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
연경vs경한
#연고대 #연대문과
  • Komme
  • 작성일 11-01-23 11:17
  • IMIN 352063
  • MS
  • 조회수 4,194
http://orbi.kr/00068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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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이랑 경한 같이 합격하면 보통 어떤가요?
 
1.경한으로 빠진다

2.연경에 잔류

3.단순히 케바케

표본글에 경한도 빨갛게 표시해놓으셨길래 궁금해져서..제 생각엔 올해 연경의 미친 입결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것도 같은데

34MISLE
3

케바케죠ㅇㅇ

결국은 결과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답이...

2011/01/23 IMIN: 255665 IP: 115.♡.50.43 MS: 0000

고연포에 쓰면 닥 경한
한의포에 쓰면 닥 연경

결론은 님 적성대로

2011/01/23 IMIN: 261667 IP: 210.♡.201.127 MS: 0000

34MISLE
2

?!

바뀐거 아닌가요?!

2011/01/23 IMIN: 255665 IP: 115.♡.50.43 MS: 0000

30HNK123
2

자기 이익따라서 쓰다는거죠..ㅎㅎ 추합 하나라도 늘릴려고..

2011/01/23 IMIN: 357387 IP: 59.♡.195.79 MS: 0000

지금은 추합이라는 예민한 사항이 걸려있어서요

2011/01/23 IMIN: 261667 IP: 210.♡.201.127 MS: 0000

34MISLE
4

그... 그런 깊은 뜻이?!

2011/01/23 IMIN: 255665 IP: 115.♡.50.43 MS: 0000

케바케

자신이 적성에 따라 결정하는 것인듯

2011/01/23 IMIN: 364308 IP: 175.♡.10.131 MS: 2011

연경/경한은 적성에 따라 선택하는 거죠.
나군에 설대가 아닌 경한을 써서 붙을 정도의 표본이라면
빠지면서 추합을 돌려줄 수 있는 점수대니까 확실히 중요한 문제겠네요

2011/01/23 IMIN: 257626 IP: 211.♡.181.58 MS: 0000

求本
7

설경도 아니고 연경과 비교라니...ㅠ 경영학과 가고싶다면 그래도 연경이고 한의사 하고싶다면 경한이죠. 보통 어떻게 하냐구 물으셨는데 보통 경한가는듯. 근거는 작년 경한 나군 추합이 0명인가 1명이었다고 알고있어요.
그리고 경한 10이 문과생들을 뽑았는데 아마 서울대 붙고온애가 떨어지고 온 애보다 많은듯....

2011/01/23 IMIN: 357208 IP: 125.♡.124.72 MS: 

뻘글이지만 읽어보세요

넴밸류있는 상경은 향후 선택할수있는 직업군이 넓지요(장점이자 단점)
하지만 한의가면 99퍼 한의사로 여생을 보내야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자면
의/치와 달리 한의는 ``미래존재여부 자체가 불투명``합니다.
한의 대표주자인 KH 병원도 환자급감으로 경영난에 이른정도이고
한의개원은 말아먹는것이 반이상입니다.

의치/한의등 전문직응 선호하는것은
안정된 직업과 상대적고소득이 큰이유인데, 어렵다 어렵다고해도
전문의 수도권 봉직연봉이 진료과에따라서 1억~2.5억 정도입니다.
치과는 봉직기회가 작지만 개원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고 비보험분야가 많아서
교정,임플란트등 특화진료하지않는 일반 치의도 월천 순수입은 하위군에 속합니다.

개원의 수입이 많아보이지만
대부분의경우 퇴직금도 없고
노동강도도 만만치 않습니다(주6일기본/제한된휴가/리갈한문제 등등)

저급한 비교이지만
수도권에서 한의(한의는 공인된 전문의제도가 없습니다)가 봉직을하면
net 로 250 정도 받습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우선 2~3백받고 고생좀 해서 추후에 나은 미래가 보장된다면
노후안정을 고래해서 한의를 추천드리겠지만
한의학의 위상이 미래에 어떤모습일지??

2011/01/23 IMIN: 335695 IP: 121.♡.80.137 MS: 0000

求本
10

이건 뭐 뻘글도 아니고 저질이네요.
1. 한의가면 99퍼 한의사로 여생을 보내야한다..
고시공부든 뭐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굳이 메리트를 못느끼고 쓸데없는 시간낭비라 생각하기에 안하는거죠. 요즘은 현역 재수가 많지만 몇년전만해도 30~40%가 장수생들이었습니다. 사회생활, 회사생활 등등 하시다가 한의대 오신 분들이 겨우 졸업했는데 뭐하러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갑니까?
2. 미래존재여부자체가 불투명? 개인적인 의견이라면서 마치 사실인 양 써놨군요.
지금 의료일원화 움직임도 있기는 한데 체제 자체가 변할 수는 있어도 한의학 자체가 사라지는 일은 없을겁니다. 미국 등 해외에서 보완대체의학이라면서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도 침 씁니다. 한의학 이론에 따라 씁니다. 일본에서도 한의학교육이 정규교과라고 알고있습니다. 일본의사들의 70%가 한약처방을 한다고 하구요.
KH 병영 경영난은 잘 모르니 패스하겠지만 개원 말아먹는 것이 반이상? 대체 어디서 그러나요? 제가 알기론 10%도 안되는걸로 아는데 근거자료좀 봅시다. 폐업률도 대부분 기대하는 수익에 미치지 못해서 자리를 옮기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3. 한의대 전문의 있는데요?
4. 봉직의 net250 말씀하셨는데, 부원장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만 대부분 개원하기전에 1~2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net250이라고 하셨는데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orbi_ori&wr_id=81087&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B6%80%EC%9B%90%EC%9E%A5 에 보시면 인턴급이 그정도 월급이고 부원장은 net350밑으로는 구인 글 자체를 못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과 봉직의도 한의원이랑 비슷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외부에 수입을 노출했다고 문제가 되었던 광고 하나 투척합니다.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orbi_ori&wr_id=72228&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B6%80%EC%9B%90%EC%9E%A5 15년차에 1억이라고 하셨는데 광고에 2년 부원장하고 지점원장승격하면 월천이상 보장한다네요.

2011/01/23 IMIN: 357208 IP: 125.♡.124.72 MS: 

지인드립이긴 한데요 저희 아빠 친구 아들분이 한의대 리즈시절에 설의 자퇴하고 다시 수능치셔서 경한 들어가셨는데..

현재 부원장 200받고 일하고 계세요. 350이하로 구인 글 자체를 못올린다길래 명백하게 틀린 점 같아서 글 써요

뭐 한닷쪽에서는 부원장은 돈 벌기보다는 배우려는 성향이 더 강하다고 했으니 그 때문일지도..

2011/01/23 IMIN: 344804 IP: 221.♡.59.77 MS: 

배울게 많은 원장님 밑에 있거나, 체인점 한의원에서 일하는 경우, 근무여견이 보통 부원장과 남다른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의자퇴하고 오실정도의 수재라면, 이미 본4때 여러원장님들한테 러브콜받았을텐데 200 받고 일한다는것은 그만큼 메리트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그런자리는 오히려 구하기가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뭐 배움을 위해서 무보수로 들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2011/01/23 IMIN: 298969 IP: 112.♡.44.176 MS: 0000

무보수로 가서 일하는 분 많습니다. 배울게 많다면야 뭐...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상위권 상경계열 졸업자의 취업평타가 시중은행이라고 했을때
15년차 차장 년봉이 1억을 넘긴지 오래된 상황입니다.

2011/01/23 IMIN: 295885 IP: 221.♡.84.235 MS: 0000

저같으면 뒤도안돌아보고 연경

2011/01/23 IMIN: 336856 IP: 121.♡.180.64 MS: 

적성 따르는거 같아요... 한의사는 전문직이라는 장점 연경은 폭이 넓다는 장점..

2011/01/23 IMIN: 362955 IP: 121.♡.142.19 MS: 0000

지금 한의포에서 현직한의사님의 말씀을 보고옵니다....어떤글에 링크돼있던데

글읽어보니 그분 인서울 의대에서 한의대로 갈아타신분이시더군요.

2011/01/23 IMIN: 282510 IP: 221.♡.9.66 MS: 0000

링크좀 ㅇㅅㅇ

2011/01/23 IMIN: 350141 IP: 59.♡.33.86 MS: 

30쿠인
1

자기원하는대

2011/01/23 IMIN: 356953 IP: 116.♡.63.130 MS: 0000

49LogicQ
6

요새 한의대 약세던데요

솔직히 저도 살면서 한의대 얼마 안갔습니다

다른애들도 거의다그렇던데

님들은 많이 가셨나요?

그리고 그 많이안가는사람이 부모가되면

애들많이보내겠습니까?


우리가 고객이니까 고객입장(우리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애들이랑도얘기해보면 그냥 성장호르몬 이런거만하는데가 한의원이라고알고있ㄴ는애도이썽요.

지금이야 저희 부모님세대는 한의원많이 선호하시기때문에 아직 안죽었죠.

하지만 우리가 어른이되면을 생각해보세요.

2011/01/23 IMIN: 355054 IP: 183.♡.93.105 MS: 0000

저희 부모님세대분들이 젊었을때엔 한의원 많이 가셨을까요

2011/01/23 IMIN: 298969 IP: 112.♡.44.176 MS: 0000

38이응
0

ㅋㅋ젊은사람들은 원래 병원 잘안갑니다

2011/01/23 IMIN: 198052 IP: 121.♡.218.33 MS: 2007

저는 우리 동네 치과 한 번도 안 갔는데 장사 잘 되던데요

2011/01/24 IMIN: 214884 IP: 116.♡.227.29 MS: 2007

제 생각에는 연경이 더 좋을 듯 싶네요..
물론 이 말을 님이 보고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제가 아는 오빠가 한의대를 다니고 있는데
남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한의대 길이 그렇게
탄탄하지 않은 것 같다는 군요
솔직히 요즘에 한의사한테 누가 갑니까
물론 가끔씩 침 맞고 약 타오기도 하지만
그 오빠말로는 한의대 나와서 한의사가 되면
좀 힘들것 같다는군요
그래서 그 오빠는 교수 생각 중이래요
교수가 좋으시다면
한의대 의대 출신들은
웬만하면 의사/한의사로 일하려고 하니깐
그쪽 교수 TO는 넘치고 흐른다더군요

2011/01/23 IMIN: 334287 IP: 220.♡.250.191 MS: 0000

교수 TO 가 넘치고 흐르다니.. 기초교수라면 혹시나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교수되는 일은 한의대 안에서도 천운이 따라줘야 합니다. 그 아는 오빠라는 분이 지금 몇학년인지 궁금하군요

2011/01/23 IMIN: 17145 IP: 211.♡.86.135 MS: 0000

그 오빠는 이번에 3학년 올라가요
흠 이상하네요
그 분 아버지께서 교수님이신데
한의대 교수님들은 다 지방 한의대 나오신
한의대 출신 중에서도
그래도 조금 뒤떨어지시는(요런 말 되게 예의없지만ㅠ)
분들이라고 하셨는데
그 분이 잘못 알고 계시나 보네요ㅠㅠㅠ
그 분말 들어보면 그래도
일리가 있던데 말이죠....

2011/01/23 IMIN: 334287 IP: 220.♡.250.191 MS: 0000

ㅋㅋㅋ여기에 이런 설명 할 필요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는데 우선 제가 아는대로 써볼께요. 저는 이번에 본4 올라가구요. 한의대 교수가 임상교수하고 기초교수로 나눠집니다. 의대교수가 임상, 기초하고 나눠지는 것하고 비슷하죠. 우선 임상교수는 병원에서 환자 진료하면서 +연구 하는 건데요 임상교수 되기는 정말 힘듭니다. 대우로 나름대로 괜찮고, 환자를 계속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하지만 요즘 대학 한방병원이 그렇게 수입이 괜찮지 않기 때문에 교수 자리가 늘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 안에서 늙으신 교수님들이 은퇴를 하셔야 자리가 난다는 말이죠. 인턴 레지던트 1년에 1명씩은 각 과마다 적어도 있는데 한 5년에 한번 자리가 난다고 보면 되요. 그래서 제가 천운이 따라야 된다고 표현한거구요.
그다음에 기초교수는 생화학교실, 약리학교실, 해부학교실 등 의대와 비슷한 곳도 있고 본초학교실, 원전학교실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도 임상과목과 마찬가지로 조교들이 적지 않습니다. 뜻있는 사람들이 한두명씩은 꼭 들어가죠. 그래서 이것도 말보다는 쉽지 않아요. 그리고 원전학교실이 뭐하는 곳이냐면 예전 고서들을 가지고 연구하는 곳이라고 보면 쉽게 이해가 되겠네요. 엄청나게 적성을 탑니다.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평생동안 한자만 보면서 연구만 하기에는 일반적인 사람으로써는 쉽지 않겠죠. 더욱이 한의사 하면 힘들까봐 교수해야겠다 이런생각 가진 분에게는 더요.
아 해부학교실 이런데는 자리 엄청 많다고 합니다. 전국 한의대 11개(+부산대)중에
한의대를 나오고 해부학교실에서 교수를 하고 있는 분이 3분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거의 다 수의대 출신 교수님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기초교실관련 특강? 이 있었는데 해부학 교실 들어오면 교수하기는 쉬울거라고...
근데 한의대 나와서 해부학교실 교수 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쨋든 정리하자면 일부 극히 적은과 빼고는 교수 TO가 넘치는 경우는 한의대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 저는 경희대다니고 있어서 지방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

2011/01/23 IMIN: 17145 IP: 211.♡.86.135 MS: 0000

악ㅋㅋㅋ
제가 님을 힘들게 만든 거 같네요ㅠㅠㅋㅋ
잘 모르고
걍 듣고 쓴 글이니깐
기분 나빠하지마세요ㅋㅋㅋ
막 비하한건 전혀 아니자나요ㅎㅎ
앞으론 자세히 알고 쓰겠습니당

2011/01/23 IMIN: 334287 IP: 220.♡.250.191 MS: 0000

求本
0

기초교수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근데 남들은 기초교수하면서 연구하고 싶어도 월급이 워낙 넘사벽으로 차이가 나니까 정말 소신있지 않은이상 섣불리 못하는데 교수가 안정적이라서 교수가 하고싶으시다니 특이한 분이네요.

2011/01/23 IMIN: 357208 IP: 125.♡.124.72 MS: 

그렇게 말하실거 까지야 있나요
그냥 그 오빠가 그렇게 하고 싶나보죠ㅠㅠㅠ

에익 쨌드 말 한번 잘못 듣고 와서
여러명 기분 나쁘게 한 듯??ㅋㅋㅋ
죄송합니다ㅋㅋㅋ

2011/01/23 IMIN: 334287 IP: 220.♡.250.191 MS: 0000

역시 카더라하시는분들은 안되나보네여 ㅋㅋ

2011/01/23 IMIN: 295885 IP: 221.♡.84.235 MS: 0000

경한이죠 경한이면 한의학계에서도 인정받아서 나름 안정적인데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저는 경한 많이 갈 줄알았는데 연경 많이가세요.. ㅋ

2011/01/23 IMIN: 345881 IP: 123.♡.212.74 MS: 0000

연경 대기 기다리는 입장이다만 연경이 경한보다 나은듯

한의대 자체가 너무 좀 불투명하고...전망이 좀 ;

2011/01/23 IMIN: 347219 IP: 211.♡.13.211 MS: 

진짜 언론의 힘이 대단하네요ㅋㅋㅋ
한의협에서 의료수가 올리려고 네거티브여론 만들려고 그런 기사 낸다는 얘기는 못들어 보셨나요?
한의대생인 저도 모르는 한의사의 미래에 대해
이렇게들 다 잘 아신다고 생각하시니ㅋㅋ

2011/01/23 IMIN: 17145 IP: 211.♡.86.135 MS: 0000

뭐...하긴 우리가 뭘 자세히 알겠어요
걍 주변에서 다 그렇다 하니깐 그런가보다 하는거죸ㅋㅋ
한의대생이신가봐요???
한의협 얘기가 정말 100% 근거 있는 사실인가요??

2011/01/23 IMIN: 334287 IP: 220.♡.250.191 MS: 0000

여기서 한의학의 미래에 대해 말하시는 분들이 들이대는 근거보다는 훨씬 더 근거 있는 사실일 겁니다. 저도 함부로는 말 못하겠네요 ^^

2011/01/23 IMIN: 17145 IP: 211.♡.86.135 MS: 0000

"한의협에서 의료수가 올리려고 네거티브여론 만들려고 그런 기사 낸다는 얘기는 못들어 보셨나요?"

헐....

2011/01/23 IMIN: 344804 IP: 221.♡.59.77 MS: 

언론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이나 어디서나 한의대 전망에 대해

부정적이라 보는듯...제 친구도 한의대 갔다가 자퇴해서 옮긴
케이스...

2011/01/23 IMIN: 347219 IP: 211.♡.13.211 MS: 

케이스로 보자면 저희 학번에만 서울대 건축분 2명, 연대건축 1명, 카이스트 출신, 그 밖에 서울대 공대 출신만 5명이 넘습니다. 연고대 공대 합하면 더 많아지구요. 이렇게 보자면 공대 미래 없네요.. 그래도 저는 공대 미래 없다고 가지 말라는 소리는 밖에서 절대로 안하고 다닙니다ㅋㅋ

2011/01/23 IMIN: 17145 IP: 211.♡.86.135 MS: 0000

求本
2

저희학번에 대학 졸업하고 오신 분이 6명인데 서울대 졸업자가 3명입니다. 또, 삼성다니다 온 사람(요샌 스카이에서도 삼성 잘 안가려한다고 듣긴 했네요)도 3명입니다. 스카이 다니다 반수해서 온 사람은 정말 셀수도 없이 많습니다.

2011/01/23 IMIN: 357208 IP: 125.♡.124.72 MS: 

서울대 연고대 졸업하고 교대 간 사람들이 많다는데

그렇다고 교대가 높은건가요

2011/01/23 IMIN: 347219 IP: 211.♡.13.211 MS: 

먼저, 교대에 SKY다니다 온 사람의 비율과 한의대에서 SKY다니다 온 사람의 비율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교대에 계시는 스카이졸업생들이 왜 교대를 갔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구요.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비율은 교대가 한의대만큼 높을듯요

연경 경한 정도면 우열이 없고 적성 차이죠

2011/01/23 IMIN: 347219 IP: 211.♡.13.211 MS: 

ㅎㅎ 비율은 교대가 높지는 않을겁니다. 교사하시다가 한의대 오시는분들도 많으니까. 한의대가 더 높을거에요. 심지어 한의대내에 sky동문출신 모임도 있습니다. 장수생분들,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대부분 스카이출신이세요. 한학번에 sky출신이 몇명인지 세는것이 의미가 없을정도에요.
맞습니다. 연경과 경한은 적성차이죠. 입시야 경한이 더 높다고 치더라도 어차피 연경갈 사람은 연경가고 경한갈 사람은 경한갑니다.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ㅋㅋ 몽쉘똥똥 연대훌리님은 답이없네요^^ 이분 왜 아이디 안잘리지? 연고포 설포를 드나들면서 날뛰는분인데..쩝..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아..몽쉘님 연대 훌리셨나요..? 제가 연고대포탈은 관심이 없어서... 그나저나 스카이출신분들이 왜 교대에갔는지에대한 질문은 답변을 안달아주시네요.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아..그리고 오히려 서울대출신분들은 동문을 안만드시는거 같더라구요. 얘기를 잠깐 나누어 봤더니, 위화감 조성할거 같아서 안만드신다고...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몽쉘똥똥은 연경>설사과를 외치는 인간입니다 ㅋㅋ 연경>>>고경은 말할것도없고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지들이 무당훌리인건 생각 안하고 ㅡㅡ;

웃긴 무당훌리들이네

2011/01/23 IMIN: 347219 IP: 218.♡.50.11 MS: 

ㅋㅋㅋㅋ 디씨나 훌천 하나보다 몽쉘똥똥 ㅋㅋㅋ

난 의대치대 썼는데 무슨 한의대훌리를 왜함?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아..그런가요... 요새 연경>설사과인가요? 제가 서울대 붙었을때 분위기가 연경과 서울대 낮은과붙어도 대부분 후자였는데.. 하긴 서울대애들은 가만히 있더라구요.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몽쉘님 그냥 객관적인 팩트가지고 싸우는거 좋아합니다. 근거 가지고 토론을 하자고 하면 얼마든지 환영할게요 ^^ 그리고, 그렇게 비하하는거 별로 님께 좋지않습니다. 고소들어가면 많이 피곤하실거에요.
남가지고 비하할 마음도 없고...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설사과>>>>>>>>>연경, 연경=고경 인데 몽쉘똥똥 혼자서 거품무는거죠 ㅋㅋ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지난글보니.. 글쓰시는 수준보니까 머리도 그닥 좋으신거 같지도 않고... 이야기 하다가 막히면 그냥 욕부터 하시는것같고...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求本
0

님이 먼저 한의대 갔다가 자퇴하고 옮긴 친구있다고 한의대 전망이 부정적이라면서요. 님이랑 같은 방식으로 반례를 든 것 뿐입니다.

2011/01/23 IMIN: 357208 IP: 125.♡.124.72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솔직히 꿈을 안고 연경 가도 보통 대기업사원으로 빠지지않나요.

한의대 미래 어쩌고 얘기해도 어차피 솔직히 여러가지 분야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잘들 삽니다. 안정적으로요.

자기가 연경가서 꿈을 이룰만한 자신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는 경한이 나을듯싶은데요

2011/01/23 IMIN: 365792 IP: 61.♡.221.105 MS: 

으잉;; 연경은 갈 길이 무한히 많은 상경계고 경한은 사람 살리고 봉사하는 정신이 기초인 의료계인데..

경한이 연경보다 훨씬 적성타지 않나요

2011/01/23 IMIN: 344804 IP: 221.♡.59.77 MS: 

경한은 한의대의 설의인데 ;; 서울대랑 비교해야하지않나;;

2011/01/23 IMIN: 363379 IP: 115.♡.178.253 MS: 

당연히 경한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무슨 댓글들이 이렇게..

2011/01/23 IMIN: 363384 IP: 203.♡.23.23 MS: 

닥경한;;ㅋㅋ ;; 설대랑 경한비교면모를까

2011/01/23 IMIN: 288994 IP: 218.♡.73.206 MS: 0000

무당들 발끈하는거 보니 안타까움 ㅋㅋㅋ

한의대 가면 저렇게 될듯 ㅋㅋㅋ

2011/01/23 IMIN: 347219 IP: 218.♡.50.11 MS: 

ㅋㅋㅋ 연경가면 그렇게됨? 안타깝다 ㅋㅋㅋㅋ 아맞다 연대원주캠이니까 그렇구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난 의치대 썼다니깐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한번만 더 이따위 글 올리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인정머리가 별로 없어서...
반박을 하시려면 얼마든지 하셔도 좋습니다. 우리 아까 하다 말지 않았나요?

2011/01/23 IMIN: 169661 IP: 175.♡.203.175 MS: 0000

몽쉘 연훌아 연경vs경한 이건 안되는게임이다 거품물고달려들지말고 조용히 무릎꿇어라

2011/01/23 IMIN: 360498 IP: 61.♡.221.105 MS: 

몽쉘똥똥이 자꾸 입결점수가지고 연경>>>고경 이러는거같은데ㅋㅋㅋ 그냥 입결점수로 비교해서 가져다주면댈듯ㅋㅋ

2011/01/23 IMIN: 354400 IP: 121.♡.159.46 MS: 0000

문과입결로도 연경vs경한 하면 경한이 이기겠지만..

이과입결로도 연경개발림... 이과 경한은 삼룡급 0.5퍼정도로 알고있는데 이정도면 문과로 설경사자 교차지원하면 거의 다 붙음요..

2011/01/23 IMIN: 282510 IP: 221.♡.9.66 MS: 0000

올해 연경 입결이 0.1% 인건 아시나?

연경 입결 올해 문과에서 1등 수준인데

2011/01/23 IMIN: 347219 IP: 218.♡.50.11 MS: 

정원줄었으니까 최초컷은 당빠 그렇게나와야되는거아닌가? 어차피 폭풍추합돌거면서

2011/01/23 IMIN: 360498 IP: 61.♡.221.105 MS: 

연수학 최초컷이면 연원의 걍 간다던데용ㅋㅋ그럼 최종컷도 연수학>>연원일까요 아닐까요

2011/01/23 IMIN: 354400 IP: 121.♡.159.46 MS: 0000

연경 작년엔 사람들 다쫄아서 연경쓸사람들 하향지원하고 그랬지만 올해엔 머띵님이랑 여러사람들이 소신지원분위기를 이끈게 힘이 컸다고 보는데

그래서 그사람들 나군설대로 폭풍추합이 작년보다 더할거라고 예상하는데 올해 진짜로 머띵님등등 소신지원부추긴분들 영향이 컸음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으악 또 싸움났다.

2011/01/23 IMIN: 345881 IP: 123.♡.212.74 MS: 0000

윗분들 바본가...최초컷 드립치고 있네...내가 최초컷으로 얘기하는줄 아나 최종컷으로 얘기하는거지

연경 표본 보면 0.1% 받은 분들이 대기 100번, 150번 받고 난리도 아닌데

연경 최초컷은 0.05% 이고

2011/01/23 IMIN: 347219 IP: 218.♡.50.11 MS: 

너도 댓글에서 100번에서 끊기면 0.1프로니까 말이안된다매 200번대 훨씬넘어갈거라매?ㅋㅋㅋㅋ ㅋㅋㅋㅋ

2011/01/23 IMIN: 360498 IP: 61.♡.221.105 MS: 

우쮸쮸쮸 그랬쪄여? ㅋㅋ

처음에는 나도 200번대 넘어가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솔직히 150번 이상 빠지는건 무리일듯

2011/01/23 IMIN: 347219 IP: 218.♡.50.11 MS: 

불쌍한 몽쉘..

연훌들은 좋겠다 입학처에서 알아서 정원감축하면서 입결경쟁에만 온힘을 쏟아부으니 ㅋㅋㅋㅋ

하지만 입결이 아무리 치솟아도 세간의 인식은 설인문>>연경 ㅋㅋㅋㅋ



그리고 불쌍한 몽쉘아 니말이 모순인게

왜 연경입결에는 니가 그토록 까는 오르비백분위를 들이대냐?

애들이 오류라고해도 연경입결 높이 보이려고 0.1 갖다붙이네 ㅋㅋㅋ

그게 0.2일지 0.3일지 어떻게아니?ㅉㅉㅉ

2011/01/23 IMIN: 360498 IP: 61.♡.221.105 MS: 

말바꾸기 쩌시네 다른글보기보니까 250걍넘어갈거라고 써놨더만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그래서 몽쉘똥똥 주장은 올해 연경>>설경 인가요?ㅋㅋ 그리고 한번 경한 문과입결 한 3년까지 입결점수나 한번 찾아서 연경이랑 비교한번 해보시고 오셨으면...... 입결로 두학교의 우위를 따지는건 전혀의미가 없지만 뭐 좋아하시는게 인풋가지고 까시는거 같으니ㅋㅋ

2011/01/23 IMIN: 354400 IP: 121.♡.159.46 MS: 0000

이런 글 보면 참 세월의 흐름이 무상하다는게 늦겨지네요 ㅎ

6~7년 전만해도 설의랑 비슷했던 경한이 이젠 비교 대상이..ㅎㅎ

하긴 뭐 현재가 중요하겠죠~

2011/01/23 IMIN: 283450 IP: 175.♡.227.150 MS: 0000

몽쉘똥똥님 연경추합 200번 걍넘어가죠 올해 머띵님등등 많은분들이 작년이면 연경썼을 새가슴분들 연경으로 많이 모셨다니까요 그래서 그분들 설대로 빠지니까 올해 200넘길수밖에없는데 장난하시나?

올해 연화공도 비슷한 구존데. 올해분위기랑 작년분위기랑 다름. 머띵님같은 상담자분들이 소신지원을 이끌었죠. 따라서 나군으로 폭풍추합빠질수밖에없음


두고봐여 ㅋㅋ

2011/01/23 IMIN: 325514 IP: 222.♡.249.82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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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2016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
표점 그대로 반영하는 대학 아니면환점1점과 원점수1점이 갖는 점수차가 있는거 맞죠??
ㅈㄱㄴ
https://namu.wiki/w/%EB%8C%80%ED%95%99%EC%88%98%ED%95%99%EB%8A%A5%EB%A0%A5%EC%8B%9C%ED%97%98/%EB%93%B1%EA%B8%89%EC%BB%B7#s-3.1
오르비에서 만난분이랑 술마시려는데 더 오실분 없나요 ㅋㅋㅋ
이점수면 지사의 가능한가요??연고대는 어디쯤될까요...화학은43점 입니다
연고대하고 문과한의대 상담의미 있나요?따로따로 말씀해주시고결재는 그럼 어떻게해야하나요연고대 따로 문과 한의대 따로 결재해야 하나요?
팩트이긴한데
두 팀이 말씀하시는게 너무 달라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교육학과수리논술 다 맞은 것같은데 인문논술 평타만 쳐도 합격권인가요..?ㅜㅜ 너무 절실해여...
1. 16학번 연언홍2. 14학번 한파경3. 13학번 경희행정4. 13학번 홍대경영5. 14학번 경기대 체대저는 이정도..11학번이라 수능때 미적분 안했고, 경제 안했는데 다 한번씩은 가르쳐본적 있음&nbsp;3,4번만 수시고, 1,2,5는 정시원서는 당연히 제가 썼고요 ㅎㅎ
올해 기존 수강생들만 수강가능했나요?뭐 생1은 한종철t 듣고 있어야 등록가능하고 생2는 최수준t 듣고 있어야하고 이런 식으로요..
첫째, 과연 올해가 불수능인가? 의 문제부터 다뤄보겠습니다.사실 올해 수능이 최근 3년간의 수능 가운데는 최대의 불수능이 맞습니다. 그런데 7차 교육과정 전체를 통틀어 보면, 문과는 2010 수능 (1등급 컷 국어94- 수학91- 영어92 도합 277 올해수능 92/88/94 도합 274)와
보통 의대에서 인턴,레지던트 끝나고대학병원에 남아있기가 힘든가요??남아있는다면 교수로 가는 길인가요??
이과 장수생분들은 거의 대부분 의치한 준비 하시던데상위권 공대에 장수생분들은 (4수이상) 어느정도 있나요?혹시 제일 나이많으신 분은 몇살이셨나요.?
모의고사는 국영수 항상 111나와요근데 내신이 1학기 때 국수영사한과 1212332학기 때 내신이 국수영사한과 113134답없죠...? 그냥 바로 정시준비할까요서울대 경제/고대 경제 희망합니다이정도 성적이면 학종으로 어느 대학정도 가나요?스펙은 괜찮아요
(먼저 대학 홍보하는 글 맞습니다. 타 대학과 비교하는 글이 아니라 단순히 fact만을 나열한 게시글)학교 내에 변리사와 기술고시 반이 자체적으로 있습니다커리도 잘 짜여있고 준비생간에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합니다특히나 기술고시는 문제 출제자 출신이 대거 한양대 공대
수학 가형과 사탐을 응시했습니다.교대 제외 일반대학에 지원가능한 케이스가 있을까요?국어 90수학 88영어 92세지 47경제 43입니다.혹시 교대 라인도 가능하시다면좀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려대 산업경영공학이 목표입니다오르비로는 6칸이 뜨긴 하는데 가능할까요?그리고 한양대 왜 이렇게 높나요?
연대 기계공학과 가고싶어요자신있었던 생명1이 3등급이 뜰거같아서 너무속상하지만 나머지 과목이 그냥저냥 괜찮아서 기대해봅니다입시 아예몰라서 감도안잡히네요...ㅠㅠ이런저런방법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힘들어욬ㅋㅋㅋ에휴
이과 장수생분들은 거의 대부분 의치한 준비 하시던데상위권 공대에 장수생분들은 (4수이상) 어느정도 있나요?혹시 제일 나이많으신 분은 몇살이셨나요.?
참고로 아랍어봣는데 7점 7등급입니다ㅠㅜㅜ
아는동생이 언더우드 수시썻는데 수능 다음날 연락와서 자기 떨어졌다고 대기번호도 못받았다고.. 그래서 일단 뭐가됬든 놀고있으라 했는데 다시 연락할때 수시 어케됬는지 안물어보는게 좋은 부분인가여?
서울대 가고싶어서 화2 할까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나중에 편입을 해야하잖아요? (내년 입시부터 바꾼다는 기사를 봤긴 했는데...)&nbsp;그래서 그냥 연고대 목표로 삼고 1과목으로 선택하려는데 그게 더 낫겠죠?근데 화1하고 화2 난이도차이 얼마나 심하나요?&nbsp;
문과 2017수능 국영수사탐 예상등급 23321 노베이스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전과목 만점 설경,연경제 최초합 목표로 재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저와 같은 처지이신 분들 혹은 올해에 본격적인 정시판에 입성하는 현역들 모두 다같이&nbsp;힘내봅시다
매우 다양하겠지만 보통 어느쪽인가요??
가군 서강 나군 성대 영상이나 교육이 최선이겠져힝 서강대보단 성.한이좋은데 ㅜㅜ 이건그냥 저의 개인적 선호긴하지만 물론 서강대도 보내만 주시면 굽신굽신이지만 ㅜㅜㅜㅜㅜㅜ 저의 오랜꿈인 고대가 날라가서 너무슬프네요
그 각자 탐구과목 고른거 다르잖아요대학교 가서 다시 다 하죠?
간호학과 동아리 뭐있나요?
한편, 작년 자연계열 상위권 입시에서의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면[서울대]확실히 이전년도인 2015학년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대적인 위치가 밀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전반적인 한국 사회의 경제적 변화에 기인한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만, 여기에 또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아마 서울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1+2 조합의 충족자 비율일 것입니다.&nbsp;이는
안녕하세요. 정시철을 맞아 고대 가정교육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하고 글을 씁니다.. 많이들 많이들 오세요.. 서론 쓰기 귀찮으니까 그냥 바로 시작합니다..한번 보시고 정시원서 쓸 때 참고하시길! 시기가 시기인 만큼 훌리로 보일만한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1. 가교 나
연고공 쓸 수 있을까요?수시 기다리고 있긴 한데 혹시나 해서요..
고대 면접 때문에 전날에 올라왔습니다. 갑자기 아파져서 고대 응급실 갔더니 맹장염이라고 해서 새벽 3시 쯤에 수술하고 면접 보고왔습니다.합격하기를 ㅎ
가군에 서울대 지를껀데 연경썼다가 떨어질수도 있을까요..
고속성장님 정시 상담 하시나요?
연고 하위과는 안되나요....
계속궁금했는데하하하
최저얼마나맞췄을까요J학사 점공보니까 올린8명중에 3명 맞췄던데..
다음달에 20살되는 우리모두 화이팅!!
가 제시문&nbsp;&#038;&#39;인디오의 감자&#038;&#39;라는 시나 제시문&nbsp;정자와 난자가 수정되서 2^23 * 2^23개의 유전자 나온다는 설명다 제시문&nbsp;탄소화합물에 대한 설명라 제시문&nbsp;전기장과 자기장의 상호유도 관계마
문제들은 작년기출에 비하면 쉬운 편근데 9분 면접인데 5분만에 문제1,2,3,4 다 대답해서 시간 너무 남음;; 교수님이 2번문제의 사례를 다른 것을 대보라고 하셔서 한참 생각하다가 하나 더 대답했음. 교수님이 끝이냐고 하셔서 답할 수 있는 최대한했다고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붙길
http://naver.me/FMmPQJdz사이버국방학과 &nbsp;해킹동아리 cykor, 정보보호대학원 , 그리고 &nbsp;천재해커 &nbsp;이정훈군으로 이루어진 &nbsp;연합팀이 &nbsp;대만에서 &nbsp;해마다 &nbsp;개최하는 &nbsp;유명 &nbsp;국제해킹대회 &nbsp;HITCON에서 &nbsp;작년에이어 여유있는 &n
연민의 굴레 보다가 한창 풋풋하고 생각많던 학창시절이 떠올라서써봅니다. 예전 아이디로 공부법에 중점을 두고 썼던 수기가 있는데 수험생활 그 당시의 감정을 기억하고 싶어서 또 한번 씁니다.--------------------"엄마,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7살 나의 꿈은 위대
ㅇㅅㅇ바란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이야기해봐여
이과생은 그나마 안 헷갈리는데 문과생은 상당히 혼란스러운 것이 상지대 한의대 입시이다.(+ 동신대, 세명대) 따져보자.상지대 한의대처럼 문이과 통합모집단위에서 합격여부는 간단하다. 상지대 한의대 컷이 851점이라고 했을 때 문과건 이과건 환산점수로 851점 맞으면 합
좋은대학을 가는데 가장하위과를 가느냐그 밑단계 대학인데 가장좋은과를 가느냐....대략 낮은대공대냐 높은대 식영이냐 인것같아요대학가보신분들 하위과가면 시선별로인가요??대학내에서?무시당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잇던대.....대학네임밸류가 우선일까요??ㅠㅠㅠㅠㅠㅠ
라인 한번 봐주세요.대략적이라도 부탁드려요.
자전썼는데 만약 수리폭망 불꽃인문이라면 가능성 있나요,.?흑흑 지푸라기라도 잡고싶군요 (제가 인문을 잘썼다는건 아닙..)
과 어디 쓰셨나요?저는 일어일문썼는데 붙어서 컨설팅 비용도 아끼고정시까지 안 가면 좋겠네요
동전을 던졌다. 앞면이 나왔다. 그것을 &quot;동전이 앞면이 나오는 이변이 발생했다&quot;라고 하지는 않는다. 앞면이 나올 수도 있고 뒷면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저 앞면이 우연히 나왔을 뿐이다.설의는 절대로 펑크가 안 나는데 설경은 펑크가 종종 난다. 그 이
오르비모의지원 해물 메가 유xx 등 지금너무짠데실제로 694.5부터는 소신으로서 추합기다릴만해요지금라인잡는 사람들은 보수적 컷인거고 더 떨어집니다.꼬리털리는 일도 생각보다 적지않아요
우선 이 글은 최소 인서울권 대학을 노리는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글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모바일이라 가독성은 좀 떨어지는데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대 의대 1차를 합격하고,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 전형에 최종합격한 학생입니다.1,
우선 이 글은 최소 인서울권 대학을 노리는 상위권 이과 학생들을 위한 글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모바일에서 쓴 글이라 가독성은 좀 떨어지는데,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대 의대 1차를 합격하고,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 전형에 최종합격
타카페에 썼던 글인데 복붙해올게요우선 이 글은 최소 인서울권 대학을 노리는 상위권 이과 학생들을 위한 글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대 의대 1차를 합격하고,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 전형에 최종합격한 학생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예비
반가워요! 연고대 의대 과학인재로 뚫고, 저번주 토요일에 설의 일반전형 셤보고 왔습니다. 앞으로 자소서 관련 팁 몇 개 올리겠습니다. 정시 남은 분들 홧팅(사실 나중에 과외 찾으려고 가입했다는...)
서울대 성적 산출 방식에 저렇게 써있던데, 지금 탐구를 제2외국어로 대체해서 산출하고있는건가요?? 아니면 제대로 산출된 점수인가요
일단 문과로 수능친 수험생이구요. 정시 카드 1장을 사대에 쓰려고 하거든요.생각중인 과목은 국어 영어 지리 기술 가정5개구요. 개인적인 선호도는 영어 &gt; 지리 &gt; 나머지 에요.임용 경쟁률 보면 기술이 짱짱인거 같은데 잘 배울수 있을지가 걱정되서...사범대생이시거나 잘 아시는 분 들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저 중에서 티오나 임용 관련되서 괜찮은 거 추천좀 해주세요 ㅠ&nbsp;
영어공부 안하고 국어 수학 탐구만 공부하면됨.반면 영어고자는 영어 90점이상 맞으려고 공부해야됨.이건 어쩔수없는듯.
연고대 누백계산 해보고 싶은데어디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벌써 12월이네요 참 시간 빠릅니다..오늘은 작년에 핫했던 연세대 의예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고자 글을 써 봅니다.&nbsp;아래의 글은 제가 작년에 크리스마스 &nbsp;전후하여 &nbsp;작성한, &nbsp;모종의 &nbsp;리포트를 발췌한 것입니다...(중
설대 거르고 연고대를 사는게 죠을까여 서성한까지 염두에 두고 패키지를 살까여..? Fait에 kaleidoscope붙어있는거 맞죠? ㅜㅜ고민
ㅎ 이제 놀면 되는건가
ㄷㄷ흙수저라 그 돈 아껴서 차라리 치킨 사먹는게 나을거같..
그 글에 보니 아래 부분이 있는데...&quot;첫째, 대기업 입사가 20퍼센트 뿐이다는 것은, 서울대 상경계에 너만 다녀봤기 때문이 아니라 나도 거기를 졸업했기 때문에 다 겪어보고 하는 말이다. 학과 200명 중 150명 정도만 졸업하고 50명 정도는 마지막 학기에 휴학을
서울대 아니더라도 경제,경영 나오면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다른 대학도 별명 지어줍시다!고대 -냐옹대연대 -짹짹대성대 -삼숭대서강대 -하야대한양대 -으르렁대좋은 별명 추천 받아요
일단 일반전형이 최저 4개합 6이내인데요...ㄷㄷㄷ &nbsp;전형 이름부터 논술이 쓰던 거였다는게 심상치 않져? 거기다가 1단계 5배수 뽑고, 현역들만 지원가능한 고교추천전형이랑 겹쳐지원하는게 불가능해서 실질적으로 원래 고대학종 넣을 정도의 현역은 고교추천으로
아시나요ㅠ주변에 고대에도 미대가 있냐는 분들이 넘많아서 슬픔..
두비두빕바 송도 불가능?? 주륵주륵
안녕하세요.. 수능이 349일 남았네요. 예비 고3 연대 의대, 치대도 노리는 인문계 남학생입니다.전 진심으로 하면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nbsp;저 스스로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단 한번도 이 꿈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목표는 높지만 공부를 안한적도
혹시 대충만이라도 어디 정도 갈수있는지 잡아주시면..국어95수학84영어94화1 40지1 43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9309112&amp;sca=&amp;sfl=wr_subjec
백분위는 청솔기준입니다.&nbsp;인문계열은 올해 가채점 기준으로 사탐 평타(2등급 이내)에 언수외 올1컷 + 원점수6점 정도면 모든 과를 입성하실 수 있었습니다.&nbsp;약간의 폭발을 감안하면 +8점정도면 안전할 것이라 보입니다.&nbsp;자연계열
2014 고노문 펑크(4%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펑크였습니다. 표본분포 상도 그렇고, 경쟁률 상도 그렇고, 아무런 징조가 없었습니다. 고미디 슈퍼펑크는 고영문 슈퍼펑크에 상대적으로 가려져서 안보인 까닭에 일어난 것이지만, 고노문 슈퍼펑크는 정말로 (당시로써는) 아
작년 인문계열 정시모집의 특징을 정리해보자면(1) 한의대, 교대의 약진(2) 교대의 합격선이 위계적으로 배열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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