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72
모의고사까지 18
  • 수기, 인기글, 캐스트
    잉여 중3 꼬맹이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신입생이 되기까지. (2)
    글이 속한 태그 : #독학생 #수기 #인기글 #캐스트
    • 작성자 Epi-orbisersicon레바
    • 작성일 12-02-21 12:00
    • IMIN 383645
    • 조회수 2,881
    http://orbi.kr/000279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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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

    수기 1편이 반응이 좋아서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수기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편당 한 학기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손발이 오글거리는 글 쓰기 참 힘드네요 ㅠㅠ..





    고 1 여름방학을 맞이한 나는, 본격적으로 수능 공부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지금부터 굳이 내신을 준비한다고 해도 필기해 놓은것도 없고, 시험 범위 예측도 힘들기 때문에

    기본적인 언수외 실력을 쌓기로 결정했던 것이죠.

    교내 방과 후 학교 수업을 4교시까지 끝내고 난 뒤, 다른 친구들이 모두 집으로 가거나 학원에 갈 때,

    저는 홀로 외로이 남아 고3 형들이랑 같이 자율학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고2, 고3이었던 형들에게만 점심식사를 제공했고, 공식적으로는 자습을 하지 않던 1학년에게는

    점심 제공을 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급식비 내라는 소리도 안했죠.)

    그리하여 배가 고픈 저는 근처의 PC방으로 가서 1시간정도 게임을 하며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웠습니다.

    진짜 공부 중간에 점심먹으며 1시간정도 게임하는 것이 이렇게 꿀맛같을줄은 몰랐습니다.

    어쩌다 가끔 1시간 이상 오래 게임한다 싶으면 곧바로 정신을 차리고, 

    지금 이 상태로는 절대 서울대에 갈 수 없다고 자책한 뒤 바로 PC방을 떴습니다.

    그리고 야자실로 돌아와서는 매일 10~11시까지 언,수,외 공부를 했죠.

    방학 자습시간에 주로 했던것은 언수외탐 9월 교육청 기출문제 풀이,

    방과 후 학교(라고 하긴 뭐하죠. 그냥 학교 나와서 반 강제로 수업을 들으라는 거였으니까요.)의 과제물,

    제가 시중에서 사온 문제집들(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아요.)을 풀며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이때부터 제가 제대로 된 기출 분석을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교육청 모의고사를 풀며 왜 이런 것은 정답이 되는지, 그리고 왜 이것이 매력적인 오답인지

    출제자의 의도를 하나하나 파악하기 시작했죠.

    고1밖에 안된 아이가 어떻게 기출을 분석할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지금의 제가 봐도 참 신기합니다.

    어쨌든 그 시절에는 생각만큼 문제를 잘 풀지 못하던 제가 오기가 생겨서

    출제자들을 아예 내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거만하게 문제를 풀겠다는 쓸데없는 패기를 발산한 것 같아요.

    기출 분석은 1주일에 2~3회정도로 했고, 그 이외의 시간에는 언어는 주로 문학 작품 정리와 비문학 문제풀이를 했고,

    외국어는 모의고사에서 모르는 단어들을 단어장에 적은 뒤 연습했으며, 성문 문법책도 공부했습니다.

    수리영역도 정석으로 10-나 부분을 선행학습하며 기본 개념을 다지고 그다음 문제풀이를 하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며 방학같지 않은 여름방학을 보낸 저는 9월 새 학기가 시작되자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는 꼭 상위 99%를 찍고, 내신도 올 1등급을 받겠다!" 라고 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죠.

    이러한 목표를 갖고 9월 모의고사를 보기 전까진 기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 풀다가 풀이를 보고도 이해가 안가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물어보고,

    그 시절에 저보다 공부를 잘하던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면서 억지로라도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죠.

    그리고 9월 모의고사를 보게 되었고, 성적표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언어와 사탐 때문에 올 1등급을 받진 못했지만, (제 시절엔 고 1은 사탐, 과탐 모두 다 봤습니다.)

    그래도 상위 백분위 99%라는 저의 목표는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했던 저는 진짜 의지를 갖고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크나큰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이 기세로 내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내신 공부는 1학기때 하던 그대로 교과서 필기 위주로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를 치른 결과, 수학 계열의 과목만 2등급이 나왔고 나머지 과목은 모두 1등급이 나왔습니다.

    (물론, 기말고사를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Nice에 남는 등급은 아니었습니다.)

    도대체 제일 자신있고 효자과목이라 생각했던 수학에서 꽤 많은 실수로 2등급이 나왔던 저는 충격을 먹고,

    하루 공부시간의 50%정도를 수학에 투자하는 그런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진짜 악을 써가며 근성으로 풀어제꼈고, 실수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11월 모의고사의 대비도 해야 했기에, 교육청 기출 수리도 풀어가면서 수리 실력을 다듬었습니다.

    대망의 11월 모의고사, 그동안 근성으로 공부했던 저의 노력이 드디어 보답을 받았는지

    제 인생 처음의 전교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1년 전만 해도 전교 1등은 완전 신급의 아이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제가 전교 1등을 하고 나니 제 자신이 정말 대견스러웠고,

    드디어 공부에 있어서 어떠한 경지(??)에 올랐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너무 자만한 나머지 모의고사 성적표가 나온 후 며칠정도는 공부도 술렁술렁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이 때 내신공부를 더 철저히 했었더라면 올 1등급도 가능했을텐데.. 하는 후회도 남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마지막 기말고사가 남았다는 생각에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1학년 마지막 시험을 후회없이 치르기 위해 마무리에 돌입했습니다.

    기말고사를 치른 후, 아직 등수는 나오기 전이었지만, 국어는 확실히 엄청 못봐서 확실히 2등급 아니면 3등급이었고,

    나머지 과목들 중 몇개는 1등급이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진짜 매우 불안해서 다른 반을 다 돌아다니며 공부를 잘 하는 친구들이 각 과목별로 몇점을 받았는지 끈질기게 물어봤고,

    너무 집착하다보니 친구들은 이제 제가 반에 들어올때마다

    "야 나 채점도 안했어. 점수 몰라 물어보지마."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어떤 친구는 진짜 너정도면 충분히 1등급 나온다고 이제 그만좀 물어보라고 짜증도 냈어요.

    이렇게 불안해 하며 성적표가 나오길 기다렸고, 결과를 보니 국어만 2등급이었고 나머지 과목은 모두 1등급이었습니다.

    물론 엄청 잘 나온 성적표였지만, 서울대 지균이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11월 모의고사에서 전교 1등을 했다는 사실도 까맣게 잊게 되었고, 자괴감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고 1 겨울방학이 되기 직전, 첫 번째 큰 슬럼프가 찾아오게 된 것이죠.






    아... 이렇게 2편을 마칩니다.

    제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들을 모두 이야기하자면 너무 짧은 글이지만,

    학생회 부회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이나 학생회 활동, 그리고 과학 동아리 활동 등은

    공부 수기에 넣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과감히 뺐습니다.

    그리고 90% 이상의 확률로 작가가 귀찮아서 6편까지 모두 연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ㅠㅠ



    ----------------------------------------------------------------------------------------------------------------------

    6편 완결입니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12학번 레바입니다.

    Seoul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Physics & Astronomy Freshman
    앜ㅋㅋㅋㅋㅋ ㅋㅋㅋㅋ 2편이나왓땈ㅋㅋㅋㅋ

    02/21 12:01 IMIN: 371145 IP: 218.♡.82.176

    님도 수기좀 올려보세요 ㅎㅎㅎ

    02/21 18:58 IMIN: 383645 IP: 59.♡.195.201

    될성부른 떡잎이었네요 ㄷ

    02/21 12:06 IMIN: 201980 IP: 211.♡.71.170

    좋아요

    02/21 12:50 IMIN: 368781 IP: 110.♡.150.169

    JZHQ
    1
    인기글 독식 ㄱㄱ ㅋㅋㅋㅋ

    02/21 14:30 IMIN: 387469 IP: 112.♡.164.47

    재밌어요ㅋㅋ

    02/21 17:39 IMIN: 387031 IP: 121.♡.80.245

    정말 치열하셨네요..ㄷㄷ

    02/21 19:17 IMIN: 334976 IP: 112.♡.107.178

    우와 신기하다ㅋㅋ님처럼 정신차려서 공부갑자기 하는경우도있군요

    02/21 20:17 IMIN: 384504 IP: 210.♡.123.210

    이분 츤데레장수님 아니신가? 저번에 물2 선택 조언 감사해요~

    02/21 20:26 IMIN: 357586 IP: 221.♡.189.122

    츤데레창수입니당.. ㅠㅠ 흐어 닉 바꾼지 오래됬는데 아직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02/21 20:30 IMIN: 383645 IP: 59.♡.195.201

    님 정시로 가셨죠?;;

    02/22 20:03 IMIN: 357586 IP: 221.♡.189.122

    네. 정시 합격생입니다.

    02/22 20:08 IMIN: 383645 IP: 59.♡.195.201

    * 비밀글 입니다.

    02/21 21:48 IMIN: 402147 IP: 116.♡.4.34

    와 오르비 시작하면서 님글 되게많이 읽었는데 이런 분이셨군요 ㅋㅋ

    02/21 22:43 IMIN: 401338 IP: 222.♡.233.145

    다음편이 빨리 보고싶어요

    02/22 13:03 IMIN: 385158 IP: 211.♡.192.113

    u-m=
    0
    다음글 보고파요!!

    02/22 17:48 IMIN: 390113 IP: 1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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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출처는 여기&nbsp;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mp;ask_time=&amp;search_table_name=&amp;table=bestofbest&amp;no=73256&amp;page=1&amp;keyfield=&amp;keyword=&amp;mn=&amp;nk=u&amp;ous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 실시되었던 예비평가는 다들 풀어보셨나요?2학년 현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3학년 및 재수생 여러분들도 풀어봐야 할 소중한 평가원 모의고사 한 세트였습니다난이도는 어떠하였는지요?제가 알기로는 메가스터디에서는 등급컷을 따로 추정해주지 않
    ㅇㅇ디씨스러운 훈훈함이네요. ㅎ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어제 챔스 기다리다가 오유에서 봤는데 기억에 남아서 가져왔어요직접 겪지도 않은 고등학생이 이런 시를 썼다는게 참 대단하네요..1차 출처 : 베스티즈2차 출처 : 여성시대글쓴이 : 콜라3차 출처 : 오늘의 유머글쓴이 Jessie.J
    어제 저녁에.. 집마당에 출현한 고양이.. 도망도 안가고 그렇다고 완전 사람 따르는것도 아닌 고양이에요 ㅋㅋ<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5/rEp6TyaLl3VdMMmHlWZcOY.jpg"
    &nbsp;문돌이로서 매번 수리 시험치면&nbsp;정작 쉬운데도 발상 잘못잡은 문제나&nbsp;&nbsp;어려운 1~2문제 같은 경우는 항상 꾸역꾸역 풀고 지저분해져있는데&nbsp;&nbsp;난만한님 시험지보니 정말 경이롭네요..&nbsp;&nbsp;비록
    누가 효성이가 죽었다고 했는가
    평가원 입장에서&nbsp;생각 해보면&nbsp;인강없이 EBS책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듄X일체같은 사설 찍기 인강을 들으면서 원문으로 공부한 학생EBS의 반영목적(사교육경감)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가 더 유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 왜 EBS를 원문으로 공부하
    http://orbi.kr/0001580888</
    1명한테 굴욕당함 ㅠㅜ
    공격력에서 앞서는 뮌헨의 슈팅을 체흐신이 다 막아주셨으면 ㅠㅠ 아 정말 월드클래스 체흐느님.바르셀로나의 토탈싸커(전원공격 + 전원수비)를 엿먹이는 최강의 질식수비.다시한번 보여주세요 첼시. 화이팅 첼시! 힘내세요 드록바! 멋진 슈팅 기대해요 토레스!폼은 일시적이
    ㅇㅇ선수들 배트 내어주는 사람인가요?치어리더처럼 구단 별로 있는 건가...근데 저분 참 귀엽네요. ㅎ
    <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11646434FB7543F1F67A6
    현행교육에 있어 학교는 가장 비합리적인 공간일지 모릅니다. 학교폭력으로만 비추어 봐도 정의와 매우 열심히 어긋나고 있으니까요. 학교의 목적를 찾아보면 대개 준법정신, 인성교육, 올바른 비판적 사고, 인간관계, 국민 공통교육 및 심화교육(보다 많지만 생략)을 가르친
    [단독]블리자드 "유키스 멤버에게 디아3 준 적 없다" "디아블로3를 블리자드로 부터 직접 받았다"는 NH미디어의 보도자료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최근 남성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일부 멤버들이 트위터 등을 통해 '디아블로3
    다음 두 문항은, 2012 6월 모의평가에 출제된 문항입니다.두 문항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di
    오늘 명동 왔다고 하네요ㅠㅜ
    6월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 포카칩 모의평가 체험단을 5월 20일 밤 9시에 시작합니다. 특히 수리영역 (나)형 수험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nbsp; 체험단은 포만한에서 진행됩니다. 체험단이 끝나고 결과를 분석하여 최종적으로 오르비 사이트에 무료로 모의고
    외제차.......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지;;아무튼 50대 노부부의 신고정신과 투철한 시민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그런데 언제부터 50대 부부가 '노부부'가 되었죠;;;;)
    별일이 다있네요;;ㅋㅋ
    &nbsp;
    이 글에서 언급하는 '가형 기출'이란, 05~11학년도 수능에 출제되었던 다항함수와 관련된 가형 기출을 의미합니다.시중 미통기 기출문제집에는 전부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1. (난이도적 분석)'가형 기출문제 학습이 필요 없는 문항은 쉬운 문항이다.'와
    <EMBED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src=http://ustrm-3.upbox.co.kr/player/player.swf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2012/05/18/037534240d539d2152932f725fb71119503749a8.mp4&amp;icons=false&amp;controlbar=false
    ㅡㅡ
    &nbsp;
    꿈만 같네요.상담은 없음 ㅋ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지만 가해자를 싸고 도는 학교의 현실을 보니 안타깝네요.
    어쩌다 보니 저도 의전을 준비하게 되었네요..고딩때는 전혀 의사란 직업에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를 들어가면서 점점 정신과 의사가 하고 싶더라구요.제가 약을 5년동안 먹고 있는데 참 신기해요, 정신적 문제가 약으로 치료된다는게 그래서 저도 이번년도 2월부터 의사가 되
    중고나라에서 화장품 샀는뎈ㅋㅋㅋㅋㅋ쪽지도 넣어주네요....
    빈칸 추론 문제만 편집+4번 문항의 경우는 정답의 근거 및 해석도 써 놓았습니다.---------크게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지금의 28번 유형의 문제들이, 2문항으로 늘어남(한 단어짜리 빈칸)2. 3점짜리 배점이 늘어남-&gt;빈칸
    오늘 2014 예비수능이라 하여 직접 문제지도 풀어 보고 EBS 방송강의도 듣고 왔습니다. 대략의 내용은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새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nbsp; <f
    <embed height="5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60" src="http://goo.gl/iVDKI
    ㅇㅇ조작 들통나고,남들 다 마레기, 마레기 그럴 때도,리버스 템플과 롱기누스에서의 그 테란 때려잡던 모습이 안 잊혀져서,웬만하면 나쁜 소리 안 하고 싶었는데...이 시키야 너 땜에 그 망한 속도가 앞당겨 진 건 모르겠냐!!조작 파문만 없었어도 스폰이 그렇게 뚝 떨어졌겠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음...조조를 놓쳐서 오랜만에 제값 내고 영화를 봤는데,아깝지는 않은데...음...뭐랄까...선뜻 남에게 재밌어! 꼭 봐! 하진 못할 영화네요.취향을 타는 영화라는 생각이...무대는 대한민국에서 첫째, 둘째를 다투는 재벌가 본가이고,주인공 김강우는 그 집 실장입니다.말이 실
    2014학년도 수능 예비시행 국어 시험을 살펴 보았습니다.개괄적으로 살펴 본 후 얖으로 공부 방향에 관해서도 간략히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문학이 확대될 것이라는 일반적인 전망도 맞았지만 이런 독서와 문법, 화법과 작문 등이 일정한 부분을 차지했다는 점이 가장 중요
    링크들어가서 확인해보시고..&nbsp;http://webfs1.kice.re.kr/sunung/2014_p/index.html일단 언어하고 수리 확인해본 결과,&nbsp;&nbsp;변화가 있을거라 했으니 문제스타일이라도 옛날 학력고사스럽게 바뀌려나했는데 현 수능문제와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아
    표정
    아담존슨 짤린대요 ㅠㅠ
    <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19p
    파초 김동명 조국을 언제 떠났노,파초의 꿈은 가련하다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너의 넋은 수녀보다도 외롭구나!소낙비를 그리는 너는 정열의 여인,나는 샘물을 길어 네 발등에 붓는다.이제 밤이차다.나는 또 너를 내 머리맡에 있게 하마.나는 즐겨 너를 위해 종이 되리니,너
    고3인데요친한 친구랑 사이가 멀어지게 됬어요 (거의 쌩깐 느낌)근데 그 친구 볼때마다 어색하고 말도안하고..집에 오면 친구 생각 때매 공부도 안되고요즘 스트레스 받아 죽겠내요. 공부에&nbsp;전념할수있게&nbsp;조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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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인데 창밖을보며 문득드는생각이, 사람들은 저만빼고 모두 다 행복해보이네요.. (대학로라그런가..) 육평이 다가올수록 불안감과 부담감때문에 힘드네요 휴ㅠㅠ
    ㄷㄷ.. 모든것은 지난 여름 한선수의 발끝으로부터... 파급력 쩌네요 ㄷㄷ...
    ㅋㅋㅋㅋ사회인 야구단만도 못한 쓰레기들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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