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몽당연필-단편소설(1)
#생활상담실 #문학 #자유게시판 #생활 #클럽
  • 48아인지우개
  • 작성일 15-11-04 19:58
  • IMIN 606672
  • MS 2015
  • 조회수 243
http://orbi.kr/0006737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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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뉴스입니다. 3년전부터 수능이 매년 어려워 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남등의 교육특구들은 수능이 기존의 변별력을 되찾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이에 따라 사교육 부담의 증가로 인한 중산층 학부모들은 매년 한숨을 거듭하고.....”

 

-삐빅

 

머리가 띵하다

텔레비전이 켜져 있는걸 보니 어제 소파에서 영화를 보다 잠들었나 보군. 널찍한 소파 끝자락에 어제 먹다만 팝콘봉지가 위태위태 하게 걸려 있는 모습이 보인다. 떨어질 꺼면 떨어지라지 애매하게 버티고 있는 저 꼬락서니가 눈에 밟힌다. 메시가 숏패스를 하듯 발가락으로 하고 건들이니 백사장위 모래성이 무너지듯 풀썩하고 엎어지며 더러운 음식물들을 바닥에 토해낸다. 그 옆에 놓여 있는 KGB맥주캔이 보이는군....너도 팝콘꼴이 나고 싶은게냐? 이번엔 손가락으로 하고 밀치며 , 소파앞 책상 가장가리에 서 있는 맥주캔을 자빠트린다. 남아있는 탄산이 푸쉬쉬소리를 내며 고급진 갈색 카페트 위에 엎어졌다.

 

내가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온전하게 보존되있던 팝콘과 레몬맥주는 내 변덕스런 심술에 의해서 뿔뿔히 와해 되버렸다. 졸린 눈을 비비며 휴대폰을 켜보니...11:50분을 나타내던 숫자가 하고 바뀌더니 11:51분으로 넘어갔다.


이번엔 내 집을 둘러본다. 올해 새로 입주한 이곳은 혼자 살기엔 크다 싶을 80평 규모의 공간이다. 내년엔 더 큰 집으로 이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렇고 말고..사람은 모름지기 자기 그릇에 맞는 집에 살아야지.....



한참 동안 누워 있느라 주머니안에서 혹사 당한 담배갑을 겨우 끄집어 내고, 하룻밤사이의 고통속에서 버텨내 온전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는 담배 한 개비를 입에 물었다.


..”


...!”

 

..맞다. 난 지금 집에 혼자 있었다. 바깥이라면 모를까....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는 버스 속에서 나혼자 듣고 있던 노랫가사를 흥얼거린 것 같이 얼굴이 화악하고 달아올랐다. 주머니속 지포 라이터를 키고, 활활 타오르는 푸른불꽃 위에 내 입술에 속박당한 허연색 연초를 가져다 댄다. 몸속으로 빠르게 퍼져가는 니코틴을 느끼며 또 다시 나의 하루 일과가 시작되려는 조짐을 보였다. 평소 더러운걸 싫어하는 나로써..아무래도 오늘 내 앞에 펼쳐진 팝콘과 맥주의 건더기들은 도저히 참고 넘어갈수가 없을 것 같다. 어서 빨리 치워야지. 다시 휴대폰을 키고 단축번호 ‘9’번을 꾸욱 하고 누른다. 단축번호를 인식한 휴대폰이 청소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고 있었다.

 

-뚜우우....뚜우우...

 

..전화를 왜 이렇게 안받...”

 

네 교수님

 

정인경씨 전화를 왜이렇게 늦게 받는거요?”

 

죄송합니다 교수님, 아침에 전화를 드렸는데 안 받으시길레 주무시는 것 같아서 따로 연락이 없으실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내 탓이라는 거요?”

 

아닙니다, 제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

 

잘좀 합시다..? 하여튼..나 지금 나가니까 와서 청소해놓고 가세요, 그리고 갈색카페트 더러워졌으니까 깨끗이 드라이 해놓으시고...끊어요.....하여튼..사람이 이래서 공부를 잘하...”

 

“......”

 

이봐..끊으라니까?”

 

-뚜우우...뚜우우

 

끊을줄 알고 무심코 내뱉었던 나의 가시같은 한마디가, 그녀의 여린 가슴팍을 뚫고 들어가는게 눈 앞에 그려졌다. ...들으면 뭐 어떻담...아예 틀린 말은 아니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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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삼수생 독재 기숙학원?? 205 1
13소년이어른이되어 03/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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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학고반수 하는데 기숙사 14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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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현대차가 위험하다던데 383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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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학평 후, 고3에게 꼭! 필요한 전략 &lt;4월 학평 풀서비스&gt;내 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이 궁금하다면?목표 대학 설정이 어렵다면?N수생과 경쟁하는 수능을 체감하고 싶다면?<p styl
4월 2일까지만!&nbsp;#메가스터디 신규 가입하면&nbsp;&hearts; 던킨도너츠 &amp; 플래너 &amp; 교재 &amp;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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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수능성적 안보고&nbsp;학원용 시험쳐서 점수좋으면 써주는곳 있나요..?아ㅠㅠ돈 어케벌지
뭐 포기하실래요?(그리고 대학생활 즐기려면 공대오지마세요)1.재밌는 대학생활(동아리,연애등등..)2.원하는 진로3.돈(대학생이면 알바등등)
아싸가 자연스럽다꾸미기가 귀찮다감정이 사라진다강의시간은 내 자습시간이다합격자 선배들도 더이상 무휴학으론 절대 합격 못한다 말하지 않는다독한ㄴ이라고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생긴다가끔 한마디 이상 하면 어색하다외로움도 무뎌진다꿈에서 자꾸 몇년뒤 합격해서 즐겁게 일하는 내 모습이 나온다예지몽을 드럽게 많이 꾼다다음 대통령은 문재인이었다2018년 6월, 헌법이 바뀌었다잠이 안온다아무말 대잔치다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이 당선될 확률 99% 아닌가요??보수 단일화니 제3지대니 반문연대니이런거 다 고려해봐도 다른 분이 당선될 여지가 거의 남지 않은거 같은디,,,
냥이도 붕붕이 운전하고 싶어 ㅠㅠk3 사고싶당
고민이네요 뭔가 확신이 없는 그런 거..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려서 그런가 과외할 때나 수업들을 때 쌤이 질문하면 답이 생각나지만 대답을 못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아는 것 같고 ㅠㅠ 틀리면 창피한 건 없지만 틀렸을 때 제 자신을 좀 많이 채찍질 합니다 ㅠㅠㅠ 고쳐야겠죠?
대치에 일대일로 하는 수학학원어디 없을까요???과외는 불편해서 피에이에스에스ㅊㅊ부탁드려요~일대일아니여도 괜찮으면&nbsp;추천해두세염
공부 집중안되는 분 중에 이런 분 계시나요?뭔가 계속 생각하고 또 그 생각을 안하면어 내가 또 생각을 안했었네 하면서 또 생각하고생각을 없애야되 하면서 또 생각이 뇌리에 스치고이런 악순환이 계속되요 별로 중요한 생각도 아닌데머릿속에 한번 박힐려하면 이렇게 계속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듣고 있는데 좋네여막 트럼펫으로 뿜빠뿜빠 이런것만 아니면클래식은 가리지 않고 듣습니다추천부탁드려용♡
올해 입시성적만 보자면 전교생 310명인데SKY25명(지방캠포함 38명) , 서6 성10 한23(본캠+에리카 일듯요)중경외시 22명, 건동홍26명, 카이스트2 의예과7 동경공대1명인하대25 인천대32 가천대8 아주2현역+재수 고 중복합격 포함이에요그중에서도 90%는 이과가 갔다고 보시면
지금은 심증만 있고 물증만 있어서 대기중.. 물증 잡히면 따로 물러내서 진지한 분위기에서 귓속말로 혹..올..수..? 시전할 계획 아 보고싶다 당황해하는 그 표정을..
https://www.instagram.com/p/BSOftGqDu0_/ㅠㅠ대박 ㅠㅠㅠㅠㅠㅠㅠ
야식을 먹네요내일, 아니 오늘은 심지어 시험전날이라서 또 먹을 것 같은데..,통장이 줄어들고 배만 나오고 있어요ㅜㅜ
(글씨 휴먼날림체 주의)일기 쓰는거 안조아하는데한때 잠깐 덕후의 일상을 기록한 덕후일기를 썼는데이때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지금도 전해지는거 같아서귀엽당ㅋㅅㅋ일기 이런맛에 쓰는거구낭..!내년에 덕후일기 또 써봐야징(현재는 큐엔에이 적는중 헹헹)
"너넨 환희와 준희.&nbsp;진실이 없어&nbsp;그냥 너희들뿐임"
아시는분~~~~댓글좀!!부탁해요
어찌할지 미치겠어요 지금 물1 지1은 올 스톱 상태이고국어도 이번 주까지만 하고 잠시 접을건데.. 수학 미적2를 접어야할지 잘 못 정하겠어요...내신으로는 확통 기벡을 보는데..영어는 뭐 외부지문 나온다해서 수특이랑 기출 빵빵하게 돌리고..다만 수학을 어찌해야할지..
매일매일 이날을 기다리는 낙으로 살아여 크헝4월 9일에 한강가서 벚꽃구경해야지~핑크색 가디건 입고~치마입고~샤랄라랄라라라혼자...봐야지...
230일만에 연대도저어언!♡☆가나연??!?!?!?
아 제발 독서실서 코푸는거 크게좀 하지말았으며뉴ㅠㅠㅠㅠㅠ아니 맨날 크크크킁아아아앙앙ㅇ 킁으으으앙으응 그러니까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 그냥 휴지로 정리하고 나가서 크흐ㅡ아앙ㅇ을 하든 크크크ㅡ아아으으ㅡㅇ을 하든 했으면.....ㅠㅠㅠ재수생이라 예민한것도 있지만
서울내 과중학교 내신 2.0 / 3년동안 거미줄을 주제로 탐구활동해서 STEAM R&E 교육부장관상 같은 상들도 많고 스펙이 좋은 편이여서 작년에 3과학특기자 3종합 2논술 썼습니다. 근데 8광탈하고 수능도 과탐을 망쳐서 인하대 공대에 들어갔습니다 ㅠㅠ (연대 고대 성대 중대
하면 사람이 변할 수 있네요&nbsp;불과 1년전 이 시간 저는 저에 대한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었고말도 안 되는 목표, 서울대 가서 9급 하겠다는 맞지 않는 계획과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왜 난 공부 못 하지 난 왜 안되는가 난 왜 여친이 없고 찌질할까..자신감
그냥 컨셉이겠죠?만약 진짜면 아직 6평 전이고이제 3월 말인데그런 글 쓰는 저의가 궁금함
졸업 증명 서류가 뭔가요? 졸업장 들고 가야 하나요?
배고픈 독재생이 편의점 음식 추천 받아여ㅠㅠ점심저녁 안먹었더니 너무 배고픕니다ㅠㅠㅠㅠㅠ불닭 제외하고 빵이나 면류 추천받아요!!!
그릿버젼 두개인걸로 아는데오르비에서 나온 그릿이던데너는 오르비언일까..?키미노.. 나마에와..?
안녕하세요누구랑 터놓고 얘기하고싶지만 재수하는입장이라 어디말할사람도 없고 오르비에올리게되었네요..고2때부터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전그전까지 몇년동안 좋아하던얘가 있었는데그아이가 너무 제마음에 들었나봐요 먼저호감을보이고 사귀게되었습니다사귀는동안 정말행
딱히 인간관계에 문제있는 것도 아니고집안에 우환이 있는 것도 아니고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내 삶 조금은 마음에 들고자존감도 높아졌는데진짜 열심히 공부하는 날은 몰입하는 순간엔 안 그런데잠깐 화장실 갔다와서 의자에 앉으면 이상하게 자꾸 막 눈물 난다고 해야하나...
갈 때 뭐 가져가면 돼죠??
요즘 열공모드도 아닌데오늘 진짜 왜케 힘들지...
영어 수특/영독/수완편 변형문제를각 200문제가량 오직 빈칸문제만 만들어8월즈음 전자책 업로드 고려중입니다.영어는 올해 그렇게 중요하진 않으니9평 전후로 그냥 실전 비연계 푼다는 생각으로 한번 쓱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가격도 합리적으로...각 5000원 생각중입
겁나 날씬하죠?부러우면 다엿하세요 ㅎㅎㅎㅎ
제곧내&nbsp;작년수능채점한거 살펴봤는데꾸역꾸역 푼 양적관계랑 중화반응은 다맞고틀린게 죄다 2단원인데 이건어떻게공부를했었어야 했나여
뭐든 좋아요!!!!
오늘은 3월 29일입니다.
헤헤거울인듯!
노베이스 재수생, 차마 &#39;붓&#39; 잡지 못해...사과글
인생 왜이러지
고3 입니다.1학기, 2학기에 걸쳐서 4가지 종목을 체육 수행으로 본다는데,정시로 대학 가는거면, 체육관련과 아닌 이상, 체육수행 점수는 반영 안 하죠?체육선생님은 참 좋은데, 종목이 영 힘 빠지는 것들이네요.양해구하고, 기본점수만 받고 그 시간에 영단어나 외울까 하는데, 괜찮을까요?조언 주시면 고맙게 듣겠습니다.
국어 문제 연습을 할 때 틀린 문제가 많이 생기지요. 많은 학생들이 틀린 것만 표시하고 한참 모아 두었다가 나중에서야 해설을 확인합니다. 오전 9시에 공부한 것의 오답을 저녁 먹고 나서 확인하거나,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주말에 몰아서 정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n
&nbsp; 기분이 얼마나 나빴을지
선생님들 프로필 사진이 정말 멋지게 잘 나온다는 점....(오해나 곡해는&nbsp;금물)어디서 찍나요 저 다시 촬영하고 싶습니다알려주실 분....
이 고양이 너 닮았어아닌거같다고?친구한테 물어봐라 흥
ㅜㅜ 아시는분!!!!!!!!
학원 찾아보고 없으면 학교로 가야되는 건가 ㄷ;;
예쁜여자 좋아하네요ㅠㅠㅠ부인분 예쁘심..성형없는 이때쯤은 저분 얼굴 진짜 이쁜거....
제가 어디서 한의대 본과 3학년때인가?과를 나눈다고 얼핏 들었는데 맞나요??
너무 서럽습니다독학재수학윈에서 공부하는데&nbsp;아는게없어서 수1 &nbsp;단어장 천일문보고있고ㅜ공부처음이라 불안하고 뭐가좋은지모르겠고수학1부터 바이블로 우직하게파는데 정말독학 말고 정승제 이과수학에필요한수학 &nbsp;만 듣고&nbsp;미2 �
가사 들으면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 없고노래는 그래봤자 작사가가 만들어낸 가사일 뿐이라들으면 들을수록 더 힘빠지는 거저만 느끼나요...ㅠ
얼마쓰세요???학원비 인강비 제외하고요!!
요약본 스러운 텍스트(예를들어 수능특강)그냥 읽기만 해도 알아서 정리되고 암기+응용까지 되는 분들 ㄹㅇ 리스펙왜 난 저게 안되어서 여러번 보고 쓰고 난리를 쳐야할까
도플라밍고 잘생겼죠???
질문좀 남깁니다제가 지금 타지에 와있어서 그런데고등학교 생기부가 필요한데근처 초중고학교에 신분증들고&nbsp;가면 생기부 뽑아주잖아요고등학교지역이랑 다른지역의 학교를 가도 생기부 뗄수 있나요???
1. 필기정리 노트정리 필수 라고 주장하는 사람2. 그런거 도움안되니 교재나 휙휙 더 읽으라는 사람전 물론 전자이긴 한데 악필인지라 고생중근데 신기하게도 중학교때랑 고1때는 후자였음
잠이 많고 생활패턴이 엉망이라&nbsp;생활관리차원에서 한두달정도 생활패턴 맞추면서 공부하고 싶은데기숙형 독재학원 괜찮은 데 있나요?&nbsp;수업은 필요없어요지역이나 가격은 상관 없구요&nbsp;
이황이이 21문제 중에 4문제 맞은거 이거 실화냐?!?!아아아아아ㅏ악 새대가리&nbsp;돌대가리하.. 작년에도 이황이이 때문에 윤사하다가 사문으로 돌렸는데..난 왜이렇게 빡머가리지..그리고 저녁이라 15분 자고 일어났는데너무 꿀잠자서 이제 1시간만 더하면 집에 갈 시간인줄 알았는데..아직 6시도 안됐네.. 눈물..
지금 채플빼고 하나도 안듣는데 채플도 가지 말까 고민중이에요근데 지방살고 학교는 서울이라 기숙사 사는데 기숙사 사는 의미를 모르겠네요자퇴는 학교특성산 재입학이 힘든 것도 있고 걍 이렇게 종강할때까지 살다가 강대가려하는데 이게 나을까요??기숙사 좀 빡치는데ㅠㅠ
문제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이 유형을 풀면서좀처럼 만나기 힘든 함정형 문제라 질문을 드려 봅니다우선 이 문제의 &nbsp;답은 사진에서 &nbsp;제가 네모친 식을 구하면저게 답인데요 문제는 이걸 평소처럼 sin세타와&nbsp;tan(세타/2)를 대충 세타로
살안찌고 맛있는거 추천좀요!!웬만하면 편의점 음식으로요!!
대신 50 50 찍을 겁니다!!!!!
사람들은 왜이렇게 현대차를 많이 타고 다니나요??국산차 중에 현대차가 제일 많이 보이는거 같은데
지금 일단 과탐은 올 스톱 국어도 주말에 접을건데요.. (ebs 제외 내신 ㅠㅠ)&nbsp;수학 내신이 확통 기벡인데.. 미적2 병행할까요??그러니까 계속 할까요??
가보고 싶다 ...ㅠㅠㅠㅠ
밖에서 숨쉴때마다 미세먼지가 느껴지는거같아요ㅠㅠ
2017년 지금 기준으로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똑똑한 학생이교육불균형이나 집안환경 등의 방해요소들을 돌파하고제도권 내에서 규정된 상위 트랙에 진입하려면(트랙 예시 : 소위 &#39;명문대&#39;나 특수학과, 사회적으로 엘리트라 평가받는 직업 등)어떤 방법이나 전략들을 사용해야 할까요?P.s전 매우 애매한게 집안환경이&nbsp;좀 극적으로 왔다갔다거렸음(그냥 교양시간 심심해서)
제곧내근데 대구에 큰학원들은 신청 안받나? 목록에 없네..
6평 비학원생 접수를 해본적이 있으면본인의 경험대로 댓글 좋아요로 투표해주시기&nbsp;바랍니다.1. 내가 접수했던 학원에서는 6평 접수시 사진 규격 규정이 엄격했다.&nbsp;2. 내가 접수했던 학원에서는 다른 규격의 사진으로 제출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
삼김 1000원음료수 1000원
없다면 본인에게 인강 최고강사라도 추천 부탁드림진짜 들어야겠음물리2 배운적이 없어서
밑에 도비 관련한 글을 클릭하고 나서 도비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는데,댓글 읽어보니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캐릭터인가 보네요.그렇다면 그걸 모르는 건 결코, 절대, 네버 제 나이가 많아서가 아닙니다.제가 해리포터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죠.참고로 해리포터는 제가 고등학생 때 1편이 개봉했다는 사실...그러니까 제 나이가 많아서 모르는 게 아닙니다.
글씨체가 진짜... 취저네
ㅇㅇㅎㅎ
앙 역학 띠는 모터쇼 알바 떨어진 기념으로 읽어보는데전공이 아니여서 그런지 재밌네요 호호
아빠가 서울가서 공부할꺼면 머리부터 밀어라고 해서 으아아앙아ㅏ머리밀고왔어요오오 ㅠㅠㅠㅠㅠ 두피에 바람이 슝슝하고 지나..으아추우ㅓ... 헬스가니까 거기형이 저보고 군대가냐고.....으아아아아 10년만에 머리이렇게짧게...깎아봤는데....적응불가 ... 모자쓰고다녀야되나....
다름아니라 제가 4월 8일에 검정고시를 봐서 응시표는 있습니다. 4월3일에 모평신청하러가는데 이걸 내야되는지 궁금하네요... 사람도 많아서 딱히 검사도 안 할것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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