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자유게시판
  • 31Nameonit
  • 작성일 14-08-30 16:44
  • IMIN 519401
  • MS 0000
  • 조회수 1,528
http://orbi.kr/0004824711

http://orbi.kr/0004824711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벌써 새로운 수능이 다가오네요...
저번에 삼수 경험자로서 6평에 관한 조언으로 잠시 많은 관심을 얻어갔던 사람입니다. ㅎ
그 때 당시 제 기억으로는 조회수만 한 12,000을 넘겼던걸로 기억하는데.. 맞을려나..
아무튼 오늘 이 글을 또 쓰게 된 이유는 이제 수능도 다가오는 타이밍이고 하니 여러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저 같은 경우 삼수까지 하는 동안에도 솔직히 연고대 상경은 가야 2년 더 공부한 보람이 있을 거란
생각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수능이 다가오는 때에 수시 붙은 학생들 소식들이 들렸는데 연고대 붙은
애들 제외하고는 별로 부러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학원에서 실력은 꽤 괜찮은 편에
속했었거든요 ㅎ(메가스터디 반에서 1,2등 정도 하는...) 난 분명 아무리 못해도 서성한대 이상은 가겠지
했죠. 하지만 결국 수능 날 미끄러졌습니다. 충격밖에 더 없었습니다. 삼수까지 실패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제 마음은 그야말로 허무함 그 자체였죠. 집에서 채점하고 나서 엄마한테 처음으로 뗀
그 한마디... 지금도 내가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말을 했을까..."사수해야될것 같아"
 재수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지 모르지만 고3때는 시험을 정말 개죽치지 않는 이상 웬만큼 보고 나면
집에서도 그냥 그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재수 한번 할수도 있지 이러고 크게(?) 초상집 분위기 없이 잘 넘어
갑니다. 하지만 재수 망치면 그때부턴 달라지죠. 저 같은 경우 제작년 생각하면 지금도 끔찍합니다.
 아침마다 모든 가족들이 다 외출하기를 바랬죠. 혼자 집에서 슬픔을 삭이면서 티비나 보면서 잊을려고요.
술을 할줄 몰라 그 허무함은 티비 보면서 잊었습니다. 문제는 티비를 보고나서, 혹은 엄마가 집에 들어올 때
입니다. "어이구, 이 xx야. 누구는 니보다 공부도 못했는데 이번에 엄청 잘 봤다더라. 중경외시도 가능하다더라"
 여러분.. 이런 소리 듣기 싫죠? 누구나 다 그럴겁니다. 삼수해본 사람은 오죽 끔찍했겠습니까? 저 지금 와서
말하지만 삼수 때는 재수보다 더 망했습니다. 그야말로 정말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수능 공부 3년동안 최악이었죠. 그 허무함.. 얼마나 컸을지 상상이 가실까요? 
 부모님께 항상 학원에서 친 모의고사로 지원하면 성대 서강대, 잘할 때는 연고대도 안정 혹은 적정 받아와서 자랑할 때 부모님이 저한테 거신 기대가 얼마나 컸을까요... 죄송스럽기 그지없었죠. 하지만 정말 마지막
정신으로 수시에 올인해서 그야말로 운 좋게 중경외시 대학 합격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제일 바랐던 1지망
학과 경영학과로요. 사실 합격할 때 당시엔 너무 기뻤습니다. 그날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찾아보고 좋아서 방방 뛰다가 엄마 형 아버지한테 차례대로 다 전화했죠. 그날 따라 다들 전화는 한명도 안 받더군요.;;
아무튼 그 날 몇 분뒤 아버지가 다시 전화오셨죠. "수고했다. 축하한다 oo아." 짧지만 너무도 감동적이었죠.
엄마한테도 다시 전화왔습니다. "정말?! 와~ 어제 꿈자리가 좋더니 진짜로 붙었네" 하시고는 그날 제 고등학교 아줌마들 다 모인 자리에서 한턱 내고 오셨습니다. 형도 "그래 색햐 축하한다". 사실 그 이후로 잠시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하지만.. 그 만족감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학교를 가보니 애들 수준이 자꾸 눈에 걸렸습니다. 물론
정말 잘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었죠.(고3 때 중경외시 경영학과 올 정도면 학교 반에서 2,3등은 해야겠죠.)
하지만 그 외에는 그닥 질이 안 좋아보이는게 사실이었죠. 그래서 곁에 사수하는 친구가 자꾸 같이 사수하자 이럴 때 솔직히 많이 흔들렸습니다. 내가 고작 이런 대학 올려고 3년 개고생했다는건가...
특히나 페북으로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애들이 연고대, 서성한 간거 볼때마다 더욱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으로는 하느님께 벌받을까봐 두렵기도 했습니다. 수능 성적으로 치면 나한테는 분에 넘치는 대학인데
감사할 줄 모른다고...
그렇게 고민하는건 사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결국에는 아직도 수능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었
습니다. 대학교를 다니고 미래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취직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가면서
대학교를 위해 1년을 더 한다는게 얼마나 아까운 인생인지를 깨닫게 됐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마음 같아서 한번 더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안 듭니다. 물론 내가 만약 이제 삼수생이 되는 상황이었다면 한번
더 할까 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안할려고 합니다. 내가 다니는 대학도 사회에서는 충분히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죠. 더구나 과가 다른 과도 아니고 내가 제일로 바라던 경영학과인데...

 지금 수험생 여러분들 고3,재수,삼수,.... 다양한 분들이 지금 수능을 위해 달려오고 계시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대학에 대한 시각이 얼마 못 가 결국엔 바뀌는 날이 올거라는 것입니다. 저도 한 때는 중경외시.. 이런 데 가면 주변 애들이 에이 그거밖에 못 갔냐 이럴까 싶어서 쳐다보기도 싫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도 그런 분들이 가끔 있긴 합니다. 하지만 대체로는 괜찮게 갔다고 말들을 하죠.
특히 공부를 좀 잘했던 학생들이라면 서성한까지 가도 삼수까지 해서 서울대, 연고대 기어코 들어가려고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소비되는 1년은 아깝지 않습니까. 지금 수험생들이야 보이는게
대학밖에 없겠지만 수험생 지옥에서 벗어난 지 1년도 안된 저는 벌써 느껴집니다. 대학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까지 큰 영향력이 없다는 것이... 
 수능 보시기 전 대부분은 이 대학 이상 아니면 안가 이런 기준점 다 정하실겁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여러분들은 다들 수능 잘 볼거라는 상상만 하고 계실겁니다. 재수학원 선생들도 잘될거야 이러시고 주변에서도 합격 떡에 초콜렛 돌리고 난리 부룻을 치겠죠. 근데 막상 수능 못 보면 어쩌실건가요? 그에 대한 대비책은 세우고 계신가요? 전 아닐거라 봅니다. 누가 시험 못 볼 상상을 하고 싶겠습니까? 몸서리치게 될정도로 그런 상황은 꿈도 꾸기 싫을텐데요. 하지만 수능 못 보실것도 분명 대비를 하셔야합니다. 설령 자신이 원하지 않는 대학일지라도 정말 사회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대학 정도 합격하시면 수능 다시 준비할 생각만 하지마시고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대학을 바꾸려고 하는게 1년을 바칠만큼 큰 값어치가 있을지 정말 크게 고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서강대 경영 붙었는데 삼수까지 해서 연대 경영 간 학생이 제 주변에 한명 있는데요. 전 솔직히 서강대 다녔어도 됐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1년 더 해서 연대 붙는다는 걸 알고 있더라도요. 제가 세상 밖에서 느낀건 젊음의 1년이 얼마나 아까운지였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보다 한, 두단계 낮아도 다시 할 생각은 최대한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 정도여도 다시 한번 크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과연 내가 다니는 대학이 그만큼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할 만큼 값어치가 없는지를요.
 물론 지방이나 인서울 겨우 하신 경우엔 정말 오래 수능 공부한 사람이 아닌 이상은 다시 하시는걸 오히려 추천드립니다. 더 큰 꿈을 위해서는 대학이 어느정도는 중요한 요소인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신이 합격한 대학이 어느 정도 사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다면 자신이 생각한 대학보다 조금 낮다고 다시 하는건 훨씬 바람직하지 않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7벽궁
0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한급간 올리기 위해서 1년 더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로 단정짓는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사회분야마다 저급간별로 적지 않은 차이가있는곳도 많고요

2014/08/30 IMIN: 489957 IP: 223.♡.179.35 MS: 2014

아실지 모르지만 요즘 대기업들 10에 9는 대학하고 스펙보다는 인성을 많이 본답니다. 물론 아예 안 보는건 절대 아니구요. 서연고에 스펙만 짱짱한 많은 분들이 요즘 취업 못하는 이유죠. 반면 제 주변엔 한성대 나오고도 한화기업에 들어가는분도 봣습니다 ㅎ 그리고 바람직하지 못한게 아니라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한것 같은데

2014/08/30 IMIN: 519401 IP: 39.♡.54.106 MS: 0000

진로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1년이 소중한 시간이니 무턱대고 N수만 할수는 없다는 말도 맞구요

2014/08/30 IMIN: 314134 IP: 211.♡.143.32 MS: 2009

59Managersiconin709
0

글쓴이 말에 동의합니다
근데 자기 성취적인 면도 있는 거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괜찮은 대학이라 해도 자기가 맘에 안 들면 ..

2014/08/30 IMIN: 408186 IP: 211.♡.2.137 MS: 2012

아직 저학년이지만..
로스쿨은 고고익선이라 가급적 스카이나 적어도 그아래
회계사는 서성한이나 적어도 그 아래
대기업은 별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 아이비나 컨설팅은 네이티브급 영어나 집안이 되는 분은 적으실테고 노력으로도 들어가지만 운이 좋은 사람들만 가는거고요.

즉 자기만족 외에는 그렇게까지 학벌이 큰 영향을 끼치진 않는 듯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고대를 다니고 있지만) 반수해서 서울대 못간걸 아쉬워 하고 있지만요. 그때 삼반수를 하기라도 해볼걸 하는 후회..

2014/08/30 IMIN: 516529 IP: 223.♡.163.69 MS: 0000

#자유게시판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추천   오르비의 하루 매출이 1억원을 돌파했습니다 4224
77Operatorsicon운영자 12/03 10:52
 공지
#생활상담실 #캐스트 #화장품  ...  처음이라 서툴러도, 이거면 ☆남.심.저.격☆ 완료! 2434 40
51Staffsicon화장품언니 12/02 18:4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2 10:19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2 09:38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1/29 14:26
 공지 62Operatorsicon정보관리자 2011/07/07
2417387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3 20:53
2417364 37푸른너를본다 12/03 20:26
2417354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3 20:18
2417351 24후배될게요 12/03 20:16
2417347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3 20:13
2417343 51[염태섭] 12/03 20:12
2417316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3 19:51
2417306 368dhnGSF0DZNq7z 12/03 19:44
2417302
#자유게시판  귀청소방이 뭔가요??? 322 16
33일단 팬을 잡으면 12/03 19:38
2417269 55Managersiconkei 12/03 19:17
2417240 15jnxtFOfNBU21mQ 12/03 18:54
2417155 42미천한 수학ㅈ 12/03 17:39
2417141
#자유게시판  오르비언 루미큐브 42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3 17:33
2417133
#자유게시판  정말 더럽게 할 게 없다. 237 6
32Epi-orbisersicon세미프로반수생 12/03 17:25
2417103 55Managersiconkei 12/03 16:48
2417099 59생강 12/03 16:45
2417039 32Epi-orbisersicon세미프로반수생 12/03 15:53
2417028
#자유게시판  약속 꾸러미가 왔네요 135 7
53MasillersiconEurope 12/03 15:44
2417007 32경찰대17학번 12/03 15:27
2416944
#자유게시판  루미큐브 하실분 없음? 56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3 14:37
2416939 32경찰대17학번 12/03 14:32
2416935
#자유게시판  카페 알바 후기 265 8
24후배될게요 12/03 14:28
2416932
#자유게시판  수표 개불편하네... 208 7
33일단 팬을 잡으면 12/03 14:23
2416916 59생강 12/03 13:59
2416914 32Epi-orbisersicon세미프로반수생 12/03 13:57
2416897 19니가제일좋아 12/03 13:37
2416893 15동티모르 12/03 13:35
2416820 15리나니뇨 12/03 12:22
2416776
#자유게시판  공보의 가고싶다 310 6
37mcphysics 12/03 11:25
2416771
#자유게시판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80 2
24후배될게요 12/03 11:19
2416749 77Operatorsicon운영자 12/03 10:52
2416699
#자유게시판  롤할 사람 잇음? 45 3
29문..송 12/03 09:29
2416651 19푸념말고용기를 12/03 04:09
2416629 37푸른너를본다 12/03 03:26
2416623
#자유게시판  내 자취로망 173 13
37푸른너를본다 12/03 03:19
2416620
#자유게시판  노래나 듣죠 65
55Managersiconkei 12/03 03:11
2416609
#자유게시판  수능 영어 시간 썰.txt 473 1
55Managersiconkei 12/03 02:54
2416587 59생강 12/03 02:10
2416586
#자유게시판  정신과 상담 받아보신 분 243 15
36순두부마시쪙 12/03 02:09
2416576 55Managersiconkei 12/03 01:58
2416547
#자유게시판  레어닉 대결 ㄱㄱ 501 49
44Epi-orbisersicon고려대학교 12/03 01:34
2416539
#자유게시판  자작시 평가좀 해주세요 104 7
29고대사국문부시고들어간다 12/03 01:27
2416484
#자유게시판  배치표 질문 223 1
26프로정시러 12/03 00:43
2416482 7MystG 12/03 00:42
2416477 35대학가자 12/03 00:39
2416441 37푸른너를본다 12/03 00:16
2416404
#자유게시판  고3 인강 커리 74 1
13Oasis Once Orbi 12/02 23:51
2416372 36Impasse 12/02 23:27
2416357 15설대수석합격 12/02 23:17
2416355
#자유게시판  노래 하나 찾습니다 123 6
37Aster 12/02 23:16
2416255 59생강 12/02 22:14
2416206 32Epi-orbisersicon세미프로반수생 12/02 21:41
2416201 33유채꽃튀김 12/02 21:36
2416069
#자유게시판  인증 138 1
36Auguste Renoir 12/02 19:53
2415997 44Managersicon닉넴추천해주셈 12/02 18:49
2415992 51Staffsicon화장품언니 12/02 18:44
2415986
#자유게시판  메이플 이노시스인분? 74 3
50Managersicon츄릅츄릅 12/02 18:41
2415982 8대학프패 12/02 18:37
2415978 38201010408 12/02 18:33
2415943 32Epi-orbisersicon세미프로반수생 12/02 18:09
2415940 33일단 팬을 잡으면 12/02 18:09
2415938
#자유게시판  일요일 12시 15분 40
15화산암반수 12/02 18:07
2415935
#자유게시판  오르비 컨설팅 관련 질문 385 7
26?!. 12/02 18:05
2415914
#자유게시판  논술전형의 특징.txt 1222 29
52Don Giovanni 12/02 17:48
2415889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2 17:32
2415881 59생강 12/02 17:24
2415873
#자유게시판  대학원 경로 81 4
44jsm gs ca 12/02 17:20
2415817 48Managersicon신소율 12/02 16:15
2415802
#자유게시판  나는 도대체 알 수가 없다. 5383 18
18Epi-orbisersicon카페모카 12/02 15:58
2415782 34정시충123 12/02 15:27
2415781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02 15:26
2415779
#자유게시판  아 고대 가고 싶다 803 24
55Managersicon꽃케이 12/02 15:24
2415746 42Masillersicon꼴린아니고쾰른 12/02 14:53
2415743 59생강 12/02 14:51
2415731 59생강 12/02 14:41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 정품 브랜드 의류를 국내 최저가에 총알배송하는 크루비 ( http://crewbi.com )* 국내 최고 수준의 입시 전문가들을 모신 오르비 정시상담17 ( http://ipsi.orbi.kr/consult )* 입시분석 최초로 과학적인 확률론을 도입한 fait17 ( http://ipsi.orbi.kr/fait17 )* 국내 최고
안뇽하세여?진짜 오랜만에 화장품언니왔쪄영!!!&
SKYEDU X LINE FRIENDS<p align="center"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벌써 12월...!2016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
오늘 밤 11시!잊지 않았죠? &nbsp;문상폭격 광클 이벤트<span s
1. 사적인 대화는 반드시 쪽지, MSN 메신저 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글의 내용 중간에 다른 회원이 이름이 들어가는 것은, 문맥 상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글의 진행이 불가능한 매우 한정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금지합니다. 친목 도모는 쪽지나 MSN 메신
잔잔한거요.이번에 갓세정 꽃길같은거나벤이나 아이유곡&nbsp;좋아함
그냥 사탐하듯이 백호 , 오지훈 인강듣고 들은내용 확실히만 정리하면되나요 ?과탐공부처음이라 처음에 뭘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감이안오네요 사탐은 그냥 인강듣고 정리하면 개념은 바로 깔리던데&nbsp;
돌아설때 엄청 미소지으시며 가시던데....ㅍㅇㅌ....
전 이게 전문이라는걸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어 강사 염태섭입니다.오늘은 예비 고1~3 학생들을 위하여 영어 칼럼 하나 작성해봅니다. (사실 예전에 올린거 재탕임)수능 영어를 공부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영어 수능에 관해
&nbsp;얘네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 서울대생이 안부럽다
서울 왔는데무슨 [성인 전화방]있고귀청소방있고 싱기한거 많네영
pdf 변환 과정에서 숫자가 일부 깨집니다 ㅜㅜ죄송하지만 42번 1번 선지를 7 root2로 수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수정 완료하였습니다...!안녕하세요, 닉네임을 바꾸었으나 또 바꿔야 할 위기에 처해있는 kei입니다...저번에 교육학 지문을 배포했는데, 다들 다운만 받으시
박정희가 다까기 마사오 인건...지난번 대선 토론에서 이정희가 말했으니 다 알테고...박근혜는....<br
꿀잼 두시간 넘게함
다음주까지 할 게 없을까요.면허도 다 끝나서 몰입할 게 하나도 없는데일주일만에 딸 수 있는 자격증같은 거 있나요
오늘 밤 ~ 내일 아침 중에 두 번째 비문학 세트 배포하겠습니다 ㅜㅡㅜ 이번에도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문제가 안 좋으면 그걸 책으로 만들어 파는 것도 양심이 없는 행동 같아서, 미리 두 지문 정도 만들어서 이 정도면 팔아도 좋을 퀄리티인지 확인 받고자 합니다...
마지막 공지입니다.오늘 12시에 마감하며 12시 이후에는 예외없이 일절 받지 않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안녕하세요 유전무죄 저자 생강입니다.1. 2018학년도 유전무죄 검토진을 모집합니다.2. 과목은 생명과학1 입니다.3. 검토 기간은 1월~3월입니
근무기간이 1년 이상이네요여긴 개무리겠죠? 저는 아무리 길어도 3월에 그만둬야하니...
토요일인데..! 아니면 어제 온 걸 내가 오늘 발견한 건가? 아무튼 다음 주 화요일에 올 줄 알았는데 약 이틀 만에ㅇ.ㅇ;; 캄사합니다..!스포 방지(?)하고자 다 말할 순 없지만 별로 많지도 않지만 상자도 귀엽고 가채점표랑 대학교 스티커 깨알 유머 감각ㅠㅠ (사진은 뒷면)후흐.. 열심히 공부할게요. 힘난당.
대박이네요&nbsp;네이버로 얼렁가셈
피망 루미큐브 설치 10초도 안걸림&nbsp;폰인증한번하면끝
주말에도 열일하는데 너네는 뭐하냐&nbsp;빨랑 발표하거라오늘 5시까지 기다려주마이러려고 학종 넣었나 자괴감든다..
좀따 편순이 가면 졸심심해서 여기 달린 댓글에 답글이나 달자는 심정으로 똥글 쌉니다 ㅋㅋㅋ저는 일단 엄청 큰 백화점도 아닌 무려 &#39;아울렛&#39; 안에 있는 대형 규모의 카페에서 알바를 했었습니다. ㅎㅎ매장 청소는 매일 아침 여사님들께서 해주셨고 화장실
돈 오만원권으로 가지고 다니면지갑너무 두꺼워져서압축좀하려고&nbsp;다 십만원짜리 수표로 바꿨더니수표로 계산이 되는곳이없네....던킨도너츠도 카페도 이삭도....안된다기보단알바들이 수표를 끊는 방법을 모르는거같은데....
마!
아테나님 글을 봤으니하는 말이지만외대 반영비 너무 이상합니다. 30 25 30 15라니...수학을 적게보지도 않는데다가 국어or영어 망친 학생들은 쓰기 쫄리고...외대 비상경계는 30 15 35 15 한5외대 상경+LDT는 25 20 35 15 한5같은 극단적인 영어변태+수학고자 반영비가 학교에 유리할 거 같네요...내년 절대평가라 힘들려나요ㅋ
전 뭐니 뭐니 해도 빅맥이 최고던데 다른 햄버거보다는 ㅋㅋㅋ&nbsp;
약간 비싼감이 있지만 또 그값 만큼 하기도 하고꾸준히 할인 이벤트도 해주고와퍼가 버거의 진리지
보통 어느정도를 높은2라고하는지 궁금하네용 국어&nbsp;
가서 매날 게임하고 폭풍렙업하고픔
어릴적 어머니께서 롯데리아 데리고 가주시면 항상 사먹던 맛 그립네요 ㅎㅎ지금이야 쳐다도 안 보지만 그 달큰한 그게 갑자기 그립네요 ㅋㅋ나이 먹을수록, 그리고 집 떠나있을수록 가족이 더 그리운 거 같아요.꼭 성공해서 내년 이맘때엔 집 내려가서 가족이랑 행복하게 재미있게 놀아야징 ㅠㅠㅠㅍㅇㅌ....
* 정품 브랜드 의류를 국내 최저가에 총알배송하는 크루비 ( http://crewbi.com )* 국내 최고 수준의 입시 전문가들을 모신 오르비 정시상담17 ( http://ipsi.orbi.kr/consult )* 입시분석 최초로 과학적인 확률론을 도입한 fait17 ( http://ipsi.orbi.kr/fait17 )* 국내 최고
혼자하긴 좀&nbsp;그런디
원래 엔하위키인가 그거 아니였나요?
&nbsp;이노래만 들으면 항상 2012년의 여름밤이 떠오름 .. ㅜㅜ&nbsp;
경치 좋은 옥탑방에서 사진같은 코타츠 하나 깔아놓고 , 고양이 한마리키우면서 겨울엔 코타츠에서 고양이랑 누워있고 , 가을엔 옥상에서 친구들과 고기파티 .. 내년에 하고싶었으나 내후년으로 유예됨 주륵 ..
갓로알토와 갓스디스
서울의 모 학교에서 시험보고 있었음열이 자주 나는 편인데, 어머니께서 수능 당일에는 약을 안 먹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셔서 해열제만 챙겨 옴영어 듣기 예비 방송을 하는데 스피커가 지지ㅣㅣㄱ 거림신경 쓰이기 시작결국 영어 듣기 할 때에도 지지ㅣㅣㄱ 거림지문
글 주소: http://orbi.kr/0009883849&nbsp;내일(12월 3일 오후 12시) 마감.끌올문의사항은&nbsp;e-mail : moonginger7210@gmail.com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 : 생강유전무죄
쪽지나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멍청아 ㅜㅡㅜ 넌 사람 이름 앞에 대문자도 모르냐...
레어닉 나왓!
후루룩 쩝쩝곰탕 먹고싶다무당의 울음소리<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배치표에 있는 점수가 최초합 컷을 예측한 건가요?
아니 3년동안 주는대로만 입었는데 뭘사야하는지 알방법이없네요광고 거르고 패딩 어디거 많이입는지 추천받아여
1회부터 14회까지구요! 몇 회는 제가 볼펜으로 오답정리한 흔적이 있어요!글고 제가 지운다고 지웠는데 더러울 순 있습니다.그리고 테마특강 까지 끼워서 팔게요!10만원에 팔게요! 문의주세요!제가 직접 시대인재 다녔습니다.
일단 저는 인증문화 자체를 친목질이라는 범주로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 또 그걸 제가 금지할 권리같은게 없다는걸 알기에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인증하시는 분들께 한가지 말씀드리고싶은건 ..사람들이 모인 단톡 , 특히 남자들끼리 모인
고3겨울방학때 인강을 많이 들ㅇ르 시간이 나나요?&nbsp;현우진T 뉴런 수분감만 따라가자가 수학 목표고영어는 이명학 선생님을 들을까 생각중이고과탐은 혼자서 할려고 했는데 이투스 매니아프리패스가 있네요...고3때 자습이 그 무ㅓㅅ보다 중요한건 아는데 과연 수학,수리논술,영어,과탐2개,물리논술을 다 들을 시간이 될까요... 그건 둘째치고 그만큼 복습할 시간도 나나요?답변좀 부탁해용
레벨이 16에서 이렇게 돼있네요.근데...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노란색 마크 뭔가 거슬리는 느낌인데...
서문시장에 박사모가 만세부르고 박수쳐서 주변에서 하지말라고 했는데불난건 보험받으면 된다고함이렇게 심각한상황인지 몰랐는데 다른사람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ㅜㅜ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46vedplyetQ
서투른 날겟짓도 때로는 힘이 될거야라는 소절 하나만 들었는데 꽂혔네요이거 노래 뭔지 아시는분?
니얼굴...사랑함니다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2급 명예훼손죄 (Horus Code 제5조 5항)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309112&amp;sca=&amp;sfl=wr_subjec
오르비 막 영업 방해하려고 쓰는건 아니구 정말 궁금해서 써봐용현역 반수 두번 다 그냥 뭐 혼자 여러 진x나 김01 등등 여러곳 다 프린트해서 연구해서 원하는 대학&nbsp;두번 다 합격했는데50 넘게 컨설팅 받고 정시 지원하는건&nbsp;제가 거의 한달동안 혼자 연구
안뇽하세여?진짜 오랜만에 화장품언니왔쪄영!!!&
이노시스에 &#39;쉼르비&#39; 길드 있음 ㅋㅋ 예에에에에전에 만들었던건데..
1.학사편입 2년만에 가능한지2.편입생 딱지 있는지ㅠㅠ(학교나 취업할때)질문드려요..
올해는 한달 50짜리 독재학원 다녔는데 ㄹㅇ 독서실이랑 차이가 없네요선생들은 입알못 + 수학선생이 수학을 못함그래서 내년은 토즈로 옮기려는데 괜찮나요?개인휴대폰 압수하는지 또 자유석 or 1인석중에 어디가 괜찮을지 다녀보신분들 알려주세용그리고 멘토 그런것도 있던데 질답도 받아주나요?
작년에는 치고나서 일단 여긴 붙겠구나. 라고 생각했던 데만 붙고아 망했네 한 데는 여지없이 다 떨어지던데...올해는 감이 안 와서 수시는 반 포기중임.ㅠ
한번하는데 1000원....이런거 &nbsp;그냥 돈으로 사면안되나...사장님이 15000원 제시해도 살것같은데,15000으로 뽑지는 못할꺼같음....
엘클라시코 레알 화이팅호우-
오르비 컨설팅 팀이 아테나, 엔젤스 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엔젤스 팀에 원서리언님, 페로즈님아테나 팀에 로미오님, 물량공급님, 플루토늄님이렇게 나누어져 있는 것 맞나요?
1. (시험보고나서) 왠지 붙을거같다.2. (발표당일) 광탈작년엔 대비안하고 봐서 딱 위 테크 탔는데올해는 1년간 강의듣고 쓰면서 준비하니테크가 다음과같이 바뀌더군요.1. (시험준비중 모범답안보며) 와 이걸 어케 생각해내지2. (시험끝나고나와서) 아이시 다르게쓸걸 ㅠㅠ합격했으면 좋겠네요.
9회짜리여이거 원래 답지가 없는건가요?
.
MBA나 일반대학원 가신 분들 중 독학학위제로 가신 분들 있을까요? 진지하게 그 커리 생각 중 ㄷㄷㄷ
계신가요?
&nbsp; 수능이 끝났다. 당췌 알 수가 없다. 도대체 내가 뭘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스스로도 대충했다고 생각한, 이틀 전까지 EBS를 다 끝내지도 못했던 과목은 만족할만한 점수가 나왔고, EBS를 5번은 본 과목은 3등급의 언저리에 걸쳐 있다. 30번을 맞히고, 쉬운 문제
저는 고3때 16수능에서 원점수 377점을 받았습니다.생각보다 엄청 망하진 않았죠. 다만 고3 내내 10월모의고사 1번을 제외하곤 모두 390넘기던 저에게있어서는 큰 상실감이었습니다. 성적은 언제나 상대적인 것이니까요.언제나 &#39;나의 마지노는 서연고서성한까지야..
학점이수 ㅆㅅㅌㅊ??&nbsp;특수과 아닌 문돌이 ㅎㅎ평점 평균이하인건 안비밀 ㅎㅎ
고사범이안된다니으아아아
킬러 + 테제 + 모의 로 진행되요?
글 주소: http://orbi.kr/0009883849&nbsp;끌올문의사항은&nbsp;e-mail : moonginger7210@gmail.com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 : 생강유전무죄
ㅅㄱ ㅜㅜ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