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 50연세바라기♥
  • 작성일 13-08-11 17:03
  • IMIN 406319
  • MS 0000
  • 조회수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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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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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다 하기나름입니다
한의사해서 빛덩어리를 안고사는분도잇어요. 더힘들게
하고싶은걸하세요 젊은나이에 아이의인생을위해 자신의 인생을 희생할려생각하지마시고요 내가 하고싶은게뭔지 내가잘할수잇는게 뭔지일단생각하고 그이후에 그직업분야에서 성공만하면 애를낳던 안낳던 안그만둡니다 성공한 여자들은 돈도 다벌면서 아이들도 잘키웁니다 21살에 아이걱정하시기전에 연고대경영을갈수잇는 실력부터 쌓으시고 차차 생각하세요

2013/08/11 IMIN: 452010 IP: 175.♡.36.116 MS: 2013

아ㅎ네 감사합니다^^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35유겐
0

여자면 교대추천

2013/08/11 IMIN: 386930 IP: 39.♡.32.148 MS: 2011

선생님은 제 성격이랑 잘 안맞아서 ㅎ..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우리세대쯤이면 취직할때 워킹맘제도? 잘정리되잇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십년뒤일테니까

2013/08/11 IMIN: 443693 IP: 119.♡.153.154 MS: 0000

흠 ㅠㅠ 회사에 유치원 같이으면 참 좋을텐데요 ㅎ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약사가 짱짱일듯요

2013/08/11 IMIN: 336490 IP: 211.♡.138.53 MS: 2010

약사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 ㅋㅋ

2013/08/11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61댓군
0

윗 분 말대로 약사가 더 괜찮아보입니다.

2013/08/11 IMIN: 341438 IP: 119.♡.135.207 MS: 0000

저도 약사에 한표 ㅎㅎ

2013/08/11 IMIN: 351427 IP: 220.♡.87.5 MS: 0000

65김무
0

신문보니까 명문대 경영 나온 여자들 조사해보니까 극소수의 독한 여자, 외국기업, 사업가 빼놓곤..다 육아때문에 가정주부 됐더라구요. 아님 방문판매 학습지 이런거..인터뷰한 분도 Y대 경영 나와서 모 대기업 홍콩지사 근무하다가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ㅂ

2013/08/11 IMIN: 429588 IP: 211.♡.77.8 MS: 2012

어쩔수 없이 여자들은.. 결혼하고 아기낳으면 자기인생은 거의 없어진다라고 봐요 ㅠㅠ...
30대 언니?ㅎ 사시공부하는 분이랑 이야기 해봤는데 자기 친구들도 회사,강사 하는 친구들도 지금 다 가정주부라면서 ㅠㅠ 이때부터 아...이게 현실이구나 싶었어요...ㅠㅠ..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65김무
0

공무원 교사 전문직 외국계 기업

이렇게 딱 네가지가 여자에게 적절한 직업인 것 같네요. 흑흑..

통계상으로 전문직 과 아니고 교직이수 없는 과에서 대부분의 직업여성들(40대) 직업은 공무원..

2013/08/12 IMIN: 429588 IP: 121.♡.134.76 MS: 2012

아 공무원도 있었죠 ㅎ.. 댓글 감사합니다 ^^

2013/08/13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항공사는 육아휴직이나 그런쪽으로 여성한테 꽤 괜찮은직장이에요 특히대한항공짱짱맨ㅋㅋ 회계도 전문직이어서 그렇게육아걱정할정도는아닐텐데 회계법인들어가면아무래도 많이바쁘겠죠?

2013/08/11 IMIN: 408817 IP: 61.♡.181.39 MS: 0000

넹 복지도 좋더라구요. ㅋㅋ전 항공사가 아니라 공항!공사 (공기업) 이 목표랍니다 ㅎㅎ..
회계는 남성분들도 일이 아주 빡세 ;;; 일단 술을 그렇게 잘 한다는데 여성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근데 벌써부터 이런걱정하는거 진짜 슬프지 않나요ㅜㅜ? 저도 공무원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육아문제도 한몫했지요ㅠㅠ
아직10대인데 육아걱정을하다니...흑흑 여자도 육아고민 없이 일할수있는 사회가 되었으면하네요ㅠㅠ

2013/08/14 IMIN: 408817 IP: 222.♡.247.86 MS: 0000

ㅋㅋ..전 20대초반이에요ㅎㅎ 육아문제는 진짜 오래걸릴거같아요..ㅠ

2013/08/14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저는 아직 머리에 피도안마른 열아홉...ㅋㅋ
오래걸리겠죠...ㅜㅜㅜ?슬프네요ㅜㅜ

2013/08/15 IMIN: 408817 IP: 222.♡.247.86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8/11 IMIN: 447009 IP: 121.♡.170.155 MS: 0000

한의사보다는 약사가 나아 보이네요.

아니면 공무원이나 교사도 좋구요.

2013/08/11 IMIN: 383625 IP: 14.♡.218.138 MS: 2011

연대 졸업하고 직장생활 하다가 한의대 준비 중인 장수생입니다. 아무래도 여자가 직장생활 하면서 육아 병행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하고 계신 분들도 많긴 하지만... 거의 뭐 일상이 전쟁이라ㅠㅠ (흔히 친정엄마가 아예 맡아서 키워주는 케이스 아니면 거의 힘들더군요)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약사가 제일 낫죠. 위에 회계사 말씀하신 분 계신데 회계사는 애 없어도 여자들 버티기 힘든 직종이구요. 항공사처럼 여직원 비율 많은 회사들은 육아관련 복지가 잘 되어있기는 하나, 그래봤자 사기업은 사기업입니다. 차라리 은행쪽은 2년 정도 휴직 가능한 게 메리트이긴 한데.. 은행은 애당초 여자가 커리어를 키우기 좋은 직종은 아니라서..
여하튼 일반 기업체 보단 전문직이 낫습니다 확실히. 전문직이라고 육아와 일을 병행한다는게 결코 쉽진 않겠습니다만..
지금은 독신으로 살 각오도 되어있고 빡세게 일하며 사는 당당한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을 수도 있지만 막상 사회생활 하다보면 생각이 바뀔 가능성이 높고요.(명문대 나와서 소위 '취집'한 애들도 다 새내기 땐 졸업하면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이 될 줄 알았던 애들이죠..) 현실의 벽은 지금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높고 견고합니다ㅠㅜ 애 낳고 일하는 분들 대부분 거의 철인이예요ㅠㅠ 그렇다고 결혼 안하고 애 안낳고 혼자 산다는 것도.. 30대 중반 넘기면 이것도 절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얘기기 엄청 길어졌는데ㅋㅋ 답은 참 없네요. 여튼 잘 고민해보시고 열심히 하세요:)

2013/08/12 IMIN: 368301 IP: 182.♡.37.70 MS: 0000

와ㅎㅎ 실례지만 나이 여쭤봐도 될까요??ㅎ
그 취집;;?취집이라 해야하는건지;; 아무튼....직접 봤어요 저도 ㅠㅠ .
여자는 연대나와서 졸업하자마자 의사와 결혼;..
애낳고 일하는건 진짜 힘들거 같아요 ㅠ. 누가 돌봐주지 않는다면 ..야근해야할때 애기 유치원에서 데려와야 하는데 또 그 시간까지 애기 거기 놔두는것도 좀 그렇구요..결혼은 진짜 쉽지 않은거 같아요..
시댁문제에다가 얽히고 얽히면 진짜 살맛안날듯 ㅠㅠ..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엄마가 한의사신데 여태까지도 한의원 잘 운영하시면서 절 잘 키워주셨어요. 좋은 것 같아요.

2013/08/12 IMIN: 450237 IP: 175.♡.61.89 MS: 0000

와 그럼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 ㅠ..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제 시간에 퇴근하고 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셨는지요 ㅎ..?
아 그리구 실례이고,죄송하지만 수입은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을까요?. 곤란하시다면 쪽지로 괜찮습니다!

2013/08/12 IMIN: 406319 IP: 125.♡.145.161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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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그냥저냥 따라갈만한디.. 물리 넘나어렵다.. 고2이후로 물리손도대본적없는디..그마저도 고2때 5등급이였던겈ㅋㅋㅋㅋㅋ 인천의하와이말고..그냥 진짜하와이가서 쉬고싶다ㅠㅠ
전 나이20되도록&nbsp; 언제가 발렌타인데인지 화이트데인지언제 초콜릿이고 언제 사탕인지언제 남자가 주고 언제 여자가 주는지하나도...(주륵...) &nbsp;모름...그냥 사탕초콜릿 세일해서 왕창 처머금 ㅇㅅㅇ
주문해놓고 아직 입금은 안했는데기모띠?
저 선생은 날 존나 팰수 있을것 같아서교사가 성희롱 성추행 당할 일이 없어서이런건가...이유 참 미개하네이 나라는 제도적으로는 물리력 없는 폭력없는 생활지도를 원하면서 실상은 물리력과 폭력으로 생활지도 하려고 남교사 할당을 하고 있다니 참;;;;교사한테 성추행 성희롱하는 애들 감싸기만 하고 교사탓하면서 교사한테 면박주기나 하는 주제에&nbsp;뭔 생활지도를 논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겨울코트 안입고 나왔는데 엄청 춥네,,,낼부턴 다시 겨울코트 입어야 하나;;
12시 반에 도착예정돌았구나 내가아무리 가장 듣기 싫은 수업이라도 그렇지
이번주 주말에 대치러셀에 가야하는데대치역에서 가는게 빠른가요?한티역에서 가는게 빠른가요?가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nbsp;
국장받는데 학점제한있나요? 현재 17학점 신청했는데한 과목(2학점) 드랍하려고 하거든요...15학점이면국장받는데 상관없나요? 아니면 학교마다 다른건가...
계시면 시간표좀 보여줘요!!궁금하네요ㅎㅎ
반수할거라 3학점 신청했는데 3학점으로 3.8이상 나오면 1학년 학점 3.8인건가요 (장학금은 못받더라도...) ,&nbsp;반대로 3학점인데 2.8 정도 나오면 차라리 F학점 받아서 없던걸로 하고 복학했을때 새로운 마음으로 하는게 낫나요
물론 안갈 예정입니다. 안가요 안가.&nbsp;이러다 예과 1학년 1학기 유급이라는 최악의 참사를 맞고 눈물의 논산행을 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지만 그래도 1교시는 믿고 거르는거 아니겠습니까.&nbsp;작년 과 후배한테는 입실론 델타 알려주겠다
왜 아쿠스타는 없을까여아쿠스타가 얼마나 커여운데 ㅠㅠ
교원대 화교과 나오신 쌤임 참고로물리 : 밥 못벌어먹을 과목임 별로~~~화학 : 화학이 킹왕짱생물 : 그냥 세포보는거 밖에 모른 애들임 다 화학과한테 부탁한다고!지학 : 돌캐는 거랑 하늘보는거 밖에 못하는 잡것임 ㅋㅋ 그거 들고온거 화학과한테 해석 부탁하는거 밖에 못해물론 저 화뽕의 결과가 화1러 극심한 감소를 일으켰다 합니다.
한것도 없는데 벌써 4월이고...공부는 죽어라 안되고...자꾸 재수 생각만 드네요...이러면 안되는데...
&nbsp;전 수험생때 2번 받아봄미안하다 형이 남자란걸 얘기를 안해서.. 너무 여성스럽게 오르비했던거 반성한다
동기가...언니 얘랑 어떻게 알아요?? 우와~를 시전하였다....일단 응...스터디같은거 같이 했어...^^ 라고 대답했는데으어어어엉엉ㅇ엉엌 위험했다
ㅈㄱㄴ 옷이 칼같이 각있는건가요? 근데몇번빨면 각죽을거같은데..
제가 에브리타임에 올렸던 글입니다ㅠㅠㅠ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고2 11월에 전학왔는데&nbsp;전학교로 다시 돌아가고싶네요...아님 자퇴를하던가...학교에서 배울건 배울만큼 배웠고친구관계 다 뿌리치고 이제 공부에만 전념해야겠다고 고2 11월에 전학와버렸는데전학교가 너무그립고, 여기학교에 정도안가고, 일부러 말수없는척 공부
요즘들어 그 빈도 수가 증가해서 고민 ㅜ생각할때 마다 치가 떨리는뎅..
왜 운수가 좋지 존나 불안하게;; 내일 중간시험보는데ㅠ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가 뒤집어줄거야
저기 새르비님들 큰문제는 아닌데d/dx[f(k)]는 0인가요 f&#39;(k)인가요?f(x)가 아니라 함숫값 f(k)가 되는 순간 상수미분=0아닌가요?그러면 f&#39;(k)를 라이프니츠식으로 표현을 어떻게 하나요?
공부한답시고 페북 지우면 뭐하나 옯창이 되가는걸...
v앱은 지금못보면 2주뒤에봐야됩니다 흐엉 ㅠㅠ
저는 사람들을 잘 믿고 잘 따르는데 가끔 그 사람의 다른 면 (좋지 못한 면) 을 보게되면 멘탈 아작나는 기분이에여... 아작나면서도 등신같이 사람을 다시 믿는다는 것도 문제네여 ㅋㅋㅋㅋ 에헤헤ㅔ
"고마워....원빈말고..나..만나줘서.."크으윽 진짜 감동!!
프로그래밍도 배우면서 컴퓨터로 봉사도 하는 자주동인데입사관들 보면 &#39;와 씨X 이거다. 우리 대학으로 와라.&#39;할만한 울트라 킹 왕 간지 이름 추천 오네가이시마스
그건 조건이 무ㅜ에여???
어떤생각이 들까요?1. 이 여자 내꺼였으면 좋겠다.다른 남자랑 있는거 싫어!!내가 행복하게 해줄거야!!2.이 여자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좋겠다.&nbsp;원빈이.. 돈많은 남자가 ..이 여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1번일까요 2번일까요!!!
사스가 킹남 ㅋㅋㅋ
지방서 상경해서 자취하면서 ㄴㅗㅁㅔ다니는데친목오지고(남녀분반인데 그게더문제임 연애대신 엄청난 여고남고분위기를 얻음)쌤들도 별로고 쓸데없는과목 많고 엄한데 시간뺏겨서 자습별로없음.. 등등 많은데34614 문과(영어죄송 원래 45왔다갔다에요..)1.참고다녀라2.목동 ㅁㅔ가러셀3.다시 지방가서 독재(2.4.7)4.서울 타지역에서 2.4.75.기타 비메이저 독재(노량진에는 독재학원이 없어서 독재하려면 어딘가로 가야만함)추천좀 부탁드려요ㅠㅠ
아빠가 술 마시고 와서는 방 문 발로 차고 뭐라해서기분이 나쁘던 차에 술을 방에서 혼자 들이켜고 (항우울제 먹고 몇분 안되서 열배로 취한 느낌)유서 두 장 쓰고 헹거에 목 매달고 계속 실패해서결국엔 목 조르다가 잠들었네요.헹거가 무너졌고, 이를 본 남동생이 여동생한
언제 승인될까요...?두큰
영화 가타카 한번보셔요~~~ ..진짜 힘나실거에요!!!!!
각종 인강 진도 및 기출 그리고 개념 숙지 정도빨리 끝내야 된다는 생각에 조급해지네요...정상인걸까요... ㅘ
12월에 이투스 패스끊어서신승범 수2 거의다들어가고 확통 조금듣다 사건터져서&nbsp;환불하고 대성사서깐석원쌤 듣는데 수2듣고 미적1상 듣고 확통 상들었는데미적1듣는데 너무 이해가 안가서명작도 샀는데 알텍보다 훨좋았어서&nbsp;깐석원쌤을 져버릴까봐 조금만
문학 복합이랑 독서 긴지문 강의 들어보려는데기본강의는 안 들을 예정이거든요...암튼 신동우T 괜찮나여?!
강남 강북 &nbsp;연세대 신촌 김포공항등등 서울의 땅값이랑 건물이랑 다합친거랑 경기도의 수원화성 인천국제공항등등의땅이랑 건물다합친거랑 어디가 더 비쌀까요??
천체랑 해령나이 그래프랑ㅜㅜ...그냥 이해해야된것도 많은데ㅜㅜ
학교t가 저를 수업시간에 예시로 들면서 "얘같이 곱상하게 생긴 애가 어쩌구 저쩌구 " 했는데뭔뜻인지 몰겠네요답정너 아녜요;;
간호학과라 휴학하면 무조건1년이거든요 근데지금부모님몰래 휴학한상태인데 지금친척집에 산단말이에용 지금2주째학교가는척하고 도서관가서공부하는데 너무죄책감들어요ㅠㅠㅠㅠ 괜찮은걸까요....아니 안괜찮은거같아ㅜㅠ 이모집에매달20만원드리고 저용돈30만원인데 이렇게
제가 모바일이여서 확인이 힘드네오ㅜㅜ또 상위백분위 몇퍼센튼지도...??
ㅈㄱㄴ
누가 더 잘생겼나요?
ㅈㄱㄴ
자기합리화는 조금 자신에게 비열한거고자기 다독이는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같은데한끗차이라...뭐가다를까여
과학고 갔던 친구가 조기졸업 하고 카이스트에 17학번으로 들어갔다더군요 ㄷㄷ 겁나 친했는데 그렇게 들으니까 저랑 너무 멀게 느껴졌음... 전 요즘 잘 지내냐고 물어서 열심히 수능공부한다고 슬프게 말했습니다ㅠㅠ 하... 99화이팅!!!!!
여기를 뭐라 그러져?암튼 여기가 뭉쳐서 더 피곤한거같은디 스트레칭 자주 해주면 좀 풀어지나여?ㅠㅠ몇년치가 뭉쳐잇는거같은데 ㅠㅡㅜ
어디 가야하나요
선생님분들 도 장학생 모집하잖아요 . 이거 이투스 자체에서 하는 모집이랑 중복 되나요??&nbsp;메가스터디랑은 아예 중복안되나요?
야자 쌩까고 부장쌤이랑 딜한지 오랜데선생도 계속 짜증내더니 어느순간니가 우리학교의 희망이라하시고공부 열심히했냐고 물어봐주기도하시고요즘은 허락맡고 아자빼서풀으신줄알았는데방과후 저번주 목욜날에 뉴런왔다고하면서 뺐고지금 갈사람 손들어 할래&nbsp;오늘
드디어 첫끼다
어디가요??아 일단 학종을 노리지만 혹시 모르니 정시까지 가게되도 지금 3월 학평보다 잘 봤으면 실수도 없이...꾸준히 하면 백분위 95까지는 충분히 할 것 같은데
솔탈가능인가요?
ㅇㅇ 그렇다고 합니다 ^^(작성자 현재 나이 22살. 짝사랑 경력 2번. 남자랑 팔씨름이나 손크기 대결 외에 스킨십 경험 제로.)
그로테스그함으으 저거 10년째임
쓰읍...들어와도 고통임 자퇴하고 싶다
한국사 교과서고그 대상이 쪽바리니까조선통신사에 관한&nbsp;서술 부분을생각없이 읽다 보면"미개한 원숭이들에게 도자기/성리학 전파해줌""임란때 털렸지만 문화적으론 우리가 우월..."이런 생각이 드는데
&nbsp;재수하기전에 현역때 학교에서 선생들한테 단체로 까이고 욕먹었어서..(대학 떨어지길 저주하거나 처먹기밖에 못하는 사람으로 매도하거나 등 쌍욕과 성적표 끝까지 안주며 버티다가 애들이 따지니까 마지못해 주면서 성적으로 극딜 등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컴플라이 폼팁 사세요두번 사세요근데 이게 가격이 창렬이라알리에서 짭으로 여러개 사서자주 바꾸는게 더 싸게 먹힘
(재수학원 혹은 대학교에서의 반수와 같은 사유로 자발적아싸가 아닌이상)어떤집단에서 인싸/아싸가 딱 구분되어있진않지않나요?그냥 각자 더친한사람들끼리 놀고단체모임일 경우엔 좀 주도적으로 나대는사람 몇명있는정도아닌가요??..오르비에선 유독 아싸얘기가 많이보이는것같아서...장난으로 그러시는건가...
ㅋㅋㅋ
가끔가다 보면교과서, 구문, 단어, 개념 등을 하면 모든게 드라마틱하게 풀리고 극도의 흥분상태 젖어들며 " 으아아아앙 기모띠~~~~!" 를 외치게 된다는 환상을 가지면서 하는데절대로 안그러니 그런 환상 갖지 마요. 오히려 그런 환상은 슬럼프의 지름길임.교과서 보는 것을
3번 문제에서 의문이 드는데요&nbsp;일단 270p 10번째 줄에 전이 공간은 완결된 공간과미완결된 공간이만나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많다는 걸 봤을 때 실내광장이 전이 공간인지도 의문이고그에 따라 &nbsp;정답인 3번 보기에 의문이 드네요.오히려 전이 공간이 완충 공간임을 고려하면1번 보기가 정답이 아닐지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6년간 쭉 좋아하던 친구가 있어요(전 남자고 그 친구는 여자입니다)중학교 때 같은 반으로 처음 만나서 사실상 첫사랑인데&nbsp;우연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에서 계속 마주치게 되어 아직까지 미련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올해 저는 지방 모 치
아오진짜 247 지들은 해주는거 하나도 없으면서 개인패드못쓰게하고 이투스패드써라하는데 레알 ㅈㄴ 빡치네;;;; 화면도 ㅈ만하고 반응속도도 장애고 걍 쓰레기네;;;
실수만 줄여도 백분위 3-4는 올라갈텐데...
새로 바꾼건데 테만 바꾼거거든요코받침때문인지도 모르겠고코에서 눈쪽이 아픈것도아니고 너무불펀한데어떡하죠? 환불도안될거고...하뭘 바꿔야할까요?테 비싼거산거라 조금 손해봤다하기는 너무..
이과 정시충인데요 사회시간에 수업이 재미없어서 생명공부하다가 걸려서 생기부에사회문화가 수능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생명과학책을버젓이 펴놓고 책을봄 이라고 썻는데요&nbsp;취업이랑 정시에 지장많이갈까요
수업 진짜 개노잼 ... 고문 당하는줄ㅠㅠ장점이 있다면 ... 인생의 시간이 잠시 느리게 간다는거!!!의예과랑 수학과애들 너무 부럽다!!!!!!!!
이 사람이 손가락 하나 잘린 분하고 아는 분이라고 쳐봐요.이 사람이 저희한테 말하기를,"그 사람 손가락 하나 없어. 근데 돈은 잘 버나봐~"이런 말을 했거든요. 나쁜건지 아닌지 오르비언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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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수능 신청날짜 놓쳐서 강제 재수한 독재생입니다작년 부터 시작해서 지금도 수능준비하고 있는데.그동안 밥을 너무 많이 쳐먹어서인지(공부하다 밥먹을시간되면 되게 배고파서 나도 모르게 2그릇먹는경우가 다수...)60kg-&gt;90kg쪘네요(그나마 3달전에 측정한거 지
안녕하세요 지금 천안에 있는 한기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저 제 자신한테 떳떳할 정도로 17수능을 열심히 준비했고 정말 치열하게 공부했는데 성적은 그것을 증명해주지 않네요...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만족을 하지 못해서 많이 고민입니다수험생때 한석원 선생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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