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내가좋아하는사람vs나를좋아해주는사람
#의대 #독학생 #자유게시판 #생활상담실 #서울대 #모바일
  • 59꽥꽥이♥
  • 작성일 15-01-08 00:20
  • IMIN 493215
  • MS 2014
  • 조회수 1,818
http://orbi.kr/0005440525

http://orbi.kr/00054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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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선택은?ㅎㅎ



전갠적으로전자..



후자의경우는

제가후자한테마음이없으면

너무힘들어서ㅠㅠ별로..
핳핳

후자 그 후 매력을 찾아보는거죠

2015/01/08 IMIN: 539909 IP: 182.♡.243.147 MS: 000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면 되죠.

2015/01/08 IMIN: 421738 IP: 39.♡.223.198 MS: 2012

56닭막
12

그건 기적임

2015/01/08 IMIN: 549877 IP: 112.♡.206.247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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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IMIN: 537998 IP: 14.♡.190.246 MS: 2014

나를 사랑해주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2015/01/08 IMIN: 475604 IP: 211.♡.105.92 MS: 0000

훈남훈녀 존잘존예 아니면 어려운 이 시대의 현실ㅜㅜ

2015/01/08 IMIN: 409481 IP: 125.♡.216.17 MS: 2012

날 믿어줄수 있는 사람

2015/01/08 IMIN: 549354 IP: 117.♡.180.77 MS: 0000

첫 연애는 전자랑 하셔야 그 사람한테 상처 안줌.... 전자의 마음을 느끼지 못하고 처음부터 후자를 만나면 그 사람에게 몹쓸 짓도 하게 되고 내가 차더라도 후회되는...?? 전자 후자 다 만나고 후자가 더 낫다는 몰라도 처음부터 후자다!!이건 ㅂㄹ...

2015/01/08 IMIN: 520244 IP: 175.♡.160.217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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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IMIN: 390734 IP: 121.♡.4.228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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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IMIN: 482098 IP: 114.♡.76.139 MS: 0000

전자

2015/01/08 IMIN: 550549 IP: 114.♡.106.116 MS: 0000

후자 짝사랑해보니까 그 괴로움을 알겠더라구요...

2015/01/08 IMIN: 409404 IP: 1.♡.88.38 MS: 2012

연애는 전자 결혼은 후자

2015/01/08 IMIN: 421738 IP: 39.♡.223.198 MS: 2012

왜요..?

2015/01/08 IMIN: 493215 IP: 39.♡.48.87 MS: 2014

그러게요 왜일까요?

2015/01/08 IMIN: 421738 IP: 39.♡.223.198 MS: 2012

근데ㅜㅜ후자... 누가님좋아하는데 님은그사람한테마음이없어요.. 이러면부담스럽지않아요..?

2015/01/08 IMIN: 493215 IP: 39.♡.48.87 MS: 2014

처음에는 다 부담스럽겠지만 두번보고 세번보고 하다보면서 매력을 찾아나가는것도 좋겠죠? 그런데도 아니면 뭐 그냥 아웃이겠지만ㅋ

2015/01/08 IMIN: 421738 IP: 39.♡.223.198 MS: 2012

60yksa
1

전자

2015/01/08 IMIN: 480852 IP: 175.♡.133.229 MS: 0000

2015/01/08 IMIN: 529768 IP: 183.♡.139.195 MS: 0000

누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던간에 내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면 연애가 가능할까요? 사랑은 서로 해야 되는건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데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하고 사귀는 경우는 어차피 오래 못갑니다

2015/01/08 IMIN: 488681 IP: 211.♡.75.165 MS: 2014

후자. 전자는 연애를 해도 내가 을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힘들죠. 나 좋다는 사람이 최곱니다.

2015/01/08 IMIN: 383625 IP: 14.♡.218.138 MS: 2011

근데 나좋다는사람 나는 부담스럽다면요..?

2015/01/08 IMIN: 493215 IP: 39.♡.48.87 MS: 2014

한 번 다시 생각해보고, 그래도 부담스러우면 그땐 어쩔 수 없는 거죠.

2015/01/08 IMIN: 383625 IP: 14.♡.218.138 MS: 2011

10대나 20초반에 전자 찾다가 20중후반 넘어가면 후자 찾음

2015/01/08 IMIN: 531522 IP: 218.♡.169.49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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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IMIN: 493215 IP: 39.♡.48.87 MS: 2014

전자.날 좋아하게 만들면 되죠ㅎㅎ

2015/01/08 IMIN: 519365 IP: 119.♡.12.181 MS: 0000

저랑생각이같음ㅎㅎ

2015/01/08 IMIN: 493215 IP: 39.♡.48.87 MS: 2014

ㅋㅋ저는 상처받기 무섭다고 마음에도 없는 연애하는게 싫어서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면서 더 좋아지게 될수는 있는데 아예 안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는건 나한테 잘해주는것도 부담스럽고 아무리 잘해줘도 오히려 더 싫어짐...

2015/01/08 IMIN: 519365 IP: 119.♡.12.181 MS: 0000

저랑생각이너무같아요..ㅋㅋ

2015/01/08 IMIN: 493215 IP: 39.♡.48.87 MS: 2014

연인이든 친구든 전자...

2015/01/08 IMIN: 551150 IP: 180.♡.227.174 MS: 2015

29gnu15
2

저는 교집합아니면 안만남.

2015/01/08 IMIN: 544853 IP: 117.♡.13.102 MS: 0000

보통 첫연애는 전자가 많은데 점점 후자 쪽으로 기우는 듯 하네요..저도 예전엔 닥전이었는데 사람 만나다보니 첫사랑만큼 내 모든 걸 바치는 연애가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1.더 이상 에너지가 없음 2.애타는 연애보다 편안한 연애가 삶의 균형을 잡는데 훨씬 편함) 마음도 후자로 가더군요. 물론 절대적 후자는 없습니다. 적어도 제가 그 사람에게서 매력을 발견할 수는 있어야 하는 거 같더군요.

2015/01/08 IMIN: 361385 IP: 218.♡.119.55 MS: 2010

경험상 남자는 전자 여자라면 후자

2015/01/08 IMIN: 268387 IP: 222.♡.250.86 MS: 2008

여자인데저는전자..

2015/01/08 IMIN: 493215 IP: 39.♡.48.87 MS: 2014

당연히 후자 아닌가요?

2015/01/08 IMIN: 341118 IP: 14.♡.10.46 MS: 201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없을 때 이게 가장 .......... 차라리 내가 그닥 관심이 없지만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고 내가 점점 관심을 가지는게 나을수도.

2015/01/08 IMIN: 373447 IP: 221.♡.105.55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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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IMIN: 526597 IP: 121.♡.68.254 MS: 2014

전 후자였던 애들이랑만 연애해봐서 그런데.. 닥전이요 후자 ㄹㅇ빡침

2015/01/08 IMIN: 445606 IP: 112.♡.77.149 MS: 2013

ㅇㄱㄹㅇ 닥전인게 후자의 경우 난 딱히 맘에없는데 상대쪽은 자기가 해준만큼 뭔가를 바라고있기때문에 그자체가 부담스럽고 귀찮을때가 많음 애당초 내가 맘에없으면 시작안하는게 속편함

2015/01/08 IMIN: 439858 IP: 175.♡.11.162 MS: 2013

후자요 이윤 없어요

2015/01/08 IMIN: 549446 IP: 175.♡.49.84 MS: 0000

후자가 좋긴한데 사랑이 식으면 낙동강오리알되는거고 전자는 헤어지더라도 후회가 남지 않는것 같아요

2015/01/08 IMIN: 539803 IP: 121.♡.249.229 MS: 0000

전자

2015/01/08 IMIN: 531562 IP: 1.♡.194.24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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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의 등수가 실제 원서접수했을때의 등수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과탐 투과목 선택자는 오히려 감소추세인데S대 입시는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약간 쉬워진다고 봐야하는거 아닌가요?11고득점자는 경쟁자도 아니고수학 가형 신규유입자는 오히려 깔아주는 역할을 담당하지 않나...
벌써 12월이네요 참 시간 빠릅니다..오늘은 작년에 핫했던 연세대 의예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고자 글을 써 봅니다.&nbsp;아래의 글은 제가 작년에 크리스마스 &nbsp;전후하여 &nbsp;작성한, &nbsp;모종의 &nbsp;리포트를 발췌한 것입니다...(중
현재 ㅈㅎ, ㅇㅌㅅ 프로그램 산 상태구요그런데 ㅇㅌㅅ는 정말 많이 실망스러운 퀄리티를 자랑해서..ㄷㅅ, ㅁㄱㅅㅌㄷ 등등 많은 회사들 있는데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광고성 댓글이 되는 문제가 있으시면ㅋㅋ 쪽지로라도 조용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 &nbsp;과탐을 망해서 의대는 좀 힘들것 같긴 한데. . . 글구 전화기는 연고대 가능할까요?
이번이 마지막인데 잘 하고 싶네요
전라북도 전주에 삽니다.전북의 가면 집에서 통학 가능합니다.어디 가는게 괜찮을까요??&nbsp;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능이 349일 남았네요. 예비 고3 연대 의대, 치대도 노리는 인문계 남학생입니다.전 진심으로 하면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nbsp;저 스스로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단 한번도 이 꿈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목표는 높지만 공부를 안한적도
제곧내 집은 경기도
9월달에도 이와 비슷한 게시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확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서 다시 한 번 글을 올려봅니다.일단 제가 어느정도 수준인지를 밝히면 판단이 더 수월해지실거 같아서 제가 지금까지 봤던 모의고사 성적들과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까지 앞으로의 계획을
설의 교육관이 혜화역에서 보이는 그 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라고 써진 건물인가요? 혜화역 3번출구로 나가면 되죠?
가군에 전남대 무조건 쓸것같고요&nbsp;나 다군에 어디쓸지는 아직 안정했어요나 다 군에 스나로 어디까지 되나요??아니면 나 다군에도 안정으로 쓰는게 안전한가요??우문현답&nbsp;부탁드립니다람쥐
작년껀 24회 26만원에 샀는데 올해버전은 얼마에 사야 적정인가요?
가족중 첫째가 의대 6년전장생이고둘째가 서울대 간호학과고셋째가 지잡대인 &nbsp;가족보면 무슨 생각듬?
이점수가 건양대의학과 4칸뜨는데잘못된거죠...?
둘다 국수영탐 1:1:1:1이라서 어떻게든 비벼볼 심산입니다. 작년 입결을 보면 동아&gt;&gt;건양이던데이번 2과목 대혼란사태를 이용해 2과목 가산점 역펑크를 노리고 동아의를 쓰는건 지나친 모험이겠죠?Xxx 에서는 동아의가 건양의에 비해 추합가능성이 높다고 뜨길래.. 고민됩니다
[1] 작년 치대입시에서 단연 화두는 연세대 치대와 경희대 치대였습니다.&nbsp;[2] 또한 나군 의대들의 상황 역시 함께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연세대 치대] - 점수조합의 승리 + 선호도의 하락먼저 작년의 상황을 되짚어보면,&nbsp;<strong
이곳저곳 많이 있잖아요 모의지원사이트들.수시생들도 상품사서 넣어보고있는지 궁금하네요.사실 전 진작에 15학번이긴한데, 동생 입시준비로 알아보고있습니다. 저때는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수시 이월로 정시인원 늘었던 기억밖에..
뭐가 더 안정인가요??아니 안정이라도 되긴하나요?
공대는 한양공대가 더 좋다고는 하던데어느 대학이 더 좋다고 많이들 말하시나요?특히 수교과에서요!
100점은 135, 92는 128(129소수)이 거의 각 회사가 일치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96이 ㅈㅎ사는 131, 타회사들은 대부분 132로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만약 ㅈㅎ사가 틀리다면 지금 ㅈㅎ사 의대 및 최상위권 합격예측이 꽤 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경희치단국치연치어떻게들보심???나군에연치상향이좋을지단국치가좋을지?다군엔 강릉원주치가 지학배척해서 의대쓸려하는데 대가대의대,단국대의대어떻게보나요??
가면 꽃길만 걸으려나
연치 될려나...
어디까지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수학 화학때문에삼룡의는 안정적일까요?
지2하려고하는 반수생인데요.ㅜ.ㅜ 몇가지 질문드립니다.1.지2는 &nbsp;시대인재 생2같은 모의고사 컨텐츠가 없나요?2.지2 &nbsp;초반 틀잡기하려고할때 좋은인강이뭘까요?3. 지2 &nbsp;표본수준은 어떤가요?
수학때문에 너무 불안해서요ㅠㅠ 의대 라인좀 잡아주실수 잇나요??
우선 대학입시 관련 글 아니라 죄송...군대 갔다온지 한달 된 복학예정인 인서울 기공과 학생입니다. 요즘 진로에 고민이 많은데 입대전에는 전역하고 Deet준비해서 치전원 가고싶었는데 슬슬 다 치대로 전환하고 있더라구여..19년도 정원봣는데 뭐 현재기준으로 제가 지원할
으 긴장됩니다지난주 가천대 의대 면접 보구 왔고요내일, 즉 토요일 새벽에 가톨릭대학교 면접 보고 오네요일요일은 고대 의대 면접이에요!꼭 다 붙고 올게요
현역이고 갈팡질팡하네요 ㅠㅠ
의사분들은 이제 나이가 40~50 사이되면 어느정도 자리잡고 안정적으로 될텐데 그러면 연구하시는분들 말고는 목표나 꿈같은게 뭘까요?? 궁금해용...
개인병원과 종합병원에서 페닥을할때 어디가더 페이를 많이주는지 아시는분있나요?
군대가기는 싫은데 서울에는 있고 싶어요 너무 딜레마네...삼수여서 공대가면 애들이랑 나이차이도 뭔가 신경쓰이고..
국어 93수학가형 92영어 94화1 44생1 43다행인지 뭔지 전과목이 1등급 컷에 걸치거나살짝 위에있고 생1만 2등급인것 같습니다.표준점수보단 백분위가 평백 96정도라 더 유리한것 같은데이 정도면 지방치대는 비교적 안심하고 넣어도 되지않을까싶은데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최대 어느 치대(의대)까지 지원가능할까요?
2학년때 진로계획을 변경했습니다.진로독서 4권자율봉사 10시간..? 그것도 안될 것 같기도 한데내신은 현재 운좋게도 1.00 유지중이고요자율동아리 중에서 생명과학이나 의학에 대해 배우는 건 있습니다.그 외에도 뭐... 관련된 강연이나 그런 자잘한 몇 개 없는것도 있긴 한
안녕하세요 내년 수능 볼 사람인데요 현역 아니구요 이미 알거 다 알지만그래도 서울대에 미련을 못버리고 과탐 2과목에 미련을 갖고 있는데요..생2가 그나마 제일 익숙하긴 하지만 올해도 역시 다들 도시락싸들고다니면서말리시는 분위기고 그럼 물2화2는 아예 일단 제껴놨고
메이저의 노리고 반수할건데요.지1 &nbsp;50 &nbsp;가는데 3개월이면 충분한가요??화2 &nbsp;버릴거구요
정시로 의치한수 만 가려합니다 18수능보고 만약에 안되면 다시해보려고합니다내신이 4등급정도면 정시에서도 힘들까요?지방의치한수 목표입니다그리고 내신이 더낮으면 힘들까요?내신낮은데 정시의치한수붙으신 사례가있나요?
!대학별로 추합까지 기다릴건데미리 우선순위좀 정해두려고요!전남지역 거주하고 개업은 광역시에서 하고싶습니다!전남대 의예과을지대 의예과조선대 의예과가톨릭관동 의예과경북대 치의예과원광대 의예과
저는 올해 수능에서 썩 만족하지 못한 점수를 받은 남자 삼수생입니다.현역 등급은 42345였습니다.(화1 물1) 재수등급은 31113이였구요.(물1 지2) 삼수등급은 12341(물1 지1)사실 꿈은 어렸을때 심장에 병이 있어서 수술을 받은 이후로 항상 저도 그런 의사 선생님이 되는게
의대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원래 문과였다가 전향하려는데 과탐에 대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여러 글 보고 요강 확인해서 일단 생1지2하려는데요.(서울대의대도 생각하기 때문에 2과목은 반드시 할 생각입니다.)&nbsp;이 조합이 의대 입학에 백분위나 표점이 약한 편인가요?지1이 그래도 쉽다는 말이 많으니까 표점은 잘 안나온다는데지2도 그런가요?&nbsp;지1한다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지2는 별로 못 봤네요.
이과 같은 경우의치한, 서울대,카이스트,포항공대, 연고대, 서성한을 보통상위권 학교라고 하잖아요.연고공은 누적 백분위로 어느 정도 되나요??ex 의치한 서울대까지 전체의 1% &nbsp; 이렇게요.
한림대 의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추가합격 어느정도 이루어지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조선대나 제주대 의대 가능성 있나요??
ㅈㄱㄴ
대치동에 좋은 학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합격자 누백 이란게&nbsp;상위 누적 석차 를 말하는 겁니까?유웨이 들어가서 성적 입력하면 0.5% 니 0.7%니 뜨는데이게 누백 맞습니까?무식해서 죄송합니다, &nbsp;
ㅈㄱㄴ
이거 역차별아닌가요?여혐은 아니구요.. 수험생 입장에서는 충분히 역차별을 느낄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이 드는데이대로스쿨도 무려 100명. 약대도 인서울 8개약대중에 4개가 여대. 여성 의대도 있고. 근데 이상황에 남대하나생기고 거기에 의약교 넣으면 쿵쾅대는 여자들이 들고일어날것같은데;이건왜 논란이 안되는거죠.. 이제 수험생되니까 별게다 신경쓰이네요 죄송함다..
올해처럼 불수능일때 의대 교과 추합인원이 늘어날까요???순천향 일반교과 1.27인데. 최저맞춘. 추추합이라도 가능할까요??
조선대는 왜 이리 후한가요?실제로는 추추추합 가능성이라도 있나요?
각각 6칸 9칸 6칸.. 어디쓰죠ㅠㅠ
작년에 아쉬워서 수능 한번 더 보게됐습니다.메이저나 고대 추합 스나 노리고 쓸만한 점수인가요??ㅜㅜㅜ
내년 수능 보는 늦깍이 학생인데,저 때에 비해 많이들 사라졌네요..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생물, 지구과학) 추천 부탁드릴게요.EBS나 유료인강 전부 괜찮습니다.
지방의라도 좋아요!ㅠㅠㅠ
ㅎㅎ... 예비 삼반수생입니다&nbsp;집에서 뒹굴뒹굴뒹굴뒹굴 거리고만 있자니 생각만 많아져서&nbsp;내년을 위해 미리 살짝 공부를 하려고 그러는데요&nbsp;영어 단어 암기, 수학 기벡 개념강의 하나, 국어 공부를 위해 책 읽기(?) 를 할 예정입니다&nbsp
표본관계상 일부 부정확한 부분이 있음심심할 때 꺼내보삼
일단 필자는 고대 예과 나부랭이입니다.저는 사실 이 사안에 대해 어떠한 이익관계도 없습니다. 통합되도 의대는 안암전용이니까요.일단 일부 안암 학생들과 일부 세종 학생들간의 말다툼과 인신공격이 있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그런데요, 본질적으로 들어갈게요.과연 왜 세
지금까지 국영수과 내신 1.26인데 이번학기 1.4~1.8 사이교외봉사 0시간수학경시 최우수 (1,2)토론대회 최우수 (2)토론대회 최우수토론자(2)영어말하기대회 우수(2)교내백일장 우수(1)교내수학과학영재학급이수(1)학생회부회장(1)학급반장(2)라는 내신을 커버하기엔 지나치게
백분위로국어 96수학 99영어 99물리1 98지학2 97한국사 1등급이고 의대지망이면 어떻게 원서 쓰실건가요?제점수는 X
성적이 어지간히 나왔는지 아닌지 모르겠네요.과탐 표점이 잘 안나와서ㅠㅠ&nbsp;생2하다 9월모의고사에서 0점 뜨고(과목코드마킹 안함ㅋㅋ) 끝나고 지1으로 갈아탄뒤 미친듯이 공부해서 수능이전엔 계속 1등급 뜨다가 수능에서 실수로 1번 틀려서 2등급 떴네요.ㅠㅠ오르비 모의지원이 실제로 믿을만 한가요?라인좀 잡아주세요!
안녕하세요&nbsp;1년 반 가량 잠수를 탔었는데 이제 다시 활동을 재개하려 합니다.(3년 동안 엄청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차마 말 못할... .....)&nbsp;그리고 Athena 라는 닉네임은 이미 전부터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이라 예전에는 그 뒤에 느낌표를 붙였었
내신이 낮은 편이라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붙어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10분동안 인성이랑 자소서, 생기부 내용 질문한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질문하나요??&nbsp;도와주세요ㅠㅠ
고3때 담임 선생님들이 재수생 학생 성적표 따로 볼슈있나요?구리고 상적표 찾으러 행정실에 안가면 그성덕표는 어케되나요?
결국 밤새고 7시 반에 출발해서 채플 오랜만에 드리고1,2,3학년 때 담임쌤들 다 만나서 수능 본다 얘기하고 왔다목사님하고 우리반 들어왔던 수학쌤한테도 ㅇㅇ고3때 담임이 니 끈기 없어서 해도 한의대 정도 갈텐데? 이러시더라ㅠㅠㅠㅠ그리고 수능 전교 5등안에 들어야 지거
과외 잘 안 구해진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수학과외 한다고 하면 보통 어떤 교재로 가르치죠??..
ㅈㄱㄴ;; 앱에서 + 누르고 입시원 누르면 보인다는데 올비앱이 저만 차별하는건가요..
수험번호 짝수형홀수형 마킹 잘못했을경우 본부에서 무조건 연락이 옴근데 대다수 마킹 잘했을거고 본부 호출 없었을 것임그러니 답안지 마킹도 또한 문제없이 잘 했을것임ㅇㄱㄹㅇ
부탁해양! 완자 2번돌리고 배기범강사님 풀커리 탈거에양!
작년 수능은 생1화2 961001004439 나왔습니다. 화2를 유독 못 봐 아쉬웠지만 69수능중 제일 잘 봐서 만족하고 학교 다니고 있었습니다. 꿈과 가치관도 학교를 다니면서 &nbsp;나름 확실하게 정립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수능 신청 기간에 제가 과외하는 친구와 내기할겸+
아무리 변동 가능성이 있다지만 지금 10칸뜨는 학교 학과가 성적표 발표 이후 불합권으로 뜰 수도 있을 정도로 변동성이 있을까요?
고2 급식충입니다. 생물을 보다가 갑자기 궁금한점이 생겨 질문드리는데여 a형피에 b형 피를 뿌리면 굳잖아요. 그러면 혈우병인 a형사람에도 b형 사람의 피를 뿌리면 예방이 되나요?
일단 정시 쓰게되면 가군 부산대 박아놓고나군 어디 쓸지 고민중인데 어디가 괜찮을까요?가톨릭의 1차떨어져서 마음이 춥네요ㅜㅠ
화학1 &nbsp;점수가 &nbsp;39점이면 &nbsp;다른 기관은 대부분 3등급으로 나오는데 &nbsp;여기 오르비는 2등급이네요?39점이 2등급 가능성이 있나요?
넣을까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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