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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실분들을 위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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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인가? 제가 그 감상적이다는 새벽에 올린글이네요. 하지만 재수하실분들께 도움이 될글이라 끌어다옵니다. 바쁘시면 궁서체만 읽어주세요. 재수를 하면 얻는것이 반드시 분명히 많다. 근데 그게 성적이라고는 생각하지 말아라. 음.....재수준비하시는분들 기꺾는 얘기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제가 이번 재수끝나고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다 공통적으로 느낀겁니다. 물론 성적이 무조건 안오른다는건 아니구요. 생각보다, 혹은 모의고사 때 치던것 만큼 재수때 수능성적이 안나옵니다. 현역때 결심하고 목표한것만큼 안나올 경우가 더많다는 얘기죠. 극복방법은 결국 열심히 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성적을 올리는 사람은 극소수니 극소수가 되기위해 열심히 하는수밖에요. 올바른 방법으로 열심히. 정말 근데 재수하면 느끼는게 많아집니다. 안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고등학교때보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뭔가 내 자신에대해 생각할게 더 많아집니다. 그만큼 자신에게 가하는 프레셔도 심해지지만요. 그리고 남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이제 고등학교 3년 공부해보면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나는 3시간 계속 공부하고 어떤 아이는 2시간 40분을 놀다가 20분 공부하고 단어시험을 쳤는데 그 아이가 더 잘 맞는것은 1.그아이가 원래 잘해서 일경우 도 있지만 2.그아이가 머리가 더 좋아서 일수도 있고 3.그아이가 공부하는방법을 알아서 이거나 4.효율성있는 공부를 뇌가 알아서 해주기 때문 이거나 5. 운빨로 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신을 멍청이라고 자책하거나 그아이를 미워하거나 출제자를 미워하거나 사회를 저주하거나 하지 마세요. 인생이란건원래 그런거에요. 하지만 알아둘건요. 자신이 처음에 3시간 공부해야겠다고 하고 공부한것은 분명히 자신이 1시간만 공부하고 2시간 논것보다는 좋은 성적을 받을수 있다는것입니다. 왜냐면 3시간 공부라는건 적어도 3년간의 feel 이 가리키는 최대한의 공부시간일테고 그것을 지켜내면 적어도 어제의 나보다는 하지 않은 나보다는 발전할테니까요. 자신을믿는수밖에없습니다. 그리고 주의하세요. 올해 수능 다 보셨죠? 자신이 지금받은 성적이 자신의 성적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분명 지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 평가원 개갞끼........이건 시험이 잘못된거야!!! 내성적은 이게 아니야!!"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모의고사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잘했던지 상관없습니다. 인생은 한방입니다. 그 한번의 기회를 놓쳐서 우리는 또 EBS에 부모님의 돈을 바쳐야합니다. 다시한번말하지만 자신이 지금 받은 성적은 정말 자신의 성적입니다. 잘봐야한다는 프레셔가 극도의 긴장상태를 만듭니다. 현역때 봤던 그 어떤 시험보다도 나를 패닉상태로 만듭니다. 심지어 우황청심환마저 안듣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내년에 수능을 다시보게되더라도 멘탈은 변하는게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재수생때는 그 트라우마가 프레셔에 더해지니까요. 그러니까 무조건 그 성적이 자기성적이다를 전제로 미친듯이 공부하셔야됩니다. 평가원은 여러분의 뜻대로 문제를 출제하지않습니다. 내년이라고 이런 환경이 안변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냥 받아들이십시오. 우린 대한민국의 입시를 봐야할 고등학생일뿐입니다. 평가원장을 아무리 욕하고 평가해봤자 돌아오는것은 없습니다. 3.6.9를 조심하십시오. 3월 새학기가시작되고 열심히 해야지 하지만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고 친구들의 대학생활얘기를 듣는순간 나는누구인가뭘하고있는가 등등 초조해지고 괴로워집니다. 혹은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하고 나태해집니다. 6월 평가원을치고나면 의외로 성적이 잘나옵니다. 왜냐하면 1년더 공부한 당신들이기때문입니다. 못보면 못보는대로 패닉에 빠지고 잘보면 조금 쉬어도 되겠지 라는 마음에 나태해집니다. 9월평가원은 마지막 점검의 시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마지막으로 저를 유혹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7.8.9월 공부를 거의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재종반에서는 잠만자고 일주일에 제대로 듣는수업도 손에 꼽을정도? 하지만 9평을 대박냈습니다. 그결과 제가 잘못하고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다시 제페이스를 찾을 마지막 기회를 놓쳤습니다. 재수생활을 되돌아보니 이런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현역 실패했을때의 10배이상 초조하고 힘듭니다. (이번 수능본후에 쓴글이라 이렇습니다.) 삼수하지않으려면 지금 현역때마음 잊지마시고 자신과 타협하려 하지마시고 죽을힘을 다해 1년만 버티세요. 1년뒤 여러분은 충분한 잉여기간을 다시 즐기실수있습니다. +) 목표 설정할때 리웰님의 가이드에 나와있던게 기억이 나네요. 재수의 성공의 기준은 무엇이냐. 의치한/S/KY/서성한 이라고 급을 생각하고 있다면 혹은 자신이 원하는과를 생각하고있다면 자신이 올해 갈수있었던 과나 급을 가면 재수실패다. 자신이 올해 지원했으나 붙지못한 과나 급을 가면 당연한거다. (재수생이니까.....라는 이유라고 본것 같으나 사실 이것만해도 상당히 어렵죠.) 자신이 올해 지원했던 대학보다 높은 급이나 과를 가게된다면 그것은 재수의 성공이다.라고 하셨었던것같네요. 정말 공감가는 얘기죠. 재수는 성공하려고 하는겁니다. 돈과 시간의 투자도 사실 엄청나죠. 그러니 최대한 자신을 절제하며 자신의 많은것들을 공부에만 현역때보다 더 집중해야하는 시간이기도하고요. 재수시작전에 자신이 가야할 커트라인 선을 정해놓는것도 도움이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저는 작년 재수시작무렵 커트라인이(적어도 죽어도 망해도 여긴가겠다!!) 연대 생명시스템학과였습니다. 최대로 잘가면 연의를 가겠다고 마음먹었죠
라쿤랑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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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재수를 해본 누구나가 공감할수있는이야기일거라 생각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썼습니다^^
02/14 13:19 IMIN: 345346 IP: 118.♡.102.67 ![]()
재수해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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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수 시작하는데.
정말 마음 잡기 힘들었는데 이글 보니까 그나마 안정이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재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02/14 15:59 IMIN: 397262 IP: 203.♡.196.56
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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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일 재종 개강해서 본격적으로 재수생활을 하는데...
말씀해주신 것 제대로 새겨듣고 올해 꼭 서울대 자유전공 합격하겠습니다!!!ㅎㅎ
02/14 17:51 IMIN: 391020 IP: 116.♡.143.254
라쿤랑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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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반들어가시면 사람들과 적정한 관계가 중요합니다. 휘둘리지도말고 너무 단절되지도 말고 다른사람도 보아가면서요. 화이팅하세요^^
02/14 21:23 IMIN: 345346 IP: 118.♡.10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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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출처는 여기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bestofbest&no=73256&page=1&keyfield=&keyword=&mn=&nk=u&ous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 실시되었던 예비평가는 다들 풀어보셨나요?2학년 현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3학년 및 재수생 여러분들도 풀어봐야 할 소중한 평가원 모의고사 한 세트였습니다난이도는 어떠하였는지요?제가 알기로는 메가스터디에서는 등급컷을 따로 추정해주지 않
ㅇㅇ디씨스러운 훈훈함이네요. ㅎ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배
어제 챔스 기다리다가 오유에서 봤는데 기억에 남아서 가져왔어요직접 겪지도 않은 고등학생이 이런 시를 썼다는게 참 대단하네요..1차 출처 : 베스티즈2차 출처 : 여성시대글쓴이 : 콜라3차 출처 : 오늘의 유머글쓴이 Jessie.J
어제 저녁에.. 집마당에 출현한 고양이.. 도망도 안가고 그렇다고 완전 사람 따르는것도 아닌 고양이에요 ㅋㅋ<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5/rEp6TyaLl3VdMMmHlWZcOY.jpg"
문돌이로서 매번 수리 시험치면 정작 쉬운데도 발상 잘못잡은 문제나 어려운 1~2문제 같은 경우는 항상 꾸역꾸역 풀고 지저분해져있는데 난만한님 시험지보니 정말 경이롭네요.. 비록
누가 효성이가 죽었다고 했는가
오르비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다니... 독재생인데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오르비까지 왔습니다. 치질이 걸린것 같습니다. <span style="font-size: 9pt; lin
평가원 입장에서 생각 해보면 인강없이 EBS책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듄X일체같은 사설 찍기 인강을 들으면서 원문으로 공부한 학생EBS의 반영목적(사교육경감)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가 더 유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 왜 EBS를 원문으로 공부하
http://orbi.kr/0001580888</
1명한테 굴욕당함 ㅠㅜ
공격력에서 앞서는 뮌헨의 슈팅을 체흐신이 다 막아주셨으면 ㅠㅠ 아 정말 월드클래스 체흐느님.바르셀로나의 토탈싸커(전원공격 + 전원수비)를 엿먹이는 최강의 질식수비.다시한번 보여주세요 첼시. 화이팅 첼시! 힘내세요 드록바! 멋진 슈팅 기대해요 토레스!폼은 일시적이
ㅇㅇ선수들 배트 내어주는 사람인가요?치어리더처럼 구단 별로 있는 건가...근데 저분 참 귀엽네요. ㅎ
<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11646434FB7543F1F67A6
현행교육에 있어 학교는 가장 비합리적인 공간일지 모릅니다. 학교폭력으로만 비추어 봐도 정의와 매우 열심히 어긋나고 있으니까요. 학교의 목적를 찾아보면 대개 준법정신, 인성교육, 올바른 비판적 사고, 인간관계, 국민 공통교육 및 심화교육(보다 많지만 생략)을 가르친
[단독]블리자드 "유키스 멤버에게 디아3 준 적
없다" "디아블로3를 블리자드로 부터 직접 받았다"는 NH미디어의 보도자료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최근 남성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일부 멤버들이 트위터 등을 통해 '디아블로3
다음 두 문항은, 2012 6월 모의평가에 출제된 문항입니다.두 문항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di
오늘 명동 왔다고 하네요ㅠㅜ
6월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 포카칩 모의평가 체험단을 5월 20일 밤 9시에 시작합니다.
특히 수리영역 (나)형 수험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체험단은 포만한에서 진행됩니다.
체험단이 끝나고 결과를 분석하여 최종적으로 오르비 사이트에 무료로 모의고
외제차.......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지;;아무튼 50대 노부부의 신고정신과 투철한 시민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그런데 언제부터 50대 부부가 '노부부'가 되었죠;;;;)
별일이 다있네요;;ㅋㅋ
이 글에서 언급하는 '가형 기출'이란, 05~11학년도 수능에 출제되었던 다항함수와 관련된 가형 기출을 의미합니다.시중 미통기 기출문제집에는 전부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1. (난이도적 분석)'가형 기출문제 학습이 필요 없는 문항은 쉬운 문항이다.'와
<EMBED height=3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src=http://ustrm-3.upbox.co.kr/player/player.swf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file=2012/05/18/037534240d539d2152932f725fb71119503749a8.mp4&icons=false&controlbar=false
ㅡㅡ
꿈만 같네요.상담은 없음 ㅋ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지만 가해자를 싸고 도는 학교의 현실을 보니 안타깝네요.
어쩌다 보니 저도 의전을 준비하게 되었네요..고딩때는 전혀 의사란 직업에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를 들어가면서 점점 정신과 의사가 하고 싶더라구요.제가 약을 5년동안 먹고 있는데 참 신기해요, 정신적 문제가 약으로 치료된다는게 그래서 저도 이번년도 2월부터 의사가 되
중고나라에서 화장품 샀는뎈ㅋㅋㅋㅋㅋ쪽지도 넣어주네요....
빈칸 추론 문제만 편집+4번 문항의 경우는 정답의 근거 및 해석도 써 놓았습니다.---------크게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지금의 28번 유형의 문제들이, 2문항으로 늘어남(한 단어짜리 빈칸)2. 3점짜리 배점이 늘어남->빈칸
오늘
2014 예비수능이라 하여 직접 문제지도 풀어 보고 EBS 방송강의도 듣고 왔습니다.
대략의
내용은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새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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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height="5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60" src="http://goo.gl/iVDKI
ㅇㅇ조작 들통나고,남들 다 마레기, 마레기 그럴 때도,리버스 템플과 롱기누스에서의 그 테란 때려잡던 모습이 안 잊혀져서,웬만하면 나쁜 소리 안 하고 싶었는데...이 시키야 너 땜에 그 망한 속도가 앞당겨 진 건 모르겠냐!!조작 파문만 없었어도 스폰이 그렇게 뚝 떨어졌겠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음...조조를 놓쳐서 오랜만에 제값 내고 영화를 봤는데,아깝지는 않은데...음...뭐랄까...선뜻 남에게 재밌어! 꼭 봐! 하진 못할 영화네요.취향을 타는 영화라는 생각이...무대는 대한민국에서 첫째, 둘째를 다투는 재벌가 본가이고,주인공 김강우는 그 집 실장입니다.말이 실
2014학년도 수능 예비시행 국어 시험을 살펴 보았습니다.개괄적으로 살펴 본 후 얖으로 공부 방향에 관해서도 간략히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문학이 확대될 것이라는 일반적인 전망도 맞았지만 이런 독서와 문법, 화법과 작문 등이 일정한 부분을 차지했다는 점이 가장 중요
링크들어가서 확인해보시고.. http://webfs1.kice.re.kr/sunung/2014_p/index.html일단 언어하고 수리 확인해본 결과, 변화가 있을거라 했으니 문제스타일이라도 옛날 학력고사스럽게 바뀌려나했는데 현 수능문제와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아
표정
아담존슨 짤린대요 ㅠㅠ
<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19p
파초 김동명 조국을 언제 떠났노,파초의 꿈은 가련하다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너의 넋은 수녀보다도 외롭구나!소낙비를 그리는 너는 정열의 여인,나는 샘물을 길어 네 발등에 붓는다.이제 밤이차다.나는 또 너를 내 머리맡에 있게 하마.나는 즐겨 너를 위해 종이 되리니,너
고3인데요친한 친구랑 사이가 멀어지게 됬어요 (거의 쌩깐 느낌)근데 그 친구 볼때마다 어색하고 말도안하고..집에 오면 친구 생각 때매 공부도 안되고요즘 스트레스 받아 죽겠내요. 공부에 전념할수있게 조언 해주세요!!
3초후에 SKIP을 눌러 감상하세요
안인데
창밖을보며 문득드는생각이,
사람들은 저만빼고 모두 다 행복해보이네요..
(대학로라그런가..)
육평이 다가올수록 불안감과 부담감때문에 힘드네요 휴ㅠㅠ
ㄷㄷ.. 모든것은 지난 여름 한선수의 발끝으로부터... 파급력 쩌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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