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연설공vs최하위의대
#의대 #자유게시판 #입결
  • 33Absolution
  • 작성일 13-11-30 08:59
  • IMIN 431356
  • MS 0000
  • 조회수 2,686
http://orbi.kr/000399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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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크네요...
공대간사람들은 무조건 의대가라고 하는데
지금 의대가 아주 강한건 맞지만
영원히 이러리란 법은 없잖아요?
불과 10년전만해도 미친듯이 쎘던 한의대가
지금 완전히 주저앉아 있고
부모님 세대에는
서울대 모든 과 다 쓸고 연대 의대가 있었고
지방대 의대는 뭥미였고
지금이야 의대 초강세지만
나중에 최하위 의대간거 후회 안 할까요?

그래서 내가 무엇을 하고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죠.
입결에 따른 서열은 사회적 상황에 따라서 부침을 하는데 그것을 쫒다보면 어떻게 될까요?

2013/11/30 IMIN: 349012 IP: 223.♡.162.78 MS: 2010

제가 딱히 적성이 없고 딱히 꿈도 없어서요 ㅠㅠ

2013/11/30 IMIN: 431356 IP: 211.♡.95.2 MS: 0000

33tdkdu
0

저는 적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의대는 높긴 해도 예전에 비해서는 모든 의사가 다 잘되는 건 아니구요,,
다만 어느 정도 기본 이상의 삶을 보장받기 쉽기 때문에 아직 선호 추세인거라고 생각해요

2013/11/30 IMIN: 390300 IP: 49.♡.249.9 MS: 0000

220AIDA0
0

최하위 의대는 조금 생각을 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개원 아니면 답이 없는데 실습다녀보면 요새 개원가 상황이 썩 좋지만은 않거든요.

최하위라도 의대에 가시겠다면 MD 따고 난 뒤의 비전을 다지시는 게 좋겠습니다.

2013/11/30 IMIN: 197629 IP: 165.♡.113.185 MS: 0000

최하위의대 간다음에 상위 대학병원들 레지던트로 시험봐서 들어가는거 많이 어렵나요?

2013/11/30 IMIN: 431356 IP: 211.♡.95.2 MS: 0000

220AIDA0
2

많이라는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저희 학교 병원의 경우에는 예전보다 외부대학 학생들에게 문호를 많이 열었습니다.

옛날에는 정말 팔이 안으로 많이 굽었었지만 요즘은 과에 따라서는 외부사람이 반을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노려봄직도 합니다.

과마다 레지던트 선발 기준이 다 다르니 그에 맞춰 준비를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네요.

기본적으로는 학점과 국시 점수를 잘 받아둬야 할거구요.

2013/11/30 IMIN: 197629 IP: 165.♡.113.185 MS: 0000

궁금한데요.. 여러분들은 병원갈때 의사 출신대학 따지시나요? 저는 친절하고 진료 잘 봐주는 곳으로 가는데

2013/11/30 IMIN: 394432 IP: 116.♡.4.124 MS: 2011

32jedu
3

보통친절하고효과좋은데가죠

2013/11/30 IMIN: 473449 IP: 223.♡.175.10 MS: 0000

친절하고 효과 좋은더 가긴하는더 의사 어느대인지 궁금하긴 해요. 뒤에 감사패나 졸업장 슬쩍 보긴하죠ㅋ

2013/11/30 IMIN: 463763 IP: 223.♡.180.117 MS: 0000

ㅋㅋ병원가서 의사대학궁금해한적 한번도없는데

2013/11/30 IMIN: 457210 IP: 124.♡.83.11 MS: 0000

요즘 대세가 의대이니 ᆞ 공대나온 부모들이 자식만큼은 절대로 노예 ᆞ 종넘생활은안하도록 교대라도 보내야 한다는것이 대세이니 ᆞ 공부잘하면 무조건 의사ᆞ약사가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대세이니 ᆞ 이나라에서는 엔지니어들이 공돌이로 철저히 혹사를 당하는 현실이니

2013/11/30 IMIN: 474655 IP: 39.♡.48.232 MS: 0000

의사는 국가에서 계급을 통제하지 않는 이상 기득권층에 속하게 되지요.
환자의 생명을 답보할 수 있는 권한이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의료산업처럼 큰 것이 없으니
의사 대부분이 망하는 일은 없을 거에요.

한의는 안타깝게도 보약시장이 작아진 것이 지금의 위기를 만들었죠.
혹자들은 비아그라가 보약시장을 잠식했다고 합니다만
전 일반인들이 한약과 접할 기회가 점점 줄어든 것이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약국에 가면 한 켠에 한약을 진열해 놓고 팔았는데
약국에서는 구경을 하고 실제 한의들에게 많이 갔었지요.
한약은 한의가 전문가잖아요.
요즘 젊은 약사 중 한약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없다 보니...

2013/11/30 IMIN: 412277 IP: 180.♡.40.195 MS: 0000

그런 고민이라도 하셔서 부러움.. 전 의대보다 설공가고 싶은데 언어 많이 망쳐서 못씀.. 그래서 나군 설대 못쓰고 건양대 의대나 관동대의대 써야할 판;

2013/11/30 IMIN: 471812 IP: 221.♡.207.94 MS: 2013

이런거 고민한다는 자체가 웃긴거 지가하고 싶은걸 해야지 점수 맞춰서 자기인생 결정하시게요 일단 하나 말씀드리자면 10년이내 폭망예상순위 상위권직업에 의사있습니다 지금도 자기
병원유지못해서 폐업하는병원천지고

2013/11/30 IMIN: 441955 IP: 220.♡.161.34 MS: 0000

220AIDA0
2

10년이내 폭망예상순위 상위권직업에 의사가 있던 게 몇 년 전부터인지 아시나요?

저 말이 10년 전에도 똑같이 있었습니다. 의사란 직업은 특성상 약해질지언정 망하지는 않습니다.

혹시 MD 따고나서 할 수 있는 일이 그저 병원이라는 생각에서 하신 거라면 의료계 진로 변화를 잘 모르시는 거네요.

아 그리고 저 드립은 반쯤 개그스럽게 의사들과 교수님들 사이에서도 하는 말입니다.

수업시간에 어떤 교수님이 저걸로 드립치던데 얼마나 웃기던지 ㅎㅎ

2013/11/30 IMIN: 197629 IP: 165.♡.113.185 MS: 0000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야한다는 댓글이 많이 달리네요.
하고싶은게 딱 정해져있으면 글쓴이가 이런 글을 썻을까요;;
본론으로 가자면 하위 지방의라도 의사가 되면 의사 대접 받습니다.
더군다나 일반인은 무슨 의대가 있는지 입결차이는 어떤지 거의 모르구요.
그리고 한의대와의 경우는 다르다고 봅니다.
치대도 하락세이지만 한의대만큼 떨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봤자 의대보다 좀더 낮은 수준이겠죠.
위에 최하위 의대는 개원밖에 답이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모르는 소리입니다.
레지던트 후에 충분히 페이닥터나 여타 다른 일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하위 지방의가 먹고살기 힘들면 입결이 높겠습니까?
어느 정도까지는 의사는 다 의사입니다. 차별은 거의 없어요

2013/12/01 IMIN: 472902 IP: 220.♡.199.60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12/02 IMIN: 474454 IP: 59.♡.126.233 MS: 0000

48한신
0

수능상위 0.2%가 서울권 의대 장담봇하는 것은 의대 인끼가 정점을 찍고 있다는것을 방증하네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내려가겠지요.
근데 잘 안내려 갈 듯 해요.
님 의사생활 끝날때 까지도 잘 안내려 갈듯해 보여요.

한의대도 지금은 저렇지만 분위기 타면(돈벌이 반전하면) 또 상승할 걸로 거의 확신 합니다.
의료니까요. 사람 목숨보다 귀중한게 있나요. 자연치료랑 연계되면 상승할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인데 예단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죠?.

2013/12/03 IMIN: 415875 IP: 119.♡.129.101 MS: 2012

일본 소니, 파나소닉, 마쯔시타, NEC, 도시바 전자회사들 다니던 일본 공대 출신 엘리트들 지금 어떤 비참한 꼴인지 한번 보세요.
일본도 한국처럼 문돌이들이 장악한 대표적 국가이고 사회 경제 구조가 한국과 비슷합니다.
한국은 일본 망하는거 보면서도 정신못차리고 고급 이공계 인재 대우해줄 생각도 의지도 없이 문돌이와 악질 정치가들이 나라가 망하건 말건 지들 잇속만 챙기기에 급급하기 때문에
고급 이공계 인재들을 기반으로 한 산업들이 계속 유지될 지 불확실합니다.
현재 삼성전자, 현대차의 결과과 80, 90년대 고급 이공계 인재들을 사기쳐서 무차별적으로 공대로 진학시킨 덕인데 그걸 부정하고 끝까지 고급 이공계 인재들 노예로 부려먹을 생각만 해대니
아마 일본 꼴하고 똑같은 길을, 그리고, 더 빨리 그런 길을 걸어갈 겁니다.

2014/02/09 IMIN: 493719 IP: 118.♡.55.209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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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삼룡의를 노리고있는데 셋 다 상향이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법시험 + 행정고시&nbsp;최근 4년간(2013~2016) 대학별 합격자 수(특수대학 미포함)1위 서울대학교 : 518명2위 고려대학교 : 282명3위 연세대학교 : 255명4위 한양대학교 : 125명5위 성균관대학교 : 112명6위 이화여자대학교 : 85명7위 중앙대학교 : 55명8위 부산대학교 : 53명9위 서강대학교 : 48명10위 동국대학교 : 42명11위 경희대학교 : 41명12위 서울시립대학교 : 32명13위 경북대학교
왜 낙낙지나 오르비모의지원은날 거부하죠?
제목 물공님 따라해봤습니다.&quot;노력&quot;해서 국어점수 올려보신분,내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과 N수생을 위해자신이 생각하는 국어 공부할 때중요한 사고방식, 정론, 노하우, 마음가짐 등Tip을 공유해주세요.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봅시다.&nbsp;
참고로 원대는 죽었다깨어나도 가기싫은데 집앞에원대있다는가정하에..
평상시 영어 93점이상국어 잘못했지만 막판에 80점대 후반까지 나옴수탐 9월빼놓고 거의 1등급내년에 5반수할려고 하는데 가능성없을까요?치대꼭가고싶습니다.
내년엔 꼭 연의가서 합격수기 올리겠습니다!!여러분들도 모두 목표 이루시길!!
ㅈㄱㄴ
안녕하세요 다음달에 26살 되는 수험생?입니다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그냥요 제얘기를 하고싶은데 할 곳이 없네요^^성공수기도 아니고 그냥 제 이야기에요 심심하신분들은 같이 소통하죠전 고3때 까지 공부와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이였어요&nbsp;11수능 6787899 였거든
한림대가 대성 이투스 기준으로 안정~적정 나오는데 믿어도 될까요? 그보다 높은데 소신지원하고 싶은데 마땅한데 없을까요?
jinㅎㅅ에선안된다고뜨길래ㅠㅠ팩트인가요ㅕ
제주의 vs 서남의&nbsp;둘다 된다는 가정하에 어디를 가야 나을까요???
집이 경북이지만(대구는 어짜피 기숙사)영남의 대 충남의라면어떤가요?양쪽다 기숙사 생활이라면요..~~충남의가 지거국에 속하나요?좋은 병원인가요?
어디를 내는게 유리할까요...?의대는 힘들겠져...ㅠㅠ
14학년도에는 의전 시절 막바지로 의대 입결이 초강세를 찍었음. 서울대 입시는 쉬웠냐 하면 그것도 아님. 탐구 두 과목 응시 첫 해로, 투과목 깔아주던 애들이 급속도로 빠져나가면서 백분위 받기가 어려워지기 시작함. 특히 화2의 지옥불은 이때부터 시작. 비슷한 실력일 때
꿈에 그리던 가톨릭 의과대학에 합격했습니다ㅠㅠ 가천대도 붙어서 행복합니다1년간 오르비에서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특히 심찬우쌤 사랑해요(지금은 찬우쌤 조교로 일하는 중입니다 ㅎ)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뭐가더나을까요? 둘다 안정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nbsp;집은 부산ㅇㅣ고 부모님은 부산대 좋아하시는것같긴한데 전 잘모르겠음
열심히 썼는데 글검색도 안되고 (왜인지 모르겠음) 폰에도 안뜨고 .. 악마의 손인가 싶어서 다시 올립니다.&nbsp;제목이 저격글같아서 좀 순화시켜서 다시 씁니다.글 쓰기 전 저는 이번 17수능 응시자, 장수생, 나군 연고대 인어문 지원자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글 전
본1끝나가네요.원서나 입결이런건 전혀 모르구요의대생활 궁금한거 있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알려드릴게요.
지1은 오지훈 풀커리 무조건 박고 갈거고요.나머지 하나 추천좀요... 인강 쌤도ㅜㅜ문과에서 전과하는거라 진짜 완전 노베이스입니당
초장수생이라 지금 배치표를 잘 못보겠네요..ㅠㅠ과탐이 너무 준비하질 못했네요..조금 모자란 점수지만 지원할수 있는지좀 여쭙고자 합니다 ^^:&nbsp;도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좋게 수도권의대에 최종합격한 반수생입니다(메이저의정도로 상위레벨은 아닙니다). 현재대학은 연세대 자과대입니다. 보통같으면 밸붕인 선택인것 압니다만 그래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려요...전 개인적으로 학원강사가 꿈이었습니다. 가르치
누백으로 표점기준 2.초반백분위 기준 1.초반인데이정도면 치대거의 다 가고 지방의도 노릴 성적 아닌가요?올해 거기에서 너무 짜게주는거 아닌가요.....
제가 고속성장님 분석기를 돌려봤을때&nbsp;전북대 의대가 적정점수보다는 0.13점 부족하고예상점수보다는 1.5점 많아서 연두색.밝은 녹색을 띄는데, 이것이 겨우 추합될까말까라고 하더라고요? ㅜㅜ 최초나 추합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nbsp;그리고 보통 의대를 안정으로 넣는다고하면 컷보다 몇점 정도 이상인가요?
의대 입결은 비슷한것 같은데요...대가대가 두대학에 비해 조금 입결이 낮은즐알았는데안그런가봐요....어디가 의대중에 더좋다고 생각하나요?
1. ㅈㅎ 누적 백분위 믿어도 되나요? (2:3:2:3 비율 기준 0.05퍼 나옵니다)2. 메이저 의대 노려볼 수 있을까요? 변환표준점수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정시대면 컨설팅을 따로 돈주고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집안 형편 상 좀 죄송스럽습니다스듀 재수생이었습니다만
며칠째 헤매고 있어여살려주세여ㅜㅜ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게 더 좋나요? 의대 학비가 비싸서 대출을 받은후 저거하면서 갚으려 했는데 안갈수 있으면 안가고 계속 의사 과정 밟는것이 더 낫나요?
경희대 치대 될까요ㅜㅜㅜ?성적 포함해서 다시 올랴용....ㅜ
중학교 때 과학고를 지원했다가 떨어지고 나서.. 공학자라는 꿈을 아예 지워버리려고 했어요그러던 중 법조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했고요.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갔습니다. 3평엔1231, 6평은 1211, 9평은 1311.. 그런데 10월쯤부터 &#39;그 사건&#39;(오늘까지 계
서연울성카 다음 먼가요??
만약 한양이나 경희를 갔으면 티오가 자기 학교학생을 다 못받아서 절반정도는 타 병원 가게 될텐데 이때 어떻게 되는거냐 인기과 같은경우엔 자기학교를 우선시해서 뽑는건가? 그럼 결국 대학 간판보다는 티오가 많은 곳을 우선시해서 가야하는거 아닌가...아니면 타 병원으로 갈때도 한양 경희정도는 인정해주고 괜찮은 대우를 받나...
아까 합격글에 극혐댓글다시는 분있던데&nbsp;애초에 수능을최저로 걸어둔대학이면그대학의 요구치인최저는 맞췄을테고최저가 없는전형이면 애초에 수능 잘보는 능력을요구하는전형이아닌데그분들한테 왜정시의 기준을들이대는지 노이해
뭔지몰라서 겁나 답답했는데 소화불량 복부팽만 검색하니까 증상이 다 일치해서ㅠ 병원이랑 한의원 둘다 갈 생각인데 약먹고 침맞으면 괜찬아질까요? ㅠ&nbsp;
특히 나군...0.3~0.4 ㅈㄴ 애매한 구간인듯ㅠㅠ
물리 다 까먹어서 씹노벤데물2하이탑 보면 씹어먹기 가느으응?
의대가 좋은 점이 뭐지요??의대 컷은 지방대여도 불구하고 왜이리 높은 거예요?
고1 내신 일주일 남은 기념으로 질문받습니다4개월 전 옯 순위 49등 + 옯 눈팅 시작부터 약 2년 경과의 경력자
뜬금포 발표하길래 가봤더니 광탈ㅋ인하대 풀고나서 다풀었다고 좋아했는데 실수했었나봐요...이렇게 된 이상, 고대 아주대로 간다!
다맞아야 붙겠지.....과논은 화학이 쉬우려나논술을 봐본적이 음슴
메가랑 김영일 이거정확한가요??작년 합격자평균 백분위보다 높은데 둘다불합뜨는건 머죠;원래 염전인가여?...
의대 어느정도까지 되나요..??ㅠㅠ
가능.....
성직자 추천 전형으로 붙으셨습니다신화 완성
안녕하세요 내년 수능 준비하는 입알못입니다지금 한창 올해 지원하시는 분들 질문같은 것도 많이 올라올텐데제가 이 시기에 이런 질문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ㅠㅠ 저도 여러가지로 궁금해서 올립니당가능성 그런 거 따지지 마시고 그냥 객관적인 정보 좀 가르쳐주심 감사
재수 조기반가면 강대 정규반높은반 갈수있나요? 10반이내
지1지2 였는데 지2 평이하면 1,2진동인데 좀 어려워지면 바로 4라서 지2를 이제 놔줄까 하는데요&nbsp;물1은 아예 노베상태고 생1은 고3 수능때 3이었어요(15수능 때)화학을 안하는 이유가 제가 타임어택에 되게 취약하고 계산이 약해서 안하는건데 물1 생1모두 계산,타임어택이 심한가요?저는 50점이 아닌 그저 1등급만을 바라는데 뭐가 더 나을까요?
이번에 2시수짜리 1~2개 2등급 나오지싶은데... 경대의대 자체가 빡세다보니 그것마저도 겁이나는군요듣기로는 1.07에서 컷이 끊겼다던데 진짜인가요?
3년동안 오르비에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어오고좋은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ㅠㅠ
일단 전남대의대 정도가 모의지원은 9~10칸정도 뜨는데 모의지원이 후한 편이라는 말이 많아서.. ㅠ냉정하게 어디까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크엉엉
아니 이게 말이 되나 싶기도하고 아빠가 알아보기를 후보를 주는데 다 주는게 아니라 후보도 끊는다는 거에요; 거기 안에도 제이름이 없다는데 그게 말이되나요 1.39에 39명뽑고 전북만쓸수있는데.. 수시 입잘알 알려주세요ㅠㅠ
어디가 더 높나요?&nbsp;더 높은대로 설의, 연의 등등이 몰릴 것 같아서..
현대의학을 전공한 전세계 수백 수천만명의 의사와, 세계적인 제약회사에서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연구 개발중인 신약, 현대의학은 한의학에 비해 질적, 양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연구 인프라를&nbsp;가지고&nbsp;있음에도&nbsp;불구하<span style="backgro
화학- 2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때 1번 돌고2학년때 수업으로 또 1번 돌았어요2,3단원은 사실상 완벽하게 외운정도고요 &nbsp;1 4 단원에서 양적관계와 중화반응은 아직 정복못했어요 특히 중화반응이 조금 어렵네요뭐 계속 푸는 방법 연습하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지학-
ㅎㅎ
대충어느정도도나요?? 작년경우알수있는방법있나요
이과 일반교과 예비29번인데 될일 없겠죠??????안되길 기원합니당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어디 목표 하시나요?
원대치대 지역인재 (담임쌤이 미리알아보심) 후보5번 고신대 일반고 후보14번 뜨니까 떨어진거마냥 한숨푹푹 쉬시네요ㅠㅠ 생각도안했던데를 후보받으니까 기분이 그렇다고.. 당연히 가는거아니냐고..ㅠㅠ 조선대 전북대 남긴 했는데 자꾸 걱정된다고 그러시네요 저거 추합돌
강대같은 서울에있는 메이저 학원이 아니라면 수업만 비교했을때 인강듣는게 더 낫나요?예를 들어 부산대성같은 곳이요
ㅈㅎ 기준으로 내신이 좋아서 1차는 붙을것 같은데2차 수능에서 서남대식 2점정도 모자라내요&nbsp;서남대에서 발표한 자료 보니까 작년 면접 최저 점수가 100점만점에 87점 정도고 90점, 93점 받은&nbsp;사람도 있던데, 면접 잘봐서 2점 커버할 수 있을까요???
빨리 당기지 않습니까?&nbsp;인하대도 당겼는데 ㅜㅜㅜㅜ
내신에서도 지1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의대목표로 재수결심한 학생이에요엄영대T 최석영T 오지훈T 세 분 중에 고르려는데 강사분들 특징좀 알려주세요강의력이나 컨텐츠 등등 자유롭게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오르비 보면 엄영대T 현강 인강 차별이 있다던데 혹시 엄영대T 듣게 되면 현강으로 들을거에요!)
Jh가 고속성장님 분석기에 비해 어무 짠거 같은데 ㅠㅠㅠ
ㅈㄱㄴ
정시 지원시 참고할때 전국 500등이다라고가정할때 정시 지원한다면 수시에서 어느정도합격해서 빠져나간다고 보나요?답좀해주세요..~~ 50%되나요?
고속성장님분석기 돌렷는데 한양은 노랑인데 인하 순천향 아주는 빨간데 원래 이런가요? 한양이 더 높잖아요
원주인지 신촌인지 어케 구별하나요?&nbsp;
???
앗 뜨거!!
수학 84점이 뼈아프네요 탐구를 하나만 잘봐서 탐구 하나만 보는곳이면 가능성있을까요?오르비 모의지원은 이상하게 대가대가 높게나오던데.. 오류인가요? 대가대 환산 485점입니다.
예비도 안줌 니미ㅋㅋㅋㅋㅌㅌ
제발...virgin mary 이시여...
&nbsp;아래는 신입생 여러분들께서 모이실 수 있도록 저희 동기들이 만들어놓은 싸이입니다. 가급적 가입을 부탁드리겠습니다~^^club.cyworld.com/ckumed17&nbsp;&nbsp;힘든 지난 수험생활을 이겨내시고 의대라는 관문을 통과하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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