직 구경도 못해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논술공부 지금부터 바로 시작할까요???
ㅎㅠㅠ
수능 전에 그냥 경험으로 좋을거 같아서 쳐볼려고 하는데 어느쪽이 더 괜찬나요?
제가 좋아했던 여자애한테 하고싶은 얘기...구질구질한데...봐줄래여?
진짜 안쓴거고 먼저쓰신분이 사고 인증해주세여 ㅋㅋㅋ
오르비언들은 순수 (?)하지만힘든일있는분들 이글에서만 욕한번씩하면서고민털어놓으며 풀어봐요&nbsp;
오졌따리 오졌따!
1단원 듣고있는데 현강버전보다 스튜디오가 더좋다고하는데 스튜디오로 갈아타는게 좋을까요??&nbsp;
당시엔 합격할거라고&nbsp;예상해서 자원봉사자 면접봤는데(결국 재수중)&nbsp;통과됐네요ㅜㅜㅜ정말정말 하고 싶었는데..기본교육은 4,5월에 5시간 6,7월에 5시간 있고&nbsp;9월부터 직무교육이 있다고 하네요 교육까지 다 받아야 최종선발되고..삼수할 생각이&nbsp;없는이상 포기하는게 맞겠죠ㅜ??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요 ㅠㅠ&nbsp;
고대에는 딱 하나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서울대가 아니라는 것★(하나빼고 다 좋습니다 사진)
진짜 요즘 사탐이 너무 재밌네요 정환쌤 사문 듣는데서울대 새터썰부터 진짜 너무 웃겨가지고 죽을뻔 했는데요즘 독재 너무 힘든데 정환t 덕분에 삽니다...여러분 진짜 임정환 센세 들어주세요...진짜 신세계를 맛보게 되실겁니다 ㅋㅋㅋㅋㅋ독재하는데 자습실에서 웃음이 너무 나와요 ㅋㅋㅋㅋ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nbsp;&lt;밤편지&gt;
둘중 뭐 살까요ㅠ 상상n제는또 머징... 어떤걸 사야할지 모르겠어용ㅠ
대신 인증샷은없음 ㅎㅎ
팔로우 하지마요 원래 뻘글러란 말이에요 ㅠㅠ
강대에서 수업중 ㅇㅇㅇ쌤이 해주셨던 말씀임그때 당시에는 그냥 흘려들었지만 이제 무슨 뜻인지 알겠네요.2주전 기껏 오르비접고 수능끝난뒤 들어오리라 다짐했는데 영어물어본답시고 어제 들어오더니 계속 들어옴...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nbsp;
지금 쓰는 책상이 의자랑 제 상체에 비해 살짝 낮은 편이라 그 이전 보다 등짝이랑 목쪽이 너무 아픈 거 같아요ㅠ허리 쫙 펴고 공부하면 그래도 불편하고 ㅠㅠ아까 설거지 하다가 갑자기 등짝 뒤틀리면서 온몸이 막 으스러질 뻔 했어요ㅠㅠ저때 검사하니까 디스크는 아니라는데...한의원을 갈까요 정형외과를 갈까요 아니면 마사지샵 가서 마사지를 좀 받아 볼까요ㅠㅠㅠㅠ
문질문질
dnt core, i mean&nbsp;
맘에안드는하루네요. . . 3ㅡ4시사이를버티지를못해서잠들어버림. . . &nbsp;커피마시면늦게잠들어서 생활패턴도문제생기고. . . . 어쩔수없이 의지로극복해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존잘존예 착하고 맘씨넓은 오르비언분들의 나눔을 기다립니다 ㅠㅡㅠ
강하영 선생님 수업듣는데 어떤점이 좋은가 싶어서요.. 제가 영어강의를 별로 안들어봐서 어떤방식으로 가르쳐 주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강하영t는 ebs정리해주고 구문설명해주고 ebs vs 비연계 2:1로 하세요. 원래 보통 이렇게 하나요? 좋은 강사와 보통 강사의 차이가 뭔가요 .. 은선진 t 강하영t 두분 어떠세요??
강제인거같은데 어떻게안볼수있는방법이없을까여ㅠㅠ 재수생활시작한지 한달됏는데 성적보고 사기꺽일거같아서
재수생인데 금요일에 하루 시간이 생겨서요대학탐방이나 다녀오려고 하는데 설대나 연대 혹시 외부인이 청강 가능한가 싶어서요저번에 동국대가서 청강한 적은 한번 있었는데..그리고 혹시 설대나 연대 안에 가볼만 한 곳 있나요??
미쳐버려 화이팅 올해는 입시 성공하자
아무거나ㄱㄱ
클라우드 칭따오 카스 하이트 밖에 안마셔봄
사나이의 두다리를걸고열두시반까지 잠
주제는 외계생명체와 우주에 관한 내용이구요그냥한번 만들어 본 비문학입니다.지문 퀄리티 보장 못하구요....문제 퀄리티는 매우 낮다고 생각됩니다.문제에 논리적 비약이 큰 선지가 몇개 보입니다.제 능력이 부족하여 선지를 더이상 만들 수가 없습니다....비전공자 일개 수
제가 대치동으로 학원다니는 사람이 아니어서 잘 모르는데 봉소오프는 어떻게 사는건가요?? 대충 검색해보니까 명인학원에서 구입하라는것 같은데 그 학원 안다니는 학생에게도 판매하는건가요?? 아님 재원생에게만 판매하는건가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 김영수는 &ldquo;2018학년 수능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출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수능의 출제 내용을 일치시켜 학교 수업을 통해 충분히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출제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nbsp;
저는 지금 지역의 한 일반고에서 10등정도하는 학생입니다.요즘 저는 제가 희망하는 건국대 수의예과에 진학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학교생활이 너무 힘듭니다.생기부를 채우기 위해서는 동아리 활동을 해야하지, 심화반 수업한다고 월화수 7시부터 9시 반까지 잡아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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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사람은 무슨생각일까요?
와 D-DAY적다보면 시간이 엄청빨리가는거같아요 ㅋㅋ 수능도 훅들어오겠다 ㅁㅊ
오늘도 수고하셧어용&nbsp;
힉...
강남하이퍼 제외하고 분위기좋고 빡세면서 강사진 좋은곳추천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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