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성대홍보글###############
#의대
  • 32ver물리
  • 작성일 11-12-0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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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명예홍보위원 “알리미” 입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학교 “성균관 의과대학” 에 대한 잘못된 소문들이 수험생 여러분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철저하게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학교를 소개해 드리고자 홍보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우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이 가진 특징을 간단하게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전국 최고의 장학금 제도! 

- 성균관 의대에서는 입학생 전원이 6년간 12학기의 학비를 전액 지원받습니다. 

장학금 유지조건은 전학기 평점평균 “2.8”입니다. 한 학기 의과대학 등록금이 많게는 천만원에 이른다는 사실을 고려해보면, 12학기동안 돈을 전혀 내지 않고 삼성의료원의 의사가 된다는 사실은 누가 보아도 매력적인 장점이죠^^ 특히 다른 의과대학들보다 장학금 수혜율이 월등이 우수해 평균 90%~95%!!!!! 에 해당하는 학생이 100% 전액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희들은 매 학기 초에 1학기에 “7천원”이 찍혀있는 학비 지로종이를 은행에 내러 간답니다^^ 

(7천원은 학교 소식지에 대한 비용입니다 ^^) 

- 정확한 data를 아래에 소개드려 봅니다 [자료 : 2009년 기준] 

M1  : 전액장학생 18명/ 총18명  (장학금 총액 116,118,000) 
M2 :  전액장학생 19명/ 총19명 (장학금 총액 104,785,000) 
M3 :  전액장학생 40명/ 총40명 (장학금 총액 178,490,000) 
M4 :  전액장학생 35명/ 총42명 (장학금 총액 196,595,000) 
M5 :  전액장학생 38명/ 총45명 (장학금 총액 216,446,000) 
M6 :  전액장학생 37명/ 총39명 (장학금 총액 207,829,000) 

전체 : 전액장학생 187명 / 203명 (장학금 수혜율 92.12%!!!!!!!!!!!!!!!!!!!!!!!!!!!!!) 


- 전국 의대 장학금 총액 순위 [출처 : medigatenews.com] 

1.성균관의대 14억 6337만원 
2.고려의대 12억 3316만원 
3.가톨릭의대 11억 9132만원 
4.연세의대 11억 8611만원 


- 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액 

1.포천중문의대 979만원 
2.성균관의대 914만원 
3.가톨릭의대 696만원 
4.울산의대 480만원 



2. 삼성서울병원으로의 압도적인 진출 현황 


(1) 삼성병원에 인턴(레지던트) 합격률이 낮다?

- 가장 관심이 많이 가시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실제로 최근에 우리 학교에 대한 과다한 관심들과 함께 터무니없는 소문들이 많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저희 재학생들은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혀 개의치 않지만, 수험생 여러분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것이 걱정되어 결과를 요약해 보았습니다. (심지어, “성균관 의대 졸업생은 50%만 삼성병원에 남는다더라” 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황당합니다. 또한 인터넷에 떠도는 "행정실장의 글"도 행정실에 확인 결과 거짓이었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는 전체 졸업생중 평균 80% 이상이 삼성서울병원 인턴 의사로 취직 하는 결과를 최근 수년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병원, 그리고 전국에서도 여러 대학의 높은 성적의 의대생들이 지원하는 삼성의료원에서 다른 의과대학의 수석 졸업생들과 경쟁하여, 매년 졸업생의 80% - 90% 이상이 인턴으로 선발되는 것은 굉장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수치는 다른 의과대학들의 모 병원 인턴 수용률과 비교했을 때에도 실제 대학 재단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들보다도 떨어지는 수치가 아닙니다^^. 다른 의과대학에 다니시는 친척이나/ 형/누나가 있으면 한번 여쭤보세요^^ 

게다가 나머지 20%도 개인적인 이유 (USMLE 등)로 공중보건의 지원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2011년 5월 1일 기준으로, 삼성의료원 교육수련부에 공개된 전공의 출신대학 현황 중, 소위 Big5 대학에 관한 항목만 뽑아보았습니다.

인턴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 총합
성균관대학교 32명  30명  28명  40명  30명 160명
서울대학교  0명   2명   4명   3명   7명  16명
연세대학교  0명   7명   3명   0명   1명  11명
가톨릭대학교  0명   3명   3명   1명   1명   8명
울산대학교  0명   1명   0명   0명   0명   1명


- 아래는 2008년부터 3년 간의 인턴/레지던트 합격 현황입니다.

2008년도 인턴 합격현황 : 02학번 총 졸업생 48명 
삼성서울병원 41명 (약 85%) 

2008년도 레지던트 합격현황 :  01학번 총 졸업생 36명 
삼성서울병원 32명 (약 89%) 

2009년도 인턴 합격현황 : 03학번 총 졸업생 34명 
삼성서울병원 30명 (약 88%) 

2009년도 레지던트 합격현황 : 02학번 총 졸업생 48명 
삼성서울병원 43명 (약 90%) 

2010년도 인턴 합격현황 : 04학번 총 졸업생 40명 - 공중보건의로 7명 자원, 33명만이 실질적 인턴지원 
삼성서울병원 30명 (약 75% - 공보의 진출 감안한다면 실제 합격률은 90% 이상) 



(2) 삼성서울병원 마이너과는 성대출신을 뽑지 않는다? 

-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마이너 과에서 우리학교 출신을 많이 뽑아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자랑으로 생각해서 내세우지는 않습니다. 우리 의대에서는 의학 각 분야 전반에 걸쳐 골고루 진출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잘못된 인식에 의해, 마이너과에 지원/ 합격하는 것이 객관적 실적이나 성공의 기준, 혹은 그 병원에서 얼마나 입지를 차지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너과에 지원/합격 하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하는 지표가 될 수는 없습니다. 


2009년도 성균관의대 졸업생 삼성의료원 레지던트 전형결과 (출처 : 삼성서울병원 교육수련부 홈페이지) 

(괄호의 숫자는 병원 전체 선발 인원)



■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8) 1 
내과(18) 6 
마취통증의학과(9) 4 
병리과(4) 3 
비뇨기과(3) 1 
산부인과(10) 1 
성형외과(3) 1 
소아청소년과(9) 3 
신경과(3) 2 
안과 (3) 2 
영상의학과(6) 2 
외과 (14) 1 
이비인후과 (4) 3 
재활의학과 (4) 3 
정신과 (4) 2 
정형외과(5) 4 
진단검사의학과(5) 1 
피부과(2) 2 


■ 강북삼성병원 

안과(2) 1 

최종합격자 총 43명 



소위 인기과로 불리는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합격자만 13명입니다. 

성균관의대 졸업생이 삼성의료원 내 인기과 경쟁에서 서울의대 출신에게 밀린다는 이야기는 이미 케케묵은 옛 이야기가 되었고, 오히려 성대 출신 역차별이라는 소문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공정 경쟁의 결과로 위와 같은 성적을 얻은 것입니다^^). 현재 2009년 자료만 올렸지만 그전 결과들도 보면 이와 대동소이한 결과를 보입니다. 



(3) 성대 의대생은 Fellow, 교수가 되기 힘들다(?) 

 성균관의대는 1997년에 개교를 해서, 현재 1회 졸업생이 대학에 입학한지 14년이 되었습니다. 남자의 경우 의대 6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여기에 군의관 3년을 더하면 14년 남짓 되야 Fellow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자 선배님들 중에서는 다른 병원에 staff 으로 계시는 분들이 있지만, 당연히 1회 졸업생분들 중에 남자 선배 분들께서 이제야 군대에서 컴백할 연차가 되셨습니다. 의과대학 교수님들 중에 14년 만에 직행으로 교수가 되신 분은 어느 학교든 전국적으로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면 됩니다. 

 현재 임상강사 (fellow) 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고 교수가 되기 직전 단계에 계신 분도 많습니다. 수업도 가끔 들어오시곤 합니다. ^^ 교수님들께서도 당신들이 직접 가르치신 성대 의대 학생들이 많이 학교에 남으시길 희망하고 계시니 앞으로 저희 학교 출신 교수가 삼성병원에 늘어나는 건 자명한 결과겠지요. ^^ 

 실제로 수업시간마다 교수님들이 이제 곧 성대출신 (선배님들) 교수님들한테 수업을 듣게 될 거라고 많이 말씀하십니다. 1-2기 선배님들이 얼마나 훌륭한 결과를 내고 있으신지 알 수 있습니다 ^^ 


3. 최고수준의 의과대학 교육 환경 

(1) 부속병원 문제 일타 해결! - 다른 말이 필요 없습니다. 기사 참고하세요 ^^ 

“마산삼성병원, 성균관 의과대학 부속병원 전환” 


작년까지만 해도 부속병원 문제로 학교 측에서 속을 썩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삼성그룹에서 마산삼성병원("성균관 의대 삼성 창원병원"으로 개명) 성균관대학교 재단 측으로 마산 삼성병원을 증여함으로써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사실 병원 하나를 다른 재단에 넘기는 것, 또 제반하는 엄청난 세금/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하지만 성균관대학교도 삼성 그룹 소속이기 때문에 이런 무상 증여가 가능 했던 것입니다. 이문제로 인해 그동안 저희 의과대학에 대해 인원감축 등의 어떠한 불이익도 없었고, 또한 앞으로는 지금까지 있었던 부속병원 문제로 인한 각종 거짓정보들이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 하나는 마산에 성균관 의대 부속병원이 생겼지만, 실제 임상실습/교육의 99%이상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삼성서울병원에서 그대로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2) 교육병원 = “삼성서울병원”, 별개가 아닌 하나의 가족 

성대가 부속병원이 없다는 말과 함께, 심지어, 삼성서울병원과 성대는 별개라는 터무니 없는 얘기도 돌아다니는데요. 

 종합병원의 가장 큰 목표는 임상/연구/교육입니다. 병원경영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지요. 이 가운데 하나라도 빠지게 된다면, 사실 그 종합병원은 별 볼일 없는 병원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만큼 교육의 위치는 중요한데요, 삼성의료원이 성균관의대와 더욱 밀착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께서 대외 활동이나 연구를 하실 때도 모두 성균관의대 이름으로 하게 되어 있으니,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 할 수 있겠죠. 현재 위의 상황들을 보면 삼성서울병원과 성균관 의대는 재단은 다르지만, 부속병원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 긴밀한 협조를 하기 위해 삼성의료원이 하나로 묶어서 작년부터 새 출발을 했습니다. 기사를 참고해주십시오. 

“삼성의료원 체제 본격가동..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성균관의대, 삼성생명과학연구소 등 6개 기관 총괄” 



(3) 교육 환경의 우수성 - 우수한 교수진, 학생/교수 비율, 임상실습 track의 차별화, 효과적인 PBL 진행, Elective 실습지원! 

“삼성의료원 7년 연속 1위 종합병원 - 2010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 



이렇게 아예 한 가족이 되어버린 성균관 의대와 삼성병원은 교육환경도 차별화 되어 있답니다^^ 다음은 “삼성서울병원-성균관의대” 가 가지고 있는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요약한 것입니다!^^ 


- 삼성 서울 병원의 장점 

 교수님들께서 수업에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병원은 너무나 다양한 환자분들이 오셔서, 너희들은 어떻게 보면 축복받은 거다. 라고 하십니다. 삼성병원은 특히 다양한 지역에서 환자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몇 명 밖에 없는 case도 접할 수 있습니다. 학생 입장으로선 엄청난 혜택이 아닐 수 없지요. 책에서만 case를 본 사람과 임상에서 실제 case를 접해본 사람은 분명히 다르겠죠? 

 또한 현재 삼성서울병원이 외국인 진료소와 연구동 신축 계획을 진행중이며, 이것이 완성되면 일원동에 거대한 Medi-Cluster가 형성됩니다. 또한 삼성그룹에서 바이오산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바이오산업을 하기에는 병원이 필수적이죠. 벌써 어느 정도 일도 시작하고 있구요. 그만큼 삼성서울병원은 발전하고 있는 병원이고, 앞으로도 전국에서 손꼽는 병원의 위치를 고수할 것입니다. 


- 강북 삼성병원과 삼성창원병원(옛 마산 삼성병원) 

삼성서울병원 이외에도 강북삼성병원, 삼성창원병원이 성균관의대에 속해 있어 의대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중 실습기간의 일부를 이들 병원에서 수료함으로써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훗날 인턴/레지던트 선택에도 더 넓은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참고 



- 우수한 교수진 

우리병원의 교수님들은 각 분야에서 그 분야를 이끌어가는 분들입니다. 그나마 논문실적이 객관적이라 아래와 같이 실어봅니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도 명의 중 명의로 소문이 나신 교수님들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이 계십니다. 실제로 우리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려고 전국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답니다. ^^ 

 또한 교수님들의 연구력도 대단하셔서, 국내에서 매년 2,3위를 다툴 정도로 많은 논문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론 임상의사도 연구하지 않으면 대학 병원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들 많이 하는데요, 연구하시는 교수님 밑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SCI 논문 서울의대, 연세의대, 성균관의대 최다” 




- 월등한 학생 : 교수비 (실제로 학생 1명당 교수 숫자가 2.2명입니다. ^^) 

 : 학생개인이 1:1 배정받은 지도교수님, 그리고 미처 학생과 matching 되지 못하신 교수님들 까지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십니다. PBL tutorial 및 강의, 실습 시간에 만나뵐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 



- 전국 최장의 임상실습기간 : 우리는 본과 2학년까지 임상 전 트랙에 관한 블록 강의를 마치고, 본과 3, 4 학년에는 실습을 위주로 교육받게 됩니다. 본과 3-4학년 때에 강의부담이 적고, 임상 전반에 걸친 모든 과에 대한 실습을 경험을 해볼수 있다는 것은 우리학교 만의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우수한 선진 PBL 교육과정을 실제로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학교 ! 

 PBL (problem- based learning) 이란 문제중심 학습으로, 실제 임상에서 보는 환자의 증례에 대한 토의가 생물학적, 임상적, 사회적, 행동학적, 인구학적 측면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는 토론형태의 학습입니다. 이를 통해 의대생들은 clinical reasoning 및 비판적 사고, 협동과정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본교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된 PBL 교육은 예비 의료인의 임상적 상황에서의 사고능력, 대처능력, 협동능력의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저희 선배 의사님들의 실력으로 이러한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으십니다^^  

매주 1개의 증례에 대한 토론, 발표 형식의 수업이 “약 6명의 학생 + 1분의 교수님“ 이 한조가 되어 역동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교수님들의 노력과 학생들의 feedback 으로, 본교의 tutorial 과정은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 다른 외국 의대에서 벤치마킹하러 오기도 하고, PBL 관련 학회에서 우리학교만의 노하우를 궁금해 하기도 한답니다. ^^ 



- 해외 elective 실습 적극 지원 

 본과 4학년때 해외 각지의 우수한 병원에 1달 이상 실습을 다녀오도록 장려하고 있으며, 왕복 항공료 등을 포함한 전폭적인 실습비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현재 타임스 선정 세계 30위권 대학이고 아시아 최고 랭킹 대학인 NUS(싱가포르 대학)에 실습을 "신청"만 하면 선택 실습을 1달 정도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그 밖의 대학병원도 어디든지, 비행기 왕복 비용은 지원해주니 엄청난 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 학생 연구 적극 장려 

 학생 수가 적은 만큼 교수님들께서 많은 배려를 해주시기 때문에, 실험실에서 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모든 학생들에게 주고 있고, 일부 학생들은 아래 기사와 같이 SCI 논문에 이름을 등재하기도 합니다. 


참고 




4. 학생 생활 


- 서울 기숙사 신축 

 올해 예술의 전당 옆쪽에 삼성서울병원 기숙사가 완공되었습니다. 삼성의료원 바로 옆에 있지는 않지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이용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서 조금만 가면, 교대역, 강남역도 있고 일원동 근처에 10분 이내에 코엑스도 있으니 정말 교통이 편리한 노른자 중에 노른자 위치에 세워지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발전하고 있는 성균관 대학교 

 현재 성균관 의대는 예과를 수원에서 보내고 본과를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합니다. 수원이라 아쉽다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수원 중에서도 가장 북쪽이라 강남에선 30-4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고, 실제로 예과 때는 강남에 있는 영어 학원도 다니고, 충분히 서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성균관 대학교는 현재 발전하고 있는 대학으로써 몇 년 사이에 국내외 대학랭킹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그와 더불어 많은 시설을 수원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중앙도서관도 지어져 있고, 그 중 의학관은 연면적 만평이 넘는 큰 건물로, 기초의학 교수님들께서 연구를 하고 계시고, 일부 수업을 그곳에서 받습니다. 또한 종합대학으로써 장점이 일부 의대가 떨어져 있는 대학과 달리 예과 때 많은 수업을 접해볼 수 있고, 많은 친구들과 사귈 수 있으며 대학 생활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선후배 관계 

다른 학교는 다니지 않아봐서 모르겠지만, 저희 학교는 선후배 관계가 참 유합니다. 서로 친구같이 지내기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적절히 하며 친밀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의대라서 선후배 관계가 빡세서, 힘들지 않을까? 이런 말은 저희 학교에선 통하지 않습니다. ^^ 

============================================================================ 


5줄 요약! 

1. 국내 최고의 전액 장학금 (100%) 제도 

입학만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이 6년 (12학기) 동안 전액 장학금을 받고 졸업합니다. 

2. 삼성서울병원으로의 진출이 가능한 가장 확실한 길! (전체 졸업생의 80~90% - 입증된 자료)  

최근 몇 년간의 인턴/레지던트 전형 결과가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3. 최고수준의 의과대학 교육환경! 

부속병원문제 해결! 
삼성의료원에서의 최장기간 임상실습 + 우수한 의료진 + 해외진출 적극장려 

4. 서울 중심으로 돌아가는 학생생활! 

예과 2년의 수원생활 (서울 접근성 매우 우수함) + 강남구 (병원) 및 서초구 (기숙사) 황금 지리의 활동반경 

5.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과! 

우수한 삼성의료원 fellow 진출현황 
수년 내 삼성의료원 staff 배출에 대한 긍정적 전망 



이렇게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 ^^ 

  아시아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삼성의료원과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인 우리 성균관 의과대학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의과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학생들도 세계적인 그룹, 삼성그룹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세계 수준을 지향하는 의학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학교 학생들은 정말 우리학교에 재학한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 성균관 의과대학에 대한 꾸준한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은 www.skkumed.ac.kr%2F" target=_blank>http://www.skkumed.ac.kr/ -> 질의응답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저희 알리미 회원들이 친절하게 대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언제나 정확한 정보만을 전달하는 성균관의과대학 알리미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성대 쓸 미래의 12학번여러분.... 미팅 진짜 질릴때까지 시켜드릴게요 ㅋㅋㅋ

2011/12/02 IMIN: 352934 IP: 211.♡.163.40 MS: 0000

ㅋㅋㅋ좋네용 ㅋㅋ 마지막 댓글이 ㅋㅋ

2011/12/02 IMIN: 343455 IP: 118.♡.67.30 MS: 0000

하하.. 떡의그림이네요

2011/12/02 IMIN: 342370 IP: 115.♡.96.117 MS: 0000

아 마지막글 보니까 그냥 스나이핑질러버리고 싶네요 ㅋㅋㅋ

2011/12/02 IMIN: 345801 IP: 175.♡.209.213 MS: 0000

붙여주지도 않을꺼면서..

2011/12/02 IMIN: 331329 IP: 119.♡.194.134 MS: 0000

미팅시켜주세요!....ㅋㅋㅋㅋ이제와서..ㅋㅋㅋㅋ

2012/10/02 IMIN: 407148 IP: 119.♡.254.107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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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지방의 교과 251 1
26이차함수? 이커피함수! 03/28 00:07
2611735 29이과황 03/27 23:09
2611721 3 03/27 23:01
2611644 35전과후 의대박사 03/27 21:56
2611640 14PXZ7sVM9uKtCND 03/27 21:54
2611627 31임나연 03/27 21:35
2611556
#의대  서성한 265 2
12아아아아ㅏ 03/27 19:49
2611551 14PXZ7sVM9uKtCND 03/27 19:44
2611547
#의대  지방의대 반수 795 3
17아기맹뚜 03/27 19:38
2611413 1QUAYtled7xpk8v 03/27 15:42
2611410 28큰지 03/27 15:19
2611351 5autumn3527 03/27 12:36
2611332 33476261 03/27 11:57
2611327 14PXZ7sVM9uKtCND 03/27 11:35
2611236 36everglow 03/27 01:24
2611232
#의대  수학 머하죠? 311 4
42의대생3 03/27 01:22
2611137 22britz 03/27 00:29
2611097 47수능에순응 03/27 00:03
2610993
#의대  인설의~지거국 389 1
31댄디상훈 03/26 23:06
2610963
#의대  의대 컷 1022 15
2218학번재수생 03/26 22:40
2610960
#의대  의대 교과 내신 342 6
6Lina❤️ 03/26 22:38
2610866 34med부캐 03/26 21:29
2610707
#의대  의대 현실적으로 1372 25
22삼수생의대go 03/26 19:17
2610668 3 03/26 18:50
2610645 3 03/26 18:29
2610412 3스트로마톨라이트 03/26 14:30
2610369 45당당이 03/26 13:36
2610357 31Sheepp 03/26 13:17
2610287 20스페셜원 03/26 11:55
2610041 47Ham 03/26 01:44
2609941 57Akaodkd 03/26 00:29
2609589 29SNUM 19학번 03/25 19:52
2609212 12전남대의예과18학번 03/25 12:17
2608921 32안잘려니졸ㄹ 03/25 00:36
2608786
#의대  병원 지원 265 2
1컁컁 03/24 23:45
2608782 57Akaodkd 03/24 23:44
2608733 16코쁜코쁜 03/24 23:29
2608574 43넘나조은것 03/24 22:24
2608573
#의대  순천향의대 477 1
12무빙 03/24 22:24
2608526
#의대  피안성정재영 691 10
36Epi-orbisersicon스파게티 03/24 21:43
2608367
#의대  3월 대성 정답률 716 3
10에레스 03/24 19:42
2607955
#의대  4반수 될까요 539 5
14무마망 03/24 09:17
2607954
#의대  좋은 사람들 181
17지성의별이되어 03/24 09:15
2607952 12무빙 03/24 09:01
2607416 33Managersicon콩Choi 03/23 18:50
2607389 45연애학Ph.D 03/23 18:13
2607359 14PXZ7sVM9uKtCND 03/23 17:29
2607288 57Akaodkd 03/23 14:25
2607285 57Akaodkd 03/23 14:20
2607242 26ㄹㄷㅎㅌ 03/23 12:35
2607199 10urmPQ4ixjgL8C7 03/23 09:56
2607192 37이카루스 321 03/23 09:23
2606841 24펠로우 03/22 22:22
2606635 57Akaodkd 03/22 17:52
2606607 45wjdqls1229 03/22 16:58
2606601 18필구 03/22 16:53
2606493 17Xix 03/22 11:08
2606487
#의대  지1->지2 540 10
21의대 03/22 10:52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4월 학평 후, 고3에게 꼭! 필요한 전략 &lt;4월 학평 풀서비스&gt;내 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이 궁금하다면?목표 대학 설정이 어렵다면?N수생과 경쟁하는 수능을 체감하고 싶다면?<p styl
4월 2일까지만!&nbsp;#메가스터디 신규 가입하면&nbsp;&hearts; 던킨도너츠 &amp; 플래너 &amp; 교재 &amp; <spa
<br class="Apple-interch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1학년내신국영수과만하는데 있나요?
그 당시에는 서울대 대부분의 학과가 연세대 의대보다 높았잖아요&nbsp;그 당시 연세대 의대 정도면 인풋으로 현재 어느 의대 정도라고 볼수 있을까요? (누백)머 비교하려는게 아니라 궁금해서요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나이는96년생이고 지방사립의치대 홈페이지 드가서 수시모집요강 보고 있는데 교과전형에 비교내신 적용 년도가 안적혀있더라고요 그런경우는 비교내신 적용 안하는 건가요?교과전형에서 비교내신은 없는건가요? 보통 삼수까지는 자기내신쓸수 있던데 사수는 쓸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제가 어디서 한의대 본과 3학년때인가?과를 나눈다고 얼핏 들었는데 맞나요??
잠이 많고 생활패턴이 엉망이라&nbsp;생활관리차원에서 한두달정도 생활패턴 맞추면서 공부하고 싶은데기숙형 독재학원 괜찮은 데 있나요?&nbsp;수업은 필요없어요지역이나 가격은 상관 없구요&nbsp;
성의교정이에요??&nbsp;
한양대 의대 논술 이번에 부활햇다는데 그럼 수능최저가 없는건가여??? 없는것 처럼 얘기하던데
그리고 의대 암기량이 생1 기준으로 얼마나 많아요?
친구가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최고의 과에 있는데페이스북에 생일축하한다고 올라오는 친구들을 보면다들 최고의 대학 최고의 과에 속해있는 친구들이네요전 수능 제대로 말아먹고,인하대로 왔는데 동기들이 너무 제 생각과 다릅니다인하대에서 사건 터진 과 중 하나인데내부
서울대 연대가 교수되기가 조금더 쉽다고 들었는데 설연출신의사가 교수되기가 구체적으로 얼마나 어렵나요?
예 제가 영어 2등급입니다....
국어, 수학, 영어, 생명과학, 화학 순입니다.&nbsp;표준점수130 / 130 / 139 / 65 / 68백분위&nbsp;96 / 100 / 100 / 95 / 100&nbsp;이 정도 점수면 의대 어디까지 가능했을까요?&nbsp;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7149&amp;thread=22r04부실교육 서남의대, 평가결과 &#39;불합격&#39;의평원, 27일 &#39;불인증&#39; 통보&hellip;신입생 의사국시 응시 못해 [ 2017년 03월 28일 11시 36분 ] &nbsp; &
의대 자체가 자연계안에서 톱이겠지만 의대학교가 &nbsp;결정되는건(예를들어 인서울의대냐 지방대의대냐)입시진행과정상에서 운이라고 보면 되나요?
진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삼반수를 준비해보려 합니다. 1학기는 일단 다니고 2학기떄 휴학을 할 예정이고요 물론 1학기때도 공부를 할겁니다. 4월 초부터 바로 시작하려 합니다.수시는 6논술을 내고 정시로 도전해보려 합니다.1. 17학년도 수능과 18학년도 수능의 수학
어제 의사의 길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그리고 미래 의료인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서&nbsp;간추려서 써봐요안녕하세요 호흡기내과 교수 XXX입니다. 미래 의료인여러분 의료인이라는 길로 들어선 것에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의료
물론 안갈 예정입니다. 안가요 안가.&nbsp;이러다 예과 1학년 1학기 유급이라는 최악의 참사를 맞고 눈물의 논산행을 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지만 그래도 1교시는 믿고 거르는거 아니겠습니까.&nbsp;작년 과 후배한테는 입실론 델타 알려주겠다
요즘 지방의 교과 최저가 완화되서 어느정도 내신안되면 안되는게 맞죠?? 지방의 교과 1.0x말고 쓸만한데가 어디어디있을까요??
요즘 울산의대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올비에 울산의대분들 정말 서로 친하시던데 보면 정말 부럽다&nbsp;올해부터 생지로 갈수있으니 최선을 다해봐야겠따 논술도 준비 열심히해봐야지헤헿
안녕하세요~우선 제소개부터할께요~저는 건양대의대 휴학중이고,서울권의대 갈려고 올해공부중입니다.나이는 30대이고요~저는 경성큰마을아파트에 과외방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방하나 독서실처럼 꾸며 공부중입니다.혼자하는것보다 같이공부하는것이 나을거라생각되서
제목 그대로 곧 내용 입니다재수 때 문과로 경찰대 1차 합격후 최종 떨어졌습니다사관학교 시험 성적은 285점이었습니다수학은 현역때 수능 100 재수 때 수능 96점 이었습니다수능에서 국어 95 수학 96 영어 100 점 받았습니다제가 이과로 전과를 결심한 이유는 의대에 가고싶
알텍 3회독 크포 3회독 포카칩n제 n회독마약 기벡 미적2 2회독 .. 수학공부를 어느정도 양까지 정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서요.. 양 조정좀해주세요 실모같은것도 추가할거긴하지만&nbsp;수정) 여기에 시대인재 단과랑 시대인재 서바이벌반까지 할거인데 양이 안치이나요?
어디 가야하나요
서성한 정도 갈려면 이과 최소 몇등급 받아야 되요?&nbsp;수학은 1등급 받는다 치고 과탐 21받는다 치면?
빨리풀고싶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렌다
지방의대에서 수도권의대 (메이저,고려,경희,중앙,한양,가천,아주,인하) 가기위해 반수도전해보려는데 괜찬나요?ㅜㅜ집이서울인지라 꼭 서울로가고싶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천안에 있는 한기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저 제 자신한테 떳떳할 정도로 17수능을 열심히 준비했고 정말 치열하게 공부했는데 성적은 그것을 증명해주지 않네요...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만족을 하지 못해서 많이 고민입니다수험생때 한석원 선생님의 말씀
하러왔어요 ㅋ
저는 97년생 Y대생 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저희 아이는 의대를 목표로 공부했는데 첫해에는 생2 3등급과 마킹실수로 재수를 하게 되었고, 작년에는 열심히 했으니 가겠지 했는데, 영어 3등급 폭망으로 정시로 공대를 가게 됐어요.논술 최저도 맞췄는데 모두 떨어졌구요.11311
앞반 되려면 유시험 봐야겠죠?
단과 다니려는데 수학 양질의 자료나 과제 나오는지 궁금해서요 선생님도 추천좀 아 시대인재 아니어도 좋으니 대치동 수학선생님 추천좀 해주세요
1. 상상이상의 동기들이 많아요. 지역신문 나오는 수준은 이젠 놀랍지도 않을 정도..?ㅋㅋㅋㅜ 모고 만점 경험도 특별하지 않은 것 같아 잠시나마 반수를 생각했던 저를 매우 반성하고 학교에 대한 애교심을 갖게되엇다고합니다..ㅎ..2.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잘생기고 이
과외하면서 기출 진짜 많이 풀었습니다.다시 기출킬러 풀까요?&nbsp;아니면 마약같은 킬러문제집을 풀까요?
가성비 좋은 거 뭐있을까요?추천 좀 해주세요&nbsp;인강만 들을 수 있고 나머진 시간 뺏길까봐 온리 인강만~핸드폰도 없앴거든요&nbsp;ㅠㅠ
이제는 수험생이 아닌지라ㅋㅋㅋㅋ저 현역때는 생투 거의 3만명 했었거든요 저도 했었고ㅋㅋㅋㅋ18학년도 입시애들은 과탐 뭐 많이 하는거 같아보여요?&nbsp;
인설의~지거국의는 내신 1.1넘으면 아웃인가요? 평범한 서울일반고 기준으로요.
정시로 경희대의대 중앙대의대 어느 정도여야 합격하나여??
내신 1.8인데 수시 교과로 최저맞춘다는 가정하에 (맞출 자신 있어요) 추합권이라도 좋으니&nbsp;붙을 가능성있는 의대 있을까요?아무리 낮은&nbsp;의대라도 괜찮아요 ㅜㅜㅜ
재수 대박터지고 한창 오르비 하면서 방방 날뛸때가 얻그제 같은데..어느덧 국시를 준비하게되네요 ㅋㅋㅋ6년간 미련없이 너무 많이 논 감이 있지만건강 해치지 않고 마음 버리지않아서 만족합니다^^여러분 성적되시거나&nbsp;물리, 공학이 너무 좋지 않으시면 의대 꼭 오세요 두번오세요 세번오세요아직은 좋아요 ㅎㅎ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공부, 웰빙 둘중에 어느것에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난이도는 천차만별이랍니다~
고3내내 놀다가 재수해서 가는게ㅡ말이나됨?
안녕하세요~우선 제소개부터할께요~저는 건양대의대 휴학중이고,서울권의대 갈려고 올해공부중입니다.나이는 30대이고요~저는 경성큰마을아파트에 과외방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방하나 독서실처럼 꾸며 공부중입니다.혼자하는것보다 같이공부하는것이 나을거라생각되서
안녕하세요~우선 제소개부터할께요~저는 건양대의대 휴학중이고,서울권의대 갈려고 올해공부중입니다.나이는 30대이고요~저는 경성큰마을아파트에 과외방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방하나 독서실처럼 꾸며 공부중입니다.혼자하는것보다 같이공부하는것이 나을거라생각되서
수능을 다시 보려고 결심했는데...작년엔 썹T 듣다가 이번에 빡T로 갈아타려는데요생각의 질서를 들어야할지, 아니면 알텍부터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오르비언님들 도와주세여....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르비를 찾네요.이제는 저와 상관이 없을 줄 알았던&nbsp;수능을 다시 보려고,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저는 지금 서울대 인문대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여러 가지 일들을 겪고 나서 의대에 진학하기로 결정을 했고 문과에서 교차
치대 본1입니다진짜 조........오...........ㄴ.........나 힘들어요의대는 우리보다 더힘들대요보통 의대가 치대보다 힘든대신 더 나은 대우를 받는다고 하잖아요?그래도 전 치대할래요 지금하는거도 너무지쳐요&nbsp;ㅠㅠ의대건 치대건 진짜 잘생각하세요 진짜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 망쳐서 원하는 대학을 가지못한 98년생입니다. 군대에서 공부를 하고 전역 후 1년 정도 더해서 24살에 의대 또는 치대 입학하면 늦는 편이겠죠? 불이익도 물론 있겠죠? &nbsp;이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
둘의 차이는 뭔지 아는데요..실제 진료 실력에서도 많이 차이가 나나요?진료과목 피부과는 그럼 진짜 의대만 나오면 누구나 달 수 있는 건가요? 피부에 대한 공부 수준은 자기 양심에 따라 각자 다른거고?&nbsp;주변에 피부과가 너무 없어서요.(피부과 전문의가 하는) 하
어떤 카페에서자기가 찢어지게 가난한 건 아닌데저소득층이라 ( 가족 4인 월 총 수입 350)정시합격해도 갈 수 없냐는데국립이라 장학금 혜택도 많고 못가는건 말이 안되지않나요?&nbsp;정말 피죽먹고 사는 게 아니라면..? 인터넷에 글 쓸 정도면 ..&nbsp;
너무 과도하게 하는 것 같아 좀 줄여보려고 해도 안 줄여지네요..ㅠ고민같은 것도 풀다보면 조언도 받구 그러면서 얻는 것도 많은 것같긴 한데..
1.일반의 졸업후 공보의&nbsp;장점 공보의라 출퇴근자유와 주5일제근무단점 어느지역으로 배치받을지모르고(울릉도배치경우도 있다고 함) 전역하면 3년후배들과 수업2.전문의 따고 군의관장점 일반적인 테크트리로 공보의보다 1개월 빠른전역단점 군대에서 37개월을..3.
3월 모고 점수를 입력해서 합격가능한 의학계열을 클릭했더니합격가능/소신/위험. 으로 구분되어 나오는데이게 어느정도 정확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의치대 기대 않았는데 합격가능에 꽤 나와서&nbsp;이게 어느정도 나중에 실제와 어느정도 일치하는지, 아니면 기분좋게 높게 나오는지,아예 꿈깨야 하는지... 많이 안맞는지...궁금합니다.
지방의 다니는데 서울로 올라와서 보통과 정도 하려면 내신 어느 정도 따야하나요?
한 문장으로 말해준다면요? 자기의 느낌
1.7~1.8대 교과전형 치대갈수있는 대학어디인가요??학교에서 치대교과넣으라해서...
한 십년 전쯤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즘도 &nbsp;병원 수련때 맞는다니....ㄷㄷ인서울 대학병원이 이러는데 지방 병원은 얼마나 더 심할까요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055&amp;aid=0000515970
과거 입결들로 봤을때 17입시에서의 순천향의대 입결이 폭발했다고 볼 수 있나요?
피안성정재영중에 붕괴된거 있나요???인기가 떨어졌거나요안과가 이번에 정원을 다 못채웠다는 얘기가 들려서요...그냥 헛소문인가요??
작년 수능에서 국어 수학 영어 화1 &nbsp;생2 &nbsp;순으로42113받고 건대로 갔습니다.그런데 의대에 미련이남아서&nbsp;노베이지만 생2를 지구과학으로 바꾸고 4반수를 하려합니다.부모님께서는 이제와서 시작하기에는 늦은 것도 있고체력이나 반사신경같은 면에서 고3이나 재수생에 비해 뒤쳐진다고 반대하시는데반수해서 의대 갈 수 있나요? ㅠ
무휴학 사수 도전한다던 여자입니다지거국&nbsp;특수학과 소수정예과를 다니다 늘 맘이 괴로워서 결국관두려고 어제 자퇴서를 내러 갔어요.워낙 소수과라 선배님들께서 일괄적인 시간표를 짜주셨지만 그대로 무휴학은 무리라는 판단과 아쉬운 학교라는 판단 탓에이리저리
올해 단국대 의대 정시 정원이 40명에서 30명으로 줄어들고 과탐 한과목 반영에서 두과목 반영으로 바뀌는데&nbsp;이런 경우에는 빵꾸가 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과탐 반영 상관없이 모집인원이 줄었으니 최종합격컷이 올라간다고 보면 되는건가요?&nbsp;
전 아니고 친구가 전과를생각하고있어서요&nbsp;
버스 기다리는데 등뒤에 칼리지 오브 메디슨 ㄷㄷㄷ얼굴도 잘생기셨던데 개부럽 ㅠㅠ
너무 스트레스받고 고민되요... 아무리해도 안되네요; 지1으로 바꿧는데 이건 뭐 꿀이라더니 너무 헬임 ㅠ_ㅠ... 넘 많음 개념.. 원래 생1화1이엇는데 화1을 버렷네요.. 진짜 일단 재미가없어요.. ㅠㅠ
전국 1위..님들에게 서울대 의대란 ?
1 전국 최고 극소수들끼리&nbsp;경쟁2 과탐 2과목을 하나 선택해야한다는 어려움3 또 뭐가 있는건가요 ??&nbsp;
졸업하신 선배님들 중 1/3 이상이 교수로 활동 중이심. 개원 88 교원 103 봉직의 86이니 펠로우 제외하고도 1/3은 충분히 넘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의대를 목표로 독학재수를 하고있습니다. 재종 다녀봤지만 수학의 한계로 그만두고 나왔습니다. 공부하는것에 대해 질문할 사람이 없어 여쭤봅니다우선 국어의 경우 2~3등급정도 나옵니다. 예비 매3,매3 커리 후 마더텅,마닳 순서로 하려고 합니다수학은 교과서와
거창한 출발 뒤로하고 사라지는 &#39;의전원&#39;<td align="center" style='color: rgb(0, 0, 153); line-height: 40px; font-family: Dotum, "돋움", "맑은고딕"
&rarr; 3 월 말부터, 2017~2018 ㅁ***, ㅎ*** (학원가) 에서 다루었던 최고난도 수학 교재의 내용들을 간추려내서새로 재편집한 교재를, 같이 공부하실 (집 독재생) 을 모집합니다/ 현재 인원 : 4 명*모집 인원 : 4 명 이하 *단, 학습 진도를 같이 나가기 위해서,&
경제적으로는 후자가 더 안전하겠죠?
제목 그대로요 대입전형은 세가지로 단순화학생부교과&nbsp;학생부종합&nbsp;수능이렇게 세가지로 단순화하고수시는 단계적으로 축소한다지금 이 말중에는 틀린게 없는거 맞죠정시비중 50퍼만으로라도 늘여주면 좋겠네요지금 대세론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 거의 확실한데정시비중 늘리는 정책 찬성한다면문재인 찍어야겠네요
의사가 되는 대학 (이하 &#39;의대&#39;)에는의대라는 큰 범위가 있고, 치대, 한의대 등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치대는 의대 안에 두지 않고, 따로 치과대학이라는 대학이 붙는건가요?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치대가 있다면, 더 큰 범위인 내과,외과대학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치과대학은 왜 별도 설치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문과로 인문계 학교를 나왔습니다.나이로는 3수의 나이고요.수능은 당연히 이과로 치루어서 이과최저를 맞추면의대 이과 교과로 쓸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과학이나 수학 이수단위가 부족해서 안되는 건가요??(공통과학 1학년 1,2학기에 1등급이고 2학년 생물 한학기, 지구과학 한학기 씩 해서 1등급입니다.3학년은 과학이수가 없네요...)
삼수생입니다ㅠㅠㅠ이번 3모 국영수 121 떴는데 과탐은 아직 안풀었구요..원래는 2월부터 지1했는데 갑자기 서울대가 넘 가고싶어서 지2로 변경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내신때도 생2를해서 지2는 한번도 접해보지않은 그야말로 지2노베이스입니다엄영대쌤 인강이틀전부터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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