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영어3등급??
#자유게시판
  • 32조선대학교
  • 작성일 15-11-12 18:14
  • IMIN 594361
  • MS 2015
  • 조회수 484
http://orbi.kr/00067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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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잘하면 2등급도 가능할듯

2015/11/12 IMIN: 596999 IP: 112.♡.0.62 MS: 0000

젭알2등급

2015/11/12 IMIN: 589583 IP: 223.♡.203.69 MS: 2015

#자유게시판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9 18:47
 공지
#배치표 #공지 #추천   이제 Fait 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6075
75OperatorsiconFait 12/08 17:2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8 11:35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7 17:21
 공지
#공지 #입시정보 #배치표  ...  Kaleidoscope + Rainbow Table 115701 419
75OperatorsiconFait 12/06 09:36
 공지 62Operatorsicon정보관리자 2011/07/07
2435919 21너구리♡ 12/11 03:38
2435918 26cIgteBH4GLXUOJ 12/11 03:38
2435911
#자유게시판  ㅎㅇ 질문받는다 132 32
60Bin(홍현빈) 12/11 03:19
2435906 48Managersicon신소율 12/11 03:14
2435898
#자유게시판  오늘 공부 끝 68 4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1 03:06
2435896 26cIgteBH4GLXUOJ 12/11 03:04
2435868
#자유게시판  맨시티멸망 개꿀 ㅋㅋㅋㅋ 206 38
39푸른너를본다 12/11 02:38
2435814
#자유게시판  걍 푸념글 203 16
48Managersicon신소율 12/11 01:50
2435726
#자유게시판  강박증 극복 수기(?) 140 7
34후배될게요 12/11 01:09
2435701 26cIgteBH4GLXUOJ 12/11 00:58
2435670
#자유게시판  전주식 수제 초코파이 244 14
34후배될게요 12/11 00:42
2435621 39푸른너를본다 12/11 00:17
2435617 39201010408 12/11 00:15
2435607 43나루토 12/11 00:09
2435596 42미천한 수학ㅈ 12/11 00:04
2435590 21한­국교육과정평가원 12/11 00:00
2435542
#자유게시판  아형보는데 65
39푸른너를본다 12/10 23:27
2435534 36수능대박a 12/10 23:23
2435530
#자유게시판  국어 문법 인강 135 6
10Everlasting 12/10 23:21
2435499
#자유게시판  고1고2시절 특징 314 16
27결국엔죄수생 12/10 23:06
2435455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22:45
2435444 39튤립매니아 12/10 22:41
2435436 8TnREJ2L5fMAoCv 12/10 22:37
2435422 5DPeSZjJfv8abLz 12/10 22:33
2435408
#자유게시판  A형 독감인 거 같다는데 151 8
55Managersiconkei 12/10 22:29
2435377
#자유게시판  입시를 마무리하며 450 5
21초코칩새우 12/10 22:17
2435365 31에궁에궁 12/10 22:12
2435353 53MasillersiconEurope 12/10 22:07
2435301
#자유게시판  반성하게되네요 68
35나의요정님 12/10 21:31
2435221 43나루토 12/10 20:47
2435211
#자유게시판  왜 대성만 환급 안하나요 479 13
39푸른너를본다 12/10 20:41
2435176 32스탠드케이스 12/10 20:16
2435153 28시설보수 12/10 19:51
2435149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19:46
2435137
#자유게시판  님들 대학가시면 397 15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19:39
2435126
#자유게시판  얘 좀 봐주세요!!!! 192 19
35나의요정님 12/10 19:31
2435122
#자유게시판  아 심리학과 복전할까 256 7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19:29
2435113
#자유게시판  심리학과 가면 356 14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19:22
2435111
#자유게시판  이번주 영화볼거 140 8
44MasillersiconLavigne.. 12/10 19:21
2435096
#자유게시판  으아ㅏ아 복잡하다 86 6
35나의요정님 12/10 19:11
2435048 43나루토 12/10 18:40
2435046 53퓨에르 12/10 18:38
2435043 22딿치기소년 12/10 18:35
2435026 36소극적이지않아 12/10 18:24
2435000 12복숭아@ 12/10 18:06
2434996 44MasillersiconLavigne.. 12/10 18:04
2434971 31brain scientist 12/10 17:45
2434963
#자유게시판  ? 연고티비 오르비언... 362 7
44MasillersiconLavigne.. 12/10 17:38
2434939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17:19
2434925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17:06
2434883 48벨로 12/10 16:28
2434864 25뀨뀨꺄꺄5959 12/10 16:20
2434853 49개꿀팁 12/10 16:13
2434740 53MasillersiconEurope 12/10 15:06
2434732 48Managersicon신소율 12/10 15:02
2434731 27결국엔죄수생 12/10 15:01
2434726
#자유게시판  가형사탐 84
53MasillersiconEurope 12/10 15:00
2434709
#자유게시판  논술 수학과학 비중 172 1
36여디디야 12/10 14:51
2434678
#자유게시판  아..아무것도 하기싫다 46
39푸른너를본다 12/10 14:37
2434677
#자유게시판  책 추천 받습니다. 268 41
48Managersicon신소율 12/10 14:36
2434665
#자유게시판  문화사 공부해서 좋은점 68 1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0 14:31
2434648 48Managersicon신소율 12/10 14:25
2434644 17고대바라기 12/10 14:23
2434641
#자유게시판  98죄수생 인강커리 질문 149 2
44청일 12/10 14:22
2434626 43나루토 12/10 14:15
2434603 23김밥에는라맨 12/10 14:05
2434540 24이젠고3입니다 12/10 13:36
2434531
#자유게시판  노안의 장단점 125 2
14늘품체조 12/10 13:31
2434517 82동사서독 12/10 13:21
2434496
#자유게시판  동안 외모 장단점 321 10
53MasillersiconEurope 12/10 13:07
2434476 22오예스전자레인지20초 12/10 12:54
2434463 49개꿀팁 12/10 12:43
2434460 44MasillersiconLavigne.. 12/10 12:41
2434453 368dhnGSF0DZNq7z 12/10 12:38
2434431
#자유게시판  영화추천 다받습니다. 146 11
44MasillersiconLavigne.. 12/10 12:21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1. 사적인 대화는 반드시 쪽지, MSN 메신저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글의 내용 중간에 다른 회원이 이름이 들어가는 것은, 문맥 상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글의 진행이 불가능한 매우 한정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금지합니다. 친목 도모는 쪽지나 MSN 메신
ㅠㅠㅠㅠㅠ좋으면서도 아쉬움...나만알고싶은 집이였는데백종원의 삼대천왕 나왔으니유명해지겠죠...
18434에서 15111 됬는데 성공이라면 성공이라 할수 있지만후배들이 재수한다고하는데 추천은 못하겠음오른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여러분들은 후배가 재수할지 고민하면 뭐라고 하실거에요?
칼럼도 쓰기 싫고 수업준비도 하기싫은 밤입니다수학공부쪽으로 질문받아요 ㄱㄱ&nbsp;아 수험생 없으려나...아무거나 질문 ㄱㄱ
저보다 두살 어린 사람인데요정말 배울 게 많네요심지어 얼굴도 이쁨
생각보다 오래걸렸다3.7 진짜 받고 싶다내일도 ㅎㅇㅌ!
https://www.youtube.com/watch?v=Drf27ch1_q8예로 들어주시는 학생 얘기가 정말 제얘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던..저도 작년 100 100 수능 80이었는데올해 영어 1나오는데에 가장 도움됐던 영상이에요
우승은 리버풀~~~~~~~~~~~@@@@
저는 지금까지 삶이 불우했어요 여러면으로그러면서 좋은 삶에 대한 동경으로 인한건지 모르겠지만강박증 결벽증도 생기고 자기만족이란 걸 해본 적이 없어요남들 삶이 저보다 다 나아보이고 다 행복해보이더라구요근데 전 자존심이 세서 남들한테 잘 사는척 행복한 척 다해야
....까지는 오바고저도 강박증이 공황장애까지로 이어질 뻔 할 만큼 너무 심했었던 시절이 있었기에....조금이라도 도움이....일단 저는 강박증 깨달은게 고2때쯤이었고집이 넉넉친 않아서 비싼 치료는 못 받았습니다.작은 정신과를 세번 정도 갔었는데 역시 약만 주고 그냥
그냥 궁금해서그럼저는 오냐오냐자라서 그런지 후자인듯
맛있다 ㅎ내일부터&nbsp;다이어트 해야징ㅎㅎㅎ
전과하지말까 생각했는데 트루면 닥전과해야할듯 ㅅㅂ ..
너무 애매하다 ㅠㅠ차라리 3칸 이하로 뜨면 기대도 안할텐데...
그냥 생각나는 대로 씁니다. epi2는 &nbsp;epi1과는 전혀 다른 주제입니다.기말고사를 망친 김모띠는 책가방을 싸고 집에 가면서 내읊었다.&#39;씨-이-불&#39; 모띠의 고등학교는 지역 최강의 명문대 합격자 수를 자랑하는 명문 중 명문...모띠의 모의고사 성
벌점... 60점인데..이러다 산화하는거 아닌가?제르맹옹 도 탈퇴해서... 30대는 거의 없을듯....&nbsp;ㅠㅠ
중학교 3학년 겨울까진 공부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초등학교 6학년부터 기타치는 걸 좋아했고 지금까지 기타를 친지 9년이 다 돼간다. 베짱이였다.음악을 좋아했고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았다. 그러나 부모님께서는 그닥 나를 혼내지 않으셨다.피씨방을 자주 갔었고 중학
한승연 존귀네요29살인데 저게가능한가 ㄷㄷ
전 지학논술봤는데 지1내용이 많이나와 꽤 쉽다고 느꼈는데물리 화학 생물 논술보신분들도 풀만하셧나요??
국어 노베인 예비 고2입니다.국어 모고 보면 항상 문법에서 1문항은 틀리네요 .. ㅠ50일간의 겨울방학 동안 국어 문법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어느 강사님 강의가 적합할까요?여름방학이나 시험 기간 외의 시간에 이근갑쌤 문법 인강을 수강했었는데그때 일도 그렇고,,,강의 내
탐구는 당연히 1등급깔고 가는줄 알았음
원래 욕도 잘 못하고 남들한테 욕들어도 웃어넘기는 진짜 순한 성격인데시험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자꾸 입이 험해지는것 같아요...☞☜원래 안이러는데...힝ㅠㅜ
매주 수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는 &lsquo;씬커&rsquo;의 실제 주인공이자, 만 달러 규모의 현상금을 노리는 보안 취약점 사냥꾼(버그 바운티 헌터). 해킹 덕후 김민기(고려대 사이버국방16) 씨는 특이한 이력이 많다. 흔히 해킹이라는 단어는 범죄를 연상시키
지거국 벗어나려고 군대에서 시간 쪼개가며 공부해서 성적 받았는데 이제는 입시 정보가 한계에 부딪히네요ㅠㅠ 진x사고 페이트고 싸지방에서는 결제 프로그램이 안깔려서 안되고‥이 점수로 서성 사회과학계열 될까요‥ 추합권도 상관없습니다 &nbsp;너무 답답하네요 흙
아무리 의대라고 해도 10칸이 뜨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을 법한 거라고 봐도 될까요?
와 겁나 아파... 열은 계속 나고 목하고 머리하고 무릎이 장난아니게 아픔... 심장 겁나 빨리 뛰고... 하 살아야 되는데...ㅂㄷㅂㄷ
입시가 끝난 건 아니지만 수시로 연경제 논술, 설경제 지균 치고 왔고 정시로 연경 정도는 갈 수 있을 거 같네요.저는 재수생이 아니었지만 현재 20살의 나이로 첫 수능을 봤습니다. 그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HAFS 최종에서 떨어지고 간 일반고에서 갑자기 공황장애, 대
&nbsp;지ㄴ하 ㄱ사 최초합격 7칸메가 합격가능 (소신권)대성마이맥 합격가능...올비 모의지원(신빙성 없지만) 8칸..근디....Fait 합격가능 58.1% &nbsp;황색...50% 설명이 합불을 가리기 대단히 어려운 모집단위...이거 뭘 믿어야 합니까??????근디 Fait는 50%대에
뀨...0ㅅ0
저번에 2번 집회 봉사활동참여하고탄핵가결됐으니까 안가도 상관없겠지 하고 가지 않았는데여전히 100만이상의 시민분들이 촛불집회를 참여하고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니제 자신이 정말 부끄럽네요ㅠㅠ 반성해야겟습니다ㅠㅠ집회 참여하신 시민분들 정말 멋있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날씨도 추운데ㅠㅠㅠㅠㅠ정말 감동이에요//@.@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지명, 학교는 모두 가명을 사용했지만 실존하지 않기는 개뿔 현실속에 버젓이 존재합니다.)@필력 ㅄ임 ...ㅈㅅ.....급전개 눙물.....&#39;제...젠장.....&#39; &nbsp; 야심한 밤, 김순응은 눈물을 흘리며 운동장을 걷고 있었다
자신감임 ? 이거땜에 대성메가 고민하다가 메가살듯
안녕하세요 이제 27살 아재입니다.....처음 수능이 2010학년도였는데, 이제 8수를 넘어 9수를 준비하게 되네요.....솔직히,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요 며칠간.이제 뭐 해야하나, 내가 공고를 나온것도 아니어서 기술
확실히 행정고시가 학교의 문과 수준 척도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네요..
진짜배기 아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요즘은 개나 소나 다 아싸라고 하고 다니는거 같아서 좀 어이업음여기 아싸이신분들??
꼭 에타깔아서 하세요진짜 재밌어요요즘 재밋는 글이 없는데 새내기들이 많이 써줘요아 그리고 공부하기 시러요 ㅜㅜㅜ
너무 귀엽지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너무 귀여ㅝㅓ서살수가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몇번봐도귀여워ㅠㅠㅠㅠ
독심술이랑 마인드컨트롤이랑 텔레파시 배우거 싶은데 ㅜㅜ
독심술이랑 마인드컨트롤이런거 배울수 잇나요???
라라랜드당신 거기 있어줄래요흠.......
머리에 망치맞은 기분(헤롱
Episode 1의 소재입니다.대부분의 대한민국 고등학교는, 심화반이라는 이름의 이상한 반을 &nbsp;가지고 있습니다.이는 다양한 이름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지만, 그 본질은 같습니다.차별과 양극화.이는 무슨말인가 하면, &nbsp;심화반의 궁극적인 목적은 차별과
저는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와<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
메가, 김영1일, 지1낙사근데 왜 세개가 서로 다 다른거지? 짜고 후하고 차이면 모르겠는데 어디선 되는게 어디선 안되고 일관성이 없잕아. 뭐 어떡해야되지..쥐낫사 믿고 가면 되려나? 글고 이따 7시반에 퓨처플랜이란곳에서 정시설명회한대서 대치동 피시방에서 죽치고있는데 여기 괜춘함?
12월 말 맞나요?
분당 쪽에 독재학원 알아보는데요 ㅠㅠ대충 추려보니이ㅌ스 247이르ㅋ움중ㅇ LN씨정도로 추려지는 것 같은데 ㅠㅠㅠㅠ 혹시여기만은 가지마라, 던가 이 곳 괜찮다 이런 거 있나요 ㅠㅠ분당쪽이 아니라 용인쪽도 괜찮습니다 ㅠ제가 용인 동백에 살아서요!!!
는 덜공부해서 그런가... (덜공부했다기보단 그 과목이 잘 흔들려서?)화1이 그랬었거든요. 머리도 띵한데 어려워져버리니 풀지를 못하겠던데이런경험 있으신분들 혹시 대처를 어떻게 하셨는지요..꼭 탐구가 아니여도.. 일단 뒤로갈수록 지치는게 있으니까..진짜 갑자기 평소에 풀던 실력이나 감을 잃어버리고 문제를 못푸는 사단이..
그리고 누백 몇퍼~ 이거 어떻게 아나요???
흐에에에엑
그리고 개강도 얼마 안남았조...&gt;_&lt;쒸벌탱
몇자 정도가 적당하려나요??공백 포함 1300자 정도면 적당하려나요??글씨 쓰는 속도가 느린 편이에요근데 글자수 늘려보고는 싶은데, 여기서 멈출까 아니면 세부내용 덧붙일까 고민중이네요대학 기말시험인데 논술형이에요
제가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요..4년제 대학의 경우 1학년만 마치고 군대 갔다오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군제대후, 복학해서 학생회 활동을 하는게 그럼 가능한 것 인가요??1학년때 학생회 관련 활동 하지 않았던 경우라면 불가능한 이야기 아닌가요?며칠전에 근무하다가 문득 어떤 이야기를 듣고 궁금점이 생겨서대학 재학생 많은 여기에 질문글 한번 써봅니다..
페잇 누백 1.9%낙지탕 안드로메다급 광탈힝?헹?ㅠ
반갑고 고맙습니다,저는 오르비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서성수입니다.<p style="margin: 0cm 0cm 12pt; mso-para-margin-b
오늘 인간관계로 멘붕이 와서...하지만 예전처럼 다시 마음 닫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어요.항상 이렇게 살 순 없으니까....
어떡하죠? 맞불작전 놔야하나요
인지도 없었을때부터 좋아해서 나름 자부심(?)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꽤 인지도 있음)저는 ㄹㅇ 별것도 아니었네요 그냥 진짜 현질해야지 알아봐주는듯팬싸 맨날 따라다니고 기념일때마다 선물 챙겨주는 사람들 절대 못이김...특히 팬카페 네임드들... 진짜 존경스러움...
서울대만 보나요?아니면 연고대까지?ㅅ?
연대 논술 수학이 60점 과탐이 40점이던데보통 보면 과탐은 다쓰긴 쓰던데(생명과학) (물리,지학,화학 제외)수학은 못풀면 땡이니까 수학 비중이 훨씬 크다고 볼 수 있나요?수학 못쓰면 과탐만으로 사실상 역전 불가능인거죠?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
1. 책 내용이 어렵지 않을 것2. 인격수양을 시켜주는 책일 것3. 읽고 여운과 교훈이 많은 책일 것4. 내 삶을 바꿀만한 책일 것
쌩암기가 엄청 익숙해져서 시험공부할때 이득보는덧오늘은 밤낮 바꿔야지ㅎㅇㅌ!!
13일까지 3,6,9,수능 성적 입력 안하시면 환급 못받아요꼭 체크하시고 성적 입력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썼는데 글검색도 안되고 (왜인지 모르겠음) 폰에도 안뜨고 .. 악마의 손인가 싶어서 다시 올립니다.&nbsp;제목이 저격글같아서 좀 순화시켜서 다시 씁니다.글 쓰기 전 저는 이번 17수능 응시자, 장수생, 나군 연고대 인어문 지원자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글 전
국어는 강민철 현강수학은 현우진쪽으로 거의 쏠렸습니다. 메가패스나 현우진 프패나 가격차이가얼마 안난다고 해서 메가패스를 사려고 하는데 그럼 여기서 고민이 되네요현역때 오지훈 들었는데 강의수가 너무 많고 좀 난잡한 느낌이 들어서 메가 지구 3강사로대체하려고 하
장래희망 서퍼 ㅇㅈ?ㅇㅇㅈ~
도저히 밖을 나갈 용기가 안나요...ㅋㅋㅋㅋㅋ&nbsp;
저번 글에 가천대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맨 위에 1000점을 기준으로한국사 0.5점 가산한다고 나와있네요. 그런데 모의지원에서는 평균백분위에다가 0.5점을 더하는방식으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수정&nbsp;부탁드려요
장점어릴때 민증검사 안하고 프리패스늙어도 그대로 유지되는 얼굴단점장점빼고 다
절대평가 한국사를 1년 겪고 보니 드는 생각은, &#39;전과 같은 형태의 참고서는 유통기한이 끝났구나.&#39;였습니다. 20여강짜리 개념 강의로도, 심지어 5강, 9강짜리 파이널 강의로도 대비가 될 만큼 가벼워진 한국사를 더 이상 수능특강 같은 두껍고 딱딱한 교재
장점1. 청소년 요금 내고 싶을 때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낼 수 있음.2. 또래들보다 늦게 사는 삶에 관해 죄책감(?)이 별로 안 듦.3. 사람들이 보호하고 귀여워해 줌. 애교도 잘 먹힘.4. 실수해도 남들보다 반은 덜 혼나는 듯.단점1. 찜질방 밤 10시 넘어서 갈 때 주민등록증
이대가 한몫 거들었다. 이건 맞는데이대가 없었으면 아무것도 못했다 이대가 다했다.이대가 중심이었다. 이런글 왜이리 많나요?여초카페들도 다 비슷한 반응이던데;;너무 과장한다고 말했다가 이대한태 열등감 느끼는 한남충이라고 집단린치당했네요ㄷㄷ..&nbsp;
&lt;바른 시작-&nbsp;세부 정보/ 요약&gt;<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2pt; mso-fare
남자들이 멋부리거나 여자들이 이뻐보이려고 노력하는게1. 자기만족2. 이성을 생각하는 점두개가 제일 중심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데(대면이나, 어디서 보이기 위해서 하는것 제외)실제로 어디 갈때 꼭 이성을 안만나도..? 잘 차려입고 꾸미고 나가잖아요솔직히 그냥 하긴
&nbsp;나라는 부유해보이는데 서민들은 죽어남 ㅋ
최근꺼 말구요 최소 1년 이상 전꺼중에스토리 개연성 잘 짜여있고 가벼운주제? 일상적인거면 좋아요장르를 특별하게 가리진 않습니다. 근데 좀 머리지끈지끈하는 영화 (인셉션같은거;;) 이런거 말고 가볍게 볼수있는 영화들 뭐있을까요?안유명한거여도 본인 생각에 괜찮았다! 하는건 다 감사히 추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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