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소감
#수능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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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커뮤니티에 그 어느때보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2000년 오르비 개장 이후 17년을 통틀어, 올해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최근 4개년 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요일을 보정한 일 평균 게시물 수를 비교해 보면,&nbsp;올 들어 하루 평균 게시물 수는 2,317 건, 댓글 수는 20,163 건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br
SKYEDU X LINE FRIENDS<span style="font-size: 14pt;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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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모든 날이 좋았다.<span
상위권은 대성한다!한석원 &mid
야이 교육부새끼들아 정시 인원좀 늘려라 이 개새끼들아!!!!!!!!!!!!!!!!!!시바 아니면 고등학교 다시 입학하게 해줘라!!!!!!!!!!!!!!!!!!!!!!!미안한데 수능보기전에는 내신이 그렇게 쉬운줄 몰랐다 이 개새들아!!!!!!!!!!!!!!!!!!!!!!제발 정시로 반만이라도 뽑아줘라 나 너무 힘들다 이 개새끼들아!!!!!!!!!!진짜 화나서 돌아버리겠다!!!! 이 씨발교육부새끼들
사실 오르비 아주 가끔씩만 눈팅하고수능 끝나고 애들은 짝짝궁 짝짓기 하느라 바쁘고애들은 여행간다 어디간다 놀러간다해서 날 반겨줄 이가 없어서오르비라도 가서 나름 대치동에서 많이 있고 나름 정보글도 올리고 떠날라고 했는데ㄹㅇ 사람들이 너무 착하고 좋음..특히 멍
국어 수학 영어 과1 과298 &nbsp; &nbsp;100 &nbsp;100 44 &nbsp;47136 &nbsp;130 &nbsp;139 66 &nbsp;68수시 일반전형으로 설의 붙고 나니 목표를 상실하여 방황하고 있습니다.공립일반고 출신이고 내신은 1.1중반, 생기부 26장이었습니
원서영역에서 현금 투자한거라고는 fait 하나밖에 없어서 이거믿고 원서쓰는데..페북에 ㄸㅍㄷ가 너무 많이보여서 불안하네요..ㅜ그렇게 적중이 좋지 못했는지?..
막상 대학교 합격하고 나니 합격한 기쁨도 있지만 내 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구나.. 생각이들어서 너무허무해요ㅠㅠ 내년에 한번더하면 위로더 올라갈수있지않을까 생각도들고 ㅎㅎ정말 열심히한다고했는데 노력과 결과가 비례하진 않는구나..서울대 기계항공공 &n
ㅎㅎ 어디정도 가능할지
솔직히 말해서 전 제가 수능을 그렇게 망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렵다고 소문난 수능에서 그래도 1개 빼고 1등급이 나왔고, 또 모두가 망한 판국에서 그나마 덜 망했기에 나름대로 만족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입시제도는 저에게 재수를 다짐케 하네요.&nbsp;먼
쌈자신 만세....이하생략
고3 현역 학생입니다.닉네임 무색하게 이번 입시는 망한거 같네요제목 그대로 3년 중 수능을 가장 못봤고 논술도 6광탈입니다.아마 저와 비슷한 처지인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듭니다.오늘 최종 발표를 모두 확인하고 아...떨어졌구나 생각하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nbsp;현 대입정책에서 내신을 따기 힘든 학교는 고충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학교의 재학생들은 대부분 정시를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일반고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줄곧 정시를 염두하고 공부를 해온 학생입니다.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이맘때즈음 정시와
수능치고 가채점 결과 입력했을땐 고대자연계 90퍼였는데 갑자기 불합격권으로 나오네요&nbsp;갑자기 막막해서 글써요..
안녕하세요 ^^고지우의 가운데글자와 이상엽의 가운데글자가 합쳐진저희는 &#39;지상최고&#39;입니다.이번 수능은 불수능 이었다는 말이 나옵니다.막상 최종 등급컷이 공개된 후에는 불수능이 아니었다는 말도 나옵니다.교육과정이 개편된 후의 첫 수능이 지났습니다.2018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
ㅋㅋㅋㅋ 형편없는 성적이지만이정도면 어디를 넣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받았는지설명할 방법이 읎네
오르비는 눈팅만하다가 글을 써봅니다.저는 목동의 나름 좋다고 자부하는 고등학교를 곧 졸업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최고로 전교 3등까지 해보고 나름 공부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치루고 난 후 저는 제 성적이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수능을 보고나서
국수영 경제, 사문 순으로 표점 134, 134, 139, 68, 66입니다. 백분위는 99 99 100 99 100 입니다. 원점수좀 알려주세요 ㅠㅠ
&nbsp;저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1,2학년 때 까지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이였습니다.그래서 중학교는 내신 65%로 (100명 중 65등) 고등학교 내신은 4점대 중후반으로 졸업을 했죠.그러던 고등학교3학년 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뭐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국5 수3 영3 생윤3 세사2진짜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해서 한건데 이렇게 나왔네요&nbsp;작년엔 55555였는데.. 그래도 만족합니다.경기권까지 갈만한데 없을까요?
사문 생윤 만점 표점 몇인가요?
저의 1년을 되돌아보면 정말 최선을 다하지못했다, 성실하지 못했다는 말이 어울립니다. 대충대충, 이정도만 하면 되겠지하는생각으로 못해도 모의고사 정도는 나올거야 하는 생각이 정말 허황된생각이었다는걸...아무리 공부를 안했어도 이성적은 정말 아닌데,하면서 억울해
이밤에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는겨??
농어촌 일반고라 정시에 대한 정보는 쥐뿔도 없었는데(학교에서 정시로 지원가능성이라도 있는사람이 나뿐이었음)오르비에서 양질의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개인적으로 오르비 여러분에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수능 끝난 뒤에 알았다는 것 빼고....어쨌든 모든분들 원하는 대학 다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ㅎ
기말고사 귀찮...
함이정&nbsp;:&nbsp;처녀 때 난 생각했었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5pt; mso-fo
오르겠져?ㅠㅠ사문이랑 생윤..수학 나형도 88이길...
벌써 수능 본지 열흘이 다 되어가는 판에 늦은 후기를 적어봅니다.저에게 수능은 면접 보러 가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지균을 받았기 때문에 저는 최소한 세 개의 2등급이 필요했습니다. 과탐의 경우는 두 과목이 모두 2등급 이상이어야 하나 2등급으로 쳐줬습니
수학은 자잘한거 제외하고 96회분&nbsp;화학1은 약 60회분생명과학2는 약 80회분 정도 되네요많이 푼건가 모르겄네...
지금이 4시 40분이네요사람이 밤이되면 센치해진다죠 근데 하루종일 멍하네요&#39;날이 밝아오기 전까지가 제일 어둡다&#39;그 말을 새겨두고 이 새벽이 올해는 끝나겠구나하고 준비했던게 어제같은데아직은 빛이 안보이네요. 새벽입니다. 어둠&nbsp;현역일땐
ㅋㅋ 아 성적표 나오기 전까지 OMR 걱정되는거 저만 해당되는 얘기 아니죠?3수했고 여태 모든 사설시험 통틀어 마킹실수 1번해본거 빼곤 없는데(평가원은 없고)잘했을까 걱정이네요 OMR 보고 가채점표적어왔는데 그러면 그거대로 맞겠죠?ㅠㅠㅠ(영어만 좀 빨리적어왔는데 젤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그냥 푸념글이에요 :) 의미는 크게 없으니 그냥 읽고 싶으시면 읽으시고 ㅠ 무시하시고 싶으시면 무시하셔도 좋아요 ㅠ군대 갔다온 27살..... 머 이제는 아재네요.....수능 준비한 지 어언 8년째입니다. 그리고 이제 끝났구요.....단순히 고3때 영어 하나 잘하는
내 실패,성공분석 같아요저는 제가 첫수능 실패했을때 독서실로 달려와서 사흘 내내 왜 실패했을까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고 분석하고했었는데이게 비단 수능뿐아니라 지금 삶을 살아갈 때도 크게 도움이 되더군요<p style="display: inl
정시 지원을 할 때&nbsp;참고하는 자료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배치표 작년 입결 등으로 알고 있는데이거 말고 또 무엇이 있나요?그리고 그것들을 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실제로 제가 성균관대 작년 입결(점수 몇점이
업서요?
3년만에 펜을 잡고 다시 하는 수능공부라...4월부터 독재반에서 시작해서 공부했습니다원래 현역때 지방 공대를 들어가서1학기만에 바로 휴학해서 딱 올해 제적되었네요제가 따로 하고싶은 일 때문에 나왔다가알바도 너무 힘들고 부모님도 대학에 항상 미련이 있으셔서서울로
알바아니에요 그냥 너무 고맙고 꼭 다른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서 3시간걸려서 장문으로 써봤어요!!&nbsp;제발 알바로 의심하지 말아주세요!!제 지금까지의 국어 성적&nbsp;고3 6등급재수 4등급삼수 4등급
수의예과 목표로 공부한 사수생 여자입니다 ㅠㅠ&nbsp;삼수 때 그냥 점수 맞춰 지방대 간호학과를 다니다가 이건 내 적성에 안 맞구나 생각해서 독을 품고 공부했지만 국어에서 털렸네요.... 이투스로는 몇몇개 대학운 최초합격이뜨지만 진학ㅅ로 모의지원해보면 모든 수
현역때 35354 (국 수 영 화1 생2)재수때 24222 (2015학년도 수능. 물수능일때입니다.)삼수때 23133현사수 11133많은걸 깨닫고, 많은걸 배웠습니다.고2때 전교 2등 한번 찍고나서부턴 공부를 포기했었고,&nbsp;노트북을 사서 300일동안 롤을 랭크만1400판정도 했습니다.남
작년에도 그랬지만...올해도 역시 노력 만능주의 얘기 혹은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얘기가 나오네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물론, 노력으로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재능이 노력을 압살하는 경우 역시 많이 봐왔으며,&nbsp;그로 인해 좌절도 해봤고, 대학에서 좌절도 하고 있습니다.<p styl
대학환산기준해서 총점1000점만점에 3점정도 모자란데 이투스 모의지원으론 적정이라고 뜨는데&nbsp;원서 내볼만한가요?? 추합이 잘안나는 학과라서ㅜㅠ
재능 노력 운 하나라도 없으면힘듬 특히 결정적인게 운왜인지모르겠으나재수때는 모든 사설,평가원보다수능점수가 높았었음떠밀려쓴 수시붙어서 울면서 삼수했는데삼수때도 6평,10교랑 더불어 가장잘본시험이됌평소에 긴장 졸라많이해서이번에도 국어풀면서 심장 너무빨리뛰어
불수능일 경우에표점이 오른다고하는데입시사이트에지금 올라와있는성적이 확정된거아닌가요?
대충 그정도 되나요?
으아아아아 부산에서 나름 공부좀 한다는 일반고(남고...) D고 인데요재작년 문과 수능 만점 전국 수석도 나온적 있는 학교입니다저는 고3 99년생으로 내년을 기약하고 있는데 이과 전교1등이 물리 3점 나가고 화2 국어 수학 영어도 만점맞았다고하네요....저는 바로 옆에 있으니까 실감이 안하는데 대단한거겠죠?? 전국 20등안에는 들까요?? 부러움만 가득하네 ㅅㅂ
휴...생물3등급을 못벗어나네요이제실력인정~수능이랑이별할려구요수학은 가채점은 92점이긴한데적어온게 하나달라가지고 일단틀렸다고했는데맞았으면좋겠네요ㅠㅠㅠ이정도면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심심해서 한번 써봅니다ㅎㅎ 음슴체는 이해해주세용필자는 의대 수시충이라서 최저 3개 1만 맞추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음수능 전날엔 학교 가서 수험생 유의사항 책자 나눠준거 보고.. 강당 이동해서 응원받고 끝나니 한 10시 반쯤 되어있었음예비소집 다녀오니까 너무 피
진짜 아직도 4444544는 욕 밖에 안 나오는데...진짜 한동안 4 트라우마 생길 듯 하네요..
원점수 93 96 97 생윤 47 사문 39인데 논술 보러가야되나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학창시절은 지금에서야 끝이 났다.<p style="font
과탐..
현역입니다.보통 평가원/학평 모의고사 11212(지1 생2) 나왔는데 어제는 (핑계지만) 너무 떨어서 조졌네요.&nbsp;사람이 이렇게 조질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33233 나올 꺼 같아요.&nbsp;그냥 좌르르 멘탈이 무너져서 너무 슬펐습니다.&nbsp;엄마 생각,
저도 수험생 시절 오르비를 통해서 많은 정보얻고 대학도 알맞게 잘 간것같은데 벌써 5년이지나 동생이 수능을 봤네요.. 평소 잘하던 아이였는데 어려운데다 긴장까지해서 많이 미끄러진것같습니다. 거기다가 전 이과출신인데 동생은 문과출신이라 성적을봐도 어느정도 대학까지 커트라인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수능 언어 85 수학 92 영어83 생윤 41 사문48 이라고하네요. 이대를 마지노선으로 잡고있었는데 낮은과라도 가능할지요 ?
중대 정도만 가도 백번 절하고 들어가야될 판....ㅠㅠㅠ
고대 논술 봐야 할 것같은데&nbsp;원서쓸때 과탐결정한것 같은데안했던것 같기도 해서 긴가민가 해서 글올립니다..논술 시험장들어가서 과탐결정하는건가요??
현역,재수 문과입니다. 삼수할때 이과로 바꿨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요.2015년 현역 수능 113122016년 재수 재수종합반등록. 수능 311232017년 이과로 전과 후 독학삼수. 수능 13244매해 원서영역에서는 적정대학에 넣었지만 전부 예비받고 떨어졌습니다.보면 볼수록 점수가
저는 서울에서 어느정도 유명한 자사고에 다니는 고등학교 2학년 이과입니다. 이번에 수능 볼때 제 친구들 대다수가 수능 모의시험을 치러가서 저도 같이 치게되었는데 국어는 채점도 안했고 그나마 믿었던 수학 영어를 그냥 족쳐버리네요... 특히 영어는 고1때부터 고3 영어
국어 화작에 잔디나오는 지문설마 &#39;잔디에게 덜 미안한 날&#39;인가 그 시를 변형한&nbsp;간접 연계인가요....?오신김에 대학 라인도 좀...국 &nbsp;수 영 물리1 지구186 &nbsp;88 79 35 442 &nbsp; 2 &nbsp; 3 &nbsp; 3 &nbsp;2&nbsp;표점합 :491컴공 어디까지 가능하나요?
국 &nbsp;수 영 물리1 지구186 &nbsp;88 79 35 442 &nbsp; 2 &nbsp; 3 &nbsp; 3 &nbsp;2&nbsp;표점합 :491컴공 어디까지 가능하나요?
영어 듣기 하면서 29번까지 풀고 와 시간관리 개이득! 이러면서 빈칸이랑 나머지도 깔끔하게 다 풀었는데 듣기 하나 틀렸네; 아니 7번에 선지1 체크하고 넘기고 독해하면서 한귀로 흘려듣는데 마지막 대사 두개가 함정인줄 알고 오 평가원~하고 고쳤는데 평가원을 너무 과대평가했다;
진지합니다.9월에 인서울 턱걸이에서&nbsp;독재학원으로 옮긴후 전보다 열심히 했는데 성적은 더 떨어졌네요. 이제 담담하기까지 합니다. 이미 아플대로 아파서 더이상 아프지 못할거같습니다.평백 10정도 떨어졌습니다.재수하면서까지 지방대 가기는 싫습니다.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할까요.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6월9월 510점대였는데... 정말 죽고싶네요사정상 재수도 못하고... 부모님 말씀대로 공무원 준비 해야겠어요강원대 춘천캠 어려울까요?
62인가가 답이었죠? 하하하 저 620써서 ㅈ되었네요 1000을 어떻게 곱한거지 진짜 븅신인듯&nbsp;심장이 부들부들떨려서 아빠가 대신 채점해주셨는데 그거보면서 아버지가 한탄을 하셨어요저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흑 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 &nbsp;그리고 세계
차라리 지금 이게 전부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9모보다 평백 10이 떨어졌네요.너무 비참합니다. 왜그럴까요컴퓨터옆 쌓아져있는 책들이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정말 그냥 꿈이였으면 좋겠어요.공부는 제 길이 아닌거같네요.정말 잘본줄알았거든요. 그래서 친구들하고도 웃으면
98 88 97 46 48국 수 영 화1 지1지방의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이성적으론..?
국숭세단은 감???
좀 애매한가요?
수험생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nbsp;시험의 의미는 차차 드러나겠지요.오늘은 30번 문항에 대한 해설이 없는 듯 하여 간단히 작성합니다.오늘 수학가형에 대해서 세마디만 논평을 하자면&nbsp;&nbsp; 27+3유지, 개운치않은 낯설음, 30번 출제효과미비
국수영물1지2국어...ㅠㅠㅠㅠ
그리고 논술현강 추천좀해주세요 !
오늘 수능 생1 50 백분위 100~99작년 수능 생1 백분위 99인 사람인데요 유전 뭐가 어려웠나요?제가 생1 진짜 자신있어서 오르비 통해서 책이든 전자책이든&nbsp;기출 분석이랑 풀이법 해서 만들 계획인데&nbsp;어려운 문제 어려운 부분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bsp;
ㅈㄱㄴ어렵?쉽?
갈 수 있나요?대치로논술들으러 내일출발해야하나해서
어디 갈 수&nbsp;있소
평균 낼때 2로돼요 3으로돼요?그리고 생1 37 2가능할까요??
하 제발&nbsp;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국 95 수 92 영 97 화1 47 지1 45 어디 까지되나요.....감도안잡히네요......도와주십쇼...&nbsp;수학이랑 지1 1등급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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