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수능역전사례좀요
#수기 #재수생 #생활상담실 #입시뉴스 #모바일
  • 39건대이상가자
  • 작성일 15-09-17 05:12
  • IMIN 526098
  • MS 0000
  • 조회수 4,465
http://orbi.kr/000653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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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기에 공부의지.불태울만한 수능역전 사례있나요?? 이과면 더욱더좋고요

있음 작년 수학 b형 상대적으로 쉬워서 충대갈놈이 중대감 인생첫1맞음

2015/09/17 IMIN: 590678 IP: 39.♡.53.145 MS: 0000

오 화이팅하죠

2015/09/17 IMIN: 526098 IP: 182.♡.73.127 MS: 0000

47ILJMJF
19

9월 서성한 수능 건동홍 화이팅

2015/09/17 IMIN: 569394 IP: 125.♡.209.146 MS: 2015

힝 ㅋㅋ쿠ㅜ

2015/09/17 IMIN: 526098 IP: 182.♡.73.127 MS: 0000

33게EBS
2

9월 396 수능 380초반 허허허

2015/09/17 IMIN: 487449 IP: 110.♡.57.11 MS: 2014

좋네요 ㅜㅜ 공부의욕꺽기에

2015/09/17 IMIN: 526098 IP: 182.♡.73.127 MS: 0000

33게EBS
0

그런데 이 반대사례도 진짜많이봤어요 이과에서 9평 올2였나에서 수능잘보고 삼룡의간애 있어요

2015/09/17 IMIN: 487449 IP: 110.♡.57.11 MS: 2014

33게EBS
1

삼룡의였나..암튼 의대감

2015/09/17 IMIN: 487449 IP: 110.♡.57.11 MS: 2014

역역전이있으면 역전도있지요

2015/09/17 IMIN: 487766 IP: 1.♡.148.164 MS: 2014

9평 언수외 하나 틀림 (0.3x )>> 수능에선 더 잘봄 (0.19) = Buggerhead

2015/09/17 IMIN: 396563 IP: 175.♡.14.146 MS: 0000

9평 360점대 -> 수능 394점 9평 평소보다 못보고, 수능 평소보다 잘보면 저정도는 왔다갔다 할 수 있음.

2015/09/17 IMIN: 444941 IP: 183.♡.162.23 MS: 0000

29적성
4

영어 4나오는 친구 영어 열심히 하고 운도 함께 따라줘서 수능만점

2015/09/17 IMIN: 597593 IP: 110.♡.31.98 MS: 0000

44Fate#
0

6,9평 수학4 가 수능때 100점 (나머지가 평균4 정도로 작살나서 재수중)

2015/09/17 IMIN: 567392 IP: 117.♡.17.224 MS: 2015

고3 3월모의 544 24 재수 9월 현재 211 22 2년걸렸지만 나름대로...ㅜ

2015/09/17 IMIN: 466270 IP: 120.♡.220.252 MS: 2013

전과목 역전은 없을듯?? 한두과목이면 몰라도.... 전 작년9월 화1 4등급에서 수능 99퍼

2015/09/17 IMIN: 344575 IP: 1.♡.90.253 MS: 2010

작년화1 99퍼가나오나요 저48 98퍼인뎅

2015/09/17 IMIN: 567673 IP: 211.♡.151.138 MS: 2015

아 98임?저도 48인데 ㅋㅋ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ㅋㅋ

2015/09/17 IMIN: 344575 IP: 117.♡.1.104 MS: 2010

6월 한국사 4등급 9월 한국사 1등급 영어 2등급 4등급 국어 7월 1등급 9월.4등급. = 저 이상입니다 한국사보고 공부의욕 불태우시길

2015/09/17 IMIN: 556682 IP: 119.♡.22.220 MS: 2015

20aYyy
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5/09/17 IMIN: 592747 IP: 27.♡.44.78 MS: 0000

파머시님인가 수기 쩔던데

2015/09/17 IMIN: 584149 IP: 182.♡.97.198 MS: 2015

근데 모평과 수능이 또 문제가 달라서 역전될수도있고 망할수도 있음 전 영어 4☞2나오던데요

2015/09/17 IMIN: 583533 IP: 175.♡.246.197 MS: 2015

올해역전하고 내년에 써드릴께용 기다리셈

2015/09/17 IMIN: 512768 IP: 211.♡.152.93 MS: 2014

재수 9평 국어6~7 수학1 영어6~7 사탐5 였는데 d-50일 남은 시점에서 공부시작해서 성대가셨네요 14학번 작년에 수기올라왔었는데 삭제하셨나봄ㅜ

2015/09/17 IMIN: 566397 IP: 222.♡.11.57 MS: 2015

32jk1026
0

오르비에 올라왔던 글인가요?

2015/09/17 IMIN: 582583 IP: 222.♡.251.78 MS: 0000

네 막 작년에 50일 남은 시점에 오셔서 힘내라고 할 수 있다고 자기도 이러케 올렸다고 그랬어요 공부법수기남김ㅎ

2015/09/18 IMIN: 566397 IP: 61.♡.231.156 MS: 2015

32jk1026
0

인증도 있었나요? 아니면 글로만?

2015/09/18 IMIN: 582583 IP: 222.♡.251.78 MS: 0000

음..성적인증말고 다른거로 인증하셨어요. 음긍까 13년도에 누가 50일에 성적올린수기보고 그 댓글에 "저도할수있을까요ㅠㅠ"라고 적은 댓글 인증하셨습니다

2015/09/18 IMIN: 566397 IP: 61.♡.231.156 MS: 2015

32jk1026
0

계속 귀찮거해서 죄송합니다만 마지막으로 그분 글 내용좀 대강 알 수있을까요? 뭐 9평망치고 4시간만 자면서 공부했다던가

2015/09/18 IMIN: 582583 IP: 222.♡.251.78 MS: 0000

4시간만 자면서 하진 않은듯요.. 몰아치기했다고 합니다 사탐경우 ebs 한국지리 강봉균 들으면서 하루 9개씩 1.9배속으로 듣고 수능특강만 봤대요 수능땐 48점

2015/09/18 IMIN: 566397 IP: 61.♡.231.177 MS: 2015

당신과 나

2015/09/17 IMIN: 502479 IP: 223.♡.180.190 MS: 2014

47꿀이
0

현역일때 6모 보고 세지에서 한지갈아타서 10월까지 5등급나오다가 수능 다맞음요ㅎㅎ

2015/09/17 IMIN: 546109 IP: 14.♡.76.101 MS: 2014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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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스터디플래너를 얻기 위해마우스 버튼을 연타하던 날들이여 <
안녕하세요..! 몇 분은 &nbsp;아실 수도 있겠네요 &nbsp;딱히 댓글이 그때 달리지 않아서 모르는 분이 많을 수도 있겠네요 . 이번에 재수로 &nbsp;수능을다시쳤던사람입니다. 고3때 뒤늦게 &nbsp;공부를 &nbsp;해서 &nbsp;결국 &nbsp;수능
&nbsp;논술 합격 수기이긴 하지만 제 수험생활을 약간 말하자면 전 수능을 망쳤습니다. 국영수가 불수능에 불타버렸으며 과탐도 썩 평소에 비해 잘보지 못했습니다. 서울대를 가고싶어 지구과학2를 선택했고 약 14개월동안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달려
요즘 재수를 생각한다는 학생들의 연락이 많이 오고있습니다..국어때문에 최저를 못맞추었다는 학생들도 많고,전체적으로 시험이 어려워서 재수를 결정한다는 학생들도 많습니다.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내용 중 하나는선생님은 재수가 힘드셨나요? 입니다.네 힘들었습
지구과학할까 하시는분들?? 답은 하세요ㅋㅋ자기가 금머리가 아닌데 과탐 1등급은 받고 싶다하시면 하세요 솔직히 제 생각에 생물이나 화학 물리 는 몇년을 공부해도 시험장에서 1~2문제는 찍을수 밖에 없을껄요?(저는 물리는 해보지x, 개인적의견입니다) &nbsp;근데 지
내가 작년 이 맘때 기분을 아는데그대로 좌절해봐야 답안나옴남들의 위로를 받고 싶지만위로 받는다고 해서 나아질 상황도 아니고그렇다고 현실을 바라보기에는 너무 서글프고.그래도 현실 직시 해야함재수해봤다는게 이런 말할 자격이 있다는건 아니지만가만히 있지말고 뭐라
저의 1년을 되돌아보면 정말 최선을 다하지못했다, 성실하지 못했다는 말이 어울립니다. 대충대충, 이정도만 하면 되겠지하는생각으로 못해도 모의고사 정도는 나올거야 하는 생각이 정말 허황된생각이었다는걸...아무리 공부를 안했어도 이성적은 정말 아닌데,하면서 억울해
재수하면서 수능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한양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ㅠㅠ저를 위해 너무 노력해주신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삼수는 너무 힘들 거 같았는데..기쁜 마음으로 다니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거에 비해서 정시 성적
ㅎㅇ
강제재수
우선 난 재수생이야..국어에 관해서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아보여서 글남기려구좀 길수도 있지만 쭉 읽어줘!고1때 모든 모의고사 3등급고2때 모든 모의고사 3등급고3때3월 2등급4월 3등급6월 2등급7월 2등급9월 2등급10월 3등급수능 4등급 (백분위 62)쭉 보면 알겠지만 성적이
어느정도 신뢰할만한건가요?????
어느날 나는 집을 짓는 목수가 되고자 당시 전국 1타라고 불리는 박상현을 찾아가서 그를 스승으로 삼았다. 그는 언제나 자신있게 말했다, 내가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목수라고, 나만 믿으면 집짓기 수능시험에서 만점이라고, 나를 믿지 않고 다른 목수에게 가서 배우면 재수
어떤분들은 서성하위과 쓸만하다하구 진학오르비 예측은 완전 눈물고이게히구.. 성대 한문 의상. 이런과도 괜찮으니.. 어떻게생각하세요ㅠㅠㅠㅠ
연민의 굴레 보다가 한창 풋풋하고 생각많던 학창시절이 떠올라서써봅니다. 예전 아이디로 공부법에 중점을 두고 썼던 수기가 있는데 수험생활 그 당시의 감정을 기억하고 싶어서 또 한번 씁니다.--------------------"엄마,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7살 나의 꿈은 위대
필자는 고3때 수능을 시원하게 말아먹고 강대 야간반에 입학하고 자퇴후 대치동 단과를다녀서 상당히 많은 인강 현강을 들었고 지금 이제 다들 강사 선택시기니 도움이 되고자 글을써보려고함.물론 필자가 심심할때만 쓸예정성적은 6평 22222 9평 21312 수능은 젠장.매우 주관
수구이지영&nbsp;2013년 위너스터디 현강에서 내가 직접 들은것임..&nbsp;&nbsp;&nbsp;박근혜정부 당시 김종훈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탈락했을때&nbsp;지영쌤은 이에 대해 능력검증이 아닌 흠집내기 위주로 해서 엉망이 되어버린 막장청문회다.&
자신에게 맞는선생이 진짜 있긴한듯 이번에 정승제듣다가 한석원이 그렇게 좋다길래 미적2들어봤는데 일단 쓰는 용어자체가 달라서 이해하기가 너무힘들고 문제푸는방식도 적응하기 어렵고 설명도 정승제선생님이 나한테 맞는것같음. 진짜 책값 근3만원만 버리고;; 다시 정승
너무나 섣부른 감이 잇지만 그래도 한번 글을 써보려합니다곧있으면 수시 발표가 날거구 또 금방 정시지원을 하겠죠..하지만 이런 수시,정시 에서 미끄러지신 분들은 그리고 수능에서 미끄러지신 분들은 다시 한번 이라는 도전을 시작하실텐데요..제 생각은 이렇습니다저도 물
5수해서 명문대를 꼭가야겟는데(스카이)개인적으로 못해도 중경외 밑으로는 인재가될 기회 교육자체가없음 그리고 어디 낄수가없음내년6월부터할예정이고&nbsp;남은7개월 어떻게보내는게 나을지1.고대생들을 만나면서보낸다 그들의기량과 능력과 분위기와 생각과 배경을
합격컷 몇정도될까요?? 수학 다풀었는데 가능할까요? 과탐은 생지인데 무난했던것 같고...
제가 과학답지란에 &nbsp;컴싸만칠하고 &nbsp;글로쓰는칸은 쓰질못했는데 그냥 0점처리 당하겠죠? 하하하하
자극적인 제목이죠? 일부러 좀 자극적으로 써봤습니다만, 틀린 말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학벌주의의 대명사인 오르비이니, 먼저 자기소개를 해서 글의 신뢰도를 좀 높이고 가겠습니다. 저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정시로 입학했고, 11수능 언수 만점, 12수능 언수외
넘나 맛있네야!!~!~!♡
러셀 수강신청했는데 오늘 본 모의고사 2~3 정도되는데 들어보신분 후기좀 알수있을까요?
왜 수능끝나고 김동욱쌤에 대한 글은 없나요 진짜 도움많이 받앗는데... ㄹㅇ 지문에 반응하고 감사하면서 잃으니까 98점나옴
논술학원가는 버스안에서 심심해서 써봅니다.의대를 목표로 쌩반수를 결심한게 2월 초..2월 말즈음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다항함수 미적분밖에 할 줄 몰라서 처음에는 삼각함수부터 외우고, 기본 미적분공식 외우는데 쌩고생을 했습니다.독재학원 다니면서 6월까지는 수학
바로 강원 강릉이나 이런쪽 게스트하우스 잡고 2박3일로다녀오셈저 여기서 같은 게스트하우스해 숙소 고대다니시는형 서울대는다니시는형 일행이랑 친해짐수능쳤다니까 맛있는것도사주시고 재밌게 같이 술마셔서 지금도 가끔연락하고 입시도움좀받음음 두번째날은 서울예대다니시는 누님들 형들이랑 같이 바베큐먹고 술먹고 기타치면서 노래부르고 하면서 또친해짐 인간관계확장가느응&nbsp;
일단 문과작년에 국수영 사탐 93 96 88 50 50 을 받고 중경외시 입학원래 영어를 잘했고 6.9 평 모두 만점이었는데 수능 망친걸받아들이지 못하고 반수결심입학때부터 반수를 결심했기에 12학점만 신청하고 대학은일주일에 두번만 나감 학과생활 안하고 다크템플러로 전직분명
안녕하세요 :) 매년 이 시즌이 되면 오르비에 들어와서 글을 보고소소하게나마 (어제처럼ㅋㅋ) 인증도 하면서 지내는 곧 수의대생이 될 수험생입니다 ㅎㅎ사실 오늘 글들을 눈팅하다가 CoGoA라는 분이 쓰신 글을 봤어요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글을 남기기에 부족한 필력일
네. 수능 못봤습니다.9월 100 96 100 맞고 자만했을까,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수능은 못봤습니다.그런데 수능 잘 본 애들을 보며 의외로 억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친구들은 어찌됐건 문제를 풀어내었고, 나는 못풀었으니까, 같은 시험을 보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니
난이도 : 중간문제수 : 3문제 소문항 각각 3,3,4오르비님들 오늘 논술 자연계 푸신분 계시나요?합격할려면 몇퍼센트 써야할까요?오르비님들은 어느정도 쓰셨어요?
어느 덧 수능은 본 지 3일이 지났다!수능을 3번 보면서 느낀 현실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다!1. 노력이 다가 아니다!-우리는 학창시절에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라고 이런식의 선생님의 말씀을 한 번씩 들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선생님 세대때는 우리나라가 고도의 성장
현역때 35354 (국 수 영 화1 생2)재수때 24222 (2015학년도 수능. 물수능일때입니다.)삼수때 23133현사수 11133많은걸 깨닫고, 많은걸 배웠습니다.고2때 전교 2등 한번 찍고나서부턴 공부를 포기했었고,&nbsp;노트북을 사서 300일동안 롤을 랭크만1400판정도 했습니다.남
3수망하고 이번년도 초에 입대해서 이번수능 또 쳤는데 넘 힘드네요.. 군대에서 공부할 생각하는 분들 육군은 솔직히 시간 내기힘들어여. 현역가실꺼면 공군가시던가 운전병으로 가세요
작년에도 그랬지만...올해도 역시 노력 만능주의 얘기 혹은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얘기가 나오네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물론, 노력으로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재능이 노력을 압살하는 경우 역시 많이 봐왔으며,&nbsp;그로 인해 좌절도 해봤고, 대학에서 좌절도 하고 있습니다.<p styl
경희대세무성균관대 의상학ㅠㅠㅠㅠㅠㅠㅠ
다들어떠셧는지??
서성 최하위과도 괜찮아요.. 성대의상학과도생각중..
전 진짜 이짓다시하라고 해도 못할정도로수능전날도 평소공부햇던 시간까지공부했는데 결과가 너무비참합니다..일년이 한 번의 시험에 &nbsp;날아가버렸어요..국어매일다섯시간씩공부했던 게 ..목숨을걸고 공부했고친구도안만나고&nbsp;밥도 아침점심만 먹으면서 점
국어 92&nbsp;수학 96영어 84화1 40지1 47인데그냥 다 짜증나네요..&nbsp;3년연속 수능공부때문에 공부만하면서 삼수까지해도 치대는 멀고도 먼 길이고 그냥 성적맞춰 가야겠네요 정말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요... 교대가능하다면 교대가고 수의대 되면 수의대도 고려해보겠는데 그냥 다 안될것 같기도하고 그냥 자살이 제일 편할것 같아요아... 4수는 못하는디..
아버지와 어머니의 학창시절은 지금에서야 끝이 났다.<p style="font
인하대 사범대 게열 이랑 가능한가요 ㅠㅠ
&nbsp;입결표보고 확인하는데 잘 모르겠네요ㅜㅜ
국영수 표점426. 수학만점 표점을 몰라서 150으로했습니다 ㅠ탐구평백 85 정도나올거같은데 물보정박고어디까지가능할까요 ㅠ
6월 433449월 4231111월 2 (90) 3 (82) 3 (78) 2 (44) 3 (42)
안녕하세요.일단 수험생여러분 모두모두 정말 수고하셨어요..잘 보든 못 보든 우리 모두 노력했고 그 과정또한 우리가 얻은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많은 분들이 어떻게 92점을 쟁취했냐? 할수있을텐데예상Q) 컨디션 좋았던고 아닌가요?&nbsp; &nbsp; &nbs
언제부터 열심히 하는 건가요?
서성한은 되나요? 안되면 그냥 교대가려는데.. 점심먹고 개빻았네요 ㅎ
대학생활 하다가 오랜만에 오르비 들어와서 작년 수능 당일에올린 글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ㅋㅋ 다들 논술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국 90수 82영78생1지1 44 42원점수 합 336
2컷 어느정도예상하시나요? 80? 다른데 보니까 82도 있던데...
인가요?저정도면
죤나어렵던데&nbsp;1컷 예측 ㄱ ㄱ
지금 나오는 등급컷 정확한가요?
90 82 78 44(생1) 42(지1)
수학보고알아서 수학때선생님께서 확인해주시겠다고하고 지우면된다하셨는데 잘됬겠죠?&nbsp;불안해요ㅠㅠ
&nbsp;ㅎㅎㅎㅎ&nbsp;생1도 망했고&nbsp;지1&nbsp;&nbsp;34445 나오신분?
우선 심정은 ㅈ같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멘탈이 바스락거린건 처음이네요. 처음 1번부터 소리가 작고 웅웅 거리길래 왜 이렇게 음질이 구린지 마치 3000원짜리 이어폰으로 듣는 줄 알았습니다. 소리도 작아서 물리충인 저는 귀에 손을 모아 갖다 대어 보ㅏㅆ죠 항의땜에 소리
화작문 쉬워서 뭔가 싶었는데첫 번째 독서 지문에서 인과관계가 너무 많이 나와서 .. 일단 넘겼고요 다시 보니 괜찮았어요.두 번째 독서 문학 지문.. 전쟁과 문학이라는 요소가 교과서에도 실릴 정도였으니.. 패스함니다.세 번째 문학 지문.. 시는 괜찮았는데 극에서 헷갈렸어
하고 작년에 수능을 친 저는&nbsp;정말로 모의수능을 본 것이었습니다.저같은 절차는 밟지않길... 낄~
이게 아마 수능 직전 제가 드리는 마지막 글이 될거 같습니다.제가 작년에 수능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으로 가졌던 마음가짐을 말씀드리려 합니다.한가지 단어, &quot;자신감&quot;<p style="text-align: cen
이제 드디어 수능이 눈앞으로 다가왔네요.현역이신분들은 처음격어보는 수능이라 많이 부담되실거 같고, N수 분들은 수험생활을 n번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거예요.저도 3수를 해서 그런지 이맘때쯤 뭔가 몸이피곤해지네요.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 조금더 공부를 할걸..이런
앞부분은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겁나쉬운데 21 29 30은 딱 평가원같은듯ㅋㅋㅋㅋㅋ설마 나도 나한테 잘풀리면 문제좋은거고 안풀리면 문제별로네 이러는건가 ㅋㅋㅋ1회 100떴어요!!!!!! 기쁨의 오르비첫글
내신은 1학년 때는 3~4....안한 것도 아니고 한것도 아니고...대충...좋아하는 물리 같은 건 좀 하고 사회 같은 거는 그냥 봐도 평타치고.....1등급은 첫 중간에서 밖에 못 맞아봄...2학년 때는 이과 와서 내신이 더 떨어짐.....비교과는 과학강연 몇번 방과후랑 백일장 수상,
‘수능’&nbsp;그날의 기억&nbsp;[6/6]&nbsp;完<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font-
‘수능’ 그날의 기억 [5/6] &nbsp;<!--[endif]-
솔직히 좀.. 으아 오랜만에 만난 찬구가 국어 100이라니까 약간 자괴감이 드네요 내가 열심히 했나 부터
맘 편하게 수능치고 의대까지 합격하겠습니다!!
국어 - 98&nbsp;아 왜자꾸 어휘 하나씩 틀리는지 ㅠㅠ수학 -8821,30은 쉬웠는데프렉탈 1/2 안곱하고 계산실수 진짜 ㅠ영어 -97빈칸끝까지 고민하다 바꿨는데 틀렸네요사문-47조금 어려웠음경제-47조금 쉬운듯
‘수능’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돋움;mso-
안녕하세요. 바나나기차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dotum; font-size
수능 그날의 기억 [3/6] &nbsp; 여담이지만, 이 해에는 유독 <span lang="EN-US" st
‘수능’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돋움;mso-
안녕하세요, 그믐달님을 도와서 리트, 미트, 교육청<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돋움; lett
오늘 에피도 달았는데 이것 조차도 눈에 안들어오시는 건가요 아님 다른게 달려 있어서 싫으신 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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