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치색.
#의대
  • 47history
  • 작성일 12-03-16 12:08
  • IMIN 256351
  • MS 2008
  • 조회수 995
http://orbi.kr/000283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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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edia.daum.net/media/culture/newsview/20120316095109237



병별을 규명하는 단초가 한의학에도 있지 않을까요?



함께 할 수 있다면 많은 부분 상보적 역할을 할 수 있을텐데요.

없애려고 하는 건 의도가 있는겁니다. 밥그릇싸움.



조심해야 합니다. 나이들고 실력없으면 꼼수부리지요.

사람을 살리는 의자가 되려면 진심으로 노력하면 됩니다.



추억앨범처럼 보수를 표방하는 건지, 실리만 추구하는 데 삶을 공헌할 지.



안주하기 위해 의대로 갔다면, 27이하라면 늦지 않았습니다. 열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한의예과 예과생입니다.

이십대 중반이고, 아직 잘 모릅니다.

어딜가든 크게 다르지 않겠지요.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엄격한 실력주의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3년뒤에 대화해봐요. 알아들을수있게



실력을 쌓기 힘들다면 열정이 부족한지 지력이

부족한지 노력이 부족한지 살펴보고 개개인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틀린게 어딨을까요. 중용이부족한 것이지요.

보수를 표방하든 진보든 각자를 존중하고 상생해야 합니다.



마음의 창을 닫으면 외눈박이가 되는 겁니다.

아직 예과생이시면 그냥 공부 열심히 해서 실력을 키우세요.,, 나중에 님의 실력이 많이 올라왔을 때 근거를 바탕으로 좀 더 유익한 의학과 관련된 토론을 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님보다 많이 앞선 한의학 선배님들도 님 처럼 그런 마음을 계속 가지고 학업과 연구에 몰두 했더라면 지금보단 상황이 많이 나아질 수도 있었을 텐데 안타깝네요. 그리고 개인 닉을 언급하시면서 이런 글을 올리지 마시고 쪽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군요..

2012/03/16 IMIN: 332210 IP: 61.♡.71.19 MS: 0000

61댓군
6

왜 의대포탈에 이런글을....

2012/03/16 IMIN: 341438 IP: 163.♡.41.113 MS: 2010

이글 올린목적이 뭐지....

2012/03/16 IMIN: 404231 IP: 106.♡.6.26 MS: 2012

굳이 함께 할 필요조차 없지 않습니까? 미국을 봐도 현대의학만으로도 충분히 의료 서비스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뭐 돈이 없어서 치료 못 받는 그런 정치 사회적인 문제를 제외하고 순수히 의학의 수준 만으로요. 여기서 썰 푼다면야 몇장을 쓸 수도 있겠지만.. 다들 다 아는 얘기 되풀이 해봤자 의미 없을뿐이고요.. 세상에 틀린거 참 많습니다. 그러니까 뭐가 옳고 그른 것인지 항상 생각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세요

2012/03/16 IMIN: 376810 IP: 112.♡.211.77 MS: 2011

미국내에서야 다른 치료법을 모르니 양방으로 안되면 그게 한계려니...하고 포기하는거겠죠... 그게 충분히 의료서비스에 부족함이 없다고 느끼는건 거기 사람들 생각이고요...

2012/03/17 IMIN: 9274 IP: 61.♡.223.87 MS: 2003

미국인들이 바보도 아니고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잘 되지 않는 병이 다른 대체 의학으로 치료가 잘 된다면 당연히 노벨상받으면서 의학으로 흡수가 되겠죠. 얼마나 큰 돈벌이가 될텐데 돈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미국이 과연 가만히 납둘 수 있을까요? 통계학적으로 현대의학의 약과 치료법보다 유의미하게 낫다는 결과가 없으니 사용이 안되는 것일뿐입니다.

2012/03/17 IMIN: 376810 IP: 112.♡.211.77 MS: 2011

한의사 최원철 선생님(원광대 한의대 졸)이 암치료제 넥시아를 특허 출원하고 암환자들이 치료효과를 많이 봤는데 여기저기서 태클이 엄청들어왔었죠... 그래서 환자들이 넥시아 복용하게 해달라고 데모도 엄청 했고요.. 밥그릇이 한정돼 있으니 싸움이 날 수 밖에요...

2012/03/17 IMIN: 9274 IP: 61.♡.223.87 MS: 2003

넥시아를 사용해서 암환자들이 치료효과를 많이 봤다는 논문 보여주세요. 그 논문이 어떤 논문지에 실렸고 임팩트 팩터가 몇점인지도 알려주시고요. 말도 안되는 주변에서 효과봤다는 이런 말은 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2012/03/17 IMIN: 376810 IP: 112.♡.211.77 MS: 2011

27엌ㅋ
4

과학과 철학의 구도를 밥그릇 싸움으로 몰고가는건 한의대 전공필수과목인가 봅니다. 그쪽동네는 의학과 환자에 대한 의료의 본질에 관련된 문제를 돈벌이 문제로만 생각할 수 있는 이성과 냉정을 갖추셔서 환자 여럿 살리시겠습니다.

2012/03/17 IMIN: 379624 IP: 116.♡.27.216 MS: 2011

개인적으로 한의대생이봐도 글이참 눈살 찌푸려지네요.; 괜히 싸움 부추기지마세요..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밥그릇으로 몰아가는것도 문제지만 정치색과 한방 비난은 짙게 나와있지않습니까? 전의총이 해왔던 행적하며, 작년 원서접수기간에 입시정보사이트인 오르비에 한방의원회배너 올린거하며 ㅉㅉ;.

2012/03/18 IMIN: 380757 IP: 120.♡.66.59 MS: 2011

1. 의사인 A 정당의 대변인을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시키기 위해 A 정당과의 정책연대 및 지원 2. 의료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법안을 많이 발의한 B 정당의 치과의사 출신 국회의원을 공천시키기 위해 경선지원 3. 이른바 "도가니법" 이라는 성폭력 관련 법안을 입법 발의한 B 정당의 국회의원에게 강력한 항의의 뜻 전달 4. 의사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反의사적인 행동을 많이 한 C 정당의 [가] 국회의원, 약사와 한의사들의 대변인 격으로 활동해온 같은 정당의 [나], [다]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출신으로 장관 재임기간동안 한의학계를 적극 지원한, 역시 같은 정당의 [라] 국회의원에 대한 공천반대운동 최근 1년동안 전국의사총연합에서 했던 정치적 행보입니다. 그렇다면 전국의사총연합의 정치색깔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난 강용석 의원 사건 이후로 전국의사총연합이 자유선진당과의 정책연대를 맺은게 널리 알려지면서 전국의사총연합이 극보수집단인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데 실상은 의사들의 이익집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의사들에게 현실적인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어느 정당, 어떤 국회의원이든지 지원하거나 반대로 비난을 퍼부을 준비가 되어있는 단체죠.

2012/03/18 IMIN: 6955 IP: 220.♡.223.89 MS: 2002

전의총 홈페이지 들어가보세요, 이번에 간호사관련 성명올리셨더군요 ; 한의사죽이고 약사죽이고 이번엔 간호사까지 죽이려고하는 전의총을 옹호하시다니 할말이없네요;; 간호법 제정을 외치던 노환규 전의총대표가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는것 자체도 정말 웃지 못할일인데 .. 디x와 같은 극보수사이트에서도 까이는 전의총입니다

2012/03/18 IMIN: 380757 IP: 222.♡.141.228 MS: 2011

간호사를 죽이려한다라... 뭔가 현실을 몰라서 하시는 이야기같군요. 현재 의료법상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교육연한에 따른 수준 차이를 고려하면 분명 문제가 있죠. 그래서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을 단독으로 제정하여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를 법적으로 구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당연한 일을 왜 반대하느냐? 만약 현재 대한간호협회가 추진하는대로 법이 개정되면, 간호조무사를 고용하여 의료행위를 제공하고 있는 대부분의 의원들은 간호조무사가 아닌 간호사를 채용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현재 간호조무사들이 의원에서 하고 있는 의료행위들이 모두 간호사의 업무로 규정되기 때문이죠. 대형병원도 간호사를 구하지 못해 쩔쩔 매는 현실에서 의원이 간호사를 고용하는게 가능할까요? 그것도 간호조무사보다 최소 2배 이상의 급여를 지급해야 할텐데요? 이건 의원 뿐만이 아니라 한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개원가 상황이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데 고임금의 간호사까지 고용해야 한다면 그야말로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 되죠. 전국의사총연합은 개원가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노 대표는 이전에 이러한 간호법 단독 제정에 목소리를 높였던 적이 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때에 노 대표는 대형병원에서만 근무를 하다가 간호사들과 관련된 사업을 시작한 상황이라 개원가의 상황을 모를 때였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도 인정을 했죠. 뭐, 어쨌든 사실은 사실이니 비난의 목소리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는 분명히 규정해야 합니다. 그게 옳은 일이구요. 하지만, 그 시점이 반드시 지금이 되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활동간호사들의 숫자가 충분히 늘어나고 난 뒤에 이루어져도 늦지 않아요. 그리고 DC야 뭐, 현재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의료제도와 현실에 대해 그 사람들이 알면 얼마나 더 알겠습니까. 그냥 본인들의 성향에 따라 빨든지 아님 까는거죠.

2012/03/18 IMIN: 6955 IP: 220.♡.223.89 MS: 2002

저번에도 말했지만 어떤 사안에 대해 잘 모를때는 깔 수도 있죠. 네 좋습니다. 꼭 굳이 그 쪽 일들에 대해 알고 있어야만 깔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근데 이렇게 친절히 사실관계의 설명을 듣고도 깐다면 그건 그냥 모자란 인간인거죠. 아니 인간이라고 칭하기도 어려울 수 있겠네요. 감성의봄님이 과연 추억앨범님의 댓글에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하네요...

2012/03/20 IMIN: 376810 IP: 112.♡.211.77 MS: 2011

31slow
0

제가 난독인가 잘 못알아듣겠네요ㅜ

2012/04/19 IMIN: 312047 IP: 165.♡.225.160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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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않는 자신감이 생기기도 함대학 때려치고 이거나 계속 할까아...
저 환산점수에서 3점씩 빼셔야되요가채점을 잘못해서 표준점수 3만큼 과대평가되어있습니다.3점빼면 치대는 최종컷보다 좀 높고 의대는 좀 낮은데아무래도 치대쓰는게 낫겠죠...?어차피 내년에 반수각인데
올해 빡세게 달려서 수능만점 받는다 &nbsp;이글은 성지글이 될것이다
제가 문과라 잘 모르는데의대와 한의대 순위를 알고 싶습니다의대가서열 1위가 서울대고 2위가 연세대고 카대 의대는 3위에 불과하다는게 트루?한의대는 경한이 1위고요
거기 가면 학사 나오고 의사 할 수 있는건가요? 대학원을 통해서?그리고 의대 학부생과 차이가 있나요?비 예과 출신도 갈 수 있는지
강대 본관 5층 앞반이었어요!! 자연!!너무 심심해서 그런데 질문좀 해주세여!!
최근에 책하나를 읽었는데 궁금해서 생각 여쭤봅니다4차혁명은 연결의혁명이라고 볼 수 있는데 , 4차산업이 발달하면서 고립주의가 지속되는 역설이 발생하게됩니다. (예를들어 브렉시트)&nbsp;이에 따라 정부의 역할이 분명 커질텐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그냥 생 교과인데 12월 14알애 한다네요..미리할 가능성 있을까요
삼성창원병원 TO가 20명 가량되고 피부과 등 인기과 TO가 있던데, 성대 출신이 지원하나요?아니라면 주변 경상대 혹은 부산대 인제대 출신들이 지원하는 건가요?
인천에서 저한테 과외받으실분~~ ㅎㅎ 잘해드릴게~~(이런건 과외시장에 올려야하나..)
메가 왤케 후한가여 반영비가 저한테 유리하긴해도 한림대의대가 추합권으로 뜨네요 ㄷㄷ&nbsp;메가에서 한림대식으로 958.xx 가 붙을리가 없겠죠?ㅜ&nbsp;츄합권이라니까 갑자기 솔깃한데 뜬구름 잡는 소리같네요
현재 수험생들이 로컬로 나갈 시기에는 자본이 시장을 장악해서 대형병원 중심이되고 개원은 지금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게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때되면 의사도 라이센스만 소지한 현재 회사원같은 상황에 놓이게 되지 않을까요? 그러려면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학벌도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을까요? 개원이 아닌 취직이 일반이 될거라는 관점에서요
총 7회분이구요. 아예 안풀었습니다.해답지도 있구요. 원하시는 분 쪽지 주세요
저와 함께 겨울을 불태울 선생님들을 구했습니다.. 좋은지/나쁜지/할수있을지/당장 커트해야할지 알려주세요!국어-김봉소수학-권경수 정규반(방학때만,기벡하고 빠질예정), 김원섭 정규반(방학때만), 이창무 정규반(풀커리), 현우진 확통 뉴런(까먹었으니까 정리), 김원태 수리논술(팀이라 못빠짐)영어-이명학 인강(현강은 안하시는듯?)생1-윤도영, 정수민화1-정훈구국어영어 강하고 수학과학이 부족해서 이렇게 짰습니다! 잘 평가해주세요ㅋㅋ
제가 알기로 정시 면접이랑 수시 면접이랑 상당히 비슷하게 나온다고 알고 있어서 혹시 도움이 될까 올려봐요! 입시 끝나신 분들도 재미로(?) 한 번 봐보세요1) 시험장 분위기분위기 편안합니다. 제가 2조라 앞에 대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도리를 찾아서를 틀어주더라구요.(
총 14회 + 테마특강 2단원 까지 있습니다.가격문의는 쪽지로 협의해요!
아직까진 정말로 하고싶은걸 못찾았고 그나마 의사가꿈이지만수시로 의대가는건 거의 0에 수렴해서&nbsp;의사 제외하곤 다 포괄할 수 있는 연구원이나 공학자를 쓰려고하는데혹시나 만약에 나중에 수능대박나서 의대를 지원하게돤다면?생기부에 의사가 아닌 다른 진로희망 써있는게 영향이 클까요
재수생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지방의대 중 가능성 있는곳이 있을까요.지역 대학인 충북대의대를 들어가길 기원하고 있어요.더불어 의대가 불가능 하다면 치대는 가능성 &nbsp;있는곳이 있을까요.한번 가늠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다들 어떠셨나요?
연고공 쓸 수 있을까요?수시 기다리고 있긴 한데 혹시나 해서요..
원그리면 왜 안됨?
생2 가채점이 부정확해서... 인설의 못가게 떨어진다면 강대가서 더 좋은 의대를 가길 시도하려합니다.....재수하기엔 부모님께 죄송하고.... 제가 강대2관 전액장학 받을 수 있더라고요....강대랑 강대2관이랑 차이 많이나나요
사실 이건 과고 내부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구요. 제가 전에 무슨 게시물을 올렸는데 어떤 분께서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셔서 제 생각을 말씀드렸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올해 수능친 반수생 97년생 입니다.올해도 대차게 말아먹고 이제 내년에 원래대학이든, 새로운 대학이든일단 대학은 들어가야되는 실정인데요..의대에 대한 미련은 못버리겠습니다.일단 남자라 군대를 가야하는데 반수도 겨우허락받았고,&nbsp;집안사정상 더이상 삼수는
인설의로 따지면한양대는 정원대비65%였던게 56%로 박살나고안그래도 48%로 안습이던 중앙대는 43%경희대는 68%로 나름 괜찮은것 같고...서울에 사는것 자체가 학부때 정말 큰 메리트인지라 지원자들 고민이 커질거 같네요지거국vs삼룡도 지거국 to가 박살나면서 삼룡 인기가 더 커질듯하고경북 58% 부산71% 충남48% 전남58% 전북45% 충북61%&nbsp;삼룡도 TO가 10%p씩 줄었지만 그래도인제 155% 한림159% 순천향116%
스나든 추합이든 지사의 지원 할 수 있을까요?
2018년도 한완수가 언제쯤 나올까요?? 2017하고 큰 차이는없을 듯 한데 2017걸로 사서 봐도 되겠지요..??
가톨릭 의대가 네임밸류가 있냐 없냐로 옥신각신 하는데,&nbsp;문제의 핵심은 &#39;대학&#39; 네임밸류와 &#39;병원&#39; 네임밸류의 차이입니다.연세대의대의 부속병원은 세브란스병원이고가톨릭의대의 부속병원은 성모병원입니다.전자의 경우 
메이저의대 수시 진짜 어떻게 가나요ㅠㅠ 수시가기 쉽다고 자사고 왔는데 막상 와보고 현실을 보니까 메이저는 답없네요. 현재 예비고3 상위권 전국자사고 내신 2중반(전교 10등권)인데 설의는 못쓸것같고 연, 성은 전교 1등도 안받아주고.. 그나마 카는 학추 1명에 울은 학종
안녕하세요, 전 고신의대 재학생입니다.오르비에 후배님으로 보이는 분이 고신의대에 대해 글을 적으신 것을 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학교생활을 오래하면서.. 간단하게 느낀 점은좋은 점1. 한 학년 당 인원수가 딱 중형의대(70
내년에 이과로 수능 보려고 하는데,제가 수능 볼 때에 비해 프리패스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지금 생각중인 곳이, 대성마이맥 이투스 두 곳인데선생님이나 프리패스 구매할 것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남의 될까요?,
준비한다
곧 혜화로 떠나는 예레기...아무거나
ㅇㅅㅇ바란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이야기해봐여
서울 연세의대 아닌 타의대생은 열심히 공부 안하나보죠?^^타 분야에서는 상식을 초월하는 얘기네요, ㅋㅋ&nbsp;의대세계에서는 패권주의가 당연시되나요?ㅋㅋㅋ타의대생들은 자존심도 없나요?ㅋㅋㅋㅋ
저는 몇년 전에 의사가 되고싶다, 구체적으로는 외상외과나 대동맥수술 전문의 되어야 겠다 는 생각을 했고 올해는 의대를 목표로 3수를 했었습니다.&nbsp;평일 하루 5시간씩 자가며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고 한번 더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공부를 하다
안녕하세요.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한 학생입니다. 의대 입시 시즌을 맞아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을 지원한, 혹은 지원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저희 학교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먼저 저희 학교의 가장 큰 특징이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
http://ipsi.orbi.kr/consult2017athena에서 신청받고 있는 2017학년도 오르비 정시상담 관련 질문에 답변해드립니다.저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수시로 확인하면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nbsp;4일 21시 추가 : 대학 라인을 잡아드리거나 합격가능성을 답변해드리려고
가천의를 너무 가고 싶은 예비고3입니다가천의 6년 전장 메리트가 너무 커서 메이저의 붙어도 가천의 갈 정도로 가고싶습니다내신은 1.3 정도 나오고 모의고사는 올1 나오기는 하는데 이번 수능 기준으로 화1지1 &nbsp;응시해서가천의 가려면 원점수 어느정도 나와야 되나요?또 가천의예 전형이 있던데 그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는 건가요?
93 92 89 물1 42 지1 47 과탐평백은 95정도인거같아요
질문 받습니다.&nbsp;오르비 가입해서 얻어간 것도 많고 키보드 배틀도 많이 했었고 댓글도 많이 달었었던 사람입니다.&nbsp;저에 대한 배경을 말씀 드리면 질문하시는데 도움이 될듯해서 나열합니다&nbsp;1. 30대초반 아재2. 오르비 2002년 가입 후 2010년부
혹시 마킹 실수가 있을까봐 불안하네요 ㅠ 수학이랑 국어에서 하나정도씩 실수한다고 가정하면 올1컷 정도인데 지방의 어느정도까지 될까요 ㅠ
현재까지 국수영과 기준 1.3 정도에요 (반영비 적용x)스펙은 평범한 일반고 이과 1~2등의 전형적인 스펙이구요 (교내대회 상 7~8개 + 그외 잡다함+전교부회장+반장.)교외봉 0시간......등등 스펙 딱히 ㅋㅋ이정도면 연세대치대는 물론일거같고 부산대의대 수시도 힘든가요?ㅠ 모의고사는 잘나오는데.. (국수탐 백분위 99.90이상 계속나옴)
나군 메이저스나 다군 아주는 꼭쓰고 싶은데가군도 인설의로 가려고 했으나 만약에 가군 다군 다 터지면 꼼짝없이 재수잖아요...그래서 가군을 안전빵으로 쓰려고합니다수능 성적 발표 이후에는 훌리가 좀 많아질거같아서 미리 글써요수도권 거주시에 인제대 경북대 어디가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가군은 중앙의대 다군은 아주의대 넣을 것 같고..나군에 울산대를 쓸지 연세대를 쓸지 고민입니다.
어디 선호하세요? 집과거리는 비슷함.경희의보단 중앙의 선호해요. 할머니댁근처라지방사람인데 어디가 좋을까요?아주대 붙으면 아주로 갈거고
제 성적입니다.현역이라서 그런지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정시에 피가마르네요..혹시 엔젤스팀 정시컨설팅을 받는다면 원서쓰는데 진전이 있을까요? 아니면 페이트메디컬을 사서 혼자 하는게 낫나요? 그리고 컨설팅 받으면 정확히 뭘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이 글은 최소 인서울권 대학을 노리는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글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모바일이라 가독성은 좀 떨어지는데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대 의대 1차를 합격하고,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 전형에 최종합격한 학생입니다.1,
우선 이 글은 최소 인서울권 대학을 노리는 상위권 이과 학생들을 위한 글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모바일에서 쓴 글이라 가독성은 좀 떨어지는데,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대 의대 1차를 합격하고,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 전형에 최종합격
지방의...가능할까요?가능하다면 어디까지...
타카페에 썼던 글인데 복붙해올게요우선 이 글은 최소 인서울권 대학을 노리는 상위권 이과 학생들을 위한 글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대 의대 1차를 합격하고,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 전형에 최종합격한 학생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예비
부럽 갓 분들 ㅠㅠ
반가워요!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로 뚫고, 저번주 토요일에 설의 일반전형 셤보고 왔습니다. 앞으로 자소서 관련 팁 몇 개 올리겠습니다. 정시 남은 분들 홧팅(사실 나중에 과외 찾으려고 가입했다는...)
97점 99 가능한가요 98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오르비 기준 만점자가 0.71프로인걸 감안하면 ㅠ
답만 맞으면 과정도 대충 다맞을테니&nbsp;많이 안깎일려나요?? (부산대)
여러분의 선택은?
이 성적으로 가천대 의대 가능한가요?
가군 한양대 다이아몬드7나군 연대 전화기or신소재다군 잘 모르겠음생각중인데 삼수라 가,나군이 모두 불안불안하네요어떻게 써야될까요?그리고 한양대 다이아몬드 7중에서는 어느과가 괜찮나요?
님들이 이성적 나왔다면 가나다 어디 쓰실건가요?
Mmi식 선택형문제가 아니라 한번놀라고방 2개 모두 제시문이 있어서 두번놀라고교수님이 문제 다시읽어보라해서 폭발.
의예 논술 기다리는데ㅠㅜㅠ피말리네요원래 지사립 의대 다니다가 반수 했는데수능 과탐 한 과목을 너무 망해서거의 돌아가야되거든요ㅠㅜ나름 풀기는 다 풀었는데그냥 체념해야되나요..인터넷 보니까 막 원 그려서 풀면 틀리다는데저는 원 안 그리고 극대 극소 활용해서 풀었는데혹시 저처럼 기다리고 계신 분 있나요??
잘생긴 한의사 어때요
여기서의 등수가 실제 원서접수했을때의 등수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과탐 투과목 선택자는 오히려 감소추세인데S대 입시는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약간 쉬워진다고 봐야하는거 아닌가요?11고득점자는 경쟁자도 아니고수학 가형 신규유입자는 오히려 깔아주는 역할을 담당하지 않나...
벌써 12월이네요 참 시간 빠릅니다..오늘은 작년에 핫했던 연세대 의예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고자 글을 써 봅니다.&nbsp;아래의 글은 제가 작년에 크리스마스 &nbsp;전후하여 &nbsp;작성한, &nbsp;모종의 &nbsp;리포트를 발췌한 것입니다...(중
현재 ㅈㅎ, ㅇㅌㅅ 프로그램 산 상태구요그런데 ㅇㅌㅅ는 정말 많이 실망스러운 퀄리티를 자랑해서..ㄷㅅ, ㅁㄱㅅㅌㄷ 등등 많은 회사들 있는데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광고성 댓글이 되는 문제가 있으시면ㅋㅋ 쪽지로라도 조용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라북도 전주에 삽니다.전북의 가면 집에서 통학 가능합니다.어디 가는게 괜찮을까요??&nbsp;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능이 349일 남았네요. 예비 고3 연대 의대, 치대도 노리는 인문계 남학생입니다.전 진심으로 하면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nbsp;저 스스로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단 한번도 이 꿈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목표는 높지만 공부를 안한적도
제곧내 집은 경기도
9월달에도 이와 비슷한 게시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확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서 다시 한 번 글을 올려봅니다.일단 제가 어느정도 수준인지를 밝히면 판단이 더 수월해지실거 같아서 제가 지금까지 봤던 모의고사 성적들과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까지 앞으로의 계획을
설의 교육관이 혜화역에서 보이는 그 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라고 써진 건물인가요? 혜화역 3번출구로 나가면 되죠?
가군에 전남대 무조건 쓸것같고요&nbsp;나 다군에 어디쓸지는 아직 안정했어요나 다 군에 스나로 어디까지 되나요??아니면 나 다군에도 안정으로 쓰는게 안전한가요??우문현답&nbsp;부탁드립니다람쥐
작년껀 24회 26만원에 샀는데 올해버전은 얼마에 사야 적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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