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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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나의일기장 #재수생 #95년생 #자유게시판
  • 18flysky
  • 작성일 14-05-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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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4560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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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일기장// D-185.


부질없고 무의미하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반성문인지 일기인지 뭔지 알 수 없는 글을 적어본다.

한심하다는거 알고, 누군가 나의 글을 읽고 형언하기 힘든 일종의 안도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방황하고있다

나는.

쓰레기처럼 살아가고 있다.

재수생활. 방황따위는 없을거라 생각했고 미친듯이 내 혼을 불태워 임할 수 있으리라 믿었다.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첫 번째 난관.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부모님과의 마찰.

다른 친구들은 잘만 가는 대학을 넌 뭘 그 난리를 피우냐고. 화내시고

푸념처럼 '제발 대학좀 한번에 갈 수는 없나!' 고 외치는 말씀을 들으며 나는 수시가 줄줄이 떨어져 나갔

던 날 부터 고등학생의 신분에서 벗어나는 졸업식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울었다.

그 기간동안, 중고등학생을 지내며 애써 억눌렀던 부모님과 관련된 감정은 점차 분노로 바뀌어 표출 되었고

지금의 나는 부모님과 심리적 유대감 같은 게 전혀 없다.

못난 자식임을 나도 안다.

사립고등학교에 다니며 3년동안 부모님 고생시키고, 재수하며 종합반 학원비에, 인강에, 학사비에, 한달

20만원 가량의 용돈까지. 나는 너무 과분할 정도로 지원받고 있고 그렇지만 나는 엇나가고있다.

부모님께 실시간으로 교재비 얼마를 냈다, 학원비 얼마를 냈다, 학사비를 냈다, 전달 받는게 너무 힘겹다.

싫다.

어이없는 투정이라고 누군가는 말할 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현재 내가 가정경제에 큰 부담이 되는 것도

알고있지만 어차피 지원해주실거라면 '좀 버겁긴 하지만 이런거 걱정하지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라'라고

말씀해 주실 수는 없는걸까.

인강 하나를 끊을 때도, 책 한 권을 살 때도 망설여진다.

어이없고 바보같은 상태인 것 안다. 나도.

재수 종합반에 가려는 나에게 '너 아버지 월급이 얼마나 되는지나 알긴하냐'고 반문했던 형.

나에게 이렇게 많이 투자했는데 어문계열 같은 곳 가지 말라고, 그런 얘길했다.

때려치우고싶었고. 어디론가 떠나버리고도 싶었고. 돈을 벌고 싶었다.

하지만 그때의 나도 내가 절대 그럴 수 없으리라는 것을 알 고 있었다.

나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 앞에서 나는 점차 무기력해졌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나는.

어떻게 나의 스무살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버티고 있다. 하루하루. 하루살이가 그러하듯이.

막막하고 답답하고 왠지모를 부담감이 나를 억눌러온다.

어떻게 살고있는걸까.

살기 싫다.

이렇게 살기 싫고. 그냥 살기도 싫다.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느낀다.

지금 왜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삶에도 공부에도 의욕이 없다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만 커져가고

자신감은 점점없어진다.................

며칠 전.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모르는 사람을 붙잡고 통곡하고있었다.

심리 상담 받고싶다.

나 왜이렇게 나약해진걸까...........................


다시금 결심을 하고 마음을 다잡으려해도 하루끝에선 또 무너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걸까, 지금.

마음이 엉켜있다. 미친듯이 생각이 많아진다 고민하고있다

아는 누군가가 볼까봐 이 곳에 모든 이야기를 적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다른 곳에 이런 마음을 털어놓을 길이 없지만

그냥 아무나 붙잡고 나는 말하고 싶은 것 같다.

내 옆의 누군가가 내 얘기를 듣고 가만히 토닥여 줬음 좋겠다는 생각. 든다.

이런 감정. 당연한 거라고. 너무 힘겨워하지 말라고.


나에대한 아버지의 기대도 나는 너무 부담이 된다. 숨막힌다.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아버지께서 느끼시는 실망이 내 피부에 와닿는다

한국사를 해야지 서울대를 가지. 라고 어머니께 말씀하시며 내게 거는 기대에 한계가 있음을

그게 현실임을 인정하고싶지 않아하시는 것 같았다.

요즘은 아버지와는 잠시 마주치기만해도 분쟁이 인다.

나는 불효자다.

오늘 학원을 안갔다. 가기 싫었다. 혼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내일도 가고싶지 않다.

선생님께도. 부모님께도, 친구에게도 연락이 없다. 공연히 불안한마음에 핸드폰만 자꾸 들여다 본다.

20년, 나는 그동안 잘 참고 혼자서 잘 이겨내고 방황한 번 한 일 없이, 착한 아이로만 살아왔다.

그리고 이제는 그 틀이 너무 갑갑하다.

하루정도 나도 방황하고 싶다.

사고싶은 물건을 사고, 가고싶은 곳에가고, 보고싶은 사람을 보고.

차라리 그랬으면 핸드폰을 끄고 하고싶은 걸 하면서 오늘을 보내면 될걸

소심하고 어리숙한 나는 이러고 있다. 자책하면서......

엿같이 흔들리고 있다.

한없이 무기력해진다..


나는 나에게도. 내 인생에도. 내 스무살에도. 오늘에도.

못된 짓을 하고있는 것 같다.

19KCJP
0

재수를 성공하여 원하는 대학을 가든
실패하여 조금 못한 대학을 가든
삶은 계속된다.

당신의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2014/05/12 IMIN: 389755 IP: 182.♡.46.123 MS: 0000

ㅠㅠ 힘내요

2014/05/13 IMIN: 369414 IP: 1.♡.154.202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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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되는 학생입니다 이제 두달 된 여자친구가있는데 확실히 시험기간이되고 고3이 다가오니까 많은 생각이드는데 공부에 도움이되는 연애는 아닌고 같고 오히려 공부하는데 서로가 지장이덴다고 생각하는데 얼마 안사귄 지금 시점에서 헤어지자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전 아직 많이 좋습니다..
엌ㅋㅋㅋㅋㅋ
??
6일 발표인데 조기발표할까요?
씨가 마른 워3밀리유저가 오르비에 계시다면, 같이 파이팅하실 생각 있으세요?
월수금 기벡풀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영어듣기1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물리,지학 인강2개씩화목토 &nbsp; &nbsp;미적분2풀이&nbsp; &nbsp; &#
제 생각이 맞다면 허리보단 허벅지같은데&nbsp;내가 아직 우물 안 개구리라 그런가
당장 제가 받고 있는 이공계장학금도 로스쿨, 의전 등으로 진학하면 등록금 다 토해냅니다.왜 과고생들에게는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가에 대한 제 생각은 너무 어릴 때 결정한 사안까지 책임을 묻기엔 좀 그렇지 않나 하는 마음이 있긴 했는데요요즘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누
볼빨간 총장 만들거임찰싹찰싹
삼수생인데대학 붙으면 ot가나요??안 가는 사람도 있던데...전 가야 된다고 생각드는데가면 안되나요?뭐 물어보면 아는 형님들은 가는 분도 있고 안 간 분도 있고
3개월예정인데 반년에서1년 희망하네요댓글참조해 반년이상이라 하려구요나올땐 뭐라말하나요??
나이 플3 마이너스20얼굴 예쁨머리 상식 있고 모두의마블하는데 지장 없는 지적 수준날씬 혹은 평범술 자주 안 마시고 담배x이정도??
사귀는건 되는데 결혼은 안되요 오빠라고 한답니다.&nbsp;어떻게 해야합니까?
안갔었는데 오늘 킷캑 녹차 먹어보고 ㄹㅇ 덕후될듯♡
선정 좀 부탁드려요. 자극 받고 싶음&nbsp;
이라고 합리화했다.
왜 국어 수학하면 하루가 끝나있지 영어공부한지 꽤 됐네 과탐도&nbsp;우에에애앵우유ㅠㅠㅠㅠㅠ 내일은 할수있을까??? 좀만 학원 일찍 갈까 ㅠ
실시간눈팅중이신듯&nbsp;
영화는 결정했으니 여친 추천좀 ;ㅁ;
이거 해결 어ㅓ케해요&nbsp;
없어서 머리 아팠음&nbsp;
크아해요 크아크아&nbsp;&nbsp;&nbsp;
크흑 외로운 솔랭전사를 구제해주세요ㅠㅠ
아는사람이 저한테 돈보내야될께있어서 &nbsp;계좌번호 물어봐서잘못하고 카드번호보냈는데 오류뜬다고 해서 아 미안하다고 카드번호니까 계좌번호다시 보내겠다고해서 다시 보냈거든요? 카드번호 알려주면 사기같은거에 사용될수있나요?&nbsp;
수원역에 놀만한데나 맛집같은데 있나요??
그냥 하러 나옴..살빼야지
한양의 왜케 기대되죠....학종인데도ㅠ 뭘 대체 뭘 기대하고ㅠㅠㅠㅠ가채점좀 제대로 해올걸 그랬네요확정된게 없으니 참 마음이 참.....ㅠㅠㅠㅠ
내년에 고3되는데 수학이 3등급에서 올라가질 않습니다ㅠㅠ 대성 프패끊었는데 커리좀 짜주세요 문제집도추천좀...
문과 영어망쳐서 ㅋㅋㅋㅋㅋ ㄴ답인데영 영어반영비 낮은곳없을까요.. 왜 영어를 망쳐서 ...ㅠㅠㅠ
구르마가 있으니 편하다는 말은 정말 개소리입니다.팩트는 구르마가 필요할 정도로 무건운 물건을 운반한다는 겁니다.내일 시아준수 콘서트 무대설치 알바가는데구르마 얘기는 없지만 그래도 두렵네요ㅋㅋㅋ
이번에 재수를 해서 (수시 올탈락 ㅜ)강대 주말반에 들어가려고 생각중인데 집 사정상 본관은 못갈것 같아요&nbsp;고3때 독서실에서 인강으로 공부해서 성적은31113 (문과)이구요&nbsp;제가 나름 장단점을 생각해봤는데주말반-원하는 강사 인강을 들을 수 있다&
어케 하심?&nbsp;
알바몬 아무리 찾아봐도 업네알바찾기 팁좀수늘끝난고3임
문과인데 성대밖에 없나요?
안 사귀는 거 말고 못 사귀는 거면 못생긴 건가요??
아직까진 정말로 하고싶은걸 못찾았고 그나마 의사가꿈이지만수시로 의대가는건 거의 0에 수렴해서&nbsp;의사 제외하곤 다 포괄할 수 있는 연구원이나 공학자를 쓰려고하는데혹시나 만약에 나중에 수능대박나서 의대를 지원하게돤다면?생기부에 의사가 아닌 다른 진로희망 써있는게 영향이 클까요
ㅇㅅㅇ
화법(구 듣기)언어 : 한 글자라도 놓치면 안 돼...국어 : 여유부려도 됨 ㅅㄱ작문언어 : ...틀림?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OO국어 : 틀릴 수 있지...문법언어 : 그거 공부 왜 함?국어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살려줌메ㅠㅠㅠ비문학언어 : ㅇㅅㅇ국어 : 제발....제발..
1일차: 합격하면 얼굴과 합격증 인증할테니붙여줘요엉엉비나이다 비나이다1분차 :이거 붙으면 대학이 두 급간 올라갈 정도네여인생역전!비나이다 비나이다내년에 학과지원학생들을 위해 질문도 받아쥬겠습니다&nbsp;비나이다비나이다김상동 총장님 ㅠㅠㅠ
어때요최저시급 6030으로 집앞에 편의점 있어요잠 외에고객들 오는 정도나 그런거요!어떤가요?토.일만! 2일월~금
저는 21살보다 5살 많아요근데 저도 스무살 스물한살 때 많이 남들보다 늦은 줄 알았는데 나이 먹어보니 그딴 거 걱정할 필요없어요사람마다 다 자기 사정이 있고 자기 인생이 있어요주눅들지 마세요 특히 수능 못봤다고 더더욱..제 친구 동생이 수능날 투신했어요..수능이 뭐
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nbsp;"여성성"에 대한 편견의 대척점에는 반드시 "남성성"에 대한 편견이 있기 마련이라는 게 제 생각인데,이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서울대나 원하는 곳 갈때까지 계속 할꺼임?
트럼프로 확정난거에여???????하.....힐러리가 대통령 당선되면 UFO관련 국가비밀문건다 보여준다고했는데....ㅠ개 아쉽
<img name="target_resize_image[]" width="760" title="" class="fr-draggable" style="cursor: pointer;" sr
왜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한의대나 의대에 가시려는 동기가 있으신가요?(정말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그리고 늦은 나이에 의대나 한의대 교대 가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sky에서 많은 편인가요?그런분들의 성공률은 얼마나 되나요?
연인사이의 성관계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길래 그냥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려했는데.....성관계를 즐길 권리도 있어야 된다 뭐 부정할 수는 없겠지만 단순히 즐긴다 사랑을 확인하는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하기에는 책임감이많이 따르는 행위임은 분명한 거 같은데...요즘 사람들은 좀 가볍게 보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는 거 같음그래ㅋㅋ 성욕도 중요하지만 신중했으면.....
영화관 나오면서포스터 하나 봤는데원문: 스위트박스에서 영화보고 키세스 디럭스 즐기자키세스가 카읍읍으로 보였다이런게 광고가 되나 당황했다
고증이 거의 다큐멘터리급
저 19세인데 그럼 알바못하는건가요?아님 곧끝났다고 지원하면 시켜주려나요되는 데도 있고 안되는 데도 있는 건가요?
수능은 물1으로 봤고 공대생이라(15학번) 일반물리를 했는데 물2 과외 가능한가요?? 반수를 해서 일반물리 전체를 빡세게 공부한건 아니고 다시 해야되긴 합니다만..어짜피 할거라서.수능물2는 내신때 아~주 살짝 건드린거 제외하면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어떤가요? 물2과목..물2한 공대생들 또는 그냥 물2러들 답변 조아요!P.s. 짤은 전자기 파트 보다가 갑자기 물2가 생각나게 한 장본인..
귀여운 왕자님애교랑 공부 말고 다른건 얼마나 잘하는지 궁금한데..ㅜ귀엽고 공부까지잘하는데게임까지 잘하면...ㅜ 털썩
동생새기가 이과간다 캤다가 갑자기문과 가신다고 선로를 갈아엎었는데집에 문과가 아무도 없어서 아는게 없네요무난한 사탐조합 뭐가 있나요
심심해요 아무거나 ㄱㄱ
오늘 너무 피곤해서 8시에 일났다가 일보고10시에 다시 잠들었는데 지금 깼는데내일 아침 8시 30에 약속 있음...약속 시간 매일 못맞추고 파토내는 새기들은개때려야 한다고 이래 말하고 살아왔는데George었다 아 밤샘각인가..
저번주부터 갑자기 노잼..이번주는 다시보기 오늘 보다가 잠까지 들정도로 노잼 항..&nbsp;
죽을거같아
여자랑 껴안고 누워있고 싶어짐ㅠㅠ강아지가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옆에 누워있는 여자는 얼마나 사랑스러울까ㅠㅠ
헤헤헿 내일 시험인데 이러고있넹 헤헿ㅎ
제가 울 때 옆에 쪼그려 앉아 위로해주는 예쁜 여자로 정했어요
핳이거 붙으면 대학이 두 급간 올라갈 정도네여인생역전!비나이다 비나이다내년에 학과지원학생들을 위해 질문도 받아쥬겠습니다&nbsp;비나이다비나이다김상동 총장님 ㅠㅠㅠ
3점씩 내려가자!!1점씩이라도 ㅠㅠ
방금 막 정함
순수하게 제 기억에 의한 복기이기때문에 부정확할수 있습니다. 04수능에 2배수 1차컷 기준으로 얘기하면&nbsp;언수사외(352점만점)서울대 경영 325언저리서울대 사과 325언저리서울대 법학 314(이건 어디서 들은적 있어서 거의 맞음)서울대 인문 320언저리서울대 사범 3
도대체 왜????? 왜??????돈이 모자르더나
진짜 연하남 연상누나 커플없나여? 착하고 이쁜 누나 만나는게 캠퍼스드림인뎅 ㅠ
노원운전면허학원을도봉운전면허시험장으로 알아듣는 퍼킹함
왜이러죠?? 저만 이럼?
자사고 6-7등급대인데..;(3학년 걍 버려서 7~8인듯)문득 논술잘써도 내신땜에 떨어질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애들은 실제로도 잘생긴(예쁜) 거 맞죠??
티머니라는걸 첨 알아서 어디어디 쓸수잇는건가요 교통카드 같은건가요?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늙어보니 알겠음이건 걍 늙은 거 자기부정하는 거였음ㅋㅋㅋㅋ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 나는 아직도 어려(?)라는 식의 사고방식임 늙으면 님들도 알게 됨
그런다고 얼굴이 어려지는것도 아니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액면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에 너무 연연하지 맙시다.
반박불가
뻘글학개론인강찍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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