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삼반수고민..
#선배 #95년생 #학습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모바일
  • 23뀨잉뀨잉뚜뚜
  • 작성일 15-02-09 04:49
  • IMIN 53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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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567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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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재수해서 숭실대 경영입학하게된 새내기입니다..

일단 저는 고3까지 정말 공부를 안했었고(고3수능전날 피방갈정도로...)

그에 대한 결과는 당연히도 참담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재수는 필수지란 어린생각을 지니고 뭐가 문제였는지 충분한 고찰을 거치지않고 별 생각없이 학원을 갔습니다

학원가서 막상해보니 생각보다 성적이 잘 오르더군요..

그러다보니 칭찬도 많이듣고 살면서 처음으로 '공부잘하는놈'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여기분들은 워낙 뛰어나시고 어려서부터 그런대우를 받으셔서 잘 모르실수도 있지만 저같이 게임만하고 너가 뭔공부냐라는 식의 대접 받은 분들은

어느순간 저런대접받으면 소름돋는 기분아실겁니다ㅎㅎ 괜히  아는척하고싶고. 알려주고싶고 나한테 다물어봤음 좋겠고

부모님의 저에대한 신뢰도 상승하고 적극적으로 지지도해주시니 코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솟더군요..ㅋㅋㅋㅋ

공부잘하시는분들은 저와같은 경험을 일전에 하셨기때문에 수능과같은 매우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관리잘하셨겠지만 저는 모든게 처음이라 관리부분에서 대실패한것같네요..

수능은 워낙정직한시험이니 막판관리에 실패한

결과가 평소보던것보다 훨씬은 아니라도 꽤 낮게 나왔더라구요 논술준비도안한저로썬

최저를 다맞췄어도 답은 정시뿐이였고

나머지 두개 다떨어지고 숭실최초합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삼수도절대안하고

그래 멍청한 망나니가 인서울4년제 상경갔으면 기사회생이지하며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요즘들어 1년만에 이만큼 올렸는데 이제 하는법도알고 관리도 잘할수있을거 같고

계획이딱 잡히는데..한번만 더 하면 진짜 잘할자신 있는데 하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구요..

솔직히 숭실대 나와서 뭐합니까...문과에서 현실적으로

적어도 서성한까지가 마지노선일듯싶네요..(이하 대학분들 죄송합니다..ㅜㅜ)

숭실가서 cpa한다해도 간판때문에 4대법인도 못들어갈테고

하...한국사회는 학력사회아닙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평소받은 성적이 있는데..숭실을 간다하니 받아드려지지가않네요...

즐거울거같지도않고..

막상 삼반수한다하니 두려운 마음도 한편으로 올라오고... 성공해서 대학갈때 나이고민도되고...



새벽에 잠이안와 혼자 막두들겼네요...

뭔소리야 하실수도 있어요ㅋㅋ

그냥 삼반수 고민하는 재수생의 글로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자신있으면 삼반수가 아니라 삼수 추천드려요

2015/02/09 IMIN: 541732 IP: 211.♡.146.45 MS: 2014

님재수해봄??;;

2015/02/09 IMIN: 555177 IP: 222.♡.103.100 MS: 2015

저는 재수를 해보니 기간이다가아닌것같아서요 오히려 의지가 성공에 더 큰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대학가서 비참함도 느끼고 제가 만약가서 대학생활에 안주하고 싶단 생각이들면 그냥 여기가 내 수준이구나하고 삼반수 안할생각입니다 이런의지가지곤 시간 낭비일테니까요

2015/02/09 IMIN: 537235 IP: 223.♡.203.83 MS: 0000

삼수해서 이득이다...하려면 연고대 상경이라고 봄 저는

2015/02/09 IMIN: 488614 IP: 121.♡.172.13 MS: 0000

그 이상은 나이의 압박이 너무 세서;

2015/02/09 IMIN: 488614 IP: 121.♡.172.13 MS: 0000

서성까진 본전이다 생각하고 서성까지 마지노선으로 잡았습ㄴ다ㅋㅋ

2015/02/09 IMIN: 537235 IP: 223.♡.203.83 MS: 0000

31opot
1

어떤동영상에서 그랬죠... 사회나가면 SKY미만은 다똑같다고 좀 확대해서 서성한 미만은 다 똑같다고 스카이서성한갈정도로 독하게할 자신있으시면 삼반수하시고 괜히 중경외시갈거면 일년이아깝다고 생각함

2015/02/09 IMIN: 519305 IP: 116.♡.120.104 MS: 2014

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조언감사해요

2015/02/09 IMIN: 537235 IP: 223.♡.203.83 MS: 0000

삼수해서 중경외시를 가던 서성한을 가던 일단은 님의 자기만족이 중요한거죠

2015/02/09 IMIN: 425155 IP: 182.♡.21.106 MS: 2012

공감이요 어딜가든 지금 맘상태론 평생 미련이남을수도있으니 한번 더 투자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요

2015/02/09 IMIN: 439793 IP: 125.♡.41.92 MS: 2013

역시 자기만족이 가장 중요하겠죠 조언감사합니다ㅜㅜ

2015/02/09 IMIN: 537235 IP: 119.♡.228.86 MS: 0000

저도 숭실대에서 삼반수 고민중이에요 ㅋㅋ

2015/02/11 IMIN: 500178 IP: 182.♡.130.166 MS: 2014

결정잘하세요ㅜㅜㅜㅜ 전아직도 고민중이네요...

2015/02/11 IMIN: 537235 IP: 223.♡.188.109 MS: 0000

휴학안된다네요....

2015/02/12 IMIN: 500178 IP: 182.♡.130.166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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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본래 #선배 게시판(태그)은 기존 오르비의 '선배들이 말해요' 게시판을 계승한 곳으로, 질문을 허용하지 않고, 대학생이나 졸업생 선배가 후배들에게 남기는 글만을 허용해왔으나,&nbsp;최근 질문 게시물에도 좋은 답글/댓글이 많이 달리는 등, 변화를 수용하
본 게시판은 대학에 재학 중인 선배들이 수험생들을 위해서 대학 생활에 관한 정보나 이야기, 소식 등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캠퍼스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한 이야기, 수업이나 특별 활동, 동아리 등에 관한 자유로운 소개, 그리고 타 학교 혹은
먼저 민감한 시기에 자극적인 글 제목에 사과드리며 질문드리겠습니다.서울대 통계학과가 이과이기 때문에 사실상 연대 응통과 고대 통계가 문과생이 갈 수 있는 통계학과의 탑이라 생각합니다.질문의 내용은 연대응통과 고대통계중 어느곳에 진학하는것이 유리한가? 비전이
며칠 뒤에 공부계획 세운거 평가 부탁드리면 친동생 봐주는 것처럼 진실되고 따뜻하게 조언해주실거죠??! ㅎㅎ예비 고2 인데 내신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아서 여쭤봐용! 아참 오르비 첫 글이에요 신기해요! 저도 공부 잘하고 싶어요ㅠ!!! 멋져요
과외맡은학생이여잔데지금내신시험기간이고 고2 11월모의친지얼마안돼서 그런지 많이 예민하더라구요..밤에 통화도 해주고 저도 고3때 성적올린케이스라여러ㆍ조언해주고 하는데 남고출신이라어떻게맘을 편하게 해줘야할지..조언부탁드려요ㅠ
안녕하세요,수능 성적표 받으신지 얼마 안되신 상황에서 간판이냐 학과냐 때문에 고민 많으실 것 같아서 얘기해봤숨니당 !!간판보고 지원해야할까요 학과보고 지원해야할까요?잘 보시고 여러 조언들 더 많이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span class="fr-video fr-dvb fr-draggable" contente
문과면 (문과는 이과면)그나마 부러움 좀 줄어들음 ㅇㅈ?
독심술이랑 마인드컨트롤이런거 배울수 잇나요???
평상시 영어 93점이상국어 잘못했지만 막판에 80점대 후반까지 나옴수탐 9월빼놓고 거의 1등급내년에 5반수할려고 하는데 가능성없을까요?치대꼭가고싶습니다.
기자가 되고싶은데 각 신문사나 방송사 기자시험치는건알겠는데 학력많이보나요?
지방수 아디까지 되는지좀 봐주세요ㅜㅜㅜ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시간 많이 나나요?
아이민은 보시다시피... 꽤 되서 30대 아재구요.오르비는 아는 동생이 여기서 입시 상담하고 있어서 잊을만하면 한 번 둘러보고요.지금 하는 일은 모 대기업에서 개발자를 하고 있으며...하는 업무는 기본적으로 웹개발인데...웹개발을 위한 백그라운드로 인프라(서버, 네트워
있는 분들 있어요????
서연울성카 다음 먼가요??
반수비용얼마나 나올까요??
소개시켜주시거나 아시는 분 혹은 구하시는 분 있나요? 수학,국어,생명과학 열심히 할 수 있는데ㅠㅠ 잘 안 구해지네요...
어디가 더 높나요?&nbsp;더 높은대로 설의, 연의 등등이 몰릴 것 같아서..
간단한 칼럼을 써 보고자 합니다.도움이 되는 학생들이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아무것도 안하는 연습<spa
제 글 읽으려고 들어와주셔서 감사해요터치 잘못해서 들어온거라도 읽어줘용실패 수기도 나름 의미가 있을거니까요정말 너무 속상하고 말 그대로 마음이 아픈데어디 터놓고 얘기할 곳도 없고, 이렇게 글로 쓰면 생각 정리도 한 번 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써요저는 장수생입
수능을너무조져서ㅠ 재수라서 집안사정고려하면 수능을다시볼수도없고..이성적으로 취직고려하면 무슨과가는게괜찮을까요 &nbsp; &nbsp;
신입생 클럽입니다~ 꼭 가입해주세요!!club.cyworld.com/ckumed17
논술로 한양대 합격했는데요...&nbsp;한양대 수시로 합격하신 분들중에 이거 가야되는지 안가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1. 댓글 100, 200개 넘어가는 글은 가급적 클릭하지 않는다.2. 어그로꾼 닉을 기억해뒀다가 그 사람이 새 글을 쓰면 클릭하지 않는다.3. 이상한 글에는 댓글을 남기는 대신 &#39;신고&#39; 버튼을 누른다.4. 남들이 싸울 때 섣부르게 끼어들거나 어느 한 쪽 편을 들
혹시 잘 아시는 분??
후에 로스쿨이면 설경제vs설경영vs설정외vs(행정)행정고시면 설제vs경vs정외? 아님 행정
안녕하세요..! 몇 분은 &nbsp;아실 수도 있겠네요 &nbsp;딱히 댓글이 그때 달리지 않아서 모르는 분이 많을 수도 있겠네요 . 이번에 재수로 &nbsp;수능을다시쳤던사람입니다. 고3때 뒤늦게 &nbsp;공부를 &nbsp;해서 &nbsp;결국 &nbsp;수능
보시다시피 국영에서 망햇습니다.국어는 가체점기준 14점넘게 떨어져서&nbsp;원래갈려고 한곳 가지고 못하고...그래서 반수할려고 하는데 팁좀 알려주세요..
.가격이 ㄱㅆ창렬이긴 한데 을이니 어쩔수 없네여 ㅠ&nbsp;그래도 혹시 오프라인에서 대면 상담할만한 곳 없나요??
어릴떄는 대부분 높게나온다길래..(138)&nbsp;고등입학전에 한번 웩슬러 WAIS-IV 지능검사 받아보려하는데 득일까요 독일까요?&nbsp;보통으로 나오면 굉장히 애메하겠다..&nbsp;
한양대학교 건축계열 17학번 새내기분들을 위한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합격 축하드리고 카페 가입해주세요!!^^cafe.naver.com/hyarchitecture17
삼수할생각이긴한데..그냥 원서 던지는 셈 치고..
도교육청가면뭐 틀렸는지 확인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인가요?영어 가채점89점인데수능성적표 받아보니 6등급이네요하......
사회 전반적으로 무시(?)당할 대학은 아니지만, 딱히 칭찬받을만한 대학도 아닌,소위 말하는 서울에 중위권 대학에 붙어 두고 다시 도전을 치뤄 본 재수생이에요..이 대학 정도면 학점을 정말 잘 받으면 명문대생 부럽지 않을 취직도 가능하다는 건 알지만,4년 내내 최상위권
국어 - 강민철 풀커리수학 - 현우진/한석원 (고민중) + 학원자료(수학은 모의고사 1~2등급 나와요)물리 - 김덕근 풀지과 - 천체 김지혁 나머지 오지훈현우진 풀커리에 한석원을 곁들여야할지한석원에 현우진을 해야할지 둘다할지 고민되네요ㅠㅠ
제곧내?수능끝나자마자 애들 막 시험볼라고하던데부모님이 대학붙고차사주실거아니면굳이수능끝나자마자 볼필요가있는지궁금해요제가아는이유는1 운전면허시험이 12월22일부터 어려워진다이거하나밖에모르겠거든요...다른이유아시는분 말해주세요또 제가귀가많이얇아서 낼시험보러갈수도....
지금 서강대를 갈 가능성이 아마 젤 높은거 같아요 넣는것 중에서근데 저번에 대학탐방으로 서강대를 가니까 학교분위기가 너무 침침한거 같아서 별로 좀 그랬는데선배님들은 안그렇죠?서강대가서도 프리하게 하고 싶은일을 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아는 형이나 다른분들이 서강학원 서강고등학교 이러면서 과제 엄청빡세다고 하는말을 들어서요넘 과장됬거나 부풀려진 것인가 해서요대학에가서는 자유를 추구하는 한명의 똘끼넘치는 공대생이 되는게 제 꿈이에요
나한테 꿀강이라고 수학 강의 추천한 선배새기 어휴지한테 꿀강이지 내가 수학 못해서 안된다니까 온갖 거짓된 말로 날 기만한 새기 ㅡㅡ다 믿은 나도 바보지 &nbsp;ㅡㅡ나쁜새기
막상 성적표 나와보니 표점17점 하락하면서 모의지원한 대학 안정or소신 이 다 위험이 뜨네요 ㅎㅎ진짜 마음같아선 술이나 처먹으면서 인생한탄하고 싶은데 부모님께 죄송해서 그럴수도 없고...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군대도 가야하는데 사수는 아닌거 같고..진짜 수미잡이네요
이과고요 &nbsp; 탐구는 순서대로 화학 생명입니다. &nbsp; &nbsp;수학은 실력정석(무조건) 3회 이상 할거고 &nbsp;국어는 결정장애와서 ... &nbsp;마닳을 할지 국정보를 할지 모르겠네요. &nbsp;영어는 기본 어휘 구문은 되있는지라 양치기 할
보통 지거국 의대 수시 충원율이 얼마나 되나요??
오늘 성적표가 나왔죠 수험생 분들. 저는 입학 이래로 2번 째로 낮은 점수네요. 가장 낮은 게 입학 할 때 753, 이번엔 544... 시종여일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 운동 국대 선수가 되고 싶어 운동하다가 부상 때문에 접고 연세대를 가고 싶어 본격적으로 공부한 게 중2 약 5년
제가 내신이안되서 재수할시 수능100%학교만 노려야되는데 많이위험할까요?
통계학과에 진학했을시에 대학원을 가지않고 대학교 과정만으로 취업을 하려면 힘든가여..? 학부과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들어서요
이번에 수능치신 선배님들이 수시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하시는데 의대를 바라본다면 서울 똥통 일반고에서 내신 마지노선은 어느정도일까요? 어느정도를 넘어가면 의대수시를 포기해야할까요
예비고3이라 &nbsp;3학년때 물1 또는 생2 둘중에 하나는 필수로 들어야해서 뭘선택하는게 나을까요&nbsp;참고로 물1선택자가 생2선택자의 절반도 안됩니다..모의고사는 현재 화1생1 보고있구요 &nbsp;.. 어느과목을 선택하는것이 좋을지요..
시강도 아니고 이미 6시간 수업했는데 입금얘기를 학부모님 쪽에서 안꺼내면 문제있는것아닌가요?&nbsp;
아니면 학교가 알아서 확인하나요??
제가 입알못이라...일단 수시로 서강경, 한양대 파경, 성대 경영을 붙었는데성대 경영은 안갈것 같고 나머지 두개가 미친듯이 고민이되네요.... ㅠㅠㅠ 하한양대 다이아몬드에 4년장학금그리고 서강대의 인식과 역사?전통이라고 해야하나&nbsp;서강경이 한양대 4년장학금을 포기할만큼 가치가 있나요?한양대 4년장학금이 서강경을 포기할만큼 가치가 있나요?서강경과 한파경의 차이점은 뭐가있을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ㅠㅠㅠ
전남의 최저 못 맞춘 줄 알았는데 맞췄네요.아직 합격 여부는 모르지만 벌써부터 고민이 되네요.집은 전라북도 전주입니다.전남의 vs 전북의 vs 순천향의여러분은 어디 가실 것 같아요?답변 부탁드립니다.
ㅎㅇ
예전에 오르비 도움을 많이 받았던 사람입니다(고속성장님 물량공급님 아직도 생각나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굉장히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글들을 보다보니 저도 몇줄 적으면 제가 받았던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 올립니다.&nbsp;모바일로 작
작년엔 많앗는데 ㅎㅎ
한다고 맨날 기도하고 그랬엇는데요막상 붙고 다녀보니까맨날 강의시간에 책상에 엎드려 절하고 잇네여 ㅋㅋㄱㅋㅋㄱㄲㅋㅋ내일도 교수님을 향해 절하러 가야지 ㅎㅎㅎ
부대화공가서 전액받고 학기당 300에 일욜마다 학원 시급 1만에 과외알바정도하고 집은 부대랑 지하철 30분거리라 교통비밖에안들면 나름 ㅍㅌ는 되는건가요? 대학 돈벌라고 가는건 아니지만 어중간하게 인서울 네임만보고 낮은과갔다가 졸업과 동시에 6000학자금있는것보단 돈잘벌면서 부대다니는게 효도도하고 낫겠죠?
전날이면 물2사태를 전날에도알았다는거??
한동안 수험생활, 키배에서 멀어져 있다 와서 감이 좀 죽은 듯그래도 ㄱㄱ
세부적인 내용은 둘째치고 매년 나오던 난이도 통수가 올핸 딱히 없었던것 같네요.국어 6,9평과 비슷한 스타일 비슷한 난이도수학 6,9평에서 지나치게 쉽단소리듣고 한문제정도 더 힘주고...영어는 이미 작년통수인지라 작년에 가까운 등급컷으로 냈고...다 시험잘낸거 같네요
시험기간마다 우울증 걸려서반수 삼반수 사반수 하지 말고후,,, 적성 잘 모르겟으면 걍 상경계 가요우ㅠ후ㅜㅠㅜㅠ
99퍼 이상 이상형과 연애가능합니다. 다들 열공합시다.
선배들도 다 전공 정하고 흩어질텐데 ..? ?&nbsp;예전부터 궁금했는데&nbsp;오르비 가입 10일 되었길래 글 써봐요..
안녕하세요. 정시철을 맞아 고대 가정교육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하고 글을 씁니다.. 많이들 많이들 오세요.. 서론 쓰기 귀찮으니까 그냥 바로 시작합니다..한번 보시고 정시원서 쓸 때 참고하시길! 시기가 시기인 만큼 훌리로 보일만한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1. 가교 나
외국 쪽으로 넘어간 사람이라 입시 전략에 대해선 별로 도움을 못드립니다만...&nbsp;1. 컴퓨터/전자 계열에 관련된 진로나 세부 전공 설정2. 외국으로 대학원과 그 이후를 계획하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답을 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nbsp;제 이력은 30대 초반, 컴퓨터 공학, 미국 대학원 졸, 미국 회사 재직질문해주세요.
일단 재학중인 학교에서 어느정도 스펙을 쌓아놔서만약에 떨어진다고 해도 크게 미련은 없을거 같습니다.서울대 지원하시거나 재학중인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가톨릭 의대가 네임밸류가 있냐 없냐로 옥신각신 하는데,&nbsp;문제의 핵심은 &#39;대학&#39; 네임밸류와 &#39;병원&#39; 네임밸류의 차이입니다.연세대의대의 부속병원은 세브란스병원이고가톨릭의대의 부속병원은 성모병원입니다.전자의 경우 
상위권 사립 일반고(스카이30명 서성한 25명) 전교생 250명&gt; 하위권 사립 외고(스카이 40명 서성한 50명) 전교생 250명로 편입신청 해볼까 생각도 해보는데대학에서 어떻게볼까요... 문과인데저희학교가 문과가 이번에 약해져서 1학년 문이과통합이라 3등급이지만 2학년부터 1등급각이긴해요.외고는 잘나와봐야 2등급삘...진로는 경제 경영이구요(국제통상학과도 관심있음)
안녕하세요. 미천한 수학자입니다.1) Small things make perfection,&nbsp; &nbsp; but perfection is no small thing.&nbsp; &nbsp;- Leonardo da Vinci -&nbsp;이것은 책을 집필하는 저의 자세입니다.&nbsp;최선의, 최고의 교재를 집필하기
질문 받습니다.&nbsp;오르비 가입해서 얻어간 것도 많고 키보드 배틀도 많이 했었고 댓글도 많이 달었었던 사람입니다.&nbsp;저에 대한 배경을 말씀 드리면 질문하시는데 도움이 될듯해서 나열합니다&nbsp;1. 30대초반 아재2. 오르비 2002년 가입 후 2010년부
좋은대학을 가는데 가장하위과를 가느냐그 밑단계 대학인데 가장좋은과를 가느냐....대략 낮은대공대냐 높은대 식영이냐 인것같아요대학가보신분들 하위과가면 시선별로인가요??대학내에서?무시당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잇던대.....대학네임밸류가 우선일까요??ㅠㅠㅠㅠㅠㅠ
설대 거르고 연고대를 사는게 죠을까여 서성한까지 염두에 두고 패키지를 살까여..? Fait에 kaleidoscope붙어있는거 맞죠? ㅜㅜ고민
저는 고3때 16수능에서 원점수 377점을 받았습니다.생각보다 엄청 망하진 않았죠. 다만 고3 내내 10월모의고사 1번을 제외하곤 모두 390넘기던 저에게있어서는 큰 상실감이었습니다. 성적은 언제나 상대적인 것이니까요.언제나 &#39;나의 마지노는 서연고서성한까지야..
벌써 한해가 끝나가는 12월이 왔네요.. 관악캠퍼스의 지리적 특성 때문인지 돕바 없인 버티기 힘들정도로 춥지만, 한편으론 이 관악에 새로운 봄을 가져다 줄 예비새내기분들이 온다니 괜시리 두근거리기도 합니다ㅎㅎ 벌써 수시 일반 면접은 끝났고 내일이랑 모레 지균 면접
안녕하세요.&nbsp;영어강사 이상인입니다.<p class="0" style="mso-pagination: n
화학2를 수능 과탐 선택과목으로 고르지 않는다.적어도 대학 한 급간 정도는 더 잘 갈 수 있음
미리 해둘만한, 하면좋은 공부좀 알려주실자애로우신 분~?
대성 배치표 기준으로성공회대, 삼육대, 전북대, 경상대 등... 몇몇 대학과 학과들을 갈 수 있다곤 하지만 원점수기준이었고 확정된 배치표가 아니고, 내세우지못할 성적이여서...ㅠ 선배님들께 감히 조언구합니다.노력한 만큼 나오지 않아 저도 실망스러운 결과에 눈물흘릴수
상담교사가 하고 싶어 심리학 복전으로 심리학 교직이수를 하려고하는데... 이게 무조건 복전이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제한인원이 있는건가요? 제한인원이 있다면 어떻게 평가를 매겨 인원을 자르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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