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의대가기...막막합니다...
#생활상담실 #의대 #독학생 #재수생 #모바일 #추천
  • 33New Heart
  • 작성일 13-07-10 20:44
  • IMIN 41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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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373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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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 45423 올해 6평 23212 받은 독재생입니다.



의대에 가서 외과의사가 되고 싶지만 현 성적과 실력으론 터무니 없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꼭 의대에 가고 싶어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국수영 합 4이내로 강남대성 무시험전형 합격권에 오르는 것입니다.

학교도 아니고 학원을 목표로 삼는 거 우습지만...그렇지 않고서는 현재 상황을 감당하기 너무 힘듭니다.

(사실 집안 사정상 삼수를 하면 안되지만 현 상태에선 올해 안에 의대는 무리일 것 같다는 생각에서 하는....제가 보기에도 현실도피 같습니다. 열심히도 안하는 데 올1등급이 나올리 만무하니까요...벌써부터 이런 생각하는 것 자체에 제가 무기력해졌음을 느낍니다.)

어떤 공부를 해야할 지 알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더 짜증납니다.



또 집안에 우환도 있어서 불안합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도 제게 있어 전부인 우리 가족-어머니,외할아버지,외할머니가 요즘 많이 아프십니다.

어머니는 암판정 받으셔서 현재 항암치료 받고 계시고 외할아버지께서는 엊그제 심장 수술 받으시고 현재 병원에 계십니다.

두 분이 아프셔서 고혈압이신 외할머니께서도 함께 고생 중이시라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수험생활을 하면서 미래를 멀리 내다보는 안 좋은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내가 의대도 못 갔는데 내년에 삼수하다가 돌아가시면 어쩌나 하는 정말정말 나쁜 생각 때문에 더 집중이 안됩니다.

효도 해드리고 싶은데 공부한답시고 다 커서 돈만 축내는 제 자신이 밉습니다.

효도할 시기를 놓칠까 두렵습니다. 저만 정체돼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해드리긴 하지만 예전에 제가 잘 못해드린 거랑 저에게 쏟아주신 사랑에 비해 터무니 없긴 하죠....)



입시든 뭐든 다 떠나서....

외과의사돼서 돈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벌면서 하고 싶은 일 하며 보람을 느끼면서 우리 가족, 남편이랑 오손도손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인데....

돈 걱정, 가족 걱정 없이 공부말고 걱정할 게 없으면 참 좋을텐데...



그냥 인생이 막막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막 써서 글에 요점이 없네요...그래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것 같습니다...감사해요...

너무 낙담하지마세요. 긍정으로 도배해도 부족한시기에 부정적인생각은 스스로를 구덩이로 빠지는겁니다. 자신을 스스로 구덩이에 빠지게 하면서 결과가 좋지않게 나왔다고 슬프거나 투정부릴 능력이 되는지 생각해봅시다. 노력하는자에겐 천운이 따라요. 지금부터라도 정말 수능날까지 난 후회없이 공부했다고 부모님께 친구에게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에게 당당하게 말할수있다면 나머지는 운이겠죠. 그런데 그런데 당당하게 말할수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그 몇명에 포함되길바래요.

2013/07/10 IMIN: 411758 IP: 211.♡.201.37 MS: 0000

힘내세요..

2013/07/10 IMIN: 450027 IP: 211.♡.170.103 MS: 0000

반년만에 엄청 많이 올리셨네요!! 수험생활하면서도 저는 충분히 효도를 할 수 있다고봐요. 힘내세요.

2013/07/10 IMIN: 452095 IP: 58.♡.85.6 MS: 0000

31JYVAIS
0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조금만더 힘내세요

2013/07/10 IMIN: 321721 IP: 211.♡.136.66 MS: 2009

미리한계를 정하지마세요 제주위에도 2 3등급나오다 수능때포텐터져서 올1맞은애 많습니다 아직시간남았고 수능날까지만이라도 죽어라하세요 아니 같이죽어라해요 화이팅하시구

2013/07/10 IMIN: 387061 IP: 39.♡.52.207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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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0 IMIN: 415702 IP: 211.♡.152.226 MS: 0000

힘내세요 저도 의대지망인데 성적이 많이 모자라서 진짜 고민많이하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냥 그런생각 없이 열심히 하니까 오르고 내리고 상관없이 하루하루 나아지는 제 자신이 보여요 이런거 할 시간에 그냥 닥공하는게 답인 것 같아요. 반년만에 엄청 올렸으니 남은 기간도 못 올리라는 보장이 있나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2013/07/10 IMIN: 447862 IP: 182.♡.80.93 MS: 2013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2013/07/10 IMIN: 327562 IP: 180.♡.81.116 MS: 0000

아 등급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10월 264 36 수능 133 13 해서 안되는건 없음. 본인 얘기.

2013/07/11 IMIN: 421214 IP: 117.♡.5.85 MS: 0000

왜여 전 충분히 오르실거같은데여ㅎㅎ 일단 9평 쳐보고결정하세요 지금 포기할건 아니죠 내년 기약하면 맘이야 편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기시작하면 자꾸 물러나야되요.

2013/07/11 IMIN: 435890 IP: 203.♡.203.81 MS: 0000

냉정하게 자기실력을 판단하세요

2013/07/11 IMIN: 443878 IP: 117.♡.2.100 MS: 0000

수학이 1이면 괜춘한데... ㅜㅜㅜ

2013/07/11 IMIN: 373447 IP: 221.♡.105.104 MS: 0000

많이 올리셨네요 저도 재수생인데 작년에 올3 맞았는데 6평 언어 하나2등급이고 올1이에욤 2등급하고 1등급 그렇게 차이많이 없어요. 힘내세요 같이의대가요 아직 많이남은거래요 학원에서 ㅋㅋㅋ 충분히 기적이 이뤄질만한 시간이라고 하네요

2013/07/11 IMIN: 410115 IP: 119.♡.164.145 MS: 0000

학부모입니다. 글을 읽고 응원 하려고 씁니다. 30년전 제 친구가 성대 법대 가고싶어서 오수를 해서 결국 성대 법대는 못가고 사진 기자 생활 하다가 요즘은 프리랜서 활동하는데 교회를 다니며 만족스럽게 잘 살고 있어요. 학생의 마음을 보면 정말 의대가 이런 학생을 뽑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더라도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은 깊이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재수 하면서 성적이 많이 오른 것을 격려합니다. 아직 3 수는 생각마시고 재수 때 최대한 좋은 성적을도록 노력 하시고 꼭 의대가 아니더라도 대학을 지원 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인생의 길은 꼭 처음 생각했던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고 지금 학생의 생각하는 것 말고도 무한한 가능성과 길이 었어요. 막상 의대와서 실망 할 수도 있고요. ㅡ 딸을 의대 보내기 희망하는 어느 의대교수 씀.

2013/07/11 IMIN: 405119 IP: 116.♡.195.121 MS: 0000

다른 분들도 힘내라는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셔서 굳이 힘내시라는 말을 안해드려도 될것 같네요 ㅎㅎ 그래서 제가 항상 생각하고 잇는 말이 도움이 될것 같아서 댓글 남기고 갈게요!! "우리가 꿈을 포기하는 이유는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할 것 같아서이다" 오르비에서 합격소식으로 다시 볼 수 잇기를 기대할게요...^^

2013/07/12 IMIN: 429008 IP: 121.♡.49.117 MS: 0000

재수까지해서 그정도성적이면 의대못가는거에요. 쓸데없이 시간낭비하지마시고 빨리 대학가시길 권합니다.

2013/07/12 IMIN: 442099 IP: 49.♡.47.17 MS: 0000

독해지세요 할수있어요

2013/07/12 IMIN: 445947 IP: 58.♡.115.181 MS: 0000

저는 7월에 시작해서 공부 전혀안된상태에서 6평 혼자쳤을때 1 4 2 6667인가 나왔었는데 그해 10월에 111 2221인 성적 받고 자만했다가 수능폭망 했었는데 지금부터라도 꾸준히,제대로,열심히 하시면 수능때 의대성적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학원기준으로 잡으면 성적향상에 결국 한계가 올수밖에 없어요.. 안된다고 달려들면 안될수밖에 없고 당연히 된다고 달려드는 패기도 필요한것같아요~

2013/07/12 IMIN: 268135 IP: 58.♡.149.23 MS: 0000

포기하지마세요. 저도 현역때 222 4344 받았는데 열심히 1년 해서 원하는 의대 들어갈 수 잇엇어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2013/07/12 IMIN: 356745 IP: 223.♡.173.142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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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IMIN: 732 IP: 59.♡.11.117 MS: 2002

작년 6평 수리 4등급받고 수능96점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간절한 심정으로 열심히하신다면 가능할거라 믿습니다.

2013/07/12 IMIN: 410033 IP: 117.♡.6.224 MS: 0000

화이팅하세요 하지만현실을제대로보는것도중요합니다.

2013/07/12 IMIN: 107388 IP: 211.♡.145.44 MS: 0000

29KOREAA
3

힘내세요 현역때 221332가 재수때 111112로 의대갔습니다. 모든 걱정을 하다보면 집중할 수가 없어요.ㅠ 다른 우환들이 잘 풀리시고, 공부에 집중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07/13 IMIN: 362378 IP: 175.♡.224.221 MS: 0000

위에 영계님 처럼 냉정하게 자신의 실력을 판단하세요! 그 성적이면 올해 의대 갈 수 있습니다! 80일만에 서울대 가는 데 120일이면 의대 갑니다! 몇시간 투자해서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 한번 보시고, 맘 다 잡고 시작하세요.

2013/07/13 IMIN: 299016 IP: 210.♡.173.254 MS: 2009

16화, 약 16시간 반 밖에 안 되니 빠른재생 말고 1배속으로 집중해서 보시고! 시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2013/07/13 IMIN: 299016 IP: 210.♡.173.254 MS: 2009

공부의신추천하시는이유가뭐죠? 저도보긴햇는데 그냥 드라마던데... 거기서나오는 공부법말씀하시는건가요? 울의다니는분이 이러시니 다시 보고싶..네요

2013/07/16 IMIN: 447852 IP: 182.♡.114.50 MS: 2013

이 댓글을 읽으실지 안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요 며칠 사이에 올라온 댓글들 모두 잘 읽어보았어요. 생면부지의 저에게 쏟아주신 관심과 응원, 조언, 따끔한 지적과 애정어린 한 마디 한 마디에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이 관심에 제 스스로가 감사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부족한 저지만 끝까지 노력해서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 글을 시간내어 읽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승을 기원하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3/07/13 IMIN: 418906 IP: 61.♡.68.19 MS: 0000

걍 저랑 같이 도전해보아요.ㅋㅋㅋㅋㅋ\

2013/07/17 IMIN: 423571 IP: 123.♡.93.46 MS: 0000

조금만 더하시면 되겠네요... 저 등급이 다 위쪽에 있으면 남은5개월동안 ..충분히 올리실수 있을 거 같은데...

2013/07/17 IMIN: 304569 IP: 122.♡.129.204 MS: 0000

근데 웃긴게 내년에 삼수한다는..... ㄷㄷ 고3때 저런새끼보고 부모등골빼먹는새끼라고했는데 근데요 우리집에도 아프신분있지만 제가폐륜안진 모르겠는데 저는요 의대갈패기도없다고생각해요 제친구 고3현역때 전체5등급이 이번에 121나오던데 이과 님이 열심히안한듯요 간절한게 뭔지모르는사람이라면 그냥 강대? 마강?에서 들리는소문에 님성적같은 7수생이서남대의대갔다고함 그냥 놀면서 7수하셈 ㅇㅇ 빡치세요? 그럼공부해서 나도 재순데 나랑붙겠네요 환경이중요함? 물론 나도불행한축에속하는데 절대 좌절하지않았음 이글명심하시길

2013/07/23 IMIN: 331696 IP: 203.♡.185.34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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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6 IMIN: 355479 IP: 203.♡.222.180 MS: 0000

26Masillersiconznzm
0

수헙생은 가장 좋은 선생님에게 강의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방법이 틀리면 피해만 주니까 이충권 영어 선생님 추천합니다

2013/08/05 IMIN: 409786 IP: 118.♡.50.33 MS: 2012

#생활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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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까지만!&nbsp;#메가스터디 신규 가입하면&nbsp;&hearts; 던킨도너츠 &amp; 플래너 &amp; 교재 &amp;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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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31일 구속수감됐다. 박 전 대통령은 1995년 전두환ㆍ노태우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로 구치소에 수감된 전직 대통령이 됐다.&nbsp;강부영(43)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전 3시 3분께 뇌물수수 등 13가지 혐의를 받고 있는 박 전 대
쉬버ㄹ놈들,,,
학원 다녀오면 분명 피곤한데도 누웠을때 잠에 못들거나 잠들어도 중간에 깨요.. ㅠㅠ지금ㅁ도 누워서 뒤척거리다가 이시간 됐네요... 전엔 머리만 대면 자고 했었는데 ㅠ ㅠ&nbsp;
정말 술이라는게....아아
콜록콜록황사 시러
오랜만에 호기심에 오르비 들어왔다가 cpa 합격자 수 관련글을 보니 cpa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댓글에 너무 많더군요. 그 글뿐만 아니라 오르비에 올라와있는 다수의 취업, 진로 글들 현실하고 너무 달라요.과장되거나 현실감각이 없는 글들.아무래도 수험생,기껏해봐야 대학
지금 조정호T 커리 타는중인데EBS는 고정재T 평이 좋더라구여수문씨 독해정석까지 하고 EBS는 고정재T로 갈지아니면 조정호T 커리로 밀고나갈지 고민입니다ㅜㅜ어떻게 해야 할까여..
사람 함부로 만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함부로 믿지도 말고역시 인생은 마이웨이!
디지스트 희망하는 고2 이과생인데요 정시로가려하는데 정시에서 생명1 지과1쳐도 큰손해 없을까요??둘다 1등급 받으면
안녕하세요삼수생입니다&nbsp;재수땐 서울대까지만 목표로 했었구요원래 베이스가 없는건 아니여서 이왕하는거 나이도 있고(세번째 수능 준비하긴하지만 나이는 좀 많아요) 대학교때 생명과학 전공도 했었는데 잘 맞기도하고 못다한 꿈을 이루고자 의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span style="background-co
너무 힘든데 아무도 날 찾지 않아.
ㅇㅇ
그리고 분량은 왜이리 많은가또한 수학과인 내가 왜 과학실험을 해야만하는가그리고 가장 짜증나는점은 왜 1학점밖에 안주는가 ㅂㄷㅂㄷ오늘 밤새야할듯 ㅠㅠ
내일 가려고하는데 가까워요??????!!! 가보신분 길좀 알려주세여 ㅜㅜ
안녕하세요~우선 제소개부터할께요~저는 건양대의대 휴학중이고,서울권의대 갈려고 올해공부중입니다.나이는 30대이고요~저는 경성큰마을아파트에 과외방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방하나 독서실처럼 꾸며 공부중입니다.혼자하는것보다 같이공부하는것이 나을거라생각되서
공돌이나 의대면 몰라문돌이가 토익, 텝스 등에서 썰리면 곤란하지 않음?
성별 존재해요? 메타몽도 암수 있어요?
태블릿으로 인강 듣고 있는데요 메가패스 계정을 받게 됐어요기존에 있던 아이디에 태블릿을 등록해 놨기 때문에 기기변경을 하려고 했는데 어딜 손대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스마트러닝 앱을 삭제해야하나요??
현역입대에 비해 어떤 점에서 이점인가요????
애들이랑 대화할때는 안그런데 면접이나 막 발표 같은거 할때 목소리가 떨리고 남들이 보기에 말할때 어색한 느낌이라 걱정이에요 말할때도 즉석으로 말을 잘 못하고 되게 긴장을 하는스타일이 거든요&nbsp;긴장 좀 안하게 어떻게 고칠까요ㅜ
옯ㅡ하야내가 진짜 오르비하는 사람이 생겨서&nbsp;혼자 끙끙앓다가&nbsp;옯밍당할것만 같아서 얘기를 한다눈 앞에 아른아른 거리는 에피센츄 얼굴 자꾸귀에 맴도는 그의 촉촉한 댓글들에~니가 본 오르비하는 그 남자&nbsp;도대체 누구길래 이렇게나 들뜬거니
조교하려면 어캐해야합니까!!!!!!!!영어100??!?!?!
안녕하세요 일반고재학중인 고3 &nbsp;이과인데&nbsp;성적이런거는불문하고 &nbsp;일단 &nbsp;제꿈이 &nbsp;방송직(pd)인데 &nbsp; &nbsp;(고1때부터 쭉생각해왔던거에요...)이과로가야 &nbsp;대학을 &nbsp;더수월하게 &nb
공부를 하다가도 잘 안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생각하지 않으려해도의연중에 자꾸만 떠오르네요 그러다보면 한없이 작아지는거 같고 수능을 쉽게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런지 아니면트라우마일까요...꾹 참고 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제주도에서 육지지역 대학 붙어서 와서 지금 1학년인데 처음부터 너무 학교가 싫고 친구 생기는것도 싫고 수업 들어보니 수준도 안맞고 정이 안가고그냥 정 붙이려고 노력하고 나중에 약대편입에 매달려볼까 했지만 지금 학교 더 다니다간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질것 같습니
230일만에 연대 전화기가서 조정식쌤 조교되서 문과 역관광 극딜하고조정식쌤한테 욕듣기 씹가아아능????☆꿈은 이루어진다☆&nbsp;
드림캐쳐의 체이스 미? 이건 뭐지;;;
62551에서 31221찍으려면 얼마나 노력해야하는걸까요...ㅜㅜ (작년화학-올해 물리)지구
계시다면 그분들은&nbsp;얼마나 교제를 이어가시던가요..?
웬만한 현역보다 빠른 시작 가능? 27살에 사회 진출
음 자전가고 싶은데, 막 전공을 여러개 할 수도 있는거에요??? 그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죠?? 너어어어무 궁금해서용ㅎㅎㅎ
도움이안돼요 개놈들 1년내내 황사인줄
고양이 키우는 집이 전체의 몇퍼센트정도 될까요
친구가 자기혼자서 제가 몇년쓴 태블릿(갤럭시노트10.1 (2012년버전) ) 이든 가방을 공중으로 던졌다가 떨어트리는바람에 제태블릿이 가방속에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부액정이 나갔습니다. 친구가물어준다더군요. 그래서 오늘엄마가 제태블릿을들고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가서
지금부터 공부하면 ㅜㅜ 괜찮겠죠?마음이 잘 안 잡혀서 계속 의미없는 시간 보냈어요 밖으로 놀러도 다니고 ㅠ학교에서&nbsp;공부 좀 하다가&nbsp;집에 오면 잠 퍼질러 자고 일어나서 책 펼치고 쥐똥만큼 공부하고 ㅜㅜ내가 지금 남들처럼 열심히 안 하고 뭐 하는
오늘부터 우리는 S15!
토끼는 사막토끼집사는 여자친구 소원 이 목표래요다들 화이팅 합시다!
현역으로 들어온 분들이랑N수해서 들어온 분들이랑잘 적응하고 지내나요?
손??
9년 후에 다현이랑 결혼할건데요..!!인생 커리좀 추천해주세요!!1. 올해 열심히 공부 - 서울대 컴공가기 - 벤처기업 세워서 유명해지기 - 다현이 나오는 프로에 출연해서 친해지기 - 알콩달콩 연애 후에 결혼하기!!2. 올해 열심히 공부 - 서울대 의대가기 - 열심히 공부해서
진짜 얄미워
특이하게 유독 국산 suv 비율이 높네일반 세단보다이유가 머지 ㅇㅅㅇ그 가격대면 그랜져나 k7 sm7 같은거 살 수 있을텐데 준대형? 세단은 거의 안보이고 suv만 잔뜩흠...
ㅇㅏ무도 안봐주시고ㅠㅠ 섭섭해요ㅠㅜ
천장불은 끄고 스탠드 키는식으로 하시나요아니면 천장불도 키고 스탠드도 키고 하시나요?그러니까어두운 방 독서실 or 밝은 방 독서실?어느쪽 선호하세요?어두운곳에서 스탠드만 키고하면 집중이 더 잘되나여..전 뭔가 답답 ㅋㅋ
너무 잘생김...귀엽고...도플보다 더좋음...글구 오늘 화 봤는데...자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저도 루피처럼 순수하게 꿈꾸고 ...마음편히 온 마음다해 공부할래요!!!!!
그렇죠??ㅎㅎ
인강은 사탐만듣고 국영수 현강듣는데요~국어는 목요일 6:00~10:00&nbsp;수학은 토요일 2:00~5:30영어는 일요일 1:00~5:00보시다 싶이 주말에 모두 단과가 있어서 쉬는날 정하기가 애매해서..매일 아침8시~저녁 6시 / 이후 마무리 및 운동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ㅈㄱㄴ그나저나 노원구 교통 늘 노답이네
거의 사이버 망령이지.인터넷 중독자.
잠깐 옯 들어와서 글 구경하고 있었어요근데 아무 것도 안눌렀는데 갑자기 영상 하나가 재생되더니거기서 흰옷입은 빡석원쌤이 나와서 어쩌구저쩌구 하시던데저 아무 것도 안눌렀는데 왜 이런 영상이 뜨죠..?폰 잘못된 거 아닌가용..ㅜ
인 서울의 기준을 지정학적으로 볼거냐아니면 입결로 볼 것이냐(과기원 지방 의치한 교대는 명예 인 서울)를 두고 얘기를 했는데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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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입나요?무늬까지 완전 똑같은데 색만 다른거...예전에 그런 옷들 돌려 입었다가 맨날 주변인들한테 넌 그 옷바께 없냔 소리 들었던 시기가 있어서뭔가 꺼림칙한데...많이들 입나요?
일산청솔하이퍼슈프림30분vs노대 설특(아마 ss1반은 아닐듯,매달 장학금20만원)가는데1시간 10~15분 인데 둘중어디가 날까요?&nbsp;부모님은 기왕다닐거 서울로 가야한다고 하시고 저는 아무래도 가까운데가 난거같고 혹시 두학원중에 다녀보신분&nbsp;계신가요?
저희 엠티 때 사놓은 술이 남았는데, 그걸 반값에 파니 살 사람은 사라고 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그 술이 학생회비로 산거니까 우리 돈으로 사놓은 건데, 남은 술을 우리가 돈주고 사야 되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ㅠㅜ
그런가요??
실제로 읽었던 책들은진짜 많았는데(솔직히 농담기 다 제하고 50권은 넘게 적을 수 있었다면 적을 수 있었음)생기부에 수록하는 도서 분량 제한도 제한이지만학교 측에서 독후감에 줄거리까지 써내려가기를&nbsp;줄기차게 요구해서실제로 고 1~2학년 생기부 수록도서 분
시청 앞 호텔 프라자♡
저는 왜이렇게 재미 없게 봤을까요ㅜㅜ
몰래 수학 문제 푸는중~~~~~
블랙라벨, 메시지, 쎈... 이런 내신용 말고요!
어떠캐하시나요호홍홍요즘 하루에 한끼먹고 그랬더니 입맛 가출
셔츠에 검은넥타이 메고 교복 코스프레해야지ㅎㅎ
어때요?
그렇다고 안 움직이는 편도 아닌데...모리의 살은 왜 자꾸 늘어나조...ㅠㅠ
독서실이 8시에 열어서 딱 그때가면 아침공부시간 3~3시간 반 나오는데아침시간이 아까워서 6시 30분에 일어나서 집에서 공부하다 갔더니 2~2시간 반 나옴1시간 더 일찍 일어났더니 1시간이 줄어드는 매직ㅠ원인 분석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음ㅠㅠ열심히 했느뎅굳이 일찍 일어날 필요 없나여?
강행군 신청하면 두개들어야하는데;;;
굳굳...지폐가 세로라니 ㅇㅁㅇ
그냥 같은 남자끼리 놀고 떠드는게 더 재밌조...&gt;_&lt;
ㅇㅅㅇ
밥 없음라면 없음물 없음반찬 없음세상에나
경희 만만세
ㄷㄷ
혼모노라고 부르는 것도&nbsp;다른 혼모노들에게 미안해질 지경;(알몸시위 사진은 눈갱 방지를 위해 삭제)
수능성적 안보고&nbsp;학원용 시험쳐서 점수좋으면 써주는곳 있나요..?아ㅠㅠ돈 어케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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