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의대가기...막막합니다...
#생활상담실 #의대 #독학생 #재수생 #모바일 #추천
  • 33New Heart
  • 작성일 13-07-10 20:44
  • IMIN 418906
  • MS 2012
  • 조회수 8,682
http://orbi.kr/000373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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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 45423 올해 6평 23212 받은 독재생입니다.



의대에 가서 외과의사가 되고 싶지만 현 성적과 실력으론 터무니 없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꼭 의대에 가고 싶어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국수영 합 4이내로 강남대성 무시험전형 합격권에 오르는 것입니다.

학교도 아니고 학원을 목표로 삼는 거 우습지만...그렇지 않고서는 현재 상황을 감당하기 너무 힘듭니다.

(사실 집안 사정상 삼수를 하면 안되지만 현 상태에선 올해 안에 의대는 무리일 것 같다는 생각에서 하는....제가 보기에도 현실도피 같습니다. 열심히도 안하는 데 올1등급이 나올리 만무하니까요...벌써부터 이런 생각하는 것 자체에 제가 무기력해졌음을 느낍니다.)

어떤 공부를 해야할 지 알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더 짜증납니다.



또 집안에 우환도 있어서 불안합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도 제게 있어 전부인 우리 가족-어머니,외할아버지,외할머니가 요즘 많이 아프십니다.

어머니는 암판정 받으셔서 현재 항암치료 받고 계시고 외할아버지께서는 엊그제 심장 수술 받으시고 현재 병원에 계십니다.

두 분이 아프셔서 고혈압이신 외할머니께서도 함께 고생 중이시라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수험생활을 하면서 미래를 멀리 내다보는 안 좋은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내가 의대도 못 갔는데 내년에 삼수하다가 돌아가시면 어쩌나 하는 정말정말 나쁜 생각 때문에 더 집중이 안됩니다.

효도 해드리고 싶은데 공부한답시고 다 커서 돈만 축내는 제 자신이 밉습니다.

효도할 시기를 놓칠까 두렵습니다. 저만 정체돼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해드리긴 하지만 예전에 제가 잘 못해드린 거랑 저에게 쏟아주신 사랑에 비해 터무니 없긴 하죠....)



입시든 뭐든 다 떠나서....

외과의사돼서 돈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벌면서 하고 싶은 일 하며 보람을 느끼면서 우리 가족, 남편이랑 오손도손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인데....

돈 걱정, 가족 걱정 없이 공부말고 걱정할 게 없으면 참 좋을텐데...



그냥 인생이 막막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막 써서 글에 요점이 없네요...그래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것 같습니다...감사해요...

너무 낙담하지마세요. 긍정으로 도배해도 부족한시기에 부정적인생각은 스스로를 구덩이로 빠지는겁니다. 자신을 스스로 구덩이에 빠지게 하면서 결과가 좋지않게 나왔다고 슬프거나 투정부릴 능력이 되는지 생각해봅시다. 노력하는자에겐 천운이 따라요. 지금부터라도 정말 수능날까지 난 후회없이 공부했다고 부모님께 친구에게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에게 당당하게 말할수있다면 나머지는 운이겠죠. 그런데 그런데 당당하게 말할수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그 몇명에 포함되길바래요.

2013/07/10 IMIN: 411758 IP: 211.♡.201.37 MS: 0000

힘내세요..

2013/07/10 IMIN: 450027 IP: 211.♡.170.103 MS: 0000

반년만에 엄청 많이 올리셨네요!! 수험생활하면서도 저는 충분히 효도를 할 수 있다고봐요. 힘내세요.

2013/07/10 IMIN: 452095 IP: 58.♡.85.6 MS: 0000

31JYVAIS
0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조금만더 힘내세요

2013/07/10 IMIN: 321721 IP: 211.♡.136.66 MS: 2009

미리한계를 정하지마세요 제주위에도 2 3등급나오다 수능때포텐터져서 올1맞은애 많습니다 아직시간남았고 수능날까지만이라도 죽어라하세요 아니 같이죽어라해요 화이팅하시구

2013/07/10 IMIN: 387061 IP: 39.♡.52.207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7/10 IMIN: 415702 IP: 211.♡.152.226 MS: 0000

힘내세요 저도 의대지망인데 성적이 많이 모자라서 진짜 고민많이하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냥 그런생각 없이 열심히 하니까 오르고 내리고 상관없이 하루하루 나아지는 제 자신이 보여요 이런거 할 시간에 그냥 닥공하는게 답인 것 같아요. 반년만에 엄청 올렸으니 남은 기간도 못 올리라는 보장이 있나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2013/07/10 IMIN: 447862 IP: 182.♡.80.93 MS: 2013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2013/07/10 IMIN: 327562 IP: 180.♡.81.116 MS: 2010

아 등급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10월 264 36 수능 133 13 해서 안되는건 없음. 본인 얘기.

2013/07/11 IMIN: 421214 IP: 117.♡.5.85 MS: 0000

왜여 전 충분히 오르실거같은데여ㅎㅎ 일단 9평 쳐보고결정하세요 지금 포기할건 아니죠 내년 기약하면 맘이야 편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기시작하면 자꾸 물러나야되요.

2013/07/11 IMIN: 435890 IP: 203.♡.203.81 MS: 0000

냉정하게 자기실력을 판단하세요

2013/07/11 IMIN: 443878 IP: 117.♡.2.100 MS: 0000

수학이 1이면 괜춘한데... ㅜㅜㅜ

2013/07/11 IMIN: 373447 IP: 221.♡.105.104 MS: 0000

많이 올리셨네요 저도 재수생인데 작년에 올3 맞았는데 6평 언어 하나2등급이고 올1이에욤 2등급하고 1등급 그렇게 차이많이 없어요. 힘내세요 같이의대가요 아직 많이남은거래요 학원에서 ㅋㅋㅋ 충분히 기적이 이뤄질만한 시간이라고 하네요

2013/07/11 IMIN: 410115 IP: 119.♡.164.145 MS: 0000

학부모입니다. 글을 읽고 응원 하려고 씁니다. 30년전 제 친구가 성대 법대 가고싶어서 오수를 해서 결국 성대 법대는 못가고 사진 기자 생활 하다가 요즘은 프리랜서 활동하는데 교회를 다니며 만족스럽게 잘 살고 있어요. 학생의 마음을 보면 정말 의대가 이런 학생을 뽑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더라도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은 깊이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재수 하면서 성적이 많이 오른 것을 격려합니다. 아직 3 수는 생각마시고 재수 때 최대한 좋은 성적을도록 노력 하시고 꼭 의대가 아니더라도 대학을 지원 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인생의 길은 꼭 처음 생각했던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고 지금 학생의 생각하는 것 말고도 무한한 가능성과 길이 었어요. 막상 의대와서 실망 할 수도 있고요. ㅡ 딸을 의대 보내기 희망하는 어느 의대교수 씀.

2013/07/11 IMIN: 405119 IP: 116.♡.195.121 MS: 0000

다른 분들도 힘내라는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셔서 굳이 힘내시라는 말을 안해드려도 될것 같네요 ㅎㅎ 그래서 제가 항상 생각하고 잇는 말이 도움이 될것 같아서 댓글 남기고 갈게요!! "우리가 꿈을 포기하는 이유는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할 것 같아서이다" 오르비에서 합격소식으로 다시 볼 수 잇기를 기대할게요...^^

2013/07/12 IMIN: 429008 IP: 121.♡.49.117 MS: 0000

재수까지해서 그정도성적이면 의대못가는거에요. 쓸데없이 시간낭비하지마시고 빨리 대학가시길 권합니다.

2013/07/12 IMIN: 442099 IP: 49.♡.47.17 MS: 0000

독해지세요 할수있어요

2013/07/12 IMIN: 445947 IP: 58.♡.115.181 MS: 2013

저는 7월에 시작해서 공부 전혀안된상태에서 6평 혼자쳤을때 1 4 2 6667인가 나왔었는데 그해 10월에 111 2221인 성적 받고 자만했다가 수능폭망 했었는데 지금부터라도 꾸준히,제대로,열심히 하시면 수능때 의대성적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학원기준으로 잡으면 성적향상에 결국 한계가 올수밖에 없어요.. 안된다고 달려들면 안될수밖에 없고 당연히 된다고 달려드는 패기도 필요한것같아요~

2013/07/12 IMIN: 268135 IP: 58.♡.149.23 MS: 0000

포기하지마세요. 저도 현역때 222 4344 받았는데 열심히 1년 해서 원하는 의대 들어갈 수 잇엇어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2013/07/12 IMIN: 356745 IP: 223.♡.173.142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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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IMIN: 732 IP: 59.♡.11.117 MS: 2002

작년 6평 수리 4등급받고 수능96점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간절한 심정으로 열심히하신다면 가능할거라 믿습니다.

2013/07/12 IMIN: 410033 IP: 117.♡.6.224 MS: 0000

화이팅하세요 하지만현실을제대로보는것도중요합니다.

2013/07/12 IMIN: 107388 IP: 211.♡.145.44 MS: 0000

29KOREAA
3

힘내세요 현역때 221332가 재수때 111112로 의대갔습니다. 모든 걱정을 하다보면 집중할 수가 없어요.ㅠ 다른 우환들이 잘 풀리시고, 공부에 집중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07/13 IMIN: 362378 IP: 175.♡.224.221 MS: 0000

위에 영계님 처럼 냉정하게 자신의 실력을 판단하세요! 그 성적이면 올해 의대 갈 수 있습니다! 80일만에 서울대 가는 데 120일이면 의대 갑니다! 몇시간 투자해서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 한번 보시고, 맘 다 잡고 시작하세요.

2013/07/13 IMIN: 299016 IP: 210.♡.173.254 MS: 2009

16화, 약 16시간 반 밖에 안 되니 빠른재생 말고 1배속으로 집중해서 보시고! 시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2013/07/13 IMIN: 299016 IP: 210.♡.173.254 MS: 2009

공부의신추천하시는이유가뭐죠? 저도보긴햇는데 그냥 드라마던데... 거기서나오는 공부법말씀하시는건가요? 울의다니는분이 이러시니 다시 보고싶..네요

2013/07/16 IMIN: 447852 IP: 182.♡.114.50 MS: 2013

이 댓글을 읽으실지 안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요 며칠 사이에 올라온 댓글들 모두 잘 읽어보았어요. 생면부지의 저에게 쏟아주신 관심과 응원, 조언, 따끔한 지적과 애정어린 한 마디 한 마디에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이 관심에 제 스스로가 감사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부족한 저지만 끝까지 노력해서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 글을 시간내어 읽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승을 기원하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3/07/13 IMIN: 418906 IP: 61.♡.68.19 MS: 2012

걍 저랑 같이 도전해보아요.ㅋㅋㅋㅋㅋ\

2013/07/17 IMIN: 423571 IP: 123.♡.93.46 MS: 0000

조금만 더하시면 되겠네요... 저 등급이 다 위쪽에 있으면 남은5개월동안 ..충분히 올리실수 있을 거 같은데...

2013/07/17 IMIN: 304569 IP: 122.♡.129.204 MS: 0000

근데 웃긴게 내년에 삼수한다는..... ㄷㄷ 고3때 저런새끼보고 부모등골빼먹는새끼라고했는데 근데요 우리집에도 아프신분있지만 제가폐륜안진 모르겠는데 저는요 의대갈패기도없다고생각해요 제친구 고3현역때 전체5등급이 이번에 121나오던데 이과 님이 열심히안한듯요 간절한게 뭔지모르는사람이라면 그냥 강대? 마강?에서 들리는소문에 님성적같은 7수생이서남대의대갔다고함 그냥 놀면서 7수하셈 ㅇㅇ 빡치세요? 그럼공부해서 나도 재순데 나랑붙겠네요 환경이중요함? 물론 나도불행한축에속하는데 절대 좌절하지않았음 이글명심하시길

2013/07/23 IMIN: 331696 IP: 203.♡.185.34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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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6 IMIN: 355479 IP: 203.♡.222.180 MS: 0000

26znzm
0

수헙생은 가장 좋은 선생님에게 강의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방법이 틀리면 피해만 주니까 이충권 영어 선생님 추천합니다

2013/08/05 IMIN: 409786 IP: 118.♡.50.33 MS: 2012

#생활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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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치킨킬러 12/0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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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현역 올해 수능후기.. 372 2
20건강이 짱입니다 12/09 21:51
2433453 50모래반지빵야빵야 12/0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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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일본 여행 갔다오신분 92 2
29화1을 가꾸는 화2타짜 12/09 21:42
2433439 38Cathay Pacific 12/09 21:40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여중이나 남중나오고 여고나 남고나오고 입시하고 하면 당연히 그럴 슈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모솔이라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셀프위안
&nbsp;본인은 둘 다 잘함 ^^
꼭..!
오케스트라있잖아요실력 좀 좋아야 들어갈 수 있나요??바이올린이요9~13살때까지 배우다가중학교 때 쉬고고등학교 때 교내 오케 했었는데1월부터 다시 배워보려고 하거든요아무래도 잘하는 분들 많겠죠??ㅠㅠ
잠이나 자자
일본..갔다오고나서 9개월간 초밥안먹음.
하앙.....
전 ㅆ 불가능제 ㄱㅎ이 달려있는한
썸의 기준이 뭔가요??썸 타는지 안타는지 어떻게 구별해요??
뭔들 입에 풀칠하고 살겠지만&nbsp;직업으로 삼기는 두렵네요;;흑 취미로는 부족하고
1.프사로 밀당적당한 컨셉으로 이성 친구랑 찍은 프사 올려놓으면고백욕구 솟구침 (여르비들이 사용하면 핵꿀)(단, 어장이라고 판단하면 ㅈㅈ친거)2.연애와 썸은 베일이다너무 좋아한다고 표현하거나 다 보여주면 ㅈㅈ슬프지만 이성관계가 그럼. 직접 겪어보시길3.시크와 부드
저녁도 안먹어서 정말 간만에 치킨 한마리 사서 들어왔는데 절반을 못먹네요 ㅠㅠ...... 내가 이렇게 양이 줄었나...&nbsp;
얼굴 vs 예쁜 풍경추천좀..
오르비 출신의158단신의 강사와꽃미남 강사솔직히 제 생각엔 두분 강의력은아직 물이 오르지 않으신 것 같지만수강생들 생각하는 건 1타이심둘이 정말 잘 되셨으면..둘이 언급해도 되는 거죠?저는 어떠한 패스보다 약속패스를 먼저 산오르비 충성 고객입니다.황금손 아이비 정
&nbsp;추천하는 수기나 후기나 있으면 알려주세요반수여도 좋고 재수여도 좋고 N수여도 좋고지금 어떤 결정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 분들의글에서 멘탈을 배우고 싶어서요 ㅋㅋ뭐라고 검색하면 되는지 알려주셔도 되고 좌표 주셔도 되고.. 본인글 주셔도돼요
하나 안하나 별차이가 없음저 아이라인 잘그려여쉐도우도 잘해양얼굴 까매서 23호 씁니다립은 누드톤이랑 핑크 섞어야 잘어울리구여막 하는데 쌩얼이랑 차이가 노노함앞머리를 만들어 볼까 음살을 더 뺄까여여르비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셤기간 대학생의 꾸준글
주위에서 앞머리 내리라고 해서 시스루로 내렸는데주위에서는 만족하는데 제가 만족을 못하네요ㅠㅠ좀 더 싸가지없어진?? 차가워진 느낌이라서..이럴 땐 주위 반응대로 머리 냅두시나요본인 만족을 우선하시나요ㅠㅜ
ㅎㅎ
남자1. 좀 비싼 미용실에 간다2. 무슨머리 해달라 하지 말고 단정하게 잘라달라한다3. 눈썹도 다듬어달라한다4. 아무 브랜드 옷가게에 들어간다5. 흰색 무지티 입고 위에 셔츠 아무거나 패턴 없는 거 입고 슬렉스 바지를 입는다6. 신발가게에 가서 양말과 무난한 스니커즈를 산다여자1. 적당히 살을 뺀다2. 앞머리 시스루뱅이나 일자 + 일자눈썹 + 쌍액 + 적당한 화장을 한다3. 원피스 같은 거 입는다
거기서 보면 주오남 엄마가 아들얼굴에 대해 평하는 내용이 있는데.... 진짜 어머니들 자기아들 외모평가를 그렇게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근데 놀라운건 친구들 보면 거의 자기엄마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애들 많더라구요 ㅋㅋ 아 전 아닙니다. 제가봐도 전 못생겼어요... 진심임 ㅋㅋ
흐규ㅠㅠ 그냥 오늘 넘 힘들었눈데에에에ㅠㅠㅠㅠ님들이 추천해준 노래 듣고 폭뿡눈물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진짜 위로가 됐어요ㅠㅠㅠㅠㅠ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nbsp;
그렇담 저도 질문받아욯ㅎㅎㅎ그리고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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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3 이고 11모 국수영 232떴는데 전과하면 수학 적응 할 수 있을까요?
남자가 여자보다 자기 외모에 관대한 경향이 더 있는 거 같음?솔직히 말하면 좀 못생긴 분들이 자기 정도면 훈훈하다고 하는 거 보고 좀 식겁한 적이.....여자는 기만러가 많아서 빡친적이 많고 ㅋㅋㅋㅋ 음
서울대식 52x점대면 설공 전화기 무조건 된다고 해도 되나요?
수시합격자들 단톡방있냐고 물어보는 글 올렸는데탈퇴당했어요..ㅋㅋㅋㅋㅋ
작년이랑 올해랑 교재 동일한가요??전과하는데 친구한테서 알텍 받아서 그거 쓸까 생각중이어서요
어디 푸념할때 없어서ㅠ 학교 내신얘기지만 여기다좀 쓸게요지균이 목표인 이과지망생인데 요번에 수학 2등급 뜰듯해요...아니 수행에서 4점이나 깎인 경험은 살다 살다 처음;;;제가 결석한날 학교에서 수학수행을 봐서 담날 따로 보러 오라했는데, 제가 까먹고 못갔거든요ㅋ
약간 스무뜨하면서 부드러우면서 그렇다고 처지지는 않으면서 졸리지 않은 그런곡 좋늠
참고로 이디엠이나 락, 팝송 안 좋아하니 ㄴㄴ ㅠ근데 발라드락..? 세미락이라고 해야하나...살짝 넬 느낌나는 건 들음 ㅇㅇ헤비메탈 급만 아님 됨ㅇㅇ지금 개우울하니 밝은 노래좀 ㅠ
뭐 혹시 질환이 있어서 그럴까요오늘도 오르비 하다 지금 막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끼네요왜 그러지..
이분 전소미양 엄청 좋아하시던데... 아쉽네요
이미 카드로 3사 패스 산다고 100 넘게 써버려서 미안함 ㅠ
상상모 (온라인) vs 월간봉소 (온라인)월간정상모 (온라인)저렇게 구매하려다가 메가들어가봤더니 월간수능이라고 있길래요!ㅋㅋㅋ 그냥바로 고민도 안하고 이원준T 질러버렸습니다!ㅋㅋㅋ사는김에 그냥 양승진T도 같이 구매해부렸네여..!위에 상상모 or 월간봉소 월간상모 거른게 좋은선택이였기를ㅜㅜ
대기순번 20000등 떠서 우여곡절끝에 들어갔는데 다 매진되서 멘탈 나갔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다시 들어갔는데 취소표가 있어서 바로 샀습니다 ㅠㅠ아이오아이 마지막 가는길을 볼수있겠네요
위로 좀...
본가 내려왔는데 심심하조 &gt;_&lt;
와 너무 무섭네요부부싸움인데일단 시끄러운걸 떠나애기도 울고 무슨 일 날것 같네여경찰에 신고하고 싶은데그러다간 진짜 일 날것 같고남편이 계속 말리는데뭔 일인지 모르겠네요...계속 소리지르는데미치겠네요애기 우는게 제일 마음에 걸리고...
진짜 솔직히이지영 꾸미는 돈 반의 반만 줘도이지영보다 나을 자신 있다고 의기양양하게 달았는데그런데....이지영이 버는 돈의 반의 반은 커녕십분의 일도 못 번 내가너무 초라해짐10시 부터 6시까지 설문지 죽어라 세서중식도 제공못받고 5만원 받아 오는 난데9시까지 야근해도 한 7만 5천원 정도 주려나?당당했다가 급우울그래도 사기 안 치고 정직하게 살았는데ㅠㅠ
다맞아야 붙겠지.....과논은 화학이 쉬우려나논술을 봐본적이 음슴
아마 연고대는 없을거같고..지방치대한의대 분들 혹시 학부생 주차장 있는 경우 있나요??
친척이 통수친 모양인데입다물고 있는듯지금 사는 집이 아니라 뭐...당장 쫓겨나는건 아닌거 같은데
..... 아.. 그렇게 됐구나...
구문 완벽하게 잡고싶어서요2월쯤에 구문인강 하나듣고 Bin님 문장노트 공부법 실천하려함문풀인강은 리로직만 7월에 들을듯
뭔 집이 갑자기 팔리냫ㅎㅎㅎㅎㅎㅎㅎ뭔 사기 당했나
쪽지로생년월일/태어난 시간/성별(반드시 필요)적어서 보내주시면5명만 봐드림기계 돌리는게 아니라 제가 직접 보는거라서 시간이 좀 걸립니다
걍 보고 울면서 밤 새요...주의:보고 잠 안온다고 하지 말기&nbsp;글쓴이의 주관성이 담겨 있음&nbsp;숫자는 순위임을 알림7.파라노말 엑티비티에? 이게 무서워? 거릴수도 있지만 갠적으론 무서웠음이거 본 날이 부모님 여동생 전부 없었을때인데혼자 보고 지렸음 (
&nbsp;
있나요??
ㅈㅈㅇ(엘지)ㅎㅎ(엘지)ㅂㅅㄱ(전 한화)ㄱㄱㅎ(전 SK)ㅂㅅㅇ(전 삼성)ㅅㅅㅇ(엘지)ㅇㅈㅅ(넥센)ㅋㅇㄹㅋㄹㅇ(전 한화)ㄱㅈㄱ(넥센)ㅂㅅㅇ(SK)ㅇㅈㅂ(KT)ㅂㄱㅎ(SK)ㅎㅁㅊㅅ(엘지)ㄱㅈㅎ(NC)ㅎㄷㅈ(두산)ㅇㅅㅂ(롯데)ㄱㅈㅂ(SK)ㄱㄱㅌ(삼성)내가 낸거라지만 다 맞춘 사람한테 밥 사줘야 할듯;
정말 넘나 커엽조...심쿵사각이니 책임지시조...님 말고 프사요 ㅇㅁㅇ
응팔은 그냥저냥 꿀잼응사는 앞부분만 꿀잼응칠은 안봐서 볼려는데 어떤가요?올포유 노래 개좋음
합격의 기세를 몰아서 연애도 합격했으면 좋겠네요ㅠㅠㅠ
바로 아싸되겠죠?된다고 해주세요
이상해
반수비용얼마나 나올까요??
자꾸 답변에 네네 거리다보니진짜 네 라는 답변을 다는데 눈치보이네요;;
낄낄낄 너의 시선을 가져가겟다.
초딩 옆자리였어요 그래서 아 망했다 생각했습니다 영화 시작하자마자 옆에서 계속 혼잣말로 종알거리더라고요 조로 나올때 오 조로~ 루피 나올때 루피~ 이런식으로 등장인물 나올때마다 이러고 대사도 따라하고 그래서 너무 거슬려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다행이
네?
내일 오전에 영화볼까여 아니면 그냥 12시까지 잘까요
제 미래에여
피부만 하얗고 안잘생겨서 슬픈 밤이다.(근데 나에게 고백했던 여자들은 무엇인가?)
^^이 길 말곤 갈 길이 없어서요.
비싸다고 느껴지면 내지 말고 이정도는 괜찮다 싶으면 그냥 인간관계를 위해 내시는 거 ㅊㅊ(저는 15만원 넘으면 절대 안 낼 거고 10만원이면 생각 좀 해볼듯)아마 안 내면 앞으로 엠티 이런 과행사 참여 못한다 이럴 텐데안 하면 됩니다 어차피 개10노잼임
ㅋㅋㅋㅋ
남자임;;
도벽 있는 룸메 한 번 만나니까 이젠 기숙사 무서워여ㅜㅠ
화1하지마..
15 정도 맞나요??
4박5일 온천여행 갔다올건데 경비 대충 얼마나 잡아야 할까요? 최대한 싸면 좋겠는데2명이서 갑니다
속 편하게 경북수의 쓰고 발 뻗는건데 서울 사람이니 안되는 건대수의 붙들고 우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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