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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까지 18
  • 서울대, 재수생, 인기글, 캐스트
    서울대 정시축소 따위는 아무것도 아닌 과거시험의 위엄.jpg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서울대 #재수생 #인기글 #캐스트
    • 작성자 강용석
    • 작성일 12-02-14 14:18
    • IMIN 354093
    • 조회수 7,927
    http://orbi.kr/000276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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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지망생 여러분들 힘냅시다ㅠㅠ
    3년에 33명 뽑던 과거보다야 낫죠......
    저는 국회의원 강용석이 아닙니다.
    근데 과거를 9번이나 봤으면... 8번은 34등 한 사람 자리를 빼앗은 셈...
    무서운 분......

    02/14 14:21 IMIN: 59684 IP: 175.♡.143.31

    저때는 관리로 임용이 된 사람도
    다시 과거를 응시해서 합격하면 경력에 가산치를 주는, 지금으로 치면 근속연수를 올려주는 혜택을 주었다 하네요....

    그래도 9번은 심한 양민학살인 거죠ㄷㄷ

    02/14 14:23 IMIN: 354093 IP: 211.♡.27.57

    Orbisers 명예점수 3,000Xeppie
    3
    34등 자살했을듯 ㅜㅜ

    02/14 16:12 IMIN: 243365 IP: 121.♡.21.176

    이율곡은 지금으로 따지면 반수생도 아니고 머라해야대나

    수험생할인받기 위해 시험치는 직장인???

    02/14 14:22 IMIN: 372551 IP: 125.♡.135.175

    수능강사가 자기과목 100점맞아서 등급 높이는 그런거....

    02/14 14:24 IMIN: 100177 IP: 183.♡.39.217

    난만한님

    02/14 21:43 IMIN: 267153 IP: 180.♡.90.103

    이건 지금으로 치면 대학입시가 아니라 고시나 공무원시험 같은거죠..

    02/14 14:24 IMIN: 387846 IP: 59.♡.151.213

    성균관도 소과 합격자만이 입학할 수 있었으니
    수능+행시 정도 되지 않을까요?

    02/14 14:27 IMIN: 354093 IP: 211.♡.27.57

    추합도 없던저시절...

    02/14 14:28 IMIN: 388900 IP: 106.♡.6.49

    ㅋㅋㅋㅋㅋ

    02/15 16:19 IMIN: 346644 IP: 59.♡.142.166

    저때 최연소 장원급제자 박호는 1592년 임진왜란이 터지자 자원하여 이일의 종사관이 된 후 젊은 나이에 전사합니다.

    "지금 시국이 이러매 전쟁에 나가 승리하지 못한다면 왕을 뵐 낫이 어디있단 말인가"

    직제학에 추증되었습니다.

    02/14 14:30 IMIN: 263575 IP: 175.♡.19.164

    전하 황금으로 도금하고 24캐럿 다이아몬드를 박은 낫이옵니다.

    02/14 16:50 IMIN: 397434 IP: 180.♡.145.185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웬만하면 이런 실수 안하는데 자살하고싶네요

    낫 -> 낯

    02/14 17:21 IMIN: 263575 IP: 175.♡.19.164

    ㅋㅋㅋㅋ

    02/14 18:05 IMIN: 397434 IP: 180.♡.145.185

    ㅋㅋㅋㅋ

    02/14 18:21 IMIN: 263575 IP: 175.♡.19.164

    Keny
    0
    저당시 양반 인구수와 비교가 될려나

    02/14 14:35 IMIN: 275210 IP: 121.♡.220.243

    되죠... 저 당시는 10대 후반부터 거의 4~50대까지의 양반들의 목표가 급제였을테니...

    02/14 14:47 IMIN: 59684 IP: 175.♡.143.31

    自我
    0
    5급 공채 + 사법시험에 가깝겠네요ㅋ

    02/14 14:38 IMIN: 388005 IP: 119.♡.41.14

    와 이율곡.......대단하네요 진짜 와;;;;현세에 있었다면 어떤 인물이셨을지 궁금하네;

    02/14 14:41 IMIN: 389869 IP: 175.♡.193.111

    왕재수...

    02/14 14:45 IMIN: 299016 IP: 182.♡.72.76

    마이클 샌델ㅋㅋㅋ

    02/14 14:48 IMIN: 372551 IP: 211.♡.71.230

    ㅋㅋㅋ 27에 하버드 정교수

    02/14 14:49 IMIN: 263575 IP: 175.♡.19.164

    과거가 수리논술이였다면
    난만한님이 평생쳐서 한명씩 못붙게할듯

    02/14 18:22 IMIN: 310259 IP: 118.♡.247.71

    ㅋㅋㅋㅋㅋ 이거이제봤네요 ㅋㅋ개터짐

    02/16 20:44 IMIN: 347173 IP: 58.♡.247.6

    조선시대 과거시험 유형을 대략 알 수 있는 글을 퍼왔습니다.
    (상당히 난해했던 것 같긴 하군요. 근데 안타깝게도 이율곡씨의 답안은 못 구해서)

    ------------------------------------------------------------------------------------------------------------------

    명종 13년에 율곡 이이가 별시를 보러 갔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이런 저런 방황을 했던 이이는 요즘으로 치면 노장급이라고 해도 될 사람. 그리고 명문가도 아니고, 주목 받던 신진도 아니었습니다.

    이해 별시의 제책 과목 (보통 임금님이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하면 신하들이 그 문제에 관해 자문을 써서 올리는 형태의 시험입니다)을 낸 출제자들은 성격이 좀 안좋았습니다. 상당히 형이상학적인 문제를 내거든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말이죠. 그러나 율곡 이이라는 한 고시생의 답안을 받고 이들은 충격에 빠집니다.

    이 답안은 조정 전체를 충공깽에 빠트렸고, 당시 우수답안이 다 그랬듯이 이리 저리 필사되어 돌았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충격을 먹었다고 합니다. 급기야 중국으로 건너갔고, 후에 중국 사신이 이율곡을 소개받고 "아 저 사람이 천도책을 지은 사람이냐?"라고 물었다고 하죠.

    참고로 이 별시에서 제책의 문제는 이러하였습니다.


    문(問) : 천도는 알기도 어렵고 또 말하기도 어렵다.
    해와 달이 하늘에 걸려서 한 번은 낮이 되고 한 번은 밤이 되는데, 더디고 빠른 것은 누가 그렇게 한 것인가?
    간혹 해와 달이 함께 나와서 서로는 겹쳐서 일식과 월식이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오성(五星)은 씨[緯]가 되고 여러 별은 날[經]이 되는 것을 또한 상세하게 말할 수 있는가?
     
    경성(景星 상서로운 별)은 어느 때에 나타나며 혜발(彗孛 상서롭지 못한 별 이름)이 나오는 것은 역시 어느 때 있는 것인가?
    혹자가 말하기를, “만물의 정기(精氣)가 올라가서 여러 별이 된다.” 하는데, 이 말은 또한 어디에 근거한 것인가?
     
    바람은 어느 곳에서 일어나 어디로 들어가는가?
    어떤 때에는 불어도 나무가 울리지 아니하는데, 어떤 때에는 나무를 꺾고 집을 허물어뜨리며, 순풍도 되고 폭풍도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구름은 어디로부터 일어나며, 흩어져서 오색(五)이 되는 것은 무엇에 감응한 것이며, 간혹 연기 같고 연기 아닌 것 같기도 한 것이 욱욱(郁郁)하고 분분(紛紛)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안개는 무슨 기운이 발한 것이며, 그것이 붉고 푸르게 되는 것은 무슨 징조인가? 누런 안개가 사방을 막기도 하고, 낮에 많은 안개가 끼어 어둡기도 한 것은 또 무엇 때문인가?
     
    우레와 벼락은 누가 이를 주재하여 그 빛이 번쩍번쩍하고 그 소리가 두려운 것은 무엇 때문인가?
    간혹 사람이나 물건이 벼락을 맞는 것은 또 무슨 이치인가?
     
    서리는 풀을 죽이고 이슬은 만물을 적시는데 서리가 되고 이슬이 되는 이유를 들어 볼 수 있는가?
    남월(南越)은 따뜻한 지방으로 6월에 서리가 내리는 것은 혹독한 괴변인데, 당시의 일을 상세하게 말할 수 있는가?
     
    비는 구름을 따라 내리는 것인데, 간혹 구름만 자욱하고 비가 오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신농씨(神農氏) 때에는 비가 오기를 원하면 비가 오는 태평한 세상이라 36번의 비가 있었으니, 천도(天道)도 사사롭게 후한 것이 있는가? 혹은 군사를 일으킬 적에 비가 오고, 혹은 옥사(獄事)를 판결할 적에 비가 오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초목의 꽃술은 다섯 잎으로 된 것이 많은데, 눈꽃[雪花]은 유독 여섯 잎으로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
     
    눈 위에 눕고 눈 속에 서는 것과, 손님을 영접하고 벗을 방문하는 일들도 다 말할 수 있는가?
     
    우박[雹]은 서리도 아니고 눈도 아닌데, 무슨 기운이 모인 것인가? 어떤 것은 말의 머리만큼 크고, 어떤 것은 달걀만큼 커서, 사람과 새와 짐승들을 죽인 것은 어느 때에 있었는가?
     
    천지가 만상(萬象)에게 각각 그 기운을 두어서 이루었는가, 아니면 한 기운이 유행하여 흩어져서 만상이 되었는가?
    간혹 보통의 도리에 어긋나는 것은 하늘의 기운이 어그러진 때문인가, 사람의 일이 잘못되었기 때문인가?
     
    어떻게 하면 일식과 월식이 없을 것이며 별이 제자리를 잃지 않을 것이며, 우레와 벼락이 치지 않을 것이며, 서리가 여름에 내리지 않을 것이며, 눈이 너무 많이 내리지 아니하며, 우박이 재앙이 되지 아니하며, 풍해와 수해가 없이 각각 그 질서에 순응하여, 마침내 천지가 안정되고 만물이 육성되는 경지에 이를 수 있을 것인가? 그 도는 어떤 것에서 말미암는가?
     
    여러 선비들은 널리 경사(經史)에 통하여 능히 이런 것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니, 각각 마음을 다하여 대답하라.
     
    ------------------------------------------
    요즘 2차 시험으로 치면 저 붉은 색들이 "쟁점"입니다. 저 "쟁점" 중에는 함정도 있죠. '눈'은 이 책문의 주제와 무관한 쟁점이니까 함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사실 이 문제는 요즘 현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말이 안되는 문제죠. 천문, 기상, 물리적인 형상들을 윤리도덕적인 것으로 치환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건 근대 이후 사람들의 관념이고, 저 당시에는 저런 현상들은 형이상학적인 이슈였습니다.

    02/14 15:00 IMIN: 400824 IP: 115.♡.147.139

    글을 펌하면서 빨간색 글자가 그냥 검은색으로 보이게 됬군요. 빨간색 글자(쟁점)는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해와달, 오성, 경성, 바람, 구름, 안개, 우레와 벼락, 초목의 꽃술, 눈, 우박입니다.

    02/14 15:07 IMIN: 400824 IP: 115.♡.147.139

    죽댓이지만 물리1을 공부한사람ㅇ면...

    논술로치면 의도한답은 아니지만 틀린것이 없는... 그런 답안을 만들겟네요..ㅋㅋ

    02/14 15:11 IMIN: 346288 IP: 58.♡.41.120

    jupi
    0
    하지만 별시도 많았지 않나요....ㅜㅠ

    02/14 15:08 IMIN: 391028 IP: 211.♡.225.11

    http://blog.naver.com/vivamd?Redirect=Log&logNo=10125325623
    여기에 답안도 있네요.

    02/14 15:18 IMIN: 362102 IP: 116.♡.49.249

    이이느님 ㅠㅠ

    02/14 16:11 IMIN: 20053 IP: 218.♡.215.112

    최고령 합격자는 끝물에..

    02/14 17:47 IMIN: 389979 IP: 59.♡.75.55

    참고로 강세황 이 분 70대에 과거합격 ㅋㅋ

    02/14 17:48 IMIN: 263575 IP: 175.♡.19.164

    관직에 등용되는 경우가 저거 말도 다른 경로도 존재하긴 했을듯. 인원이;;

    02/14 20:15 IMIN: 345501 IP: 119.♡.80.4

    많은 생각을 해주네요. 현재에 비하면 조선시대는 더 어려운 관문이 기다리고 있고 평생을 걸쳐서 도전하는 셈이군요.  지금은 20전후 몇해만 도전하는 그런 경우가 되는 것같군요.  어떤 선비가 말똥을 치우면서 미관 말단직이라도 감사히 받고 봉사한다는 글귀가 가슴에 다가오는 것같군요

    02/14 20:48 IMIN: 390226 IP: 121.♡.135.71

    근데 저 당시에 인구수가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어렵네 ㅋㅋ

    02/15 00:55 IMIN: 389810 IP: 211.♡.15.228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15 02:28 IMIN: 312361 IP: 211.♡.199.130

    외쳐 이이!

    02/15 13:15 IMIN: 98720 IP: 147.♡.66.27

    아 완전 웃겨ㅋㅋ

    02/16 10:51 IMIN: 384974 IP: 211.♡.91.200

    근데 과거 성균관 = 서울대는 아니죠. 서울대 요즘 하는 꼬락지 보면은 걍 욕나옴

    02/15 13:40 IMIN: 402282 IP: 221.♡.196.68

    어느 학교를 가도 1등 서울대  2등 지잡대임,,  솔직히 연고대가 이렇게 올라온것도 서울대의 잘못된 처세덕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02/15 13:41 IMIN: 402282 IP: 221.♡.196.68

    sdfsdg
    1
    근데 뭐 사실... 3년에 한번씩 치는 식년시말고도 별시가 꽤 많았으니깐요(식년시보다는 많았죠^^).
    어떤 왕때는  1년에 2번 치기도 하고 그래요... 어떤 왕때인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중종이였나?;;;
    또 성균관 유생들끼리 치는 시험도 따로 있구요. (초시 합격했을때 성균관에 안들어가도 되지만, 성균관유생은 알성시라구 과거의 기회가
    더 많으므로 성균관에 들어가는 것이 관례였구, 실제로 성균관에 입학하지 않고 합격한 경우도 많았다 하구요)
    지방에서 상소문이 빗발쳤을때 왕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어책이 과거였다고 하네요... 뭐 이건 좀 웃자고 하는 이야기일수도 있는데...
    유생들이 과거공부때문에 상소가 굉장히 줄어들었다고.. 별시는 대비마마의 칠순... 원자생산.. 뭐 이런 국가의 기쁜일들을 이유로 치뤄졌지만
    대개의 별시가 있던 시기는 이유는 다르지만 상소문이 많았을때와 일치한다고 하네요^^

    02/15 14:48 IMIN: 391390 IP: 221.♡.164.59

    제가 쓰고싶던 글이 이거였는데 ㅎㅎ 있네요 이미 ㅎㅎ

    02/15 16:41 IMIN: 367856 IP: 222.♡.186.142

    sdfsdg
    0
    사실 저는 국사를 서울대보다는 재미있어서 한 케이스라서..! ㅋㅋㅋ 근현대사는 싫어해서 안했어요.. (국사하고 근현 안하는 ... 그 소수자임 ㅋ)
    국사책은 어쩔수없이 사건나열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놓지만... 특정 시대에 대해서 자세하게 풀어놓은 역사책이라던지..
    역사를 기초로해서 쓰여진 소설이라던지 하는것들이 너무 재밌더라고요.. 야사나 뒤꼍이야기라던지 역사가들이 왜 이 일이
    일어났는지 이유 써놓은거 보면 너무 재밌구요.(예나 지금이나 사람은 똑같다는 생각이 꽤나 많이 든다눙 ㅋㅋ 그래서 더 재밌는듯)
    아!!! 그리고 별시가 자주 있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과거가 어려운건 사실...ㅋ 생원 진사로 오랫동안 공부해도 대과에 합격못하고
    지내는 사람이 많다보니.. 소과 합격자에게도 하위 관료직을 맡기게 된 거니깐요...ㅎ

    02/15 18:49 IMIN: 391390 IP: 221.♡.164.59

    sdfsdg
    0
    아! 참고로 무과도 3년마다(식년시) 같은 방식 초시 복시 전시를 치뤘구요. 28명의 인원을 뽑았습니다. 다만 문과처럼 예비시험인 생진과(소과)가 없었죠^^
    물론!! 무과도 별시가 있었고 별시에서 식년시보다 많은 인원이 뽑혔음도 마찬가지이구요

    02/15 14:52 IMIN: 391390 IP: 221.♡.164.59

    무과는 나중에 갈수록 그냥 관직을 주는 시험으로 변질되서 1만명을 뽑기도 하는 등 막장으로 가지요 ㅎㅎ;;

    02/15 16:42 IMIN: 367856 IP: 222.♡.186.142

    sdfsdg
    0
    그렇죠...하지만 세종 전까지... 매우 짧은 기간이지만 그때까진 나름 정상적으로 운영 ㅋㅋㅋㅋ;;
    세종때 정복전쟁 많이 하면서... 무과시험을 좀 자주 보면서 막뽑았죠 ㅎㅎ

    02/15 18:33 IMIN: 391390 IP: 221.♡.164.59

    넵 초기부터 막장이면 곤란하죠 ㅎㅎ

    02/18 23:54 IMIN: 367856 IP: 221.♡.87.13

    헐... 지금으로치면 6만3천명 지원에 33명 합격이면 0.05퍼인데요.... 6만3천명이 전부 특목고나 일반고 전교권일테고.... 33명도 정시는 3명이고 수시가30명이네요. ㅎㅎ

    02/15 23:29 IMIN: 363854 IP: 61.♡.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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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알텍들을예정인데 절지크포도 도움많이되나영? 문과기준!
    http://ozinger.firc.kr/#mega
    풀이시간 45분 검토15분 ( 개콘보고싶어서ㅠ) 결관참혹하네요ㅠ 100아님 96예상하고 난이도 작년수능 정도 (나형 )눌럿으나 3개나 나갓네요ㅠㅠ 아마 제답이 오답률1위일듯ㅋㅋ 멘붕되서 네가지나 보고올려구욯ㅎㅎ 근데 그래프와그래프가 한점에서만
    현재 고1이고 학교가 8학군입니다.중학교때 80%인 성적을 40%까지 이번 시험에서 올렸는데 처음에는 잘본줄 알았는데 진로 선생님이 서울대 특기자로 못간다고 하더군요.제가 가고자 하는 곳은 수시밖에 없어서 그럽니다.지금 스펙도 하나도 없고 수학동아리 하나 들었는데 어
    유지웅&nbsp;선생님&nbsp;영어단어장&nbsp;삽니다&nbsp;쪽지주세요~
    &nbsp;안녕하세요 &nbsp;저는 지금 대학 1학년 다니고 있는데요!학과는 그럭저럭 맞는거 같은데 학교생활이 적응도 잘안되고 애착이... 안가네요;작년에 수능치고나서 쭉 재수고민했었는데 접고 학교다니기로 했거든요&nbsp;근데 지금 방황하고 있어요..ㅜㅜ다
    특정인물의 시점에서 서술한다&nbsp;특정인물의 시각에서 서술한다이거 두개 다른건가요??기출보니까 다른거같은데 ..
    출처는 여기&nbsp;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mp;ask_time=&amp;search_table_name=&amp;table=bestofbest&amp;no=73256&amp;page=1&amp;keyfield=&amp;keyword=&amp;mn=&amp;nk=u&amp;ous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 실시되었던 예비평가는 다들 풀어보셨나요?2학년 현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3학년 및 재수생 여러분들도 풀어봐야 할 소중한 평가원 모의고사 한 세트였습니다난이도는 어떠하였는지요?제가 알기로는 메가스터디에서는 등급컷을 따로 추정해주지 않
    ㅇㅇ디씨스러운 훈훈함이네요. ㅎ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인천 나빢에 없나? 익
    안녕하세요 지금 마강대 이과반을 다니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지금 마강다니면서 너무 집중이 안되고 제 자신도 정신이 너무 흐트러진것 같아 양재대성으로 학원을 옮기려고 생각중인데요 주변에서 거의 다들 재수때 학원 옮기는 건 진짜 자살행위다 이런식
    하나 밀린 계획때문에 아랍어 6월부터 바로 &nbsp;못들을거 같은데 ㅠㅠ7월부터 일주일에 3강씩 듣고 하면 괜찮을까요??
    강민성,설민석 샘 두 분 중에 고민인데 추천 해주세요 그 이유도 적어주시면 감사 ㅠㅠ!!
    어제 챔스 기다리다가 오유에서 봤는데 기억에 남아서 가져왔어요직접 겪지도 않은 고등학생이 이런 시를 썼다는게 참 대단하네요..1차 출처 : 베스티즈2차 출처 : 여성시대글쓴이 : 콜라3차 출처 : 오늘의 유머글쓴이 Jessie.J
    어제 저녁에.. 집마당에 출현한 고양이.. 도망도 안가고 그렇다고 완전 사람 따르는것도 아닌 고양이에요 ㅋㅋ<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5/rEp6TyaLl3VdMMmHlWZcOY.jpg"
    &nbsp;문돌이로서 매번 수리 시험치면&nbsp;정작 쉬운데도 발상 잘못잡은 문제나&nbsp;&nbsp;어려운 1~2문제 같은 경우는 항상 꾸역꾸역 풀고 지저분해져있는데&nbsp;&nbsp;난만한님 시험지보니 정말 경이롭네요..&nbsp;&nbsp;비록
    상위권 문과 반수생 스터디그룹 회원을 모집합니다. 복잡한거 싫어하시고, 스터디그룹으로인한 괜한 시간낭비하지 않으실 단순히 반수생들끼리 공부여부 확인하며 단순경쟁 하실분 환영합니다.(스터디그룹 생성후 현재 6주차까지 진행되고 있으므로, 도중에 그룹이 폐쇄
    누가 효성이가 죽었다고 했는가
    학모입니다.대학교 기말고사 끝나면 강남대성 주중반으로 들어가얄것것 같습니다.분위기 좋은..가장 열공하는 반은 어떤반인가요?문과 5반 분위기 어떤가요?무시험으로 들어 갈수 있는 성적인데 관리가 좀 필요한 아들이라서요특히 컴퓨터, 핸드폰 그런 디지털기기에 빠지면&#
    생물1 해도해도 안되서 포기하려고요화1은 고2때 하다가 말았고지2는 고3때 조금 헀어요단기간에 점수올리기쉬운게 뭘까요 ㅠㅠ화1은 함정이 많다던데
    1.서울대(정시)에서 제가 주요과목 2.2 전체과목2.1인데(모든과목, 모든단위) 서울대는 모든단위수가 다들어가나요?? 예를들어 사탐2학년때 2개 3학년때 3개 였는데 남김없이 다들어가나요??2.그리고 이정도 내신이면 평타수준인가요 나쁜건가요??3.연세대(수시)에서 모든 단
    오르비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되다니...&nbsp;독재생인데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 이렇게 오르비까지 왔습니다.&nbsp;치질이 걸린것 같습니다.&nbsp;<div style=
    평가원 입장에서&nbsp;생각 해보면&nbsp;인강없이 EBS책만 열심히 공부한 학생과듄X일체같은 사설 찍기 인강을 들으면서 원문으로 공부한 학생EBS의 반영목적(사교육경감)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전자가 더 유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도대체 왜 EBS를 원문으로 공부하
    신택스랑 리앤로 들어보셨나요?이미 영어를 잘하는 입장에서 말고, 수험생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까요? 1~2 등급 진동해요.작년모의같은건 제가 ebs를 안보고 쳐서 2~3 자주뜨고 ㅠㅠ또 병행이 나은지, 신택스-&gt;리앤로가 나을지좀 알려주세영
    http://orbi.kr/0001580888</
    가 뭔가요..?공부는 경제학과가 훨씬 더 재밌다는 소릴 많이 들었는데아무래도 외국계 기업이나 금융기업등에 취직이 유리해서 그런건가요?
    1명한테 굴욕당함 ㅠㅜ
    작년에 들었던 강의 올해 버전으로 꼭 다시 들어야하는건아니겠죠?작년에 정리도 잘 해놔서 계속 작년것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ㅜㅜ올해버전에만 특별히 추가되고 그런게 또 있을까요?
    18번 당황;; 문제 한참 꼬라봤네요 ㄷㄷ30번 뻘짓하느라 20분날리고.. 정확히 90분컷작년수능보다 쵸오큼 쉬운듯
    강대엣 강매하는 정규교재말구요각 선생님들마다 부교재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부교재 어떤 형식으로 되어있나요?오르비보면 부교재 진짜 좋다고들 하셔서요.
    박승동 - 지피지기한석원 - 알텍삽자루 - SJR이 셋 중에서 어떤게 가까울까요?(나형)지피지기는 개념위주에 문제수가 너무 적다고 들었고알텍은 개념위주인데 지피지기보다 약간 문제많고 상위권 전용..SJR은 개념강의를 가장한 문풀강의라는데... 문제에 개념적용하는거 배우
    제가 교육행시 준비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서울대 교육학과 생각하고 있는데..교육학과 학생들은 영어, 수학 교육 이런거 복수 전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교육행시 준비하고 싶으면 무슨 학과 가는게 좋아요 ? ㅠㅠ
    일딴... 중학교때 영어를 유독;; 100점만 받아서인지 외고에 와버렸습니다...서울권외고인데.. 제일 빡세구요. 서울대 가고 싶은학생입니다.중간고사 봣는데 성적이 낮았습니다(4,5,6 정도...). 만족하지 못했고, 그냥 이게뭐지 라는 생각이 들고, 이 성적으로 어딜가지하 공
    공격력에서 앞서는 뮌헨의 슈팅을 체흐신이 다 막아주셨으면 ㅠㅠ 아 정말 월드클래스 체흐느님.바르셀로나의 토탈싸커(전원공격 + 전원수비)를 엿먹이는 최강의 질식수비.다시한번 보여주세요 첼시. 화이팅 첼시! 힘내세요 드록바! 멋진 슈팅 기대해요 토레스!폼은 일시적이
    저 독서실독재중인데요&nbsp;하루에 스톱워치 10시간정도 공부시간뽑고토욜하루만 초저녁까지공부하다가 8시쯤에 집에가서쉬는데요독재생주제에 너무 느긋한건가요?? &nbsp;목표대학은 중앙대입니다 ㅠㅠ남들은 2주에한번쉰다는데 ............&nbsp;
    09때 듣던 한석원 알텍 아직 인강이랑 교재 있어서 복숩하고있는데 지수로그, 함수 ,행렬, 수열극한, 확률통계는 13 개정판 인강 굳이 안들어도 되나요?? 미적부분만 인강 사들어도 되죠? 다른단원은 그냥 09때교재로 해도 상관없죠??? 물론 문제집& 기출은 최근꺼모두 봐야
    인수 129쪽 8번문제인데요, 일단 정답이 1번입니다. 그런데 저는 3번을 오답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왜냐하면 ㄷ예시문장을 보면 "너의 말속에 내포된..."이라고 되어있는데 '내포'라는 단어에서의 '내'자는 '안 내'자로 예시문장에서 앞의 &#
    ㅇㅇ선수들 배트 내어주는 사람인가요?치어리더처럼 구단 별로 있는 건가...근데 저분 참 귀엽네요. ㅎ
    간단히나마 어떤 분위기인지 알고 싶어요집안 사정 상 장학금 받으면서 한번 더 해야되서요...작년에는 강대에서 했고요서강대 경영 갔다가 한번 더할 생각이에요노대를 가면 설특 전장이 되고요김영일도 숙식이랑 수업비가 완전히 무료라서 굉장히 땡겨요다만 김영일은 아무
    화1생1은 확정이고<div sty
    제가 ebs 외국어영역 공부하려고하는데 막상 다른과목도 할라면 ebs전지문 하나씩 공부는 힘들것같더라구요그렇다고 인강선생님이 찝어주는거만 하기엔 불안하기도하고...해서 김찬휘선생님 분석강의듣고 안찝어주시는건 제가 스스로 분석하면서 공부하려고하거든요궁금한게
    없으면안되는디
    <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11646434FB7543F1F67A6
    수능 스터디 멤버를 구하려고 글 남깁니다지금 예비역2명과 삼수생1명이 하는데 한두분정도더구합니다.아무래도 막연히 혼자 하는것보단, 같이 공부하면 서로 피드백도 되고 힘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언어와 외국어같은경우 원하시는분한에 진도체크도하구요관심있으신 분은
    작년 지학1 화학1 두과목해서 22나왔는데화학1이 모의고사때 3나오다가 수능때2나온케이스인데화학1이불안해서 지학2를 시작할라고하는데나름지학에 자신이있어서 선택하긴했는데화학1 마지막페이지가 헬인데 어떤과목을선택해야되나요?지학2는 첨하는거고 반수생이에요ㅜ
    안녕하세요.. 현역 지방 고3입니다제가 좀 물덕 끼가있어서 서울대 물리천문 학부(설물천) 에 찔러볼까 합니다 ㅋ근데 뭐 지금 상태는 암울합니다 ㅠㅠ. 내신이 비교과 10점으로 잡고 하니 35.5 정도 나오고... 논술도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저 수능공부만 죽어
    현행교육에 있어 학교는 가장 비합리적인 공간일지 모릅니다. 학교폭력으로만 비추어 봐도 정의와 매우 열심히 어긋나고 있으니까요. 학교의 목적를 찾아보면 대개 준법정신, 인성교육, 올바른 비판적 사고, 인간관계, 국민 공통교육 및 심화교육(보다 많지만 생략)을 가르친
    [단독]블리자드 "유키스 멤버에게 디아3 준 적 없다" "디아블로3를 블리자드로 부터 직접 받았다"는 NH미디어의 보도자료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최근 남성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일부 멤버들이 트위터 등을 통해 '디아블로3
    위치는 남구 부경대도서관(인강,인터넷 사용가능) 후문쪽이구요, 도서관에서 3분거리입니다.주택2층 방에 월세로 들어와있습니다.스터디 내용 말씀드리면아침 기상 6시반~7시 일어나서 불켜고 옷입고 바로 나갑니다.도서관 자리잡고 (저 같은 경우는 운동겸 씻을겸 해서 근처
    ... 작년꺼있는데 작년꺼 풀어도 될듯해서 이번년도도 삿는게 팔아요 ㅠㅠ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ㅡㅡ 안되면 쪽지주시면 삭제할게여 글. 판매완료시 글삭제 합니다. 두권 삼만원에 ㄱㄱ
    저기 서울대 특기자전형 면접시험보는거요과탐도 선택인데과마다 다 다르게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건가요???아니면 문제는 똑같은데 그 과마다 시험보러 오는 학생들 수준이 다른건가요?그리고&nbsp; 식물 동물 생명공학부 가기 힘든가요??또!&nbsp; 특기자전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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