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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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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Nameonit
  • 작성일 14-08-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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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28
http://orbi.kr/0004824711

http://orbi.kr/00048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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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새로운 수능이 다가오네요...
저번에 삼수 경험자로서 6평에 관한 조언으로 잠시 많은 관심을 얻어갔던 사람입니다. ㅎ
그 때 당시 제 기억으로는 조회수만 한 12,000을 넘겼던걸로 기억하는데.. 맞을려나..
아무튼 오늘 이 글을 또 쓰게 된 이유는 이제 수능도 다가오는 타이밍이고 하니 여러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저 같은 경우 삼수까지 하는 동안에도 솔직히 연고대 상경은 가야 2년 더 공부한 보람이 있을 거란
생각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수능이 다가오는 때에 수시 붙은 학생들 소식들이 들렸는데 연고대 붙은
애들 제외하고는 별로 부러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학원에서 실력은 꽤 괜찮은 편에
속했었거든요 ㅎ(메가스터디 반에서 1,2등 정도 하는...) 난 분명 아무리 못해도 서성한대 이상은 가겠지
했죠. 하지만 결국 수능 날 미끄러졌습니다. 충격밖에 더 없었습니다. 삼수까지 실패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제 마음은 그야말로 허무함 그 자체였죠. 집에서 채점하고 나서 엄마한테 처음으로 뗀
그 한마디... 지금도 내가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말을 했을까..."사수해야될것 같아"
 재수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지 모르지만 고3때는 시험을 정말 개죽치지 않는 이상 웬만큼 보고 나면
집에서도 그냥 그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재수 한번 할수도 있지 이러고 크게(?) 초상집 분위기 없이 잘 넘어
갑니다. 하지만 재수 망치면 그때부턴 달라지죠. 저 같은 경우 제작년 생각하면 지금도 끔찍합니다.
 아침마다 모든 가족들이 다 외출하기를 바랬죠. 혼자 집에서 슬픔을 삭이면서 티비나 보면서 잊을려고요.
술을 할줄 몰라 그 허무함은 티비 보면서 잊었습니다. 문제는 티비를 보고나서, 혹은 엄마가 집에 들어올 때
입니다. "어이구, 이 xx야. 누구는 니보다 공부도 못했는데 이번에 엄청 잘 봤다더라. 중경외시도 가능하다더라"
 여러분.. 이런 소리 듣기 싫죠? 누구나 다 그럴겁니다. 삼수해본 사람은 오죽 끔찍했겠습니까? 저 지금 와서
말하지만 삼수 때는 재수보다 더 망했습니다. 그야말로 정말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수능 공부 3년동안 최악이었죠. 그 허무함.. 얼마나 컸을지 상상이 가실까요? 
 부모님께 항상 학원에서 친 모의고사로 지원하면 성대 서강대, 잘할 때는 연고대도 안정 혹은 적정 받아와서 자랑할 때 부모님이 저한테 거신 기대가 얼마나 컸을까요... 죄송스럽기 그지없었죠. 하지만 정말 마지막
정신으로 수시에 올인해서 그야말로 운 좋게 중경외시 대학 합격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제일 바랐던 1지망
학과 경영학과로요. 사실 합격할 때 당시엔 너무 기뻤습니다. 그날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찾아보고 좋아서 방방 뛰다가 엄마 형 아버지한테 차례대로 다 전화했죠. 그날 따라 다들 전화는 한명도 안 받더군요.;;
아무튼 그 날 몇 분뒤 아버지가 다시 전화오셨죠. "수고했다. 축하한다 oo아." 짧지만 너무도 감동적이었죠.
엄마한테도 다시 전화왔습니다. "정말?! 와~ 어제 꿈자리가 좋더니 진짜로 붙었네" 하시고는 그날 제 고등학교 아줌마들 다 모인 자리에서 한턱 내고 오셨습니다. 형도 "그래 색햐 축하한다". 사실 그 이후로 잠시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하지만.. 그 만족감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학교를 가보니 애들 수준이 자꾸 눈에 걸렸습니다. 물론
정말 잘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었죠.(고3 때 중경외시 경영학과 올 정도면 학교 반에서 2,3등은 해야겠죠.)
하지만 그 외에는 그닥 질이 안 좋아보이는게 사실이었죠. 그래서 곁에 사수하는 친구가 자꾸 같이 사수하자 이럴 때 솔직히 많이 흔들렸습니다. 내가 고작 이런 대학 올려고 3년 개고생했다는건가...
특히나 페북으로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애들이 연고대, 서성한 간거 볼때마다 더욱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으로는 하느님께 벌받을까봐 두렵기도 했습니다. 수능 성적으로 치면 나한테는 분에 넘치는 대학인데
감사할 줄 모른다고...
그렇게 고민하는건 사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결국에는 아직도 수능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었
습니다. 대학교를 다니고 미래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취직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가면서
대학교를 위해 1년을 더 한다는게 얼마나 아까운 인생인지를 깨닫게 됐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마음 같아서 한번 더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안 듭니다. 물론 내가 만약 이제 삼수생이 되는 상황이었다면 한번
더 할까 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안할려고 합니다. 내가 다니는 대학도 사회에서는 충분히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죠. 더구나 과가 다른 과도 아니고 내가 제일로 바라던 경영학과인데...

 지금 수험생 여러분들 고3,재수,삼수,.... 다양한 분들이 지금 수능을 위해 달려오고 계시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대학에 대한 시각이 얼마 못 가 결국엔 바뀌는 날이 올거라는 것입니다. 저도 한 때는 중경외시.. 이런 데 가면 주변 애들이 에이 그거밖에 못 갔냐 이럴까 싶어서 쳐다보기도 싫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도 그런 분들이 가끔 있긴 합니다. 하지만 대체로는 괜찮게 갔다고 말들을 하죠.
특히 공부를 좀 잘했던 학생들이라면 서성한까지 가도 삼수까지 해서 서울대, 연고대 기어코 들어가려고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소비되는 1년은 아깝지 않습니까. 지금 수험생들이야 보이는게
대학밖에 없겠지만 수험생 지옥에서 벗어난 지 1년도 안된 저는 벌써 느껴집니다. 대학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까지 큰 영향력이 없다는 것이... 
 수능 보시기 전 대부분은 이 대학 이상 아니면 안가 이런 기준점 다 정하실겁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여러분들은 다들 수능 잘 볼거라는 상상만 하고 계실겁니다. 재수학원 선생들도 잘될거야 이러시고 주변에서도 합격 떡에 초콜렛 돌리고 난리 부룻을 치겠죠. 근데 막상 수능 못 보면 어쩌실건가요? 그에 대한 대비책은 세우고 계신가요? 전 아닐거라 봅니다. 누가 시험 못 볼 상상을 하고 싶겠습니까? 몸서리치게 될정도로 그런 상황은 꿈도 꾸기 싫을텐데요. 하지만 수능 못 보실것도 분명 대비를 하셔야합니다. 설령 자신이 원하지 않는 대학일지라도 정말 사회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대학 정도 합격하시면 수능 다시 준비할 생각만 하지마시고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대학을 바꾸려고 하는게 1년을 바칠만큼 큰 값어치가 있을지 정말 크게 고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서강대 경영 붙었는데 삼수까지 해서 연대 경영 간 학생이 제 주변에 한명 있는데요. 전 솔직히 서강대 다녔어도 됐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1년 더 해서 연대 붙는다는 걸 알고 있더라도요. 제가 세상 밖에서 느낀건 젊음의 1년이 얼마나 아까운지였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보다 한, 두단계 낮아도 다시 할 생각은 최대한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 정도여도 다시 한번 크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과연 내가 다니는 대학이 그만큼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할 만큼 값어치가 없는지를요.
 물론 지방이나 인서울 겨우 하신 경우엔 정말 오래 수능 공부한 사람이 아닌 이상은 다시 하시는걸 오히려 추천드립니다. 더 큰 꿈을 위해서는 대학이 어느정도는 중요한 요소인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신이 합격한 대학이 어느 정도 사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다면 자신이 생각한 대학보다 조금 낮다고 다시 하는건 훨씬 바람직하지 않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7벽궁
0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한급간 올리기 위해서 1년 더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로 단정짓는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사회분야마다 저급간별로 적지 않은 차이가있는곳도 많고요

2014/08/30 IMIN: 489957 IP: 223.♡.179.35 MS: 2014

아실지 모르지만 요즘 대기업들 10에 9는 대학하고 스펙보다는 인성을 많이 본답니다. 물론 아예 안 보는건 절대 아니구요. 서연고에 스펙만 짱짱한 많은 분들이 요즘 취업 못하는 이유죠. 반면 제 주변엔 한성대 나오고도 한화기업에 들어가는분도 봣습니다 ㅎ 그리고 바람직하지 못한게 아니라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한것 같은데

2014/08/30 IMIN: 519401 IP: 39.♡.54.106 MS: 0000

진로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1년이 소중한 시간이니 무턱대고 N수만 할수는 없다는 말도 맞구요

2014/08/30 IMIN: 314134 IP: 211.♡.143.32 MS: 2009

59Managersiconin709
0

글쓴이 말에 동의합니다
근데 자기 성취적인 면도 있는 거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괜찮은 대학이라 해도 자기가 맘에 안 들면 ..

2014/08/30 IMIN: 408186 IP: 211.♡.2.137 MS: 2012

아직 저학년이지만..
로스쿨은 고고익선이라 가급적 스카이나 적어도 그아래
회계사는 서성한이나 적어도 그 아래
대기업은 별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 아이비나 컨설팅은 네이티브급 영어나 집안이 되는 분은 적으실테고 노력으로도 들어가지만 운이 좋은 사람들만 가는거고요.

즉 자기만족 외에는 그렇게까지 학벌이 큰 영향을 끼치진 않는 듯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고대를 다니고 있지만) 반수해서 서울대 못간걸 아쉬워 하고 있지만요. 그때 삼반수를 하기라도 해볼걸 하는 후회..

2014/08/30 IMIN: 516529 IP: 223.♡.163.69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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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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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나날이 쭉 빠져서 힘이 없어단식체험 하는거 같아...이런 상황에서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게 너무 서러워..
무식한 자가 신념을 가지는 것 만큼 무서운 게 없다.
나 이대 나온 여자야.영화 대사가 괜히 있는게 아닌가 보네요.ㅎ
11수능 : 두더지 , 그레고리력 , 채권15수능 : 신채호 , 시민사회 , 슈퍼문 , 칸트17 9월 : 칼로릭 , 사단법인 , 콘크리트17 수능 : 포퍼 , 보험 , 반추위뭐가더어렵나요 ???
호롤로로롤로로로로로로로로ㅗㄹ않이 대성 홈페이지 한석원쌤 배너 또 바꼈는데 그냥 웃김ㅋㅋ
제 아이큐는...ㅠㅠ제가 많이 부족한가봐요
제가 요새 일러스트레이터랑 포토샵을 배우는 중이라...배경화면 만드는 데 푹 빠졌습니다.ㅎ구글에서 우연히 설공 UI ai 파일을 발견해서 만든 거에요. (=내가 디자인한거 아님)*영리적 목적 아닙니다기계항공&nbsp;만들었는데 그건 댓글로 올릴게요.
매회 계속 바뀌나요?중복문항 없이?
가입할 수 있나요?상위 1%인가요??가입하면 뭐가 좋나요?뱃지 같은거 주고 그러나요?
은두뇌인가요??
역시 오르비.. 02년생도 뻘글을 쓰게 하는 능력..이 시간에 차라리 자는게 더 도움이 될텐데..뻘글은 합격 이후나 미래에도 쓸 수 있지만잠은 못 자면 체력이나 건강에 문제 생겨요..굳이 이런 커뮤니티에 시간 낭비하시기보다는되도록 수능 전까지 탈퇴하시길 권장;;
..? 페북 연동이라 그런가 가입이 안되네;; 개발팀!!!
진짜 정시좀 늘렸으면올비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학생들 대부분이 정시확대를 원하는데 왜 반대로만 가는지;;
지금도 중학교 수준 화학을 공부하면 도저히 이해가 안감생물이나 지구과학은 그냥 밤새서 닥암기하니까 내신 6등급 정돈 나오던데(문과반에서)화학은 그냥 거의 꼴찌수준... 8~9등급 진동이상한 원자들이 만나서 이상한 기호로 변하는데 그게 이해가 안돼서 모형가꼬 별짓 다
그 놈의 정 들먹이며 한 건 할라 하지마나는 냉철해 아이야~~유튜브 티제에는 올라왔는데&nbsp;진짜 노래방에 있는지는 몰라여
수학과는 고등수학과 관계과 없으며 수학을 타고난 사람만 갈 수 있다라는 의견을 많이 들었는데정말 타고난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로 가서는 안되는 과인가요???수포자인데 수학자들에 관한 것들 보면서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공부 하고있거든요...수학과도 갈 수 있다면 가고싶은데 뭐 아는게 없으니 막 목표로 잡기가 좀 그렇네요게다가 문과라 수학과는 자유전공으로만 갈 수 있고 문과에서는 차라리 통계학과를 가라는 말이.....
제가 능률보카 책이 있는데 나온지도 오래됐고 개정판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아실분은 아실거에요, 푸른색깔 책이요!별로 안낡기도 했고, 어떤 분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드리고싶은데 혹시라도 오래된 책이라서 오히려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되더라구요. 의견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수학 공부하고있는데 당장은 기출 풀 레벨도 아니지만 나중에 기출을 풀려면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문제집을 풀어야될까요 아니면 ebs에서 평가원 6 9 수능 프린트 해서 제본하는게 좋을까요?제가 수포자였어서 개정 전 과정을 아예 모르는데 그렇게되면 16학년도 이후부터는 프린트해도 시험범위 아닌건 걸러내야 되는데 그게 까다로울것 같아서요...기출문제집 좋은거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않이 문상방 &nbsp;만든지 40일이 지났는데문상을 안주네...일해서 대성팀!! 카톡 이모티콘 사고싶다고ㅠㅠ
노베 6등급이었구요 지금 정승제 선생님 개때잡 강의 들으면서 공부중입니다.수학에 흥미가 생겨서 잘하고 싶은데 수학적인 사고력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서 자괴감이 자주 들어요.....그래도 포기하지는 않고 하고있는데 문과는 한완수,수학의 명작 같은 웰메이드 교재가 없는건가요??좀 그런 교재 있으면 읽어보고싶은데 오르비는 유독 이과중심으로 교재가 출간되는것 같네요?
뭔가 오랜만인듯
지네 지나갑니다~~~
검정vs카키머가 더 보기 좋을까요?
(노래 가사입니다)물결 있으면 노래가사
안웃으면 몰라 생글생글 미소로 날 갖고 놀아
&nbsp;ㄹㅇ 고등학교로 돌아가고싶음 ㅠㅠ우리 학교는 대입에 적합하진 않았지만(사실 내가 공부 안한건 비밀)전교생이 다같이 놀았던 재밌는 학교였음특히 이과 3반인 전교 100명은 ㄹㅇ 쉬는시간에 반 섞어서 진짜 잘놀았는데...ㅠㅠ
I dont fck with u~~
계속 경험해야 실력이 는다.틀리든 소나기가 내리든 하라.하다보면 새롭게 알게 되고 동그라미 함박눈이 되리니&nbsp;수능은 학문이 아니라 문제 풀이 스킬이다.이를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앉아서 일단 책을 보고 풀어라.풀면 달라 질 수 있다.자기 자신을 이겨야
상지한 문과로 못 가나요?세명한 우석한 문과 불가능인가요?문과 가능한 한의대와 점수 대 좀..
네 ㅇㅇ
저도 올해 수능 보는데여...! 일단 질문 받겠습니다!! ^^
아시아 a조 최종 예선 3위 예상B조랑 플레이오프에서 1, 2차전합계 승 이후북중미 플레이오프에서 패배... 파나마랑 코스타리카 잘하더라고요...
월드컵 갈 수 있을까?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1585778&amp;showAll=true학벌과 인성이 비례하는 건 아니니까 홍대 세종캠 친구들 인성이 어떨는지는 모르겠는데...어쩜 저리 단순하게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무슨 초등학생들이 쓴 건 줄 알았네. 생각이 있는 녀석이라면 자신이 저런 글, 댓글 싸지르면 오그라 들겠다는 거 깨닫고 타자 치던 거 멈출텐데 말이지...
전 비행운인줄.그래도 세월호 인양을 기뻐해서 생긴 우연의 일치인줄 알았는데.비행관계자들, 학자들이 권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네요.아마도 세월호로 인해 하늘에 있는 단원고 학생들이아직 못나온 친구들을 위해 만든 구름인가 봅니다.ㅠㅠhttp://v.media.daum.net/v/20170323154554049
MT 갔다 와서 2차 쓰러 가야지 후후
친구가 어플은 깔아보겠다고함ㅋㅋㅋ(ㅅㄱ과거 글 지우고 있는데 뻘글이 엄~청 많네요..ㅎㅅㅎ
이원준쌤은 비문학이 좋다 해서 비문학만 들으려 하는데요..개념입문편은 비문학 강의가 10강밖에 안 되고기출문제 비밀코드(체화)는 고난도 기출 위주로 20강 예정이던데무료특강 1+3원칙 듣고 기출문제 비밀코드를 들을까요?무료특강 1강 들어봤는데 딱히 이항대립이 엄청 특별한 건 없어보여서요.문학도 좋다면 개념강의 들을 의향은 있는데 대부분 별로라 해서 .. 어떤가요?즉.. 1+3 개념강좌 vs 1+3원칙 무료특강+기출문제 비밀코드 중 뭐가 좋을까요?
명치 밑에서 위가 ㅇㅏ프다고 꿈틀꿈틀거림 ㅠㅠ진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거같아여(?!) ;;게보린인가 그런 없어서 원래 자주(?) 먹던 소화제를 먹었는데 5시간째 고통받는중..ㅠㅠ공부 못하겠으니까 잘려고 했는데 잠도 안옴..결론은 &lt;오르비&gt;다. (?)
ㅇㅅㅇ
해탈한사람들같음....
이과적 성향 중에 특히 공간감각적인게 발달하면 더 잘하는듯그래서 내가 지리를 잘 못했지
1월달에 내가 쓴 300일 전사 글 보니 갑자기 의지가 샘솟는다.그리고 평균5등급 분이 평균1등급 된거 보니나도 저정도 평균등급으로 시작했는데&nbsp;나름 점수가 잘 올랐다 생각했는데&nbsp;저런분도 있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nbsp;하는 생각이 드네요.일기쓰고 이만 가봅니다 ㅎㅎ
최근에 직접 프로그래밍을 독학하고 새로운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17살 고등학생인 김가은 양을 만나보았다. 현재 김가은 양에게 프로그래밍이란 꿈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17살 학생의 머신러닝 연구김가은 학생은 3월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오픈소스 아시아 서밋 &lsquo;포스아시아&rsquo; 발표자로 나섰다. 주제는 &lsquo;머신러닝과 메디컬 이미징 : 암 조기 진단의 미래&r
정치훌리 어쩌고 얘기도 나오던데..선거는 재수+생일 지났을때부터 가능한거죠? 과연 몇%쯤 될까요? 한 40퍼? 30퍼?
이번 각당 대선후보들 출신대학이 서울대가 압도적으로 많나요?서울대-심상정.유승민
정신이 혼미하다...
국어는 제가수험생일때 a형을 봤는데 작년부터 통합됐다고 하더라구요그냥 수능특강 따라 공부하면 되나요?&nbsp;그리고 한국사를 올해 처음해봤는데 무슨 삼국시대 왕부터 조선까지 범위가 과학 2개합친거보다 많은거같은데 이거 어떻게 공부해야하나요;;
처음에는 순공시간 재다가 공부의 질이 떨어지는거같아서플래너 위주로 계획을바꿧ㅆ는데요!!!초시계로할때는 공부시간만채우기 급급하다보니 12시간해도 못하던걸지금은 더 여유롭게 빨리끝내버리고 무엇보다도 계획을&nbsp;매일 다 지켜요ㅋㅋㅋ근데 널널해지다 보니 좀불안한데ㅠㅜ 공부시간은 줄었지만 공부의양은 늘었거든요방향이 맞는거겠죠ㅠㅜ...?양을 더 늘려야할까요ㅠㅜ?여기서 양을더 늘리면 좀 빡빡해지긴할거같은데..도와주세여 힝 잘하고있는건가요 저
냥냥 옯ㅡ하
12시까지 과제다 못해서 4시 기상 6시 반 취침7시 기상 씻고 아침먹으니 지금임수업 1교시7연강아.....................................
과학적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아니면 노안인 젊은이들 위로하려고 하는 말인가요??
졸린데 잠이 안와부러...
긴 말 할 것 없이 &lt;블랙미러&gt; 추천 드립니다.한 시즌당 3화씩 모두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옴니버스?식 드라마인데가까운 미래에 기술의 발전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그렸는데요.작년에 시즌 1 보고 멘탈 휘청 거리고 (특히 1화;;) 한동안 안보다가 오늘 시즌 2 1화 봤는데크... 진짜 뭔가 탁! 하고 머리 얻어 맞는 듯한 느낌 느끼고 싶으신 분들 꼭 보세요...&nbsp;
가슴이 너무 답답해------------------이하삭제
주의는 뭐 절지동물 같은거 싫어하시는 분들 계실수 있어서..ㅎ
영화도 있고줄거리 대략 요약하면&nbsp;중학교 담임 선생님 제자가 선생님 딸 죽인 내용..중학교 1학년때 이 영화를 학교 도덕 수업때 봤는데ㄹㅇ내 가치관 이 영화를 보기 전이랑 보기 후ㅡ로 나눠질만큼 파격적이였음.지금 그 영화(책)를 보았다면 아무런 느낌이 없을텐데&nbsp;어릴때봐서 그런지 충격적..나름 심오한 내용이에요&nbsp;물론 일본식 문체가 짙어서 호불호 있을듯
트와이스, 여자친구에 이어 태연에 아이유라니....구 비스트 현 하이라이트도 컴백했고.....위너도 4월에 컴백하고....연옌 덕들이여... 열공해서 연말을 즐깁시당
너의 이름은 일주일 전에 영화관에서 본거 같은데 벌써 2~3달..
ㅈㄱㄴ내가 아는 사람 얘기 해줄게~내 얘기는 절대 아냐 ㅇㅅㅇ...
최소 인서울은 하는데요즘 열심히 하니까 참..좀 현실을 늦게 깨달아서 그런데 현실이 중요하고자신감을 찾는건 실천이고 뭔가 실력이 늘어가면 성취감이 쌓이네요 ㅋㅋ열심히 하면 불안하지 않습니다&nbsp;오히려 하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힘이 들 뿐 놀 때 보다 행복
그림같은 집을 짓고~
H2(to)O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제목(my neck)이(tooth)&nbsp;곧(cape)&nbsp;내용(my dragon)
오른쪽 끝자리에 앉아 Whoo
하루에 5개씩 먹고 싶다ㅜㅜ
경제학 과제하는데 6시간 걸렸네요... 덕분에 오늘 수능 공부할 시간이&nbsp;ㅠㅠ
막상 졸라리 힘들게 들어오니까할게없다.....요즘 의욕1도 없음
^^ ㅋ
자기가 해야 할일은 산더미로 쌓였는데조금만 쉬고 시작하겠다고 생각하고 의미없이 6~7시간 보냄의미 없는 시간 보낸후 정신차리고 할일을 하지만시작한지 30분~1시간 후 끝내야 할일의 일부만 해놓고뭔가 할일을 꽤 한 것 같은 착각을 함이쯤 했으니 저녁 한끼 먹고 좀 쉬다
프로필사진이모바일앱으로 보면 보이는데&nbsp;pc버전에서는 엑박떠버림혹시 해결방법 아시는 분...?&nbsp;
점심을 12시쯤먹는데공부 질적인 면을 제외하고양만 따졌을때 오전공부량이 3시간이면 많이 적은편인가요?
어차피 생일에 공부 밖에 할 게 없어서 다행...인생 첫 투표라서 넘나 설레는 것...저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주소가 본가로 돼 있었는데 사전투표 하는 법을 몰라서 못 했는...ㅠㅠㅠ이번에는 정말 그나마 괜찮은 지도자가 뽑혀서 조금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 됐음&nbsp;좋겠습니당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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