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모바일
  • 59생강
  • 작성일 16-07-23 19:56
  • IMIN 569378
  • MS 2015
  • 조회수 236
http://orbi.kr/000880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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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널보면 재채기가 나올거가타
2015 생강 직전 모의평가 1, 2회
2016 생강 직전 모의평가 3회

2016 유전 N제 "유전무죄"

07/23 19:56 IMIN: 668917 IP: 175.♡.10.253 MS: 2016

pc의 미리보기가 참 좋군

07/23 19:57 IMIN: 453954 IP: 218.♡.121.227 MS: 2013

너만 보면 해주고픈 얘기가 참 많아~

07/23 19:57 IMIN: 665584 IP: 221.♡.151.192 MS: 2016

???

07/23 20:02 IMIN: 633077 IP: 222.♡.168.233 MS: 2015

케이 기여어..

07/23 20:05 IMIN: 665584 IP: 221.♡.151.192 MS: 2016

저도 알아양

07/23 20:06 IMIN: 633077 IP: 222.♡.168.233 MS: 2015

#자유게시판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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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심야의 세계사 문제 24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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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심심한데 할거추천좀 6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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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056
#자유게시판  난 어차피 연애 포기... 141 7
50리얼공갈영어이명박 12/1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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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008 35ZdLhGpigb8PruB 12/10 02:26
2434002 35ZdLhGpigb8PruB 12/1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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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수시 납치 되버렸어요... 1678 37
37Epi-orbisersiconOver Pace 12/10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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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926
#자유게시판  여대 없애자는 글 많은데 524 51
37Epi-orbisersiconOver Pace 12/10 01:41
2433922
#자유게시판  영화 판도라 후기 217 9
37Epi-orbisersiconOver Pace 12/10 01:39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1. 사적인 대화는 반드시 쪽지, MSN 메신저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글의 내용 중간에 다른 회원이 이름이 들어가는 것은, 문맥 상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글의 진행이 불가능한 매우 한정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금지합니다. 친목 도모는 쪽지나 MSN 메신
진짜 술자리 너무 싫어요ㅠ베프랑 술마셔도 떡이 되면 진짜 꼴보기 싫은데대학가면 어쩌죠 진짜....마시는 것만 싫은게 아니라 취한 사람 자체가 싫어요ㅠㅠㅠㅠ귀엽게 취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진짜 냄새나고 이상한말 반복하고... 짜증 진짜ㅠ
저번에 2번 집회 봉사활동참여하고탄핵가결됐으니까 안가도 상관없겠지 하고 가지 않았는데여전히 100만이상의 시민분들이 촛불집회를 참여하고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니제 자신이 정말 부끄럽네요ㅠㅠ 반성해야겟습니다ㅠㅠ집회 참여하신 시민분들 정말 멋있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날씨도 추운데ㅠㅠㅠㅠㅠ정말 감동이에요//@.@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지명, 학교는 모두 가명을 사용했지만 실존하지 않기는 개뿔 현실속에 버젓이 존재합니다.)@필력 ㅄ임 ...ㅈㅅ.....급전개 눙물.....&#39;제...젠장.....&#39; &nbsp; 야심한 밤, 김순응은 눈물을 흘리며 운동장을 걷고 있었다
음 씨게이트가 1위긴 하던데 ㅠ외장하드 사려니 다 처음보는 회사네요...어떤 외장하드 추천하세요?ㅠ
자신감임 ? 이거땜에 대성메가 고민하다가 메가살듯
안녕하세요 이제 27살 아재입니다.....처음 수능이 2010학년도였는데, 이제 8수를 넘어 9수를 준비하게 되네요.....솔직히,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요 며칠간.이제 뭐 해야하나, 내가 공고를 나온것도 아니어서 기술
확실히 행정고시가 학교의 문과 수준 척도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네요..
진짜배기 아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요즘은 개나 소나 다 아싸라고 하고 다니는거 같아서 좀 어이업음여기 아싸이신분들??
꼭 에타깔아서 하세요진짜 재밌어요요즘 재밋는 글이 없는데 새내기들이 많이 써줘요아 그리고 공부하기 시러요 ㅜㅜㅜ
너무 귀엽지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너무 귀여ㅝㅓ서살수가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몇번봐도귀여워ㅠㅠㅠㅠ
독심술이랑 마인드컨트롤이랑 텔레파시 배우거 싶은데 ㅜㅜ
독심술이랑 마인드컨트롤이런거 배울수 잇나요???
라라랜드당신 거기 있어줄래요흠.......
궁금하네요
머리에 망치맞은 기분(헤롱
어떤 느낌일까...
Episode 1의 소재입니다.대부분의 대한민국 고등학교는, 심화반이라는 이름의 이상한 반을 &nbsp;가지고 있습니다.이는 다양한 이름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지만, 그 본질은 같습니다.차별과 양극화.이는 무슨말인가 하면, &nbsp;심화반의 궁극적인 목적은 차별과
저는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와<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
메가, 김영1일, 지1낙사근데 왜 세개가 서로 다 다른거지? 짜고 후하고 차이면 모르겠는데 어디선 되는게 어디선 안되고 일관성이 없잕아. 뭐 어떡해야되지..쥐낫사 믿고 가면 되려나? 글고 이따 7시반에 퓨처플랜이란곳에서 정시설명회한대서 대치동 피시방에서 죽치고있는데 여기 괜춘함?
12월 말 맞나요?
분당 쪽에 독재학원 알아보는데요 ㅠㅠ대충 추려보니이ㅌ스 247이르ㅋ움중ㅇ LN씨정도로 추려지는 것 같은데 ㅠㅠㅠㅠ 혹시여기만은 가지마라, 던가 이 곳 괜찮다 이런 거 있나요 ㅠㅠ분당쪽이 아니라 용인쪽도 괜찮습니다 ㅠ제가 용인 동백에 살아서요!!!
는 덜공부해서 그런가... (덜공부했다기보단 그 과목이 잘 흔들려서?)화1이 그랬었거든요. 머리도 띵한데 어려워져버리니 풀지를 못하겠던데이런경험 있으신분들 혹시 대처를 어떻게 하셨는지요..꼭 탐구가 아니여도.. 일단 뒤로갈수록 지치는게 있으니까..진짜 갑자기 평소에 풀던 실력이나 감을 잃어버리고 문제를 못푸는 사단이..
그리고 누백 몇퍼~ 이거 어떻게 아나요???
흐에에에엑
그리고 개강도 얼마 안남았조...&gt;_&lt;쒸벌탱
몇자 정도가 적당하려나요??공백 포함 1300자 정도면 적당하려나요??글씨 쓰는 속도가 느린 편이에요근데 글자수 늘려보고는 싶은데, 여기서 멈출까 아니면 세부내용 덧붙일까 고민중이네요대학 기말시험인데 논술형이에요
제가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요..4년제 대학의 경우 1학년만 마치고 군대 갔다오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군제대후, 복학해서 학생회 활동을 하는게 그럼 가능한 것 인가요??1학년때 학생회 관련 활동 하지 않았던 경우라면 불가능한 이야기 아닌가요?며칠전에 근무하다가 문득 어떤 이야기를 듣고 궁금점이 생겨서대학 재학생 많은 여기에 질문글 한번 써봅니다..
페잇 누백 1.9%낙지탕 안드로메다급 광탈힝?헹?ㅠ
반갑고 고맙습니다,저는 오르비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서성수입니다.<p style="margin: 0cm 0cm 12pt; mso-para-margin-b
오늘 인간관계로 멘붕이 와서...하지만 예전처럼 다시 마음 닫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어요.항상 이렇게 살 순 없으니까....
어떡하죠? 맞불작전 놔야하나요
인지도 없었을때부터 좋아해서 나름 자부심(?)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꽤 인지도 있음)저는 ㄹㅇ 별것도 아니었네요 그냥 진짜 현질해야지 알아봐주는듯팬싸 맨날 따라다니고 기념일때마다 선물 챙겨주는 사람들 절대 못이김...특히 팬카페 네임드들... 진짜 존경스러움...
서울대만 보나요?아니면 연고대까지?ㅅ?
연대 논술 수학이 60점 과탐이 40점이던데보통 보면 과탐은 다쓰긴 쓰던데(생명과학) (물리,지학,화학 제외)수학은 못풀면 땡이니까 수학 비중이 훨씬 크다고 볼 수 있나요?수학 못쓰면 과탐만으로 사실상 역전 불가능인거죠?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
1. 책 내용이 어렵지 않을 것2. 인격수양을 시켜주는 책일 것3. 읽고 여운과 교훈이 많은 책일 것4. 내 삶을 바꿀만한 책일 것
쌩암기가 엄청 익숙해져서 시험공부할때 이득보는덧오늘은 밤낮 바꿔야지ㅎㅇㅌ!!
13일까지 3,6,9,수능 성적 입력 안하시면 환급 못받아요꼭 체크하시고 성적 입력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썼는데 글검색도 안되고 (왜인지 모르겠음) 폰에도 안뜨고 .. 악마의 손인가 싶어서 다시 올립니다.&nbsp;제목이 저격글같아서 좀 순화시켜서 다시 씁니다.글 쓰기 전 저는 이번 17수능 응시자, 장수생, 나군 연고대 인어문 지원자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글 전
국어는 강민철 현강수학은 현우진쪽으로 거의 쏠렸습니다. 메가패스나 현우진 프패나 가격차이가얼마 안난다고 해서 메가패스를 사려고 하는데 그럼 여기서 고민이 되네요현역때 오지훈 들었는데 강의수가 너무 많고 좀 난잡한 느낌이 들어서 메가 지구 3강사로대체하려고 하
장래희망 서퍼 ㅇㅈ?ㅇㅇㅈ~
도저히 밖을 나갈 용기가 안나요...ㅋㅋㅋㅋㅋ&nbsp;
저번 글에 가천대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맨 위에 1000점을 기준으로한국사 0.5점 가산한다고 나와있네요. 그런데 모의지원에서는 평균백분위에다가 0.5점을 더하는방식으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수정&nbsp;부탁드려요
장점어릴때 민증검사 안하고 프리패스늙어도 그대로 유지되는 얼굴단점장점빼고 다
절대평가 한국사를 1년 겪고 보니 드는 생각은, &#39;전과 같은 형태의 참고서는 유통기한이 끝났구나.&#39;였습니다. 20여강짜리 개념 강의로도, 심지어 5강, 9강짜리 파이널 강의로도 대비가 될 만큼 가벼워진 한국사를 더 이상 수능특강 같은 두껍고 딱딱한 교재
장점1. 청소년 요금 내고 싶을 때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낼 수 있음.2. 또래들보다 늦게 사는 삶에 관해 죄책감(?)이 별로 안 듦.3. 사람들이 보호하고 귀여워해 줌. 애교도 잘 먹힘.4. 실수해도 남들보다 반은 덜 혼나는 듯.단점1. 찜질방 밤 10시 넘어서 갈 때 주민등록증
이대가 한몫 거들었다. 이건 맞는데이대가 없었으면 아무것도 못했다 이대가 다했다.이대가 중심이었다. 이런글 왜이리 많나요?여초카페들도 다 비슷한 반응이던데;;너무 과장한다고 말했다가 이대한태 열등감 느끼는 한남충이라고 집단린치당했네요ㄷㄷ..&nbsp;
&lt;바른 시작-&nbsp;세부 정보/ 요약&g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2pt; mso-fare
남자들이 멋부리거나 여자들이 이뻐보이려고 노력하는게1. 자기만족2. 이성을 생각하는 점두개가 제일 중심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데(대면이나, 어디서 보이기 위해서 하는것 제외)실제로 어디 갈때 꼭 이성을 안만나도..? 잘 차려입고 꾸미고 나가잖아요솔직히 그냥 하긴
&nbsp;나라는 부유해보이는데 서민들은 죽어남 ㅋ
최근꺼 말구요 최소 1년 이상 전꺼중에스토리 개연성 잘 짜여있고 가벼운주제? 일상적인거면 좋아요장르를 특별하게 가리진 않습니다. 근데 좀 머리지끈지끈하는 영화 (인셉션같은거;;) 이런거 말고 가볍게 볼수있는 영화들 뭐있을까요?안유명한거여도 본인 생각에 괜찮았다! 하는건 다 감사히 추천 받겠습니다.
오르비는 눈팅만하다가 글을 써봅니다.저는 목동의 나름 좋다고 자부하는 고등학교를 곧 졸업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최고로 전교 3등까지 해보고 나름 공부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치루고 난 후 저는 제 성적이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수능을 보고나서
입시판 한참 전에 떴을 사람들을 계속 입시판에 붙잡아두고있으니까요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은 서성한~중경외시 정도면&nbsp;&quot;음 뭐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하지만 나름 좋은 학교니 그만하고 다녀야겠다&quot;하게됩니다.그런데 오르비에선 입시철이면 그 위
세자리수는 아니되옵니다1등급 40명 기원
신기하네요.
어디서 난 돈으로 하는건지가 젤 궁금난 지금까진 부모님한테서 난 돈으로 햇ㅁ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알바하는 사람들 웬만해선 한달에 100만원보단 적게 벌거 같은데&nbsp;데이트비용은 커플마다 다를거 같지만 어떤 설문조사를 본 기억으론 인당 월 20은 나오는
오스만 = A스페인 = B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왕국 = C모스크바 = D신롬 = E다음중 해당 국가의 역사로 옳지않은것은?A : 콘스탄티노플을 정복하고 동로마제국을 멸망시켰다B : 아즈텍 제국을 멸망시켰다C : 시베리아를 개척하였다D : 대북방전쟁에서 승리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수도로 삼았다E : 영방국가체제가 되었다
그냥 잘까요?
근데 그 사람은 제가 싫은 건지 아니면 무언가 제가 모르는 무엇에 망설이는 건지확실히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알 수 없어서일단 살짝 찔러 봤는데 그래도 오리무중이고...그래서 그냥 drop했어요.싫다는 사람을 억지로 좋아하게 하는 방법은 몰라요.그래서 끝끝내 감추는 사람은... 아무리 마음을 열어 확인해 보려 해도 안 되면그냥 제가 먼저 돌아서요. 그럴 수밖에 없었죠.아직도 생각이 많이 남지만곧 잊히겠죠.
의대는 로딩, 과 경쟁 때문에 전혀 뜻이 없구요.오르비언들은 둘 중 하날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엇을 택할 건가요?전자는 민항기 부기장부터 시작해서 기장 승격 후 해외 항공사에 연봉 2~3억 정도에 스카웃가능하고 후자는 페닥 좀 뛰다(시장이 좁긴 하지만 가정) 개원 시 ㅈ망~초대박이유도 같이 적어주셨음 좋겠습니다..
특히 토익 스터디는 뭐
저 사람은 이런 날 사랑할 수 있을까생각하며 오랫동안 대화하고 교류하다가확신이 서면 그때부터 작업(?)을 시작해서절 좋아할 수밖에 없게 만든 뒤다 영글었을 때 &#038;&#39;확인&#038;&#39; 절차로 고백했어요.이미 서로 사귀는 거나 다름없는 상황으
잘생긴건 아님활동반경이 좁음(집-학교-겜방or당구장)친구들끼리 술먹고 당구치고 겜하고 아주 사이좋음 그 자체로 재미있음여사친 별로 없음친구들도 여자 없음
들이대다 망해서 마주칠 생각하거나 아니면 깨져서 마주칠 생각하면 못하겠음... 존나 겁쟁이인거 아는데 마음대로 안됨ㅋㅋㅋ
고백하세요.그리고 사귀셈.이게 어렵나?
난 왜 사귀자고 하면 다 된 거지...
그러나 고2에서 고3 올라가면서 파바바바ㅏㅏㅏㅏㄱ 깨짐여자애 하나가 먼저 말을 걸어줌하나가 둘둘이 셋셋이 넷모두가 친구~고3을 지내면서 인식이 바뀜... 분명 가능함
큰 김밥나라말고작은 김밥나라
전 앵앵 애기 목소리 극혐인데장시호 목소리 좋다는 반응 엄청 많길래 신기
단지 동성친구와는 분명 다른 종류의 친구라서이상한 분위기 조성될 환경을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nbsp;그게 관계 유지를 위한 예의같아여그렇게 제약이 많은게 그게 친구냐라고 한다면 남사친, 여사친 안만들면 됨
아아아아아ㅏㅏ아아아아ㅏ 너무 기뻐요♡♡♡ 님들 모두 사랑해요!! 축하해줘요!!ㅎㅎ
라고 제목을 적어놓으면 좋아요가 올라가며 댓글은 난장판이 됩니다.ㅇㅈ? ㅇ ㅇㅈ
대신 남대 생기면 님들은 갈거임?남중남고남대!군대마법사&nbsp;테크
초반부 10점 만점에 3점/ 후반부 10점 만점에 7점무능한 정부 부각 + 뻔한 재난 영화(세월호를 모티브 한걸로 예상)+원자력 비판이 세가지를 가족애와 판도라라는 단어로 억지로 덮은 듯한 느낌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뻔한건 둘째치고 너무 욕심부린 영화같음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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