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행시재경직vs설의
#의대 #생활상담실 #서울대 #모바일
  • 38대학갈수있니
  • 작성일 15-12-28 22:31
  • IMIN 624175
  • MS 2015
  • 조회수 2,076
http://orbi.kr/000730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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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로 성공한 문이과 대표격이라고 생각하는데 뽑는수도 비슷한거같고, 그래도 닥전인가요?

이건 진짜 닥전;

2015/12/28 IMIN: 509897 IP: 110.♡.46.57 MS: 2014

47Loke
0

앞이 어떤지를 정확하게 모르니 뭐.... ㅋㅋㅋㅋㅋ

2015/12/28 IMIN: 623614 IP: 121.♡.3.56 MS: 2015

설경사 애들도 떨어지는게 수두룩한 시험인데요 애초에 비교가 불가한 시험임 행시랑 수능은

2015/12/28 IMIN: 509897 IP: 110.♡.46.57 MS: 2014

47Loke
0

시험의 난이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삶의 질이 어떤지가 궁금한거죠 뭐 ㅋㅋㅋㅋㅋ

2015/12/28 IMIN: 623614 IP: 121.♡.3.56 MS: 2015

47Loke
1

그래도 웬만하면 앞쪽이 나을듯 재경직이면 공무원일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2015/12/28 IMIN: 623614 IP: 121.♡.3.56 MS: 2015

55Epi-orbisersiconLex.
2

설의+메저의 교수or대형병원 원장 정도 돼야 비교가능일듯?

2015/12/28 IMIN: 492642 IP: 121.♡.80.184 MS: 2014

행시재경직이 그정도 사회적위친가요

2015/12/28 IMIN: 624175 IP: 223.♡.153.41 MS: 2015

EBS 다큐 보고오시면 이해가 빠르실듯

2015/12/28 IMIN: 509897 IP: 110.♡.46.57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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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IMIN: 431745 IP: 211.♡.164.198 MS: 0000

55Epi-orbisersiconLex.
3

운좋으면 장관, 운나빠도 23급 공무원 이상은 갑니다...사시가 없어지는 현재로서는 가장 큰 등용문이죠

2015/12/28 IMIN: 492642 IP: 121.♡.80.184 MS: 2014

55Epi-orbisersiconLex.
2

아 그리고 재경직이면 그 초엘리트 집단 중에서도 정점of정점입니다

2015/12/28 IMIN: 492642 IP: 121.♡.80.184 MS: 2014

ㅇㅇ진짜 이정도는 되야 비교가능

2015/12/28 IMIN: 509897 IP: 110.♡.46.57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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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IMIN: 628516 IP: 118.♡.55.55 MS: 2015

페이가 닥후라 전 설의

2015/12/28 IMIN: 544898 IP: 58.♡.34.67 MS: 2014

물론 명망이나 최대 가능성에선 닥전이겠죠

2015/12/28 IMIN: 544898 IP: 58.♡.34.67 MS: 2014

행시 재경 덧글들 보니 ㅎㄷㄷ 하네요.. 보통 경쟁률 어느 정도 되나요? 난이도나 공부량은 어느 정도로 보면 되나요?

2015/12/28 IMIN: 629517 IP: 211.♡.103.95 MS: 2015

일단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아이큐 테스트 같은 1차시험을 통과해야되고 2차는 5과목을 보는데 그냥 이중전공을 하는게 아니라 1년동안 오중전공을 한다고 생각하면되요. 물론 될리가 없죠 그래서 3-5년은 기본으로 들어가요 마지막으로는 면접을보는데 면접탈락하면 내년에 다시 1차부터 시작....

2015/12/28 IMIN: 489640 IP: 122.♡.12.33 MS: 0000

헐... 오중전공.. 3년에서 5년.. 사법고시도 행시 재경직 앞에선 명함도 못 내미나요?

2015/12/28 IMIN: 629517 IP: 211.♡.103.95 MS: 2015

전 판검 > 행시 재경 > 변호사 정도로 생각하는데 사실 비교가 별 의미는 없어요

2015/12/28 IMIN: 571654 IP: 14.♡.187.132 MS: 2015

55Epi-orbisersiconLex.
1

공부량 자체는 사시가 훨씬 많은데 선발인원은 사시가 몇 배는 많아서...일반적으로는 사시 출신 판검>=행시 재경직의 위치라고 생각하면 대충 들어맞아요

2015/12/28 IMIN: 492642 IP: 121.♡.80.184 MS: 2014

세 분 다 답변 감사합니다! 진짜 이런 시험들 보니 수능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2015/12/28 IMIN: 629517 IP: 211.♡.103.95 MS: 2015

최근의 몇백명 뽑는 사시는 옛날과 위상이 다르죠. 옛날은 몇명 안뽑았으니.... 옛날사시>>행시 최근의 사시 상위권은 행시 재경직보다 우위라고 생각해요 판검사 초대형로펌은 재경보다 나을거에요. 중위권 이하는 행시 재경직이 더 출세한거라고 생각해요

2015/12/28 IMIN: 489640 IP: 122.♡.12.33 MS: 0000

55Epi-orbisersiconLex.
3

1차 시험 PSAT: 수능과 형태가 조오금 비슷함, 단 난이도는 수능이 100이면 PSAT는 1000이상. 경쟁률 30~40:1 2처 논술시험: 5과목 논술, 10면을 꽉꽉 채워야함. 공부량 역시 상상초월. 경쟁률 7~8:1 3차 면접: 2차 붙었다고 끝이 아니라...토론+개별면접으로 최종 합불 여부가 걸러집니다. 경쟁률 1.3~1.5:1.

2015/12/28 IMIN: 492642 IP: 121.♡.80.184 MS: 2014

35allbit
1

행시 재경직이면 최소 차관보급인데..

2015/12/28 IMIN: 460393 IP: 58.♡.101.29 MS: 2013

그냥 행시랑 행시재경직이랑 다른건가요?

2015/12/28 IMIN: 454591 IP: 211.♡.100.81 MS: 2013

55Epi-orbisersiconLex.
0

행시: 5긎공무원 뽑는 시험 (직렬별로 따로 2차 시험을 봅니다) 행시재경직: 행시 중에서 기획재정부 공무원을 뽑는 시험(=재경 직렬)

2015/12/28 IMIN: 492642 IP: 121.♡.80.184 MS: 2014

행시 재경직이 최소 차관보요? 요즘 공무원 인사적체 심해서 행시 출신도 고위공무원단으로 진급하기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일년에 행시 재경직렬 합격자가 수십 명이고 차관보는 각 부처마다 몇 명 안 됩니다. 최소 2급 공무원 보장된다는 댓글도 믿기 힘든데요 그에 대한 근거가 있나요? 위에 운나빠도 2~3급 공무원 된다고 하는 Lex님 지난 글 보니까 예비 고3이시던데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 행시 재경직은 최소 차관보급이라고 하는 allbit님도 예비 고3이신 것 같고... 행시 재경직렬 정말 붙기 힘들고 대단한 시험이 맞긴 한데 너무 과장이 심한 것 같네요 정작 고파스 직장인게시판 같은 곳에선 현직 경제부처 사무관하는 분들이 의사랑 사무관은 취향이라는 말씀 많이 하시던데... 국가에 대한 사명감이나 국가의 정책을 입안해보고 싶은 게 아니라면 경제적인 면을 고려했을 때 의사가 더 나을 것 같다는 분들도 상당수 있고요

2015/12/28 IMIN: 263516 IP: 211.♡.213.13 MS: 2008

55Epi-orbisersiconLex.
0

5급으로 시작해서 공무원 커리어 30년 (혹은 그 이상) 동안 승진 2번은 하지 않을까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015/12/29 IMIN: 492642 IP: 121.♡.29.85 MS: 2014

35allbit
1

예비 고3은 아닙니다만.. 아직 현실 사회를 경험하지 못해 무지하다는 점은 똑같네요. 그런 점에서 가르침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마이크트라웃님은 의사와 사무관은 취존의 영역이라고 보시는건가요? 물론 경제적인 면에서는 의사가 더 낫다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그런데 일년에 수십명 배출되는 재경직과 수천명 배출되는 의사가 취존인지는 의문점이 드네요. 설의만도 100명이 넘게 배출되고요. 또 수능만으로 보장이되는 의사와 대한민국 최고시험 중 하나인 행시. 그중에서도 꽃이라는 재경직이 비교가 될수있나 싶기도 합니다. 제가 최소 차관보라고 쓴건 예전 스누라이프에서 일행은 국장 재경직은 차관보라며 상세하게 쓰여진 글을 봐서 그렇습니다. 재경직은 은퇴 후 공기업 임원이나 사기업으로 낙하산 간다는 말도 들었고요. 오르비에서도 악화살님이 설의 출신 메이저병원 메이저과 정교수정도는 되야 재경직에 비할 수 있다고 하셨고요. 결혼 시장글에서도 종종 빅3출신 메이저과 의사가 재경직 배우자와 만나면 대박이라는 글도 여러개 보았고요. 물론 인터넷으로만 접한거기에 현실과 괴리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현실은 마이크트라웃님께서 더 잘 아실거같으니 제가 틀린 점이 있다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12/30 IMIN: 460393 IP: 58.♡.101.29 MS: 2013

52Mamba
0

근데 설의보다 훨씬 명예롭게 살걸요. 수입은 모르겠지만.

2015/12/28 IMIN: 558708 IP: 175.♡.170.236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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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IMIN: 526597 IP: 121.♡.32.85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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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IMIN: 389855 IP: 210.♡.74.205 MS: 0000

이건 사회적인 권력을 본다면 행시 재경직, 일정 수준 이상의 부를 원한다면 설의네요. 한마디로 이 둘은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취존이라고 봐요. 많은 분들 얘기하시듯 일단 난이도가 헬입니다. 행시 선발인원 자체가 1년에 300명 가량인데 그 중 가장 어려워요. 한데 사람들이 재경직, 재경직 하는 건 힘 있는 경제부처에서 재경직 출신들을 많이 선발해서입니다. 아무래도 돈을 다루는 곳이 권력을 쥐기 마련이죠.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가장 권력이 많고 퇴임 후 갈 곳이 많아 인기가 많은데 이 곳에서 재경직 출신들을 선호해요. 특히 기재부랑 국세청인가는 아예 재경직 출신만 뽑고요. 그래서 합격이 어려워서 그렇지 재경직 합격만 하면 고시 성적 + 연수원 성적이 최하위권만 아니면 왠만하면 선호부처 가요. 다만 위의 우울해 주게써님 얘기하시듯 아무리 재경직 출신이라도 성적 안 좋으면 방사청이나 중기청 같은 비선호 부처 가기도 하죠. ㅎㅎ 한데 아무리 성적이 안 좋다, 안 좋다 해도 행시 합격자들과의 경쟁이니 꼭 열심히 안 했다고만 볼 수도 없어요ㅠ.ㅠ 일반행정이나 기술직에서도 일부 경제부처 갑니다. 다만 이들이 경제부처 가려면 일단 그 해에 이들을 뽑는 TO가 있어야 하고 非재경직에서 경제부처 가려면 성적이 아주 좋아야 하죠. (행시 기술직이 행시 중에서는 약간 아래로 여겨지는 게 기술직 출신들이 가는 부처가 한직으로 여겨지는 부처가 대부분이라서 그래요. 하지만 위에도 썼다시피 기술직 출신들도 성적 좋으면 산업통상자원부 가기도 해요. 그리고 일단 들어가기만 하면 그 이후는 어느 시험 출신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 업무능력이 중요하고요~ ) 행시 재경직이 차관보라는 건... 솔직히 거기까지 가는 사람들은 행시 합격자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있는 분들이고요. 보통 3급까지는 왠만해서는 간다고 보지만 그 이상은 정말 본인 능력에 따라 다르다고들 하더군요. 그리고 또 이들이 오히려 9급이나 7급 출신과는 달리 정년을 못 채운다는 사실... 동기가 장차관 달면 50대에 옷 벗고 나오는 추세랍니다. 다만 이들은 산하기관에 갈 가능성이 있기는 하죠. 요샌 말이 많아 우리 세대의 젊은 사무관들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공무원 급여표 한 번 보십시오. 그 어려운 시험 합격하고도 월급 300 안 돼나 그래요. ㅋ 정말 국가의 일을 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하는 일이죠. 올라간다고 해 봐야 돈은 크게 기대 못하고요. 그러면서 일은 야근야근, 주말근무의 연속이고요-_-;;;;; 결론: 생애소득: 서울의대 출신 의사 >>> 사무관 (혼테크는 이 직종 둘 다 가능하다고 볼 때요... ) 삶의 질: 페닥 생활 기준 서울의대 출신 의사 >>> 사무관 사회적인 인식: 비슷 사회적인 권력 및 영향력: 사무관 >>> 서울의대 출신 의사 이렇다고 봅니다. 이 중 어느 쪽을 택할지는 본인이 돈과 여가생활이 좋은지, 사회적인 권력과 영향력이 좋은지에 따라 갈린다고 봅니다.

2015/12/29 IMIN: 298840 IP: 182.♡.45.83 MS: 2009

행시출신 공무원이 철밥통도 아니고 재경직도 출세가 보장되는 것 아닙니다. 행시재경직 아는 지인...박봉에 때려치고 국제변호사 시험봐서 로펌에 갔구요. 행시출신이면서 젊은 나이에 고위공무원 돼서 장관을 기대했었던 ..-실제로 가능성이 높았던 분이죠- 일평생 청렴하게 박봉을 견디며 살아온 분은 후배가 먼저 윗자리로 가면서 옷벗어야했죠. 나이 50초에 말에요. 예전엔 이런 분들 낙하산으로 정부 산하 기관에 다시 임용시켜주기도 했었지만 작년이후 원천봉쇄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이제 가장 안전한 직장이란 없습니다. 직장을 구하려 하지말고 변화하는 시대와 사회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하며 그에 따라 자신이 평생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고 노력해합니다. 특히 이제는 100세 시대입니다. 정년연장의 수헤를 입어 임금피크해봐야 57세부터 연봉은 줄어들고 60세에 퇴직 할 수 있는 공무원이라해봐야 남은 100세까지 40년을 얼마안되는 연금으로 살아가야합니다. 그런 직업을 위해 꿈도 꾸지않는 청춘들.... 그들의 미래..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눈앞의 입결에 연연하고 가늘고 길게 가려고만 하지말고 제발 꿈을 가져주길 바래봅니다...

2015/12/29 IMIN: 376383 IP: 1.♡.107.163 MS: 2011

행시,의사 모두 그것만으로 막 대단해지고 그런게 아닙니다. 거기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야합니다. 대학병원장 아무나 되는거 아니고, 장차관은 더 큰 경쟁을 거쳐야 합니다. 높은자리에 올라도 무탈하게 끝나기도 엄청 쉽지않죠.. 5급부터는 근무도 엄청 빡세요. 드라마에서 보는것처럼 화려하고 예비 권력자? 전혀 거리가 멉니다. 일에 치여 삽니다. 의사나와도 대단한거 없습니다. 페이 좀 높은대신에 수련기간이 깁니다. 삶의 질은 둘다 좋은편이 못되구요... 드라마에 나오는것처럼 대단하고 보람되고 멋진거랑 전혀 다릅니다. 행시나오면 국가중대사를 좌지우지하는 권력자. 의사가되면 사람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멋진 천재외과의사... 서울대를 나오면, 국가 s급 인재... 엄청난 인맥... 드라마와는 천지차이라 봅니다. 현실은 많이 다릅니다.... 3군데 모두 일반인들로서는 아주 좋지만, 우와~~ 짱~ 이런게 아니라, 다른 여타직업에 비해 괜찮다는 겁니다. 괜히 갓물주>>>>행시+의사+서울대가 아닙니다. 돈의 위력이 큰것도 있지만, 후자의 경우가 여기서 생각한것만큼 어마어마한 것들과는 거리가 멀다는 뜻도 됩니다. 각각의 장점을 따지자면 행시 : 사회적 명예(권력이 아니고 명예)+ 안정성 의사는 : 약간의 명예+ 고연봉 각각의 단점은 웰빙이랑은 거리가 멀다.

2015/12/29 IMIN: 624844 IP: 58.♡.187.27 MS: 2015

그리고 여기서는 돈이랑 명예랑 따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데 명예는 돈있으면 따라옵니다.. 돈 많으면 어딜가나 대우받아요. 의사면허증, 고위 공무원 명찰 이마에 써붙이고 다녀도 아무도 안알아줍니다... 대학병원 교수나 병원장이라고해도 자기 주치의 아닌이상 동네 아저씨고, 보호자 화나면 대학교수라고 봐주나요..멱살잡는거죠..고위 공무원도 자기일과 관계없으면 그냥 동네 아저씨입니다. 어차피 세속적인 기준을 따지는것이니까 철저하게 세속적인걸 따지면, 자기 친구 누구는 평범한 대학교 나왔는데 강남에 자기명의로된 아파트가 있더라.... 그 친구>>>평범한 의사,평범한 행시죠. 여기서의 기준하곤 많이 다르겠죠... 명예는 학생때 생각하는 것보다 비중이 다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의사중에 대학병원장, 의사교수만 보더라도. 의약분업 도입 초기당시 수가상승으로인해 개원 붐이 일어는데, 그때 대학교수들도 개원많이 했습니다. 여기기준으로 보자면 "아니 대학교수고 대하병원장까지 한 사람이 왜 개업을? "이러겠지만, 현실에선 그만큼 돈의 위력이 갑이란거죠...명예는 돈에 따라오는거고...

2015/12/29 IMIN: 624844 IP: 58.♡.187.27 MS: 2015

그리고 본문의 질문에 답하자면 의대일겁니다. 단 현실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오르비의 기준대로면요. 오르비에서야 명문의대 학장이면 우와~ 이러지않습니까? 당장 댓글중에도 대학병원 교수나 병원장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오르비 기준대로면, 설의대가서 기초의학교수되서 학장 노리는게 가장 쉽겠네요. 기초의학분야야 본교출신 md가 씨가 마른지경이니까요..., 교수되기도 타분야와는 비교도 안되게 쉽죠.... 무혈입성 소리까지 있을정도니... 학장이란게 기초의학교수들도 하는데, 그럼 본교출신md가 월등히 유리하죠. 하지만 현실기준에선 오르비의 기준과는 전혀 다르니, 기초의학으로 아무도 안가죠. 오르비 기준대로면 의대 인기과는 피스,오스 이런게 아니라, 기초의학이었겠죠.(뭐 이러면 기초의학쪽으로 몰려 기초의학교수 되기 어려워지겠지만)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 드라마에서 멋있어 보이면 오히려 현실에선 기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시다. (말이 좋아 다이나믹한거지, 현실로따지면 불안정하고 힘든ㅇㄹ)

2015/12/29 IMIN: 624844 IP: 58.♡.187.27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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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Lina❤️ 03/26 22:38
2610866 34med부캐 03/2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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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의대 현실적으로 1393 25
22삼수생의대go 03/26 19:17
2610412 3스트로마톨라이트 03/26 14:30
2610369 45당당이 03/26 13:36
2610357 31Sheepp 03/26 13:17
2610287 20스페셜원 03/26 11:55
2610041 47Ham 03/26 01:44
2609941 57Akaodkd 03/26 00:29
2609589 29SNUM 19학번 03/25 19:52
2609212 12전남대의예과18학번 03/25 12:17
2608921 32안잘려니졸ㄹ 03/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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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병원 지원 268 2
1컁컁 03/24 23:45
2608782 57Akaodkd 03/24 23:44
2608733 16코쁜코쁜 03/24 23:29
2608574 43넘나조은것 03/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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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순천향의대 484 1
12무빙 03/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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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피안성정재영 700 10
36Epi-orbisersicon스파게티 03/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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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3월 대성 정답률 718 3
10에레스 03/2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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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4반수 될까요 544 5
14무마망 03/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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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좋은 사람들 181
17지성의별이되어 03/24 09:15
2607952 12무빙 03/24 09:01
2607416 33Managersicon콩Choi 03/23 18:50
2607389 45연애학Ph.D 03/23 18:13
2607359 14PXZ7sVM9uKtCND 03/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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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의대가려면.. 752 3
62년만.. 03/22 01:42
2606201 13상춘 03/22 00:01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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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까지만!&nbsp;#메가스터디 신규 가입하면&nbsp;&hearts; 던킨도너츠 &amp; 플래너 &amp; 교재 &amp; <spa
<br class="Apple-interch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한 선생님만 듣는게 좋을까요여러 선생님 듣는게 좋을까요
지방대 의대 다니는 학생입니다. 합격발표후 얼마전까지는 제가 다니는 학교에 만족하고 다녔는데 얼마 전 부터 주말마다 집갔다 오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앞으로 6년동안 지방에서 살 자신도 없고... 집에서 멀어지니까 친구들도 못 만나고 우울해요. 그래서 얼마전부터 서울
1학년내신국영수과만하는데 있나요?
그 당시에는 서울대 대부분의 학과가 연세대 의대보다 높았잖아요&nbsp;그 당시 연세대 의대 정도면 인풋으로 현재 어느 의대 정도라고 볼수 있을까요? (누백)머 비교하려는게 아니라 궁금해서요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나이는96년생이고 지방사립의치대 홈페이지 드가서 수시모집요강 보고 있는데 교과전형에 비교내신 적용 년도가 안적혀있더라고요 그런경우는 비교내신 적용 안하는 건가요?교과전형에서 비교내신은 없는건가요? 보통 삼수까지는 자기내신쓸수 있던데 사수는 쓸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제가 어디서 한의대 본과 3학년때인가?과를 나눈다고 얼핏 들었는데 맞나요??
잠이 많고 생활패턴이 엉망이라&nbsp;생활관리차원에서 한두달정도 생활패턴 맞추면서 공부하고 싶은데기숙형 독재학원 괜찮은 데 있나요?&nbsp;수업은 필요없어요지역이나 가격은 상관 없구요&nbsp;
성의교정이에요??&nbsp;
한양대 의대 논술 이번에 부활햇다는데 그럼 수능최저가 없는건가여??? 없는것 처럼 얘기하던데
그리고 의대 암기량이 생1 기준으로 얼마나 많아요?
친구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최고의 과에 있는데페이스북에 생일축하한다고 올라오는 친구들을 보면다들 최고의 대학 최고의 과에 속해있는 친구들이네요전 수능 제대로 말아먹고,인하대로 왔는데 동기들이 너무 제 생각과 다릅니다인하대에서 사건 터진 과 중 하나인데내부
서울대 연대가 교수되기가 조금더 쉽다고 들었는데 설연출신의사가 교수되기가 구체적으로 얼마나 어렵나요?
예 제가 영어 2등급입니다....
국어, 수학, 영어, 생명과학, 화학 순입니다.&nbsp;표준점수130 / 130 / 139 / 65 / 68백분위&nbsp;96 / 100 / 100 / 95 / 100&nbsp;이 정도 점수면 의대 어디까지 가능했을까요?&nbsp;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7149&amp;thread=22r04부실교육 서남의대, 평가결과 &#39;불합격&#39;의평원, 27일 &#39;불인증&#39; 통보&hellip;신입생 의사국시 응시 못해 [ 2017년 03월 28일 11시 36분 ] &nbsp; &
의대 자체가 자연계안에서 톱이겠지만 의대학교가 &nbsp;결정되는건(예를들어 인서울의대냐 지방대의대냐)입시진행과정상에서 운이라고 보면 되나요?
진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삼반수를 준비해보려 합니다. 1학기는 일단 다니고 2학기떄 휴학을 할 예정이고요 물론 1학기때도 공부를 할겁니다. 4월 초부터 바로 시작하려 합니다.수시는 6논술을 내고 정시로 도전해보려 합니다.1. 17학년도 수능과 18학년도 수능의 수학
어제 의사의 길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그리고 미래 의료인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서&nbsp;간추려서 써봐요안녕하세요 호흡기내과 교수 XXX입니다. 미래 의료인여러분 의료인이라는 길로 들어선 것에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의료
물론 안갈 예정입니다. 안가요 안가.&nbsp;이러다 예과 1학년 1학기 유급이라는 최악의 참사를 맞고 눈물의 논산행을 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지만 그래도 1교시는 믿고 거르는거 아니겠습니까.&nbsp;작년 과 후배한테는 입실론 델타 알려주겠다
요즘 지방의 교과 최저가 완화되서 어느정도 내신안되면 안되는게 맞죠?? 지방의 교과 1.0x말고 쓸만한데가 어디어디있을까요??
요즘 울산의대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올비에 울산의대분들 정말 서로 친하시던데 보면 정말 부럽다&nbsp;올해부터 생지로 갈수있으니 최선을 다해봐야겠따 논술도 준비 열심히해봐야지헤헿
제목 그대로 곧 내용 입니다재수 때 문과로 경찰대 1차 합격후 최종 떨어졌습니다사관학교 시험 성적은 285점이었습니다수학은 현역때 수능 100 재수 때 수능 96점 이었습니다수능에서 국어 95 수학 96 영어 100 점 받았습니다제가 이과로 전과를 결심한 이유는 의대에 가고싶
알텍 3회독 크포 3회독 포카칩n제 n회독마약 기벡 미적2 2회독 .. 수학공부를 어느정도 양까지 정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서요.. 양 조정좀해주세요 실모같은것도 추가할거긴하지만&nbsp;수정) 여기에 시대인재 단과랑 시대인재 서바이벌반까지 할거인데 양이 안치이나요?
어디 가야하나요
서성한 정도 갈려면 이과 최소 몇등급 받아야 되요?&nbsp;수학은 1등급 받는다 치고 과탐 21받는다 치면?
빨리풀고싶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렌다
지방의대에서 수도권의대 (메이저,고려,경희,중앙,한양,가천,아주,인하) 가기위해 반수도전해보려는데 괜찬나요?ㅜㅜ집이서울인지라 꼭 서울로가고싶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천안에 있는 한기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저 제 자신한테 떳떳할 정도로 17수능을 열심히 준비했고 정말 치열하게 공부했는데 성적은 그것을 증명해주지 않네요...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만족을 하지 못해서 많이 고민입니다수험생때 한석원 선생님의 말씀
하러왔어요 ㅋ
저는 97년생 Y대생 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저희 아이는 의대를 목표로 공부했는데 첫해에는 생2 3등급과 마킹실수로 재수를 하게 되었고, 작년에는 열심히 했으니 가겠지 했는데, 영어 3등급 폭망으로 정시로 공대를 가게 됐어요.논술 최저도 맞췄는데 모두 떨어졌구요.11311
앞반 되려면 유시험 봐야겠죠?
단과 다니려는데 수학 양질의 자료나 과제 나오는지 궁금해서요 선생님도 추천좀 아 시대인재 아니어도 좋으니 대치동 수학선생님 추천좀 해주세요
1. 상상이상의 동기들이 많아요. 지역신문 나오는 수준은 이젠 놀랍지도 않을 정도..?ㅋㅋㅋㅜ 모고 만점 경험도 특별하지 않은 것 같아 잠시나마 반수를 생각했던 저를 매우 반성하고 학교에 대한 애교심을 갖게되엇다고합니다..ㅎ..2.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잘생기고 이
과외하면서 기출 진짜 많이 풀었습니다.다시 기출킬러 풀까요?&nbsp;아니면 마약같은 킬러문제집을 풀까요?
가성비 좋은 거 뭐있을까요?추천 좀 해주세요&nbsp;인강만 들을 수 있고 나머진 시간 뺏길까봐 온리 인강만~핸드폰도 없앴거든요&nbsp;ㅠㅠ
이제는 수험생이 아닌지라ㅋㅋㅋㅋ저 현역때는 생투 거의 3만명 했었거든요 저도 했었고ㅋㅋㅋㅋ18학년도 입시애들은 과탐 뭐 많이 하는거 같아보여요?&nbsp;
인설의~지거국의는 내신 1.1넘으면 아웃인가요? 평범한 서울일반고 기준으로요.
정시로 경희대의대 중앙대의대 어느 정도여야 합격하나여??
내신 1.8인데 수시 교과로 최저맞춘다는 가정하에 (맞출 자신 있어요) 추합권이라도 좋으니&nbsp;붙을 가능성있는 의대 있을까요?아무리 낮은&nbsp;의대라도 괜찮아요 ㅜㅜㅜ
재수 대박터지고 한창 오르비 하면서 방방 날뛸때가 얻그제 같은데..어느덧 국시를 준비하게되네요 ㅋㅋㅋ6년간 미련없이 너무 많이 논 감이 있지만건강 해치지 않고 마음 버리지않아서 만족합니다^^여러분 성적되시거나&nbsp;물리, 공학이 너무 좋지 않으시면 의대 꼭 오세요 두번오세요 세번오세요아직은 좋아요 ㅎㅎ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공부, 웰빙 둘중에 어느것에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난이도는 천차만별이랍니다~
고3내내 놀다가 재수해서 가는게ㅡ말이나됨?
수능을 다시 보려고 결심했는데...작년엔 썹T 듣다가 이번에 빡T로 갈아타려는데요생각의 질서를 들어야할지, 아니면 알텍부터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오르비언님들 도와주세여....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르비를 찾네요.이제는 저와 상관이 없을 줄 알았던&nbsp;수능을 다시 보려고,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저는 지금 서울대 인문대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여러 가지 일들을 겪고 나서 의대에 진학하기로 결정을 했고 문과에서 교차
치대 본1입니다진짜 조........오...........ㄴ.........나 힘들어요의대는 우리보다 더힘들대요보통 의대가 치대보다 힘든대신 더 나은 대우를 받는다고 하잖아요?그래도 전 치대할래요 지금하는거도 너무지쳐요&nbsp;ㅠㅠ의대건 치대건 진짜 잘생각하세요 진짜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 망쳐서 원하는 대학을 가지못한 98년생입니다. 군대에서 공부를 하고 전역 후 1년 정도 더해서 24살에 의대 또는 치대 입학하면 늦는 편이겠죠? 불이익도 물론 있겠죠? &nbsp;이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
둘의 차이는 뭔지 아는데요..실제 진료 실력에서도 많이 차이가 나나요?진료과목 피부과는 그럼 진짜 의대만 나오면 누구나 달 수 있는 건가요? 피부에 대한 공부 수준은 자기 양심에 따라 각자 다른거고?&nbsp;주변에 피부과가 너무 없어서요.(피부과 전문의가 하는) 하
어떤 카페에서자기가 찢어지게 가난한 건 아닌데저소득층이라 ( 가족 4인 월 총 수입 350)정시합격해도 갈 수 없냐는데국립이라 장학금 혜택도 많고 못가는건 말이 안되지않나요?&nbsp;정말 피죽먹고 사는 게 아니라면..? 인터넷에 글 쓸 정도면 ..&nbsp;
너무 과도하게 하는 것 같아 좀 줄여보려고 해도 안 줄여지네요..ㅠ고민같은 것도 풀다보면 조언도 받구 그러면서 얻는 것도 많은 것같긴 한데..
1.일반의 졸업후 공보의&nbsp;장점 공보의라 출퇴근자유와 주5일제근무단점 어느지역으로 배치받을지모르고(울릉도배치경우도 있다고 함) 전역하면 3년후배들과 수업2.전문의 따고 군의관장점 일반적인 테크트리로 공보의보다 1개월 빠른전역단점 군대에서 37개월을..3.
3월 모고 점수를 입력해서 합격가능한 의학계열을 클릭했더니합격가능/소신/위험. 으로 구분되어 나오는데이게 어느정도 정확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의치대 기대 않았는데 합격가능에 꽤 나와서&nbsp;이게 어느정도 나중에 실제와 어느정도 일치하는지, 아니면 기분좋게 높게 나오는지,아예 꿈깨야 하는지... 많이 안맞는지...궁금합니다.
지방의 다니는데 서울로 올라와서 보통과 정도 하려면 내신 어느 정도 따야하나요?
한 문장으로 말해준다면요? 자기의 느낌
1.7~1.8대 교과전형 치대갈수있는 대학어디인가요??학교에서 치대교과넣으라해서...
한 십년 전쯤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즘도 &nbsp;병원 수련때 맞는다니....ㄷㄷ인서울 대학병원이 이러는데 지방 병원은 얼마나 더 심할까요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055&amp;aid=0000515970
과거 입결들로 봤을때 17입시에서의 순천향의대 입결이 폭발했다고 볼 수 있나요?
피안성정재영중에 붕괴된거 있나요???인기가 떨어졌거나요안과가 이번에 정원을 다 못채웠다는 얘기가 들려서요...그냥 헛소문인가요??
작년 수능에서 국어 수학 영어 화1 &nbsp;생2 &nbsp;순으로42113받고 건대로 갔습니다.그런데 의대에 미련이남아서&nbsp;노베이지만 생2를 지구과학으로 바꾸고 4반수를 하려합니다.부모님께서는 이제와서 시작하기에는 늦은 것도 있고체력이나 반사신경같은 면에서 고3이나 재수생에 비해 뒤쳐진다고 반대하시는데반수해서 의대 갈 수 있나요? ㅠ
무휴학 사수 도전한다던 여자입니다지거국&nbsp;특수학과 소수정예과를 다니다 늘 맘이 괴로워서 결국관두려고 어제 자퇴서를 내러 갔어요.워낙 소수과라 선배님들께서 일괄적인 시간표를 짜주셨지만 그대로 무휴학은 무리라는 판단과 아쉬운 학교라는 판단 탓에이리저리
올해 단국대 의대 정시 정원이 40명에서 30명으로 줄어들고 과탐 한과목 반영에서 두과목 반영으로 바뀌는데&nbsp;이런 경우에는 빵꾸가 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과탐 반영 상관없이 모집인원이 줄었으니 최종합격컷이 올라간다고 보면 되는건가요?&nbsp;
전 아니고 친구가 전과를생각하고있어서요&nbsp;
버스 기다리는데 등뒤에 칼리지 오브 메디슨 ㄷㄷㄷ얼굴도 잘생기셨던데 개부럽 ㅠㅠ
너무 스트레스받고 고민되요... 아무리해도 안되네요; 지1으로 바꿧는데 이건 뭐 꿀이라더니 너무 헬임 ㅠ_ㅠ... 넘 많음 개념.. 원래 생1화1이엇는데 화1을 버렷네요.. 진짜 일단 재미가없어요.. ㅠㅠ
전국 1위..님들에게 서울대 의대란 ?
1 전국 최고 극소수들끼리&nbsp;경쟁2 과탐 2과목을 하나 선택해야한다는 어려움3 또 뭐가 있는건가요 ??&nbsp;
졸업하신 선배님들 중 1/3 이상이 교수로 활동 중이심. 개원 88 교원 103 봉직의 86이니 펠로우 제외하고도 1/3은 충분히 넘을 것 같네요.
거창한 출발 뒤로하고 사라지는 &#39;의전원&#39;<td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153); line-height: 40px; font-family: Dotum, "돋움", "맑은고딕"
&rarr; 3 월 말부터, 2017~2018 ㅁ***, ㅎ*** (학원가) 에서 다루었던 최고난도 수학 교재의 내용들을 간추려내서새로 재편집한 교재를, 같이 공부하실 (집 독재생) 을 모집합니다/ 현재 인원 : 4 명*모집 인원 : 4 명 이하 *단, 학습 진도를 같이 나가기 위해서,&
경제적으로는 후자가 더 안전하겠죠?
제목 그대로요 대입전형은 세가지로 단순화학생부교과&nbsp;학생부종합&nbsp;수능이렇게 세가지로 단순화하고수시는 단계적으로 축소한다지금 이 말중에는 틀린게 없는거 맞죠정시비중 50퍼만으로라도 늘여주면 좋겠네요지금 대세론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 거의 확실한데정시비중 늘리는 정책 찬성한다면문재인 찍어야겠네요
의사가 되는 대학 (이하 &#39;의대&#39;)에는의대라는 큰 범위가 있고, 치대, 한의대 등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치대는 의대 안에 두지 않고, 따로 치과대학이라는 대학이 붙는건가요?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치대가 있다면, 더 큰 범위인 내과,외과대학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치과대학은 왜 별도 설치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문과로 인문계 학교를 나왔습니다.나이로는 3수의 나이고요.수능은 당연히 이과로 치루어서 이과최저를 맞추면의대 이과 교과로 쓸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과학이나 수학 이수단위가 부족해서 안되는 건가요??(공통과학 1학년 1,2학기에 1등급이고 2학년 생물 한학기, 지구과학 한학기 씩 해서 1등급입니다.3학년은 과학이수가 없네요...)
삼수생입니다ㅠㅠㅠ이번 3모 국영수 121 떴는데 과탐은 아직 안풀었구요..원래는 2월부터 지1했는데 갑자기 서울대가 넘 가고싶어서 지2로 변경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내신때도 생2를해서 지2는 한번도 접해보지않은 그야말로 지2노베이스입니다엄영대쌤 인강이틀전부터 듣
대치동에 빡센 고등학교라 등수가 높아도 등급 내보면 다른 지역학교들보다 낮아서 슬프네요그렇다고 수시를 아예 버릴 수도 없고 ㅠ다 감안해서&nbsp;내신 어느정도 나와야할까요...??
어릴때부터 영어학원 주구장창 다녀서 중3이후 영어 공부 거의 안하고고2중반정도까진 95이상 쭉 나오다가1년넘게 영어 내신공부도 안하고 따로 단어암기도 안하다보니&nbsp;이번 3모 87점..........그동안 점수 ㄱㅊ게 나온다고 학원수업도 건성건성 듣고 학교수업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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