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남자분들궁금한게있는데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모바일
  • 59절세미인
  • 작성일 14-08-21 00:08
  • IMIN 4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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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97
http://orbi.kr/0004795422

http://orbi.kr/000479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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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상황이똑같다고 가정했을때

현모양처랑 맞벌이해서 돈벌어오는여자랑

어떤사람선호해요??



둘다장단점이있겠지만ㅋ
핳핳

현모양처

2014/08/21 IMIN: 509052 IP: 121.♡.107.133 MS: 2014

44imath
0

닥전

2014/08/21 IMIN: 445766 IP: 118.♡.79.7 MS: 0000

내가 월500벌면 현모양처구 그이하면 맞벌이해서 돈벌어오는여자 물론 성품이 평범했을떄요 ㅋㅋㅋ 4인가족기준 500은벌어야 분당에서 먹구살만하네요 ㅠ

2014/08/21 IMIN: 445792 IP: 175.♡.157.194 MS: 0000

맞벌이해서 돈벌어오는여자의 성격이나 인품?이 어떤지에따라 솔직히 요새 맞벌이 안해서 먹고살기 힘들기때문에

2014/08/21 IMIN: 410085 IP: 59.♡.218.146 MS: 0000

닥전 만장일치나올듯

2014/08/21 IMIN: 504837 IP: 211.♡.146.210 MS: 2014

아물론 혼자벌어도 살만할때

2014/08/21 IMIN: 504837 IP: 211.♡.146.210 MS: 2014

65Epi-orbisersiconToys
10

후자 까짓거 집안일 남정네가 같이 하면 되지.. (남자입니다)

2014/08/21 IMIN: 463916 IP: 121.♡.244.194 MS: 2013

동생! 언니한테 쪽지줄때 힘들다고 하던데ㅠㅠ 어린나이에 이런게 자꾸 고민인가봐요 나도 엄마랑 현실적인이야기를 어렷을때부터 해왔던사람이라 어느정도 공감은해요 여자가 직업을 안가지고 시집을가겠다면 그건우리부모님때 시대로 끝내야할것같고 요즘은 여자도 직업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는 추세고ㅠㅠ

2014/08/21 IMIN: 515991 IP: 180.♡.111.76 MS: 0000

헐 다들 의외로 닥전이래 ㄷㄷㄷㄷ

2014/08/21 IMIN: 515991 IP: 180.♡.111.76 MS: 0000

이거그냥궁그매서 ㅋㅋ

2014/08/21 IMIN: 493215 IP: 175.♡.199.169 MS: 0000

닥후

2014/08/21 IMIN: 446038 IP: 223.♡.163.38 MS: 2013

맞벌이요. 요즘 혼자 벌어선 감당 못해요...

2014/08/21 IMIN: 383625 IP: 14.♡.218.138 MS: 2011

공감

2014/08/21 IMIN: 410085 IP: 59.♡.218.146 MS: 0000

동사서독님 궁금한게 있는데 그냥 서울에서 결혼하고 살려면 월 어느정도의 수입을 벌어야 적당한가요?? 그러니까 보통 서울은 집값?같은게 엄청 비싸기 때문에 서울에서 정착해서 살기는 엄청 어렵단 말을 많이 들어서요. 먼가 질문이 추상적이지만 서울서 집사고 그냥 평범하게 살려고 한다면 월수입이 어느정도면 될까요?

2014/08/21 IMIN: 410085 IP: 59.♡.218.146 MS: 0000

지역따라 너무편차가..

2014/08/21 IMIN: 493215 IP: 175.♡.199.169 MS: 0000

편차가 큰건 아는데 강남 청담동, 대치동등등 엄청 비싼데말구요 강북? 딱 중간(평균)정도의 땅값인곳에서 살려면요.

2014/08/21 IMIN: 410085 IP: 59.♡.218.146 MS: 0000

전세2~3억 집값4~6억 32평아파트기준

2014/08/21 IMIN: 404192 IP: 211.♡.116.152 MS: 0000

역시 서울이구나

2014/08/21 IMIN: 410085 IP: 59.♡.218.146 MS: 0000

대충 도식화해보자면, 1. 결혼 전 첫 전셋값 마련(부모님 버프+) 2. 결혼 후 저축 3. 결혼 후 생계&자녀 양육비 지출 4. 내 집 마련(+대출) 5. 자녀 장성 후 결혼자금 6. 자녀 출가 후 노후자금 뭐 대충 이런 패턴인데 여기에 들어갈 비용이 총 어느 정도인지는... ㅎ 강북이라고 해도 요즘 전세가가 평당 천만원을 넘겨서(매매 아니고)... ㅋ -_-;;

2014/08/21 IMIN: 383625 IP: 14.♡.218.138 MS: 2011

흠... 결코 쉽지 않네요...ㅋ

2014/08/21 IMIN: 410085 IP: 59.♡.218.146 MS: 0000

56Managersicon336490
3

남자의 벌이에 따라 달린 문제가 아닐지..

2014/08/21 IMIN: 336490 IP: 211.♡.144.178 MS: 2010

월700정도번다고하면요??ㅋㅋ.

2014/08/21 IMIN: 493215 IP: 175.♡.199.169 MS: 0000

56Managersicon336490
1

전자요

2014/08/21 IMIN: 336490 IP: 211.♡.156.153 MS: 2010

근데 아들을 둔 어머니분들께선 며느리로 현모양처를 원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맞벌이가 좋을것 같은뎅...

2014/08/21 IMIN: 383894 IP: 220.♡.61.30 MS: 0000

선호는 닥전 현실은 닥후 이상은 여자 하고싶은대로

2014/08/21 IMIN: 444924 IP: 175.♡.17.26 MS: 0000

돈이 많으면 1, 근데 돈 안 많아서 2 돈 많으면 둘 다 노는 게 짱일텐데 ㅠㅠ

2014/08/21 IMIN: 243365 IP: 115.♡.13.172 MS: 0000

교사나 공무원 등 육아와 일을 병행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면 모르겠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남편 혼자 벌어도 충분할때) 대부분 육아와 살림에 전념하는 걸 선호하겠죠.

2014/08/21 IMIN: 413039 IP: 39.♡.233.156 MS: 0000

44사상
3

제가 얼마를 벌든 배우자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둘다 일을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을 결혼을 이유로 막을 수는 없잖아요. 물론,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좀 달라질 수도 있을 거 같네요.

2014/08/21 IMIN: 441643 IP: 121.♡.46.54 MS: 2013

48하플
0

후자

2014/08/21 IMIN: 505036 IP: 203.♡.206.146 MS: 0000

둘 다 누구든 좋으니 제발

2014/08/21 IMIN: 330158 IP: 14.♡.8.106 MS: 0000

ㅋㅋㅋㅋㅋ

2014/08/21 IMIN: 346903 IP: 123.♡.151.206 MS: 0000

아.,

2014/08/21 IMIN: 493215 IP: 175.♡.199.169 MS: 0000

48하플
0

ㅋㅋㅋㅋㅋ

2014/08/21 IMIN: 505036 IP: 203.♡.206.146 MS: 0000

기만 쩌는데

2014/08/21 IMIN: 243365 IP: 115.♡.13.172 MS: 0000

전 오히려 제가 집안일 하고 싶은데 맞벌이가 좋은 듯

2014/08/21 IMIN: 505995 IP: 1.♡.179.90 MS: 0000

제가 일할테니까 남편이 집안일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

2014/08/21 IMIN: 427798 IP: 222.♡.11.198 MS: 2012

The former

2014/08/21 IMIN: 493973 IP: 175.♡.142.86 MS: 0000

닥후 미친

2014/08/21 IMIN: 408393 IP: 182.♡.177.162 MS: 2012

전자 고르신 분들은 현모양처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건가요..ㅋㅋ 요즘 어지간히 많이 벌어도 혼자 벌어서 살기는 꽤 힘든데;;

2014/08/21 IMIN: 409457 IP: 211.♡.157.200 MS: 201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8/21 IMIN: 444924 IP: 175.♡.14.196 MS: 0000

오르비 기준에선 전자가 많을듯요... 워낙 능력자분들 사이트라... ㄷㄷ

2014/08/22 IMIN: 512856 IP: 183.♡.157.31 MS: 0000

집이 가난해서 닥후 의악ㅋㅋㅋㅋ 아오 ㄹ얼 가난의 굴레

2014/08/21 IMIN: 418219 IP: 112.♡.111.214 MS: 2012

이쁘고 몸매 착한 여자요^^

2014/08/21 IMIN: 507532 IP: 103.♡.197.58 MS: 0000

가난해도 현모양처요

2014/08/22 IMIN: 490222 IP: 112.♡.216.248 MS: 0000

한번사는 인생 제가 제여자 책임지고 싶습니다. 닥전입니다

2014/08/22 IMIN: 512856 IP: 183.♡.157.31 MS: 0000

와,,,,

2014/08/22 IMIN: 493215 IP: 175.♡.3.66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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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학평 심층 분석 및 단기 고득점 전략 대공개!SKYEDU 3월 학평 전국투어 설명회<span style="font-size
옯-하!앱르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행시켜서 오른쪽 아래 보면 GOAT 생김&nbsp;(아직 iOS만 반영되고, 안드로이드는 심사중입니다 조만간 업뎃 될거에요)누르면 GOAT글이 뜸아래 있는 DeepFeed 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글을 먼저 보여주는 거고Deep2Feed 는 그동안 내가 읽었던 글들을 바탕으로 관심 있을만한 글 추천해 주는 것임예전 모아보기는 바로 옆 버튼 누르면 됩니다옵세시브 하드 옯창의 경우는 예전처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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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에 EBS 수능특강 상륙!!<p style="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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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전에 휴대폰은 저멀리2. 자기전에 온갖생각이 다든다면 매일 한가지 생각으로 잠들기 해봄&nbsp;(ex. 로또1등이 되면 짓고싶은 집의 도면이나 모습을 상상하기&nbsp;로또1등되면 찾으러간다음 뭐할지 상상하기 등등수능보는어린이들은 대학가서 오티 엠티 등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980594
여자들은 단체사진볼때 보통 남들사진보다 &nbsp;자기얼굴 이쁘게나왔나 거의 이거에만 초점맞춰보는경향이있는거같은데남성분들은 단체사진볼때 포커스가뭔가요?자기얼굴? 관심있는여자얼굴? 모든여자얼굴스캔? 그냥단체사진의 전체적인윤곽?
2일 전부터 난 &nbsp;욕설 기사 때문에 ebs에서 파토낸듯.
이런쪽지 받자나여 갸아아아앙뉴비분이 뭐라고 생각하시게써여!슬프네.. (쥬륵)
불 완전히 키는건 아니고 스탠드 같은거 켜놓고 자는거요어떠신가요?잠 잘 오나요?
학식어디서먹을수있나요ㅠㅜ
국영탐은 잠시 접어두고 교재 배송 때문에&nbsp;못했던 수학 펼쳐듭니다
학교에서 사설 인강 듣는데 아이디 같이 쓰자거나 좀 빌려달라고하면어떻게들 하시나요? 그런 족속이 있나요?
삼일절 수업 하죠??
군대가기전에 꼭 ㅋㅋ 모쏠로사시지마시고공부만하지마시고
외국어 예전에 엠비때 도입하려 했던 니트 도입. 1년에 3회 치르고 고교수준의 절대평가로 a b c 낙제로 구성.&nbsp;한국사는 한국사 능력검정 3급을 보게 하고 이를 수능응시 요건으로 만듬언어영역은 국어영역과 언어이해 영역으로 나누어서. 국어영역은 화법 작문 문
고3 이과생입니다지금 학원 없이 혼자 자습하고있는데요!수학이나 논술은 학원을다니면서도움을받고싶습니다그런데 집안형편상 논술까지다니는건 무리인거같고 수학만이라도다니고싶은데&nbsp;아버지께서 그럼 나는집에들어오지말란 소리냐구하시더라구요 ㅠㅠ 사실외동도아니니까ㅠㅠ 중2남동ㅅ생이있는데 동생도 40?정도하는 수학학원다니고있으니까저두 다닐수있을거라생각했는데막상 그런얘길들으니까 너무 우울하고그래서 ㅠㅠ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ㅠㅠ&nbsp;
군인월급20만원이말이되냐 뭐 개인시스템 환경이라도 좋게해주던가남자만 군대가는것도서러운데 전쟁날위기에 언제 뒤질지모르는상황에 자유를 억제받는곳에가서 뼈빠지게 나라지키고제대해도 복학하면 눈치받고 미국 그렇게좋아하면서모병제로바꾸던가 아니면 월급같은것좀
궁금해서요
레벨 이게 뭐야갸아아아ㅏㅇ아앙뭐 이렇게 빠르게 바로 적용되는거에요?!
보통 학교까지 왕복 2시간30분~3시간정도 걸리면 통학하나요????
의대숲 보니 새내기가 마세라티 페라리 같은 외제차 끌수있는지 물어보던데
A고시원-방크기&샤워부스큼. B고시원의 1.5배정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학원까지거리 25분(버스20+도보5)B고시원-방크기&샤워부스 작음&nbsp; &nbsp; &nbsp; &nbsp; &nb
오늘 정오 12시에 태연 정규앨범음원나와요&hearts;&nbsp;&hearts;많이 들어주세요ㅠㅠ&hearts;
이제 기상시간이네여ㅋㅋㅋㅋ ㅠㅠ밤..샜다ㅠㅠㅠㅜ
안녕하세요 이제 곧 고3이네요.&nbsp;고2 내내 한석원 선생님 인강을들었던 제가&nbsp;이번 겨울방학에 현우진선생님 현강을 들었습니다.무러 3개다요... 미확기...&nbsp;하지만 수업의 성격때문이였을까요. &nbsp;도구의 최대화 라는부분은 저와는 맞지
진짜 도덕적인 기준이 명확했고 그 기준에 절 철저히 맞추고 &nbsp;비판적인 면모를 날카롭게 벼려왔다 생각했는데 이제 그냥 유해지고 도덕성도 흐려지고 그냥 다 옅어지는 느낌... 저만의 기준이 정말 명확하고 자부심가질만할 정도로 날카로웠는데 이제 그냥 무념무상
잘잤당ㅎㅅㅎ)또 자야지! 안뇽!오늘 이제 학원상담가는데 왜케 가기싫냐 하ㅠㅡㅠ
남초사이트라 약간 발릴거같은 느낌 들긴 하는데 객관적으로 뉴가 더 와꾸 나은가요? 남or여??
1편: http://orbi.kr/00011325021&nbsp;1편 이어서..(요약: 난 친구 A를 좋아함)그 아이랑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nbsp;1편이 가장 설렜던 사건인듯 하다&nbsp;지금 할 이야기는1편 이후, 두 번째로 설렜던 일이다.고등학교 1학년때 나랑 A는 같은 반이였고
https://youtu.be/gOCAkgpdkBI한번 시간 있으시다면 보세요.약 50분짜리이구요,우리 사회, 어쩌면 우리, 재수하고 있는 분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좋은 다큐인 것 같습니다.&#39;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39;&#39;다음 도약을 위해 놀줄 알아야 한다&#
런닝맨
안녕하세요.현재 어린 나이(23)에 영어, 수학 학원을 차려서 운영중인 원장겸 애기강사에요.오르비나 수만휘같은 커뮤니티 활동을 전혀 안 했다보니 완전 어렵긴 한데 그래도 오르비 담당자님이 여기서 글 많이 써야 제가 오르비에서 무료인강을 올려주시게끔 해주신다니 쓰겠
학교 몰래 빠져나와서 노는게 꿀잼 ㅇㅈ?
물질대사 장애라네요요새 살이 왜이리 찌냐 했더니만...
오늘이 서울에서 마지막ㅠㅠ 뭐하고 보내야되지... 추천좀 엉엉
옷 대충입기가 부담스럽...옷가지도 별로 없는데과잠 빨리 나와라ㅏㅏㅏ
공부조언이요!!!!!&nbsp;국 수 영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얼마나 해라 이런 식이었으면 좋겠어욤놀아라 추억 쌓아라 이런 건 안 받아요 TT&nbsp;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4&nbsp;직업은 세상의 빛을 고루 나누고 있을까?한국사회의 증상 읽기 8회 : 직업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6915&nbsp;한국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정치샤머니즘대략 이런 분위기!정
그걸로 만들어진 게임 하고싶음
1.애들이 폰 안낸다고폰 안내면 부모 파는거라고 패드립하던 선생2.자기 심기 건들였다고(수업 안듣고 좀 깐죽대는 애. 그래도 그렇게 심하진 않음)개패듯 10분넘게 애 얼굴 계속 때린 선생..그때 애들은 전부 얼음..
카카오톡 채널보다가 뉴욕에 김밥집 오픈한글 봤는데댓글에 이런소리가 ㄷㄷ... 한국음식이지 않나요??;;
아빠 정년이 2년 남았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네요익숙함 속에 중요한 걸 모르고 하루하루 지내옴...뭐 물론 제 돈으로 공부를 하고는 있는데장녀라서아 모르겠어요그냥 책임감이 크네요그리고 제가 수학이 초등 수준이라1년만에 될지도 의문이네요윤교과교대가고싶긴 한데......입학을 하게 된다면졸업하고 33살동생들 졸업 사진을피아노 위에 걸어두면서내 대학 졸업 사진만 없는것에 눈물이 핑...그냥 머릿속이 복잡. . . . .
(19+)
시달소의 마코토가 될수만 있다면
왜케 싼가요한달 식비 60% 수준으로 감소함 ㄱㅇㄷㄱㅇㄷ이렇게 싸게 팔면 적자 안나나&nbsp;
길게 쓰긴 귀찮아서 짧게 써보겠음1. 하필 그날이 그날이었음.. 자기말로는 자기는 엄청 건강하다면서 그날은 병원갔다와서 조금 늦게 만남2. 걔네집 근처 커피숍에서 만났는데 커피숍에 가방냅두고 곱창 먹고 와서 커피시킴(둘다 제가 돈냄) + 연대에서 사온 연대굿즈도 줌3.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겟음ㅜㅜ
감사합니다 릴잘알님~
문자 왔길래 무서워서 바로 차단했습니다왜 그랬을까..살면서 가장 후회되는일
아무거나 ㄱㄱ꼭 태연관련아니어도 되여
국어 4수학 4영어 3.5탐구a 2탐구b 2이렇게 공부중인데요탐구를 바짝해서 a과목 4시간씩 하고 1회독 끝나면그다음 탐구b를 4시간 바짝 1회독 다시 탐구a 이렇게 할까요아님 기존처럼 2시간 찔끔찔끔씩 같이 할까요? 추천좀...
오르비 이제 진짜 &nbsp;안 올각조만간 탈퇴각내일이 입학식
여기 중3분들 계시면 맞팔해요!✨✨✨✨
타이틀곡 Fine&nbsp;선공개곡 I GOT LOVE&nbsp;cd한정 기억을걷는 시간 커버포함해13곡이 담긴 정규앨범!많이 들어주세요수록곡도 다 좋음아이 작곡가 다만세 작곡가 넬 등등 참여
오늘 이대 졸업식날이어서 미대 모과 소속 동생이랑 축하주 한잔 했습니다.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오늘 뭔가 또 폭풍이 몰아쳤나보네요수험생 분들은 학업정진을 위해 주무세요!!!ps 오늘은 이대 연대 모두 졸업식날이었다.&nbsp; &nbsp; 사진은 다른분과 한잔
ㅠㅜㅜㅜㅜㅠㅜㅠㅜㅠㅜㅜㅜㅜㅜㅠㅜ&nbsp;
널 끊겠어뚝 끊어 버리겠어(야동아님)
일반적으로는 진짜 화난 경우에만 폭발해서 주변사람이 다신 그러는 일 없게 만드는데 유독 좋아하는은 물론이고 좋아했던이성에게도 화를 못내요ㅠㅜ가장 답답할때가 헤어질때 잘못 1도 없고 상대가 전적으로 잘못했어도 그냥 말없이 끝냄... 그리고서는 화 안낸걸 아쉬워하지만 어차피 안 볼 사람이라고 화내봤자 시간만 아깝다고 정신승리ㅠㅡㅠ
제가 좋아하는 애랑 같이 수능봄혹올수 시전 10가능~
글 다 지운 기념으롱ㅎ
ㄱㅅ아 사랑한다~ 올해 너나 모두 퐛팅하잣
진짜 정보덕후인가...정보 수집후 정리리니..
어떻게 생각하세요?그 가족이 먼저 같이먹자 한건 아니고자주 보는 사이긴 함
저는 100은 커녕 20도 못해줫죠근데 어느날 그 친구가 저한테 갑자기 50정도 밖에 안해주는거에요순간 좀 서운해서 제가 투덜댔는데 생각해보니 오히려 제가 이 친구에게 고마워해야하는 입장이라는걸 깨닫고오히려 좋게 생각하고 넘어갔어요근데 이상하게 그 뒤로 그 친구가
모교에서밖에 못하나요??기숙사 학교라 넘나 구석에있는것 ㅠㅠ..
고삼 여름때 정말 많이 들은 노래&hellip;그시절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참 대단하네요술먹고 들어와서 감수성에 취하는건가 ㅋㅋ
저 같은 생기부 12페이지 현재 내신 1.95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보시나요??낙방하면 중경외시 언저리로 넣어야 할 거 같은데...기계과는 가고 싶고... (기계과 19명 뽑는게 함정...) (하위과라도 가볼 수만 있다면)1등이 내신 1.2고 2등이 1.3이고 쭈욱 와서 제가 6등인데 1.9.
방송당시 2015년윤아는 90년생..귀엽다ㅠ
DRRRRRRRRRRK에타에 시바게시판이 있어서 짤줍 좀 많이 함
현재 재수해서 지거국입학예정인 21살 남자입니다.진짜 삼수를 할지말지 고민입니다ㅠㅠㅠㅠ지거국특성상 기숙사에 들어가야하는데 전 진심으로 통학하고싶습니다...그래서 삼수를 할려고 마음먹으면 재수 후회없이해서 이정도인데 삼수를 한다고 성공할거란 생각이 잘들지않
ㅋㅋㅋㅋㅋ학교다녀오겠습니다~
제가 한때 위키러라 그런지 몰라도여러 정보들 캐는거 너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물론 그러다가 충격먹는 정보들도 많아서 멘탈 털릴때도 많지만...
제가 게임처럼 미션&nbsp;같은 걸 세우는 걸 좋아해가지고 ㅋㅋ(변태취향 죄송합니다ㅠ)제 목표치로 세우고 싶어서요 꼭 부탁 드립니다ㅠ 단답이라도 괜찮아요!
중학교때부터 경영학과가려는 꿈이 확고해서닥치고 문과왔는데 사탐좋아하기도하고과학 토나와서당장 수2미적1 하기도힘든데미적2 ㄷㄷ...이과분들 솔직히 존경근데원서철에는 슬플거같음이과분들은 의대떨어지신분들 공대가는데문과는 올1맞아도 중경외시라면서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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