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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학개론.txt(스압)
#자유게시판 #나의일기장
  • 47혁이녕
  • 작성일 15-06-30 23:52
  • IMIN 533434
  • MS 2014
  • 조회수 1,801
http://orbi.kr/000619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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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은 공부 방법에 따라 성적이 천지차이가 나는 시험이다...




많은 학생들이 수능이 뭔지 생각해 볼 시도조차 안하고 공부한다... 정작 수능을 준비하면서도...




단 한번이라도 수능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공부 방법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으면 성적 올리는건 시간문제다...




먼저 수능은 '똑똑한 사람'을 뽑는 시험이다... 절대 노력을 많이한 사람을 뽑는 게 아니다... 착각하지 마라...




내 옆에있는 애는 맨날 자는데 자기보다 성적 잘나온다고 투덜대지 마라... 애초에 똑똑한 사람이점수를 잘받는 시험이다..




이 똑똑하다는건 뭐냐... 굳이 정의를 하자면 '사고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사고력은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이런 추상적인 말은 집어치우고 단적인 예를 들어준다...




똑같은 개념을 배우고, 똑같은 4점짜리 문제를 풀 때 어떤 애는 풀고 어떤 애는 못푼다... 전자가 사고력이 뛰어난 아이다... 개념를 응용해서 문제를 푸는 데 연결시켰기 때문이다... 이 둘의 차이가 바로 '사고력'이다..




수능은 바로 이 '사고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수능은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의 준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수학능력'이 바로 '사고력'이라고 하겠다... 쉽게 말해 수능을 잘 보고 싶으면 사고력을 늘리면 된다...




2.. 이 사고력과 반대되는 개념이 있으니, 바로 '암기력'이다...




암기력은 정말 무식한 방법이다... 그냥 보고 외우면 끝이다... 그게 무슨 뜻을 지니는지, 어디에 써먹는 지 알 필요가 전혀 없다...




하지만 암기력도 사고력과 대비되는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 바로 '노력에 비례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대가리가 빠가인 사람이 있어도 백날 노력하면 못외우는 게 없다... 똑똑한 사람이든 멍청한 사람이든 암기력에 있어서는 서로 공평하다...




이런 '암기력'을 인정받는 시험이 있으니, 바로 '내신'이다....




우리는 초중고 동안 온갖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쳐왔고, 그 시험에서 항상 '암기력'을 물어봐왔다...



다들 '똑똑한사람=암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한 시절이 있을 것이다... 바로 시험에서 매번 '암기력'을 물어봐왔기 때문이다...




3. 이러한 로직을 가지고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을 대면한다...





우리는 (내신에서) 여지껏 해왔던 대로 수능 역시 '암기력'의 차원에서 해결하려고 한다.... 이건 사실 학생들의 잘못이 아니라 교육과정의 잘못이다...




백날 암기력을 요구하다가 갑작스럽게 사고력을 요구하니, 학생들은 갈피를 못잡는다... 수능 공부 백날 하는데 성적 안오르는 애들이 있다... 바로 수능의 본질인 '사고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력'으로 접근하는 애들이다...




쉽게 말해서 가끔 보면 수학 풀이과정을 전부 외우는 애들이 있다... 이건 '사고력'의 차원을 '암기력'의 차원으로 끌어내린 것이다... 이렇게 ㅅ맛디 아니한 방법을 쓰니 성적이 안오르는건 지극히당연한 현상이다...





4. 나는 흔히 수능을 IQ테스트에 비유한다...




수능을 만든 사람이 얼마나 고민했을까... 사고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을 만들으라니...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수능을 처음 만든 사람은 국어와 수학만 만들 생각이었다고 한다... 국어부터 살펴보자...



어떤 과목이든 암기력이 필요하지 않은 과목은 없다... 이는 사고력을 요하는 수능에서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사고력을 물어볼 '수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어에서 그 수단은 '한국어'다...




국어는 '암기력'과 '사고력', 여기다가 '독해력'을 더해서 물어보는 과목이다... 새롭게 등장한 '독해력'에 대해선 후술한다...




국어에서 '암기력'은 단어의 뜻이다... 어휘를 묻는 문제나 사자성어를 묻는 문제들은 바로 '암기력'을 요하는 문제들이다..




그 외에도 비문학에서 나오는 각종 한글 단어들... 이 뜻을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알겠지만, 이것을 아는 것 역시 '암기력'의 영역이다...




하지만 단순 단어 뜻을 아는 것만으로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 여기서 나오는게 '독해력'이다...




사실 독해력은 사고력과 별 반 차이가 없어보이기도 하다.. 그래도 굳이 따로 분류를 햇다...




가끔 어려운 비문학은 한국어인데도 당최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있따... 이는 단어의 뜻을 종합하는 '독해력'의 문제이다...




'독해력'은 언어를 매개로 하는 시험에서 나오는 특징이다... 뒤에서 쓸 '영어'과목에서도 마찬가지로 드러난다...




비문학에서 주제나 요지를 묻는 게 나온다.. 이것은 독해력을 묻는 것이다...



국어에서 '사고력'은 뭐 다들 알다시피 다른 사례에 적용하는 거다... '위 글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위 글을 바탕으로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과 같은 문항들이 바로 사고력을 묻는 문제이며, 이런 걸 보통 우리는 '변별력있는 문제' '고난도 유형'이라고 부른다..



당연하다.. 수능의 본질인 사고력을 묻는 거니까...




수능의 본래 취지에 부합했던 과거에는 이러한 유형의 문항이 많았고, 놀랍게도 등급 컷 역시 이에 반비례했다...




하지만 쉬운 수능을 향한 교육부의 기조에 따라 오늘날 수능은 등급컷을 올리기 위해 이러한 유형을 상당수 삭제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남아있는 위 유형의 몇몇 문제들은 '변별력있는 문제'로 분류된다...





수학은 수능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과목이다... 왜냐하면 '언어'의 구애를 받지 않기 떄문이다...



국어에서 사고력 측정의 수단이 '언어'였다면, 수학에서는 '숫자'다.... 그리고 '숫자'이기 때문에,그 어떤 과목보다 암기력의 비중을 최소화하고, 사고력의 비중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오랜 기간동안 국어와 영어가 점차 쉬워졌음에도, 유독 수학만큼은 변별력과목으로 분류되는 것이 바로 이런 측면때문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수학은 교육부의 사랑을 받는 과목이다...



'수포자'가 많은게 당연하다... 수학은 본질 자체가 '사고력'을 묻는 과목이니까... 절대 '암기력'따위로 되는 과목이 아니다...



이러한 수학에서 최소한의 암기력을 묻는 게 있으니, 바로 '개념'이다...



즉, 수학 잘하고 싶은 당신이 노력할 수 있는 것은 '개념'정도까지밖에 안된다... 그 이상은 '사고력'의 분야다...



물론 '사고력'을 높이는 공부를 하면 되지만, 이는 뒤에서 말한다....



한석원이 맨날 하는 얘기가 있다... 개념과 문제 사이의 '다리'를 놓으라고.... 이 다리가 바로 '사고력'이다... 정말로 수학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다음 영어다... 영어는 최초의 그분들이 수능에 넣길 원하지 않은 과목이다.. 그럼에도 어쨋든 영어를 넣었고, 영어는 '대학수학능력평가'의 한 과목을 차지하게 되었다..




원래 영어 하면 쏼라쏼라잘하고, 이런거 생각한다.... 착각하지 마라... 영어도 결국 '사고력'을 측정하는 '수능'의 한 과목이다...



영어 역시 국어와 마찬가지로 암기력+독해력+사고력 을 묻는 시험이다...




영어의 특징은 바로 '암기력'과 '독해력'의 비중이 국영수 과목 중 가장 높다는 것이다....




한국인이기에, 국어에서는 '독해력'이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언어체계를 배우면서 '독해력'이 커다란 문제가 된다...




영어에서 '암기력'이란 단어외우는 것을 뜻한다... 새로운 언어체계이기에.. 이 역시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결국 점수를 가르는 것은, 영어에서조차 '사고력'이다... 고난도 빈칸 문제들이 바로 '사고력'을 묻는 문제다..



가끔 영어 지문을 해석한 한국어 지문을 봐도 답을 도통 모를 때가 있다... 이것이 바로 영어에서 느끼는 '사고력의 벽' 이다....




탐구는 위 과목들과 가장 다른 모습을 보이는 과목이다...



수능의 일부분임에도, 탐구에서 가장 크게 묻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암기력'이다...



왜 이런지는... 음... 처음에 수능을 만든 사람이 탐구를 도입하는걸 싫어했다는 점만 알아두자...



이것은 여러분에게 희망이 되는 말이기도하다.... 탐구는 수능에서 유일하게 '노력'으로 되는 과목이다!!



친구들 중에 국영수는 못보는데, 유독 탐구만 11찍는 애들이 있다.... 이런애들은 머리는 안되는데노력을 많이 하는 친구들이다...그 많은 노력들이 탐구에서만 제대로 먹히는 것이다...




대충 뭐... 34311 같은 성적표... 이런 성적표는 유독 여자애들 중에 많기도 하다... 여자가 남자보다 노력을 많이 한다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반대로 국영수는 잘 보는데 탐구는 못보는 케이스 (내가 그랬다)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하는 류라고 할 수 있다....






6. 그래서 수능을 잘 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수능을 잘보는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다... 즉, 너도 '똑똑한 사람'이 되면 된다...



아주 가끔, 수능 점수 올리려고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전혀 뚱딴지같은 방법이 아니다... 독서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결국 사고력을 올려준다.... 지금 똑똑한 애들은 어렸을 때 독서를 많이 한 케이스가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지금 독서를 하란 말은 아니다... 음... 핵심은 '똑똑한 사람'이 되는 걸 목표로 삼으란 거다...



공부를 하면서 생각을 많이하고, 뉴런을 길러야한다... 뇌가 업그레이드되는걸 느껴야한다...



뭔소린지 이해 못하는게 당연하다... 다 이해하면 전부다 성적을 올렸겠지...



공부를 할 때, 양치기로 하는 애들이 있다... 전혀 쓸데없는 짓이다...



물론 극한의 양치기를 하면 사고력이 어쩔수 없이 올라오기도 한다... (내 영어가 그랬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난 후라면 정말 비효율적인 짓이라는 알 수 있을거다...



가끔 티비에서 죽도록 공부해서 대학 잘가는 애들 나오지... 이런 애들이 앞에 말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애들은 극히 드물다... 상위권 중 90%는 원래 머리가 좋은 애들이고, 10%정도만이 머리가 나쁜데 똑똑해진 케이스다...




90%나 10%나 공통점은 위에 말한 것들을 모른다는 것이다... 나처럼 본질을 이해하고 단기간에 성적을 올린 케이스는 정말 몇 안된다...




수능은 곧 IQ테스트라고 한 적 있다... IQ가 높은 사람은 언제던지 IQ테스트를 봐도, 똑같이 높은 점수가 나온다...



수능도 마찬가지다... 여러분의 지능이 90점이라면, 그 본질인 '사고력'을 올리지 않는 한, 언제나 90점이 나온다.. 이게 바로 양치기가 쓸데없다는 근거다..



반대로 똑똑한 사람은 언제 수능을 봐도 높은 점수가 나온다... 가끔 명문대생이 재미삼아 보는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걸 볼 수 있다.. 사고력이 높으니까.... 언제 시험을 쳐도 높은 점수가 나오는거다...



사고력을 올리기 힘들다... 대신 한번 올리면 좀처럼 떨어지는 일이 없다...


수험생들 중에 6월하고 수능하고 성적이 똑같다, 심지어는 현역하고 재수하고 성적이 똑같다.. 이런 것들 모두 '사고력'을 올리지 못한 결과다... 이들은 잘못된 방향을 잡아 허송세월을 한 것이다...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명심해라... 수능을 잘 보기 위해선 '똑똑해져야' 한다는 걸...



참고로 나는 중경외시다니는 흔한 잡대생이니까.. 해석은 알아서 하세요... 이대로 공부해야 할지, 아니면 이것과 반대로 해야 할지... 해석은 여러분의 몫 ^^



3줄 요약 해준다...


1. 수능에서 묻는 것은 '암기력'과 '독해력' '사고력'이다

2. 이중 핵심은 '사고력'이다

3. 점수 잘받고 싶으면 똑똑해져라


49Econ.
0

49Econ.님의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성적표

구분 국어 수학 A 영어 한국사 사회 문화
원점수 100 96 94 41 48
표준점수 124 134 123 63 70
백분위 98 97 86 86 98
등급 1 1 3 3 1

내신 전과목1.2
이건 뭐가 문제인가요??
2월부터 지금까지 하루 4시간씩 공부한것 같습니다

2015/07/01 IMIN: 499963 IP: 222.♡.159.151 MS: 0000

사고력이 좋은 케이스 라고 하겠습니다... 사회문화는 탐구중에서도 특이하게 사고력을 묻는 과목이지요...(ex 도표)

암기력의 비중이 높은 영어와 한국사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건 '무식한 노력'이 부족하다고 하겠습니다..

노력으로 해결될 문제이니 조급해하지 않아도 되는 위치입니다... 노력하면 됩니다...

물론 한국사는 표본상의 문제도 있고, 영어는 요즘 워낙 쉬워서 일시에 망친 걸수도 있으니 정확하게 단언은 못드립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오어... 아까보다 더 업그레이드! ㅠㅠ 수학 못하는 건 사고력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걸 바꿔야 하는데 참... 허허허

2015/07/01 IMIN: 534448 IP: 121.♡.50.13 MS: 0000

깨달은것만으로도 많이 진전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이 끝날때까지도 자신의 문제가 뭐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뭐랄까 그 수학 풀 때 개념과 문제 사이의 연결 고리 이건 우리 안의 사고? 암튼 이런 걸 못 하는 것 같아요 참 고민이에요...
탐구는 일주일 한과목만 주구장창 하면 1등급 만드는 거 불가능이 아니고, 영어도 기본 실력이랑 듄이랑 빈칸 문제집만 돌려도 어렵지 않은데 항상 요놈의 수학에서 사고 방식이 좀 남들처럼 안 굴러가는 게...

2015/07/01 IMIN: 534448 IP: 121.♡.50.13 MS: 0000

문제의식에서 끝나지말고 해결방법을 진지하게 생각하면 되지않을까합니다... 요리조리 연구해보셔요.. 이미 다 알고계신듯..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전 일단은 카피부터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남들 다 끝낸 알텍 또 보고 클맥도 보고 흐허헝 ㅠㅠㅠ

2015/07/01 IMIN: 534448 IP: 121.♡.50.13 MS: 0000

53Managersicon피램
1

좋은글

2015/07/01 IMIN: 476057 IP: 223.♡.219.208 MS: 2013

ㅋㅋㅋ 수능이 똑똑한 사람 뽑는다는 것에 웃고갑니다

2015/07/01 IMIN: 582441 IP: 121.♡.93.186 MS: 0000

제 글로 누군가가 웃음을 되찾다니 뿌듯하네요.... ^^

2015/07/01 IMIN: 533434 IP: 113.♡.57.122 MS: 2014

22KaGami
0

빠가는 포기하란 소린거죠?

2015/07/01 IMIN: 561844 IP: 112.♡.229.56 MS: 2015

해석하기나름....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33Epi-orbisersicon요미'-')/❤️님의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성적표

구분 국어 수학 A 영어 생활과 윤리 사회 문화
원점수 98 96 97 47 50
표준점수 122 134 125 64 71
백분위 93 97 92 95 99
등급 2 1 2 1 1

내신 3~4 ...^^ 전 만점으로 다가가고싶은데 1개틀리는것과 백점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2015/07/01 IMIN: 509213 IP: 119.♡.132.22 MS: 2014

항상 1개틀리는 사람은 100점을 목표로하고......
항상 100점맞는사람은 110점을 목표로합니다.....
과거 고난도 기출을 풀 때에도 한개를 틀리는 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사탐도 사고력 필요해유

2015/07/02 IMIN: 432235 IP: 59.♡.213.156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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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68 45Managersicon맥도리아 03/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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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64 46★메이코패스★ 03/25 11:00
2609122
#자유게시판  현우진 이거이거문제있다 2760 5
54✨인성낭군✨ 03/25 09:38
2609083
#자유게시판  옯ㅡ하 91 1
46★메이코패스★ 03/25 07:48
2609080
#자유게시판  고등수학 처음 접할때 398 21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25 07:25
2609032
#자유게시판  젊어서 동안이면 182 10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25 02:02
2609026
#자유게시판  별 헤는 밤 111 6
44도널드 J. 트럼프 03/25 01:53
2609022 45크-앙 03/25 01:45
2609016
#자유게시판  학교에 츄리닝 입고 가는거 738 25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25 01:40
2609015
#자유게시판  대학와서 느낀 국영수탐 545 5
45크-앙 03/25 01:37
2609007 45크-앙 03/25 01:31
2608960 63StarsiconD&T제헌 03/25 00:59
2608948 44도널드 J. 트럼프 03/25 00:49
2608927 37FEDCBA 03/25 00:38
2608923
#자유게시판  사슴이 신나면? 103 3
60생강 03/25 00:36
2608919 46★메이코패스★ 03/25 00:36
2608913 16도아시스 03/25 00:31
2608910
#자유게시판  현쌤 먼일임? 1094 6
63StarsiconD&T제헌 03/25 00:30
2608880 26NBH1 03/25 00:17
2608872 46★메이코패스★ 03/25 00:14
2608858
#자유게시판  라비아스 특징 398 9
37FEDCBA 03/25 00:06
2608846 46★메이코패스★ 03/25 00:02
2608832 46★메이코패스★ 03/24 23:59
2608817
#자유게시판  우리학교 수학 선생 특징 303 12
37FEDCBA 03/24 23:54
2608814
#자유게시판  와 님들;; 말씀이 좀.. 154 3
46★메이코패스★ 03/24 23:54
2608798
#자유게시판  근데 어케푸는거에요? 51
37FEDCBA 03/24 23:48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br class="Apple-interch
<strong style="font-style: inherit; font-
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레벨에 이어서 여친내일 올려야지
ㅇ오늘이 일요일이라 다행이지 ㅠㅠ잠이 안와
누구는 자습 야자 심자때 노는데도 모의고사 치면 과목당 1개씩 틀려오고내가 더 잘칠거라고 장담하는 국영도 비등비등하고그런 애를 보면서 공부 안하는 애들은 쓴맛을 한번 봐야한다고 생각은 들지만걔만은 꼭 가고싶은 학교 입학해서 나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해주면 좋겠다
히익
ㅁㅌㅊ
졸려서 잘려고 그랬는데 안졸림망할ㅎㅇ
허생 in 2014허생은 노량진에 살았다. 곧장 수산시장 밑에 닿으면, 할리스 앞에 오래된 컵밥 집이 서 있고, 재수학원 뒤에는 원룸촌이 널렸는데, 에어컨도 없는 방은 비바람을 막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허생은 책 읽기나 좋아하고, 그의 인 서울 비(非)상경계 출신 여친
감기에 몸살이라 누워있어요;; 하..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현역 17학번 고려대학교 재학생정시 전형수능 성적 100 96 92 47 42 20 (사문 생윤 아랍어 91%)수시 원서 접수 안함
좀 느림...
밤만되면 이래이래서 잠은 맨날 뒤척이고 하아아ㅏ아아 스트레스 팍 풀 거리가 필요하당 ㅠㅠㅠㅠㅠ
기관사도 나쁘지 않던데.. 심리적 스트레스 빼면오르비에서 인식이 어떤가요
붸ㅔㄴㅇ렘ㄴㅇ룸넹룸ㄴㅇㄹ
댓츠 굿아이디어&nbsp;
서울과 대구는 이쁜 여자들이 많다커플은 바글바글 이쁜 여자도 하도할샤유리왕의 황조가가 떠오름결론은 돈만 많으면 이쁜 여자들과 결혼 할 수 있다그러려면 의대를 가야한다...라는 기승전 의대 ㅋㅋ전문직 최고야 라는 생각만 강해진 하루7호선 너무 좋네요 ㅋㅋ도시철도 팬이 될 지경5678 서울도시철도~
편의점커피 어느게 제일 맛있던가요??월요일날 학교선생님 드리려고 ㅠㅠㅠㅠ 사가려는데제가 완전 초딩입맛이라 뭘사가야할지 모르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추천좀해주세요 &gt;&lt;
저는 저 좋다는 사람이 좋습니다.찔리신다면 저에게 찾아와주세요.(없겠지만)고로 질문받습니다.
센츄리온 신청할때 주소를 우편물이 도착할 수 있게 자세히 쓰라는건 무슨 의미인가요?
작년까지는 숭실대 정도만 그랬던 걸로 알고 있었는데 올해에 그런 학교들이 늘어났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고대처럼 아예 안 받아주는 곳으로 바뀐 곳 말고, 제2 대체는 되는데 아랍어는 안 되는 것으로 바뀐 대학이 어디어디 있나요???
어느새 친숙해진 인성낭군 따라서&nbsp;화력이진 오르비를그대와 하고 있네요손을 마주 잡고그 언제까지라도함께 있는것만으로눈물이 나는 걸요<span style="font-size: 14
입결이 좀더 올라갔을거라고 보시나여???&nbsp;전 그렇게 생각함ㅇㅇ&nbsp;카이스트나 포스텍이 서울에 있었다면 진심 서울대 눌렀을지도..&nbsp;
답은 너다
서럽다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왜 나는 혼자인 것인가
집에서 5분거리라서 자주지나가는데&nbsp;건물안에서 애들 돌아다니는거보고 작년기록이 새록새록은 개뿔 개끔찍...
알려주세요ㅠㅠ 무슨 모의고사 성적인증해야하나요??이번 모의고사 백분위 99.8 떻는데 달 수 있나요?
현역 이과생입니다. 수능에서 국어영역을 문,이과 같이 시험치는것이 매우 불공평하다고 생각이들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지금 현재 영어영역이 절대평가가 되고, &#39;국어&#39;라는 시험이 문과, 이과에게 주는 영향력은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과
드릴 미적에 있는 그문제? 목요일 현강반에서 삼각치환 언급하면서 쓰지 말라카던대... 저는 빡대가리라서 삼각치환인지 뭔지도 모르고 풀엇슴!!
.
학교 대인관계등등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풀려고 인터넷이나 겜질하는건데진지먹으면서 하기싫음;;
칠 드립이 없다..
바리바리 양세바리 에블바리 쉑더바리레츠고바리 컴온바리 제주도엔 다금바리★
걍 순서대로 쭉 하면 되나요?
탈문과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그러나 적분은 머나먼 길이다...반대로만 하기에는 조금 복잡해보인다
왠지 더피곤해진거같아오이거 무슨 병인가요??
기숙사는 집중 안되고 괜찮은 카페는 멀고
내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는 방향일까...지금 이 커리큘럼은 대체 언제 끝날 수 있을까...이러다 도중 수능 보러 가게 생기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까...그러다 시나브로 커리 하나가 끝나게 되고숨 돌릴만 하면 또 산 넘어 산....그냥 자극이고 나발이고 동기부여고 자시고기계
오르비 반나절 안 했다고 또 주제가 활활 타오르넹...설명좀 해주실 분...ㅠ현우진 수강생인데 설명 안 듣는 게 좋으려나...
이런건 우째야되요?
3모 끝나니까 제가 갈 대학이 이미 정해져버린 기분이네요공부를 해도 의미가 없을것만같고 방향성도 없고그냥 기분탓이겠죠?
평소같았으면 하루에도 몇번을 들락날락 눈팅을 했었는데 개학하니까 잘 보지않게되는 &#39;메직&#39;.
히이이이이이ㅣ이이익
황급히 벌점을 확인 후그냥 오류라는데서 안심..
수1 제대로 잡아놓으면 수2,미적1,2 기벡 공부할때 많은 도움 되는지요?
과는 둘 다 경영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숙제해야 하는데
주말이고 어제 3월 중에 유일하게 술약이 없는 금요일이라 어제 밤에 긱사에 돌아왔습니다. 당연히 안암에서는 과잠을 입고 다니니까 아무 문제없이 과잠을 입고 집에 돌아왔죠.(사실 빨랫거리들이 가방에 너무 많아서 뭘 챙겨입기 귀찮은 것도 있었어요.)그런데 오늘 집에 와
식곤증..개오지네
시끌시끌~ 나도 참가하고싶당...그나저나 이왕 학교가 작은거 길마다 무빙워크 설치해줬으면 좋겠다.. 걸어다니기 귀찮...
풀만한가요? 올해버젼 나왔던데
윤도영t한테 qna했는데 자기는 안나올거같다고 그러시긴 했는데ㅇㅅㅇ
오르비 그렇게많이하시면서....인스타에 제드립 캡쳐는왜안해줌...60만수험생에게제드립들려주시면대한민국을넘어 월드스타 강사가되실수있음...
안어려우셨나요?그 수능 범위에 들어가는 부분이요저는 고1때 수능 범위에 들어가는 부분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이론만 해도 너무 어려웠네요이해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렸고...다른 분들은 처음에 어떠셨나요??
나이 들어서 노안되나요?이런 말이 있는거 같던데&nbsp;진짜 그런 경향이 있나요?
하늘을 보면 많은 별이 있구나이 별 중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가나의 친구들은 다들 머나먼 대학에 있구나오 그들의 이름을 불러본다그들이 대학을 어떻게 갔든 노력을 했으면 모르겠다.그러나 그저 한 수단만으로 대학에 간다는건 너무 말이 안된다.이점이 나에게 담배 한 개
할줄아는건 ㅈ도 없는데 죄다 총대 매고있습니당ㅜㅜ
예의없고 비매너적인가요?대학이요저는 걍 신경 안쓰고 편하게 입고 다니는데 예의없다는 의견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국어 말하기쓰기토론하기영어 말하기에세이쓰기사회 의식의흐름기법과 만연체수학 위와동등
ㅇㅅㅇ
모든 교과서에 삼각치환을 이용한 문제가 예제로 실려 있지는 않습니다.처음 보는 학생들은 매우 발상적이라고 느낄 수 잇죠.삼각함수의 합성 도 마찬가지입니다.하지만교과외를 써서 빨리 풀린다. -&gt; 안좋은 문제인가요?뭐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작년 수능 2
고1,고2,고3 까지 우리는 많은 시간을 보내왔지만, 우리는 끝내 수능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수능이란 적은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20대의 나이까지 침략해 왔습니다.그리고 그들이 우리의 최후의 망명지인 우리의 20대를 가져가려 하고 있습니다.수 많은 우리의 수험생들
어떻게푸나요.ㅠ,ㅠ
에헤라deer~
빅뱅곡 중 좋아하는 노래 탑5?
그때는 못느꼈지만 요즘은 옛날노래가 너무 좋네요&nbsp;2008년이면 97년생-초5 &nbsp;98년생 - 초4 99년생 -초3
요약좀문제 만들다 &nbsp;&nbsp;놓침
영어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ㅂㅄㅄㅂ 모의고사 1회차 분량 암기 + 교과서 1~5과 암기 + 부교재 70문장 암기 + 본문옆 스토리텔링 1~4과 암기 + 외워도 다 변형되서 나옴 ㅈㅈㅈㅈㅈ ㅅ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진짜 하기싫다
~~
리바이스 아니라서 떨떠름함
한석원쌤!!
떡밥 자르는 지네 지나갑니다~~ 지나(?!)
이거 안 외우면 태도점수 깎음
틈타드립
푸는법 아시는분 쪽지로 알려주시면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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