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 50연세바라기♥
  • 작성일 13-08-11 17:03
  • IMIN 406319
  • MS 2012
  • 조회수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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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다 하기나름입니다
한의사해서 빛덩어리를 안고사는분도잇어요. 더힘들게
하고싶은걸하세요 젊은나이에 아이의인생을위해 자신의 인생을 희생할려생각하지마시고요 내가 하고싶은게뭔지 내가잘할수잇는게 뭔지일단생각하고 그이후에 그직업분야에서 성공만하면 애를낳던 안낳던 안그만둡니다 성공한 여자들은 돈도 다벌면서 아이들도 잘키웁니다 21살에 아이걱정하시기전에 연고대경영을갈수잇는 실력부터 쌓으시고 차차 생각하세요

2013/08/11 IMIN: 452010 IP: 175.♡.36.116 MS: 2013

아ㅎ네 감사합니다^^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35유겐
0

여자면 교대추천

2013/08/11 IMIN: 386930 IP: 39.♡.32.148 MS: 2011

선생님은 제 성격이랑 잘 안맞아서 ㅎ..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우리세대쯤이면 취직할때 워킹맘제도? 잘정리되잇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십년뒤일테니까

2013/08/11 IMIN: 443693 IP: 119.♡.153.154 MS: 0000

흠 ㅠㅠ 회사에 유치원 같이으면 참 좋을텐데요 ㅎ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약사가 짱짱일듯요

2013/08/11 IMIN: 336490 IP: 211.♡.138.53 MS: 2010

약사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 ㅋㅋ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61댓군
0

윗 분 말대로 약사가 더 괜찮아보입니다.

2013/08/11 IMIN: 341438 IP: 119.♡.135.207 MS: 2010

저도 약사에 한표 ㅎㅎ

2013/08/11 IMIN: 351427 IP: 220.♡.87.5 MS: 0000

65김무
0

신문보니까 명문대 경영 나온 여자들 조사해보니까 극소수의 독한 여자, 외국기업, 사업가 빼놓곤..다 육아때문에 가정주부 됐더라구요. 아님 방문판매 학습지 이런거..인터뷰한 분도 Y대 경영 나와서 모 대기업 홍콩지사 근무하다가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ㅂ

2013/08/11 IMIN: 429588 IP: 211.♡.77.8 MS: 2012

어쩔수 없이 여자들은.. 결혼하고 아기낳으면 자기인생은 거의 없어진다라고 봐요 ㅠㅠ...
30대 언니?ㅎ 사시공부하는 분이랑 이야기 해봤는데 자기 친구들도 회사,강사 하는 친구들도 지금 다 가정주부라면서 ㅠㅠ 이때부터 아...이게 현실이구나 싶었어요...ㅠㅠ..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65김무
0

공무원 교사 전문직 외국계 기업

이렇게 딱 네가지가 여자에게 적절한 직업인 것 같네요. 흑흑..

통계상으로 전문직 과 아니고 교직이수 없는 과에서 대부분의 직업여성들(40대) 직업은 공무원..

2013/08/12 IMIN: 429588 IP: 121.♡.134.76 MS: 2012

아 공무원도 있었죠 ㅎ.. 댓글 감사합니다 ^^

2013/08/13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항공사는 육아휴직이나 그런쪽으로 여성한테 꽤 괜찮은직장이에요 특히대한항공짱짱맨ㅋㅋ 회계도 전문직이어서 그렇게육아걱정할정도는아닐텐데 회계법인들어가면아무래도 많이바쁘겠죠?

2013/08/11 IMIN: 408817 IP: 61.♡.181.39 MS: 0000

넹 복지도 좋더라구요. ㅋㅋ전 항공사가 아니라 공항!공사 (공기업) 이 목표랍니다 ㅎㅎ..
회계는 남성분들도 일이 아주 빡세 ;;; 일단 술을 그렇게 잘 한다는데 여성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근데 벌써부터 이런걱정하는거 진짜 슬프지 않나요ㅜㅜ? 저도 공무원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육아문제도 한몫했지요ㅠㅠ
아직10대인데 육아걱정을하다니...흑흑 여자도 육아고민 없이 일할수있는 사회가 되었으면하네요ㅠㅠ

2013/08/14 IMIN: 408817 IP: 222.♡.247.86 MS: 0000

ㅋㅋ..전 20대초반이에요ㅎㅎ 육아문제는 진짜 오래걸릴거같아요..ㅠ

2013/08/14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저는 아직 머리에 피도안마른 열아홉...ㅋㅋ
오래걸리겠죠...ㅜㅜㅜ?슬프네요ㅜㅜ

2013/08/15 IMIN: 408817 IP: 222.♡.247.86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8/11 IMIN: 447009 IP: 121.♡.170.155 MS: 0000

한의사보다는 약사가 나아 보이네요.

아니면 공무원이나 교사도 좋구요.

2013/08/11 IMIN: 383625 IP: 14.♡.218.138 MS: 2011

연대 졸업하고 직장생활 하다가 한의대 준비 중인 장수생입니다. 아무래도 여자가 직장생활 하면서 육아 병행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하고 계신 분들도 많긴 하지만... 거의 뭐 일상이 전쟁이라ㅠㅠ (흔히 친정엄마가 아예 맡아서 키워주는 케이스 아니면 거의 힘들더군요)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약사가 제일 낫죠. 위에 회계사 말씀하신 분 계신데 회계사는 애 없어도 여자들 버티기 힘든 직종이구요. 항공사처럼 여직원 비율 많은 회사들은 육아관련 복지가 잘 되어있기는 하나, 그래봤자 사기업은 사기업입니다. 차라리 은행쪽은 2년 정도 휴직 가능한 게 메리트이긴 한데.. 은행은 애당초 여자가 커리어를 키우기 좋은 직종은 아니라서..
여하튼 일반 기업체 보단 전문직이 낫습니다 확실히. 전문직이라고 육아와 일을 병행한다는게 결코 쉽진 않겠습니다만..
지금은 독신으로 살 각오도 되어있고 빡세게 일하며 사는 당당한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을 수도 있지만 막상 사회생활 하다보면 생각이 바뀔 가능성이 높고요.(명문대 나와서 소위 '취집'한 애들도 다 새내기 땐 졸업하면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이 될 줄 알았던 애들이죠..) 현실의 벽은 지금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높고 견고합니다ㅠㅜ 애 낳고 일하는 분들 대부분 거의 철인이예요ㅠㅠ 그렇다고 결혼 안하고 애 안낳고 혼자 산다는 것도.. 30대 중반 넘기면 이것도 절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얘기기 엄청 길어졌는데ㅋㅋ 답은 참 없네요. 여튼 잘 고민해보시고 열심히 하세요:)

2013/08/12 IMIN: 368301 IP: 182.♡.37.70 MS: 0000

와ㅎㅎ 실례지만 나이 여쭤봐도 될까요??ㅎ
그 취집;;?취집이라 해야하는건지;; 아무튼....직접 봤어요 저도 ㅠㅠ .
여자는 연대나와서 졸업하자마자 의사와 결혼;..
애낳고 일하는건 진짜 힘들거 같아요 ㅠ. 누가 돌봐주지 않는다면 ..야근해야할때 애기 유치원에서 데려와야 하는데 또 그 시간까지 애기 거기 놔두는것도 좀 그렇구요..결혼은 진짜 쉽지 않은거 같아요..
시댁문제에다가 얽히고 얽히면 진짜 살맛안날듯 ㅠㅠ..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엄마가 한의사신데 여태까지도 한의원 잘 운영하시면서 절 잘 키워주셨어요. 좋은 것 같아요.

2013/08/12 IMIN: 450237 IP: 175.♡.61.89 MS: 0000

와 그럼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 ㅠ..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제 시간에 퇴근하고 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셨는지요 ㅎ..?
아 그리구 실례이고,죄송하지만 수입은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을까요?. 곤란하시다면 쪽지로 괜찮습니다!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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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어디서 난 돈으로 하는건지가 젤 궁금난 지금까진 부모님한테서 난 돈으로 햇ㅁ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알바하는 사람들 웬만해선 한달에 100만원보단 적게 벌거 같은데&nbsp;데이트비용은 커플마다 다를거 같지만 어떤 설문조사를 본 기억으론 인당 월 20은 나오는
주말인데 ㅜㅜㅜㅜㅠㅜ그루밍하면 잠좀 깰까
2015 05 26저 때 동기 삼촌 집 가서 싼 폰 알아보다가팬택이 망할 때 통신사 스크로 500대 나온 게있다고 해서 샀음 그것이 지금 쓰는 베가팝업노트그 전은 베가시크릿업 그 전은 듀퐁을 썼었음할부원금 주고 사는 게 아니라 거의할부원금 줄 거니까 2년 써줘라이런 느낌이었
하나!
예비 고3 이과 수학 노베이스 학생입니다.. 1월 달부터 수학공부를 시작해보려고하는데 일단 기초부터 다져야겠다고 생각해서 미적2 기벡 확통을 듣고 쎈같은 문제집을 하나 풀려고 하는데 얼마정도 걸릴까요.. 하루에 수학은 5시간정도 쓸예정입니다.. 그리고 뉴런은 몇월달 부터 시작하는것이 적절할까요? 그리고 뉴런 들을때 수분감이랑 병행하면 따로 기출은 필요없겠죠?
술 안먹으면 되는 것 같아요(공감되시는분?)담배야말할것도없고요
난다요
추억에 잠긴다..★빡센세 사랑합니다&#038;&hearts;
ㅋㅋㅋ...
귀신들의 힘이 가장센 시간이래요!흐흐흐
이해가 안되네ㅋㅋㅋㅋㅋ물어봅시다왜 팔로우했음???? 진짜 궁금
ㅋㅋ 궁금하군요. 연애떡밥도 슬슬 죽어가고...
이런얘기하면 친구들은 다 왜그러냐는 반응인데 저는 진짜 없는걸요...ㅠㅠㅠㅠㅠㅠ교회오빠고 선배오빠고 뭐고 저도 어떤 사람 생각하면서 밤잠 설치면서 설레보고싶어요ㅠㅜㅜㅠㅠ흐아ㅏ유ㅠㅠㅠㅠㅠㅠ
ㅈㄱㄴ.. 나이를 먹어서그런가
있는 분들 있어요????
셀카찍기 귀찮으니 재탕
20대후반 30대 40대 커뮤니티에서는어떤이야기가 주를 이루나요?
잘생기면맘에 드는여자 한명 콕찍어서 채가고예쁘면저울질하다가 &nbsp;골라서 사귐.꿀팁줬으니까 대학가서 이걸 토대로 꼭 예쁜사랑하세요.
연애하다보면 참 더러운꼴 볼일도 생겨요. 안겪을수만 있으면 안겪는게 바람직하지만 사람일이란게 뜻하는대로 안되더라구요. 다들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만나시길...만날사람 없는분들은 상관없는 얘기니 걱정안하셔도돼요.
미팅,일홉나가서 맘에드는 이성이 있다면술에 취해 떡이되면 안됨또 술을 너무 빼서 핵노잼 팟되게 하면 안됨고로 술게임을 많이 연습하세요꺄르륵
전 1명
다시 돌아가고싶어지는 이유는 왜일까...그냥 다시한번만 널 보고싶다
네갓어쩌구님한테 먼저 인증하면 한다고 했다가 진짜로 그 분이 인증시전;;오늘 찍었다고 한 셀카임다
기분상해서 자러감 ㅡㅡ
다 잊은 줄 알았는데이상형 얘기하다보면결국 다 짝남 성격에 짝남 외모임시발미련이 제일 무서운 듯아직 그 이상으로 좋아할만한 사람을 아직 못 찾은 거 같다 ㅠㅠㅠ
내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겠다하나도 확정되지않은 불안한삶이 너무싫다
아니 이ㅅㄲ는 지심심할때만 연락하고지안심심하면 답장뜸해지고나 만나러나올땐 맨날 츄리닝입고나오고뭔가 아 날 이성으로 1도 생각안하고있구나 싶은데진짜 짜증나면서도왜 새벽에 걔연락온거에 벌떡일어나냐고망할ㅠ
동대문 가서 알바용 신발도 사고갈비탕도 먹고합격도 하고정시상담일정 취소하고셀카도 건지고오르비에서 농땡이 피우고퍼펙트한 하루ㅠ
예전에 오르비 인기글중 넘어진 남자 너무 맘에 든다는 대나무숲글이 있었어요. 그거랑 이닦고 있는 남자 너무 귀엽다고 공개구애 한 글도 있었어요. 될놈은 넘어지기만 해도 되고 이만닦아도 돼요. 우린 매일 5번씩 이닦아도 안돼요. 명심하세요.
ㅡㅡ?
ㅋㅋㅋㅋㅋ 애잔난 포기함&nbsp;얼굴도 안되고 ㅋㅋㅋ님들은 잘 하세요 난 이미 망한듯^^
내 생일날 같이 보내고싶네요생일이 해의 마지막 날이라 의미도 있을거 같고무엇보다 태어나줘서 고맙다라는 말을 듣고싶어서..ㅠㅠ
이제 여한이... ㅋㅋ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여중이나 남중나오고 여고나 남고나오고 입시하고 하면 당연히 그럴 슈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모솔이라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셀프위안
&nbsp;본인은 둘 다 잘함 ^^
꼭..!
오케스트라있잖아요실력 좀 좋아야 들어갈 수 있나요??바이올린이요9~13살때까지 배우다가중학교 때 쉬고고등학교 때 교내 오케 했었는데1월부터 다시 배워보려고 하거든요아무래도 잘하는 분들 많겠죠??ㅠㅠ
잠이나 자자
하앙.....
전 ㅆ 불가능제 ㄱㅎ이 달려있는한
썸의 기준이 뭔가요??썸 타는지 안타는지 어떻게 구별해요??
뭔들 입에 풀칠하고 살겠지만&nbsp;직업으로 삼기는 두렵네요;;흑 취미로는 부족하고
1.프사로 밀당적당한 컨셉으로 이성 친구랑 찍은 프사 올려놓으면고백욕구 솟구침 (여르비들이 사용하면 핵꿀)(단, 어장이라고 판단하면 ㅈㅈ친거)2.연애와 썸은 베일이다너무 좋아한다고 표현하거나 다 보여주면 ㅈㅈ슬프지만 이성관계가 그럼. 직접 겪어보시길3.시크와 부드
저녁도 안먹어서 정말 간만에 치킨 한마리 사서 들어왔는데 절반을 못먹네요 ㅠㅠ...... 내가 이렇게 양이 줄었나...&nbsp;
얼굴 vs 예쁜 풍경추천좀..
&nbsp;추천하는 수기나 후기나 있으면 알려주세요반수여도 좋고 재수여도 좋고 N수여도 좋고지금 어떤 결정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 분들의글에서 멘탈을 배우고 싶어서요 ㅋㅋ뭐라고 검색하면 되는지 알려주셔도 되고 좌표 주셔도 되고.. 본인글 주셔도돼요
하나 안하나 별차이가 없음저 아이라인 잘그려여쉐도우도 잘해양얼굴 까매서 23호 씁니다립은 누드톤이랑 핑크 섞어야 잘어울리구여막 하는데 쌩얼이랑 차이가 노노함앞머리를 만들어 볼까 음살을 더 뺄까여여르비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주위에서 앞머리 내리라고 해서 시스루로 내렸는데주위에서는 만족하는데 제가 만족을 못하네요ㅠㅠ좀 더 싸가지없어진?? 차가워진 느낌이라서..이럴 땐 주위 반응대로 머리 냅두시나요본인 만족을 우선하시나요ㅠㅜ
ㅎㅎ
남자1. 좀 비싼 미용실에 간다2. 무슨머리 해달라 하지 말고 단정하게 잘라달라한다3. 눈썹도 다듬어달라한다4. 아무 브랜드 옷가게에 들어간다5. 흰색 무지티 입고 위에 셔츠 아무거나 패턴 없는 거 입고 슬렉스 바지를 입는다6. 신발가게에 가서 양말과 무난한 스니커즈를 산다여자1. 적당히 살을 뺀다2. 앞머리 시스루뱅이나 일자 + 일자눈썹 + 쌍액 + 적당한 화장을 한다3. 원피스 같은 거 입는다
거기서 보면 주오남 엄마가 아들얼굴에 대해 평하는 내용이 있는데.... 진짜 어머니들 자기아들 외모평가를 그렇게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근데 놀라운건 친구들 보면 거의 자기엄마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애들 많더라구요 ㅋㅋ 아 전 아닙니다. 제가봐도 전 못생겼어요... 진심임 ㅋㅋ
흐규ㅠㅠ 그냥 오늘 넘 힘들었눈데에에에ㅠㅠㅠㅠ님들이 추천해준 노래 듣고 폭뿡눈물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진짜 위로가 됐어요ㅠㅠㅠㅠㅠ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nbsp;
그렇담 저도 질문받아욯ㅎㅎㅎ그리고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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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3 이고 11모 국수영 232떴는데 전과하면 수학 적응 할 수 있을까요?
남자가 여자보다 자기 외모에 관대한 경향이 더 있는 거 같음?솔직히 말하면 좀 못생긴 분들이 자기 정도면 훈훈하다고 하는 거 보고 좀 식겁한 적이.....여자는 기만러가 많아서 빡친적이 많고 ㅋㅋㅋㅋ 음
서울대식 52x점대면 설공 전화기 무조건 된다고 해도 되나요?
수시합격자들 단톡방있냐고 물어보는 글 올렸는데탈퇴당했어요..ㅋㅋㅋㅋㅋ
작년이랑 올해랑 교재 동일한가요??전과하는데 친구한테서 알텍 받아서 그거 쓸까 생각중이어서요
어디 푸념할때 없어서ㅠ 학교 내신얘기지만 여기다좀 쓸게요지균이 목표인 이과지망생인데 요번에 수학 2등급 뜰듯해요...아니 수행에서 4점이나 깎인 경험은 살다 살다 처음;;;제가 결석한날 학교에서 수학수행을 봐서 담날 따로 보러 오라했는데, 제가 까먹고 못갔거든요ㅋ
약간 스무뜨하면서 부드러우면서 그렇다고 처지지는 않으면서 졸리지 않은 그런곡 좋늠
참고로 이디엠이나 락, 팝송 안 좋아하니 ㄴㄴ ㅠ근데 발라드락..? 세미락이라고 해야하나...살짝 넬 느낌나는 건 들음 ㅇㅇ헤비메탈 급만 아님 됨ㅇㅇ지금 개우울하니 밝은 노래좀 ㅠ
뭐 혹시 질환이 있어서 그럴까요오늘도 오르비 하다 지금 막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끼네요왜 그러지..
이분 전소미양 엄청 좋아하시던데... 아쉽네요
이미 카드로 3사 패스 산다고 100 넘게 써버려서 미안함 ㅠ
상상모 (온라인) vs 월간봉소 (온라인)월간정상모 (온라인)저렇게 구매하려다가 메가들어가봤더니 월간수능이라고 있길래요!ㅋㅋㅋ 그냥바로 고민도 안하고 이원준T 질러버렸습니다!ㅋㅋㅋ사는김에 그냥 양승진T도 같이 구매해부렸네여..!위에 상상모 or 월간봉소 월간상모 거른게 좋은선택이였기를ㅜㅜ
대기순번 20000등 떠서 우여곡절끝에 들어갔는데 다 매진되서 멘탈 나갔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다시 들어갔는데 취소표가 있어서 바로 샀습니다 ㅠㅠ아이오아이 마지막 가는길을 볼수있겠네요
위로 좀...
본가 내려왔는데 심심하조 &gt;_&lt;
와 너무 무섭네요부부싸움인데일단 시끄러운걸 떠나애기도 울고 무슨 일 날것 같네여경찰에 신고하고 싶은데그러다간 진짜 일 날것 같고남편이 계속 말리는데뭔 일인지 모르겠네요...계속 소리지르는데미치겠네요애기 우는게 제일 마음에 걸리고...
다맞아야 붙겠지.....과논은 화학이 쉬우려나논술을 봐본적이 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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