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변태만났어요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모바일
  • 37츄릅츄릅쥬스
  • 작성일 15-02-08 00:01
  • IMIN 487832
  • MS 2014
  • 조회수 1,619
http://orbi.kr/0005670946

http://orbi.kr/000567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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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진짜미친 변태새끼만났어요ㅠ

진짜 막상 아무것도 할수없더라구요.

그냥얼음....진짜여자분들조심하세여ㅠㅠ
60AKKY
0

찼어야조

2015/02/08 IMIN: 480852 IP: 175.♡.133.229 MS: 0000

유리밖문에서......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60AKKY
0

허....외상은 없으신가요

2015/02/08 IMIN: 480852 IP: 175.♡.133.229 MS: 0000

마음의충격.진짜혐오.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60AKKY
0

ㅠㅠ.....잊어버리세요

2015/02/08 IMIN: 480852 IP: 175.♡.133.229 MS: 0000

다친덴 없능가요

2015/02/08 IMIN: 472494 IP: 121.♡.77.103 MS: 0000

없는데 정말제눈이썪었어요ㅠ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다행이네영 다시는 그런일 겪지 않길 바랍니다. 언제나 조심하셍.

2015/02/08 IMIN: 472494 IP: 121.♡.77.103 MS: 0000

변태가뭔짓햇는데요???????

2015/02/08 IMIN: 516435 IP: 175.♡.182.84 MS: 2014

바지자크푸르고....여기까지말할게요..조심하세요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삼단봉하나구매하세요 너클하고

2015/02/08 IMIN: 516435 IP: 175.♡.182.84 MS: 2014

http://www.ssg.com/item/itemView01.ssg?itemId=0000001152815&ckwhere=ssg_naver&NaPm=ct%3Di5v4v6fk%7Cci%3Dafa32c3a7589aac727080ebacbafe1b402d12f6c%7Ctr%3Dsl%7Csn%3D218835%7Chk%3D3da05c4ef699356d0137bdd10696c3ffe8fa7ed0

2015/02/08 IMIN: 516435 IP: 175.♡.182.84 MS: 2014

닿을수없는 위치에서 저를 쳐다보면서 하더라고요 나이먹고왜그러지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그럼이거어떠세염?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783474012&frm3=V2

2015/02/08 IMIN: 516435 IP: 175.♡.182.84 MS: 2014

앞부분이 약해요 뾰족한걸로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남자지만 진짜 밤에 변태가 가까이오면 개호러일듯

2015/02/08 IMIN: 532265 IP: 211.♡.41.168 MS: 0000

표정을잊을수가없어요진짜부모님이 조심하라는 이유 이제야 알듯 ㅠㅠ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60압ㅇ
0

하.. 개패고싶네요..

2015/02/08 IMIN: 411205 IP: 112.♡.150.178 MS: 2012

막상당해보면 얼음이네요ㅠㅠ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60압ㅇ
0

힘내요ㅠㅠ 트라우마 생길까 걱정이네요..

2015/02/08 IMIN: 411205 IP: 112.♡.150.178 MS: 2012

세상엔 젊은 사람부터 늙은 사람까지 정신나간 변태들이 많습니다. 여성분들은 항상 조심을.

2015/02/08 IMIN: 416014 IP: 112.♡.244.94 MS: 2012

진짜 아저씨뻘이....집에 자식생각나지않나..?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헐 놀라셨겠다;;; 얼른 잊으세요... 전에 옆여고 애들이 동네 바바리맨 울린 케이스 있었는데...

2015/02/08 IMIN: 531522 IP: 218.♡.169.49 MS: 0000

53융진
0

썰 좀 푸시죠

2015/02/08 IMIN: 476881 IP: 220.♡.145.237 MS: 2013

아 제가 다닌 고등학교 근처 중고등학교들이 좀 따닥따닥 몰려있는데 좀 유명한 바바리맨이 여기저기 돌아서 악명을 얻었죠. 소문도 좀 돌고 아는 사람도 당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길 가는데 그 바바리맨이 울면서 뛰어가고 있고 그 뒤에는 학교 옆 여고 누님들이 박장대소하고 있는거에요. 그 학교 누님들 무서운데 친구들이랑 궁금해서 뭔일이냐고 여쭈으니까 대강 이럼: 그 누님들 넷이 길 가다가 갑자기! 바바리맨이 뛰쳐나와서 쫙!!! 근데... 안보임 누님들이 키득키득 웃으면서 "야야 어떻게 안보여ㅠㅋㅋㅋ" "털에 가렸나봐 잘 보면 있겠지" "잘봐도 안보여ㅋㅋㅋㅋㅋ" "카메라 줌으로 땡기면 보이지 않을까?" *주섬주섬* "야야 얼마나 무안하겠어 날씨 추워서 그렇겠지 이해해드리자~" "근데 지금 5월ㅋㅋㅋㅋㅋ" 바바리맨이 자존심 상처 입고 울며 도망감

2015/02/08 IMIN: 531522 IP: 218.♡.169.49 MS: 0000

그 이후 그 바바리맨 목격한 사람은 없었음

2015/02/08 IMIN: 531522 IP: 218.♡.169.49 MS: 0000

대처방법좀알려주세요ㅠㅠ진짜혐오같은놈들 응징을!!!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저랑 비슷한 경험 하셨네여..; 전 밤에 친구랑 둘이 가는데 웬 아저씨가 이상한 짓 하면서 쫓아왔었어여..ㅠㅠ근데 전 여자 둘인데 힘을 합치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능 생각 하면서 가방이랑 힐 던져서 급소 맞춰버리고 싶었는데 친구가 못 이긴다고..; 어오 진짜 지금 생각해도 패고 싶음. 하여튼 진짜 충격이시겠어요. 나쁜 기억 잊으시길..ㅠ

2015/02/08 IMIN: 504417 IP: 175.♡.148.91 MS: 2014

네,일단 피하는게 최대한 할수있는방법인것같아욮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바..바리맨??이신가여 혹시?ㅠ

2015/02/08 IMIN: 524722 IP: 103.♡.197.90 MS: 2014

바..바리맨??이신가여 혹시?ㅠ

2015/02/08 IMIN: 524722 IP: 103.♡.197.90 MS: 2014

바..바리맨??이신가여 혹시?ㅠ

2015/02/08 IMIN: 524722 IP: 103.♡.197.90 MS: 2014

바..바리맨??이신가여 혹시?ㅠ

2015/02/08 IMIN: 524722 IP: 103.♡.197.90 MS: 2014

바바리맨은 짠하고 가는데 변태얐어요.....

2015/02/08 IMIN: 487832 IP: 59.♡.235.131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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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도널드 J. 트럼프 02/21 23:41
2576801 53Layton 02/21 23:3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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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
안녕하세요.오르비를 운영하는 무브 주식회사가 오르비 모의지원을 업그레이드 해줄 개발 인턴을 구합니다.통계학 관련 분야 석사 이상 학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기계학습 분야 경험이 있는 분 우대합니다.인턴 기간은 2개월이며, 본인이 연장 근무를 원하며 근무 성과도 좋다
본 제110차 심사는 2017년 1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2월 28일까지 신청하시면 (2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3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메가스터디에 EBS 수능특강 상륙!!<p style="tex
왜 경희대생도 아닌 제가 경희대를 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아무튼 경희대에 갔는데 강의실이 되게 아크로바틱했음책상이랑 의자가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려있어서 거기 앉으려면 출발드림팀 찍어야됨강의실뿐만 아니라 화장실 식당 카페 전부 다 그런 식이어서 낑낑대며 올라가다가 꿈에서 깸ㅋㅋ경희대 입결이 하늘을 찌를거라는 암시인가 이거 (경훌 아님 진짜임
서울대 한명감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고영태가 누군지 모름ㅋㅋ
첫차까지 기다리는 ..꺅는 여기 왜이리 비싸
ㅠㅠ..
꺄하하하하하혼술각?
완전 꿀성대네요 들을 계획 없는데 꼭 마트 시식아주머니가 쥐여주는 군만두를 엉겁결에 가져가 카트위에 올려놓기 직전 기분이에요 목소리 정말 대박 좋다
ㅈㄱㄴ그날 뭐 하는 것도 없고 두시간만에 끝나길래 안가려 하는데 괜찮겠죠??
이게 사회 나가면 불이익이 있나요?회식 같은데서 술 강제로 먹인다던데...
멘사 내 활동은 어케들 하시는지 그냥 궁금 ㅇㅅㅇ
3월되면 다시 덕질 시작해야지
좋은건가여 나쁜걸까여
ㅇㅈ? 조현아 쨩쨩걸
개섹시...
저는 어김없이!
한조 대기중~~~~~갸아아아아아악 구오아아아아아아아아악
sociology 써있는 과복어느학굔지 아시는분 있으신가영
신기신기
YOU YOU, WHAT I TAKE YOUR CRY!
수면 패턴 난장판인데다, 학교 수업같이 긴급한 일 아니면적게 자고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네요. 체력은 원래 안좋았는데 더 안좋아졌고요.일단 수면 부족 상태를 유지해야 오늘 밤에 잠드는데 성공할테니, 그냥 밤을 새고 학원 자습실서 조금 자고 하는게 좋을 것
이런 소시지같은
ㅈㄱㄴ
ㄷㅈ?
머가리딸리므로 졸라쉽게 만들어야징
솔직히 댓글에 있는 여성분들 프로필 사진 한 번씩들 보고 그러잖아요?볼때마다 프사에 찍힌분들이 거의 다 이쁘게 느껴지는건 착각인건지 아니면 자연스러운건지 모르겠네요...
ㅇㅈ? ㅇ ㅇㅈ
또가고싶당예전엔 죽으면 바다나 강에 뿌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수장인가..?) 불법됐더라구여 하하...하...아아 또 놀러가고싶댱
저정도면 똥글수 많지는 않죠..?
이틀만 더 가면 일주일째 ㄷㄷ...개학하면 갈 시간 없을듯 ㅠㅠ
저희독서실 자리는 많은데 사람은 잘없기도하고3인칸?해서 1인실인데앞자리 잘안오던데제가 빼뻬로좋아하는데 인강들으면서 빼빼로도먹고졸음껌도씹고이명학센세나 임정환센세가 드립치면깔깔하고 한번 웃고가고근데 사람이잘없는 독서실이라사람마주치면 깜짝깜짝놀람 ㅠ
야식 먹고싶다야식 오르비 ㄱㄱ
생긴지 두달정도 된 독서실에 가봤는데 사람이 많이 없더군요 사람없는게 낫나요? 월15에 독서실에 스터디카페붙어있어요
오전11시쯤 서울도착!~다음날 오후4시쯤 서울 출발&nbsp;하는데 혼자 갈만한곳 추천받아용 지금 12만원있음
그러나....나는......MOSSOL.....☆★여중여고여대생은 그렇게 웁니다....^^맨날 주선만 해주고있어 주선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덕분에 주선여왕으로 불리고있습니당ㅎㅎㅎㅎ나두 많이 나가야지....흑흑...그리고 우리과 애들 넘나 이쁜것같따....except me......!
국어학습시간 = 학(0) + 습(3): 미루다 미루다 결국엔 챕터 하나를 끝냈다.공부할 때엔 수학과 과탐보다 필요한 집중도가 적기 때문에자고 일어난 후에 국어 인강을 듣던가 워크북을 풀도록 하자.곧 방학이 끝나는데 3월 학평이 약간 걱정된다.이후의 2학년 담임 선생님께서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1. 대전 사는 인간인데 서울+수도권은 진짜 넓고 크고 갈데도 많고 다 가려면 진짜 오래걸리겠다....2. 페북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커플의 데이트 사진을 봤다.결론 : 오늘도 나는 모쏠 ㅎㅅㅎ
그러나 나 뺴고 이미 다 친해져 있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 ..즐거워야 할텐데 걱정이 앞서네요 ㅠㅠㅠㅠ 친화력 진짜 딸리는 성격이고 +재수생이라 ...저희 과가 새터전에 캠프도하고 모임도 가지고해서 자주만나던데 . ..전 추합으로 들어온거라 ㅎㅎ 아무튼 긴장되고 걱정됨
한국사랑 공부량 0에 수렴
대박이당축복받으실 분
독서실을 원래 다니던데를 계속 다닐까 바꿀까 고민중인데 골라주세여 ㅠㅠ1. 현재다니고 있는 독서실&nbsp;월 11만 &nbsp;15분거리&nbsp;시설 그냥 평범, 독립형친구들이 있는데 서로 놀진않고 집갈때 같이가는정도2. 새로 생긴 독서실월 15만6분거리시설 새로 생긴데라 깔끔함 좀더 넓은것 같음, 독립형 준프리미엄 독서실 정도되는듯아는 사람 아무도없음ㅠㅠ둘중 추천부탁드립니다 밥은 둘중어딜가든 집가서 먹어요!
제가 공부를 우월하게 잘하는거보다남들이 못하는게 편하지않을까용
제가 11모의고사때 노베이스에서개념서하나돌리고 쎈한번풀고나서봤는데 50점조금넘었는데3등급나오던데제가 좀만더 개념돌렸더라면 더가능했을듯이문제가 어떻게 푸는거다 하는 방법은 시험칠때 알았는데 공식을 몰라서 틀림..ㅜㅜ
아버지가 급성으로 심장이 아프시다고 합니다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도 울지 않으셨는데지금 아버지가 심장이 많이 아프셔서 울고 계셔요같이 기도해 주세요...
고3때부터좋아했던여자애랑 재수때 서로의지하면서연락많하고지냈는데요 생일이7월이라 재수할때 우리꼭대학가서 벚꽃보러가자얘기하면서좋아한다고했는데 씹혔어요 그뒤로연락안하다가 1월1일에 제가 새해복많이받으라고톡보냈는데 이것도씹혔어요 그뒤로도 고3때반애들모일
이미 털렸으니까요
갑자기 생각나서 (+닉변 기념으로)&nbsp;썰 풀어봄..ㅎ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음...친한 남사친 A.고등학교 와서 알게된 친구 A.1학년때 같은 반 이후&nbsp;한 번도 같은 반을 하지 못했던 그 아이 A.그 때는 고등학교 2학년패딩 입을 시기였는데A가 어느날 갑자기
예비 고2입니다국어 공부법을 모르겠어요ㅜㅜ올해 수능 비문학 다맞긴했는데제가 지문을 분석해서 푸는게 아니라그냥 슥 읽고 풀어요.이 습관 고쳐야 하나요??
그나마 시간표 연강으로 짜기 부담이 적네요..
좋은 친구가 한둘이라도 있다는건 정말 좋은일인것 같다이번에 여행 다녀온게 재수전 마지막으로 다녀온건데당장 저번주 수요일인가 급박하게 정했는데도묵묵히 따라와주고정말 리얼루다가 무계획으로 갔는데본인하고싶은게 있었을텐데도 내가 여기 가볼까..?이러면 다 따라댕
그놈의 돈이 문제로다돈 돈 돈 돈 동!!!!
아부럽
새롭게 적응하는 게 너무 두려움...ㅠㅠ그냥 친해진 때로 시간이동하고싶다ㅠㅠ
네...제가 같이 미팅나가는 동기 프사를 구경하다가아니...프사목록에....어째서.......내가 쓴 캘리가 있짛......???????하고 당황하였습니다^^....고거슨 바로 낭중지추....바로 이 캘리...ㅎㅎ그래서 결국 갠톡을 보냈고!넹 오르비언이엇ㄹ더라구여ㅎㅎㅎㅎㅎ오하이요!^^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건....새내기카페에 글 올릴때부터 저인거 알았대요 하하하하하하하즈엉말...충격적이닿....그리고 반가웠어 내 동기....^^
동성로 다녀오긴 귀찮고그렇다고 대구역에 뭐가 있는것도 아니니...아아아아아ㅏㅇ
자로가야지
꿈이란게 그렇듯이 시간이 조금씩 지나갈수록 기억이 흐릿해지는데이틀동안 되게 야한꿈을 꿨다는건 기억나네요...!! &gt;.&lt;너무 공부열심히해서그런가..!!ㅜㅜ
6등급대인데&nbsp;윤혜정 개념나비 끝내면 뭐 사서 풀지 고민이에요마닳은 거르고요
친구들 오티 장기자랑 영상봐버림&nbsp;재밌진않은데 그냥부럽네요수능끝나고 깔아야지~
부모님이 대학가면 술마시고 동아리하고 놀생각하지말고 공부하라 하시면서 스마트폰 없앴다네요세상에나
운동의 필요성을 느껴서 3월즘되서 날풀리면 학원끝나고 집앞 하천 뛸라하는데 다음날 지장없겠죠?집와서 운동 후 인강도 하나 듣고자고싶은데 운동하시는분 일과가 어케되세요
데쟈뷰일 것 같다고 생각하고 데쟈뷰가 진행되도록 냅두는지180도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할 것인지너무 고민이 되네요작년 이맘때의 감정과 소름끼치게 닮고 상황도 비슷하네요
서울사람인것 같은데 서울에서 경북대 어찌보냐고 물으시길래그냥 좋게 본다고 말했음그러자 택시기사께서 경북대는 연고대는 못따라가도 한양대까진 따라간다고 하시긴 함. 물론 입결만 보신게 아닌 학문에 대한 투자라던지 지원같은거 전반적으로 본다는 전제를 깔긴 깔으셨음.확실히 지거국의 위상은 좋긴한듯 ㅇㅇ
왜이렇게 많이 받았지 후
재수를 하면서 점차 삶과 내 주변을 알아가네요이러려고 공부 했나 자괴감 듭니다.이럴거면 뭐하러 과외갔나요. 그딴 수도권 잡대 붙을거였으면그냥 과외 안하고 신나게 쳐노는게 훨 뺴 나았네요.그랬으면 최소 행복하기라도 했는데&nbsp;나는 뭐 아무 것도 된게 없네..
또끼앞에서 교편을 잡아보あた。。。
ㅇㅈ?
재종반 선생님들이나 성공(?)한 선배들은 12시되면 제발 집에가서 공부하지 말고 자라 그러고집에 오면 부모님이 뭔 잠을 벌써 자냐고 그러시고참 중간에서 입장 난처함..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
이제는 추합시즌도 끝났고 하니까..&nbsp;우리나라 의사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nbsp;</sp
아니 자기 혼자서멍청하게"병은 약먹어서 생기는 것이고 바이러스는 허구의 존재다. 백신은 제약회사의 음모면서 돈벌이수단고 신경계를 마비시켜 자폐를 유발~~~"식으로 망상해가는 수준에서 끝나면 모르겠는데반백신운동이란 거짓을 신봉하고서백신을 안 맞는 사람들이 늘어
고3인데 학교 너무 꼬여버려서 자퇴하고독재학원 가서 11시에 집 오면 딱 잠들기전에너무 우울하네요ㅠㅠㅠ이거 이거보려고 책도 읽어보고친구들이랑 자기전 1시간씩 게임하다가 부모님께욕 바가지로 먹고 컴퓨터 선끊어가시고하... 그냥 우울하다는 생각 안들게 바로 잠이나자는게 맞을까요ㅋㅋㅋㅋ진짜 미치겟는게 이겨냈다 싶으면 한달 단위로&nbsp;찾아오는거같음..
가질 걸 다 가진 사람들도 많고오늘도 얘기를 들으니 좀 충격이군요..하하..멘탈에 crippled 하는 자꾸 외부 요인들이 공격을 해오는 군요..제 친구 5등급으로 자소서 잘 써서 인하대 공대 간 녀석사배자로 4등급인데 (내신.. 윗분도 내신 5등급이고 수학 기벡 내신 7등급인데
처음에 그냥 12학점만 듣자 생각했는데생각해 보니 너무 적은 것 같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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