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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포에 부정적인 태도에 대해....
    글이 속한 태그 : #한의대 #연고대 #독독반상회 #인기글 #캐스트
    • 작성자 ontheTop
    • 작성일 12-02-15 20:44
    • IMIN 253077
    • 조회수 3,418
    http://orbi.kr/000277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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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2 올라가는 한의대생이구요.

    역시나 이번 입시철에도 한의포는 뜨겁네요( 항상 그랬지만..)

    제가 아마 처음 한의대를 가고 싶어했던시기가 2010입시 였을겁니다.

    원래 중대 수학과를 다니고 있었죠

    독동에서 09입시에서 경원한 8퍼가 합격했다는글(그글은 삭제되어 있네요)을보고 아! 한의대 가기 쉽겠네라고 생각을 했고

    한의포에 경원한 빵구났냐고 질문을 해봤습니다.

    근거없는 소리 한다고 그런적 없다고 여러 사람에게 쓴 소리 많이 들었었어요.

    또 작년 한의대 등록할 시기에 설날에 한의사가 예전만 못하다는뉴스가 공중파 뉴스에서 특집으로 보도된적이 있어요.

    입학할 상황에서 걱정되는 마음에서 한의포에 질문을 했습니다.

    한분에게 괜히 물흐리지 말라고 욕바가지로 먹었었구요.

    정말로 저런 한의포의 태도에 관해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예1이 되었습니다. 한의갤을 잠시 들락였어요(한의대생치고 한번도 안간사람은 아무도 없을듯?)

    학문적인 비방뿐만 아니라 아예 한의사을 인간이하로 취급하면서 욕하는것이 다반사더군요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원래 자주 오던 오르비였기에 예1이 되서도 자주 들렀는데 사사건건 """ 야! 난 니네들한테 시비걸러 왔어""" 라는식으로 들어오시는분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의협에서 한의대가지말라고 배너건거도 얼마나 짜증났는지 모르구요

    아마 국내에서 한의과 학생들만큼 인터넷에서 욕먹는 학생들도 드물거에요.

    대부분의 한의과학생들이 오르비에서 멘붕 한번쯤은 할거라고 느껴요.

    이것이 대부분의 오르비를 접하는 한의대생의 태도일거라고 확신합니다.

    이글은 한의포에 부정적인 태도에 대한 변명이 아닙니다.

    한의포에서도 한의대생인 제가봐도 눈쌀 찌뿌려지는글. 덧글이 많습니다.

    vs글에서 비아냥거리면서

    ex1)  한공 가세요~ 두번가세요~  이런글들이나.
    ex2)  당연히 한의대 아닌가요?? 솔직히 전문직이랑 공대나와서 취직하는거랑 상대가 되나요?? 공대랑 상대가 됩니까??? 전문직이 훨씬 압도적 메리트가 있따고 생각해요

    ex2)는 사노라면님께서 자주 그러시던데 글볼때마다 한의대생인 내가봐도 좀 오바스럽게 편향된거 같은데 다른과학생이보면 얼마나 까고 싶을까 이런생각 심하게 듭니다.

    vs글 같은경우의 글들이나 미래상황에 대한글들이 시비조로 질문을 해오지 않는다면 성심성의것 학생을 너무 심각하게 편향되지 않게 답변 달아주는것이 좋을거같다는게 제생각이네요

    저같은경우도 수험생입장에서 겪어봤기때문에..... vs질문이나. 미래상황같은 질문이나 지원자 입장에선 정말로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아랫글에서 언급했던 입결얘기도 해볼께요

    일단 예전에 비해 09이후로 수험생들의 한의대 선호도가 줄은건 확실하죠 (이것이 의치전의 영향도 있고 예전보다는 마냥 낙관적이지 않은 한의사의 미래때문도 있을태고 공대 선호도가 예전보다 높아진것도 있고)

    그에 따라 입결도 몇년전과는 다르게 급격하게 낮아진것 또한 명확합니다.

    매해 펑크난 학교들도 보이구요

    07때부터 오르비를 자주 했던 터라 왠만한 학교들의 입학성적때 점수 펑크난곳들(08 설법 단치를 포함에 07.10.11고수교  09 경원한  09 10 연대 상위과 10 원광의 11 설수교 11 경원한 대전한 고대신소재 등등등 수도 없이많이..)도 접하면서

    그에따른 상황에 따른 반응들도 많이 접했었어요

    sky대학이나 치대 의대가 빵구났을때에 반응은 어땠을까요???

    "와 운 좋은 녀석 ㅈㄴㄱ 부럽다 아 내가 저기썻어야되는데" 대부분이 이런 분위기입니다.

    그럼 한의대빵구가 났을때 반응은 어떗을까요?? ( 09때 경원한빵구는 한의포의 부정적인 태도때문에 공론화되지 않은점이있어요)

    작년 11 경한.경원한 빵구가 대표적일텐데요.

    올해 들어서 오르비에 연공>>>경한 글이 몇개나 올라왔을까요??

    "한의대 요즘 망하는거 아닌가요?? 입결 ㅈ망이네요" 라는 글들

    예 물론 예년보다 낮아진건 맞습니다. 하지만 개펑크난 해를 기준으로 무작정 까내려고만 하는사람들 이런사람들이 한의포에 한둘이었나요???

    dc에선 상황이 어떨까요???? 수능치고 제마나인 와서 "ㅠㅠ ^^ 님 될까요어떻게 생각하세요? 붙었음 좋겠네요 ㅠㅠ"  온갖 이모티콘 다쓰고 아양떨고 겸손떨던사람이 고정경 가기로 결정하고 나서(경한 문과가 예년보다는 낮아져서 추합되신분이죠)

    dc한의갤에서 무당새끼들 ㅈ망 경한입결운지라는 합성만화 만들어대면서 수능치고 도움받았던 제마나인까지 싸잡아 욕하고 제마나인 운영자이신 쌍둥아빠님도 비하하고 제마 채팅에 와서는 어그로 끌면서 즐기더군요.

    한의대의 입결공개가 꺼려지는 이유도 어느정도 있다는 점도 알아주셨음 하네요.

    하지만 수험생을 위해서라면 입결공개를 제입장에서는 더 선호하네요

    예전에는 높고 높기만 하던 부분의 지방한의대가 이제는 서성한과 라인이 겹친다는 소리도 이제는 한의포에서도 받아드려야 할것 같구요(한의대의 하락도 있겠지만 정시정원 축소로 공대컷이 많이 올랐죠)

    물론 올해 경원 동의 대전 같은경우(동국한. 대구한 같은경우는 모르겠습니다.) 연공라인 겹치긴하지만.....

    요새 한의포가 하도 시끄러워서 두서없이 써봤네요






    ps) 한의포에서 다른과 입결을 "비난" 한적이 있었나요???   타 포탈 사람들이 한의대 ex)11 경한 11경원 입결보고 망한거 맞자나 연공>>경한이고 서성한 >>경원 이러면 빵구나는과가 한의예과뿐이냐고 이런저런 학교나 과는 빵구난적 없냐는 소리가 대부분 이었던거 같은데.... 타과 입결을 "비난" 했던 글들이 어디있었나 모르겠어요


    ps) 글에 지방한이 서성한과 겹친다고했는데 일부 몇개학교들만 겹치는것같고 성공보다는 위인것 같습니다.  경원 동의 대전은 올해 연공 중상위이상라인이구요
    Epi-orbisersiconSamsoo
    2
    수의예과 무시하는 글 봤던거 같은데요

    02/15 20:53 IMIN: 390146 IP: 218.♡.31.36

    넵 그렇다면 그것 또한 한의포에서 사과할 부분이네요/ 한의포에서 타과입결로 비난한경우보다는 한의포가 당한 경우가 훨씬 압도적으로 많은것은 맞는것 같아요

    02/15 21:01 IMIN: 253077 IP: 14.♡.37.59

    논란글 썼던 장본인입니다.
    http://orbi.kr/0002506004 전 링크글을 보고
    몇몇 수의대관련분들이 한의대입결을 일방적으로
    비난하시길래 방어형태로 썼었고요, 그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발언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먼저 나서서 "한의대>수의대"라고 주장한적은
    없습니다만..?

    02/15 21:14 IMIN: 391071 IP: 116.♡.246.140

    이 글 말고 제 기억에도

    한의사라면 모를까 수의사를 어떻게 의사에 빗대냐는
    댓글을 본 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한의대 들어가는 입장인데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02/15 21:28 IMIN: 389869 IP: 175.♡.193.111

    사람을 다루는 일과 동물을 다루는 일의 차이를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뜻은
    없었습니다. 수의사가 사람이 아니라 동물을 다룬다는 이유로 사회적 지위가 의사에 비해 조금 낮다는 건 다들 아실테고요. 수의대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고 동물이 좋아서 수의대를 가는 것이 아니라면 사람을 다뤄보는게 제 생각엔 더 나아보였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댓글을 썼을 당시가 제 기억엔 수의포분들과 한창 감정적인 발언을 하고 났을 때 같네요. 이또한 돌이켜 생각해보면 제가 잘못한 것 같네요.

    02/15 21:41 IMIN: 391071 IP: 116.♡.246.140

    그부분은 제가 오해했나보네요..ㅎㅎ
    무튼 좋은 한의사되시길 바랍니다~~

    02/15 21:45 IMIN: 389869 IP: 175.♡.193.111

    enidn
    1
    한의대분들이 먼저 풉풉 거리고 있는데 기분 안나쁘면 이상할듯

    02/15 23:35 IMIN: 376502 IP: 211.♡.195.246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15 21:01 IMIN: 393089 IP: 112.♡.77.171

    저도 한의대생되지만 그런 비판은 타당한것 같네요. 다만 다른분들도 한의학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아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은 아직도 있죠

    02/15 21:12 IMIN: 346159 IP: 121.♡.92.218

    이글로 더이상 한의포에 이런논쟁은없기를...바라네요

    02/15 21:16 IMIN: 395325 IP: 203.♡.214.44

    제가 아는분 같은데... ㅋㅋㅋ

    02/15 21:17 IMIN: 347173 IP: 58.♡.247.6

    맞음 ㅋㅋㅋ 저랑 네온 친구자나여

    02/15 21:20 IMIN: 253077 IP: 14.♡.37.59

    글쎄요, 제 댓글이 그렇게 눈쌀이 지푸려질 정도였나요?
    제 주관적인 생각은 한의대뿐만아니라 아직까지는 입결과는 무관하게
    전문직이 더 나을 것같아서 솔직하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제 주위의
    어르신분들로부터 월급쟁이의 고충을 어릴적부터 줄곧 듣고 자란터라
    그런지는 몰라도 한양공대가 아니라 만약 서울대공대를 합격시켜준다한들
    전 아마 한의대를 선택했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처럼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는 것을 진로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크게 잘못한건가요..? 혹시 다른과를 비하하는 발언처럼 보였다면
    이자리를 빌어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글쓴이분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다른 분들도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다음부턴 조금더 신경쓰겠습니다.

    02/15 21:34 IMIN: 391071 IP: 116.♡.246.140

    솔직히 님이랑 100%동감합니다. 저 연세대 08인데 ㅋㅋ 지금 제가 있던 연대생명이 배치표상으론 뭐 지방한보다 조금 높거나 같다 라고 하던말던 ㅋ 지방한 갑니다 ㅋ
    이건 제가 있어봐서 알아요 ㅎ
    그리고 연대 생명 동기나 후배들보면 90프로가 아니가 93프로 정도가 의전해요 ㅎ 학교 탈출 할건데 왜 삼수씩해서 연생명 오려는지...자긴 의전치전안한다고 했다더니 결국엔 하더라구요

    02/15 21:43 IMIN: 344690 IP: 58.♡.65.37

    ㅋㅋㅋ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ㅎ  저도 며칠전까지 연대생이었는데 이번에 지방한 갑니다ㅋㅋㅋ

    02/15 21:46 IMIN: 253190 IP: 122.♡.49.19

    * 비밀글 입니다.

    02/15 21:47 IMIN: 395325 IP: 115.♡.214.49

    * 비밀글 입니다.

    02/15 21:48 IMIN: 253190 IP: 122.♡.49.19

    * 비밀글 입니다.

    02/15 21:51 IMIN: 395325 IP: 115.♡.214.49

    * 비밀글 입니다.

    02/15 21:54 IMIN: 253190 IP: 122.♡.49.19

    * 비밀글 입니다.

    02/15 21:55 IMIN: 253077 IP: 14.♡.37.59

    무슨과세요??ㅋㅋㅋㅋㅋ 으히히 반가워요 ㅋㅋ 몇학번이세요??

    02/15 21:48 IMIN: 344690 IP: 58.♡.65.37

    * 비밀글 입니다.

    02/15 21:49 IMIN: 253190 IP: 122.♡.49.19

    * 비밀글 입니다.

    02/15 21:57 IMIN: 395325 IP: 115.♡.214.49

    수능다시봐서 가시는건가요? 아..그러시겠네요 생각해보니 한의전은 없는거같은데

    02/15 21:57 IMIN: 384504 IP: 210.♡.123.210

    공감요ㅎ

    02/15 21:46 IMIN: 395325 IP: 115.♡.214.49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도 4년전장으로 설공대를 붙여줘도 저는 지금 다니는 한의대를 선택했을거에요 하지만 사노라면님 글에서 공대쪽은 고려할가치도 없다 라는식으로 너무 편향된게 아닌가 라는게 저한테는 계속 느껴졌었거든요.

    기분 나빴다면 사과드릴게요

    02/15 21:46 IMIN: 253077 IP: 14.♡.37.59

    *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15 21:55 IMIN: 253077 IP: 14.♡.37.59

    일단 님은 한의학의 정체성이 얼마나 흔들리고있는가 모르고
    전문직이라는 것에만 얽매여 한의대를 보고있으니
    이렇게 맘편히 닥치고 한의대라고 외치는거

    02/15 22:07 IMIN: 378551 IP: 14.♡.67.140

    댓글다신 본인은 한의학의 정체성에 대해
    아주 잘아시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한의학이 흔들린다는 주장..구체적으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지요. 뭐가 어떻게 얼마나
    흔들리고 있는지 확실하게 제시하지 못한다면
    이 댓글또한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02/15 22:21 IMIN: 391071 IP: 116.♡.246.140

    이런 무의미한 댓글을 보고도 뭔가를 얻어내고자해야
    큰사람이 될수있어요 어찌 똥같은댓글에 주옥같은 댓글을 달아줘도 무시하네
    정말 볼수록 한심한사람 ㅋㅋ

    02/16 07:56 IMIN: 378551 IP: 14.♡.67.140

    딴건 모르겠는데 글 읽다보니 핸드크림님은 약간 정신줄을 놓으신거 같네요.

    02/16 14:05 IMIN: 59684 IP: 175.♡.143.31

    ㅋㅋ죄송해여 이제 잡아보겟어요

    02/16 14:46 IMIN: 378551 IP: 14.♡.67.140

    글세요 제도상 아쉬운점이 있다면 이해하나
    님은 학문적 정체성이라고 하셨는데
    이건 좀 인정하기힘드네요
    학문적 정체성이 흔들리는건 주관적의견이라 생각됩니다

    02/15 22:29 IMIN: 344690 IP: 211.♡.197.73

    뭘안다고 떠드는지 ㅋㅋ한의대와서 방황안하는사람은
    공부 뭣도 아예 안하는ㅅ ㅏ람들뿐
    올해 입학하고보세요 뭐 혹시 동신한이면 모르게'ㅆ지만ㅋㅋㅋㅋ

    02/16 07:58 IMIN: 378551 IP: 14.♡.67.140

    그렇게 자세히 알고있다고 하시는거보면 한의대생이셨나봐요? 그러면 어떤 부분에서 방황하게되셨는지, 동신한은 뭐가 다른지 알려주시면 좋을걸 뭘안다고 떠드냐니..
    표현이 좀 그렇네요

    그리고 예전부터 봐왔는데 말하려면 좀 남을 비꼬는 태도는 자제하고 말하세요. 그러니까 님이 생담실에 그런 질문을 올리게되는겁니다. 고치려는 노력도 안하시나요?
    아! 여긴 현실이 아니고 익명이라 상관없나봐요? 익명이니깐 싹수없게 개긴다고하시는 댓글을 본것 같은데..ㅎ

    02/16 09:26 IMIN: 389869 IP: 175.♡.193.111

    사람들은 좋아하는데 제가 싫어서 걱정인거에요 일단 이건 관심이니 고맙게 받겠고 귀찮아서 이만

    02/16 11:03 IMIN: 378551 IP: 14.♡.67.140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02/15 21:50 IMIN: 201799 IP: 58.♡.33.95

    님 닉네임 너무재밌으시네요 ㅋㅋㅋㅋ 별거아닌데 왤케웃기지;;

    02/15 21:52 IMIN: 389869 IP: 175.♡.193.111

    ㅋㅋㅋ 진짜 닉네임 ㅎㅎㅎㅎ

    02/15 22:41 IMIN: 395089 IP: 175.♡.87.67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16 00:48 IMIN: 279940 IP: 218.♡.1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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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출처는 여기&nbsp;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mp;ask_time=&amp;search_table_name=&amp;table=bestofbest&amp;no=73256&amp;page=1&amp;keyfield=&amp;keyword=&amp;mn=&amp;nk=u&amp;ous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 실시되었던 예비평가는 다들 풀어보셨나요?2학년 현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3학년 및 재수생 여러분들도 풀어봐야 할 소중한 평가원 모의고사 한 세트였습니다난이도는 어떠하였는지요?제가 알기로는 메가스터디에서는 등급컷을 따로 추정해주지 않
    ㅇㅇ디씨스러운 훈훈함이네요. ㅎ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하나 밀린 계획때문에 아랍어 6월부터 바로 &nbsp;못들을거 같은데 ㅠㅠ7월부터 일주일에 3강씩 듣고 하면 괜찮을까요??
    강민성,설민석 샘 두 분 중에 고민인데 추천 해주세요 그 이유도 적어주시면 감사 ㅠㅠ!!
    어제 챔스 기다리다가 오유에서 봤는데 기억에 남아서 가져왔어요직접 겪지도 않은 고등학생이 이런 시를 썼다는게 참 대단하네요..1차 출처 : 베스티즈2차 출처 : 여성시대글쓴이 : 콜라3차 출처 : 오늘의 유머글쓴이 Jessie.J
    어제 저녁에.. 집마당에 출현한 고양이.. 도망도 안가고 그렇다고 완전 사람 따르는것도 아닌 고양이에요 ㅋㅋ<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5/rEp6TyaLl3VdMMmHlWZcOY.jpg"
    &nbsp;문돌이로서 매번 수리 시험치면&nbsp;정작 쉬운데도 발상 잘못잡은 문제나&nbsp;&nbsp;어려운 1~2문제 같은 경우는 항상 꾸역꾸역 풀고 지저분해져있는데&nbsp;&nbsp;난만한님 시험지보니 정말 경이롭네요..&nbsp;&nbsp;비록
    누가 효성이가 죽었다고 했는가
    1.서울대(정시)에서 제가 주요과목 2.2 전체과목2.1인데(모든과목, 모든단위) 서울대는 모든단위수가 다들어가나요?? 예를들어 사탐2학년때 2개 3학년때 3개 였는데 남김없이 다들어가나요??2.그리고 이정도 내신이면 평타수준인가요 나쁜건가요??3.연세대(수시)에서 모든 단
    평가원 입장에서&nbsp;생각 해보면&nbsp;인강없이 EBS책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듄X일체같은 사설 찍기 인강을 들으면서 원문으로 공부한 학생EBS의 반영목적(사교육경감)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가 더 유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 왜 EBS를 원문으로 공부하
    http://orbi.kr/0001580888</
    가 뭔가요..?공부는 경제학과가 훨씬 더 재밌다는 소릴 많이 들었는데아무래도 외국계 기업이나 금융기업등에 취직이 유리해서 그런건가요?
    제곧내
    1명한테 굴욕당함 ㅠㅜ
    작년에 들었던 강의 올해 버전으로 꼭 다시 들어야하는건아니겠죠?작년에 정리도 잘 해놔서 계속 작년것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ㅜㅜ올해버전에만 특별히 추가되고 그런게 또 있을까요?
    공격력에서 앞서는 뮌헨의 슈팅을 체흐신이 다 막아주셨으면 ㅠㅠ 아 정말 월드클래스 체흐느님.바르셀로나의 토탈싸커(전원공격 + 전원수비)를 엿먹이는 최강의 질식수비.다시한번 보여주세요 첼시. 화이팅 첼시! 힘내세요 드록바! 멋진 슈팅 기대해요 토레스!폼은 일시적이
    09때 듣던 한석원 알텍 아직 인강이랑 교재 있어서 복숩하고있는데 지수로그, 함수 ,행렬, 수열극한, 확률통계는 13 개정판 인강 굳이 안들어도 되나요?? 미적부분만 인강 사들어도 되죠? 다른단원은 그냥 09때교재로 해도 상관없죠??? 물론 문제집& 기출은 최근꺼모두 봐야
    ㅇㅇ선수들 배트 내어주는 사람인가요?치어리더처럼 구단 별로 있는 건가...근데 저분 참 귀엽네요. ㅎ
    <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11646434FB7543F1F67A6
    현행교육에 있어 학교는 가장 비합리적인 공간일지 모릅니다. 학교폭력으로만 비추어 봐도 정의와 매우 열심히 어긋나고 있으니까요. 학교의 목적를 찾아보면 대개 준법정신, 인성교육, 올바른 비판적 사고, 인간관계, 국민 공통교육 및 심화교육(보다 많지만 생략)을 가르친
    현역 고3 여자사람이구요 내신은 2등급 초반정도 됩니다.모의고사는 언2~3 수1 외2 사탐2~3 나오는데영 사탐은 하면 될꺼같고 언외도 간당간당해서 11111 맞출수있을듯지금 준비한건 논술이랑 교내상 여러가지.. 교외활동이나 포트폴리오 따로 준비한건 읎네요.논술은 잘쓰는
    [단독]블리자드 "유키스 멤버에게 디아3 준 적 없다" "디아블로3를 블리자드로 부터 직접 받았다"는 NH미디어의 보도자료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최근 남성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일부 멤버들이 트위터 등을 통해 '디아블로3
    다음 두 문항은, 2012 6월 모의평가에 출제된 문항입니다.두 문항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di
    재수생입니다. 작년 수능 때 윤리 2등급 맞았습니다ㅠㅠ 작년에 학교쉅만 듣고 인강을 안들어봐서 그런듯 해서.. 올핸 인강 하나 듣고자합니다. 눈팅해보니 안상종, 김성묵 샘 으로 좁혀지는 듯 하는데요. 다른 강사도 추천해주셔도 되고요.. 자유롭게 조언해주세요
    현역이고 언어는 1등급 유지 중인데요 (참고로&nbsp;현대+고전 소설이 제일&nbsp;약합니다)자이스토리로 기출분석 하고 있는 제 방법이 맞는건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합니다먼저 비문학은 문제풀고 채점 &gt; 해설지에 나와있는 작품간략설명 눈으로 읽기 &
    오늘 명동 왔다고 하네요ㅠㅜ
    6월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 포카칩 모의평가 체험단을 5월 20일 밤 9시에 시작합니다. 특히 수리영역 (나)형 수험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nbsp; 체험단은 포만한에서 진행됩니다. 체험단이 끝나고 결과를 분석하여 최종적으로 오르비 사이트에 무료로 모의고
    외제차.......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지;;아무튼 50대 노부부의 신고정신과 투철한 시민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그런데 언제부터 50대 부부가 '노부부'가 되었죠;;;;)
    별일이 다있네요;;ㅋㅋ
    그 동안 서울대밖에 모르고 살아서 연고대 전형이 어떤지도 모르는데요..저는 수시도 수능 성적 반영되는 건지 알고있었는데 아니더라고요111만 맞추면 논술로만 갈리는거 맞나요??그러면 제가 논술은 그동안 걍 대충대충 해서 엄청 못쓰는데괜히 안 될거 시간낭비하지 말고
    &nbsp;
    이 글에서 언급하는 '가형 기출'이란, 05~11학년도 수능에 출제되었던 다항함수와 관련된 가형 기출을 의미합니다.시중 미통기 기출문제집에는 전부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1. (난이도적 분석)'가형 기출문제 학습이 필요 없는 문항은 쉬운 문항이다.'와
    <EMBED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src=http://ustrm-3.upbox.co.kr/player/player.swf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2012/05/18/037534240d539d2152932f725fb71119503749a8.mp4&amp;icons=false&amp;controlbar=false
    ㅡㅡ
    &nbsp;
    꿈만 같네요.상담은 없음 ㅋ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지만 가해자를 싸고 도는 학교의 현실을 보니 안타깝네요.
    어쩌다 보니 저도 의전을 준비하게 되었네요..고딩때는 전혀 의사란 직업에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를 들어가면서 점점 정신과 의사가 하고 싶더라구요.제가 약을 5년동안 먹고 있는데 참 신기해요, 정신적 문제가 약으로 치료된다는게 그래서 저도 이번년도 2월부터 의사가 되
    중고나라에서 화장품 샀는뎈ㅋㅋㅋㅋㅋ쪽지도 넣어주네요....
    빈칸 추론 문제만 편집+4번 문항의 경우는 정답의 근거 및 해석도 써 놓았습니다.---------크게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지금의 28번 유형의 문제들이, 2문항으로 늘어남(한 단어짜리 빈칸)2. 3점짜리 배점이 늘어남-&gt;빈칸
    오늘 2014 예비수능이라 하여 직접 문제지도 풀어 보고 EBS 방송강의도 듣고 왔습니다. 대략의 내용은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새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nbsp; <f
    <embed height="5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60" src="http://goo.gl/iVDKI
    ㅇㅇ조작 들통나고,남들 다 마레기, 마레기 그럴 때도,리버스 템플과 롱기누스에서의 그 테란 때려잡던 모습이 안 잊혀져서,웬만하면 나쁜 소리 안 하고 싶었는데...이 시키야 너 땜에 그 망한 속도가 앞당겨 진 건 모르겠냐!!조작 파문만 없었어도 스폰이 그렇게 뚝 떨어졌겠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음...조조를 놓쳐서 오랜만에 제값 내고 영화를 봤는데,아깝지는 않은데...음...뭐랄까...선뜻 남에게 재밌어! 꼭 봐! 하진 못할 영화네요.취향을 타는 영화라는 생각이...무대는 대한민국에서 첫째, 둘째를 다투는 재벌가 본가이고,주인공 김강우는 그 집 실장입니다.말이 실
    2014학년도 수능 예비시행 국어 시험을 살펴 보았습니다.개괄적으로 살펴 본 후 얖으로 공부 방향에 관해서도 간략히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문학이 확대될 것이라는 일반적인 전망도 맞았지만 이런 독서와 문법, 화법과 작문 등이 일정한 부분을 차지했다는 점이 가장 중요
    동생때문에 그러는데요저는 재수해서 연건축다니고있는데제가 이과라 문과입시에관해서 아는게없어서 동생한테 언수외는알려줘도&nbsp;입시정보관련도움을못줍니다원서질할때도 여긴다들 연대점수다 뭐다 이러시던데저는 그냥 무식하게 공부만해서 등급나온거보고 담임ㅁ
    링크들어가서 확인해보시고..&nbsp;http://webfs1.kice.re.kr/sunung/2014_p/index.html일단 언어하고 수리 확인해본 결과,&nbsp;&nbsp;변화가 있을거라 했으니 문제스타일이라도 옛날 학력고사스럽게 바뀌려나했는데 현 수능문제와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아
    요즘 저희 학교에서 자기소개서를 쓰고있는데요.제가 수시는 논술전형 보려고하는데 자기소개서는 어디서 ,어떤식으로 ,얼마나 큰 비중으로 반영되나요?? 학생부에서 반영되는건가요 ??(이과생에 지방의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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