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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균충·지균충·안성종자·조려대
#자유게시판 #주요대
  • 30프로반수게이
  • 작성일 14-07-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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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470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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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47163.html

요새 계속 요 주제가 이슈인듯요..

씁쓸하네요.....


서울대·중앙대·한국외대 등 대학사회에 뿌리내린 학벌 카스트…
대학 간 서열화 경쟁에서 학교 내 캠퍼스 간 구별짓기를 거쳐
학과 안으로까지 파고들며 ‘차별의 세분화’

ㄱ씨는 서울대 학생이다. 한국 사회 학벌의 꼭짓점이라 불리는 대학에 다닌다. 서울대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그의 부모님은 “전교 1등이 한국 1등이 됐구나”라며 좋아하셨다. 현실은 부모님의 기쁨만큼 찬란하지 않았다. ㄱ씨는 농어촌 전형으로 서울대에 입학했다. 부모님이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그를 서울대 학생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의 일부 이용자들은 ‘기균충’이라 불렀다. 농어촌 전형이 포함되는 기회균형선발전형에 ‘벌레 충’(蟲)자를 붙인 말이다. 커뮤니티에선 지역균형선발을 비하한 ‘지균충’이란 말도 사용됐다. 서울대가 대학 서열의 최상위일지라도, 서울대에서 그의 서열은 벌레에 불과했던 셈이다.

지방캠퍼스 졸업장은 쓰레기라 비하

 ‘어차피 같은 졸업장 받을 거면서 꼴값들 한다’고 불쾌해하면서도 ㄱ씨는 자신이 외국인특별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보단 낫다고 믿는다. “외국인특별전형은 운 좋게 잘 태어나 해외에서 살다 온 애들이 쉽게 대학 가는 거잖아요. 서류만으로 합격하는데 제가 걔네들보다 수학 점수는 훨씬 높을걸요.” 대학 이름을 놓고 다투던 서열화 경쟁이 학교 내 캠퍼스 간 구별짓기를 거쳐 학과 안으로까지 파고들며 점점 세분화되고 있다. 이 문제를 조명한 연세대 학내 언론은 ‘일부의 생각을 일반화했다’는 이유로 동료 학생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학벌 카스트 논란’은 연세대뿐 아니라 대학사회 전반에서 심화되고 있는 ‘이미 오래된 현상’이다. 2011년 한국외국어대와 중앙대는 캠퍼스 간 갈등으로 홍역을 치렀다. 캠퍼스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반발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한국외국어대 서울캠퍼스 학생들은 비상학생총회를 성사시키며 본관을 점거했다. 당시 학생회장은 삭발까지 했다. 서울캠퍼스 2012학번 학생 ㅇ씨는 친구가 용인캠퍼스 소속이다. “친구랑 학과가 비슷해요. 커리큘럼이나 교재도 비슷하고 교수님도 겹쳐요. 그런데 통합 얘기를 들은 뒤부턴 정말 친한 친구인데도 학교 얘기는 서로 피하게 되더라고요. 캠퍼스에 따라 입학 성적이 다르잖아요. 사실 좀 싫었죠.” 중앙대 서울캠퍼스 경영학부 학생들도 안성캠퍼스 상경학부와의 통폐합에 반대하며 릴레이 글쓰기 운동을 벌였다. 중앙대 온라인 커뮤니티 ‘중앙인’엔 통합을 비난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안성종자’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그 글을 보고 안성캠퍼스에 재학 중인 ㅂ씨는 화가 치밀어올랐다. “사람을 씨에 비유하는 거잖아요. 비하하는 거죠.” 그 학기 말에는 ‘안성캠퍼스 졸업장은 쓰레기’라는 말도 등장했다. 안성캠퍼스의 한 학생이 “올해 졸업 선물이 뭐죠?”라고 물은 글에 “쓰레기”라는 댓글이 달린 것이다. 안성캠퍼스 학생들을 흑석캠퍼스의 네임브랜드에 기생하는 존재로 보는 인식이 깔려 있다. 고려대 조치원캠퍼스와 연세대 원주캠퍼스를 각각 ‘조려대’와 ‘원세대’라고 부르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입학 점수 정말 낮았는데 ‘전과한 주제에’…”

 
대학생들 사이에서 학교 서열화는 이미 상당한 ‘진도’를 나간 상태다. 대개 ‘입결’(입시결과)을 중심으로 의약학계열·상경계열·공학계열 학생들의 우월감이 높다. 고려대에 재학 중인 ㅁ씨는 “이를테면 ‘인문계는 상경계열 빼고는 한 일이 없다’는 말이나, ‘어문계열은 왜 취미생활을 학과 전공으로 하고 있냐’는 식의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고 했다. 서열이 높다고 인정받는 학과는 전과나 복수전공 경쟁률도 높다. 전과와 복수전공은 대학을 바꾸지 않고 서열을 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통한다. 인하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ㅂ씨는 “경영학과 복수전공 커트라인은 항상 4.0점(만점 4.5) 이상을 유지하는 것 같다. 다른 인문사회계열뿐 아니라 공대에서도 종종 온다”고 말했다. 전과에 성공하더라도 꼬리표는 떨어지지 않는다. 경희대 국제캠퍼스를 막 졸업한 ㅅ씨의 친구는 1학년을 마치자마자 같은 캠퍼스 내 타 학과로 전과했다. “그 친구가 입학할 때 그 학과는 정원 미달이었어요. 게다가 걔는 수시로 들어왔거든요. 입학 점수가 정말 낮았는데, 전과를 하고 나서 이전 학과 친구들을 좀 무시하더라고요. 걔 친구들 사이에서 ‘전과한 주제에’라며 말이 많았어요.” 입학전형에 따른 차별은 체계적이다. 연세대 학생 커뮤니티 ‘세연넷’에서 학생들을 골품제에 비교해 서열화한 글을 학내 언론이 다뤄 논란이 됐다. 고려대도 사정이 다르지 않다. 고려대 학생 커뮤니티 ‘고파스’를 가끔 이용한다는 ㅁ씨는 게시판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입결로 서열화하는 글들이 게시판에 꽤 많이 올라와요. 반박 댓글이 달리긴 하지만 심각한 문제죠. 입학전형이 수시인지 정시인지에, 무슨 학과인지, 어느 고등학교 출신인지까지 조건을 걸어 등급화한 것도 있었어요.” 2012년 한 입시 카페에서는 고려대 수시 합격자가 수능성적을 인증해 큰 이슈가 됐다. 외국어 성적이 9등급이었기 때문이다. ‘9등급 받은 학생도 고려대 간다’는 식의 댓글이 잇따랐다. ㅅ씨도 논술을 잘 써서 수시 1학기로 고려대에 입학했다. “수능을 안 보고 들어가니까 정시생들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입시 얘기를 해도 어떤 전형으로 들어왔는지 굳이 밝히지 않았죠.” 서로를 수능점수만으로 가름하고 있는 탓이다. 명지대를 졸업한 ㅎ씨도 “정시 전형으로 들어온 학생들은 농어촌 전형으로 들어온 친구가 학과 등급을 깎아먹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고 했다. 수능점수에 따라 학과에 대한 기여도를 판단한다는 것이다. 어느 순간 한국 대학사회는 파편화된 개인들이 서로를 꺾고 눌러 살아남아야 하는 정글이 되고 말았다. 이렇다보니 입시철만 되면 포털 사이트에서 자신의 대학을 검색해보는 학생도 있다. ㅎ씨는 “부끄럽지만 ‘내가 다닌 대학이 비교 대학보다 낫다’는 평을 들어야 검색을 멈추게 된다”며 “일종의 인정투쟁인 셈”이라고 말했다. 한국 대학생들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맞세우며 비교우위를 찾아야 생존할 수 있다는 절박감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학벌사회 한가운데에 갇힌 대학생들


이런 캠퍼스 간, 단과대학 간, 학과 간 서열화는 대학본부에서 부추기는 경우가 많다. 입결이나 취업률을 기준으로 학과를 폐지해버리고 갑자기 특성화학과를 신설해 각종 지원을 쏟아붓는 식이다. 중앙대는 지난해 청소년·아동복지·가정복지·비교민속학 등 4개 전공을 선택률이 낮다는 이유로 폐지하고, 올해 산업보안학과를 신설했다. 이 학과는 정시 합격자에 한해 4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 입학 성적이나 취업률이 낮은 학과 학생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지난 5월 대학 기업화에 반대하며 중앙대를 자퇴한 김창인씨는 학벌사회의 한가운데에 갇힌 대학생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대학은 신분 획득의 도구가 아니라 교육 공동체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대학생이 착해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적·구조적으로 대학의 정치를 복원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네요~~물론 전 오로지설대정시목표로만 준비하고잇는데
그렇다고 해서 수시로붙은 학생들 전혀 이상하지 않던데....수시도 엄연히 대학에서 인정한 선발방식이거늘.........

2014/07/16 IMIN: 452877 IP: 39.♡.47.148 MS: 2013

ㅋㅋㅋ 설대가보시면 압니다 왜 수시로 뽑으려는지 ㅋ

2014/07/16 IMIN: 488378 IP: 175.♡.247.151 MS: 2014

ㅋㅋㅋ 설대가보시면 압니다 왜 수시로 뽑으려는지 ㅋ

2014/07/16 IMIN: 488378 IP: 175.♡.247.151 MS: 2014

왜요?

2014/07/16 IMIN: 501397 IP: 117.♡.3.237 MS: 0000

이거 믿는 사람도 있어요?

2014/07/16 IMIN: 503667 IP: 58.♡.183.13 MS: 2014

지방캠퍼스에서 학력세탁하는건 문제가 있죠 확실히;

2014/07/17 IMIN: 513663 IP: 221.♡.157.1 MS: 0000

기균지균별로 차별 안 받는다던데 커뮤니티에서만 까는거지

2014/07/24 IMIN: 453334 IP: 220.♡.153.3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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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br class="Apple-interch
<strong style="font-style: inherit; font-
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붸ㅔㄴㅇ렘ㄴㅇ룸넹룸ㄴㅇㄹ
댓츠 굿아이디어&nbsp;
서울과 대구는 이쁜 여자들이 많다커플은 바글바글 이쁜 여자도 하도할샤유리왕의 황조가가 떠오름결론은 돈만 많으면 이쁜 여자들과 결혼 할 수 있다그러려면 의대를 가야한다...라는 기승전 의대 ㅋㅋ전문직 최고야 라는 생각만 강해진 하루7호선 너무 좋네요 ㅋㅋ도시철도 팬이 될 지경5678 서울도시철도~
편의점커피 어느게 제일 맛있던가요??월요일날 학교선생님 드리려고 ㅠㅠㅠㅠ 사가려는데제가 완전 초딩입맛이라 뭘사가야할지 모르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추천좀해주세요 &gt;&lt;
저는 저 좋다는 사람이 좋습니다.찔리신다면 저에게 찾아와주세요.(없겠지만)고로 질문받습니다.
센츄리온 신청할때 주소를 우편물이 도착할 수 있게 자세히 쓰라는건 무슨 의미인가요?
작년까지는 숭실대 정도만 그랬던 걸로 알고 있었는데 올해에 그런 학교들이 늘어났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고대처럼 아예 안 받아주는 곳으로 바뀐 곳 말고, 제2 대체는 되는데 아랍어는 안 되는 것으로 바뀐 대학이 어디어디 있나요???
어느새 친숙해진 인성낭군 따라서&nbsp;화력이진 오르비를그대와 하고 있네요손을 마주 잡고그 언제까지라도함께 있는것만으로눈물이 나는 걸요<span style="font-size: 14
입결이 좀더 올라갔을거라고 보시나여???&nbsp;전 그렇게 생각함ㅇㅇ&nbsp;카이스트나 포스텍이 서울에 있었다면 진심 서울대 눌렀을지도..&nbsp;
답은 너다
서럽다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왜 나는 혼자인 것인가
집에서 5분거리라서 자주지나가는데&nbsp;건물안에서 애들 돌아다니는거보고 작년기록이 새록새록은 개뿔 개끔찍...
알려주세요ㅠㅠ 무슨 모의고사 성적인증해야하나요??이번 모의고사 백분위 99.8 떻는데 달 수 있나요?
현역 이과생입니다. 수능에서 국어영역을 문,이과 같이 시험치는것이 매우 불공평하다고 생각이들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지금 현재 영어영역이 절대평가가 되고, &#39;국어&#39;라는 시험이 문과, 이과에게 주는 영향력은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과
드릴 미적에 있는 그문제? 목요일 현강반에서 삼각치환 언급하면서 쓰지 말라카던대... 저는 빡대가리라서 삼각치환인지 뭔지도 모르고 풀엇슴!!
.
학교 대인관계등등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풀려고 인터넷이나 겜질하는건데진지먹으면서 하기싫음;;
칠 드립이 없다..
바리바리 양세바리 에블바리 쉑더바리레츠고바리 컴온바리 제주도엔 다금바리★
엠티나 행사 불참비졸업반지부터쓸모도없는 자보 그리라하고술 퍼먹이고장기자랑 시키고개판단체행동만하면 바보가되는게 대학생들인듯
걍 순서대로 쭉 하면 되나요?
탈문과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그러나 적분은 머나먼 길이다...반대로만 하기에는 조금 복잡해보인다
왠지 더피곤해진거같아오이거 무슨 병인가요??
기숙사는 집중 안되고 괜찮은 카페는 멀고
내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는 방향일까...지금 이 커리큘럼은 대체 언제 끝날 수 있을까...이러다 도중 수능 보러 가게 생기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까...그러다 시나브로 커리 하나가 끝나게 되고숨 돌릴만 하면 또 산 넘어 산....그냥 자극이고 나발이고 동기부여고 자시고기계
오르비 반나절 안 했다고 또 주제가 활활 타오르넹...설명좀 해주실 분...ㅠ현우진 수강생인데 설명 안 듣는 게 좋으려나...
이런건 우째야되요?
3모 끝나니까 제가 갈 대학이 이미 정해져버린 기분이네요공부를 해도 의미가 없을것만같고 방향성도 없고그냥 기분탓이겠죠?
평소같았으면 하루에도 몇번을 들락날락 눈팅을 했었는데 개학하니까 잘 보지않게되는 &#39;메직&#39;.
히이이이이이ㅣ이이익
황급히 벌점을 확인 후그냥 오류라는데서 안심..
수1 제대로 잡아놓으면 수2,미적1,2 기벡 공부할때 많은 도움 되는지요?
과는 둘 다 경영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숙제해야 하는데
주말이고 어제 3월 중에 유일하게 술약이 없는 금요일이라 어제 밤에 긱사에 돌아왔습니다. 당연히 안암에서는 과잠을 입고 다니니까 아무 문제없이 과잠을 입고 집에 돌아왔죠.(사실 빨랫거리들이 가방에 너무 많아서 뭘 챙겨입기 귀찮은 것도 있었어요.)그런데 오늘 집에 와
식곤증..개오지네
시끌시끌~ 나도 참가하고싶당...그나저나 이왕 학교가 작은거 길마다 무빙워크 설치해줬으면 좋겠다.. 걸어다니기 귀찮...
풀만한가요? 올해버젼 나왔던데
윤도영t한테 qna했는데 자기는 안나올거같다고 그러시긴 했는데ㅇㅅㅇ
오르비 그렇게많이하시면서....인스타에 제드립 캡쳐는왜안해줌...60만수험생에게제드립들려주시면대한민국을넘어 월드스타 강사가되실수있음...
안어려우셨나요?그 수능 범위에 들어가는 부분이요저는 고1때 수능 범위에 들어가는 부분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이론만 해도 너무 어려웠네요이해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렸고...다른 분들은 처음에 어떠셨나요??
나이 들어서 노안되나요?이런 말이 있는거 같던데&nbsp;진짜 그런 경향이 있나요?
하늘을 보면 많은 별이 있구나이 별 중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가나의 친구들은 다들 머나먼 대학에 있구나오 그들의 이름을 불러본다그들이 대학을 어떻게 갔든 노력을 했으면 모르겠다.그러나 그저 한 수단만으로 대학에 간다는건 너무 말이 안된다.이점이 나에게 담배 한 개
할줄아는건 ㅈ도 없는데 죄다 총대 매고있습니당ㅜㅜ
예의없고 비매너적인가요?대학이요저는 걍 신경 안쓰고 편하게 입고 다니는데 예의없다는 의견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국어 말하기쓰기토론하기영어 말하기에세이쓰기사회 의식의흐름기법과 만연체수학 위와동등
ㅇㅅㅇ
모든 교과서에 삼각치환을 이용한 문제가 예제로 실려 있지는 않습니다.처음 보는 학생들은 매우 발상적이라고 느낄 수 잇죠.삼각함수의 합성 도 마찬가지입니다.하지만교과외를 써서 빨리 풀린다. -&gt; 안좋은 문제인가요?뭐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작년 수능 2
고1,고2,고3 까지 우리는 많은 시간을 보내왔지만, 우리는 끝내 수능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수능이란 적은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20대의 나이까지 침략해 왔습니다.그리고 그들이 우리의 최후의 망명지인 우리의 20대를 가져가려 하고 있습니다.수 많은 우리의 수험생들
어떻게푸나요.ㅠ,ㅠ
에헤라deer~
빅뱅곡 중 좋아하는 노래 탑5?
그때는 못느꼈지만 요즘은 옛날노래가 너무 좋네요&nbsp;2008년이면 97년생-초5 &nbsp;98년생 - 초4 99년생 -초3
요약좀문제 만들다 &nbsp;&nbsp;놓침
영어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ㅂㅄㅄㅂ 모의고사 1회차 분량 암기 + 교과서 1~5과 암기 + 부교재 70문장 암기 + 본문옆 스토리텔링 1~4과 암기 + 외워도 다 변형되서 나옴 ㅈㅈㅈㅈㅈ ㅅ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진짜 하기싫다
~~
리바이스 아니라서 떨떠름함
한석원쌤!!
떡밥 자르는 지네 지나갑니다~~ 지나(?!)
이거 안 외우면 태도점수 깎음
틈타드립
푸는법 아시는분 쪽지로 알려주시면 ㄳㄳ
인낭보앗다
빠가야로!! (틈타드립
아니 이게 연예인 팬들끼리 싸우는 거랑 뭐가 다름;
니 글을 저격해~
삼각치환의 경우 그 용어자체가 교과서에 언급되는 것은 아니지만일부 교과서에서 이러한 과정으로 계산을 하는 예제가 있습니다.&nbsp;또한 해당 부분은 미적분2 수능적해석 강좌에서 다루어지므로관련 부분을 복습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nbsp;교재 153쪽, 강의
제 계좌번호는 3141..
수학은 존나게 쉬운데 1컷이 60점대고 영어 절대평가 한국사 절대평가사탐은 타임어택도없고 국어만하면 되네 ㄷㄷㄷㄷ넝담ㅎ
개인적으로 sumanhwi 나 pomanhan보다 재밌었음&nbsp;떡밥도 주기적으로 터지고..쨋든 저는 재밌어요
ㅠㅠ새로운 선생님은 언제나 환영이야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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