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의대가세요
#의대 #추천
  • 35킨샤샤팔이
  • 작성일 14-09-24 16:53
  • IMIN 503370
  • MS 0000
  • 조회수 7,859
http://orbi.kr/0004897467

http://orbi.kr/0004897467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의사들이 힘들다느니 월급이 적다느니 이런거 싹다 무시하고 의대가세요.
돈벌려면 사업하라느니 다른 직종 가라느니 이런가 싹다 무시하고 의대가세요.
 
우선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말씀드리자면 의사보다 시급이 높은 직종이 없습니다. 
대기업 연구원들이 전문의보다 더 적게받습니다.
전문의가 나이 30대 후반되서 천만원정도 받을텐데 대기업 들어가면 그것보다 더 적게줘요.

노동유연성 측면에서 의사보다 더 낮은 직장이 없어요.
낮은 노동유연성으로 의사들과 대결할수있는건 공공부문 종사자들밖에 없습니다.

사회적 평판으로 의사보다 더 좋은 직장이 없어요.
의사들은 여기에서도 보듯이 일이 힘들다고 얘기를합니다.
하지만 비슷한 노동유연성을 가진 공공부문 근로자들은 소방경찰을 제외하고는 놀고먹는 직업이라는 인식이 강하죠.

의사가 옛날보다 돈도 더 적게주고 공급도 많고~~ 뭐 이런거는 다 맞습니다만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물가상승률하고 비슷하게 오른건 최저시급밖에 없는데 편돌이 편순이 하실래요?)
애초에 이공계의 경우에는 아예 증이 없어서 그냥 대졸자면 다 거기서 거기고요.
노동유연성+높은보수+사회적대우 이 삼박자를 갖춘 직장은 의사밖에 없습니다.

글 하나더 추가할게요.
정부를 비롯한 정책가들이 의료계를 뭐처럼 대우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료계보다 더 개차반처럼 대우하는 직종이 많다는걸 생각해본다면
(대기업 노조가 파업할떄는 정부 언론 기업이 삼위일체가되어 노조깐걸 생각해보면 의사가 더 좋다고 볼수있습니다)
의료계보다 정책가들에게 좋은 대우를 받는 직종이 어디있나? 무엇인가? 있기는 한가?
이런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면
정부가 의료계를 어떻게 대우하는지 의료계 하나의 직종만 보지마시고 여러 직종들을 정부가 어떻게 대하나 이런것도 봐주시면 왜 의료계의 전망이 어둡지 않은지 알수있습니다.
절대적으로 따지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절대적으로 따진다면 의사의 연봉? 오히려 떨어진게 맞습니다.
제가 2000년에 아버지 월급명세서 처음봤는데 그때 종이에 2000가량 적힌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지금은 3500이네요.
물가가 2배뛰고 국민소득이 2배될동안 의사월급 2배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선호하시는 직장 보수 두배오른거 하나도 없습니다.
 교사?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어디가 두배올랐습니까?
최저시급만 두배올랐다는거 명심하세요.
다른 직종하고 비교하시라고요
옛날 저 쌍팔년도(욕아님) 의사랑 비교하시 마시라구요 제발
쌍팔년도랑 비교해서 물가상승률만큼 월급 오른 직종이 뭐가있는데요?
쌍팔년도 의사랑 비교하실꺼면 님들이 타임머신 만드세요

이공계의 경우에는 아예 증이 없어서 그냥 대졸자면 다 거기서 거기고요.

이 말씀이 공대졸업이면 딱히 라이센스가 없으니까 그냥 제로베이스서

동일선상서 시작한다는 말인가요?

2014/09/24 IMIN: 410085 IP: 121.♡.251.135 MS: 0000

동일선상에서 시작한다는 말은 아니죠.
어떻게 설공과 한공이 동일선상에 있겠습니까?
하지만 의사+의대생+몇몇 의사와 의대생에게 연민을 느끼는 일반인들에 따르면 의사 공급이 3500인데 어떻게 공급이 적은거냐?
의사도 공급이 많다.
이렇게 말씀들 하시는데 의사는 애초에 이공계보다진입장벽도 높은 직종이라는걸 말씀드리려는 겁니다

2014/09/24 IMIN: 503370 IP: 210.♡.171.248 MS: 0000

의사들은 항상 비교를 공대가서 엄청 잘된경우랑 비교함.. ㅉ

2014/09/24 IMIN: 487949 IP: 117.♡.16.28 MS: 0000

하긴 경제적으로만 보면 모르겠는데, 다합쳐놓으면 인정합니다

2014/09/24 IMIN: 336627 IP: 125.♡.170.187 MS: 2010

경제적으로만 보아도 같은 전문직내에서도 의사보다 높은 직종 없고
일반 회사나 공공부분까지 뻗어나가면 훨씬 많은데요.
뭐 사업까지 뻗어나간다면 모르지만 애초에 노동유연성이 워낙 차이나니 예외로 하죠

2014/09/24 IMIN: 503370 IP: 210.♡.171.248 MS: 0000

그수입을얻기까지의 시간이 있지않나요?

2014/09/24 IMIN: 336627 IP: 125.♡.170.187 MS: 2010

공대 군대후 칼졸업 26세부터 돈벌고 의사도 인턴레지던트도 26세부터돈벌음 레지던트 2년차인가가 3천~5천받으니까 수입시간자체는 그리 차이안나는듯 다만 노동강도는 인턴레지던트가헬..

2014/09/25 IMIN: 212969 IP: 203.♡.75.115 MS: 2007

미래는 아무도모릅니다.
그냥 대한민국이 망할지도 ㅎ

2014/09/24 IMIN: 311238 IP: 61.♡.76.102 MS: 2009

ㅇㄱㄹㅇ 이과 탑은 무조건 변합니다..

2014/09/24 IMIN: 524141 IP: 211.♡.205.79 MS: 0000

ㅋㅋㅋㅋㅋ헤헿ㅎㅎ빨리 후배들어왔으면 좋겠다

2014/09/24 IMIN: 417449 IP: 223.♡.153.108 MS: 2012

제가 가겠습니다(진지)

2014/09/25 IMIN: 451908 IP: 122.♡.199.49 MS: 0000

웃긴건 의대 지망생들이 의사 현실이 별로라고 하는 것이죠.

2014/09/24 IMIN: 248425 IP: 222.♡.202.39 MS: 2008

와보니까 굿ㅋㅋㅋㅋ딴거보다 의사란 직업이 자기계발 하는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갈수 있다는 점에서 맘에듬요ㅋㅋㅋㅋ물론 떨어질수도 있지만ㅋㅋㅋ상식수준의 노력만 하면 참 좋은직업임

2014/09/24 IMIN: 417449 IP: 223.♡.153.108 MS: 2012

전 경험해보지 않았지만, 정말 좋은 직업인 것 같아요.
의사가 돈 많이 벌어도 상관 없고, 편해도 상관없는데...
다른 거랑 비교하면서 현실 안 좋다고 하는 건 이상하게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물론 예전보다야 안 좋겠지만 요즘 예전 같은 직업이 얼마나 된다고..

2014/09/24 IMIN: 248425 IP: 222.♡.202.39 MS: 2008

맞어요ㅋㅋㅋ걍 자기할일 열심히 하면 되지ㅋㅋㅋ의사를 여기저기 비교하는거 약간 거북함

2014/09/24 IMIN: 417449 IP: 223.♡.153.108 MS: 2012

66악격
1

노력에 보상이 따르지 않는 길이 얼마나 많은데 으음

2014/09/24 IMIN: 243365 IP: 115.♡.13.173 MS: 0000

노력에 보상이 따르지 않는건 이미 인생 선배님들, 우리 부모님 또래가 설명해주셨죠 ㅎㅎㅎ
예전에 의대와 입결이 비슷했던 이공계가 의대 진학하지 않은것을 후회하는데요 ㅎ

2014/09/24 IMIN: 503370 IP: 210.♡.171.248 MS: 0000

무엇보다도 수능 한방으로 라이센스를 얻는다는게 꿀

2014/09/24 IMIN: 390221 IP: 175.♡.18.247 MS: 2011

과연 그럴까요... 제가보기엔 그건 옛말 같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대한민국 문과 탑이라는 법조계 인사들이

대한민국 의료계를 얼마나 욕이 저절로 나오게 대우를 하나....

정부,의사,시민 이렇게 크게 3부류로 나눌때

결국 가장큰 이득만 취하는건 결국 정부(고위관료직)+국회의원들 뿐입니다.

현실은 의료민영화랑 의료보험민영화의 차이도 몰라서

무조건 실행되면 의사들 배만 채워지는줄 알고 반대하시는 분들이

대략 90% 이상이죠....

그만큼 사람들이 잘 몰라요... 현실이 어떤지

입결에서나 이과황이지....

지금은 많이 내려왔습니다,

2014/09/24 IMIN: 512856 IP: 183.♡.157.31 MS: 0000

죄송하지만 제 글의 요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신거 같습니다.
제 말은 이과황의 입결의 소유한 의사보다 더 좋은 직장이 있나?
이건데요
정책가들이 의료계를 욕이 나오게 대우를 한다는것도 이상한 소리거니와
의사보다 좋은 직장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고위관료직이면 도대체 고공단 이상일텐데 고공단이면 이미 의대를 뛰어넘고요.
의대보다 입결 낮은데도 노동유연성 낮고 돈 많이버는 직장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ㅎ

2014/09/24 IMIN: 503370 IP: 210.♡.171.248 MS: 0000

다른건 몰라도 정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고위공무원들 중에 의사들에게 열등감 또는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긴 한거 같습니다. 행정고시 합격한 오르비 유저 한 분이 중앙부처 사무관, 서기관들의 의사에 대한 생각을 전한 적이 있죠.

http://orbi.kr/0002908568

이 글의 댓글 한 번 읽어보세요. 이런 사람들이 행정부의 요직에 자리잡고 있으니 의료계에 대한 대우가 욕 나올 정도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죠. 실제 정책도 그렇구요. 몇 년 뒤엔 진짜 대기업 수준으로 떨어질지도 몰라요.

2014/09/25 IMIN: 6955 IP: 112.♡.189.198 MS: 2002

열등감으로 의사를 코너에 몰아간다는 말도 일견타당하지마는

그보다는 부처입장에서는 규제(정책)유지가 최선의 목표이기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봅니다

젊은 의사들이 민영화를 주장하던말던 심지어 국민들이 민영화를 원한다해도 쉽게 정책포기하지는 않을겁니다

왜냐면 민영화는 즉, 해당부처권한의 축소를 의미하거든요

민영화나 규제철페가 이루어 질려면 이명박이나 박근혜처럼 그러한것에 관심이 많은 대통령이 당선되어야가능해집니다 왜냐면 부처의 슈퍼갑은 대통령이고 대통령과 대결했다가는 자리건사도 힘들수도 있는걸 아니깐요 굴복할수밖에 없는거죠

그러니깐 의협이나 여론이 부처를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것들이 대통령의 의사를 움직였을때만(움직일 의사가 있겠다고 인식할때만) 부처가 움직인다는것이죠 안타깝게도

그리고 부처입장에서는 규제나 정책유지만된다면 타 직업군이야 어떻게되던 상관없다는식의 태도를 늘보여왔습니다

그건 대위기상황이였던 금융위기때도 마찬가지였답니다 긴급지원 당시에도 그들에게는 정부지원한다는 사실과 지원총액이 중요했지 어떻게 분배하냐는 관심밖이였다고 하니깐요

그러한 관점에서보면 의료보험정책도 그들에겐 유지하는것만이 주된 관심사일것이고 의사 좋은 대우받던 악질적인 대우를 받던 그들이 상관할바가 아니라는식으로 대처할겁니다

그걸 완화시킬려면 정치권이나 관료로 의사출신들이 많이 진출해야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죠

2014/09/25 IMIN: 498414 IP: 175.♡.107.205 MS: 0000

몇년뒤 실제로 대기업 수준으로 떨어진다는것도 말이 안되구요. 애초에 공급이 1년에 3400명인데 뭐 갑자기 의사들 대우가 떨어지겠습니까?
의료계에 대한 대우가 욕나올 수준이라고해도 그럼 의료계보다 더 대우가 낮은 직종에있는 사람들보다 더 나쁘겠습니까?
하다못해 대기업 비정규직들이 파업할때 정부와 언론이 나서서 비정규직들 깎아내리기 바빴는데 의료계는 아니잖아요 .
의료계에 대한 대우가 나빠도 상대적으로 따져보는 눈을 가져봅시다.

2014/09/25 IMIN: 503370 IP: 1.♡.191.245 MS: 0000

댓글 길게 쓰다가 추가로 덧붙이신 글 읽어보고 댓글 다시 씁니다.

아버지께서 아드님의 눈을 멀게했군요. 월 3,500만원 받는 의사의 아들은 이런 생각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벌가 사람들은 하청업체 직원들이 징징대는거 이해 못 할테니까요.

2014/09/25 IMIN: 6955 IP: 210.♡.30.23 MS: 2002

사실 자라온 환경에 따라타인의 환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수 있음은 무척당연한거고 누구나 그럴텐데요

다만 마리 앙투아네트의 "케이크"발언이 프랑스 왕정의 파멸을 불러왔다는 사실을 상기시켜보면 "환경에 따른 인식의차이"라는것이 무조건 관용되어야하는 가치가 아니란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2014/09/26 IMIN: 498414 IP: 1.♡.225.84 MS: 0000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2014/09/24 IMIN: 493719 IP: 118.♡.55.209 MS: 2014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1. 1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2014/09/24 IMIN: 503370 IP: 210.♡.171.248 MS: 0000

예언) 이제 여기는 싸움판으로 변합니다.

2014/09/24 IMIN: 524141 IP: 211.♡.205.79 MS: 0000

아무리 생각해봐도 댓글단이가 내 글을 이해못한건데

2014/09/24 IMIN: 503370 IP: 210.♡.171.248 MS: 0000

제가 봤을 때는 스카이블루코님은 작성자님을 대상으로 댓글 단 게 아니라 이 글을 보는 다른 사람들이 읽어보라는 의미에서 글 쓴 것 같은데요?

2014/09/25 IMIN: 263516 IP: 112.♡.210.35 MS: 2008

치대가겠습니다

2014/09/25 IMIN: 463746 IP: 211.♡.142.187 MS: 2013

한의사는요?

2014/09/25 IMIN: 504759 IP: 119.♡.101.20 MS: 2014

33뚱자
5

인터넷에서 본글입니다.
의대생들 왈 ' 의사 이제 재미없다 의대 오지마라..'
치대생들 왈 ' 치과의사 이제 재미없다 의대 가라..'
한의대생 왈 ' 한의사 아직 괜찮다 한의대 와라..'
... ㅎㅎ

2014/09/25 IMIN: 504023 IP: 168.♡.228.68 MS: 2014

사람들 인식왈 : 의치 최소 2000번다 한의사 200번다

즉, 실제 버는 금액보다 인식상 의치는 과대평가or적정
한의사는 초과소평가
> 그러니 당연히 니들이 생각하는것보다 괜찮다는 입장에서 한의대생들이 한의대 오라는것이지

무작정 오라고 한적? 거의 없다고 보시면되요.^^
오히려, 한의대 포탈 한의대생분들도 취향맞춰서 공대가라는데 무슨;

그리고 입결, 취향 다 떠나서
평균적으로 설연고 공대나와서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보다 많이 번다는 게 훌짓인가요?ㅎㅎㅎ

혹시 주위에 설대 출신 없나요..ㅋ

그 만큼 모훌리의 누군가는 얼마나 한의대는 다 망했다고 편견을 갖고 바라보면 팩트 마저 무시하는지 알수있는 대목..

또, 한의대생들이 훌짓하는거 비꼬는것같은데.
한의대생들만큼 객관적으로 말하는사람들없어요~
페닥월급, 심평원자료, 한의원당 수입 증대..

세상에 이렇게까지 특정 직업에 대해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해주는 직업이 어딨는지?

도대체 얼마나 더 객관적이어야할까요^^

아예 그냥 전국 한의원 다 조사해서 그 누군가 앞에 갖다 바쳐야할까?

또, 의치붙으면 의치가라고하고 입결 평백까지완전히공개하는 아주 객관적인 한의대생들인데...ㅎㅎ

모 대학들 처럼 0.3배수, 예비1번만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예비번호 부여해서 막차입결까지 제X나인에 가면 완벽히 볼수있는데 입결도 얼마나 더 객관적이어야할까요?

모훌리의 누구처럼 2013 대구경북의 D모의대와 Y모의대 학생평균평백이
각각 95.85, 96.5 면서 지방의는 설공보다 높다는 멍멍이소리는안하죠.

모훌리의 누구처럼 2014 강원도 K치대 다군 학생전체 평균이 평백 96
전라도 W치대가 의대랑은 3점차이로 낮고 한의대랑은 6점차이로 높을정도로 치대하락세도 상당한데
(참고로 전라도 W 의치한 모두 의치한 별로 점수 제일낮았음. W한의대가 명성에비해입결이똥임ㅜㅜ)

어떻게든 본인이 빠는 모대학 올리려고 한의대따시키고 별로빨고싶지않은 치대랑 엮어 카르텔 만들어 보는 안쓰러운 광경은 연출하진않죠 한의대생들은ㅎㅎ

모훌리의 누구처럼 오르비 운영자이신 lacri님이 지방의대=설공이고 최하위의대는 연전화기급이라는 표까지 제시해줬는데도 설공보다높다며 입결 구라치진않을걸요?

모훌리의 누구의 말씀에따르면 2013 평백 95.85% > 설공이고
AB분리임에도~경희대한의대 올해공개된 96.5%(상위80%아님) = 연공이니

이성잃고 삼수사수할운명에 인생절대안풀리고망테크타실 한까분들제외하고

세살배기애기도 읽을수있는 '95.85', '96.5'라는 숫자는 서연고 한치의 정도 가실 오르비분들이라면 누가 높은지, 누가 낮은지.. 또 2014 A/B 분리하면 누가 더 압도적으로 높은것인지... 또 정확하게 누가 훌짓하고, 누가 팩트를 제공했는지 잘파악해주시겠죠..ㅎㅎ

걍 보고 지나칠라 했는데, 의대 훌리이신 '뚱자'님이 제가 한말(짜증나니 한의대 언급하지마세요.) 사뿐히 무시하고, 한의대 얘기해주시길래.. 다시 한 번 새겨들으시라고 장문의 댓글 달아봐요.

*아, 그리고 노파심에 말씀드리는데..
어떤 분들 제가 이렇게 장문 댓글 달면 항상 부들부들 한다그러시는데..ㅋㅋㅋㅋ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재학 중이신 하나과학관님하고 bbk112 님 등등// 이상하게 고대 보건대랑 많이 엮이는듯 ㅋㅋ)

제가 숫자 외우고, 평백 외우고, 얘기하는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게 능력인지는 몰라도 한의대나 치대 그리고 입결 공개하는 지방의대의 평백.. 한번 보면 다 외워요. 대구경북 DY 의대도 한번 보고 외운거고..ㅋㅋ..

하나도 부들부들 안하고, 오히려 한 분 한 분에게 팩트 제공해주는 보람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2014/09/25 IMIN: 356906 IP: 115.♡.175.39 MS: 2010

사람들 인식왈 : 의치 최소 2000번다 한의사 200번다

즉, 실제 버는 금액보다 인식상 의치는 과대평가or적정
한의사는 초과소평가
> 그러니 당연히 니들이 생각하는것보다 괜찮다는 입장에서 한의대생들이 한의대 오라는것이지

무작정 오라고 한적? 거의 없다고 보시면되요.^^
오히려, 한의대 포탈 한의대생분들도 취향맞춰서 공대가라는데 무슨;

그리고 입결, 취향 다 떠나서
평균적으로 설연고 공대나와서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보다 많이 번다는 게 훌짓인가요?ㅎㅎㅎ

혹시 주위에 설대 출신 없나요..ㅋ

그 만큼 모훌리의 누군가는 얼마나 한의대는 다 망했다고 편견을 갖고 바라보면 팩트 마저 무시하는지 알수있는 대목..

또, 한의대생들이 훌짓하는거 비꼬는것같은데.
한의대생들만큼 객관적으로 말하는사람들없어요~
페닥월급, 심평원자료, 한의원당 수입 증대..

세상에 이렇게까지 특정 직업에 대해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해주는 직업이 어딨는지?

도대체 얼마나 더 객관적이어야할까요^^

아예 그냥 전국 한의원 다 조사해서 그 누군가 앞에 갖다 바쳐야할까?

또, 의치붙으면 의치가라고하고 입결 평백까지완전히공개하는 아주 객관적인 한의대생들인데...ㅎㅎ

모 대학들 처럼 0.3배수, 예비1번만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예비번호 부여해서 막차입결까지 제X나인에 가면 완벽히 볼수있는데 입결도 얼마나 더 객관적이어야할까요?

모훌리의 누구처럼 2013 대구경북의 D모의대와 Y모의대 학생평균평백이
각각 95.85, 96.5 면서 지방의는 설공보다 높다는 멍멍이소리는안하죠.

모훌리의 누구처럼 2014 강원도 K치대 다군 학생전체 평균이 평백 96
전라도 W치대가 의대랑은 3점차이로 낮고 한의대랑은 6점차이로 높을정도로 치대하락세도 상당한데
(참고로 전라도 W 의치한 모두 의치한 별로 점수 제일낮았음. W한의대가 명성에비해입결이똥임ㅜㅜ)

어떻게든 본인이 빠는 모대학 올리려고 한의대따시키고 별로빨고싶지않은 치대랑 엮어 카르텔 만들어 보는 안쓰러운 광경은 연출하진않죠 한의대생들은ㅎㅎ

모훌리의 누구처럼 오르비 운영자이신 lacri님이 지방의대=설공이고 최하위의대는 연전화기급이라는 표까지 제시해줬는데도 설공보다높다며 입결 구라치진않을걸요?

모훌리의 누구의 말씀에따르면 2013 평백 95.85% > 설공이고
AB분리임에도~경희대한의대 올해공개된 96.5%(상위80%아님) = 연공이니

이성잃고 삼수사수할운명에 인생절대안풀리고망테크타실 한까분들제외하고

세살배기애기도 읽을수있는 '95.85', '96.5'라는 숫자는 서연고 한치의 정도 가실 오르비분들이라면 누가 높은지, 누가 낮은지.. 또 2014 A/B 분리하면 누가 더 압도적으로 높은것인지... 또 정확하게 누가 훌짓하고, 누가 팩트를 제공했는지 잘파악해주시겠죠..ㅎㅎ

걍 보고 지나칠라 했는데, 의대 훌리이신 '뚱자'님이 제가 한말(짜증나니 한의대 언급하지마세요.) 사뿐히 무시하고, 한의대 얘기해주시길래.. 다시 한 번 새겨들으시라고 장문의 댓글 달아봐요.

*아, 그리고 노파심에 말씀드리는데..
어떤 분들 제가 이렇게 장문 댓글 달면 항상 부들부들 한다그러시는데..ㅋㅋㅋㅋ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재학 중이신 하나과학관님하고 bbk112 님 등등// 이상하게 고대 보건대랑 많이 엮이는듯 ㅋㅋ)

제가 숫자 외우고, 평백 외우고, 얘기하는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게 능력인지는 몰라도 한의대나 치대 그리고 입결 공개하는 지방의대의 평백.. 한번 보면 다 외워요. 대구경북 DY 의대도 한번 보고 외운거고..ㅋㅋ..

하나도 부들부들 안하고, 오히려 한 분 한 분에게 팩트 제공해주는 보람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2014/09/25 IMIN: 356906 IP: 115.♡.175.39 MS: 2010

아, 그리고 뚱자님. 질문 몇개만 드릴게요.

1. 지방의대하고 인서울 의대가 수능 한두문제차이라 그러셨는데..^^

그럼 지방의대 하위권과 커트라인이 비슷한 경희대 한의예과와 인서울 의대의 차이는 수능 한두문제 차이인가요? 아니면 두세문제 차이인가...

2. 인터넷에서 어떤분이 그런 개멍멍이소리를 하시던가요? 참 궁금해서요.. 한의대 무시하는 뚱자님이 설마 한갤을 하진 않으실것 같고...

3. 한의대 무시하시는 뚱자님 학벌이 참 궁금해요. 대답좀 부탁드려요.

2014/09/25 IMIN: 356906 IP: 115.♡.175.39 MS: 2010

뚱자..이분 정말 ㅋ
자제분이 대구쪽 지방의대다니는 학부형같은데요
오르비 의대갤에 상주하시면서 타대학 예컨데 설공은 지방의대 아래라는둥
이상한 궤변 늘어놓는
지방의대 극훌리죠
저번에 하도 말같지 않은소리해서 제가 끝까지 한번 해볼랬더니 두손들고 잠수타더니
또 지방의대 훌리짓 하셨나보군요
뚱자님
뚱자님이 아무리 훌리짓하셔도
올핸 의대정원 열라 늘어나서
님 자제분 다니시는 대구쪽 지방의대는
연공 아래로 서열 잡힐것 같은데요 ㅋㅋ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지방의대나 인서울이나 똑같다는둥 이런거요
인서울가느니 집가까운 대구의대가 낫나요??ㅋ
그리고 잠수타지 마시구요 ㅋㅋ

2014/09/25 IMIN: 367148 IP: 223.♡.190.121 MS: 0000

33뚱자
3

나는 위의 니노뇨뇨농님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그냥 의치한의대생들의 인터넷상 반응을 누가 올려 놨길래 인용한거 뿐인데 두사람다 왜 이리 흥분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제가 사실을 왜곡했나요? 오르비에서만 봐도 그렇잖아요..의대생들은 본인들이 스스로 의사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올리는데 ..
그리고 지금도 댓글 달지 않으려고 했는데 도대체 내가 언제 잠수 탔다는건지 카이스틔님 마음대로 없는 사실을 지어내길래 어쩔수 없이 댓글을 다는 겁니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오히려 카이스틔님이 지방의가 연공보다 아래라는 전혀 객관성이 없는 주장을 하다가 여러분들의 반박댓글에 꼬리를 내리신걸로 아는데요..ㅎㅎ 내가 댓글을 안달때는 댓글 달 가치가 없기 때문에 안다는 겁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내가 올린 글 몇줄에 왜 이렇게 격한 반응을 보이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반대로 제가 의대생 왈 ' 의사 괜찮다 의대 와라 ' 이렇게 글을 올렸다고 해도 의대생들은 그냥 웃어 넘길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오히려 의대 별볼일 없으니 의대 오지 말라고 할거 같은데요..ㅎ

2014/09/25 IMIN: 504023 IP: 168.♡.228.68 MS: 2014

33뚱자
2

이후에도 나는 없던 일을 지어내서 말하지만 않으면 댓글 달지 않을겁니다 댓글로 논쟁하는거 귀찮거든요..나는 독수리 타법이라 님들처럼 빨리 댓글을 달지도 못하고요..ㅎ 그러니 입결과 관련해서 님들이 어떤 주장을 해도 나는 반박 댓글을 달지 않을겁니다 누가 어떻게 주장하던지 어차피 입결은 입시 끝나면 입시기관들에 의해 다 밝혀질텐데 우리끼리 논쟁해봐야 시간 낭비일뿐 아니라 우리가 논쟁 안해도 세상 사람들이 다알고 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카이스틔님의 개인적인 질문에 하나만 답변하자면 나중에 혹 제아들이 서울의대, 연대의대(그럴일도 없겠지만ㅎ)가 아닌 그냥 인서울 의대와 대구에 있는 경대의대나 영대의대에 동시 합격한다면 저는 결단코 후자를 택합니다. 서울까지 유학 보낼만큼 형편도 넉넉치 않을뿐더러 대구에서 의대 나와도 영남지역에서 의사생활 하는데 아무지장 없으며 저는 서울에서 오랫동안 직장생활하다가 고향에 내려왔기 때문에 인서울라이프에 대한 환상 이런거 전혀 없거든요..ㅎ

2014/09/25 IMIN: 504023 IP: 168.♡.228.68 MS: 2014

뚱자님!!
님이 문제인건 님이 지방의대훌리짓하시는건 자윤데
지금도 한의대 치대를 끌어들여 ㅂㅅ만드니까 화나는거예요
언젠가도 경찰대가 강릉치대보다 한참 아래라는 이상한 논리를 펴시더니..
울산의대 경찰대 동시합격하고 경찰대 다니는 분있는데
누군지 쪽지로 보내드릴까요??
지방의대 두둔하려고 다른분야 웃음거리만드는거 이제 그만하실거죠??ㅋ

2014/09/26 IMIN: 367148 IP: 223.♡.213.74 MS: 0000

33뚱자
0

허허 또 없는 얘기 지어내시네 나는 단한번도 의대 얘기하면서 치대 끌어들인적 없고 의대와 경찰대 선택은 개인의 취존 문제라고 분명히 얘기했고 모사이트에서 본 강치와 경찰대 매치건에 대해서는 잠시 내가 본걸 인용했다가 수험생들이 주로 보는 오르비사이트의 성격상 맞지 않은것 같다고 바로 사과하고 글 삭제했는데.. 왜 자꾸 사실을 왜곡하고 카이스틔님 입맛대로 글을 쓰는건지... 없는 얘기 지어내지만 않으면 댓글 달지 않으려 했는데 .. 이거참 ㅠㅠ

2014/09/27 IMIN: 504023 IP: 58.♡.84.204 MS: 2014

그런데 뚱자님
자제분이 지금 의대다니시는게 아니고
의대지원자시군요
그렇다면 의대관련 정보력 하나는 오르비언중 국보급이십니당
전 뭐 의대생도 한의대생도 아니니 더이상 시시비비는 그만두ㄱ습니
자제분이 올해 수능보신다면
꼭 의대생되길 빕니다
내년에 더 큰 활약보여주세요
진심입니당

2014/09/27 IMIN: 367148 IP: 223.♡.213.74 MS: 0000

33뚱자
0

고맙습니다 ..ㅎ

2014/09/27 IMIN: 504023 IP: 58.♡.84.204 MS: 2014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1. 2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2014/09/25 IMIN: 459847 IP: 211.♡.195.43 MS: 0000

50로스
3

근데 들어가기가 너무힘듬 ㅠ

2014/09/25 IMIN: 508962 IP: 59.♡.47.109 MS: 0000

27qtbb
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9/25 IMIN: 485665 IP: 222.♡.156.24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9/25 IMIN: 498414 IP: 175.♡.107.205 MS: 0000

381135
1

의사의 기대 수익이 높은 것은 사실인데, 그만큼 재능, 시간, 노력의 투입이 필요하지요. 적응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의사체질인지 여부도 중요하고요.

그러니까 가성비가 다른 직종보다 높은지 여부, 본인에게 그만큼의 투입능력이 있는지 여부가 검토항목이고, 체질적으로 의사가 안맞을 수도 있고요.

무조건 의대 외치는 신앙적 몰입은 공부 의욕을 이어가기 위한 마약이 될지는 모르지만, 현실에서는 냉정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2014/09/25 IMIN: 318465 IP: 116.♡.51.66 MS: 2009

냉정하게 현실을 따져본건데요.
수능점수 잘맞는 사람들이 의대와 다른곳을두고 냉정하게 안따져봤을까요?
부모님께 물어보세요 동창회에서 누가 제일 거들먹거리나
가성비로만 따진다면 역시 편돌이가 최고죠.

2014/09/25 IMIN: 503370 IP: 1.♡.191.245 MS: 0000

재능을 그럼 다른데 투입할까요? 시간을 다른데 투입할까요? 노력을 다른데 투입할까요?
의사 체질이 아니면 다른거하면 됩니다 이글 무시하고요.

2014/09/25 IMIN: 503370 IP: 1.♡.191.245 MS: 0000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라 제발.

2014/09/25 IMIN: 472543 IP: 61.♡.158.14 MS: 0000

피보기시러욤 ㅠㅠ

2014/09/26 IMIN: 463627 IP: 121.♡.146.7 MS: 0000

한데 아무리 의사라도 월급 3500만 원이 가능하긴 한가요? 하긴 있기는 있겠죠. 회사원 중에도 임원 고위직까지 오른 사람은 한 달에 몇십억씩 버는 사람도 있기는 있으니까요. 굉장히 잘 나가는 개원의이신가 보네요. ㅎㄷㄷ

2014/09/26 IMIN: 298840 IP: 203.♡.146.196 MS: 2009

성형외과

2014/09/30 IMIN: 503370 IP: 1.♡.191.245 MS: 0000

똑같은 말들이 나 재수하던 5년전 6년전에도 판을쳤다. 현실은? 의대를 가지 못하는자들의 아우성일뿐.. 의대입결은 아직도 떨어질기미를 보이질 않네.

2014/09/27 IMIN: 202316 IP: 223.♡.163.92 MS: 2007

나이먹고 명문공대 나와서 대기업다니다가 때려치고 의대갈려고 수능준비하는 사람은 수두룩하지만 의사가 아무리 힘들어도 공대를 다시 가려고 수능 보는케이스는 매우 희귀하다는것만 봐도 답 나옴

2014/09/27 IMIN: 202316 IP: 223.♡.163.92 MS: 2007

수두룩해요...???그런사람이??

2014/09/27 IMIN: 493215 IP: 175.♡.212.80 MS: 0000

꽤 많아요. 후자에비하면 수두룩하다는 표현이 적절함.

2014/09/27 IMIN: 202316 IP: 223.♡.162.48 MS: 2007

#의대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30 14:02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8 10:03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4 16:47
 공지
#자유게시판 #이주심사 #공지   제11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17년 02월) 15082 10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09 14:13
 공지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2/24 19:19
2614049 13Epi-orbisersiconChanyPark 03/31 01:51
2614047 21께룩 03/31 01:49
2613985 31신짱구 03/31 00:41
2613983 36뀨뀨꺄꺄5959 03/31 00:41
2613978 23삼수생의대go 03/31 00:37
2613901 30영수고자 03/30 23:44
2613896 39꿈을갖자 03/30 23:38
2613814 39꿈을갖자 03/30 22:50
2613797 30Y18mdcgdehx82Ge3n 03/30 22:36
2613729 1918울의 03/30 21:16
2613712 32문과의대생 03/30 20:49
2613566
#의대  지구과학 천체 280 5
48귀속 03/30 15:45
2613540 1020170127 03/30 14:24
2613295 16코쁜코쁜 03/30 00:29
2613167 25FIGHTER 1892 03/29 23:13
2612996 17루키루키 03/29 20:29
2612987 25Phantom 03/29 20:20
2612899 13소년이어른이되어 03/29 18:17
2612870 45NavyBlue 03/29 17:29
2612810 16Onward 03/29 14:59
2612742 52산전수전 03/29 10:59
2612718 9가나닮 03/29 09:09
2612641 19PiVyCs1StKBuwh 03/29 01:00
2612487
#의대  3모 센츄 가능? 399 15
16의대가는양 03/28 23:47
2612127 124kwPhDLUHldGW3 03/28 17:25
2612122 2016학번의대생 03/28 17:19
2612005
#의대  의대 학교... 778 2
4CE8aJbzQj1nreL 03/28 11:57
2611992 21플랜B 03/28 11:10
2611967
#의대  의사의 길, 미래 4559 9
35Epi-orbisersiconWahrheitღ 03/28 09:21
2611951 47레이븐4Answer 03/28 04:49
2611823
#의대  지방의 교과 270 1
26이차함수? 이커피함수! 03/28 00:07
2611735 29이과황 03/27 23:09
2611644 35전과후 의대박사 03/27 21:56
2611640 15PXZ7sVM9uKtCND 03/27 21:54
2611627 32임나연 03/27 21:35
2611556
#의대  서성한 280 2
14아아아아ㅏ 03/27 19:49
2611551 15PXZ7sVM9uKtCND 03/27 19:44
2611547
#의대  지방의대 반수 874 3
17아기맹뚜 03/27 19:38
2611413 1QUAYtled7xpk8v 03/27 15:42
2611410 28큰지 03/27 15:19
2611351 5autumn3527 03/27 12:36
2611332 33476261 03/27 11:57
2611327 15PXZ7sVM9uKtCND 03/27 11:35
2611236 36everglow 03/27 01:24
2611232
#의대  수학 머하죠? 320 4
42의대생3 03/27 01:22
2611137 22britz 03/27 00:29
2611097 47수능에순응 03/27 00:03
2610993
#의대  인설의~지거국 414 1
31댄디상훈 03/26 23:06
2610963
#의대  의대 컷 1077 15
2218학번재수생 03/26 22:40
2610960
#의대  의대 교과 내신 360 6
6Lina❤️ 03/26 22:38
2610866 34med부캐 03/26 21:29
2610707
#의대  의대 현실적으로 1432 25
23삼수생의대go 03/26 19:17
2610412 3스트로마톨라이트 03/26 14:30
2610369 45당당이 03/26 13:36
2610357 31Sheepp 03/26 13:17
2610287 20스페셜원 03/26 11:55
2610041 47Ham 03/26 01:44
2609941 57Akaodkd 03/26 00:29
2609589 29SNUM 19학번 03/25 19:52
2609212 12전남대의예과18학번 03/25 12:17
2608921 32안잘려니졸ㄹ 03/25 00:36
2608786
#의대  병원 지원 271 2
1컁컁 03/24 23:45
2608782 57Akaodkd 03/24 23:44
2608733 16코쁜코쁜 03/24 23:29
2608574 43넘나조은것 03/24 22:24
2608573
#의대  순천향의대 498 1
12무빙 03/24 22:24
2608526
#의대  피안성정재영 709 10
36Epi-orbisersicon스파게티 03/24 21:43
2608367
#의대  3월 대성 정답률 719 3
10에레스 03/24 19:42
2607955
#의대  4반수 될까요 551 5
14무마망 03/24 09:17
2607954
#의대  좋은 사람들 183
17지성의별이되어 03/24 09:15
2607952 12무빙 03/24 09:01
2607416 33Managersicon콩Choi 03/23 18:50
2607389 45연애학Ph.D 03/23 18:13
2607359 15PXZ7sVM9uKtCND 03/23 17:29
2607288 57Akaodkd 03/23 14:25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span style="fo
4월 2일까지만!&nbsp;#메가스터디 신규 가입하면&nbsp;&hearts; 던킨도너츠 &amp; 플래너 &amp; 교재 &amp; <spa
<br class="Apple-interch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어쩌다 보니&nbsp;문과 정시로 지방한의대 왔는데 의사라는 꿈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우선은 학교 다니면서 반수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의대 일반편입도 고려해 보았으나 현실적으로 수능이 쉬어 보이네요.&nbsp;국영은 자신있는데 수탐을&nbsp;감당할 수 있
고신대학교 의예과 1학년이고 17년도 수능 물리1 50점입니다 시간당 만원? 생각하고있어요~고1이랑 고2만 받아요!
안녕하세요삼수생입니다&nbsp;재수땐 서울대까지만 목표로 했었구요원래 베이스가 없는건 아니여서 이왕하는거 나이도 있고(세번째 수능 준비하긴하지만 나이는 좀 많아요) 대학교때 생명과학 전공도 했었는데 잘 맞기도하고 못다한 꿈을 이루고자 의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span style="background-co
한의대 다니고있는데 의대 목표로 올해 수능한번 더 쳐보려 합니다.내년이면 나이로 4수이니 되도록 유한 분위기의 학교이면 좋을것 같습니다.혹시 알고 계신 학교들 분위기가 어떤지 말씀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삼수생입니다.저는 천안에살며 중학교때 전교 10등안에들었고그에 자만하여 저희역에있는 자사고에 들어왔습니다.제실력에 대한 자만심때문인지 고등학교입학전에는 공부를 거의하지않았고 학원 숙제도 하지않으며 살았어요.어떤 공부든 끝까지 한적이 없었고 학교
현역입대에 비해 어떤 점에서 이점인가요????
제 내신 1.16인대 이정도면 얼마나 유리한걸까요?? 다른지원자들이 보통 2~3점대 내신이라고 가정햇을때...
저 수능수학3등급떳는디(전 재수생입니다) 의대논술 가능할까요??아오 수학만 하나 더 맞혓어도 대학 재밋게잘다니고잇을탠대;;
14년도 이후 수능100으로 바뀌고 정시에서 면접은 그냥 결격여부 판단이라는데 이때부터 면접은 영향력이 거의 제로라는데 맞나용..?
과탐 선택을 물1지1이나 물1생1 하려고 하거든요교과서를 사서 그걸로 기본 쌓는게 좋을까요?완자같은 기본서를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그리고 전과하는 사람한테 지1 추천이 많던데천체가 좀 걱정이 되어서.. 많이 어렵나요?어려워도 생물보단 낫나요?
하루는 현역으로 의대에 입학 한 친구와 얘기를 나눌때 였습니다.친구가 해외로 교환학생을 가보고 싶다더군요.저는 당치도 않은 이야기인줄 알았죠.&nbsp;의대는 커리상 교환학생 기간은 학점충족이 안되기 때문에1년을 더 다녀야 하거든요.그런데, 현역인 친구가 이렇
한 선생님만 듣는게 좋을까요여러 선생님 듣는게 좋을까요
지방대 의대 다니는 학생입니다. 합격발표후 얼마전까지는 제가 다니는 학교에 만족하고 다녔는데 얼마 전 부터 주말마다 집갔다 오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앞으로 6년동안 지방에서 살 자신도 없고... 집에서 멀어지니까 친구들도 못 만나고 우울해요. 그래서 얼마전부터 서울
1학년내신국영수과만하는데 있나요?
그 당시에는 서울대 대부분의 학과가 연세대 의대보다 높았잖아요&nbsp;그 당시 연세대 의대 정도면 인풋으로 현재 어느 의대 정도라고 볼수 있을까요? (누백)머 비교하려는게 아니라 궁금해서요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나이는96년생이고 지방사립의치대 홈페이지 드가서 수시모집요강 보고 있는데 교과전형에 비교내신 적용 년도가 안적혀있더라고요 그런경우는 비교내신 적용 안하는 건가요?교과전형에서 비교내신은 없는건가요? 보통 삼수까지는 자기내신쓸수 있던데 사수는 쓸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제가 어디서 한의대 본과 3학년때인가?과를 나눈다고 얼핏 들었는데 맞나요??
잠이 많고 생활패턴이 엉망이라&nbsp;생활관리차원에서 한두달정도 생활패턴 맞추면서 공부하고 싶은데기숙형 독재학원 괜찮은 데 있나요?&nbsp;수업은 필요없어요지역이나 가격은 상관 없구요&nbsp;
성의교정이에요??&nbsp;
한양대 의대 논술 이번에 부활햇다는데 그럼 수능최저가 없는건가여??? 없는것 처럼 얘기하던데
그리고 의대 암기량이 생1 기준으로 얼마나 많아요?
친구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최고의 과에 있는데페이스북에 생일축하한다고 올라오는 친구들을 보면다들 최고의 대학 최고의 과에 속해있는 친구들이네요전 수능 제대로 말아먹고,인하대로 왔는데 동기들이 너무 제 생각과 다릅니다인하대에서 사건 터진 과 중 하나인데내부
서울대 연대가 교수되기가 조금더 쉽다고 들었는데 설연출신의사가 교수되기가 구체적으로 얼마나 어렵나요?
예 제가 영어 2등급입니다....
국어, 수학, 영어, 생명과학, 화학 순입니다.&nbsp;표준점수130 / 130 / 139 / 65 / 68백분위&nbsp;96 / 100 / 100 / 95 / 100&nbsp;이 정도 점수면 의대 어디까지 가능했을까요?&nbsp;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7149&amp;thread=22r04부실교육 서남의대, 평가결과 &#39;불합격&#39;의평원, 27일 &#39;불인증&#39; 통보&hellip;신입생 의사국시 응시 못해 [ 2017년 03월 28일 11시 36분 ] &nbsp; &
의대 자체가 자연계안에서 톱이겠지만 의대학교가 &nbsp;결정되는건(예를들어 인서울의대냐 지방대의대냐)입시진행과정상에서 운이라고 보면 되나요?
진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삼반수를 준비해보려 합니다. 1학기는 일단 다니고 2학기떄 휴학을 할 예정이고요 물론 1학기때도 공부를 할겁니다. 4월 초부터 바로 시작하려 합니다.수시는 6논술을 내고 정시로 도전해보려 합니다.1. 17학년도 수능과 18학년도 수능의 수학
어제 의사의 길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그리고 미래 의료인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서&nbsp;간추려서 써봐요안녕하세요 호흡기내과 교수 XXX입니다. 미래 의료인여러분 의료인이라는 길로 들어선 것에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의료
물론 안갈 예정입니다. 안가요 안가.&nbsp;이러다 예과 1학년 1학기 유급이라는 최악의 참사를 맞고 눈물의 논산행을 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지만 그래도 1교시는 믿고 거르는거 아니겠습니까.&nbsp;작년 과 후배한테는 입실론 델타 알려주겠다
요즘 지방의 교과 최저가 완화되서 어느정도 내신안되면 안되는게 맞죠?? 지방의 교과 1.0x말고 쓸만한데가 어디어디있을까요??
요즘 울산의대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올비에 울산의대분들 정말 서로 친하시던데 보면 정말 부럽다&nbsp;올해부터 생지로 갈수있으니 최선을 다해봐야겠따 논술도 준비 열심히해봐야지헤헿
제목 그대로 곧 내용 입니다재수 때 문과로 경찰대 1차 합격후 최종 떨어졌습니다사관학교 시험 성적은 285점이었습니다수학은 현역때 수능 100 재수 때 수능 96점 이었습니다수능에서 국어 95 수학 96 영어 100 점 받았습니다제가 이과로 전과를 결심한 이유는 의대에 가고싶
알텍 3회독 크포 3회독 포카칩n제 n회독마약 기벡 미적2 2회독 .. 수학공부를 어느정도 양까지 정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서요.. 양 조정좀해주세요 실모같은것도 추가할거긴하지만&nbsp;수정) 여기에 시대인재 단과랑 시대인재 서바이벌반까지 할거인데 양이 안치이나요?
어디 가야하나요
서성한 정도 갈려면 이과 최소 몇등급 받아야 되요?&nbsp;수학은 1등급 받는다 치고 과탐 21받는다 치면?
빨리풀고싶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렌다
지방의대에서 수도권의대 (메이저,고려,경희,중앙,한양,가천,아주,인하) 가기위해 반수도전해보려는데 괜찬나요?ㅜㅜ집이서울인지라 꼭 서울로가고싶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천안에 있는 한기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저 제 자신한테 떳떳할 정도로 17수능을 열심히 준비했고 정말 치열하게 공부했는데 성적은 그것을 증명해주지 않네요...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만족을 하지 못해서 많이 고민입니다수험생때 한석원 선생님의 말씀
하러왔어요 ㅋ
저는 97년생 Y대생 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저희 아이는 의대를 목표로 공부했는데 첫해에는 생2 3등급과 마킹실수로 재수를 하게 되었고, 작년에는 열심히 했으니 가겠지 했는데, 영어 3등급 폭망으로 정시로 공대를 가게 됐어요.논술 최저도 맞췄는데 모두 떨어졌구요.11311
앞반 되려면 유시험 봐야겠죠?
단과 다니려는데 수학 양질의 자료나 과제 나오는지 궁금해서요 선생님도 추천좀 아 시대인재 아니어도 좋으니 대치동 수학선생님 추천좀 해주세요
1. 상상이상의 동기들이 많아요. 지역신문 나오는 수준은 이젠 놀랍지도 않을 정도..?ㅋㅋㅋㅜ 모고 만점 경험도 특별하지 않은 것 같아 잠시나마 반수를 생각했던 저를 매우 반성하고 학교에 대한 애교심을 갖게되엇다고합니다..ㅎ..2.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잘생기고 이
과외하면서 기출 진짜 많이 풀었습니다.다시 기출킬러 풀까요?&nbsp;아니면 마약같은 킬러문제집을 풀까요?
가성비 좋은 거 뭐있을까요?추천 좀 해주세요&nbsp;인강만 들을 수 있고 나머진 시간 뺏길까봐 온리 인강만~핸드폰도 없앴거든요&nbsp;ㅠㅠ
이제는 수험생이 아닌지라ㅋㅋㅋㅋ저 현역때는 생투 거의 3만명 했었거든요 저도 했었고ㅋㅋㅋㅋ18학년도 입시애들은 과탐 뭐 많이 하는거 같아보여요?&nbsp;
인설의~지거국의는 내신 1.1넘으면 아웃인가요? 평범한 서울일반고 기준으로요.
정시로 경희대의대 중앙대의대 어느 정도여야 합격하나여??
내신 1.8인데 수시 교과로 최저맞춘다는 가정하에 (맞출 자신 있어요) 추합권이라도 좋으니&nbsp;붙을 가능성있는 의대 있을까요?아무리 낮은&nbsp;의대라도 괜찮아요 ㅜㅜㅜ
재수 대박터지고 한창 오르비 하면서 방방 날뛸때가 얻그제 같은데..어느덧 국시를 준비하게되네요 ㅋㅋㅋ6년간 미련없이 너무 많이 논 감이 있지만건강 해치지 않고 마음 버리지않아서 만족합니다^^여러분 성적되시거나&nbsp;물리, 공학이 너무 좋지 않으시면 의대 꼭 오세요 두번오세요 세번오세요아직은 좋아요 ㅎㅎ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공부, 웰빙 둘중에 어느것에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난이도는 천차만별이랍니다~
고3내내 놀다가 재수해서 가는게ㅡ말이나됨?
수능을 다시 보려고 결심했는데...작년엔 썹T 듣다가 이번에 빡T로 갈아타려는데요생각의 질서를 들어야할지, 아니면 알텍부터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오르비언님들 도와주세여....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르비를 찾네요.이제는 저와 상관이 없을 줄 알았던&nbsp;수능을 다시 보려고,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저는 지금 서울대 인문대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여러 가지 일들을 겪고 나서 의대에 진학하기로 결정을 했고 문과에서 교차
치대 본1입니다진짜 조........오...........ㄴ.........나 힘들어요의대는 우리보다 더힘들대요보통 의대가 치대보다 힘든대신 더 나은 대우를 받는다고 하잖아요?그래도 전 치대할래요 지금하는거도 너무지쳐요&nbsp;ㅠㅠ의대건 치대건 진짜 잘생각하세요 진짜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 망쳐서 원하는 대학을 가지못한 98년생입니다. 군대에서 공부를 하고 전역 후 1년 정도 더해서 24살에 의대 또는 치대 입학하면 늦는 편이겠죠? 불이익도 물론 있겠죠? &nbsp;이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
둘의 차이는 뭔지 아는데요..실제 진료 실력에서도 많이 차이가 나나요?진료과목 피부과는 그럼 진짜 의대만 나오면 누구나 달 수 있는 건가요? 피부에 대한 공부 수준은 자기 양심에 따라 각자 다른거고?&nbsp;주변에 피부과가 너무 없어서요.(피부과 전문의가 하는) 하
어떤 카페에서자기가 찢어지게 가난한 건 아닌데저소득층이라 ( 가족 4인 월 총 수입 350)정시합격해도 갈 수 없냐는데국립이라 장학금 혜택도 많고 못가는건 말이 안되지않나요?&nbsp;정말 피죽먹고 사는 게 아니라면..? 인터넷에 글 쓸 정도면 ..&nbsp;
너무 과도하게 하는 것 같아 좀 줄여보려고 해도 안 줄여지네요..ㅠ고민같은 것도 풀다보면 조언도 받구 그러면서 얻는 것도 많은 것같긴 한데..
1.일반의 졸업후 공보의&nbsp;장점 공보의라 출퇴근자유와 주5일제근무단점 어느지역으로 배치받을지모르고(울릉도배치경우도 있다고 함) 전역하면 3년후배들과 수업2.전문의 따고 군의관장점 일반적인 테크트리로 공보의보다 1개월 빠른전역단점 군대에서 37개월을..3.
3월 모고 점수를 입력해서 합격가능한 의학계열을 클릭했더니합격가능/소신/위험. 으로 구분되어 나오는데이게 어느정도 정확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의치대 기대 않았는데 합격가능에 꽤 나와서&nbsp;이게 어느정도 나중에 실제와 어느정도 일치하는지, 아니면 기분좋게 높게 나오는지,아예 꿈깨야 하는지... 많이 안맞는지...궁금합니다.
지방의 다니는데 서울로 올라와서 보통과 정도 하려면 내신 어느 정도 따야하나요?
한 문장으로 말해준다면요? 자기의 느낌
1.7~1.8대 교과전형 치대갈수있는 대학어디인가요??학교에서 치대교과넣으라해서...
한 십년 전쯤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즘도 &nbsp;병원 수련때 맞는다니....ㄷㄷ인서울 대학병원이 이러는데 지방 병원은 얼마나 더 심할까요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055&amp;aid=0000515970
과거 입결들로 봤을때 17입시에서의 순천향의대 입결이 폭발했다고 볼 수 있나요?
피안성정재영중에 붕괴된거 있나요???인기가 떨어졌거나요안과가 이번에 정원을 다 못채웠다는 얘기가 들려서요...그냥 헛소문인가요??
작년 수능에서 국어 수학 영어 화1 &nbsp;생2 &nbsp;순으로42113받고 건대로 갔습니다.그런데 의대에 미련이남아서&nbsp;노베이지만 생2를 지구과학으로 바꾸고 4반수를 하려합니다.부모님께서는 이제와서 시작하기에는 늦은 것도 있고체력이나 반사신경같은 면에서 고3이나 재수생에 비해 뒤쳐진다고 반대하시는데반수해서 의대 갈 수 있나요? ㅠ
무휴학 사수 도전한다던 여자입니다지거국&nbsp;특수학과 소수정예과를 다니다 늘 맘이 괴로워서 결국관두려고 어제 자퇴서를 내러 갔어요.워낙 소수과라 선배님들께서 일괄적인 시간표를 짜주셨지만 그대로 무휴학은 무리라는 판단과 아쉬운 학교라는 판단 탓에이리저리
올해 단국대 의대 정시 정원이 40명에서 30명으로 줄어들고 과탐 한과목 반영에서 두과목 반영으로 바뀌는데&nbsp;이런 경우에는 빵꾸가 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과탐 반영 상관없이 모집인원이 줄었으니 최종합격컷이 올라간다고 보면 되는건가요?&nbsp;
전 아니고 친구가 전과를생각하고있어서요&nbsp;
버스 기다리는데 등뒤에 칼리지 오브 메디슨 ㄷㄷㄷ얼굴도 잘생기셨던데 개부럽 ㅠㅠ
너무 스트레스받고 고민되요... 아무리해도 안되네요; 지1으로 바꿧는데 이건 뭐 꿀이라더니 너무 헬임 ㅠ_ㅠ... 넘 많음 개념.. 원래 생1화1이엇는데 화1을 버렷네요.. 진짜 일단 재미가없어요.. ㅠㅠ
전국 1위..님들에게 서울대 의대란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