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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해주세요
#자유게시판
  • 52진리는수미잡
  • 작성일 16-04-16 16:52
  • IMIN 584252
  • MS 2015
  • 조회수 354
http://orbi.kr/0008287243

http://orbi.kr/000828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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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을 ‘좋음이라는 가치를 상정했을 때 그것에 대해 자신이 결핍이라 생각하는 무언가를 충족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좋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인간이 설정하는 좋음’이란 단지 인간의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결핍도 무한히 생성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뒤에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인간은 행복 그 자체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좋음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목표가 투영되어 행복을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행복한 삶이 목표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그 삶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라고 하면 이 사람들은 아마 자기의 결핍이 충족된, 자기가 궁극적으로 ‘좋은 삶’이라고 생각하는 삶을 말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좋은 삶을 추구하는 것인지 의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좋은 상태로 가려고 하는 것은 인간뿐만이 아닌 동식물에게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해바라기는 태양을 보기 위해 고개를 돌립니다. 결국 이 좋음이라는 것은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것. 그것 이외의 근본적인 이유는 더 이상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추상적인 사고를 하는 능력, 사유하는 능력이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발달해 있기에, 동물들과는 달리 생존과 번식이라는 근본적인 목표에 인간의 사고를 개입시켜 각자의 ‘좋은 삶’을 멋대로 상정하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해 결핍을 제거하며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허상에 불과한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복과 도덕성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논해보겠습니다.

저는 인간의 원초적 욕망에다 교육, 서로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인 각 개인의 사유에 의해 어느 정도의 보편적인 좋은 삶의 기준이 만들어지고, 인간은 그것을 안전하게 누리기 위해 윤리, 즉 도덕법칙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도덕을 ‘어느 정도의 보편성을 지닌 좋은 삶으로 최대 다수가 나아갈 수 있기 위해 인간이 만든 것’ 이라고 정하겠습니다. 앞서 행복을 개인이 좋은 삶으로 나아가며 얻는 것이라고 정의했기에, 개인이 도덕 법칙을 잘 지킨다는 것, 즉 도덕성이 높다는 것은 공동체가 더 많은 행복을 느끼게끔 한다는 것입니다. 이같이 개인의 도덕성과 공동체의 행복은 비례하지만, 개인의 행복과 도덕성은 비례관계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이 상정하는 좋은 삶의 기준은 너무도 다양하기에, 한 개인이 도덕 법칙을 지키며 사는 것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비례관계에 있겠지만, 한 개인이 도덕 법칙을 부수며 사는 것을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개인에게 있어서는 이 도덕법칙은 부숴야 할 대상일 뿐입니다.

 

60생강
0

EBS영어 읽는거같...

2016/04/16 IMIN: 569378 IP: 223.♡.181.235 MS: 2015

그걸 너무 많이 봐서 글이 이딴식으로 써지는건가..

2016/04/16 IMIN: 584252 IP: 222.♡.177.72 MS: 2015

그래서 말하고싶은게 뭔지 모르겠어양. 도덕법칙을 부수자? 도덕과 행복은 별개다?
전자라면 뭐 그로인한 사회적 피해 생각하면 될거고 후자라면 그걸 방종이라고 부르죠.
아무튼 글 쓰는 시도는 짝짝짝인데 문장 길이가 넘 길고 쉼표로 문장 자른게 이상해영. 솔직히 말하자면 허세끼? 같은게 조금 보이기도 하구영. 그래도 노력하다보면 더 유려해지겠죠!
수험생이시면....음.... 공부부터!!

2016/04/16 IMIN: 640106 IP: 211.♡.144.187 MS: 2015

음.. 그냥 제 생각을 써본 글이예요 ㅋㅋ 목적같은건...없고..
수험생은 아닙니다! 2016수능쳤어욥

2016/04/16 IMIN: 584252 IP: 117.♡.23.148 MS: 2015

와 첫 세문단 완전 좋았어여! 행복에 대한 고찰도 되~게 충실하게, 그리고 충분히 수긍할 수 있게 풀어 놓으셨고 인간마다 행복에 대한 정의가 다르다는 근거도 꽤 논리적으로 제시가 돼 있는 느낌을 받았네여! 읽자마자 스크랩했네여~

2016/04/16 IMIN: 486911 IP: 113.♡.50.50 MS: 2014

다만 마지막 문단과의 연결고리가 좀 긴밀하지 못한 느낌이에여! 개인이 상정하는 좋음에 대한 기준은 굉장히 상이하며, 의미가 없다고 하셨는데 마지막 문단에서 바로 도덕법칙이 개인들의 보편적인 좋음들을 수렴해 형성된다고 하셨잖아여~ 앞문단 서술과 논리적으로 상충하는 느낌이 들어여~ 이런 식으로 마지막 문단에서 도덕성의 정의와 전제 자체가 좀 기반이 약해지니까 이해하기도 쪼오오금 난해한 감이 있네여!  작성하신 분도 이 점을 어렴풋이나마 느끼셨을 것 같은게 글이 주장이 약해서 약간 어설프게 갈무리된 감이 있어여! 아마 전제가 앞문단과 다르게 흔들리니까 주장이 명료하게 서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여~

2016/04/16 IMIN: 486911 IP: 113.♡.50.50 MS: 2014

논리적 일관성이나 비약 면에선 약간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진짜 좋게 읽었어여! 오랜만에 머리 굴리면서 읽었네여! 무~지 생각이 깊으신 것 같아여! 짝짝짝!

2016/04/16 IMIN: 486911 IP: 113.♡.50.50 MS: 2014

정말 감사합니다♥ 조언듣고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2016/04/16 IMIN: 584252 IP: 117.♡.23.148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6/04/16 IMIN: 659736 IP: 121.♡.37.95 MS: 2016

생존, 번식과 같은 생물학적 본능을 추구하는 것을 인간은 행복과 같은 사고기준의 프레임으로 포장했다가 핵심인가요?

2016/04/16 IMIN: 649359 IP: 112.♡.232.122 MS: 2016

포장이 아니라 삶의 목적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했어요

2016/04/16 IMIN: 584252 IP: 117.♡.23.148 MS: 2015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2016/04/16 IMIN: 542362 IP: 223.♡.222.224 MS: 2014

근데 도덕성을 지킴으로서 타인으로 부터 인정받는다. 이것 또한 원초적인 욕구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타인으로 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

2016/04/16 IMIN: 542362 IP: 223.♡.222.224 MS: 2014

생각해 본 후 댓글달아드릴게욥

2016/04/16 IMIN: 584252 IP: 117.♡.17.133 MS: 2015

동의합니다

2016/04/17 IMIN: 584252 IP: 112.♡.120.230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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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그 머리 가려운거 있자나여..&nbsp;제가 요즘따라 환절기라그런지 심해지는데 이게 ㄹㅇ 만성질환임ㅠㅠ 컨디션 안좋으면 무조건 재발하는듯;&nbsp;이거 해결하는 방법 없나요... 은근 고통임 이거 공부할대 집중도 잘 안되고;&nbsp;
요즘 지방의 교과 최저가 완화되서 어느정도 내신안되면 안되는게 맞죠?? 지방의 교과 1.0x말고 쓸만한데가 어디어디있을까요??
연대마크색깔이</
20명정도하는 작은 수업인데조장부터 3명 지원 받고 &nbsp;가나다순으로 학생들이 조장고르기...내가 조장한다그래서 똥줄탔음.
내일 매우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는걸 깜빡한 저는 핫식스와 함께 하러 갑니다 히히히ㅣ히히히히공부는 언제나 지브리와 함께~
작년에 뉴런 기벡하고 미2들었는데 솔직히 시간딸려서 복습 거의 안했더니 완강은 했는데이해도는 50퍼 정도도 안된거같아여.. 기벡은 작년하고 강의구성거의 비슷한거같던데&nbsp;미2는 좀달라진거같아서 미2는 새로 사서 강의듣는게 낫겠죠?&nbsp;글고 시냅스 뉴런복습에 도움많이되나요? 요며칠사이에 시냅스 해설 별로라고어렵다고 하는분들이 좀있어서용.. 등급은 3등급대 입니돠
아닠ㅋㅋㅋ누가 책상에다가한국대학왜감??? 공부왜함이라고적어놈이거 ㄹㅇ 뺴박아님???지금은 웃으면서 쓰지만&nbsp;그거 첨봣을때는 진짜 등골이서늘햇음..
오르비 두달만에 들어오는거같네요대학생활 정신없이 하다보니까 두달이 순식간에 지나간거같아요&nbsp;처음에는 평소 모의고사보다 턱없이 안나온 성적에 나는 무조건 한번더 볼거라며 , 이악물고 학교에 들어갔어요 .그런마음에 새터도 가지않았어요 , 정말 저에게 시
안녕하세요.&nbsp;저는 대학생이고, 어머니의 지인 분 아들에 과외를 맡게 된 사람입니다.그 아들은 초5 올라가는 남자애인데, &#39;겨우 초등학생한테 멍청하다니 야박하다&#39;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ㅠㅠ 그런데 이 아이가 너무 멍청해요.&nbsp;6개월
정직하다
문재인 - 월하의 공동묘지, 광해, 변호인&ldquo;고등학생 때 본 &lt;월하의 공동묘지&gt;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 평생 가장 무서웠던 영화다. (웃음) 지금 다시 봐도 무서울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게 남아 있는 영화는 &lt;광해, 왕이 된 남자&gt;와 &lt;변호인&gt;이다. 특히 &lt;<a href=
방장명 장홍준&nbsp;비밀번호 2265&nbsp;얼른 들어와주세요 ㅎ
독후감 사라져라 ㅡ.ㅡ
새내기 현역으로 교대갔어요수시 교대면접 준비했고 스펙쌓고 떨어졌다 정시로 왔어요6월까진 가형 그뒤로 나형으로 바꾸고 수능쳤어요&nbsp;나형과탐뭐든 질문받아요 문화,학업,과제 등민감하신 분들이나 물어볼게 많으신분들은 쪽지주시면 오픈카톡 드릴게요~~
?&nbsp;
2014 인천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오른 박종우 선수 볼링공
그리고같은 시각의 중국 베이징탈조센 시급1차출처 http://aqicn.org/2차출처 고파스
이상하게 연이틀 캠퍼스 투어했네여혹시 롱패딩 입은 얼빵한 사람이 청운관과 신국제학사 기웃거리는 거 보셨다면 그게 아마 저일겁니담경희대 배지 하나 샀어요!ㅋ
ㅇㅇ 그렇다고 합니다 ^^(작성자 현재 나이 22살. 짝사랑 경력 2번. 남자랑 팔씨름이나 손크기 대결 외에 스킨십 경험 제로.)
어려워어...
http://iandyou.egloos.com/m/3068228강 판사가 관여한 몇 몇 재판을 둘러 보면 ;- 민사소송 패소판결 불만 품고 법원 공무원에 손망치 휘두른 80대 노인에게 "근거 없는 주장을 하며 범행해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1년 선고.- 기내에서 3시간 동안 남편에게 폭언하고 이를 말
타 학교들에 비해 학교 내에서 행정학과 선호도가 높은거 같아요경영경제나 사범대는 그 이유가 좀 이해되는데왜 유독 행정학과가 그렇게 선호되는건지,,,인서울쪽 보면 행정이랑 정외랑 선호도가 비슷비슷하던데 지거국 정외는 행정에 비해 선호도가 많이 떨어지는 느낌,,
참고로 기사 본문 미 스 황 = 미세먼지 스모크 황사저거 엄청 길게 적은 여성분 페북 프사 넘 이뻐서 따로 프로필 들어가 보니까 게시물이 엄청 페미페미 하시던...(이걸 남혐이라고 해야할지 건전한 페미니스트라고 해야할지 모르겟어여...ㅎ 부계정도 아닌 거 같던데 그런 게시글이 80프로....라서 조금 무서웟....)저도 여잔데 미스황 보고 기분 안 나빴던 건 비정상...?제가 너무 오지랖일 수도 있지만...읍읍....
검색하니까 우결에 나왔었네요ㅋㅋ학교나 놀이터 철봉 밑에 선 그어서철봉에 매달린 후 선 밟지 않게 멀리 뛰어서&nbsp;최대한 넓은 보폭으로 허! 수! 아! 비! 하고 4번 뛰어간 후 그대로 멈춤그 다음 사람도 마찬가지로 허! 수! 아! 비! 하면서 멈춰있는 첫번째한테 뛰
이게 더 좋지만ㅎㅎ
ㅎㅇㅎㅇ오늘 ㄹㅇ 열심히 해야지&nbsp;ㅠㅠㅠ
전체 프리패스 말고 선생님 프리패스 있잖아요.지금 3기던데(문상 5만원 줌) 1기 2기 혜택이 뭐였는지 아시는 분?4기 조건이 더 좋을수도 있어 고민이네요
http://spoonnews.com/blind대선후보 발언으로만 선택하는 블라인드 테스트.이거보고 내 정치성향이 어디쪽이니 이런거보다&nbsp;시간남으시면 어느쪽에 구미가 당기는지 장난삼아 해보셔요.
중학교때 메이플 전체랭킹200위 찍었었음진짜 애들이랑 맨날 놀고 돈도 막 쓰고 막 나갔었음그나마 했던건 피아노..예고준비했었음그러다가 중3때 아버지 사업이 좀 휘청거리기 시작그러다가 집에 경매 들어오고 티비에서 보던일이 일어남아파트인데 관리비도 못내고 아무것도
위로를 해주는걸 굉장히 어려워함.그 사람이 당장 위로를 받지 않으면 곧바로 손목그을정도로 심각한 상태가 아니면내가 위로를 해봤자 안좋은 상황이 달라지는게 없음.순간적으로 그 사람이 안심을 해도 내가 불편함.내가 뭔가 해주고싶은데 말로만 가볍게 희망만 주고정작
헷 누군가에겐 재탕이겟지만 하하다들 잘 지내고 계십니까워ㅏㄹ요일 싫어 학교 싫어ㅓㅓ
신승범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우리힘으로 빼앗긴 민주주의를 몇번 되찾았지만&nbsp;저곳은 미국이 던져다준 국민주권이다보니 그런가...
도입가능성이 잇다네요도입되면정시비중늘리고 수시 최저 만드는 부분&nbsp;&nbsp;괜찮지않음??
12,13, 그리고 17..쥬륵..
Sleep Orbit 이라고소리 몇개 선택해서 이어폰 꽂은 상태로 나의 말초신경(?)을 가장 편안히 자극 할 만한 소리로내가 궤도 설정해서 만드는 거임잘 때 가장 듣기 좋은 소리로 ㅎㅎ전 너무 조용해도 못자고그렇다고 음악 들으면서 자면 깰때 살짝 불쾌하고asmr 일일이 찾아서 듣는 것도 귀찮아서어제 우연히 이거 발견했는데 짱임ㅋㅋㅋ
한꺼번에 일이터지니 너무 맘이힘드러요..썰 풀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을거같....8ㅅ8 ㅠㅠ흐아아아아 &nbsp;
전 당연히 경제쪽인줄 알고 살아왔는데경영직렬도 뽑는 걸 보고 한 번 놀라고경영 쪽에 금융 동아리가 있는 거 보고 또 놀라고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남경필vs손학규vs이재명vs원유철누가 될거 같나여갠적으론 경기도에 대한 손학규 정책이 맘에 듬
&nbsp;그것은바로@@@ &nbsp;마시멜로의 ALONE@@@본인이 외로움을느껴서 만든노래라하네요 ㅎㅎ 이분 정체 탄로거의난것같던데..궁금궁금드러봐요@ &nbsp;수능끝나고 노래공유많이해야지 :)
하악하악
여자인 친구가없으면....<
아니곰곰히생각해봤는데요다른동물들 기준인간이 80살정도 산다고칩시다예를들어 강아지만봐도 수명이 15년즉인간에게의1년이 개님한테는 약5년이되시는거잖아요그런데 강아지들보면 보통 3살에 생명을만든단말예요그니까 인간로는 15살정도에 생명생성작업에들어가는건데그럼 인간도 15살이면 성숙하다고볼수있는거아닌가요???그정신적으로미성숙한건 약간 사회문화적 배경도상당히작용한다고생각와 인낭 논리적이다...짞짞짞
원래 커뮤니티목적이많은관심과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것은맞으나진짜 로 사진유출엄청심해요;;;지금 구글에 인성낭군이라 치면 사진이란사진은 다나옴;;그니까 첫째신상에해롭구요둘째로..그리고.,.아니에요..
ㄹㅇ 명작....감동및 추리소설이에요굳굳굳
불타오르네 fire~~~
안녕하세요~ 작년에 치대 합격해서 예과 1학년 재학중인 오르비언입니다!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인거 같군요...저도 오르비를 올해로 3년째인데 항상 하는 얘기는 비슷하네요ㅎㅎ&nbsp;xx대 vs yy대, 특정 인강 강사 얘기, 유머글, 슬럼프...
술마시고 독서실와서 술냄새 풍기는건 뭐하는 민폐임...?저런유형은 첨보넼ㅋㅋㅋㅋ
달리는 차창에 뺨부비는 사랑스런 햇살 그대 가슴에 한가득 담고 주위를 둘러봐요 온통 꽃이 보이죠 아름다운 사람의 꽃들 저마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의미로 피어났기에 여기가 바로 세상의 꽃밭이죠 꽃씨가 날리듯 그 마음 열매 맺어 날리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요 모두가 행복해요 꽃이 피었어요 행복미소의 꽃 5678 서울도시철도5678 사랑해요 온통 꽃이 보이죠 아름다운 행복의 꽃들 모두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의미로 피어있기에 이길이 바로 세상의 꽃길이죠 달리는
역시 공룡은 티라노 미만 잡(영화 쥬라기월드 보는중..
토익 토플 안하고졸업하면 곧 취직 안정 보장을 원합니다일반대 가면 또 레포트 하고 학점 관리 해야 하고..지금 가톨릭 공대 간 친구 레포트 하느라 힘들다고 그래서니가 수험생보다 힘드냐? 그딴 마음가짐으로 뭐하냐? 이렇게 팩폭은 했지만불쌍하네요학점 날리면 취직 못하
저 무교인데 지금 독서실에서 예수님공부중임.
탈퇴하셧나...이그...내드립 무척 좋아하더니 ..ㅠ내가떠난다니까 갓나..
생1 기출 돌리고나서 할 만한 문제집 없을까요...??작년 백호 실전 디올 구할 수 있으면 그거도 풀고 싶은데..
수능잘&nbsp;<span s
양쯔강(장강)으로 흘렀다가 베이징쪽으로 갔다가ㅋㅋ이자성의 난때 옛송수도인 카이펑이 물에잠기고&nbsp;중일전쟁때도 일본군막으려고 물터뜨렸다가 몇백만 이재민생기고...
진짜 감당이안되요그사람들의 기분이 딱이랬을까...정말티비에서나 보던일인데그런일이 저한테일어날줄은 상상도못했네요전 잘하는게 없었어요늘 어중간했고공부든 운동이든 게임이든 잘한다도아니고..못한다도아니고늘어중간했는데.....드립을왜이렇게잘치는거죠!@!@!!@ &nbsp;<span
인생터졌다
버디분들은 아주 쉽게 푸실듯.화1 주기율과&nbsp;개정 전 화1 알칼리/할로겐&nbsp;중간 느낌의 문제.&nbsp;
숙제해야 되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요옯과 병행해보겠습니다aoa 질문도 반수 질문도 기타 여러 드립도 다 받아여문과면 입학상담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욤아무튼 다 받음ㄱㄱ하지만 무플이겠지
https://youtu.be/hjx561zEy_Q비디오 삽입하면 오류나니 링크로
일이 있어서 잠깐 고대 다녀왔습니담학교가 아니라 성 같다는 느낌을 제일 먼저 받았고, 취업설명회 현수막도 엄청 많았고, 외국인 되게 많더라구요.고뽕 맞는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몸소 실감할 수 있었던 하루 같아여와 특히 본관은 진짜ㅠㅠ편입을 노려보겠습니담ㅋ
실제로 있으면 좋겠다
진짜 필러 맞아야 되나 슈발ㅠㅠ
월요일 좋아ㅡ학교를 갈 수 있다...!는 무슨...ㅜㅡㅜ
한국사루니옛날엔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했으나지금은 걍 좆밥임사회문화긱스군더더기 없는 실력(누구나 할 만함)과 명성(선택자수 2위)을 두루 겸비했으나말년의 불륜스캔들(도표,말장난)로 위상을 깎아먹음<
뭐가나음?
해리포터 20분 남았는데끝나고 영화볼까요 오르비할까여 인강쌤 움짤만들까요..물론 지금 영화보면서 오르비하는건 비밀
언어영역일때 나온 기출 선별 없이 풀어도 풀만한가요?웬만하면 제본한걸로 풀려고했는데 예전기출은 좀&nbsp;걱정되네요ㅠㅠ
사실 삼반수를 고민하고 있는데이게 진로를 갈아엎어야 하는 문제라2주 넘게 고민을 계속하고 있거든요.....벌써 동아리 2개 들어갔어여...ㄷㄷㄷㄷㄷㄷㄷㄷ 하나만 할라고 했는데
저는 지금 2기 독후감 자료 읽으러 갑니다...강대 서강대 재수 아이돌 등등 아무거나 질문 받아요...
질문&nbsp;ㄱㄱ
1) 원래 열심히 했는데 방향이 잘못되서 밑빠진 독에물붓기 하던 애들 - 진로 개선 해주면서 포텐 폭발한거... 즉 원래 노오력은 하고 있었음2) 재수나 엔수가 아니라 다른일하다가 수능판에 뛰어든 경우... 절박함에서 오는 동기부여는 20대 초반 애들은 어지간하면 절대 못느낌. &nbsp;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제가볼땐 대부분 저 둘중 하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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