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표점계산해주실수있나요
#수기 #시험후기 #생활상담실 #입시뉴스 #모바일
  • 49Masillersicon✨ㅇㅅㅇ ✨
  • 작성일 16-11-17 23:29
  • IMIN 645955
  • MS 2016
  • 조회수 151
http://orbi.kr/000963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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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90

수 82

영78

생1지1 44 42

원점수 합 336

#수기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9 18:47
 공지
#배치표 #공지 #추천   이제 Fait 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6362
75OperatorsiconFait 12/08 17:2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8 11:35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7 17:21
 공지
#공지 #입시정보 #배치표  ...  Kaleidoscope + Rainbow Table 116192 419
75OperatorsiconFait 12/06 09:36
2435747 12올해는끝내자 12/11 01:20
2435684
#수기  수능이랑 강박증 193 12
3떨어지던낙엽 12/1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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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959
#수기  기자 언론고시? 283 6
12자이제시작이야내꿈을 12/10 17:33
2434865 17삼수는ㄴㄴ 12/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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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464 31물통가방시험 12/09 13:20
2431785 8Qdc8b6OBeqAF9S 12/09 00:41
2429612 14ByByeBuy 12/08 00:48
2428271 24위통약은필수품 12/07 17:10
2428064 15FV2AytzE7paP5b 12/07 15:42
2425892 12정글피쉬 12/07 02:33
2425827 46치열하게 12/0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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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ㅎㅇ 38
12정글피쉬 12/06 19:30
2422235 26CHINGCHANGCHONG 12/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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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8084 27세번째패기 12/04 11:46
2417996 22할짓없는 대학생 12/04 06:45
2417992 27세번째패기 12/04 05:46
2417990 23금성무 12/0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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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330 17lp5IcJaMHkVqZG 11/29 23:07
2410160 37100일의기적 11/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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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사수해서 숙대감 2382 17
12SNUU 11/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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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김동욱쌤 ㅜㅜ 813 13
26Epi-orbisersicon대학가서인기많아질상 11/2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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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반수 후기..... 746 11
5 11/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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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538 32math100 11/20 00:50
2392858 27세번째패기 11/19 20:36
2392529
#수기  경희대논술이과 671 5
9orcinus 11/19 18:00
2391657 27세번째패기 11/19 12:00
2391188 16ju9rl6AGXpC7kI 11/19 09:03
2390238 34역전의 시간 11/18 23:12
2389122 34Managersicon토랭이 11/18 17:36
2388951 8국선어생 11/18 16:36
2388171 18생물고자 11/18 12:29
2387394 27세번째패기 11/18 08:36
2387386 49Masillersicon✨ㅇㅅㅇ ✨ 11/18 08:34
2387149 34역전의 시간 11/18 06:22
2386829
#수기  원서 질 104
49Masillersicon✨ㅇㅅㅇ ✨ 11/18 02:02
2386526
#수기  문과 라인.. 486 6
39Managersicon수능미만잡 11/18 01:04
2386029
#수기  1년전 글.... 127
51결국,in서울대학교. 11/17 23:57
2385806 49Masillersicon✨ㅇㅅㅇ ✨ 11/17 23:29
2385731
#수기  수학2컷 112
8도구마 11/17 23:19
2385564
#수기  등급컷 확정 1048 7
49Masillersicon✨ㅇㅅㅇ ✨ 11/17 23:00
2384958 1빼애애액 11/17 22:03
2384708 49Masillersicon✨ㅇㅅㅇ ✨ 11/17 21:40
2383791 49Masillersicon✨ㅇㅅㅇ ✨ 11/17 20:33
2383605 27한의대입학 11/17 20:19
2382656 24NMu3yrdvG05TDX 11/17 18:11
2382237 22Managersicon흥흥흥각 11/17 17:02
2382053 3지투할까요 11/17 13:22
2379880 22ceyber 11/16 09:22
2379648
#수기  말하는대로 504 3
37100일의기적 11/16 00:30
2377477 37100일의기적 11/14 14:18
2368957 8스연이 11/06 11:55
2368771 24신재평 11/06 02:04
2357859 56Epi-orbisersicon엘류어드 10/24 03:11
2356979 56Epi-orbisersicon엘류어드 10/23 02:08
2356721 22밝은사람이되자 10/22 22:01
2355326 44공승연. 10/21 10:30
2354609
#수기  10월 종로 후기 526 8
34Monni 10/20 17:02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남들에 비해 초라해보일 수 있어도 전 사수끝에 받은 제 성적에 만족합니다 6평21211 9평22122였고 세번의 평가원시험중에서 가장 잘 받은 성적이네요ㅎ
수능을 망쳤다..진짜 제대로 망쳤다.사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때에도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런 외부의 인식 때문에 공부했고 수능이 끝나면 끝날 줄 알았다.근데 나는 소위 말하는 내신형 인간이었다. 고1,2학년 때에도 내신은 전
ㅈㄱㄴ
기자가 되고싶은데 각 신문사나 방송사 기자시험치는건알겠는데 학력많이보나요?
작년, 올해 성적표 인증입니다. &nbsp;모든과목 합쳐서 11등급 올랐네요.학원 등록하고, 첫 OT시간에 1년에 몇명씩 등급합 10등급 이상씩 오르는 친구들이 있다고 그랬는데...그게 제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ㄷㄷ먼저 작년에 저부터 말해보면... 솔직히 정말 공부
오르비는 눈팅만하다가 글을 써봅니다.저는 목동의 나름 좋다고 자부하는 고등학교를 곧 졸업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최고로 전교 3등까지 해보고 나름 공부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치루고 난 후 저는 제 성적이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수능을 보고나서
알바아니에요!!그냥 너무 고맙고 꼭 다른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서 3시간걸려서 장문으로 써봤어요!!&nbsp;단순히 제 성적이 올라서 추천하는게 아닌 정말 후회하지 않고 1년을 보낼 수 있는 수업이라 성적 상승수기 올립니다!알바로 의심하지 말아주세요ㅠㅠ!!<img c
안녕하세요..! 몇 분은 &nbsp;아실 수도 있겠네요 &nbsp;딱히 댓글이 그때 달리지 않아서 모르는 분이 많을 수도 있겠네요 . 이번에 재수로 &nbsp;수능을다시쳤던사람입니다. 고3때 뒤늦게 &nbsp;공부를 &nbsp;해서 &nbsp;결국 &nbsp;수능
&nbsp;논술 합격 수기이긴 하지만 제 수험생활을 약간 말하자면 전 수능을 망쳤습니다. 국영수가 불수능에 불타버렸으며 과탐도 썩 평소에 비해 잘보지 못했습니다. 서울대를 가고싶어 지구과학2를 선택했고 약 14개월동안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달려
요즘 재수를 생각한다는 학생들의 연락이 많이 오고있습니다..국어때문에 최저를 못맞추었다는 학생들도 많고,전체적으로 시험이 어려워서 재수를 결정한다는 학생들도 많습니다.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내용 중 하나는선생님은 재수가 힘드셨나요? 입니다.네 힘들었습
지구과학할까 하시는분들?? 답은 하세요ㅋㅋ자기가 금머리가 아닌데 과탐 1등급은 받고 싶다하시면 하세요 솔직히 제 생각에 생물이나 화학 물리 는 몇년을 공부해도 시험장에서 1~2문제는 찍을수 밖에 없을껄요?(저는 물리는 해보지x, 개인적의견입니다) &nbsp;근데 지
내가 작년 이 맘때 기분을 아는데그대로 좌절해봐야 답안나옴남들의 위로를 받고 싶지만위로 받는다고 해서 나아질 상황도 아니고그렇다고 현실을 바라보기에는 너무 서글프고.그래도 현실 직시 해야함재수해봤다는게 이런 말할 자격이 있다는건 아니지만가만히 있지말고 뭐라
저의 1년을 되돌아보면 정말 최선을 다하지못했다, 성실하지 못했다는 말이 어울립니다. 대충대충, 이정도만 하면 되겠지하는생각으로 못해도 모의고사 정도는 나올거야 하는 생각이 정말 허황된생각이었다는걸...아무리 공부를 안했어도 이성적은 정말 아닌데,하면서 억울해
재수하면서 수능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한양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ㅠㅠ저를 위해 너무 노력해주신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삼수는 너무 힘들 거 같았는데..기쁜 마음으로 다니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거에 비해서 정시 성적
ㅎㅇ
강제재수
우선 난 재수생이야..국어에 관해서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아보여서 글남기려구좀 길수도 있지만 쭉 읽어줘!고1때 모든 모의고사 3등급고2때 모든 모의고사 3등급고3때3월 2등급4월 3등급6월 2등급7월 2등급9월 2등급10월 3등급수능 4등급 (백분위 62)쭉 보면 알겠지만 성적이
어느정도 신뢰할만한건가요?????
어느날 나는 집을 짓는 목수가 되고자 당시 전국 1타라고 불리는 박상현을 찾아가서 그를 스승으로 삼았다. 그는 언제나 자신있게 말했다, 내가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목수라고, 나만 믿으면 집짓기 수능시험에서 만점이라고, 나를 믿지 않고 다른 목수에게 가서 배우면 재수
어떤분들은 서성하위과 쓸만하다하구 진학오르비 예측은 완전 눈물고이게히구.. 성대 한문 의상. 이런과도 괜찮으니.. 어떻게생각하세요ㅠㅠㅠㅠ
연민의 굴레 보다가 한창 풋풋하고 생각많던 학창시절이 떠올라서써봅니다. 예전 아이디로 공부법에 중점을 두고 썼던 수기가 있는데 수험생활 그 당시의 감정을 기억하고 싶어서 또 한번 씁니다.--------------------"엄마,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7살 나의 꿈은 위대
수구이지영&nbsp;2013년 위너스터디 현강에서 내가 직접 들은것임..&nbsp;&nbsp;&nbsp;박근혜정부 당시 김종훈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탈락했을때&nbsp;지영쌤은 이에 대해 능력검증이 아닌 흠집내기 위주로 해서 엉망이 되어버린 막장청문회다.&
자신에게 맞는선생이 진짜 있긴한듯 이번에 정승제듣다가 한석원이 그렇게 좋다길래 미적2들어봤는데 일단 쓰는 용어자체가 달라서 이해하기가 너무힘들고 문제푸는방식도 적응하기 어렵고 설명도 정승제선생님이 나한테 맞는것같음. 진짜 책값 근3만원만 버리고;; 다시 정승
너무나 섣부른 감이 잇지만 그래도 한번 글을 써보려합니다곧있으면 수시 발표가 날거구 또 금방 정시지원을 하겠죠..하지만 이런 수시,정시 에서 미끄러지신 분들은 그리고 수능에서 미끄러지신 분들은 다시 한번 이라는 도전을 시작하실텐데요..제 생각은 이렇습니다저도 물
5수해서 명문대를 꼭가야겟는데(스카이)개인적으로 못해도 중경외 밑으로는 인재가될 기회 교육자체가없음 그리고 어디 낄수가없음내년6월부터할예정이고&nbsp;남은7개월 어떻게보내는게 나을지1.고대생들을 만나면서보낸다 그들의기량과 능력과 분위기와 생각과 배경을
합격컷 몇정도될까요?? 수학 다풀었는데 가능할까요? 과탐은 생지인데 무난했던것 같고...
제가 과학답지란에 &nbsp;컴싸만칠하고 &nbsp;글로쓰는칸은 쓰질못했는데 그냥 0점처리 당하겠죠? 하하하하
자극적인 제목이죠? 일부러 좀 자극적으로 써봤습니다만, 틀린 말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학벌주의의 대명사인 오르비이니, 먼저 자기소개를 해서 글의 신뢰도를 좀 높이고 가겠습니다. 저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정시로 입학했고, 11수능 언수 만점, 12수능 언수외
넘나 맛있네야!!~!~!♡
러셀 수강신청했는데 오늘 본 모의고사 2~3 정도되는데 들어보신분 후기좀 알수있을까요?
왜 수능끝나고 김동욱쌤에 대한 글은 없나요 진짜 도움많이 받앗는데... ㄹㅇ 지문에 반응하고 감사하면서 잃으니까 98점나옴
논술학원가는 버스안에서 심심해서 써봅니다.의대를 목표로 쌩반수를 결심한게 2월 초..2월 말즈음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다항함수 미적분밖에 할 줄 몰라서 처음에는 삼각함수부터 외우고, 기본 미적분공식 외우는데 쌩고생을 했습니다.독재학원 다니면서 6월까지는 수학
바로 강원 강릉이나 이런쪽 게스트하우스 잡고 2박3일로다녀오셈저 여기서 같은 게스트하우스해 숙소 고대다니시는형 서울대는다니시는형 일행이랑 친해짐수능쳤다니까 맛있는것도사주시고 재밌게 같이 술마셔서 지금도 가끔연락하고 입시도움좀받음음 두번째날은 서울예대다니시는 누님들 형들이랑 같이 바베큐먹고 술먹고 기타치면서 노래부르고 하면서 또친해짐 인간관계확장가느응&nbsp;
일단 문과작년에 국수영 사탐 93 96 88 50 50 을 받고 중경외시 입학원래 영어를 잘했고 6.9 평 모두 만점이었는데 수능 망친걸받아들이지 못하고 반수결심입학때부터 반수를 결심했기에 12학점만 신청하고 대학은일주일에 두번만 나감 학과생활 안하고 다크템플러로 전직분명
안녕하세요 :) 매년 이 시즌이 되면 오르비에 들어와서 글을 보고소소하게나마 (어제처럼ㅋㅋ) 인증도 하면서 지내는 곧 수의대생이 될 수험생입니다 ㅎㅎ사실 오늘 글들을 눈팅하다가 CoGoA라는 분이 쓰신 글을 봤어요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글을 남기기에 부족한 필력일
네. 수능 못봤습니다.9월 100 96 100 맞고 자만했을까,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수능은 못봤습니다.그런데 수능 잘 본 애들을 보며 의외로 억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친구들은 어찌됐건 문제를 풀어내었고, 나는 못풀었으니까, 같은 시험을 보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니
난이도 : 중간문제수 : 3문제 소문항 각각 3,3,4오르비님들 오늘 논술 자연계 푸신분 계시나요?합격할려면 몇퍼센트 써야할까요?오르비님들은 어느정도 쓰셨어요?
어느 덧 수능은 본 지 3일이 지났다!수능을 3번 보면서 느낀 현실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다!1. 노력이 다가 아니다!-우리는 학창시절에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라고 이런식의 선생님의 말씀을 한 번씩 들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선생님 세대때는 우리나라가 고도의 성장
현역때 35354 (국 수 영 화1 생2)재수때 24222 (2015학년도 수능. 물수능일때입니다.)삼수때 23133현사수 11133많은걸 깨닫고, 많은걸 배웠습니다.고2때 전교 2등 한번 찍고나서부턴 공부를 포기했었고,&nbsp;노트북을 사서 300일동안 롤을 랭크만1400판정도 했습니다.남
3수망하고 이번년도 초에 입대해서 이번수능 또 쳤는데 넘 힘드네요.. 군대에서 공부할 생각하는 분들 육군은 솔직히 시간 내기힘들어여. 현역가실꺼면 공군가시던가 운전병으로 가세요
작년에도 그랬지만...올해도 역시 노력 만능주의 얘기 혹은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얘기가 나오네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물론, 노력으로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재능이 노력을 압살하는 경우 역시 많이 봐왔으며,&nbsp;그로 인해 좌절도 해봤고, 대학에서 좌절도 하고 있습니다.<p styl
경희대세무성균관대 의상학ㅠㅠㅠㅠㅠㅠㅠ
다들어떠셧는지??
서성 최하위과도 괜찮아요.. 성대의상학과도생각중..
전 진짜 이짓다시하라고 해도 못할정도로수능전날도 평소공부햇던 시간까지공부했는데 결과가 너무비참합니다..일년이 한 번의 시험에 &nbsp;날아가버렸어요..국어매일다섯시간씩공부했던 게 ..목숨을걸고 공부했고친구도안만나고&nbsp;밥도 아침점심만 먹으면서 점
국어 92&nbsp;수학 96영어 84화1 40지1 47인데그냥 다 짜증나네요..&nbsp;3년연속 수능공부때문에 공부만하면서 삼수까지해도 치대는 멀고도 먼 길이고 그냥 성적맞춰 가야겠네요 정말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요... 교대가능하다면 교대가고 수의대 되면 수의대도 고려해보겠는데 그냥 다 안될것 같기도하고 그냥 자살이 제일 편할것 같아요아... 4수는 못하는디..
아버지와 어머니의 학창시절은 지금에서야 끝이 났다.<p style="font
인하대 사범대 게열 이랑 가능한가요 ㅠㅠ
&nbsp;입결표보고 확인하는데 잘 모르겠네요ㅜㅜ
국영수 표점426. 수학만점 표점을 몰라서 150으로했습니다 ㅠ탐구평백 85 정도나올거같은데 물보정박고어디까지가능할까요 ㅠ
6월 433449월 4231111월 2 (90) 3 (82) 3 (78) 2 (44) 3 (42)
안녕하세요.일단 수험생여러분 모두모두 정말 수고하셨어요..잘 보든 못 보든 우리 모두 노력했고 그 과정또한 우리가 얻은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많은 분들이 어떻게 92점을 쟁취했냐? 할수있을텐데예상Q) 컨디션 좋았던고 아닌가요?&nbsp; &nbsp; &nbs
언제부터 열심히 하는 건가요?
서성한은 되나요? 안되면 그냥 교대가려는데.. 점심먹고 개빻았네요 ㅎ
대학생활 하다가 오랜만에 오르비 들어와서 작년 수능 당일에올린 글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ㅋㅋ 다들 논술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국 90수 82영78생1지1 44 42원점수 합 336
2컷 어느정도예상하시나요? 80? 다른데 보니까 82도 있던데...
인가요?저정도면
죤나어렵던데&nbsp;1컷 예측 ㄱ ㄱ
지금 나오는 등급컷 정확한가요?
90 82 78 44(생1) 42(지1)
수학보고알아서 수학때선생님께서 확인해주시겠다고하고 지우면된다하셨는데 잘됬겠죠?&nbsp;불안해요ㅠㅠ
&nbsp;ㅎㅎㅎㅎ&nbsp;생1도 망했고&nbsp;지1&nbsp;&nbsp;34445 나오신분?
우선 심정은 ㅈ같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멘탈이 바스락거린건 처음이네요. 처음 1번부터 소리가 작고 웅웅 거리길래 왜 이렇게 음질이 구린지 마치 3000원짜리 이어폰으로 듣는 줄 알았습니다. 소리도 작아서 물리충인 저는 귀에 손을 모아 갖다 대어 보ㅏㅆ죠 항의땜에 소리
화작문 쉬워서 뭔가 싶었는데첫 번째 독서 지문에서 인과관계가 너무 많이 나와서 .. 일단 넘겼고요 다시 보니 괜찮았어요.두 번째 독서 문학 지문.. 전쟁과 문학이라는 요소가 교과서에도 실릴 정도였으니.. 패스함니다.세 번째 문학 지문.. 시는 괜찮았는데 극에서 헷갈렸어
하고 작년에 수능을 친 저는&nbsp;정말로 모의수능을 본 것이었습니다.저같은 절차는 밟지않길... 낄~
이게 아마 수능 직전 제가 드리는 마지막 글이 될거 같습니다.제가 작년에 수능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으로 가졌던 마음가짐을 말씀드리려 합니다.한가지 단어, &quot;자신감&quot;<p style="text-align: cen
이제 드디어 수능이 눈앞으로 다가왔네요.현역이신분들은 처음격어보는 수능이라 많이 부담되실거 같고, N수 분들은 수험생활을 n번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거예요.저도 3수를 해서 그런지 이맘때쯤 뭔가 몸이피곤해지네요.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 조금더 공부를 할걸..이런
앞부분은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겁나쉬운데 21 29 30은 딱 평가원같은듯ㅋㅋㅋㅋㅋ설마 나도 나한테 잘풀리면 문제좋은거고 안풀리면 문제별로네 이러는건가 ㅋㅋㅋ1회 100떴어요!!!!!! 기쁨의 오르비첫글
내신은 1학년 때는 3~4....안한 것도 아니고 한것도 아니고...대충...좋아하는 물리 같은 건 좀 하고 사회 같은 거는 그냥 봐도 평타치고.....1등급은 첫 중간에서 밖에 못 맞아봄...2학년 때는 이과 와서 내신이 더 떨어짐.....비교과는 과학강연 몇번 방과후랑 백일장 수상,
‘수능’&nbsp;그날의 기억&nbsp;[6/6]&nbsp;完<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
‘수능’ 그날의 기억 [5/6] &nbsp;<!--[endif]-
솔직히 좀.. 으아 오랜만에 만난 찬구가 국어 100이라니까 약간 자괴감이 드네요 내가 열심히 했나 부터
맘 편하게 수능치고 의대까지 합격하겠습니다!!
국어 - 98&nbsp;아 왜자꾸 어휘 하나씩 틀리는지 ㅠㅠ수학 -8821,30은 쉬웠는데프렉탈 1/2 안곱하고 계산실수 진짜 ㅠ영어 -97빈칸끝까지 고민하다 바꿨는데 틀렸네요사문-47조금 어려웠음경제-47조금 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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