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늦은감이있지만재수성공후기+기숙정보+돕고싶어요
#재수생 #모바일 #캐스트 #추천
  • 32수고했어
  • 작성일 14-01-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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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42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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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묻히게 될 수도 있겠지만 묻히게 되더라도나중에 저스스로 흐트러졌을때마다 마음다잡을때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됐네요ㅎㅎ

처음 글쓰는 것이니만큼 두서없을 수 있다는 점 이해해주시길 바래요ㅎㅎ



우선 저는 나름 재수성공한 문과재수생입니다.

현역때는 멋도 모르고 놀기만하다가 6.9.수능전부언수외322라는(사탐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ㅋㅋ)터무니없는 성적을 받고도 이 모든 결과를 담임과의 원서마찰탓으로 돌리고 수능성적표가 나온 후에도 멋모르고 놀러다니기만 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안해놓고 남탓만 죽어라 한셈이죠.고3때 공부를 제일 열심히 안한 정신나간 학생이라 수능성적을 그렇게 받고 나서 현실을 피하려고만 했던 것 같아요. 고2때까지는 학교에서 촉망받던 학생이었거든요.부모님눈에 제가 얼마나 한심해보였을까요ㅎㅎ 그러던 도중 저와 비슷한 수능성적을 받은 학원친구가 좋은 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날따라 페북에 온갖 합격소식들이 경쟁하듯 올라왔었습니다. 그날 올라오는 합격글들을 하나씩 읽으면서 내 스스로가 굉장히 한심하게 느껴졌고,자괴감이 들면서 그날 바로 재수를 결심했었습니다.

누구보다 제성격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기숙학원에 들어가기로 했고 (벌써재작년이네요)12월에 선행반학생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솔직히 선행반때에는 수업만 열심히 듣고 스스로 공부는 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소설책을 읽기도 했었어요.그때도 정신을 못차렸던 거죠. 그런데 정규반에서 제 성적으로는 명함도 못내밀 서울대반에 배정되면서 주변 친구들이 모두 저보다 잘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엄청난 주눅이 들었고 선행반때도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심한 절망에 빠졌고 급기야는 퇴소결심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영화처럼 그 순간 집에서 성신여대에 추합이 되었다고 빨리 짐싸서 나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머릿속에는 빨리 이학원에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으니 바로 예치금 넣고 학원퇴소처리를 했었죠.하지만 집에 와서 차분히 생각해보니 지금 이대로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채 대학생이 된다는 것이 싫었고 무엇보다 1년?간 열심히 하면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께 제 생각을 얘기하니 다행히도 제 생각을 존중해 주셨고 다만 이번이 끝이라며,삼수는 절대로 안된다는 말을 하시고 저를 다시 기숙학원에 보내주셨습니다. 그 후 엄청난 스펙의 선생님들의 가르침으로 성적이 당연히 오를 줄만 알았지만 고3때 놀았던 벌을 받는 것인지 대성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처참한 점수를 받았고 저는 그때마다 좌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반친구들은 모두 고3때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도 수능한번 망한 친구들이라 저와는 급이 달랐고 그 격차는 제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 커지는 것만 같았습니다.공부를 열심히 하다가도 모의고사 성적에 좌절하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몰래 울고 계속 이런악순환만이 반복되었습니다. 게다가 저희 학원은 모의고사 성적으로 빌보드를 만들기 때문에 게시판에 붙어있는 빌보드를 볼 때마다 비참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그래도 평가원 시험이 아니라서 괜찮다는 희망아닌 희망을 품고 있었는데,분명히 작년1년간 공부했던것보다 6개월간 공부를 훨씬 많이 했는데,다른 친구들이 인정해줄 정도로 열심히 공부했는데 또 똑같이 언수외322가 나왔습니다.채점할 때의 그 좌절은...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네요.유독 쉬웠다던 그 시험을 그따위로 보게 되자저는 공부할 의욕을 잃었습니다.다른 사람들은 슬럼프니,뭐니하는데 저는 성적이 올랐던 적조차 없었기 때문에 슬럼프라 하기에도 부끄럽더군요.심지어 6평성적이 나오자마자 학부모들을 학원으로 모시고 설명회를 열었는데 저는 저희 엄마,아빠얼굴을 보기가 너무 죄송했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담임선생님께서 같은 반 친구들 부모님을 모두 모시고 이번 평가원 성적으로 서성한까지 못가는 학생이 반에서 두명이 나왔다고 말하시는데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참 처절하고 창피하고 좌절하고..

당연히 제가 그 중 한명이었을테니까요.그렇게 부모님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부모님을 돌려보냈습니다.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된 화장실오열을 하고 반에 들어가 마음을 잡고 다시 공부만 했어요.이해되지않던 밥먹으면서 단어외우기도 하고,쉬는시간에도 짜투리 공부,어느 시간도 헛되이 쓰지 않고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심지어 친구관계도 거의 끊고 선생님들이 놀라실 정도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그러나 이미 벌어진 격차가 너무 컸던 것인지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엔 모의고사에서 반꼴찌를 했습니다.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눈물은 이미 나오질않아요.모든 것을 놓고 재수를 포기할 마음을 먹었습니다.성신여대 포기한 것도 계속 후회했구요.그나마 현역때 공부를 안하고 성적이 안나왔을 때에는 공부를 안했으니까 그런거라는 안도?를 바보같이 했었는데 죽어라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돌아오는 건 반꼴찌라는 타이틀이니 그때부턴 제 스스로가 정말 미워졌습니다.스스로 에 실망하고 포기하면서 그렇게 이틀정도를 정신이 없이 보냈어요.그 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경험많으신 학원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했습니다.다행히 그 상담으로 약간의 희망을 얻을 수 있었고 그 후로는 점수가 아닌 단지 나중에 지금을 되새겨봤을때 후회만 남지 않도록 공부하자는 마음을 가졌습니다.그렇게 한두달을 보내니 9평날이 다가왔더라구요.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그 즈음 모의고사를 볼때마다 국어시간에 졸아서 국어를 폭망하고 있었습니다.아니나 다를까 9평인데도 국어시간에 졸고 말았고 저는 제 운명과도 같아져버린 등급인 언수외322를 또 받고 말았습니다.하지만 그때는 점수에 체념한 상태였기 때문에 채점을 하자마자 담담하게(사실은 담담한척이었지만) 오답을 했고 지금 생각해도 아무태클안걸어주신 담임쌤께 정말 감사하게도 연고성한중 수시원서를 미친척하고 써버렸습니다.9평 후에는 정말 다 포기하고 최저등급만이라도 맞추자는 생각으로 심야자습까지 해가면서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이때 친구들한테연민의눈길을 받았던것 같아요ㅎ이후 모의고사는 계속 변함없는 점수를 받았고 수능전날까지도 아무런 확신없이 그저 후회없는 공부만 하자는 생각으로 공부를했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최악의 경우 성신여대를 갈 수도 있다는 각오로(혹시 성신여대분이 보신다면 죄송합니다)수능장에 들어갔습니다.시간에쫓기듯 국어를 풀고,수학은 한문제를 못풀고,영어는 멘붕에,사탐까지도 확신이 없더라구요.중간에 학원에서 싸준 점심을 먹는데,이유없는 눈물이 났습니다.이렇게 일년이 끝나는구나 싶어서.그런데 정말 사탐까지 시험을 치르니 다리 힘이 쫙빠지면서 친구를 붙잡고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눈물만 흘렸습니다.덕분에 제2외국어 시험감독님이 저를 엄청나게 동정어린 시선으로 바주셨고ㅎㅎ 대망의 2014수능을 끝마쳤습니다.밖으로 나와 부모님을 보는 순간 눌러뒀던 눈물이 다시한번 터지기 시작했습니다.시험결과와 상관없이 '와,이제 진짜 끝이구나.'이 생각으로 차안에서 계속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아무튼 부모님과 저녁을 먹고 학원에 들어오니 친구들이 채점을 하고 있더라구요.이미 면역이 충분히 된 채점타임이었고 전 엄마와 헤어질때 숙대가자!이러고 헤어졌기때문에(수시2차전형으로 숙대는 충분히 갈 수 있었습니다)아무렇지 않게 채점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제 인생에서는 결코 없을것만 같던 점수들이 전과목에서 나온거에요!!!!!!!!!!!바로담임선생님께달려가 주저앉아 울었습니다ㅋㅋ(전과목6개틀렸거든요)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다니...바로엄마한테 전화해서 점수를 말하니 엄마도 우시더라구요.정말 너무행복했습니다.국영수틀린개수가 많아 원하는과는 아니더라도 꿈만 같던 고연대ㅋ를 정시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생각해도 그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이네요.결국 한양대,중앙대는 시험을 안 보러가는 상상도 못할 사태가 벌어졌고 고대수시최초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야밤에 감수성 터져서 한번 써봤는데 저처럼 아직 오르비를 떠돌고 있는 기숙친구가 있다면 저를 알아볼지도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공부법이 궁금하시다거나,기숙이 어딘지궁금하시다거나 하시는분은 질문주세요!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단지 저처럼 힘든 수험생활을 보내는 분이 안계셨으면 하는 생각에 쓰게됐습니다.제가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우리가 기숙2기이다보니 저처럼 계속 성적이 안나오다가도 성공한 선배가 있을지,공부하면서 말그대로 멘탈붕괴가 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하면 좋을지에 대해 조언을 구할 곳이 없다는 것이어서요.

아무나,언제나 댓글달아주시면 모두 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저와 같은 기숙학원에 갈 계획이 있는 분은 필요하시다면 멘토같은것?도 해드리고싶어요ㅎㅎ

★아무튼 모두 성공하세요★

노력하면안되는건없더라구요,세상에서가장솔직한게공부라고하네요:D

어휴..저도 감동의 눈물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댓가를 제대로 받으셨네요^^ 많이 축하드리고 힘들때마다 생각하면서 용기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2014/01/11 IMIN: 389207 IP: 211.♡.144.217 MS: 2011

올해수능보시나봐요!!힘내시구열심히하시면꼭보상받으실겁니다!!혹시중간에힘드시면쪽지를주셔도....ㅎㅎ도울수있으면돕고싶네요ㅎㅎ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멘탈갑이시네요 ㄷㄷ 본받겠습니다..

2014/01/11 IMIN: 456578 IP: 203.♡.220.114 MS: 0000

재수하면서유리멘탈이강화된듯해여ㅎㅎ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먼저 고대생되신거 축하드리고요
제가 이번에 재수를하는데요..
제2외국어는 기숙학원에 들어가기전부터 해야하는걸까요?

2014/01/11 IMIN: 486337 IP: 119.♡.160.41 MS: 2013

기숙학원들어가시나요?저는베트남어를배웠는데베트남어의경우는기초부터가르쳐주지만다른제2외국어들은그렇지않은것으로알고있습니다^^서울대목표가아니시라면제2외국어보다는다른과목을우선순위로공부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36Lemf
1

와.... 결국 수능때 해내셨군요...ㅎㅎ.
대단합니다 ^^

2014/01/11 IMIN: 439979 IP: 112.♡.121.232 MS: 2013

감사합니다^^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고생많으셨습니다, 전과목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2014/01/11 IMIN: 469965 IP: 117.♡.5.91 MS: 0000

죄송한데쪽지남겨주시겠어요??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36Lemf
0

저한테도 좀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국어 영어과목만 저는 이과니까 ㅎㅎㅎ..

2014/01/11 IMIN: 439979 IP: 112.♡.121.232 MS: 2013

제가오르비눈팅만해서그러는데ㅎㅎ쪽지좀보내주시면 쪽지드리겠습니다~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엌ㅋㅋㅋ12월25일에 들어가셨나??d기숙??ㅋㅋ

2014/01/11 IMIN: 439521 IP: 180.♡.61.240 MS: 2013

.......25일은아니지만........들킴..........모른척해주세연ㅋㅋㅋㅋ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31RuBP
0

혹시 강대기숙 다니셨는지..? 이번에 강대기숙 가는 학생인데 친구관계라던가 여러 학습, 생활면에서 조언해 주실 수 있으세요?

2014/01/11 IMIN: 468224 IP: 112.♡.39.54 MS: 0000

31RuBP
0

쪽지 보냈어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2014/01/11 IMIN: 468224 IP: 112.♡.39.54 MS: 0000

ㄷㄷ

2014/01/11 IMIN: 454980 IP: 221.♡.242.2 MS: 0000

안녕하세요.. 이제 재수하려는 95입니다. 질문좀드릴게요.
1. 수시 무슨전형으로가셨나요? 이번에 대학잘간친구들을보니 대부분 수시로갔는데 논술을 한적이없어서 정시에 올인할지 모르겠습니다...
2. 어떤 기숙학원을 나오셨는지 그리고.. 공부방법을 좀 가르켜주세요

2014/01/11 IMIN: 475367 IP: 1.♡.180.240 MS: 0000

쪽지보내주시면열심히답변드리겠습니다~~쪽지로다시한번질문해주세요ㅠㅠ제가오르비눈팅만해서어떻게하는지잘몰라요ㅠㅠ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1/11 IMIN: 477462 IP: 117.♡.3.8 MS: 2013

국어영어공부어떻게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쪽지어떻게드리면되나요?

2014/01/11 IMIN: 477462 IP: 117.♡.3.8 MS: 2013

쪽지......저도몰라서댓글주신분들한테되려쪽지달라고하는중입니다ㅠㅠ쪽지....주세요ㅠㅠㅠ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시험 봤는게 님이랑 비슷하네요.. 병때문에 1년 늦게 고등학교 들어가서 94이고 이제 재수 준비 중입니다
기숙 재수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겠죠? 혹시 무슨 기숙 학원이신지요?

2014/01/11 IMIN: 436173 IP: 58.♡.144.55 MS: 0000

쪽지주세요ㅠㅠ열심히답해드릴게요ㅠㅠㅠ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기적이야.... 정말 눈물흘릴만 해요 재수하면서 계속 같은 등급만 맞으면서 속은 여러근심 고민들로 얼마나 타들어갔을까... 축하해요^^

2014/01/11 IMIN: 414727 IP: 101.♡.111.127 MS: 2012

감사해요^^진짜나중에는계속같은등급받아도아무렇지않을정도까지되더라구요^^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하.. 진짜 글로 글쓴님의 심정이 전해지네요

1년 정말 수고하셨고

2013년에 정말 열심히 하신만큼 2014년 마음껏 한 푸세요 !!

저도 1년 수고할게여.. 하..

2014/01/11 IMIN: 429116 IP: 180.♡.81.66 MS: 0000

열심히하시면꼭성공하실수있을거에요!!지금은막막하시겠지만노력은배신하지않는다는걸몸소느꼈습니다!!!힘내세요!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와 대단해요 동갑이지만 배울점이 많네요!!

2014/01/11 IMIN: 398282 IP: 125.♡.68.37 MS: 2011

감사해요ㅎㅎ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23yo즘
0

대단하십니다^^저도 해낼 수 있겠죠??ㅎㅎ

2014/01/11 IMIN: 479518 IP: 110.♡.225.30 MS: 0000

당연하죠!하고자하는의지가있고그에맞는노력만하시면당연히성공하실거에요ㅎ저같이계속성적안나오던애도결국은했으니까요ㅎㅎ힘내세요!!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읽다가 감정이입해서 눈물날뻔했네요.. ㅠㅠ 저도 지금 대성에서 재수중인데 ㅠㅠ

2014/01/11 IMIN: 477177 IP: 220.♡.70.91 MS: 2013

저같이점수안오르지않게지금부터열심히공부하세요!!꼭성공하시구요ㅎㅎ해도안오르는거....생각보다굉장히힘들더라구요ㅎㅎ

2014/01/11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논술전형이셨나요?

학원은 어디다니셨어요?

2014/01/12 IMIN: 475367 IP: 1.♡.180.240 MS: 0000

논술우선이구요,ㄷㅅ기숙이었습니다ㅎㅎ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축하합니다 대성같은 기숙학원은 시스템이어떤지 알려주실수잇나요?하루일과나 커리큘럼같은게

2014/01/12 IMIN: 448221 IP: 121.♡.6.130 MS: 0000

쪽지주시면성심성의껏답해드리겠습니다~~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26pobine
0

쪽지 보냈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2014/01/12 IMIN: 440046 IP: 121.♡.243.180 MS: 2013

쪽지답장드렸습니다^^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논술 언제부터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2014/01/12 IMIN: 475367 IP: 1.♡.180.240 MS: 0000

학원에서수업받기만했구요,현역때는1년간일주일에한번씩했구,연대준비하면서한달간논술빡시게했구,그뒤로는논술손도안대다가고대준비할때일주일정도논술만했슴돠.학원에서한달에한번시험봤구요:)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쪽지확인해주세요!

2014/01/12 IMIN: 409429 IP: 223.♡.184.80 MS: 0000

쪽지답장드렸습니다^^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쪽지보냈습니다.

2014/01/12 IMIN: 427598 IP: 125.♡.112.142 MS: 2012

쪽지답장드렸습니다^^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쪽지보냈습니다^^

2014/01/12 IMIN: 443158 IP: 121.♡.93.176 MS: 0000

쪽지답장드렸습니다^^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고연대에서 고려대를 갔음을 직감했지 ㅎㅎ 왜냐면 수시원서를 넣는 내용에서는 분명히 연고성한중으로 적혀있었으니까 ㅋㅋ(...)아무튼 축하드립니다

2014/01/12 IMIN: 478124 IP: 223.♡.202.88 MS: 0000

ㅋㅋ뭔가들킨기분이네요감사합니다~~^^

2014/01/12 IMIN: 456475 IP: 112.♡.194.31 MS: 0000

고려대 정시로 간건가요?

2014/01/12 IMIN: 412346 IP: 183.♡.43.196 MS: 0000

수시논술우선선발입니다ㅎ

2014/01/12 IMIN: 456475 IP: 110.♡.53.105 MS: 0000

고연대ㅋ를 정시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글 수정 하셔야할듯 정시인줄알고 놀랬쟈나!

2014/01/12 IMIN: 412346 IP: 183.♡.43.196 MS: 0000

정시로들어갈수있는점수가나왔다는말이었는데오해하신것같네요ㅎㅎ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저도 쪽지로 질문좀 해도될까요.. ㄷㅅ기숙 정규반 갈거같네요

2014/01/12 IMIN: 446477 IP: 59.♡.65.142 MS: 0000

주저말고쪽지주세요~~ㅎㅎ
아는대로성의껏답해드리겠습니다~^^

2014/01/12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제후배시네요 ㅋㅋㅋ 1기 설특반이었고 저도 수시로 좋은곳 붙어서 잘다니고 있네요
일단 수고하셨고 즐거운 대학생활 하시길바라요 ㅎㅎ

2014/01/13 IMIN: 378992 IP: 220.♡.167.29 MS: 2011

우와진짜반가워요!!!!!기숙선배님을만나다니!!!!!!!!진짜반가워요ㅎㅎㅎ

2014/01/13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쪽지보냈어요>>!!확인해주세요~!!

2014/01/14 IMIN: 489274 IP: 121.♡.108.2 MS: 0000

쪽지보냈어요~

2014/01/15 IMIN: 478584 IP: 119.♡.254.248 MS: 0000

15vet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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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보냈습니다~

2014/01/17 IMIN: 484365 IP: 219.♡.175.37 MS: 0000

전 아직도 재수결정못하고 방황하고있는데 학원정보좀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2014/01/20 IMIN: 454886 IP: 122.♡.155.14 MS: 2013

죄송해요지금글봤네요ㅠㅠ
학원정보어떤걸원하시는건가요??
쪽지보내주시면성심성의껏답해드리겠습니다!!

2014/01/23 IMIN: 456475 IP: 175.♡.197.42 MS: 0000

#재수생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4 16:47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3 14:40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15 14:17
 공지
#자유게시판 #이주심사 #공지   제11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17년 02월) 8587 8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09 14:13
 공지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2/24 19:19
2609157
#재수생  알텍 공부법질문 23
14게르마니 03/25 10:50
2609154 63Epi-orbisersicon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03/25 10:48
2609152 33정현경 03/25 10:44
2609151 19경성제국대학 03/25 10:42
2609150 19kMezoDYXu4lmZL 03/25 10:42
2609144 38스낵면먹고갈래?♡ 03/25 10:25
2609143 37필연적수시합격 03/25 10:24
2609130 35Coco. 03/25 09:55
2609128
#재수생  에피가뭐임? 145 7
23연세의 03/25 09:50
2609126 51지과센세 03/25 09:49
2609125
#재수생  생각해보니깐 30
34시팔..학번 03/25 09:46
2609122 54✨인성낭군✨ 03/25 09:38
2609120
#재수생  대구 독재 45
20띠띠띠 03/25 09:37
2609118 36Masillersicon이브이 03/25 09:33
2609113 30닭발궁떡 03/25 09:12
2609112 40Astronaut 03/25 09:11
2609111 9Einb8xpjYHlogz 03/25 09:07
2609110 34느그서장어딨어 03/25 09:00
2609108 20책값에허덕이는독재생 03/25 08:53
2609107 31빵션 03/25 08:51
2609105
#재수생  김종권쌤 요즘도 38
54Evangelion 03/25 08:49
2609104 52Managersicon사쿠라코 03/25 08:46
2609103 37Srw141514srsta 03/25 08:46
2609095
#재수생  한석원 알텍 필기.. 175 9
37필연적수시합격 03/25 08:31
2609090 16교대갈꺼야 교대교대 03/25 08:24
2609087
#재수생  대선후보 공약정리 175 2
39서 울 대 학 교 03/25 08:19
2609086 39서 울 대 학 교 03/25 08:13
2609084 11도봉순 03/25 07:48
2609081
#재수생  국어 87 1
13중대 공대 18학번 03/25 07:30
2609079 34시팔..학번 03/25 07:23
2609076 9Ow4RCuatKJrAm9 03/25 06:01
2609071
#재수생  생활패턴 망 141 3
53ManagersiconCentral Dogma 03/25 04:54
2609062 33윤아 03/25 03:09
2609061 46MasillersiconSemper Invicta 03/25 03:06
2609060 51지과센세 03/25 03:04
2609058 16그런저런일 03/25 03:01
2609056 46MasillersiconSemper Invicta 03/25 02:58
2609046 39피카피카쮸짠 03/25 02:33
2609043 4오교주 03/25 02:20
2609042 46MasillersiconSemper Invicta 03/25 02:18
2609040
#재수생  3월 대성 173 2
14더 펠로우 03/25 02:13
2609028
#재수생  자~ 지축을 박차고 171 4
15호그와트 03/25 01:55
2609027 14Somital 03/25 01:54
2609026
#재수생  별 헤는 밤 89 5
44도널드 J. 트럼프 03/25 01:53
2609025 35Coco. 03/25 01:50
2609024 31Epi-orbisersicon오르비접을듯 03/25 01:46
2609020
#재수생  오랜만에 새르비 106
31Epi-orbisersicon오르비접을듯 03/25 01:43
2609018 46MasillersiconSemper Invicta 03/25 01:40
2609017
#재수생  우주소녀 어때요? 137 26
32롱로리키 03/25 01:40
2609015 45크-앙 03/25 01:37
2609011 46MasillersiconSemper Invicta 03/25 01:33
2609009 15nL8WmEoxFDNI45 03/25 01:31
2609007 45크-앙 03/25 01:31
2609006 33윤아 03/25 01:27
2609004 29jpAdlmBSgYrQGi 03/25 01:27
2609002
#재수생  교차지원하면 99 10
16뿡치 03/25 01:26
2609001 24토니에드만 03/25 01:25
2608999 38스낵면먹고갈래?♡ 03/25 01:23
2608996 39피카피카쮸짠 03/25 01:22
2608995 56XiaWVing 03/25 01:21
2608994 39서 울 대 학 교 03/25 01:21
2608992 20Epi-orbisersicon인생망한 삼수생 03/25 01:20
2608991 45크-앙 03/25 01:19
2608990
#재수생  최애짤은 역시 130 5
33윤아 03/25 01:18
2608987 18Ydf6QPLlzGF3CR 03/25 01:16
2608986 40Astronaut 03/25 01:16
2608982 37이상인T 03/25 01:12
2608981 24너굴2 03/25 01:11
2608980 33윤아 03/25 01:11
2608971 10울의애는성의가없어 03/25 01:04
2608969 38스낵면먹고갈래?♡ 03/25 01:03
2608956 32롱로리키 03/25 00:58
2608955 51깐석원 03/25 00:57
2608951 39서 울 대 학 교 03/25 00:54
2608948 44도널드 J. 트럼프 03/25 00:49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br class="Apple-interch
<strong style="font-style: inherit; font-
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알테 기하와벡터(하)를 듣고 있는데개념강의를 듣고 바로&nbsp;exercise강의를 듣고 문풀과정을 익힌뒤에 수능 발전문제를 저 스스로 푼뒤에 문풀강의를 듣는건가요??아니면 개념강의를 듣고 저 혼자&nbsp;exercise문제와 수능발전문제를 풀고 강의를 듣는건가요?그리고 맞는 문항의 강의도 들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高卒 진인사입니다.영통점 멘토 두분과 함께 촬영한 이번영상은(벌써 파트3이네요 ㅠㅠ)1. 체력관리2. 재수의 페이스 조절3. 국수영탐의 황금비율 입니다.언급되지는 않았지만 가장 중요한저희들의 결론을 미리 말씀드리면황금비율따위는 없고 수험생의 상황에 따라
혼자 만들고혼자 홍보하는 - 혼보 영상
다들 잘 보셨나요 국어는 3모에 비하면 너무 쉬워서 1컷 98이겠다 하고 집중해서 풀었는데 문법이랑 문학에서 틀려서 96 수학 나 는 27 28 30 에 11번 틀려서 85네요 ㅋㅋㅋㅋㅋ 영어는 풀고 시간 남아서 조금 잤는데 1은 떴네요 어차피 절평이라 빡세게 풀지도 않았고 뭐.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국어 끝나고 애들 하는말은 강대 내에선 3등급도 100이라 애들이 그러든데 ㅠ
지금 현재 ebs수능개념-&gt;ebs수능특강-&gt;이투스북 531프로젝트 e (이건 금방 풀어서)풀고 있는데지금 시점에서 한완수 괜찮나요?수능논술파인데
미적2들을때는 좌표 다시그리고 필기했는데기벡도 그림 다시 그리시고 필기하시나요??
공교육 정상화해야된다고 tv에서 나오는데..불가능하다고 생각함..아니면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각 과목 1타 선생으로 전부 갈아치우던지..개인적으로 학교선생들 잘 가르친다고 생각하는 사람 몇 안된다고 생각
건국이라 최대의 게이트가 그 주제던데 막상현실에서 &nbsp;그것보다 심한게이트가있어서 그런지 이정도는 뭐 ㅋㅋㅋㅋ 란생각이듬 ㅋㅋㅋ
에피센츄 이런게 다므ㅓ에요?
나머지를 배울 기회조차 없어서....전공서적 살 형편도 아니지만...
지금 해피머니 92퍼 가격에 팔고있으니깐10만짜리9만2천에사고 시발점 미2기벡이랑 교재무료쿠폰 11장중에 3~4장 사서 윽건띠 책 다 사면될듯 넘나햄보카당그와중에 시냅스랑 수분감 드릴 합쳐서 5만에 삼ㅋ
오르비 그렇게많이하시면서....인스타에 제드립 캡쳐는왜안해줌...60만수험생에게제드립들려주시면대한민국을넘어 월드스타 강사가되실수있음...
생활패턴 잡기에 독서실은 힘들어서 재종 다닐까 하다가 자습시간때문에 독재학원 다닐려고 하는데요,대구에 괜찮은 독재학원있나요? 관리 잘되는 곳이요!
매 주말마다 이런 계산으로만A4 단면 10장 정도를&nbsp;직접&nbsp;손으로 써서과제 제출해야되뮤ㅠㅠ
2번 선택지에서A가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소송은 프라이버시권과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되었겠군.맞지않나요?왜냐하면 A가 연예인이 아니라면 소송을 걸수있는 부분으로는 프라이버시권, 퍼블리시권 두가지가 되는거니깐만약 선지가&#39;프라이버시권, 퍼블리시티권과 관련
현재 드릴하고있고 약간 많은 문제 접해보고싶어서요... 이투스에서&nbsp;살만한거 있나요
진짜 대단하신거 같은데휴대폰은 어떻게 하시나요? 거실에 두고 방에서 한다든지...안방에 둔다든지...시간 딱딱 정하셔서 밥 먹고 공부 하시나요?독서실은 무슨 이유로 안 가시나요??
한글과 컴퓨터에서 실수로 많이 지운 상태로 저장 버튼 눌러버렸는데 ..&nbsp;저장 버튼 누르기 이전으로 복구 하는 방법아시는분???&nbsp;&nbsp;&nbsp;&nbsp;&nbsp;
이뭐져
국어 97 수학 97 영어 1등급화1 50 생2 48인데빌보드 가능할까요?ㅠㅠ
자료 많이 주심?
예전에 일본 라디오를 들을 때 듣고 바로 다운받았던 곡.
강사는 그져 강사일 뿐이야진짜 안타까워서 그래 정신좀 차려강사는 그거 니 11월 16일 성적표에 숫자 몇개만바꿔 놓으면 그만인거야&#39;대부분&#39;의 강사들은 니네를 그냥 돈으로 밖에 안봐.30만원.. 50만원 짜리가 걸어 다니는 거라고조금 과장하면 우리는 그저 강사 앞에서 개돼지 라고..학원계가 얼마나 더러운지 진짜 모르는듯룸살롱 그 딴건 비교도 안돼그런 사람들이 수능날 저녁 그 강사 욕함..
다들 책에다가 하시나요??아니면 다른 데에다가 해요?
월간 봉소와 오프 주간지 퀄도 다른건가요?? (말뭉치나 ebs정리? 해놓은것 이요!)모고는 다르단 말 많이 들었는데 주간지도 다른지 궁금해요ㅠ
간략하게 정리되어있어서 보기 편하네요 ㅎ
ㅈㄱㄴ
전 책에다하는대 공책에다할까요?
국어는 인강이든 학원이든자기만의 방법을 터득해야되나요?재종에서 국어듣는데 너무 분석만해주는느낌이고실전에서는 시 경우로 말하면 화자중심으로 해섣해 하라면서 국어못하는아이들 위해 보여줘야되는거아닌가요?너무 어렵메요 ㅜ
컬쳐랜드/해피머니 92~93% 사이에 판매되는걸 구매 한 후해피머니는 토핑앱으로 컬쳐로 전환시킴컬쳐랜드는 그대로 사용가능메가캐쉬 충전 후 책 구매그러면 2만5천짜리 24500원에 사용작은돈이라도 아끼는 튑ㅋ~
자소서 어케써야할지 막막합니다
어제 시험공부하느라 2시간 반잠(오전 6시반~9시)저녁7시에 잠12시 반에 깸지금까지 말짱...
꽤 괜찮은데?역시 완얼인가?특히 마지막, 위화감이 없는데...
한석원 알텍 크포도 잡지스타일에 마성의 포즈 취하는 빡t있었음 대성패스 무조건 샀음
나빼고 아무도 안만들었음ㅈ살하고싶다
지금 전과해서 공부 조금씩 하고는 있는데 반수하는 동기가 그냥 하던데로 문과로 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목표는 지방 한의대 서울대인데 전과해서 계속 공부를 할까요? 아님 문과로 계속 공부를 할까요?
빡t 강의는 안듣지만 솔직히 한석원쌤은 좀 매력적임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맨날 자꾸 떨어지던 유리화병..결국 깨짐ㅜㅜ 백퍼 다른 전기선때문이야..장갑끼고 &nbsp;수면양말신고 큰 파편 줍고 작은거 대충 쓸어모으고 방문앞에 유리깨졌으니 아무도 들어오지말라는 글과함께 이제야 잠듬......내일 오전에 강민철듣는데 죽겠네요어서자고싶어 오늘 밤부터 자꾸 일생겨서 왜 잠을 못자게하는고야&nbsp;
등비수열에 공비가 0되도 되는지 10분동안 고민하다 결국엔 틀렸는데.. 친구들은 그런 고민 없이 바로 푼거 같더라고요 이거 저만 고민한건가요?
윽건쌤 파이널 들어야해오 ㅠㅠ진지하게 오르비에서 윽건쌤이야기 나오는건 이러다 수능 전에 강의 몇개 못듣게될수도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몇몇 극성 빠
국어 98 수학 92 영어 95 화학1 47 생명과학1 50 한국사 50인데 빌보드 가능할까요ㅠㅠ 글들 보니가 굇수들 많은거 같던데 안되겠죠?
기상송 각빨리자야겠다;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힘드네양.....여러분은 기상송이 뭔가요ㅠ?!
저는 진짜 최소 8시간 안자면 공부를 할수가 없던데..정신이 몽롱한느낌이랄까 어느순간 보면 정신잃음집에서 아무것도 안할때 하루에 13 14시간씩 잠...
하늘을 보면 많은 별이 있구나이 별 중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가나의 친구들은 다들 머나먼 대학에 있구나오 그들의 이름을 불러본다그들이 대학을 어떻게 갔든 노력을 했으면 모르겠다.그러나 그저 한 수단만으로 대학에 간다는건 너무 말이 안된다.이점이 나에게 담배 한 개
생1유베이구요 개인적으로 개념이 생각보다빈구멍이 많은거같아서 개념한번 훅 훝흐면서ㅜ탄탄히한뒤에 둘중에하나들으려해요 뭐가더 낫나요 원래는 백호작년커리생각해서 7월쯤 실전문제풀이 할테니깐 그사이에 올어바웃들으려했는데 백호커리가 좀바꼈네요...
수학 29번 ㅂㄷㅂㄷ...
요즘도 새르비하는사람 많나요
걍 모양만 기본극한꼴이나 도함수 정의로 고쳐주면 오히려 미분때리는거보다 빨라서...오히려 도형극한이면 난짱극 이용하는게 더 ㅇㅇ
이쁨?
국어 말하기쓰기토론하기영어 말하기에세이쓰기사회 의식의흐름기법과 만연체수학 위와동등
신발끈 공식은 왠만하면 시험장에서 한번씩은 써봤을듯
문과 재수생인데요필수 한국사야...쉬우니까 1이 거의 당연하기도하지만(?)이때까지 쭉 1받고 한번쯤은 2 받았던거 같은데요오늘(?) 이투스 중앙 3월모의고사 풀고 26점 나와서 이게 왜이러나싶네요;;풀면서 문제가 평가원에서 내는거랑 다르게 되게 세세하게 묻는거같던데뭔가 얘가 사설이라 너무 어렵게 낸거 같기도하면서...괜히 처음으로 26점 받아보니까 불안한데 한국사 공부나 인강 따로 들어야할까요??의견제시좀 해주세요!!
ㅇㅅㅇ
아이구...
이거 가능한가요?작년에 시발점만 듣고 3이나 2까지도 나왔다고 하신분많았는데 ㄹㅇ트루?고2대상 개념강의인데 이걸로 수능문제가 풀려요?
백분위로 들어가는거에요??공부는 이미 이과로해왔는데 사회계열이나 인무계열과를 가고싶어서 과를 교차로 넣게되면저는 불리해요??&nbsp;
개인적으로 작년 현우진 뉴런 드릴 들으면서 우와우와거리면서 듣긴 했었는데..제일 마음에 안 들었던 부분이 부정적분은 미분하고 관찰하고 그 뭐시기 챕터였거든요? 최근 경향이었던 적분 킬러들만 쭉 모아놓은 단원..&nbsp;그거 듣고 나서 확통 기벡 미적2 앞단원 같
님들 기준으로 섹시하다고 느껴지는거 순서대로저는비추는 검은 스타킹&gt;&gt;&gt;넘사&gt;&gt;커피스타킹&gt;&gt;&gt;살색스타킹&gt;&gt;&gt;&gt;&gt;흰 스타킹님들은?????
대학생 친구들하고 정말 정말 정말 가끔 약속잡는데 하루종일도 아니고 한 서너시간정도?&nbsp;진짜 저한텐 황금같은 약속인데 ㅜㅜ&nbsp;친구들 원망하는건아니지만 팀플때문에, 알바때문에 등등 자꾸 약속깨질일이 너무 많아요.....;-;&nbsp;너무 뚁땅함...약속잡은건 ㄹㅇ 10번도 넘는데 만난건 한번ㅋㅋㅋ나 미녀와야수 누구랑 보러가쥣....☆☆☆흐엥
abs(v(a) - v(b))^2 = abs(v(a))^2 - 2 v(a) dot v(b) + abs(v(b))^2&nbsp;이거 교과서 평면벡터 분배법칙 설명하는 부분예제에 증명하라는거 꼭 있을텐데저 식이랑 제2코사인이랑 동치임&nbsp;
ㅂㄷㅂㄷ....
그분은 수만의 팬덤을 거느린 엄연한 공인인데인터넷상에서 그분에대한 인신공격/도를 넘은 비난도 아니고그분이 가르치는 과목 자체의 내용에 대한 다른 의견(비판)글을 개인 sns에 캡쳐해서 올리는건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하는데...제가알기로 모사이트들에서 인신공격
얘네는 무조건 내신이 기준이고 정시로 온애들은 수능이 기준. 생각이 완전 다른거같음ㅋㅋ
고화질 윤아
믿어봐 문장읽는법을완강한 학생인데요현장버전이라서그런지 괜찮아강의랑 연계가되더라구요&#39;이건 저번에 괜찮아에서 했었지&#39; 하며 짧게설명하시는데뭔가숨겨진 꿀강좌갔다는 느낌이들더라구요..영어기본기가 부족해서 &nbsp;작년수능에서 무너진케이스인데요(3등급초반나왔습니다)들으신분들 영어 기본기잡는데 괜찮아가 도움이되셨나요?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어강사 이상인 입니다!&nbsp;사관학교대비 실모 수요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nbsp;잠깐 시간되시면 아래 링크를 타고 댓글좀 남겨주세요!&nbsp;출판사에서 어느정도 수요가 있어야 된다고 해서요!부탁드립니다^^"&nbsp;http://i.orbi.kr/00011565349&nbsp;
이과 국수 80후반 영어 1인데 여기분들 너무 잘하시네요 ㅠㅠ&nbsp;등급컷 보정하면 수학1컷 92정도로 보면 될까요? 88?
느낌이 확 달라지는거같음
작년 6평 11211 9평 11111 수능 12222 나온 독서실 재수생이에요 핳ㅎㅎ2월쯤부터 하루에 10시간 정도씩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데요혼자 공부할 게 너무너무 많아서 부모님 반대 무릅쓰고 독재중인데6월정도부터는 재종 다니면서 공부하라고 하셔서 고민중이에요저도 계속 혼자
이과수학을 하면서 항상 궁금한게배각반각공식코사인법칙삼각치환 등등의 것들교과 외의 내용이니 수능에 안나올거다.지랄하지말고 걸러라.VS혹시 모르는거고, 어찌됐든 뭐든맞추면 장땡이니 시간되면 적절히 체화전자 OR 후자?????
걸그룹에 관심 조금 있으신거 인정합니다
오지 않을 것 같은 수료식을 치뤘다.정말로 수료날이 올 지 막막했고, 매번 훈련과 동기부여를 받을 때마다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상당했지만 결국 무사히 잘 치뤄냈고 그제서부터 관물함을 정리하면서 전투가방과 의류대를 싸기 시작했다.하다보니 만감이 교차했다.이야...
서울대붙어도 포기하고 연대 고대 가게끔저 좀 설득해주세요... ㅠ ㅠ 유튜브에서 연대 고대 응원가듣고와서 온 몸이 ㅂㄷㅂㄷ거리네요
고1,고2,고3 까지 우리는 많은 시간을 보내왔지만, 우리는 끝내 수능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수능이란 적은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20대의 나이까지 침략해 왔습니다.그리고 그들이 우리의 최후의 망명지인 우리의 20대를 가져가려 하고 있습니다.수 많은 우리의 수험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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