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모의1%수능3.1%
#서울대 #연고대 #서강대 #성균관대 #서성한중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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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3-01-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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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3535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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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때 모의1%안팎으로  꾸준히 유지되어 연고대 인문은 무난

할거라고 통지표 뒤에 담임셈이 적어놓으신 확신에 찬 나에대한

평가가 무색하게 수능은 3%를 가뿐히 넘겼다

그땐 인문은 절대 안간다고 수능 대박 쳐서 경영이나자전통계쪽만  갈거라  생각했었다

수능결과에 실망하신

 담임셈도 반수하라고하시고 부모님은 재수하라고

하시는데 난  다시 수능 공부 하는게 너무 지긋지긋하고 싫어서



기필코 성적에 맞추어 대학을 가고자한다

가서  그냥 만족하며 다닐지 반수  할지 수시만 한번더 볼지

지금으로선 모르겟다

그러나 1년을 버리고 갈만큼 연고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안들기에 포기가  빨랐다  부모님의  실망하는 모습을

보는게 더 힘들뿐...

그리고 솔직히 내년에 정시문도 더 좁아지고 시험유형도

바껴  수능 잘볼 자신도  없다.



그리고 정말 연고대가 1년 바짝해서 갈수 있는 대학이 아니더라



내가너무 교만했고 만용을 부렸고 객기를 부렸었다

고2때 까지는 난 그냥  상위권 학생일뿐이었는데 말이다



솔직히 난고3초반엔 서울대를 염두해두었다

연고대도 우스웠다 꼭 서울대를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자신감도

넘쳐났다 내신이 문제였지만 2점대  초반으로 끌어올리고

자소서만 멋지게 쓰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소서 준비미흡

국사 제2외국어 공부할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중간에 포기했다



서연고 안갈거면 졸업후  외국으로 나가라고 하시는 아빠보면

기대에 부응못해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

요즘은 이나라가 자꾸 낯설어지는거같다



어디로 가야될지 방향을 잡을수가없다

정말...재얘기를 그대로 적어두신것같네요 작성자분보다는 성적 하락폭이 조금은 작지만..그래도 꿈꿔왔던걸 망치기에는 충분하조....저두 공부하기 싫다고 군대가겠다고 난리피우고는 있는데...힘내세요.....

2013/01/23 IMIN: 431150 IP: 121.♡.102.6 MS: 0000

34zxcv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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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려고 마음 먹으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전 아직 군대는 생각도 못해요 군입대는 아직 남의 일 같게만 생각되요 ㅠ 님도 마음 다 잡고 재 도전 하세요 후회없게요

2013/01/23 IMIN: 418518 IP: 112.♡.68.11 MS: 0000

현실을 말씀드리자면... 1%로 연고대 인문대 못갑니다... 1%면 연대는 생과, 고대는 보건도 확신이 안되는 성적이에요... 그리고 후배들한테 누누히 말하는거지만 수능이 곧 실력입니다...

2013/01/23 IMIN: 321907 IP: 211.♡.73.104 MS: 0000

일프로로 고대 보건대도 확신이 안든다고요?ㅡㅡ;;

2013/01/23 IMIN: 341396 IP: 110.♡.30.68 MS: 2010

네. 소폭이면 안됩니다. 작년 고대하위과들이 소폭이였는데 보건은 0.9퍼에서 끊김...

2013/01/23 IMIN: 321907 IP: 110.♡.11.23 MS: 0000

확신아닌거 맞는데요...문과요

2013/01/23 IMIN: 402152 IP: 175.♡.12.216 MS: 0000

2011 최종컷 1.1 2012 최종컷 1.05이내 1프로로 확신들긴 힘들죠.

2013/01/23 IMIN: 367478 IP: 112.♡.1.24 MS: 0000

34zxcvb0
0

맞아요 올해 같으면 못가는게 맞아요 전 수능은 더 잘 나올거라 기대 한거죠

2013/01/23 IMIN: 418518 IP: 112.♡.68.11 MS: 0000

무슨 변명이 필요하노 결과가 말해줄 뿐

2013/01/23 IMIN: 429571 IP: 152.♡.252.5 MS: 0000

안철수: 대학학벌보다 반드시 적성과 본인이 잘하는 학과로 가세요. 법륜 : 어디를 가던 그결과 아는넘 없음. 아무거나 선택하되 뒤돌아보지말고 최선다할것. 노무현: 상고만 나와도 대통령까지 하는데 지장없어요.학벌에 몰입하지마세요. .............이상..수험생 학부모 대담에서...

2013/01/23 IMIN: 390192 IP: 223.♡.186.86 MS: 0000

처음처름 : 명문으로.. 떠오르고있는.. 중앙대에.. 오세요

2013/01/23 IMIN: 378992 IP: 211.♡.90.217 MS: 2011

명문으로 떠오르고있는 No 세계최고의 명문 Yes

2013/01/23 IMIN: 275080 IP: 61.♡.201.88 MS: 0000

원래 모의고사로 1%나오면 연고대못가는게 정상이에요; 모의 0.xx대 받고도 수능망치는애들이 허다한데

2013/01/23 IMIN: 375511 IP: 222.♡.202.55 MS: 0000

그리고 6,9월 말고는 모의고사로서 의미가 없다는 점도 감안해야겠죠.

2013/01/23 IMIN: 335754 IP: 175.♡.202.98 MS: 2010

지금 글쓰신분 의도는 자기 실력을 지나치게 낙관했다, 그런데 겪어보니 그게 아니더라, 결과가 안 나온 상황에서 부모님 생각까지 하니 더욱 힘들다, 이런 부분에 포인트가 있는 듯 한데 다들 너무 수치에만 주목하시는 듯 하네요.. 지금 "님은 그 퍼센테이지로 원래 어디어디도 못가는 거예요" 보다는 "힘내세요.." 가 적절할 것 같은데 ㅠㅠㅠ

2013/01/23 IMIN: 429682 IP: 182.♡.136.113 MS: 0000

화이팅ㅎㅎ 저 0.9퍼 정도 나왔는데 연고대 안썼네요~ 못썼네요~ㅎㅎ

2013/01/23 IMIN: 403315 IP: 1.♡.64.227 MS: 0000

저랑 상황 완전히 똑같네요 성적까지...전 그냥 강대 선행반 왓습니다....

2013/01/23 IMIN: 404601 IP: 175.♡.52.165 MS: 0000

제가 작년에 그랬었어요 저는 현역대 0.5퍼 내였는데 수능떄 4퍼로 떨어졌나 그랬는데 저는 3낙해서 강제재수 했어요 근데 저는 재수 성공했어요 현역때와 재수때의 시험을 통털어서 이번 수능이 제일 잘 본거예요 강제재수가 아니시라면 본인이 계기가 생기기 전까지는 재수가 의미가 없을 거 같아요 본인이 뭔가를 딱 느끼셨다면 그때 재수든 반수든 잘 하실거 같아요 워낙 기본은 있으시니까요 힘내세요

2013/01/23 IMIN: 430176 IP: 121.♡.68.204 MS: 0000

재수는 정신력, 입시는 전략 일단 붕괴된 맨탈을 정리하시고...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뭘 원하는 지.

2013/01/24 IMIN: 433107 IP: 175.♡.110.88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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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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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졸업하신 선배님들 중 1/3 이상이 교수로 활동 중이심. 개원 88 교원 103 봉직의 86이니 펠로우 제외하고도 1/3은 충분히 넘을 것 같네요.
아 고딩 수시도 그켬이였는데 ㅅ벌 이젠 그냥 제로섬게임이네ㅈ같다
난 할 수 있어ㅠㅠ
국수영 화1 생2보통 최하위과 설대 컷이 어떻게되요?
고대에는 딱 하나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서울대가 아니라는 것★(하나빼고 다 좋습니다 사진)
존잘존예 착하고 맘씨넓은 오르비언분들의 나눔을 기다립니다 ㅠㅡㅠ
와 D-DAY적다보면 시간이 엄청빨리가는거같아요 ㅋㅋ 수능도 훅들어오겠다 ㅁㅊ
나는 군인이다.첫 번째 수능을 본지 어느덧 3년이 지났고, 두 번째 수능을 본지도 2년이 넘어버렸다.썩 만족스럽지 못하던 결과였지만,이제 다 지난 일이었다.아니, 지난 일이라고 생각했다.작년 수능날에 생활관 침상에 누워서 뉴스를 보면서도, 다 추억이라고 생각했었다.몸
님들은 어떤 취향??
이과 노벤데 가능?
&rarr; 3 월 말부터, 2017~2018 ㅁ***, ㅎ*** (학원가) 에서 다루었던 최고난도 수학 교재의 내용들을 간추려내서새로 재편집한 교재를, 같이 공부하실 (집 독재생) 을 모집합니다/ 현재 인원 : 4 명*모집 인원 : 4 명 이하 *단, 학습 진도를 같이 나가기 위해서,&
[칼럼]&nbsp;선생님,&nbsp;불안해서 공부가 안돼요&nbsp;&nbsp;이 글을 읽는 수험생들에게,&nbsp;<e
현재 수능을 볼 탐구과목을 화1으로 한가지 정하고생1을 볼지 생2를 볼지 너무 고민중입니다 ㅠ겨울방학때까진 생1을 볼 줄 알고 준비를 해와 3월에 47점 받았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상담하는데 생2를 준비하자고 하셔서요. 생2 한번은 개념을 모두 돌린 상태입니다.&n
2번에서 3번으로 갈때 지구전체면적인 4파이알제곱으로 나눠서 3번이 4분에 I라는데요.닿는 면적이 아무리봐도 반구인데, 수학적으로봐도 그렇지않나요?이투스에서는 메크로같은 말만하고&nbsp;필력이 별로여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의문이 드네요.
경제적으로는 후자가 더 안전하겠죠?
제목 그대로요 대입전형은 세가지로 단순화학생부교과&nbsp;학생부종합&nbsp;수능이렇게 세가지로 단순화하고수시는 단계적으로 축소한다지금 이 말중에는 틀린게 없는거 맞죠정시비중 50퍼만으로라도 늘여주면 좋겠네요지금 대세론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 거의 확실한데정시비중 늘리는 정책 찬성한다면문재인 찍어야겠네요
문과 답없다 답없다 하는 상황이고,그러한 모습이 성역이던 최상위권대학에서도 걱정이 되고있는게 현실이잖아요현재 문과 최상위권대학생들의 향후 페이가 높은 진로로 보자면 행시(고위공무원)/로스쿨(판검변)/한의대(한의사)/CPA(공인회계사)/공기업취직(금융권 등)/대기업
원래 같은 학교에서 와서 그런건지같이 뭉쳐서 다니는 애들 몇명 보이는데그런 애들 볼때마다외로움의 극한으로 가네요고등학교떄 그럭저럭 잘 지내지는 못해서 남는 친구도 몇없고그래서 그냥 주말에 몇주한번 친구 1-2명 보거나 하는 거 뿐임.&nbsp;나중에 가면 더 외로울련지요..아 대학가서 인싸좀&nbsp;되고싶네요
윤도영 올어바웃 듣고&nbsp;자이스토리 이제 거의 다 풀었는데요&nbsp;가계도는 그냥 다 버리고 가는게 정석이라고 주위에서 다 말하던데시험현장에서만 어려운거고 집에서 풀면 쉬운거임???생2는 아예 이해하기도 힘든문제가 많았는데생1은 아이큐 테스트 성 문제는 없는듯&nbsp;
고2고 3월 모의고사 수학 가 3등급 바닥 나왔어요. 1학년 때는 다 턱걸이 1등급이었는데요. 문이과 나누면 원래 이런가요?? 문과거 푸니까 1등급이고요.문과로 바꿀까 고민인데 서연고 목표라면 문과가 나을까요? 정시로요.국어 2-3등급컷, 영어 절평인데도 2등급나왔고요.수학이 푸는 속도가 느리고 새로운 유형에 약한 타입이어요. 풀어본 문제는 잘 풀고요.
학교다니는거 치곤 꽤 한거같네요 ㅎㅎ 내일도 화이팅해요!! ㅋㅋ
이과 노벤데 가능?
수학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기출 몇번정도 돌리셨고,그 외에도 참고한 문제집이 있으신가요?작년 수능 수학 92점입니다.저는 평가원에서는 간신히 1, 교육청에서는 2등급상위 정도를 유지했었습니다,하지만 보통 최상위권분들은 교육청이던 평가원이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시더라구요.그냥 기출 토할때까지 반복하고, 기출에서 모르는 문제가 없을 정도까지만 하면 될까요?
서울대 - 법대 의대연세대 - 의대고려대 - 법대 정외?성균관대 - ?한양대 - 공대서강대 - ?시립대 - 세무학과중앙대 - ?경희대 - 한의대울산대 가톨릭대 - 의대이 외에 또있나요?ㅋㅋ입결과는 무관합니다
석사말고 학부생으로요.
여러분의 선택은??!!!!
설공이나 카이스트는 과고출신이 학점 잘딴다고 들었는데 의대도 그런가요?ㅋㅋㅋ
과잠 뒤에 해당 과 이름을 그대로 적지 않고,+@를 하거나 변형해서 쓰는 과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예시)기계공학은 MECHANICAL ENGINEERING 입니다만,한양대 기계는 &#39;Nothing &nbsp;moves without mechanical engineering&#39;을 써오고 있습니다&nbsp;다른 학교 다른 과 제보받아용
ㄹㅇ
흐.. 시간 부끄럽네요 ㅠㅠ&nbsp;
물리학과 학생들은 주로 어디로 취업하나요??
로스쿨이 입학할때 중요시 여기는게 리트도 있지만&nbsp;암묵적으로 학벌&amp;나이 잖아요??그럼 삼수 서울대 vs재수 연고대 vs현역 서성한어디가 로스쿨 입학과 법조인으로 활동하는데 좋을까요?
[미라오마] 수능 날을 낙관하지 말자.이 글을 읽는 수험생들에게,저는 칼럼을 절대 대충 쓰지 않습니다.&nbsp;학생 한 명이라도 이 칼럼을 통해 바뀔 수 있도록&nbsp;<span clas
이과 노벤데 가능?
전 뭔가 안쓰고 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ㅠ 뭐 할지 다 쓰고나서 막상 하다보면 수학 같은 경우에 문제 풀다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까 남은거 다 지키려고&nbsp;잠시간 줄여도 다 못지키고 밀리고.. 너무 많은걸 하려다보니 그런걸까요 흠..
안녕하세요, 국어담온입니다.오늘은, 강사보다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훨씬 잘 어울리는 심찬우 선생님의 &#39;다독다감&#39; 2월호를 읽고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nbsp;읽어보니 참 좋은 공부 소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읽고 느낀 바를 다른
ㅜㅜ 교재 한글판이 거기에 있는 교보만 팔아서타대생인데... 가야되네요 갓 설대분들 도와주세요!!
오늘 공부가 너무 안된다ㅜ저 공부 열심히하게 자극 좀 빡쎄게 해주세요
작년에비해서 문제수가 좀 줄어든 편인가요수록된문제는 전부풀어주시나요
응답자) 강민혁 오픈크리에이터즈 대표, 고영하 고벤처포럼 회장, 김경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 김미균 시지온 대표, 김석일 충북대 교수, 김성수 연세의료원 의료정보실장, 김승수 한국퀄컴 전무, 김인중 한동대 교수, 김정수 공영DBM 대표, 김진경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오늘 같은 고등학교 동아리 기수 2년 위 친한형이 갑자기 고민있다고 술먹자고 해서 나갔는데가족일과 관련해서 고민을 털어놓더라구요서성한 중 하나 다니는 형인데(문과) 외국 살다가 한국 와서 1년 꿇기도 했고 재수까지해서 지금 24살이고 대학 4학기째 다니고 있어요.그
과제 2 시작!
받아들이는걸 잘해야됨.난 삼수까지나 했는데 그 이유가 좋은 선생님들의 문제풀이법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 혼자 내 방법을 믿고 거만떨어서 그럼.난 중학교때 kmo상도 받고 물2까지 공부함. 내신이 갮이라서 과고는 떨어졌는데 아무튼ㅇㅇ이 정도 되니깐 수학물리같은건 공부
서울대 문과로 입학해서 이과계열 복수전공이나 전과 가능한가요?제가 생각하는 루트는 서울대 사범대학 사회교육과/국어교육과 에서 수학교육과 전과하거나 복수전공 하는건데사범대도 복전이나 전과 가능한지 궁금해서 여쭙니다자세히 모르시더라도 서울대 내 전과에 대해 알고계신거 있으면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취업때문에 그런건아니고 창업쪽으로 고려하고 있어서 그런데 컴공 쪽 복전하면 쉴틈없이 스케줄 꽉찰까요?필요한 프로그램이나 코딩을 따로 배워도 상관없을까요?창업쪽을 고려하고 있는데 어느분야로 할지 확신이 안서고 대학가서 접하고 싶은 과목이 문과라서 문과 선택후 고민중입니다
의대간거 ㄹㅇ 개이득?
사설모의 강제로 쳐서 반 배정 하는거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 6,9평이면 모를까 공부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뒷부분 개념도 아직 덜 끝냈는데.. 지금 치는게 무슨 소용일까요 오히려 멘탈만 털릴 것 같아요 ㅠ 남들 반 오르는거 보면 자괴감 들 것 같고.. 공부로도 충분히 스트레슨데 그걸로 스트레스 두배는 더 받는 것 같네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란 글자는 나를 설레게 해~
[미라오마<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
있는 거 겠죠??? 더이상 그만 아파하고 빡공해서 내년엔 꼭 서울대 가야지 하핫
문과 3천등 / 이과 6천등 어디가 더 어려울까요?경험 있으시거나 입시판 아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드려요.
서울대 사범대학 국어/영어/사회교육과 등 인문계열로 입학하고수학교육과 복수전공하거나 전과하는거 가능한가요? ㅠㅠ
진짜 가고 싶다서울대 18학번 화이팅!!!
최저학력 펻가기준 없잖아요. 그럼 2과목 응시안해도 상관없나요?
경제에서 어려운 단원이 어디에요?Ⅰ경제생활과 경제 문제의 이해Ⅱ경제 주체의 역할과 의사 결정Ⅲ 시장과 경제 활동Ⅳ 국민 경제의 이해Ⅴ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Ⅵ 경제생활과 금융알려주세요.개념잡기 어려운 단원이든 이해하기 어려운 단원이든 시험 문제 어렵게 나오는 단원이든뭐든 한 마디씩 보태주세요.과목 정보가 필요해서요.
노트북 정품윈도우 말고 다른걸로 까는 방법 있나요
아랍어는 일찍 시작하는 게 손해인가요?여기 보니까 9월부터 하란 말이 많던데요. (6월인가?? 헷갈립니다만)사실 아랍어도 1년 전부터 준비해 놓으면 막판에 몰아서 하는것보다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는 거 아닌지요?제가 몰라서 그런데요. 그게1. 아랍어가 쉬우니 일찍 시작할 필요가 없다는 뜻인지2. 미리 시작하면 다 잊어버려서 손해이니 닥쳐서 시작하는 게 효율적이라는 건지3. 국영수가 훨 중요하니 시간 빼앗길까봐 그런 건지아시는 분 답글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여 올해 서울대 컴공을 목표로하고있는 재수생입니다. 제가 입시를 잘 몰라서 서울대 국어반영비율이 좀 높은편이라고 알고만있고 체감이 별로 안되어서 그런데 작년기준 수학96점 과탐각각1등급컷이라고했을때 국어를 몇점정도받아야 컴공에갈수있나요?.. 100점인가요?..
늦잠 ㅠ
혹시 계시나요??
2017년 입시에서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된 인원 알고 싶습니다.1. 이월은 문과에서 많이 되나요? 이과에서 많이 되나요?2. 서연고 문이과 정리된 것 어디 없을까요?(혹시 아시면 링크 걸어주실 분 계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치대는 학과 특성상 무조건 발치 경험이 있어야 졸업장이 나옴. 따라서 치대생들은 가족이나 친척들을 비롯한 주변 지인들의 이를 뽑아야 하는 상황인데문제는 치대를 졸업하지 않고 전문의 과정을 밟지도 않은 대학생에게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본인의 발치를 흔쾌히 맡기겠
서울대학교는 그 규모에 걸맞게 수많은 식당들이 있으며, 학생들은 맛집(?)을 찾아 돌아다니기도 한다. 서울대학교 18학번이 될 옯쟁이 여러분을 위해, 이 곳의 여러 식당을 소개하고자 한다.참고로, 순서는 내 마음대로다.1. 학생회관 식당(63동)&nbsp; = 학관식당.규모
2년 내내 생2했는데 계속 3등급대만 나오네요이제라도 생2 미련버리고 생1지2 할까요..생1지2를 하면둘 다 아예 새로 해야하는 부담....후....생1자체를 안배웠어요 ㅠ
지금 과2 선택하면 늦나요?ㅠㅠ 수시때문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고
원주의대: 연세대 마크와 간판 달고 병원 개업가능울산의대: 부속병원이 좋긴하지만 울산의대 인지도가 씹망이라 개업은 불이익. 대부분 일반인들은 울산의대를 듣보잡 지방의대로 생각함.따라서 점수차이는 크지만 개업생각있으면울산의대나 카톨릭의대 같은곳보다 그냥 원주의대 가는게나은듯
몇급 이여야 하나요 제 기준 5급준비하다 끝난 6급 노베이스한자생인데, 수능.경찰.사관기출 기준 무리없이 풀려면 어느정도여야 하는지 알고 싶어 이리 글을 남겨봅니드.
서울대만의 특색있는 대학생활은 뭐가 있나요?(연고대 연고전, 합응처럼..)
지방한의대랑 서울대 간호 목표로공부중인데요 설간호가면 연건캠으로가는걸로알구있는데 그러면 서울캠에올일이없는건가요??
수천억 수능교육 시장 &#39;인기=매출&#39;&hellip;여론조작 불사<a href="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08&aid=0003840778"
1학기는 자습이랑 주말 단과다니고2학기부터 야간반이나 주말반으로 본격적으로 하려고하는데2학기때 학원다닐때 집도 구해야하는 문제도 있고서울대 도서관이 공부하기 너무 좋아서 휴학하는게 걱정됩니다.그래서 과친구들한테 말하고 과활동은 일절안하고&nbsp;수업 3학점? 정도만 듣고 수능 공부에 올인하려하는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서울대 한학기 최소수강학점이 정해져잇나요??
낮은반에 들어가야할거같은데어차피 낮은반일수록 강대 선생님들이 배치가 잘 안된다해서 기대는 안하지만선생님들 강의력 이나 전체적으로 어디가 더 좋을까요
뭐든지 물어봐주세요
학교수업포함하면 10시간 겨우넘기는... 독재분들 공부량보니 자괴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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