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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습니다.
#자유게시판 #연고대 #주요대 #재수생 #장수생
  • 32Epi-orbisersiconyiseon
  • 작성일 16-05-17 01:10
  • IMIN 509418
  • MS 2014
  • 조회수 1,056
http://orbi.kr/000843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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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오르비 생각이 나서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작년 이맘때 힘들어하고 방황하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조금이나마 수험생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수험생분들 그냥 생활 전반에 있어서 아무거나 질문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아랍어 공부하신건가요???

05/17 01:10 IMIN: 644236 IP: 14.♡.184.87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0

네 3월부터 11월까지, 쉬지 않고 학원에서 일주일에 수업 3시간 들었고 자습도 꾸준하게 했어요. 수능때는 너무 긴장해서 망쳤지만ㅠㅠ,, 다른 사탐과목 공부량에 반만 해도 안정적으로 1등급 맞을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05/17 01:17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60Epi-orbisersiconPr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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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앗살라마?

05/17 01:40 IMIN: 441451 IP: 118.♡.160.248 MS: 2013

32Epi-orbisersiconyiseon
0

맛살라마티^^;;

05/17 01:44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60Epi-orbisersiconPr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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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타마르부타는 발음 안한다고 하던데!! 이윤석쌤인가 그분이.
는 4년전

05/17 01:45 IMIN: 441451 IP: 118.♡.160.248 MS: 2013

푸르사 사이다!

05/17 01:51 IMIN: 581451 IP: 39.♡.213.140 MS: 2015

국어 기출문제집 뭐쓰셧어요? 그리고 지금 인강들으면서 개념잡는 중인데 이 시기에는 뭘해야하나요 ㅠㅠ 요즘 재종다니먄서 인강들을 시간도 부족하고 학원에서 도움받는 건 오직 관리라는생각이 드는데 독재로 옮겨도 될까요 영어는 지금 2 3등급나오는데 해석은 다 되는데 그 답의 포인트를 못잡는 듯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뭘하면 좋을까요 지금 신택스 복습 중이에요

05/17 01:12 IMIN: 646068 IP: 1.♡.35.54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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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어 기출문제집은 다들 그렇듯 마르고 닳도록 썼습니다. 어떤 기출문제집을 푸는가가 중요한게 전혀 아니고, 얼마나 확실하게 평가원의 논리를 체득하고 그것을 적용할 것인가를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인강들으면서 개념잡으신다는게 어떤 과목이신지 확실친 않지만,, 아마 맥락상 국어 이야기 하신거 같으니 국어라 생각하고 대답드리자면 국어 인강은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ㅠㅠ,, 사실 들어본 적도 없구요,, 댓글 이어서 써드릴께요!

05/17 01:19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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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학원이 완벽하게 관리라는걸 해 주는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질문자님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기는 아니라 생각할지라도!!) 관리 없으면 아무리 독한 마음을 품어도 3일이면 무너져버리거든요. 음.. 저는 재종을 다닌 입장에서, 그리고 주변 독재학원을 다닌 친구들을 가진 입장에서, 독재학원이 재종보다 관리를 못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ㅠㅠ,,

05/17 01:26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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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어 2 3등급대라고 하신다면, 해석이 정확하게!! 다 되는건지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정말로 해석이 정확하게!!! 모든 단어들(물론 모르는 단어 한두개정돈 있을 수 있지만)을 확실하게 맥락속에서 이해하고!!! 푸시는지 먼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게 맞는데도 답의 포인트를 못잡으시면, 이제 문제를 분석하실 단계가 온거에요. 내가 못푸는 문제가 무엇인가? 만약 빈칸을 못푼다면, 답의 근거를 확실하게 잡을 줄 아는게 맞는가? 를 확인하면서 질문자분 나름에 해답을 꾸려나가셔야 할 것이고,, 댓글로 달려니까 되게 어렵네요ㅠㅠ,, 음,, 이명학이 그런거 되게 잘 짚어준다고 알고있는데, 한번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05/17 01:29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수능 공부는 확실성의 지배를 해야하나요 불확실성의 막연함을 가지고 해야하나요.

05/17 01:13 IMIN: 664644 IP: 125.♡.113.37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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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되게 어렵게 말씀하셔서 제가 잘 이해한 건진 모르겠지만 제 나름으로 답해드려볼께요! 수능 공부, 수능에는 절대로, 절대로 확실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모든 시중의 문제를 마스터하고 20년치 수능 기출을 다 외워버린다고 해도 새로운 문제가 나오는 것이 수능이니깐요. 기출의 변화에 불과하니까, 원리는 똑같으니까 같은 문제라고들 이야기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서 만나는 새로워보이는 문제는 그냥 새로운 문제인겁니다. 절대 '확실성의 지배'라는 말을 쓸수가 없어요. 수능은 언제나 불확실성의 영역에 놓여있는 거에요. 다만, 그것을 막연함의 영역에 같이 놓아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점점 수능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촛점을 조절해가며 선명하게 보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거에요. 수능 공부란 것의 기본 원리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수능을 완벽하게 잡을 순 없지만 적어도 그것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나 나름으로 정립해 나가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대답이 도움이 됐을까요?

05/17 01:23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제 불확실성에 확실한 확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초점 조절해나가겠습니다.

05/17 01:35 IMIN: 664644 IP: 125.♡.113.37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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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화살의 실존님 열심히 하세요!!^^

05/17 02:00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제글한번만 봐주실수있나요? 아까전에 썼는데 영심히해도 성적이잘안올라서 너무고민입니다 지금도 너무걱정이되서 못자고뒤척거리고있네요 ㅠㅠㅠ 아무래도제가생각하기에 공부를 너무체계적으로못하고있는것같은데 180남은시점에 아떻게해야하나요 ㅠㅠ

05/17 01:20 IMIN: 492896 IP: 175.♡.6.47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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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링크좀 써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05/17 01:29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http://orbi.kr/0008432943 요!!!!

05/17 01:37 IMIN: 492896 IP: 175.♡.6.47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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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들도 다들 말씀하셨고, 본인도 아시겠지만, 불가능한 것은 없어요. 다만 정말 힘들고 힘들 뿐이죠.

05/17 01:56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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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 딱 작성자분 같은 애가 있었어요. 성적대도 딱 비슷했는데, 이맘때쯤 불타올라서 하루는 머리를 빡빡 밀고오더니 오늘부턴 공부만 할거라 그러더라구요. 다들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나, 저러다 3일있으면 후회하지 했어요. 근데 그 다음날부터, 그 빡빡이가 아침 7시에 등교해서 9시 30분까지 공부만 했어요. 아침에 버스타고 오는 30분동안도 인강시청, 집에가는 30분동안도 인강시청, 급식먹는 시간이 아까워서 급식실로 전력질주하고 받자마자 입에 털어넣고 와서 다시 공부,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곤 전부 공부. 이걸 180일동안, 그 빡빡이가 하루도 빠짐없이 했어요. 전교생이 모두 걔 이름을 알 정도로, 그냥 무식하게 공부만 했어요.

05/17 01:56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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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친구, 수능성적 6개월 전 그대로인 2332 뭐 이런느낌 성적표 받고 성적맞춰서 학교갔어요. 모두가 재수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집안사정때문에 그냥 지거국 등록하고 지금은 군대갔네요.

05/17 01:56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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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은 뭔가 될수있다, 할수있다 이런 얘기 듣고 싶으셨을 거 같은데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쉽지 않아요. 노력은 할 수 있지만 그 대가는 보장되지 않을 거에요. 그리고 그 불확실한 대가를 위한 노력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입에 담으면 안될 정도로 가혹할 것이구요. 정시 연고대를 노리신다면 방금 이야기한 그 빡빡이가 한 노력 그대로 하셔야 할 거에요. 그친구는 오르비도 딱 접어서 입시 정보도 친구들이 말해주는것 정도밖에 몰랐거든요.

05/17 01:56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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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에도 분명히 기적은 일어납니다. 저도 수능 2323 떡칠된 성적표를 받았지만, 다음해 6월 모의고사에서는 만점을 받았었거든요. 노력한다고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 기적은 일어나지 않아요.

05/17 01:57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뭔가 가슴이 찌릿거리네요 감사합니다.

05/17 02:02 IMIN: 632847 IP: 110.♡.67.68 MS: 2015

국어 영어 읽는속도때문에 스트레스인 1인입니다 독해속도향상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05/17 01:22 IMIN: 574917 IP: 119.♡.48.244 MS: 2015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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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독서만이 답이죠! 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만, 고삼분이시거나 재수생분이시라면 현실적으로 힘든 대답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독서만이 답입니다. 쪽글을 읽으시던지, 시간날때마다 활자를 접하셔야 해요. 독해능력은 확실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대답드리기 힘들지만 읽기속도는 활자를 접한 시간에 정확히 비례합니다. 틈틈이, 핸드폰으로 뉴스 기사를 읽으시던, 비문학을 잘라서 들고다니시던 글을 접하셔야 해요.

05/17 01:31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마닳 한회 풀고 80분 풀이 비문학 이햐안되서 (항력...)여러번 읽어보고 선지에 모르는단어 찾아보고 240 분씁니다 다음꺼도 풀어야 될꺼같아서 항력은 이햐가 안되서 넘겻어여 ㅠㅠ 여기서 좀더 멀 해야할꺼같은데 멀해야될지 모르겟네요...

05/17 01:23 IMIN: 660934 IP: 116.♡.6.67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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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력지문이 몇년도 몇월껀가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선지에 모르는 단어라고 하시는 건 어떤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혹시 예시를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05/17 01:33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작년 수능b형이용 예로들면 선험적 지식 이러는 단어가 잇길래 찾아보곤합니다...국어 3~5진동이용...ㅠ

05/17 01:37 IMIN: 660934 IP: 116.♡.6.67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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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에서 5등급이시라 하시면..ㅠㅠ,, 뭘 해야하느냐 생각할 것도 없죠. 기출 계속 푸시면서 모르는 단어 계속 줄여나가시고 글 읽는 방법 배우셔야죠. 아무리 시간 많이 걸리더라고 180일 하루 13시간씩 공부하면 충분히 나아지실 수 있습니다. 그냥 정공법으로 밀고 나가셔야죠.

05/17 01:44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9월까진 다끝내야되겟죠??10월부터 실모한다고하면...

05/17 01:51 IMIN: 660934 IP: 116.♡.6.67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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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10월 실모 그런건 생각하실 필요도 없고 사실 실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질문자분께서 생각하실 것은 오직 평가원의 코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걸 체화시킬 방법 뿐이에요. 다른건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단계에요 지금은

05/17 01:58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감사합니다 독재라서 그래도 살전연습 해야할꺼같은데 많이 중요한 정도는 아ㅏ니군요....ㅠㅠㅠ

05/17 02:08 IMIN: 660934 IP: 116.♡.6.67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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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독재하시는 분들일 수록 흔들리시는 경우가 많지만,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해요!!

05/17 02:17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생윤 사문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셨나욤 그리고 고삼현역에게 뭐든지 조언하고 싶으신 것들이 있을까요?

05/17 01:34 IMIN: 632847 IP: 110.♡.67.68 MS: 2015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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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사문은 사실 공부할 거리도 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분량도 택도없이 적고 깊이도 얕은 과목이라.. 공부법 물어볼 것도 없고 그냥 이지영이던 누구던 하나 잡으시고 개념정리 해 나가시면서 공부하시면 될거같아요. 되게 쉬운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05/17 01:38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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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현역에게 조언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도 많아요. 음,, 일단 기회를 좀 잡으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제가 다니는 학교, 학과는 N수생 이상 비율이 50%정도는 되는데, 현역으로 들어오면 그 50%보다는 적어도 경쟁력있는 사람이 되는거거든요. 굳이 이렇게 말하지 않더라도, 재수하면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전 정말 다시 그 생활 하라면 두번 생각않고 뛰어내릴 것 같아요. 아직도 그시절 생각하면 등에 진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헛구역질이 날 정도니깐요. 정말 힘든 생활이에요. 고삼때 끝내버리면 그런 쓸때없는 경험 안하셔도 되요.

05/17 01:41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5/17 01:47 IMIN: 632847 IP: 110.♡.67.68 MS: 2015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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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생판 모르는 남이, 그것도 얼굴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모니터 넘어에서 막연하게 하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시기잖아요 고삼. 만약 지금 힘드시지 않으시면 반성하셔야 할 것이구요.

05/17 01:42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60Epi-orbisersiconPr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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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05/17 01:44 IMIN: 441451 IP: 118.♡.160.248 MS: 2013

막연한 질문에도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교육청 모고 232정돈데 자꾸 184일이란 시간이 너무 짧고 빠르게 지나갈거같아서 힘이 조금 빠지네요... 진짜 후회없이 열심히해서 올려봐야겠네요 희망을 주실수 있으십니까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열심히 파도 안될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05/17 01:48 IMIN: 632847 IP: 110.♡.67.68 MS: 2015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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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다른분께 달아둔 답변이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다른 질문 있다면 얼마든지 물아봐주세요!!

05/17 01:57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재수 하셨을 때 전체적인 공부 방향이 어떠했는지  궁금해요!

05/17 02:07 IMIN: 632847 IP: 110.♡.67.68 MS: 2015

수학/영어 어떻게하셨나요? 혹시 경찰대도 준비하셨었나요 재수 시작베이스가 어느정도였는지 궁금해요

05/17 01:53 IMIN: 571959 IP: 218.♡.18.52 MS: 2015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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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는 아예 노리지 않았었어요. 특수대(3사관학교 경찰대 등..)에 가는게 제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었거든요. 수학 영어 어떻게 했냐는 질문은 너무 막연해서 뭐라 대답해드려야 할지.. 저도 막연하게 답해드려보자면 수학의 경우 그냥 기출이고 뭐고 미친듯이 풀어제꼈어요. 적어도 푼 문제 수는 만단위를 넘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원래 잘 했다고 하면 너무 도움이 안되는 답변일까요?^^;; 저는 문법이 약해서 구문째로 그냥 적어버리는 노트를 따로 마련했고 거기에 해석이 약간이라도 부자연스러웠던 구절을 적기도 했었어요. 재수 시작베이스는 (수능기준) 33232 막 이런느낌이었어요. 수능을 망쳤었긴 하지만, 그래도 재수 끝에 받은 성적에 비하면 형편 없던 점수였죠^^;;,..

05/17 02:03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와 답변 친절보스.. ㅠㅠ 한가지만 더 물어도되나요? 가장 큰 성공의 원인이뭐라고생각하세요? 반수생이고 성공의 확신을가지고 싶어서 얄팍한 위안감이라도 얻고자 여쭤봅니다 ^ㅠ^...

05/17 02:07 IMIN: 571959 IP: 218.♡.18.52 MS: 2015

32Epi-orbisersiconyi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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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공의 원인은말이죠,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수업시간에 단 한잠도 안자기 위해서 샤프로 하두 허벅지를 찔러서 아직도 허벅지에 깊은 자상이 남아있을 정도로 노력했기 때문이에요. 260일정도의 재수기간동안 단 한번도 학원에 나가지 않은 날이 없어요. 심한 장염에 걸린 때에도 학원에서 10시간 이상 자습했었고, 저녁 자습 중간에 코피를 쏟으며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엠뷸런스에 실려간 다음날에도 학원에 나왔었어요.. 같은 이야기를 기대하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것은 냉정하게 말해서 없어요. 무엇도 누군가의 성공의 확신을 걸 요인이 될 수 없는게 수능 시험에 본질이라고 생각해요.수능 공부, 수능에는 절대로, 절대로 확실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모든 시중의 문제를 마스터하고 20년치 수능 기출을 다 외워버린다고 해도 새로운 문제가 나오는 것이 수능이니깐요. 기출의 변화에 불과하니까, 원리는 똑같으니까 같은 문제라고들 이야기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서 만나는 새로워보이는 문제는 그냥 새로운 문제인겁니다. 절대 '확실성의 지배'라는 말을 쓸수가 없어요. 수능은 언제나 불확실성의 영역에 놓여있는 거에요. 다만, 그것을 막연함의 영역에 같이 놓아버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점점 수능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촛점을 조절해가며 선명하게 보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거에요. 수능 공부란 것의 기본 원리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수능을 완벽하게 잡을 순 없지만 적어도 그것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나 나름으로 정립해 나가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뭔가 질문자분의 질문 의도와 빗나가는 듯한 답변을 한거 같아서 사족을 달아봐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성공의 확신같은건 수험생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수능시험이 끝나기 전까지, 불안감과 괴로움은 질문자님을 끊임없이 따라다닐 거에요. 제가 여기에서 아무리 예쁜 말을 하더라도, 잠깐 사라지는 불안감은 내일 아침이면 다시 돌아올 거에요. 그렇지만, 저는 애초에 이 불안감과 괴로움이 나쁜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만큼 열심히 달리고 계시니까 불안하시고, 괴로울만큼 공부하시니까 당연히 괴로우시겠죠. 당연한 거에요. 그저 묵묵히 그걸 인정하고 남은기간 버티시는 수 밖에요. 다만 지금 한가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수능이 끝난 후에는 그 불안감과 괴로움 모두 날라가게 될 거라는 거에요. 어떤 방법으로든요. 그러니 그저, 지금은, 그 불안감과 괴로움 날라갈 180일 후를 생각하며 달리시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05/17 02:16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60Epi-orbisersiconPr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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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제가 왜 지금 대학교 와있는지 모를때가 많음. 고삼때 뭐 빡세게 할땐 빡세게 했지만 안빡셀땐 진짜 충격적으로 안 했는데... 정말 모를일인듯... 죽기살기로 해도 안될때도 있고, 설렁설렁해도 될때도 있고...

05/17 02:18 IMIN: 441451 IP: 118.♡.160.248 MS: 2013

방향만 바르다면 굳이 자신을 가학하면서 공부할필요는 없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ㅎㅅㅎ

05/17 02:26 IMIN: 571959 IP: 218.♡.18.52 MS: 2015

좋은말씀 감사해요 글 되게 잘쓰시는것 같아요 ...☆ 반수성공해서 후배로 들어갈 수 있기를 !

05/17 02:23 IMIN: 571959 IP: 218.♡.18.52 MS: 2015

ㄷㄷ ㅈㅂ이 멋졍

11/17 01:34 IMIN: 410641 IP: 1.♡.249.122 MS: 2012

36시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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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준비하는데 마더텅+사설파이널모의고사 이렇게 2개로만 준비할 예정인데 어때요??

05/17 01:53 IMIN: 551681 IP: 218.♡.180.134 MS: 2015

32Epi-orbisersiconyiseon
0

개념정리 되신건가요? 개념정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것도 사설 문제를 푸시는건 엄청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사탐은 개념정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개념정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문제풀이는 오히려 작성자님의 개념들을 혼동시켜놓거나 오개념을 형성시킬수도 있어요. 특히 사설같이 문제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은것들은 아예 손도 안대시는게 좋아요.

05/17 02:05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36시논
0

음 개념은 되잇구요 사설은 기출을 완벽히 끝내고 9월에 볼거에요 사설은 유명한인강강사들꺼만 풀려고요

 혹시 추천해주실수잇는 문제집 있으시나요

05/17 02:09 IMIN: 551681 IP: 218.♡.180.134 MS: 2015

영어 평가원 기출풀면 100~1중간 진동하는데 항상 사설만 치면 3~4네요...사설실력 평가원실력 따로 있는것도 아닌데 왜이럴까요?

05/17 02:09 IMIN: 655171 IP: 211.♡.251.145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0

네 사설실력 평가원 실력이 따로 있습니다 확신합니다!!!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진짜 사설이랑 평가원은 코드가 전혀 달라요. 그냥 질문자님께선 사설 무시하시고 계속 공부해나가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5/17 02:18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60Epi-orbisersiconPraha
0

사설이 문제 수준도 그닥이고해서. 평가원 잘 나오면 무시하셔도 돼요. 전 6평치기 전날 무슨 모의고사 풀었는데 수학 35점 나옴. 멘탈 가루되고 쌤도 미안하다고 괜히쳤다고 했는데 다은날 수리 100점 개꿀...

05/17 02:20 IMIN: 441451 IP: 118.♡.160.248 MS: 2013

두분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혹시 비문학 킬러지문(그레고리,전항력,씨디 등)을 만났을 때 대처방법 좀 알 수 있을까요??

05/17 02:27 IMIN: 655171 IP: 211.♡.251.145 MS: 2016

국어 기출 소재별로 되어있는 걸 푸는 게 나을까요 회별(모의고사 형식)으로 된 걸 시간 재면서 푸는 게 나을까요
실전연습 의미에선 회별 기출이 좋을 것 같긴 한데 여러 책들로 기출을 많이 접한터라 시간 재서 푸는 게 무의미 할 것 같아서요,, 여러 선생님들마다 의견이 다르셔서 혼란스럽네요...
기출 분석을 빠삭하게 하는 게 중요하니 어떤 걸 풀든 분석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할까요? 어떤 걸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05/17 02:10 IMIN: 644764 IP: 211.♡.254.121 MS: 2016

32Epi-orbisersiconyiseon
0

기출을 많이 접하신게 당연한거고, 올바른 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2010년도 이후 기출은 열번도 넘게 풀었으니까, 거의 문제 뿐만 아니라 선지 위치까지 다 외워버렸었어요. 의대정문박살님 질문을 읽어보니까 공부 방법에 있어서 중요한게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계신거 같아요. 기출 분석 빠삭하게 하는 것, 그게 수능에 본질인거 아시잖아요. 그럼 이정도로 확실히 알고 계신 분일수록 시간 재면서 실전처럼 푸는게 중요해요. 아무리 문제 많이 풀어봐야 실전처럼 안풀면 말짱 꽝이고, 그건 오랜시간 해와야 능숙해지는 거거든요. 요약하자면 1. 분석 열심히가 기본이다 2. 의대정문박살님은 시간재면서 실전처럼 푸시는게 좋을 것 같다. 입니다. 더 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05/17 02:22 IMIN: 509418 IP: 1.♡.248.40 MS: 2014

그러면 답을 알고 있는 상태인데도 시간 재면서 푸는 게 유의미하다는 말씀이신가요...?

05/17 02:27 IMIN: 644764 IP: 211.♡.254.121 MS: 2016

성적표ㄷㄷ

05/17 03:04 IMIN: 610785 IP: 5.♡.65.81 MS: 2015

국어에있어서 실전력이 너무 약한것 같습니다.. 6월 98 9월 95 10월 100 수능 70점대.. 현역때도 수능에서 70점때떠서 망했었구요 근데 그때는 6 9월도 썩 잘본건 아니라 완전실력이라 생각했는데 15B 16B 둘다 어려웠잖아요.. 조금 어려워지면 점수가 확 떨어지는거같습니다 실제로 화작문부터 멘붕오기시작하면서 부력지문에서 글이 안읽혀서 시간엄청쓰다가 머리 하얘지고 문학은 뭔소리하는지도 안읽히고 거의 찍다시피했네요.. 공부 다시시작하면서 제대로 다시풀어봤더니 97...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감이안잡힙니다 작년에도 실모랑 현장모의고사 사설 등등 2등급아래로 거의 안나왔었거든요.. 이거 때메 항상 불안합니다ㅜㅜ 실전에서의 지침? 같은게 따로 있으셨는지요

05/17 07:56 IMIN: 480626 IP: 121.♡.123.139 MS: 2013

영어 ebs와 기출 활용법..?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ㅜㅜ..

05/17 08:46 IMIN: 662586 IP: 112.♡.201.124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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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서울과기대 어떤가요? 경영이나 행정쪽이요&nbsp;취업이라든지 지원해주는 부분이라든지 이과를 많이 쳐주고 지원도 더 많은건 알고 있는데 문과는 어떤지&nbsp;궁금합니다
의대중 과탐1과목 반영하는 의대(대구가돌릭의대) 모의지원에서 과탐이 전혀 반영 안됨프로그램 잘못 만든듯..ㅎㅎ진x사는 제대루인데 오지비 모의지원은 에러 많은듯....
요즘 갤러리 생기는데화장품 꿀팁 갤러리도 만들어야겠지않겠쑴???대학가서 좀 꾸미기도 해야되고썸도 좀 타야되고 데히힣
&nbsp;진학에 비해서 짜게 나오는데 뭘 믿어야할지...ㅠㅠ&nbsp;개인적으로는 고속성장님 분석기가 맞았으면 좋겠음ㅋㅋㅜㅜ
아직 초판이니까 그런걸로 정신승리 하겠습니다&nbsp;ㅠㅠ
탈문과하고싶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중경외시 라인이에요
저는 네임드인가요 아닌가요? 급궁금
srt 뚫리고 집값 얼마나 오르셨나요?저도 srt 수혜권 예비입주자인데요즘 제일 궁금한게 이거네요 ㅎㅎ2000 정도는 올랐으려나요?
오르비에 입력된 표본을 오르비에서 전달받으시나요?
데스크탑 버전으로 하면 보여요아이폰은 새로고침버튼 오른쪽위에 있는거 길게누르면 데스크탑 선택가능함
선배님들 생1 지1중에서 1등급 또는 만점 나올려면 뭐가더 수월할까요?생1 하긴했는데.. 유전문제 정말 시간내에 풀기힘들것같더라고요..ㅜㅜ뭔가 너무꼬아낸듯한 느낌..지1은 아예 노베이스이고요.. 빨리결정해서 이번겨울방학에 해보려고해요지1 선택 괜찮을까요..? 생1보다 요..
ㅈㄱㄴ
저는 우선 초등학교 중학교때까지 공부를 의식해서 한적이 거의 없던거같아요. 전형적인 머리빨? 이랄까요..그래서 고1때 나름 열심히 관리관리 한다고 내신도좀따고 바쁘게 지냈어요.그리고 문제의 고2.&nbsp;저는 식이장애. 흔히 거식증 이라고 불리는 질환을&nbs
저는 시험이 어려울수록 표준점수가 높은걸로 알고있거든요17수학 나형이 16수학 나형보다 어렵다는건 다들 알고있을테고등급컷으로보면&nbsp;16수학 나형만점 표점1391컷 96(95) 표점1362컷 87 표점130&nbsp;17수학 나형&nbsp;만점 표점13796점 표점 1341컷 9
정시여 ㅇㅇ어플라이 다 가입하고 생기부 넘기고? 그러면 끝인가.원서 안쓸껀데 담임쌤이 봐주긴 하시겠죠...?그렇게 하고 다음해부턴 그냥 원서질만 바로&nbsp;하면 되는건가요
전 요즘 하이브가 재밌던데ㅎ
인더네임오브러브~~~~~~~네임오브러브~~~~
오버워치 해보고 싶은데 좀 어려워 보여서요뭐 부터&nbsp;하면 되져
제가 살면서 가장 화나고 분노했던 일이 지금 갑자기 반추돼서 심장이 너무 뛰어요&nbsp;어떻게 해야하죠
이렇게 잉여로울수가어찌 현역 때보다 더 노잼인지..
매우&nbsp;그렇다
저도 질문 해주세요 심심해요
??
빨리해주셈
독포위험으로&nbsp;수정
우선 근래에 흔치 않았던 일명 &#39;불수능&#39;으로 1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신 학생 여러분들께 정말 고생하였고,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박수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다만, 노파심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수능이 망했다고,
12월 1일 나온 뜨끈뜨끈한 신곡 갠적으로 Faded보다&nbsp;오지는듯
안암 시러욧 빼애애애액
피스톤
정말 잉여로운질문 다~가능필기구 이어폰 자전거 비행기(민항) 전문적으로&nbsp;상담해드립니다
어느정도 갈지 궁금한데..
정직한 제목
오늘도 햇살은 고르다.
뉴비들 물밀려듯이 들어와서 개판된듯?오늘 잔다고 못봤는데 하루종일 욕이&nbsp;오가는듯
그라제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8415085ㅁㅊ..&nbsp;죄송했어요
경상대 조선대 원광대 인제대 고신대 동아대 전남대이중에서 어디어디가 될까요?
쫄아서 어문쓰겠다는데 빠돌이 간간히 보이고&nbsp;그놈들 피해쓰자니 그학과는 가야곘고그학과는 한자릿수로 뽑아서 매년 박터지고한자릿수는 스나하면 총알값날리고아나 이건뭐 말그대로 14수능 재림인가? 상경계열 허리라인 헐렁헐렁 재림인가 개빡치네 ㅡㅡ
논술이 붙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알아보는게 좋을거 같아서 질문합니다 ㅠㅠ1. 국수영 121 인데 강대 갈 수 있나요??2. 장학금 주는 학원이 나은가요 그래도 강대 가는게 나은가요???3. 지금 성적이 성대 한양대 낮은과인데(문과) 재수하는게 맞는거겠죠..?4. 강대 말고 학원 추천하는거 있으신가요..??
계심?
영어를 너무 못봄;
작년 1233326월 3121129월 312122수능 211121 (한국사는 계속 1/ 한지 세지 아랍어)서울 어딘가의 이상한 고등학교 나와서 강대 다녔음케이 닮은 여자를 찾고 있음아무거나 질문 받아요
평범하게 살려면 평범하지 않아야함ㅠㅠ
설천 vs 지방의대일단 올해는 둘 다 점수 안나와서 재수플래그 꽂히긴 했지만요목표로 무엇을 잡느냐가 문젠데..고2 전까지 엠생으로 살다가 고2때 천문학의 꿈을 찾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힘들 때마다 천문학 관련 책 보면서 꿈을 키우고 거기서 공부의 동기를 찾았고
오오 재미있을 듯... 구도가 어떻게 바뀔까kill the killers 재밌었는데
페북펌
엉엉&nbsp;ㅠ
한국사 탈주닌자가 국어에 미친 영향분석전체도수 556506명(국어 응시자 전체 기준) 약 5400명정도 한국사 탈주표준점수 &ndash; 원점수/누적백분율/성적표 백분위139 &ndash; 100 0.23% 백분위 100136 &ndash; 98 0.61% 백분위 100135 &ndash; 97 0.89%
??
한지 원점수 47 백분위 89세지 원점수 47 백분위 86실제 제 친구 사례입니다지리 백분위 빵꾸의 주범 이기상은 하야하라!
어쩌다 이렇게 봤는지...
j학사기준 숭실대 아주대 상경 다 6칸 최초합인데 지금 많이 후한건가요?
10명 뽑는 과에 실제 지원자 중 나의 등수가 11등 밖으로 밀렸다고 가정했을 때몇등 정도 되었을 때에 지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시나요?예를들면 15등 정도 되면 지원할만하다! 등등...
등록금 마련..
는 생각 21년 살면서 오늘 처음 해봄 ㅅㅂ제발 나좀 누가 데려가죠.........
ㅈㄱㄴ
이런 분들은 빨리 깨닫고 +1수 생각도 말고인생 다음 플랜 실행하셔야되는듯 결국 다르게 성공해요 보면물론 수능은 못봤지만 똑똑한 사람일 때...
노력을 안해서 시험을 못보면 몰라도정말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좋으면...ㅠ휴..&nbsp;이번년은 이런글이 안보였으면이번년은 모두가 다들 노력에 보답받았으면 했는데..ㅠ마음이 아프네요 ㅠ역시 이제 마냥 열심히만 하면 어떻게든 잘되겠지하는 시대는 가고, 누가 더 잘하려고하는지많이하는게 아니라 누가 더 방향을 잘 잡는지가 중요한시대가 된건가여 ㅜ
성균관대는 명실상부 제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학입니다.하지만 성장한다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무에서의 성장이 아닌 과거의 명성을 되찾아가는 성장입니다.60 70 80년대까지의 성균관대는 지금보다 입결, 아웃풋이 더 좋았습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그 당시 입시결과
분석기 돌려봤는데&nbsp;연대 전전이 노란색으로 뜨네요..오르비 모의지원에선 8칸이던데 고속 분석기 짠 건가요??자다 일어나서 돌려보고 지금 기분 급다운
엉ㅇ엉엉ㅇ엉엉ㅇ엉엉얼ㄻ ㅇㄹ ㅁㄴㄻㄹ너마ㅣ러ㅣ머리;ㅁ너;ㅓ라ㅣㅁ
오늘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점수보시면 알겠지만 사탐때문에 우울합니다사실 학교에 목메지는 않았어요 꿈은 교수였고 어릴 적부터 어학공부를 두루두루 했고 아버지도 그쪽이셔서 정말 하나만 쭉 바라보고 온 케이스입니다. 네 맞아요 꿈은 언어인지 연구학자에요 정확히 말하
현실을 마주하고 싶지 않다
재수할때 집이 아침 6시반부터 밤 9시까지 비어서&nbsp;밥을 제가 직접 다 해먹거나 사먹어야되는데일단 독서실에서 할거같은데..맨날 사먹을수는 없는 노릇이고..(급식충을 탈출하니 이게 문제로다..)편의점도시락이나 편의점 식품 그리고 레토르트식품을 주를 이룰거 같은데좋은거 없나요? 맛 괜찮은거 아는대로&nbsp;추천받아요
될까요???!
신기방기
이제 꼬부기에서 파이리로 갈아타야겠다
기계 전기전자생각중인데 어디까지갈수있을까요?
Gooooooat..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jeonsomi&amp;no=406815&amp;page=1&amp;exception_mode=recommend덕질하면서 동시에 공부가 가능하구나....
난이도 대단했네요&nbsp;
대충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솔직한 마음으론 그냥 다군에 스나박고싶음&nbsp;
이번에 점수가 떨어졌는데 이게 서강대 소신인가요?? 혹시 한의대도 될까요?
생각보다 밖에 돌아다니기도 괜찮은거 같고 좋은 날씨임 ㅎㅎㅎ&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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