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수기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19 16:20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01/18 16:26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17 16:30
 공지
#자유게시판 #공지  [약속패스] 살지말지 고민된다면? 4353 24
26Staffsicon이벤트王 01/17 14:02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1/13 16:44
2519515 21Zerosic 01/19 17:02
2519102 25Epi-orbisersicon99깐석원 01/19 12:20
2517490 24Epi-orbisersicondodino 01/18 16:55
2517477 1ljK1MNn9ISEiof 01/18 16:51
2516660
#수기  유병재 명언 218 1
20f6rCkZSvADJnKO 01/18 02:03
2514340 11열심히하겠습니다 01/17 03:55
2512667 18묽은똥 01/16 17:27
2510513 45Epi-orbisersicon꽃꼬기 01/15 20:30
2509525
#수기  공주교대 440
11땡칠이구 01/15 07:13
2506470 11땡칠이구 01/13 21:09
2505881 16이제가야지 01/13 15:55
2504877 7강변살자고 01/13 00:50
2501117 12재수생진 01/11 14:33
2500995 31봉구링 01/11 13:58
2499671 19Replace 01/10 19:29
2499107 31봉구링 01/10 12:58
2498121 47레이븐4Answer 01/09 22:54
2495944 31봉구링 01/08 22:16
2494117 4천다 01/07 21:40
2492664
#수기  여러분~ 166 20
31포우♥ 01/07 02:00
2489995 15르타스 01/05 23:02
2489547 45Griffith 01/05 19:55
2485518 13몽실이언니 01/04 15:44
2482978 2jnkn97 01/03 19:36
2482012 34관 동 별 곡 01/03 12:11
2481088 22토트넘♡ 01/02 23:19
2480463 6성공 01/02 19:02
2479626 11땡칠이구 01/02 11:41
2477858 27뚜왕뚜왕뚜왕 01/01 14:32
2475186 20nk0427 2016/12/31
2472884 8장승엽 2016/12/30
2469811 44인설의17학번 2016/12/28
2467500 1shjung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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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너무슬퍼요 139 2
31돼지새끼꿀꿀 2016/12/18
2449628 55Epi-orbisersicon꽃처럼 2016/12/17
2446018 8마나모이 2016/12/16
2444975
#수기  반수 실패 후기 1027 3
7달봄이 2016/12/15
2444848 34nmppo 2016/12/15
2444376 14ByByeBuy 2016/12/15
2443966
#수기  성대합격인증 1004 6
24김행성 2016/12/15
2440480 24Epi-orbisersicondodino 2016/12/13
2437664 22팩트로 후드려깐다 2016/12/12
2435684
#수기  수능이랑 강박증 622 15
12떨어지던낙엽 2016/12/11
2434959
#수기  기자 언론고시? 472 6
18자이제시작이야내꿈을 2016/12/10
2434865 25삼수는ㄴㄴ 2016/12/10
2434390 11마지막선물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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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9612 14ByByeBuy 2016/12/08
2428271 24위통약은필수품 2016/12/07
2428064 15FV2AytzE7paP5b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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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827 46치열하게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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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4130
#수기  ㅎㅇ 71
24정글피쉬 2016/12/06
2418198 24정글피쉬 2016/12/04
2418084 28세번째패기 2016/12/04
2417996 22할짓없는 대학생 2016/12/04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커뮤니티에 그 어느때보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2000년 오르비 개장 이후 17년을 통틀어, 올해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최근 4개년 간 1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요일을 보정한 일 평균 게시물 수를 비교해 보면,&nbsp;올 들어 하루 평균 게시물 수는 2,317 건, 댓글 수는 20,163 건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br
SKYEDU X LINE FRIENDS<span style="font-size: 14pt; f
크게 보려면 클릭![약속패스 자세히 보러가기]<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모든 날이 좋았다.<span
가장 어려운거는?
현장강의는 현강 진도에 맞춰서 학원처럼 주마다 올라오는 인강 과목마다 몰아서 듣는 게 더 효율적인가요???예를 들어서 월요일은 뉴런 확통, 화요일은 뉴런 미적분2 같이요...아니면 그냥 골고루 하루에 한강씩 꾸준히 듣는게 효율적일까요...ㅠㅠ
슬슬 정시도 마무리되고 저를 포함해서 다들 합격 발표에 맘 졸이고 있을 때네요!! 무휴학 반수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시던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중대에서 표점 534로 올린 팁 조금 풀게요!!&nbsp;1부는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
쎄듀어휘끝 5.0 로&nbsp;텝스 어휘 커버가능한가요 &nbsp;
열심히 일을 즐기면서 하는 자만이금수저밑에서 일을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오르비에 처음 글 써보네요ㅠㅜ 별 얘기는 아닌데 그냥 ㅠㅠ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 해서 써뵜아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경기에 한 외고 출신입니다! 현역 때 저는 당연히 연고대 될줄 알고, 거의 신경도 안 쓰고 생
안녕하세요 97년생재수생으로&nbsp;고려대붙었지만 제꿈인비행기조종사를위해 한서대항공운항학과발표를기다리고있습니다 나군에항공대랑고대랑겹쳐서많이고민했지만 집떠나고싶어서 항공대포기했습니다ㅎㅎ물론고대도 포기할꺼구요아이핀인증을해야한다그래서 2015년에
이거슨 표지!!!&gt;&lt; 샤샤샤~~ 이젠 안녕...! ㅠㅠㅠㅠㅠ<img class="fr-dib fr-draggable" style=
1차 합격은 햇는데 그 점수대가 딱 합격자들 평균점수더라구요..그러면 면접은 어느정도로 봐야 되요?
다군에서 최초합 수험번호 쳣엇을 때 그냥 불합격 뜨면 추합가능성도 거의 없는거예요? 간호학과 냇는데 배치표 점수보다 1점 낮고 작년 점수로 환산햇을 때는 추합 제일 낮은 점수에서 된 사람보다 5점이나 높앗는데 아예 후보번호도 없어서 너무 당황스러워서요..
고3 때 수능 &nbsp;폭망하고 재수 때는 원서 잘못 써서 강제 삼수를 했지만!!후회없는 삼수 생활을 보냈다고 생각해요~.궁금한 것들 댓글로 질문 받을게요!!ㅋㅋㅋㅋㅋ42233 -&gt; 213113 (베트남어) -&gt; 1111111 (베트남어, 한국사)&nbsp; &nbsp;성적 향상 후기 (좀 길어요..ㅠ 주저리 주저리)1. <span style="backgr
저는 괜찮은 놈이라고 생각하고 살겠습니다. &nbsp;나는 괜찮은놈이다.&nbsp;
안녕하세요 오르비를 가입한 후 10일이 갓 지나서 처음 써 보는 글이네요!ㅋㅋ저는 현역때 4%정도의 성적을 받았었고, 무조건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이라 재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재수생활 동안에 제가 가진 모토는 &quot;무조건 현역때랑 정 반대로 하자!&quot
성적 변화(참고용)16수능 88점,17수능 100점일단 전제조건으로 저는 재종반을 한 번 다닌 경험이 있고, 여기에서 국어공부시간에 절대적인 양이 제공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 just 풀이만 7회정도? 고전시가, 문법 등등 기초는 여기서 다져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
제가 좋은 대학에 집착한건 대학간판이나 주위시선보다는 사회에서의 성공때문이었습니다.주변에 어른들은 공무원이나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 밖에 안계시기 때문에 취업이나 창업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도 들어본적 없는&nbsp;제 머리로는 그냥 좋은 대학나온 사람들이 취
저도 16수능에 평소보다 +3정도로 등급이 떨어진 학생으로써 이와같은 고민을 했고 제가 내린 결론에 대해서 제가 했던 행동을을 제시해보려 합니다.일단 수능 시험장에서 본능으로 문제를 푼다는 것을 16수능 시험장에서 뼈져리게 느꼇고, 그것을 반영한 공부방식이 제가 저
이제 슬슬 정시 원서접수도 다 끝났고, 만족하며 입시판을 떠나는 사람과 +1각을 재는 사람의 희비가 엇갈리는 시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휴학반수에 대한 글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저는 이번에 다섯 번째 수능을 치루었고, 무휴학 반수에서 나름 성공해 의
편하게 반말로 함.27살이고 군대갔다온 아저씨다. 이과생이고 생1화1선택자다. 수기를 써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쓰기는 하는데, 한 번 쓴적있는데 &amp;&amp;&#39;내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amp;&amp;&#39;라는 생각에 글을 올렸다가 바로 지웠다.최근에 군대 다녀와서 공부하려는 학생들 용기를 주고싶어서 글을 올린적 있는데, 쪽지가 많
재수를 준비하는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늦은 재수이지만 1년 동안 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했던 경험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재수학원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고려해야할 사항이나 제가 다녔던 학원의 정보와 분위기, 강의 내용 등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재
갑자기 장난끼가 불타올라셔 여러분 괴롭히구 시퍼요
안녕하세여..원서 접수하고, 할 수 있는게 기다리는 것 밖에 없는 지금.. 크게 무력함을 느끼며 우울우울해서 글 올려 봅니다.오르비 본다고 뭐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곳&nbsp;점공 현황 본다고 뭐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계속 드나들며 시간낭비만 하고 볼수록 우울해
콜라는 물이랑 섞어 주고 감자튀김은 언제 만든건지 차갑고 딱딱하고.. 빨대,케찹도 없네요.불고기 버거도 시켰는데 안에 양념도 없고 ㅡㅡ완전 도둑놈임. 다시는 이 지역에서 롯데리아 안 먹어야지.. 맥도날드 만세~!!!!
&lt;97년생 재수생의 솔직 재수 후기&gt;2016학년도 수능 점수국어 : 87 3등급수학 : 92 2등급영어 : 92 2등급사탐 : 45 / 45 4등급/2등급제2외국어 50 1등급322421 -&gt; 111421지원가능대학 건동홍숙라인 -&gt; 연고대안녕하세요. 2016,2017학년도 수능
비타에듀 질문받아요!!나는&nbsp;<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1pt; font-f
이번에 다시 시작하면서 의/교대 노리는데 고딩 2학년 때 내신 까보니까 또 빡침....ㅎㅎㅎㅎ 그때 미적2 중간/기말 만점 받았었는데 기말에서 2문제 오류나서 둘다 틀린걸로 처리됨. 결국은 수행평가에서 밀리면서 2등급 쳐맞았는데 당시 수행평가도 정다면체 종이접기였던걸로 기억. ㅅㅂ. &nbsp;(☜욕 아님, 제가 현우진 쌤 시발점으로 공부했다는 뜻임) 내가 졸업한 곳이 고등학굔지 유치원인지.. 막막하다
https://youtu.be/Lm6uCwA7zkM첫번째는 세월호당일 박영선의원과 박원순의원이 만찬을 즐겻다는내용https://youtu.be/5KO9dXMqW9w두번째는 jtbc가 최순실테블릿pc사건을 조작햇다는것에대한내용
17학년도 수능을 양지메가에서 보낸 재수생입니다.&nbsp;<span style="font-size: 9pt; mso-fareast-font-family:
17명 뽑는 과이거든요? 제가 4점정도 남던데 그래도 위험하다고 봐야되죠?
닥전?닥후?
음.. 새벽에 할일도 없구ㅎㅎ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 수기를 남겨요&nbsp;저는 자존심이 정말 강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현역때도 솔직히 성적이 안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고대가겠지... 수능때는 대박이 나겠지.. 하다가 망해버렸구.. 인서울 하위권대학을 가느
고등학교 3년간 공부를 정말 안했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컴터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근데 수능은 나름 잘봤습니다. 국어야 원래 잘했고, 수학은 항상 4등급이다가 수능 때 처음 1등급을 맞았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21번 29번을 찍어서 맞췄습니다. 근데 모의고사 390점대를 맞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 한해 고시원아카데미 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했던 한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고시원 아카데미에 대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꼼꼼히 적었으니 읽어보시고 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해주세요.1)&nbsp;교육시스템&nbsp;기본적으로 문,이과에 따라 국
일단 재수는 힘듭니다.&nbsp;<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9pt; mso-fareast-font-family: 맑
사건의 발단은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 (평일마감파트)피시방에서 일하는데 저희피시방은 3지점 3인로테이션 시스템이에요 팀장1매니저2있고그 세분이 번갈아가면서 각 지점을 관리하시죠저번주 금요일은 팀장님 담당이여서 같이 일했어요제 주 업무는 사람들이빠져나간 컴퓨터
13학년도 표점 533 &nbsp;누백 1 초중반찍고 여기 들어옴수능 죽어도 다시보긴 싫어서 &nbsp;8칸 9칸 치킨 하고 8칸 붙어서 들어온게 여기(우선선발 발표 12.28일에 해서 13년 새해 ㅈㄴ 기쁘게 맞음)비상경이었지만 나름 취업률 + &nbsp;학부생 만족도 좋았는
삼수하는 문과생인데ㅋ 한의대 희망하거든요&nbsp;그래서 환급조건500퍼 있는거 오늘 마감이라 신청해버려하는데 스듀에 이지영말고 뭐있나요??강대생임....
평가원 수능 여튼여튼해서 시험없이 다들갈수있는데 어느관이 가장..효율적일까요경험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간략하게 특징 설명해주세요
한양대 문과생이랑 이과생이랑 동아리든 이런저런 활동이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2급 명예훼손죄 (Horus Code 제5조 5항)
기균 팁이나 수의대 팁좀...면접후기도 괜찮고 자소서도 구하고있어요기균 정보 구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도움좀부탁드려요ㅠㅠ
휴대폰 작성이라서 똥같은 필력과 문법오류 주의안녕하십니까.2017년도 수능을 망쳤다고 생각한 재수생입니다.재가 다른과목은 정말 못친거같아서 망쳤다고 했어요...(최저도 못맞추고...)다만, 수학하나 오른거는 정말 스스로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컷에 걸린 1등급이더라도.
라섹하고 눈이 안보여서 이제야 글을 쓰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0, 0, 0); text-tra
어떤분이 국어공부에 관해서 글을 쓰셨길래 저도 좀 끄적여봅니디..(겜도 질리고 심심...)주의) 희망과 기대를 드리는 글이기 보다는 매우 냉정하고 팩트를 기반한 글입니다.&nbsp;이 글에서는 국어 공부와 시험의 스킬이 아닌 언어의 본질에 다가가려 합니다.일단 기본
먼저 제가 재수 생활을 했던 강남 대성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강남대성,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재수학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최고의 재수학원이 여러분들을 모두 최고로 만들어 주진 않습니다. 강남대성의 경우 분위기가 매우 프리해서 놀기 매우 좋습니다. 그럼에
안녕하세요,&nbsp;강대기숙학원을 다녔던 삼수생입니다. :)&nbsp;일단 진심으로,&nbsp;<span style="font-size: 11p
정말 재수맘먹고 맘편히 쉬고 있었는데....나름 외고나왔는데 수시 최초합다떨어지고 믿었던 정시도 죽쒀서 다시 한번해서 제대로 가려고 했는데....예비번호 발표를 안하니까 전혀 기대도 못햇던 성대가 추합확인하라고 문자와서 혹시나하고 들어가보니까 합격???? 진짜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열번정도 다시 입력해보고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 오르비에서 좋은 글들도 많이 보고 심적으로많이 안정을 찾을 수 있었던 거같아요ㅠㅠㅠ
말그대로 꿈얘기라 전혀 두서가 없고(귀귀 주의)필력도 딸리니 양해바람참고로 약간 노잼일수도 있음.늦은밤 어떤 고등학교안에 있었음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어디서 많이 느껴본 분위기임아니다 다를까 화이트데이 수위아저씨 등장비쥬얼이 정확히 화이트데이 수위였음.원형탈
2016학년도 양지 메가스터디 기숙학원(본원)의 이과 과목별 수업시수는 국어 6시간 수학 10시간 영어 6시간 과학탐구 과목당 4시간(총 8시간)입니다. 수업방식은 학교시스템과 거의 동일합니다. 1학기에는 기초를 가르치고 2학기 때는 과목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진도를 새로
대학을 다니다 이 과는 나랑 맞지 않는구나 싶어 대학공부에 손 때고 이과반수반에 다녔습니다..&nbsp;국어&nbsp;69평 모두 3등급이 떠서 반포기상태였지만 끈기있게 하니 겨우 1등급 안에 들었더군요..&nbsp;손원천 : 파이널모의고사반 들었습니다.막바지이다
재수하고도 수시6광탈은 너무맘아파요으헝ㅠㅠㅠㅠ갑자기있다가도우울해지고 밥맛도없고 의욕도없고사람들보기도부끄럽고 사라지고싶어요
글에 앞서서, 필자는 오르비 기준으로 공부를 아주 잘하는 수준의 수험생은 아니었음을 밝힙니다. 특히 국어는 필자가 첫 수능 이후로 가장 자신이 없었던 과목이라서 더더욱 부족한 글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본인 나름대로 오랫동안 생각해보고 실천하면서 깨달은 바를 적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을 본 n수생입니다.그동안 제가 어떻게 공부했었는지 정리해보고 싶기도 하고. 또 내년에 수능준비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수기를 남깁니다.우선 제 성적은 이러합니다.2015 &nbsp; &nbsp; 수능 (문과) &nbsp
제가 글을 잘 못쓰지만 지금 오르비를 보니 작년에 제가 했던 고민을 하시는 현역분들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제 푸념겸...ㅠㅠ참고로 이과입니다.작년에 31122가 나오고 올해 수능은 그것보다 훨씬 망했습니다. 심지어 원서질까지 잘못해서 생각하던 학교보다 못가서 중앙대
&nbsp;현 대입정책에서 내신을 따기 힘든 학교는 고충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학교의 재학생들은 대부분 정시를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일반고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줄곧 정시를 염두하고 공부를 해온 학생입니다.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이맘때즈음 정시와
한양대 기계공 최초합격자였는데 고대 기계공 뜨거운 합격해버렸네요 ㅠㅠㅠ 아쉽네요 예비 분들께 희망이 되고 저도 기분이 좋길 바랬지만 ㅠㅠ 결국 한대생입니다 어쨌든 남은 오르비 회원분들은 모두 좋은 결과있으시길
갓아이드잭님이 시키신대로만 했더니 최초합ㅠㅠ
아마 무휴학 반수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능이란게 그간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따라야하고 어느정도 재능도 있어야 하는 걸 고려햇을때 무휴학 반수도 나름 가볍게 해볼만 한거 같아서 올립니다.. 물론 저도 2학기 학교 다니
뭐가 더 싸게 팔까요?
수능을 망쳤다..진짜 제대로 망쳤다.사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 그리고 고등학교 다닐때에도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런 외부의 인식 때문에 공부했고 수능이 끝나면 끝날 줄 알았다.근데 나는 소위 말하는 내신형 인간이었다. 고1,2학년 때에도 내신은 전
기자가 되고싶은데 각 신문사나 방송사 기자시험치는건알겠는데 학력많이보나요?
작년, 올해 성적표 인증입니다. &nbsp;모든과목 합쳐서 11등급 올랐네요.학원 등록하고, 첫 OT시간에 1년에 몇명씩 등급합 10등급 이상씩 오르는 친구들이 있다고 그랬는데...그게 제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ㄷㄷ먼저 작년에 저부터 말해보면... 솔직히 정말 공부
오르비는 눈팅만하다가 글을 써봅니다.저는 목동의 나름 좋다고 자부하는 고등학교를 곧 졸업합니다. 고등학교에서 최고로 전교 3등까지 해보고 나름 공부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치루고 난 후 저는 제 성적이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수능을 보고나서
알바아니에요!!그냥 너무 고맙고 꼭 다른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서 3시간걸려서 장문으로 써봤어요!!&nbsp;단순히 제 성적이 올라서 추천하는게 아닌 정말 후회하지 않고 1년을 보낼 수 있는 수업이라 성적 상승수기 올립니다!알바로 의심하지 말아주세요ㅠㅠ!!<img c
안녕하세요..! 몇 분은 &nbsp;아실 수도 있겠네요 &nbsp;딱히 댓글이 그때 달리지 않아서 모르는 분이 많을 수도 있겠네요 . 이번에 재수로 &nbsp;수능을다시쳤던사람입니다. 고3때 뒤늦게 &nbsp;공부를 &nbsp;해서 &nbsp;결국 &nbsp;수능
&nbsp;논술 합격 수기이긴 하지만 제 수험생활을 약간 말하자면 전 수능을 망쳤습니다. 국영수가 불수능에 불타버렸으며 과탐도 썩 평소에 비해 잘보지 못했습니다. 서울대를 가고싶어 지구과학2를 선택했고 약 14개월동안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달려
요즘 재수를 생각한다는 학생들의 연락이 많이 오고있습니다..국어때문에 최저를 못맞추었다는 학생들도 많고,전체적으로 시험이 어려워서 재수를 결정한다는 학생들도 많습니다.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내용 중 하나는선생님은 재수가 힘드셨나요? 입니다.네 힘들었습
지구과학할까 하시는분들?? 답은 하세요ㅋㅋ자기가 금머리가 아닌데 과탐 1등급은 받고 싶다하시면 하세요 솔직히 제 생각에 생물이나 화학 물리 는 몇년을 공부해도 시험장에서 1~2문제는 찍을수 밖에 없을껄요?(저는 물리는 해보지x, 개인적의견입니다) &nbsp;근데 지
내가 작년 이 맘때 기분을 아는데그대로 좌절해봐야 답안나옴남들의 위로를 받고 싶지만위로 받는다고 해서 나아질 상황도 아니고그렇다고 현실을 바라보기에는 너무 서글프고.그래도 현실 직시 해야함재수해봤다는게 이런 말할 자격이 있다는건 아니지만가만히 있지말고 뭐라
저의 1년을 되돌아보면 정말 최선을 다하지못했다, 성실하지 못했다는 말이 어울립니다. 대충대충, 이정도만 하면 되겠지하는생각으로 못해도 모의고사 정도는 나올거야 하는 생각이 정말 허황된생각이었다는걸...아무리 공부를 안했어도 이성적은 정말 아닌데,하면서 억울해
재수하면서 수능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한양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ㅠㅠ저를 위해 너무 노력해주신 어머니 그리고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너무 고맙습니다. 삼수는 너무 힘들 거 같았는데..기쁜 마음으로 다니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거에 비해서 정시 성적
ㅎㅇ
우선 난 재수생이야..국어에 관해서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아보여서 글남기려구좀 길수도 있지만 쭉 읽어줘!고1때 모든 모의고사 3등급고2때 모든 모의고사 3등급고3때3월 2등급4월 3등급6월 2등급7월 2등급9월 2등급10월 3등급수능 4등급 (백분위 62)쭉 보면 알겠지만 성적이
어느정도 신뢰할만한건가요?????
어느날 나는 집을 짓는 목수가 되고자 당시 전국 1타라고 불리는 박상현을 찾아가서 그를 스승으로 삼았다. 그는 언제나 자신있게 말했다, 내가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목수라고, 나만 믿으면 집짓기 수능시험에서 만점이라고, 나를 믿지 않고 다른 목수에게 가서 배우면 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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