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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학개론.txt(스압)
#자유게시판 #나의일기장
  • 47혁이녕
  • 작성일 15-06-30 23:52
  • IMIN 533434
  • MS 2014
  • 조회수 1,797
http://orbi.kr/000619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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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은 공부 방법에 따라 성적이 천지차이가 나는 시험이다...




많은 학생들이 수능이 뭔지 생각해 볼 시도조차 안하고 공부한다... 정작 수능을 준비하면서도...




단 한번이라도 수능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공부 방법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으면 성적 올리는건 시간문제다...




먼저 수능은 '똑똑한 사람'을 뽑는 시험이다... 절대 노력을 많이한 사람을 뽑는 게 아니다... 착각하지 마라...




내 옆에있는 애는 맨날 자는데 자기보다 성적 잘나온다고 투덜대지 마라... 애초에 똑똑한 사람이점수를 잘받는 시험이다..




이 똑똑하다는건 뭐냐... 굳이 정의를 하자면 '사고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사고력은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이런 추상적인 말은 집어치우고 단적인 예를 들어준다...




똑같은 개념을 배우고, 똑같은 4점짜리 문제를 풀 때 어떤 애는 풀고 어떤 애는 못푼다... 전자가 사고력이 뛰어난 아이다... 개념를 응용해서 문제를 푸는 데 연결시켰기 때문이다... 이 둘의 차이가 바로 '사고력'이다..




수능은 바로 이 '사고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수능은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의 준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수학능력'이 바로 '사고력'이라고 하겠다... 쉽게 말해 수능을 잘 보고 싶으면 사고력을 늘리면 된다...




2.. 이 사고력과 반대되는 개념이 있으니, 바로 '암기력'이다...




암기력은 정말 무식한 방법이다... 그냥 보고 외우면 끝이다... 그게 무슨 뜻을 지니는지, 어디에 써먹는 지 알 필요가 전혀 없다...




하지만 암기력도 사고력과 대비되는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 바로 '노력에 비례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대가리가 빠가인 사람이 있어도 백날 노력하면 못외우는 게 없다... 똑똑한 사람이든 멍청한 사람이든 암기력에 있어서는 서로 공평하다...




이런 '암기력'을 인정받는 시험이 있으니, 바로 '내신'이다....




우리는 초중고 동안 온갖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쳐왔고, 그 시험에서 항상 '암기력'을 물어봐왔다...



다들 '똑똑한사람=암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한 시절이 있을 것이다... 바로 시험에서 매번 '암기력'을 물어봐왔기 때문이다...




3. 이러한 로직을 가지고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을 대면한다...





우리는 (내신에서) 여지껏 해왔던 대로 수능 역시 '암기력'의 차원에서 해결하려고 한다.... 이건 사실 학생들의 잘못이 아니라 교육과정의 잘못이다...




백날 암기력을 요구하다가 갑작스럽게 사고력을 요구하니, 학생들은 갈피를 못잡는다... 수능 공부 백날 하는데 성적 안오르는 애들이 있다... 바로 수능의 본질인 '사고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력'으로 접근하는 애들이다...




쉽게 말해서 가끔 보면 수학 풀이과정을 전부 외우는 애들이 있다... 이건 '사고력'의 차원을 '암기력'의 차원으로 끌어내린 것이다... 이렇게 ㅅ맛디 아니한 방법을 쓰니 성적이 안오르는건 지극히당연한 현상이다...





4. 나는 흔히 수능을 IQ테스트에 비유한다...




수능을 만든 사람이 얼마나 고민했을까... 사고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을 만들으라니...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수능을 처음 만든 사람은 국어와 수학만 만들 생각이었다고 한다... 국어부터 살펴보자...



어떤 과목이든 암기력이 필요하지 않은 과목은 없다... 이는 사고력을 요하는 수능에서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사고력을 물어볼 '수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어에서 그 수단은 '한국어'다...




국어는 '암기력'과 '사고력', 여기다가 '독해력'을 더해서 물어보는 과목이다... 새롭게 등장한 '독해력'에 대해선 후술한다...




국어에서 '암기력'은 단어의 뜻이다... 어휘를 묻는 문제나 사자성어를 묻는 문제들은 바로 '암기력'을 요하는 문제들이다..




그 외에도 비문학에서 나오는 각종 한글 단어들... 이 뜻을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알겠지만, 이것을 아는 것 역시 '암기력'의 영역이다...




하지만 단순 단어 뜻을 아는 것만으로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 여기서 나오는게 '독해력'이다...




사실 독해력은 사고력과 별 반 차이가 없어보이기도 하다.. 그래도 굳이 따로 분류를 햇다...




가끔 어려운 비문학은 한국어인데도 당최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있따... 이는 단어의 뜻을 종합하는 '독해력'의 문제이다...




'독해력'은 언어를 매개로 하는 시험에서 나오는 특징이다... 뒤에서 쓸 '영어'과목에서도 마찬가지로 드러난다...




비문학에서 주제나 요지를 묻는 게 나온다.. 이것은 독해력을 묻는 것이다...



국어에서 '사고력'은 뭐 다들 알다시피 다른 사례에 적용하는 거다... '위 글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위 글을 바탕으로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과 같은 문항들이 바로 사고력을 묻는 문제이며, 이런 걸 보통 우리는 '변별력있는 문제' '고난도 유형'이라고 부른다..



당연하다.. 수능의 본질인 사고력을 묻는 거니까...




수능의 본래 취지에 부합했던 과거에는 이러한 유형의 문항이 많았고, 놀랍게도 등급 컷 역시 이에 반비례했다...




하지만 쉬운 수능을 향한 교육부의 기조에 따라 오늘날 수능은 등급컷을 올리기 위해 이러한 유형을 상당수 삭제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남아있는 위 유형의 몇몇 문제들은 '변별력있는 문제'로 분류된다...





수학은 수능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과목이다... 왜냐하면 '언어'의 구애를 받지 않기 떄문이다...



국어에서 사고력 측정의 수단이 '언어'였다면, 수학에서는 '숫자'다.... 그리고 '숫자'이기 때문에,그 어떤 과목보다 암기력의 비중을 최소화하고, 사고력의 비중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오랜 기간동안 국어와 영어가 점차 쉬워졌음에도, 유독 수학만큼은 변별력과목으로 분류되는 것이 바로 이런 측면때문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수학은 교육부의 사랑을 받는 과목이다...



'수포자'가 많은게 당연하다... 수학은 본질 자체가 '사고력'을 묻는 과목이니까... 절대 '암기력'따위로 되는 과목이 아니다...



이러한 수학에서 최소한의 암기력을 묻는 게 있으니, 바로 '개념'이다...



즉, 수학 잘하고 싶은 당신이 노력할 수 있는 것은 '개념'정도까지밖에 안된다... 그 이상은 '사고력'의 분야다...



물론 '사고력'을 높이는 공부를 하면 되지만, 이는 뒤에서 말한다....



한석원이 맨날 하는 얘기가 있다... 개념과 문제 사이의 '다리'를 놓으라고.... 이 다리가 바로 '사고력'이다... 정말로 수학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다음 영어다... 영어는 최초의 그분들이 수능에 넣길 원하지 않은 과목이다.. 그럼에도 어쨋든 영어를 넣었고, 영어는 '대학수학능력평가'의 한 과목을 차지하게 되었다..




원래 영어 하면 쏼라쏼라잘하고, 이런거 생각한다.... 착각하지 마라... 영어도 결국 '사고력'을 측정하는 '수능'의 한 과목이다...



영어 역시 국어와 마찬가지로 암기력+독해력+사고력 을 묻는 시험이다...




영어의 특징은 바로 '암기력'과 '독해력'의 비중이 국영수 과목 중 가장 높다는 것이다....




한국인이기에, 국어에서는 '독해력'이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언어체계를 배우면서 '독해력'이 커다란 문제가 된다...




영어에서 '암기력'이란 단어외우는 것을 뜻한다... 새로운 언어체계이기에.. 이 역시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결국 점수를 가르는 것은, 영어에서조차 '사고력'이다... 고난도 빈칸 문제들이 바로 '사고력'을 묻는 문제다..



가끔 영어 지문을 해석한 한국어 지문을 봐도 답을 도통 모를 때가 있다... 이것이 바로 영어에서 느끼는 '사고력의 벽' 이다....




탐구는 위 과목들과 가장 다른 모습을 보이는 과목이다...



수능의 일부분임에도, 탐구에서 가장 크게 묻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암기력'이다...



왜 이런지는... 음... 처음에 수능을 만든 사람이 탐구를 도입하는걸 싫어했다는 점만 알아두자...



이것은 여러분에게 희망이 되는 말이기도하다.... 탐구는 수능에서 유일하게 '노력'으로 되는 과목이다!!



친구들 중에 국영수는 못보는데, 유독 탐구만 11찍는 애들이 있다.... 이런애들은 머리는 안되는데노력을 많이 하는 친구들이다...그 많은 노력들이 탐구에서만 제대로 먹히는 것이다...




대충 뭐... 34311 같은 성적표... 이런 성적표는 유독 여자애들 중에 많기도 하다... 여자가 남자보다 노력을 많이 한다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반대로 국영수는 잘 보는데 탐구는 못보는 케이스 (내가 그랬다)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하는 류라고 할 수 있다....






6. 그래서 수능을 잘 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수능을 잘보는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다... 즉, 너도 '똑똑한 사람'이 되면 된다...



아주 가끔, 수능 점수 올리려고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전혀 뚱딴지같은 방법이 아니다... 독서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결국 사고력을 올려준다.... 지금 똑똑한 애들은 어렸을 때 독서를 많이 한 케이스가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지금 독서를 하란 말은 아니다... 음... 핵심은 '똑똑한 사람'이 되는 걸 목표로 삼으란 거다...



공부를 하면서 생각을 많이하고, 뉴런을 길러야한다... 뇌가 업그레이드되는걸 느껴야한다...



뭔소린지 이해 못하는게 당연하다... 다 이해하면 전부다 성적을 올렸겠지...



공부를 할 때, 양치기로 하는 애들이 있다... 전혀 쓸데없는 짓이다...



물론 극한의 양치기를 하면 사고력이 어쩔수 없이 올라오기도 한다... (내 영어가 그랬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난 후라면 정말 비효율적인 짓이라는 알 수 있을거다...



가끔 티비에서 죽도록 공부해서 대학 잘가는 애들 나오지... 이런 애들이 앞에 말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애들은 극히 드물다... 상위권 중 90%는 원래 머리가 좋은 애들이고, 10%정도만이 머리가 나쁜데 똑똑해진 케이스다...




90%나 10%나 공통점은 위에 말한 것들을 모른다는 것이다... 나처럼 본질을 이해하고 단기간에 성적을 올린 케이스는 정말 몇 안된다...




수능은 곧 IQ테스트라고 한 적 있다... IQ가 높은 사람은 언제던지 IQ테스트를 봐도, 똑같이 높은 점수가 나온다...



수능도 마찬가지다... 여러분의 지능이 90점이라면, 그 본질인 '사고력'을 올리지 않는 한, 언제나 90점이 나온다.. 이게 바로 양치기가 쓸데없다는 근거다..



반대로 똑똑한 사람은 언제 수능을 봐도 높은 점수가 나온다... 가끔 명문대생이 재미삼아 보는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걸 볼 수 있다.. 사고력이 높으니까.... 언제 시험을 쳐도 높은 점수가 나오는거다...



사고력을 올리기 힘들다... 대신 한번 올리면 좀처럼 떨어지는 일이 없다...


수험생들 중에 6월하고 수능하고 성적이 똑같다, 심지어는 현역하고 재수하고 성적이 똑같다.. 이런 것들 모두 '사고력'을 올리지 못한 결과다... 이들은 잘못된 방향을 잡아 허송세월을 한 것이다...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명심해라... 수능을 잘 보기 위해선 '똑똑해져야' 한다는 걸...



참고로 나는 중경외시다니는 흔한 잡대생이니까.. 해석은 알아서 하세요... 이대로 공부해야 할지, 아니면 이것과 반대로 해야 할지... 해석은 여러분의 몫 ^^



3줄 요약 해준다...


1. 수능에서 묻는 것은 '암기력'과 '독해력' '사고력'이다

2. 이중 핵심은 '사고력'이다

3. 점수 잘받고 싶으면 똑똑해져라


49Econ.
0

49Econ.님의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성적표

구분 국어 수학 A 영어 한국사 사회 문화
원점수 100 96 94 41 48
표준점수 124 134 123 63 70
백분위 98 97 86 86 98
등급 1 1 3 3 1

내신 전과목1.2
이건 뭐가 문제인가요??
2월부터 지금까지 하루 4시간씩 공부한것 같습니다

2015/07/01 IMIN: 499963 IP: 222.♡.159.151 MS: 2014

사고력이 좋은 케이스 라고 하겠습니다... 사회문화는 탐구중에서도 특이하게 사고력을 묻는 과목이지요...(ex 도표)

암기력의 비중이 높은 영어와 한국사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건 '무식한 노력'이 부족하다고 하겠습니다..

노력으로 해결될 문제이니 조급해하지 않아도 되는 위치입니다... 노력하면 됩니다...

물론 한국사는 표본상의 문제도 있고, 영어는 요즘 워낙 쉬워서 일시에 망친 걸수도 있으니 정확하게 단언은 못드립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오어... 아까보다 더 업그레이드! ㅠㅠ 수학 못하는 건 사고력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걸 바꿔야 하는데 참... 허허허

2015/07/01 IMIN: 534448 IP: 121.♡.50.13 MS: 0000

깨달은것만으로도 많이 진전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이 끝날때까지도 자신의 문제가 뭐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뭐랄까 그 수학 풀 때 개념과 문제 사이의 연결 고리 이건 우리 안의 사고? 암튼 이런 걸 못 하는 것 같아요 참 고민이에요...
탐구는 일주일 한과목만 주구장창 하면 1등급 만드는 거 불가능이 아니고, 영어도 기본 실력이랑 듄이랑 빈칸 문제집만 돌려도 어렵지 않은데 항상 요놈의 수학에서 사고 방식이 좀 남들처럼 안 굴러가는 게...

2015/07/01 IMIN: 534448 IP: 121.♡.50.13 MS: 0000

문제의식에서 끝나지말고 해결방법을 진지하게 생각하면 되지않을까합니다... 요리조리 연구해보셔요.. 이미 다 알고계신듯..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전 일단은 카피부터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남들 다 끝낸 알텍 또 보고 클맥도 보고 흐허헝 ㅠㅠㅠ

2015/07/01 IMIN: 534448 IP: 121.♡.50.13 MS: 0000

53Managersicon피램
1

좋은글

2015/07/01 IMIN: 476057 IP: 223.♡.219.208 MS: 2013

ㅋㅋㅋ 수능이 똑똑한 사람 뽑는다는 것에 웃고갑니다

2015/07/01 IMIN: 582441 IP: 121.♡.93.186 MS: 2015

제 글로 누군가가 웃음을 되찾다니 뿌듯하네요.... ^^

2015/07/01 IMIN: 533434 IP: 113.♡.57.122 MS: 2014

22KaGami
0

빠가는 포기하란 소린거죠?

2015/07/01 IMIN: 561844 IP: 112.♡.229.56 MS: 2015

해석하기나름....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33Epi-orbisersicon요미'-')/❤️님의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성적표

구분 국어 수학 A 영어 생활과 윤리 사회 문화
원점수 98 96 97 47 50
표준점수 122 134 125 64 71
백분위 93 97 92 95 99
등급 2 1 2 1 1

내신 3~4 ...^^ 전 만점으로 다가가고싶은데 1개틀리는것과 백점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2015/07/01 IMIN: 509213 IP: 119.♡.132.22 MS: 2014

항상 1개틀리는 사람은 100점을 목표로하고......
항상 100점맞는사람은 110점을 목표로합니다.....
과거 고난도 기출을 풀 때에도 한개를 틀리는 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2015/07/01 IMIN: 533434 IP: 122.♡.239.90 MS: 2014

사탐도 사고력 필요해유

2015/07/02 IMIN: 432235 IP: 59.♡.213.156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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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379 15HnvoR84IuOGfAk 12/09 21:12
2433355 12재재ㅐ재재 12/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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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대 694 22
55Managersiconkei 12/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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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fait 중경외시vs서성한중 515 5
30당파양근 12/09 20:35
2433281 28시설보수 12/09 20:13
2433267 42넘나조은것 12/09 20:04
2433262
#자유게시판  피파하시는분들 158 8
39푸른너를본다 12/09 20:01
2433237 19오예스전자레인지20초 12/09 19:52
2433198
#자유게시판  경영 경제 차이큰가요 ? 321 4
39푸른너를본다 12/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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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비교내신 질문드려요.. 21
8해시 12/09 19:26
2433136 59생강 12/09 19:06
2433111 35ZdLhGpigb8PruB 12/09 18:58
2433108 19빵꾸똥꾸 12/0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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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방금 극딜맞고 글 내렸는데 422 18
20공대가고싶다. 12/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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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판사님 133 2
38Epi-orbisersicon에피머 12/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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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탄핵소추안 투표결과 224 4
59생강 12/09 18:41
2433059 121VT9fIEC5qF70a 12/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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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연고대 전화기 563 17
5집에쌓인엿 12/09 18:19
2433041 15고대바라기 12/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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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으대생 하루 푸념 321 3
49host9 12/09 18:05
2433016 32사양 12/09 18:03
2433003 14깊은산골옹달샘 12/09 17:58
2432883 27볼빨간여자친구 12/09 17:0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1. 사적인 대화는 반드시 쪽지, MSN 메신저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글의 내용 중간에 다른 회원이 이름이 들어가는 것은, 문맥 상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글의 진행이 불가능한 매우 한정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금지합니다. 친목 도모는 쪽지나 MSN 메신
오르비는 눈팅만하다가 글을 써봅니다.저는 목동의 나름 좋다고 자부하는 고등학교를 곧 졸업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최고로 전교 3등까지 해보고 나름 공부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치루고 난 후 저는 제 성적이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수능을 보고나서
입시판 한참 전에 떴을 사람들을 계속 입시판에 붙잡아두고있으니까요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은 서성한~중경외시 정도면&nbsp;&quot;음 뭐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하지만 나름 좋은 학교니 그만하고 다녀야겠다&quot;하게됩니다.그런데 오르비에선 입시철이면 그 위
패딩안에 쪼으는 고무줄에 달린 단추처럼 달린거 있잖아요 플라스틱 물체그거때문에 니트에 닿으면서 그쪽만 엄청난 보풀이 생기는데방법이 없을까요 ㅠㅠ머리 좋은 올비 여러분 헬프
세자리수는 아니되옵니다1등급 40명 기원
신기하네요.
오리지널 + 전주비빔 + 치즈해서 먹고 싶어서 편의점 갔으나 오리지널이 없었....유일하게 있는 치즈 불볶면을 하는 수 없이 들고 와서 먹어본 결과....성공적이었다고 한다......!!!맛있네요 ㅎㅎ 전 오리지널보다 나은듯!결론은, 오늘 다이어트도 실패닷!!!&nbsp;내일부터 해야지 ㅇㅁㅇ! ^^....
어디서 난 돈으로 하는건지가 젤 궁금난 지금까진 부모님한테서 난 돈으로 햇ㅁ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알바하는 사람들 웬만해선 한달에 100만원보단 적게 벌거 같은데&nbsp;데이트비용은 커플마다 다를거 같지만 어떤 설문조사를 본 기억으론 인당 월 20은 나오는
오스만 = A스페인 = B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왕국 = C모스크바 = D신롬 = E다음중 해당 국가의 역사로 옳지않은것은?A : 콘스탄티노플을 정복하고 동로마제국을 멸망시켰다B : 아즈텍 제국을 멸망시켰다C : 시베리아를 개척하였다D : 대북방전쟁에서 승리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수도로 삼았다E : 영방국가체제가 되었다
그냥 잘까요?
제일 안전빵인 교대가 1학년 휴학이 안되는데&nbsp;의치한목표로 수능봤던거라ㅠㅠ...미련이 남네요무휴학 반수 가능할까요?
근데 그 사람은 제가 싫은 건지 아니면 무언가 제가 모르는 무엇에 망설이는 건지확실히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알 수 없어서일단 살짝 찔러 봤는데 그래도 오리무중이고...그래서 그냥 drop했어요.싫다는 사람을 억지로 좋아하게 하는 방법은 몰라요.그래서 끝끝내 감추는 사람은... 아무리 마음을 열어 확인해 보려 해도 안 되면그냥 제가 먼저 돌아서요. 그럴 수밖에 없었죠.아직도 생각이 많이 남지만곧 잊히겠죠.
의대는 로딩, 과 경쟁 때문에 전혀 뜻이 없구요.오르비언들은 둘 중 하날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엇을 택할 건가요?전자는 민항기 부기장부터 시작해서 기장 승격 후 해외 항공사에 연봉 2~3억 정도에 스카웃가능하고 후자는 페닥 좀 뛰다(시장이 좁긴 하지만 가정) 개원 시 ㅈ망~초대박이유도 같이 적어주셨음 좋겠습니다..
특히 토익 스터디는 뭐
저 사람은 이런 날 사랑할 수 있을까생각하며 오랫동안 대화하고 교류하다가확신이 서면 그때부터 작업(?)을 시작해서절 좋아할 수밖에 없게 만든 뒤다 영글었을 때 &#038;&#39;확인&#038;&#39; 절차로 고백했어요.이미 서로 사귀는 거나 다름없는 상황으
잘생긴건 아님활동반경이 좁음(집-학교-겜방or당구장)친구들끼리 술먹고 당구치고 겜하고 아주 사이좋음 그 자체로 재미있음여사친 별로 없음친구들도 여자 없음
들이대다 망해서 마주칠 생각하거나 아니면 깨져서 마주칠 생각하면 못하겠음... 존나 겁쟁이인거 아는데 마음대로 안됨ㅋㅋㅋ
고백하세요.그리고 사귀셈.이게 어렵나?
난 왜 사귀자고 하면 다 된 거지...
그러나 고2에서 고3 올라가면서 파바바바ㅏㅏㅏㅏㄱ 깨짐여자애 하나가 먼저 말을 걸어줌하나가 둘둘이 셋셋이 넷모두가 친구~고3을 지내면서 인식이 바뀜... 분명 가능함
큰 김밥나라말고작은 김밥나라
전 앵앵 애기 목소리 극혐인데장시호 목소리 좋다는 반응 엄청 많길래 신기
단지 동성친구와는 분명 다른 종류의 친구라서이상한 분위기 조성될 환경을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nbsp;그게 관계 유지를 위한 예의같아여그렇게 제약이 많은게 그게 친구냐라고 한다면 남사친, 여사친 안만들면 됨
아아아아아ㅏㅏ아아아아ㅏ 너무 기뻐요♡♡♡ 님들 모두 사랑해요!! 축하해줘요!!ㅎㅎ
라고 제목을 적어놓으면 좋아요가 올라가며 댓글은 난장판이 됩니다.ㅇㅈ? ㅇ ㅇㅈ
대신 남대 생기면 님들은 갈거임?남중남고남대!군대마법사&nbsp;테크
초반부 10점 만점에 3점/ 후반부 10점 만점에 7점무능한 정부 부각 + 뻔한 재난 영화(세월호를 모티브 한걸로 예상)+원자력 비판이 세가지를 가족애와 판도라라는 단어로 억지로 덮은 듯한 느낌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뻔한건 둘째치고 너무 욕심부린 영화같음그리고
작년꺼로 개념강좌 들어도 상관 없나요?
각각 환급조건좀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한양대학교 정책학과 제 8대 학생회 살이 입니다.수시 합격자 발표 이후&nbsp;정책학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학생회에서 Q&A용 오픈카톡방을 만들었습니다.어느 대학을 갈지 고민중인 중복합격자분들은 물론정책학과에 궁금한점이 있으
본인 &quot;관악&quot;의 꿈을 쫒기 위해 선택햇던.지구과학II 조져버렷습니다.물론저의 오만함과 나태함 부족함 때문이겠지만슬픔을 감출 수 없는것 또한&nbsp;&quot;당연함 &quot;탐구과목에서 실패를 경험한 .&nbsp;자연계 학생에게아무리
음색이 별로라 고음충노래밖에 못부르네요 ㅠ진짜 음색좋은사람들보면 자살하고싶다!
이거 ㄹㅇ 궁금했던 거... 6개 불합 상태에서 한 곳에서 추합 전화가 왔는데 그 전화 못 받으면 한 순간에 +1 하게 되는 건가요?
저는 이제 고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오르비 헤비눈팅러고요, 오르비가 도움이 되게 많이 되는거 같아요이번에 fiat 그 모의지원 하는것도 내년에 정시할때 도움 엄청 될것같고 크루비도 그렇고각설하고! 진짜 고3때 제대로 한번 공부해서 고대 가고싶습니다모의고사는 국어는
레벨 8 뉴비 좀 가르쳐주세여 ㅠㅠ
참고로 이디엠이나 락, 팝송 안 좋아하니 ㄴㄴ ㅠ근데 발라드락..? 세미락이라고 해야하나...살짝 넬 느낌나는 건 들음 ㅇㅇ헤비메탈 급만 아님 됨ㅇㅇ지금 개우울하니 밝은 노래좀 ㅠ
6칸이면 한달뒤에도 최초합뜰까요?
회원탈퇴했다는 뜻인가요? 가끔씩 닉이 안보이는 분들이 계셔서
나태와&nbsp;자만, 무력감으로 가득찬 헛된 재수끝..<p st
취향차이인가요?제가 수학을 진짜 못하는 편이라 이번 수능에서도 84점 받았거든요..근데 또 쌤들말로는 수교과가서 어떻게든 다들 선생님(사교육이든 공교육이든) 하더라면서아무래도 수요가 많고 과외도 잘잡히고 취업에서는 수교과가 훨씬 낫다고 하시는데제가 가면 못버틸
우선, 남녀갈등을 조장하는 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통계자료 위주의 글입니다.2015수능은 물수능이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공부를 잘 한다는 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대표적으로 구글에 검색하기만 해도 나오는 물량공
하늘이여오~승리하라 고대 / 우리 하나되어하늘이여 들어다오 우리의 소망을오~승리하라 고대 / 우리 하나되어하나로 뭉치는 이곳에 승리의 영광을 새기리라노래가 좋기도 좋은데 응원이 안 힘들어서 존좋
아자아자 화이팅
여러분은 이 글에서 미니 연고전을 보실 수 있습니다.저는 연세여 사랑한다&gt;&gt;민족의 아리아인듯입에 쫙쫙붙음
존나 거북이처럼 생겻는데 ㅇㅁㅇ
현재 250석중 혼자 예매내일 아침 7시반 조조
타워크레인 기사- 노조 죨라 강해서 짤릴 일 없음- 현장 나가면 현장소장이 굽신굽신, 시간맞춰 담배니 빵이니 크레인 위로 올려주고 소장이 자기 몫 수당비도 줌- 웬만한 대기업 대리급보다 돈 잘범미군 사병- 매브니 프로그램으로 미군입대가능- 미국시민권 지급 (=헬조센
1. cpa 준비하려면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할 지 궁금합니다.(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옵니다)2. cpa 1차 2차 두개 다 합격해야 최종합격이라는데 1차 합격하고 2차 불합격하면다음 시험 때 또 1차부터 다시 합격해야 하는 건가요?(그리고 1차 시험 면제도 있던데 면제 조건이 정확히 뭔가요?)3. cpa 자격증 있으면 어떤 방면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자격증 하나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궁금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aWLLFQHeEg제가 좋아하던 밴드 fun.의 리더인 네이트 루스가 저번년에 솔로앨범을 냈습니다. 그중 한 곡인데 좋더라고요. 계속 콜플만 들으니 물리고 당분간은 이가수에 빠져야겠네요 ㅇㅅㅇ
오르비든 포만한이든 교육에 도움되는 올바른 사이트라면특히나, n수생 입장이라면 학습에 밀접한 환경에서 쉬더라도 거기서 쉬는게굉장히 도움되더라고요 공감가는 내용에 기분이 괜히 좋아지기도하고또 여러가지 정보,의견들을 배우고 볼 수 있으니지나치게 상주하지만 않으면 좋다고봅니다물론, 할 것 다하고 상주하는건 노상관!
작년수능 32433에서.. 올해6평 21111 받고 9평 11111 받고 교대가고싶어서 재수했던터라 성적이 아무리 높게나와도 꼭 교대가겠다 결심하고 열심히했는데..수능이좀 ㅜ 테러네요..그래서 교대는 현실적으로 점점 힘들어보여서 간호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경북대 간호정도 가능할까요..?
제가 이대 간호학과를 넣고싶은데(문과) 논술쌤이 말리세요. 그 이유가 교차지원하면 문과가 불리해서라는데 사실인가요? 입알못ㅠ 죄송 다들 좋은주말되세요^^
여러사이트에 다 집어넣어봤는데 여기서 변동심한가요??
연경제 현역으로 왔습니다.입잘알이구요 라인잡아 드립니다!!인증은 전에쓴글에 했습니다!!
왜 내 맘을 흔드는 동대왜 내 맘을 흔드는 홍대
둘 다 사긴 그렇고 하나만 산다면 뭘 살까요?국어 하나만 더 맞췄어도ㅋㅋㅋㅋ
2016결과
하숙비 식비 교통비 책값 기타유흥비 다 하면 한달에 100정도 깨지나요??최대한 아껴서 생활하면 어느정도 될까요....
20~21억으로 맞출 국대 추천좀 왠만하면 좋은시즌 1카로 맞추고싶음
페북같은 sns,tv,인터넷 기사(예를들어 &quot;우월한 비주얼&quot;이런 제목 같다붙이는거)예능,개그프로에서 특히 심함.&nbsp;외모가 멋지고 예쁠때 (굳이 얼굴에 국한된게 아니라 키,몸매 등등포함해서) 칭찬 수준을 넘어서 &quot;찬양&quot;하는
가나군 전략땜에 경영말고 경제써야할거같은데 .. 차이 큰가요 ?
비교내신이 삼수생부터인가요 사수생부터인가요??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교내신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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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 구두를 개처럼 핥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팀플반이셨던분 있나요?여기 어떤가요???
여기서 여자친구 얘기를 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다
이제 그 사람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캬...
청와대 예비 1번 이였는데 방금 뉴스 보니 최초합 하신 분이 빠졌네요 ㅎㅎ&nbsp;
이성적으로는 연고대 전화기 힘들까요??
글 쓰기 전 저는 이번 17수능 응시자, 장수생, 나군 연고대 인어문 지원자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글 전체적인 핵심은 상경계열 + 의대 치대 교대 지원자들에게 주의할 점을 기술한다는 점 밝힙니다. 지원학과가 다르니까 필요없는 오해는 피할 수 있겠지요? 글을 쓰게된 이
장장 5시간의 해부학실습을 끝내고 나면&nbsp;허리는 부러질 것만 같고 진도 쏙빠지고라텍스를 벗은 손에는 역겨운 포르말린 냄새가 베어 있다.하지만 오늘 내가 찾은 혈관과 신경들은&nbsp;내 머릿속에 나무처럼 뿌리를 내리니&nbsp;정말 감사하고 고귀한 시
어차피 연고대 스나하고 가군 치킨먹을거긴 한데적정라인이 어디쯤인지 알아둬야 총알 판별이 될거같네요
그때까지 못살겠지요&nbsp;
원래도 먹고 싶었지만 유난히 더&nbsp;땡기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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