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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도저히 공부도 안되고 잠도 안오고 해서 씁니다. 그리고 서울대에 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글이 속한 태그 : #서울대
  • 작성자 에뛰드1541
  • 작성일 12-02-0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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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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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 올라갑니다. 얼마전에도 글을 올렸는데 정말 죽고 싶네요 정말루요...

제 꿈이 왜 제가 몇개월 늦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좌절되고 있는지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 서울대 수의학과 정시로 붙으신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미친듯이 부럽습니다. 이런 말은 아무 의미 없는 말이겠지만 3월달에 태어나서 2달 정도만 일찍 태어났어도 이런 고민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원래 막연하게 수학 과학을 잘하니까 주위에서도 그렇고 그냥 막연하게 공대를 가겠다고 하고 포항공대를 위해 노력해왔고 그럭저럭 잘 되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자기소개서를 연습삼아 여러번 쓰면서도 늦긴 거지만 제가 제 미래의 공학도로서의 모습을 상상해봐도 설레지 않고 두근거리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뭐 이야기한 건 아니고, 그냥 선생님께 수의대에서 상담받는 걸 봤어요. 그걸 보고 뭔가 팍 하고 튀는게 있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정말 동물을 좋아했어요. 인간보다 동물을 더 사랑했어요. 왠지 인간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게 안타깝기도 하고, 말도 못하지만 나름대로의 감정을 가지고 있을거고 그러나 그것을 인간에게 전하지

못한다는 이유 때문에 인간에게 무시받고 죽임당하고 이런게 싫었어요.

애완동물을 여러번 키워봤는데, 가족들이 몇천원 하는 동물이라고 못한 생명 취급하는 게 너무 싫었어요. 저는 그 생명들이 돈으로 환산되어 사고 팔고 하는 것도 싫었고, 키우면서 그에게 싼 값이라고 막 다루는

그런 사람들은 더 싫었습니다. 그래서 버려진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온 적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반대했지만 제가 설득해서 얼마까지만 데리고 있자고 했습니다.

정도 많이 들었어요. 결국에는 잘 키워줄 사람을 만나서 보냈지만 말입니다. 애완동물들이 죽을 때마다 참 많이 울었는데, 그때는 다른 느낌으로 슬프더라구요. 다른 동물들이 죽을 때는 내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얘에게 행복한 삶을 주었구나 그래도...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서로 정들었는데 좀더 잘해주지 못하고 보내야한다니 더 슬펐습니다.


이상한 소리를 많이 했는것 같네요... 그래서 전 결국 수의사가 되기로 혼자 정했습니다. 수의사가 되어서 버려지거나 버림받는 동물들을 제가 돌봐주고 싶고, 버는 돈을 전부 그런 동물들을 보호해주는 기관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그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대를 목표로 잡았고, 지균은 기타과목 성적 때문에 힘들고. 특기자는 지금까지 뭐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어서 지금부터 하기에는 너무 힘들거란 생각에

수능을 정말로 잘봐서 정시로 서울대를 가야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공부가 즐거웠습니다. 정말입니다. 공부가 재밌다는 말이 헛소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꿈을 가진다는게 그렇게 좋은일인줄 몰랐습니다. 잠을 자러 누웠는데 너무너무 행복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소식은 좀 늦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한두달 전에 서울대 2013입시에서 정시를 20%로 줄인다고 했더라구요. 그건 괜찮았어요

그래도 20%의 문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생각으로 수능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가 가고자 하는 수의과대학은 0%더군요.... 0%......

그 때 제 기분을 아실까요 정말... 그것도 알고보니 제가 수의과를 가겠다고 마음먹은 그 때 정말 딱 그시기에 2013에서 정시의 문을 막겠다고 했더라고요.

그 때 그시기에... 1달 정도 제가 행복감에 부풀러 공부했다니...... 말그대로 정말로... 저는 되도 않는 망상만 부린 정신병자였죠. 정말로 생각해보니 말이에요... ㅎㅎㅎㅎ...

그냥 정신병자처럼 현실성 없는 공부를 했던 거에요. 남들이 말하는 그런 바보 머저리처럼


그 이후에 의대로 꿈을 바꿧습니다. 의대도 똑같이 생명을 다루는 과인데... 그렇게 위로하고 의대를 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 의사가 더 좋은 대접도 받고

사회적으로 인정도 받는 직업이죠. 우리 부모님도 그 길을 더 좋아하셨어요.


근데 아무리 사회적으로 인정도 받고 돈도 많이 벌고... 그런 직업도 좋지만 정말 그걸 하면 제가 행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 가더라구요. 공부도 재미없고.......





그리고 그럼 건국대 수의대를 알아보라 하시는데....

물론 저도 건국대 수의대를 절대 무시하지 않습니다. 사실 서울대 의대보다 건국대 수의대가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는 저희 집안의 장남이고 장손입니다. 물론 제 마음대로 제 길을 정할 수 있지만 아니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쉬운 일들이 아닙니다....


사실 제가 수의사가 되겠다고 했을때도 집안에서 많이 반대를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인정도 못받는 직업을 하려고 하냐... 너 정도 되는 성적으로...

그래서 설득끝에 합의한게 있었어요. '서울대'를 가겠다고.


사실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대학이었어요. 공대를 갈때도 포항공대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국영수과 외의 다른 내신과목에 많은 투자를 하지않았어요. 물론 공부하지 않은 건아니고

일정정도의 성적은 받아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수시로 서울대를 내기 참 곤란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 어쨌든 딴 것도 안되고 '서울대 수의학과' 딱 이거만 가능하고 안되면 의대랑 포항공대를 가겠다 그게 저희 부모님, 할아버지할머니, 친척들과의 이야기에서 내려진 결론입니다.


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 개학 첫날이었거든요. 학교에 있는데 갑자기 울컥해져서... 공부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데...

남들은 수능만 하면 되는데... 나는 이 많은 수능공부 뿐만 아니라 너무나 힘든 수학 과학 특기자 면접 까지 해야하는지.... 이제와서 정한 꿈이라 준비해놓은 것도 없고...

그러나 해야할 것은 너무 감당하기 힘들고...

그래서 조심스레 부모님께 건국대 수의대도 좋다. 들어가기도 힘들고 아이들 수준도 높다... 얘기를 했습니다. 진지하게요...

지금 서울대가 너무 힘들거 같다 그랬습니다...


따뜻하게 말씀해주실 거 같던 아빠가 그러더군요. 건국대는 옛날부터도 서울의 삼국지 쓰레기 대학교라고. 왜 그런데 가서 인정도 못받고 사려고 하느냐. (절대 제 생각은 그렇지 않아요...)

서울대 수의대를 가도 서울대 공대, 의대, 그리고 나중에는 너보다 공부 못했던 애들, 더 게으르게 공부했던 애들한테도 무시당할 정도라고 하시면서 끝까지 반대하신다네요...


절대 안된다구요.

네가 성적도 나름 학교에서 1,2등 하는데/....

건국대라면 저도 그렇지만 일단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더욱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인 저희 할아버지는 더욱 반대하실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죄송스럽지만 건국대 수의대를 가라... 고 말씀하시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수 합격생들 정말 죄송합니다. 건수 무시하는 게 정말로 아니라는거 알아주세요 죄송합니다.)


사실 그리고 제가 현실에 꿈이 한번 막힌 적이 또 있거든요...

파일럿이 되고싶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시력이 많이 나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길을 찾아 공부하는데

사실 위에 경우 제가 제 시력관리를 제대로 못한 것도 있겠네요 ㅎㅎ 그래서 그렇게 억울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특별히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강제로 제 꿈이 가로막히게 생겼네요... 살기가 싫네요... 정말 이렇게 살아가야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하....... 정말 말도안되는 말 많이도 썼네요.

특별히 조언을 얻고 싶단 말은 아니에요.... 그냥 너무 답답하고 슬퍼서 씁니다.

그래도.... 조금 도움을 받고 싶어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의사의 꿈을 접고 의사로의 삶을 위해 노력할까요?
애초부터 가고자 했던 포항공대로 진로를 정할까요?

수의사의 꿈을 버리지 않는다면
1. 수능만점&특기자 면접 둘모두에 도전해볼까요
2. 수능을 버리고 특기자에 몰빵해볼까요

서울대 말고 다른 수의대는 도저히 갈 수가 없을 거 같네요...


그리고 서울대 입학전형 이런거 정하는 거 어디서 하는 건가요? 전화해서 대화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서울대 수의학과와 연결이 될수 있을까요???
건국대 수의대가 연고대 수준의 높은 곳이라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설명해도 역시 우리나라에서 대학이름이 그렇게나 중요하더라구요.... 이부분까지는 부모님들을 설득할수가 없겠어요...

02/07 00:54 IMIN: 334916 IP: 219.♡.86.16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07 01:13 IMIN: 386377 IP: 58.♡.182.218

이월된다구요? 수시 100% 인데 가능 할까요??

02/07 01:30 IMIN: 334916 IP: 219.♡.86.16

추가합격이 있어도 이월되는 인원은 생기는 걸로 아는데 정확한건 모르겠습니다만

02/07 01:34 IMIN: 350220 IP: 110.♡.182.2

이 글에 담겨있는 감정을 자소서에 옮겨보세요 ㅋ

02/07 01:46 IMIN: 380045 IP: 211.♡.107.151

제가 걱정하는건 그 뒤에요
면접이요

촌이라 특기자로 합격한 주변인들도 없고 선생님들도 특기자로 보내신 적이 없어서, 막막하네요. 주위에 도움을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작년 선배를 만나서 이야기했는데(포공합격) 그분도 특기자 2차는 불합했더라구요....

과연 선례도 없는데 제가 가능할까.... 그게 걱정되고 혹시나 안되면 수능이 소홀해져 또 망해버릴까 싶고 참.....

외롭네요

02/07 01:51 IMIN: 334916 IP: 219.♡.86.16

자신의 적성도 모르체 살아가는 사람도많고..

자신의 적성은 무시한테 성적에 딱 맞게 과를 가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저는 제 나름의 적성을 찾아 그 길을 향해 가고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글쓴이께서도 자신이 좋아하는일 가슴뛰는일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저도 정시에서 수의학과 0퍼센트 보고 아 정시의 문이 열려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hufflepuff님 말씀대로 정시이월 될 수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뜻하시는대로 됬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02/07 01:56 IMIN: 362819 IP: 175.♡.120.243

문과에선 수시 이월 인원이 없는데.. 이과는 있나보네여..;

자세히 알아보시고 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원하시는 길 잘 찾으셔서 뜻하시는대로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비슷한 처지의 1인으로써;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시력 나빠도 파일럿 가능합니다.

 제 친구 초딩 때부터 파일럿되겠다고.. 난리치던앤데 공군사관학교 조종과 말고 정책과로 들어가면
2학년부터인가 희망자에 한해서 조종계열로 나갈 수 있게 해준다더군요. 얘는 친지들 중 역 공군 장교들이 많아서.. 그렇다더라구요.
공사에서 눈 수술도 해준대요. 파일럿 전용 수술이 따로 있답니다. 게다가 공짜 <<<<

02/07 08:38 IMIN: 330021 IP: 125.♡.137.45

건국대수의대라서 부모님 설득못하는것도 다변명입니다 전수능끝나고부모님이 연고대나 쓰라고했지만 제가이쪽이 더좋다라고 말하니 모든게 풀렸습니다 자식이기는 부모없다는 말이있습니다 진지하게 말씀드린다면 부모님도 아무말없으실것 입니다 수의사의전망 이득단점 모두 알아보시고 말씀드리세요 저는 결국 건국대 서울대 경상대 수의대넣었습니다 서울대붙고하는말이지만 건국대서울대모두떨어지고 경상대에가게됐더라도 아쉬움만 남을뿐 후회는 하지않았을것같습니다 본인이원하는길이 있다면 앞뒤재지 마시고 달리시기바랍니다 특기자. . . .준비도 틈틈히하셔서 꼭 내년에 관악에서뵙시다!

02/07 08:51 IMIN: 369659 IP: 218.♡.209.40

내년부터 수시이월 안시킬거라고했다는 얘기를 어디서 본것같기도한데 정확히 모르겠으니 입학처에 전화를 해보세요...
정시인원 0명은 정말 인간적으로 말이안된다고생각합니다 ㅠㅠㅠㅠㅠ
저는 올해로 입시를 마쳤지만
혹시라도 +1을 하게됐다면 가고싶은과는 가지도못하고(지구환경과학부) 저도 강제로 진로를 변경해야할뻔했어요.
아무리그래도 최소한 1명이라도 뽑아야되는건 아닌가요 이건 정말 말이안됨...
수시 이월되서 정시로 꼭 붙으시면 좋겠네요

02/07 08:53 IMIN: 323925 IP: 210.♡.107.49

서울대 수의대를 가도 서울대 공대, 의대, 그리고 나중에는 너보다 공부 못했던 애들, 더 게으르게 공부했던 애들한테도 무시당할 정도라고 하시면서 끝까지 반대하신다네요...

이건뭐;;
의대빼고.. 수의대와 공대 정도 점수차이는 수능 당일컨디션에 따라서도 흔히 날수있는정도의 점수차이정도일걸요..
이정도 차이로 공부 더 못했고 게으르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네요 ;;

실제로 정시에서 서울대 수의대정도 쓸성적이면 잘하는 편인데..;

02/07 14:44 IMIN: 270581 IP: 124.♡.140.91

올해처럼 서울대 수시이월 많다면 충분히 희망이 있다고봅니다. 포기하긴 아깝잔아요

02/08 01:48 IMIN: 353966 IP: 182.♡.217.41

내년엔 서울대도 수시추합을한다는게..... 그리고 넘어오는지안넘어오는지도 모르는상황이죠.... 그래도 일단은어떻게될지는모르니 과탐조합은맞춰야하겠네요..

02/08 02:39 IMIN: 369659 IP: 218.♡.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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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
 서울대에 지원한 오르비 회원 여러분,&nbsp;합격, 불합격을 떠나&nbsp;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르비도 회원 여러분들의 수험생활 동안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히 기뻤습니다. 정시모집 최종 결과를 확인한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본 게시물에 아래 양식에
현재 고1이고 학교가 8학군입니다.중학교때 80%인 성적을 40%까지 이번 시험에서 올렸는데 처음에는 잘본줄 알았는데 진로 선생님이 서울대 특기자로 못간다고 하더군요.제가 가고자 하는 곳은 수시밖에 없어서 그럽니다.지금 스펙도 하나도 없고 수학동아리 하나 들었는데 어
하나 밀린 계획때문에 아랍어 6월부터 바로 &nbsp;못들을거 같은데 ㅠㅠ7월부터 일주일에 3강씩 듣고 하면 괜찮을까요??
강민성,설민석 샘 두 분 중에 고민인데 추천 해주세요 그 이유도 적어주시면 감사 ㅠㅠ!!
1.서울대(정시)에서 제가 주요과목 2.2 전체과목2.1인데(모든과목, 모든단위) 서울대는 모든단위수가 다들어가나요?? 예를들어 사탐2학년때 2개 3학년때 3개 였는데 남김없이 다들어가나요??2.그리고 이정도 내신이면 평타수준인가요 나쁜건가요??3.연세대(수시)에서 모든 단
가 뭔가요..?공부는 경제학과가 훨씬 더 재밌다는 소릴 많이 들었는데아무래도 외국계 기업이나 금융기업등에 취직이 유리해서 그런건가요?
작년에 들었던 강의 올해 버전으로 꼭 다시 들어야하는건아니겠죠?작년에 정리도 잘 해놔서 계속 작년것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ㅜㅜ올해버전에만 특별히 추가되고 그런게 또 있을까요?
제가 교육행시 준비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서울대 교육학과 생각하고 있는데..교육학과 학생들은 영어, 수학 교육 이런거 복수 전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교육행시 준비하고 싶으면 무슨 학과 가는게 좋아요 ? ㅠㅠ
일딴... 중학교때 영어를 유독;; 100점만 받아서인지 외고에 와버렸습니다...서울권외고인데.. 제일 빡세구요. 서울대 가고 싶은학생입니다.중간고사 봣는데 성적이 낮았습니다(4,5,6 정도...). 만족하지 못했고, 그냥 이게뭐지 라는 생각이 들고, 이 성적으로 어딜가지하 공
09때 듣던 한석원 알텍 아직 인강이랑 교재 있어서 복숩하고있는데 지수로그, 함수 ,행렬, 수열극한, 확률통계는 13 개정판 인강 굳이 안들어도 되나요?? 미적부분만 인강 사들어도 되죠? 다른단원은 그냥 09때교재로 해도 상관없죠??? 물론 문제집& 기출은 최근꺼모두 봐야
인수 129쪽 8번문제인데요, 일단 정답이 1번입니다. 그런데 저는 3번을 오답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왜냐하면 ㄷ예시문장을 보면 "너의 말속에 내포된..."이라고 되어있는데 '내포'라는 단어에서의 '내'자는 '안 내'자로 예시문장에서 앞의 &#
안녕하세요.. 현역 지방 고3입니다제가 좀 물덕 끼가있어서 서울대 물리천문 학부(설물천) 에 찔러볼까 합니다 ㅋ근데 뭐 지금 상태는 암울합니다 ㅠㅠ. 내신이 비교과 10점으로 잡고 하니 35.5 정도 나오고... 논술도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저 수능공부만 죽어
저기 서울대 특기자전형 면접시험보는거요과탐도 선택인데과마다 다 다르게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건가요???아니면 문제는 똑같은데 그 과마다 시험보러 오는 학생들 수준이 다른건가요?그리고&nbsp; 식물 동물 생명공학부 가기 힘든가요??또!&nbsp; 특기자전형 문제
재수생입니다. 작년 수능 때 윤리 2등급 맞았습니다ㅠㅠ 작년에 학교쉅만 듣고 인강을 안들어봐서 그런듯 해서.. 올핸 인강 하나 듣고자합니다. 눈팅해보니 안상종, 김성묵 샘 으로 좁혀지는 듯 하는데요. 다른 강사도 추천해주셔도 되고요.. 자유롭게 조언해주세요
님들아 서울대 교육학과랑 고려대 정경 둘다되면 어디가실거임
안녕하세요 고1 문과 외고생입니다.중간고사를 쳤는데 단위수 높은 과학 망쳐서 지금 멘붕상태입니다.다른것도 높긴한데;(과목평균보다1,2점 높습니다.) 학교가 학교인지라 등급은.. 낮게나올것같습니다. 근데 중국어는 아마 잘하면 1~2뜰것같습니다.제가 질문하고 싶은게 있
음, 오르비는 고3때도 눈팅만&nbsp; 맨날 하다가 글을 한번도 안써봣는데 지금 너무 고민이 되 글을 써봅니다. 저는 내신이 그닥 좋지 않으나 모의고사는 고3때 꾸준히 괜찮게 나와 정시만 팠었습니다.&nbsp; 그리고 다행히 수능에서 꽤 높은 점수를 획득했고 비록
서울대학생들의 수업분위기가 궁금합니다1. 서울대생들도 수업시간에 스마트폰으로 딴짓하나요?2.&nbsp;<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
오늘 2014 예비수능이라 하여 직접 문제지도 풀어 보고 EBS 방송강의도 듣고 왔습니다. 대략의 내용은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새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nbsp; <f
정시0명으로아는데 재수생이고현역수능 평균 3등급 중반정도고 (3.5?)재수시작후 교육청모의 1등급 중후반이에요 (1.7?)남은기간 죽자살자해서 의치대목표로하긴하는데 설수의도 너무끌리네요올림피아드입상같은 엄청난짓못하면 포기해야되나요?진짜 완전 수시100%인가 ;;
교수님 짱이에요 ㅇㅅㅇ
2013 서울대학교 정시 내신산출프로그램으로 돌렸을 시 29.82/30점 만점이면 정시 경쟁에서 일단 조금 유리한건가요??
서울대 정시 전형에대해 질문 좀 드릴께요.서울대가 1차에서 수능으로만 2배수를 선발하고 2차에선 논술이 아니라 구술면접30이 맞나요?그리고 서울대 구술을 준비하기위해 과탐이던 수리의 개념을 확실히 한번이라도 더 잡는게 나을까요?구술면접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여러가
한국사를 비롯한 역사 분야랑 일본어를 좋아해서, 동아시아 쪽에 특화된&nbsp;외교관으로 두루뭉술하게 장래희망은 잡아 놨는데요.공부 동기도 유발하고 자소서도 써야 하기 때문에, 진로를 더 명확하게 잡고 싶어서 여쭤봅니다.정외과에 알맞는 진로는&nbsp;물론
안녕하세요 고3이에요 ㅠ&nbsp; 서울에있는 자율고 다니고 있는데 서울대 특기자 내신 때문에 물어봅니다.정말 불안해 죽겠어요.. 답변좀 해주세요1학년 1학기 1.31학년 2학기 1.252학년 1학기 1.12학년 2학기 1.002학년 때까지 내신 1등 놓친적없고 그래서요로코롬 내신
시험 때문에 바빠서 자주 못 왔는데 벌써 6월 모의고사고 저는 어느새 오르비 스타네요 ㅎㄷㄷ..수학 시험의 기술이 6월 모의 이후로 출간 예정이 되었습니다.이 책은 다음의 수리(나)형 응시자를 위한 책입니다.<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
일단, 대학별 내신 반영에 대해6명의 사례를 예로 들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nbsp;A학생: 1학년때부터 내신이 항상 1등급이었던 경우B학생: 1학년때는 3등급이었으나, 2학년때는 2등급, 3학년때는 1등급으로 서서히 성적이 오른 경우C학생: 1학년때는 5등급이었으나, 2
서울대 농경제학과 특기자전형 지원하려는 학생인데요.입문서로 읽기에 적당한 도서들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 독재생입니다ㅜㅜ독재생이다보니 딱히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지방인데다가 집안 사정상 학원 다닐 만큼 넉넉하지도 않고ㅠㅠ구술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논술인강이랑 EBS첨삭 서비스로 논술 준비를 틈틈히 하고 있는데논술
연대다니고 있는데.. 적응이 안되요. 이렇게 밤새면서 술마시고 잘노는 친구들 보면 부러운데 저는 억지로 거기에 끼어 맞추는 느낌이고..술자리 안가다보니 다들 아는 얘기 저만 모르고 있어서 더 재미없고. 저도 열심히 같이 지내보려고 노력했는데 제가 피곤해지더라구요.
서울대 국문과를 지망해 왔는데전 당연히 제가 정시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근데 국문학과를 정시로 안뽑더라고요 이번해부터....ㅋㅋ...작년 인문1 쪽은&nbsp;이제&nbsp;과별 수시로 다뽑고 정시로는&nbsp;&nbsp;광역으로 몇명 진짜 요만큼&nbs
지금 오르비 게시판으로 따졌을때 서성한중 학교 비상경 학생이고, 22살 남자입니다...현역때 2010수능에서 언수외 사탐(국사,정치) 한문해서 원점수&nbsp;94 96 96&nbsp; 45 48 48백분위 96/98/98 95/99/96 나왔는데 그때 점수로 연고대 중하위과~정도 됐습니다..
저는 전역이 얼마 안남은 대한민국 육군 군인입니다. 군대에 있다보니, 과거의 지난날이 아쉽고, 전역하면 공부를 해서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nbsp; 현역 군인이, 몇가지 궁금한 점이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nbsp; &nbsp; &nbsp; &nbs
&nbsp; 1. 백분위 기준 변환표준점수 산출 과정의 문제점 &nbsp;1) 다른 대학교와 공통적으로 발생한 문제점(최상위권 변별력 상실 부분 통합 평균 미실시, 설명 생략) &nbsp;&nbsp;가. 산술평균 계산하면서 도수 무시 &nbsp;&nbsp;나.
전 올해 서울대학교를 바라보고 삼수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서울대학교가 삼수생부터 비교내신 적용이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제가 이과인데 올해부터 수시의 비율을 대폭상승한다고 하던데 제가 수시를 지원한다면 비교내신이 적용이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서울대 생명과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입니다다른건 다 차치하고,입학했다는 전제 하에,, 생명과학과에 진학해서 ;;; 진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솔직히 자연과학대에서는 돈버는 직업은 얻기 힘들잖아요..ㅠㅠ 연구원 밖에는 길이 없을까요???
지역균형을 통해 서울대 의예과라는 큰 꿈에 도전하려합니다.아직 고등학교 새내기 입니다. 얼마전에 치룬 첫시험에서는 전과목(6과목밖에 안봤네요...) 1등을 하긴했는데3년간 이게 이어진다면 ㅠㅠㅠ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기말고사에는 음미체를 보는데요지금 저희 학교는 국
09랑 비교해서 완전 ㅎㄷㄷ할정도인가요?공대 기준으로요...
제가 어문회 한자 2급 자격증같은 잡다한 자격증들과 올림피아드 수상경력 하나 있습니다.한자 자격증같은 경우는 유효기간이 딱히 없고, 계속 유지되는거구요.근데 이게 거의다&nbsp;중학생때 딴거라서요ㅠ 이거 수시 자소서에 못쓰는건가요??
서울대는 다른 대학과 입시전형이 다릅니다. 2단계로 뽑죠. 그리고 전형요소가 달라서 다른 대학가 단순비교는 불가능합니다.어떤 수험생이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해보죠.&nbsp;&nbsp; "2012년에 연세대 경영 수능우선선발 언수외컷은 몇점인가요?"저 질문은 우문입니
다른 전문적 분야 말고도대기업과 같은 취직에 있어서도서울대 비인기과 예를들면 사범대나, 인문대등이 연고경에 앞서나요?의견이 분분하고 너무들 다르셔서 진실을 알고싶습니다..연고경에서 설대 비인기과로 반수하시는분들을 보고 생각나서요 ㅠㅠ진실은무엇이죠?
가형사탐유저인데요 보는글마다 다 달라서요ㅋㅋㅋ 소비자가 제일쎘다는얘기도있고 경영이 제일 약했다는 말도있고..경사자가 전부 570넘었나요??&nbsp;&nbsp; 확실하게 알려주실 영웅구해요ㅋㅋㅋㅋ
내신때문에 고3 뒤늦게 자퇴했는데요.(1년이나 지났네요)처음엔 서울대만을 바라보며..수능공부를 했지만 +1은 절대 하기 싫어서요;;논술준비까지 같이 하며 연고 서성한도 노리는게 맞는 거겠죠?..
수시 전형이 3개잖아요일반(구특기자)지균기균전 지균 기균 해당사항없어서 일반넣어야되는데1단계 서류평가가 각종 스펙검사잖아요스펙에 텝스가 필수고어디가서 알아주는 스펙들 많아야하나요?도대체 서류평가 뭘하는지..그리고 지균은 내신만 좋고 스펙없어도되는건지?
개인적인 생각인데요짧게 핵심만 이야기 해보면서울대 - 폭발연고대 - 핵폭발입니다.연고대 상경계는 서울대 정원에 비례해서 추합이 돌았고추합에서 빵꾸가 났었습니다.그런데 올해 서울대 정원이 너무 줄어서 추합이 돌 수가 없어요역대 연고대 빵꾸 사례들을 볼 때, 추합이
&nbsp;1. 수능 점수 환산 &nbsp;1) 기본 반영점수 : 수능 배점 30점의 1/4인 7.5점 &nbsp;2) 실질 반영점수 : 22.5점 &nbsp;3) 편차 : 모집단위마다 1단계 합격자 최고점수와 최저점수 차이 &nbsp;4) 2단계 수능 점수 계산 &nbsp;&nb
사탐은 만점이 99퍼,&nbsp;언수외는 만점이 각각 모두 100퍼라는 가정하에어느정도면 서울대 자전을 갈까요??언수외합 296 사탐합 296 아랍어 99 정도면 갈수있는건가요 체감이안되네요
&nbsp; 제 글에 너무 반응이 없어 우이독경, 마이동풍 그런 기분입니다.1년 전 모 신문사 기자에게 2시간 넘게 설명해도 무반응이곳 저곳 제보해도 신문에 투고하라고 하던가신분이 학부모라고 하면 더 이상 대화가 안 되던 상황과 비슷합니다.그래도 이곳에서는 다를
아.. 화학부 지망인데수시로만 뽑는다고해서 멘붕이에요 ㅠㅠㅠ학교가 중간고사까지만으로 지균 추천한다고해서아무래도 이번 중간고사에 큰 이변이 없는 한지균 추천받을 수 있을거같은데요제가 무스펙에 내신이 1.3정도밖에 안되서요담임선생님께서는 자소서 잘쓰면 커버할
아직까지도 서울대 도전할지 연대 수시 쓸지 결정못하고있는 현역인데요 (국사 개념은 다 했고요)저는 '어차피 재수생들한테 밀려서 잘가봤자 설인문일텐데 인문대에서 배우는게 인생에 큰 도움되는것들도 아니고 굳이 서울대 도전해야하나?'이런 생각하고있었는데
저는 재수해서 현재 성대를 다니고있구요. 재수할때 서울대가는것이 제 목표였기때문에 몇가지 사항만 충족된다면 삼반수하고자 합니다.ㅜㅜ 가장 중요한게 삼수생 비율이에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지 이런거에 민감해서요. 성대는 재수생 생각보다 되게 많던데 서울대는 또
논란글아니구요그냥 제 개인적인 고민인데서울대갈려고 이과로 전과해서 공부중인데 아 화2 왤케 빡세죠? 공부할게 너무 많네요.물리는 개념볼때는 뭐야 이거 완전쉽네 이랬는데 모의치니까 3등급 ㅎㄷㄷ서울대 준비안하시고 의대만 준비하시는분들은 다 투과목 안하시나요?화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이과구요, 자사고 다니고 있어서 내신은 별론데... (3-4등급대)4월모의 언어 92 수리100 외국어100 나왔고....그런데서울대 수시로 붙기는 무리일까요? 수시로 가려면 뭐뭐 준비해야되는지좀..정시로 가려면 진짜 신중에 신이라는데 대체 어
백분위로 3월모고 93/100/100/100/100/994월모고 95/100/100/99/98/98이고 사탐은 국사 근사 윤리입니다내신은 전과목 2.4 주요과목2.3이구요 서울대자전 정시로 뚫을려고하는데 이 내신으로 가능할가요?? 언어는 계속 올라가는 추세라서 자신있고 수리하고 외궈는 원점수 계
예를들어 사설+교육청 다합쳐서 3학년까지 모두 1% 이내였다던가이런걸 스펙으로 낼 수 있나요?그리고 1,2학년 모의고사 성적표는 재발급이 안되나요?
그래서 이과에서는..의느님들이 보험삼아 지균 넣어놓은 과에서 막막 의대합격자들이 다 빠져나가서 죄다 정시로 넘어갔다는게&nbsp;사실인가요?그래서 양민 지규너들은 의느님한테 털리고 정시로 가야 했다는데..그리고 올해는 수시 추합이 있는거같은데.. 그럼 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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