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실
N수생에서Q수생으로
#생활상담실 #재수생 #반수생 #모바일 #추천 #캐스트
  • 45cardiovascular
  • 작성일 13-06-13 14:40
  • IMIN 439151
  • MS 0000
  • 조회수 6,195
http://orbi.kr/0003707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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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n수생은 왠지 수학적 어감이 재수생 삼수생 사수생 이런식으로 자연수만 취급하는것같아 맘에 안듭니다. 반수생 학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Q(유리수)수생 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소통하도록합시다!

ㅋㅋㅋㅋㅋ신선한아이디어네요

2013/06/13 IMIN: 342948 IP: 39.♡.49.154 MS: 2010

감사합니다.ㅎ

2013/06/13 IMIN: 439151 IP: 223.♡.162.29 MS: 0000

35praudy
1

삼반수도 소숫점 내려가나요

2013/06/13 IMIN: 421522 IP: 1.♡.84.18 MS: 2012

그럼요 그럴경우 2.5수생
저는 94년생반수생 이니까 1.5수생
현역은 1수생
조졸은0.5수생
이런식으로요ㅎ

2013/06/13 IMIN: 439151 IP: 223.♡.162.29 MS: 0000

ㅋㅋ 님꺼 보니까 생각나는데,
수능에서 실수로 평소보다 안나와서 재수하면 R수생
재수하는 게 좀 무리수다 싶은 사람이 재수하면 I수생 어떤가요?

2013/06/13 IMIN: 444261 IP: 125.♡.95.236 MS: 0000

저도 그생각을 안한건아닌데 그건 너무 주관적인거라 ㅜㅠ

2013/06/13 IMIN: 439151 IP: 223.♡.162.29 MS: 0000

ㅋㅋㅋㅋ오그럴듯하네요ㅋㅋ저는자연수입니다만

2013/06/13 IMIN: 406016 IP: 58.♡.158.36 MS: 0000

닉네임 으로봐선 현역이신듯! 꼭 한번에 대학 가세요 ㅎ

2013/06/13 IMIN: 439151 IP: 223.♡.172.82 MS: 0000

ㅎㅎ1이아니라2....에요...올해는꼭갑시다!!

2013/06/13 IMIN: 406016 IP: 58.♡.158.36 MS: 0000

헛짓하는 N수생은 복소수(허수)......ㅋㅋ

2013/06/13 IMIN: 416465 IP: 115.♡.92.140 MS: 0000

ㅋㅋ 헛짓의경계가 애매해 그건 반영하지 못했어요 ㅜㅜ

2013/06/13 IMIN: 439151 IP: 223.♡.172.82 MS: 0000

ㅋㅋㅋㅋ 허수 ㅋㅋㅋㅋ

2013/06/13 IMIN: 447856 IP: 202.♡.9.236 MS: 2013

65김무
1

조기졸업한 Z수생(정수)가 제일 부럽..
-1수라니..ㄷㄷ

2013/06/13 IMIN: 429588 IP: 121.♡.134.76 MS: 2012

49험상
0

이런 창의력 대장들 ㄷㄷ 오르비가 이래서 잘 돌아가는군요

2013/06/13 IMIN: 417831 IP: 110.♡.49.46 MS: 2012

저도 반수생이니 Q수생이군요ㅋㅋ

2013/06/14 IMIN: 425320 IP: 219.♡.216.44 MS: 0000

큐~수생 어감되게 귀엽네요 ㅋㅋㅋ

2013/06/14 IMIN: 345437 IP: 110.♡.236.251 MS: 0000

이런거 정하지 마시고 공부하세요..ㅋㅋ

2013/06/14 IMIN: 446122 IP: 125.♡.163.162 MS: 2013

#생활상담실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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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주방알바 해보신분 72 2
44오스카 12/08 17:30
2430823 49아오모리 12/08 17:30
2430819
#생활상담실  김덕근쌤 클탑 94 1
39연세대 18학번 12/08 17:27
2430814
#생활상담실  I got somthing weird 77
38Heize 12/08 17:24
2430798
#생활상담실  아 종강 좀 했으면 좋겠다 214 7
57Managersicon쩝쩝접 12/08 17:15
2430797 38JumpingCat 12/08 17:15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스터디플래너를 얻기 위해마우스 버튼을 연타하던 날들이여 <
보시다시피 국영에서 망햇습니다.국어는 가체점기준 14점넘게 떨어져서&nbsp;원래갈려고 한곳 가지고 못하고...그래서 반수할려고 하는데 팁좀 알려주세요..
김기춘이랑 똑같이 생긴 아저씨 봤네요... 하필 여의도... 청문회 국회에서 하는거 맞나
쿠폰이생겨서..ㅎㅎㅎㅎ헿가격상관없이! 제조음료도 가능!!!!전 자주안가서 모르겠어요ㅠㅠ 프라푸치노를 먹기엔 너무아까워옇ㅎㅎㅎ
아는 후배한테 국어과외들어왔는데&nbsp;실력이 그렇게 가르칠정도로 출중하지않은데&nbsp;양심을 지켜야하나요 돈을벌어야하나요..다른과목 망쳐서 어디갈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진짜 뭐 어쩌질 못하겠어요자사고 나왔고현역 12311 나와서 제 기준엔 못미치는 결과가 나와 재수를 했고재수 점수 성적표 한 번 보고 말다시피해서 잘은 기억 안나는데 44322인가 이렇게 나왔던걸로 기억해요진짜 살기 싫어서 칩거했었고 뭐 한달 두달 동안 집밖으로 안나와
뻔하긴 한데 킬링타임으로 ㄱㅊ은 거 같네요지루하진 않은듯
컴퓨터 공학과 관심 생겨서 한번 체험??같은거 해보려 하는데 어떻게해야돼요??그냥 서점가서 전공책이나 그런거 보기엔 콤알못이라..
수능못보니까ㅅㅂ진짜 ㅈ같다
ㅋㅋㅋㅋ호빠 멘탈갑
공부할때 잡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정확히 말하면 고민거리가 너무 많이 생각나요특히, 친구관계에서요!&nbsp;이 친구가 날 싫어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그런 생각이 들면 계속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혹은 이 친구가 나보다 더 잘하는 느낌이 들거나 나를 따라한다는 느낌이 들면 또 그거에 대해 생각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어요또, 쟤보다는 꼭 수능을 잘 봐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아요 ㅜㅜㅜ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죠?ㅜㅜ
정시파이터전학온지1달됨ㄹㅇ아싸 (급식은 반 남자애들끼리, 저녁은 혼자 사먹음)신설고등학교라 정시준비하는애x, 분위기씹개판학교에서 말 20마디도안함모든수업시간 자습해도 노터치 (아예안하는애들이잇어서)대신 연락자주하는 18년고향친구들많음토즈다님스듀, 대성,메가 프패보유중이정도면 독학재수 수준아닌가요
오프라인에서 앞뒤 상황 안가리고 무슨 말만 하면 입에 험한 욕이 붙어있는 사람 무서워요...ㅠㅠ
&gt;_&lt;
요새 아프리카나 다음팟, 유튜브에서여행방송 보는데여행 너무 가보고싶어요..(사진은 다음팟-노는오빠의 이탈리아여행방송)혹시 추천할만한 장소나, 비용같은거 알려주실분 계세요?
작년에 돌려보신분 안계신가영 ㅠㅠ
애들이 많이 졸고있으니...수업을 좀 재밌게 하시려는 노력은 감사한데...문제는 모든 아재개그의 소재가 김정은이시조...더 큰 문제는 게다가 노잼이조...ㅇㅁㅇ
1학년 내신성적 도합 2.3 &nbsp;그러나 2학년 1학기떄 1.25정도의 성적을받고 너무기뻐서 수시 대학전형을 다 분석해봤습니다. &nbsp;평범한 지방 일반고다니는 저는 그동안 종합전형과 관련된 활동을 거의하지않았기때문에 교과 전형밖에 선택할수없었고 그렇다면
독학재수나 러셀들어가면외로움에 사무쳐서 정신나갈수도 있나요?&nbsp;독재갈거면 친구 데려가야함??누가 외로움에 사무쳐 뒤진다 해서 글올림
한달만 일찍 가르쳐주시지 그러셨음
ㅈ같음
내 손으로 코드킴 신고해서 독포 먹일거에요
하 진심 뻐킹..
주변 사람들이 오르비를 모르기 때문에... ㅎ얼마 전에 친구들 만났을 때도 술 마시다 말고 잠깐 오르비를 하고 있었는데,친구 하나가 제 폰을 쓱 보더니 하는 말,&quot;야, 너 페북도 해?&quot;그러고 보니 비슷하더라고요. ㅎ그래도 아주 친한 친구 몇 명은 제가 동사서독인 걸 알고 있습니다.책 얘기를 했기 때문에... -_-;;
주의:글쓴이의 주관성이 담겨 있습니다숫자는 순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nbsp;1.추격자나홍진 감독의 스릴러 작품명품 연기?는 모르겠고 정말 스릴 넘치는 영화하정우의 연기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영화2.대호최민식 주연의 한국 호랑이 영화여러모로 노잼?이라는 느낌이
저 드립 미꾸라지...
으으..&nbsp;
알림에 왜 별그려져있고 ~님 글이 뜨고있습니다 라고 알림 왜 남는거에요?? 진짜 쓸모없는 기능같네요; 알람기능 증말 이상하게변한듯; 이기능 없애는거없나영
이거 어케하져&nbsp;
예스잼일것 같조 &gt;_&lt;
전과목 4등급대로 고루고루 못하는 학생입니다.국어 강민철&nbsp;수학 정승제&nbsp;영어 구문 위주로 가르치는 선생 누구든한지 이기상동아사 ??현실적으로 건동홍 상경 노리는 학생입니다...
나는 인기드럽개없는대 쒸익.....
지금 66433 정도 나오는데재수 학원 갈 곳이 있을까요노량진 대성도 안되나요?
1. 복지 분야 : 스웨덴 패러독스&nbsp; &nbsp; &nbsp;자세한 거 배우고 싶으면 닐 길버트의 책&nbsp;2.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nbsp; &nbsp; &nbsp; 정치철학적으로 잘 정리된 책3. 정치학으로의 산책&nbsp; &nbsp; &nbsp;
레드는 아재가 되었다.(여담으로 7세대(썬,문)에서는 레드와 그린 둘다 20대는 기본으로 넘음)
다운받는중인데 어떤가여
할 게 없네요
일단 저는 인하대,아주대,부산대,경북대중 하나의 대학 공대 전화기를 1학년 2학기까지 다니고군대갔다와서 8개월동안 의치한 목표로 재수했고, 성적이 계속 오르다가 10월말부터 극심한 burn out증후군에 시달리고, 원하는 성적이 안나올게 뻔하고 목표하는 공부량이 너무 많
영어랑 지1 볼때 진짜 살인충동 느낌살면서 개극혐하는 부류의 선생이 영어 지1에 감독관으로 &nbsp;들어옴30대쯤 되보이는 여선생(영어)-자존심 개쌤,피해의식 개쩜꼰대기질 충만한 체육선생(지1)-앞에서운동함영어때 듣기끝나고 문제푸는데 10분에 한번씩 뭐라뭐라 떠
메론도 나오고 이것저것 나왔지만 바나나우유만큼 최고의 명작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아직 ㅎㅎ&nbsp;
ㅍㅌㅊ?
상해나 북경 뭐 이런 잘사는 대도시들은 치안도 그럭저럭 괜찮고 사람들도 좀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이런 도시들조차도 시내에서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아직까지도 소달구지 끌고 다니는 풍경이 종종 보이더군요중국에 재산이 1억이상 있는...우리나라 전체 국민을 기준으
학교에서 하라는건 다 하고 채웠는데 다른학교 애들꺼 보면 참 비루하고있는 집이나 부모가 빠방한 집은 좋은 봉사활동 스펙거리 따다주는걸 보고생기부 때문에 온갖 인간 군상들(학생 교사 포함)은 다보고내 인생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생기부 관리였던것 같음.+일반고는 주는 건 없지만 뺏어가는건 많은 듯
4잔머금 신촌개꿀~
산화됬냐고 물어보는글까지 숨겨버리네요참ㅋㅋ스듀나 오르비나 돈투스나 똑같은듯ㅂㅂ
숙동홍 단숭세광
소재 추천 부탁드리조 &gt;_&lt;
???: 오르비 재미 각도 좁혀야...
힘든건 아는데...어느 학과 정도까지 스나 가능한가요? ㅇㅅㅇ
아무리 평양냉면이 원래 간이 약하다지만...이건 맹물 수준이네요 ㅠㅠ
어려운 4점빼곤 다풀리는데개념안보고 바로 문제집으로 넘어가면 되죠?그리고 문제집순서 추천좀요..문과일때는 개때잡 혼때잡 너기출 이것만해서...
남자도 꾸미는 시대라 들었습니다비비만 발라도 감쪽같이 감춰지나요?
카드지롱 &gt;_&lt;
혹시 1학년 1학기 학교 다니시고 2학기 휴학후 복학 하신분들 복학해서 2학년 1학기때 교양과목만 들으셨나요? 1학기 전공 과목은 이미 이수해서 다시 못 듣게 되있는것 같던데..
어차피 엘리트 코스 밟는김기춘이나 우병우나 진경준이런 놈들은 극소수입니다..우리 인생은 우리 인생 따로 있고요미디어에선 열심히하면 다 될 것처럼 떠드는데개소리에요. 극소수의 되는 사람만 그 코스를 밟고나머지는 평범하게~ 살면 되는 거예요
3대쓰레기 갤인데..여혐의 원조ㅋㅋ
닉 옆에는 붙었는데 프로필에는 에피츄 뱃지가 없네용어찌된거죵?원래 그런건가용?
저는 쌀국수 ㅎ삼시세끼 다 이것만 먹으라해도 할 수 있을듯 ㅎㅎㅎ
안녕하세요!!에피옵티무스 11기 TOMMY입니다.다들 대수능은 잘 치르셨는지요이번 17수능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으신 분들 및 원래 보라눈알을 달고 계시던 분들을에피옵티무스 제 12기 멤버로서 환영합니다.Kaleidoscope가 나온 현 시점, 17수능 기준 에피옵티무스 이전 기준이
학교에서봤는데 성적표안받으러가서...학원에서알아오랬는데 어디서보나요?
서울권 대학이랑 메디컬밖에 안뜨네요 ..
왜 그런가 그리고 해결방법좀.. ㅠㅠ요새 맨날 새벽 4시에 자서 그런가...
어디대학까지 봐주는건가요ㅠ
나이 먹을수록 가기 싫어진다...여친때문에 한 번 가긴 가야되는데솔직히 사람도 너무 많고 가기 싫다가기 싫다고 살짝 언급했더니꽤 실망하니참 난감하다근데 ㄹㅇ후렌치 레불루션 자이로 스윙&nbsp;혜성 특급 아틀란티스 빼곤탈게 없다자이로 드롭은 한번 타고 토해서...
우선 방학때 학원은 하나도 안다니고 수학만할겁니다.다 신청하면 시간은 아침8시부터 12시쯤까지고요현우진 미1확통미2랑 학교방거과후랑 병행하려하는데 몇개취소할까요 ..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제가 나이가 있어서잘 모르겠습니다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뭐 다 이래
수능 전날에 독재생이라 가채점표를 알아서 뽑아서 붙어야 되는데갑자기 같이 독재하던 친구가 어떻게 붙이냐고 물어봐서 자세하게 알려줬는데자기가 프린트해서 붙이기 귀찮다고 저보고 뽑아서 같이 다니는 독서실에 가져다 달랬었는데이거 정상임?좀 뒷북이지만 진짜 기분나쁘네요
포근해졌다하면 다시 추워지고추워졌네하면 다시 포근해지고어느 장단에 맞춰서 옷을 입어야 할지
수업도 인강보다 딸린다는 의견이 많고차라리 수업듣지말고 그시간에 자습을 추천하고교사는 입시도 모르고 충고도 한 귀로 흘려버리라니...정말 교사가 되면 이런대접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그들의 저주대로, 전 아웃서울에 삼수각, 자살각입니다.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패배의식이 심해요.
주방에서 주방보조랑 설거지하고싶은데 지원신청해서주방에서 하고싶다고 하면되나요? 낯을 많이가려서 카운터나 서빙은 못하겠네요.. 원랜 상하차 하고 싶었지만자리가없고..
저희 아버지께서 한국해양대 항해과를 늦은 나이에 자퇴하시고...횟수로 치면 재수...연세로 치면 삼수를 하셔서 인제의대에 들어가셨어요...그런데 아버지께서 당시에 친할아버지가 안 계신 어려운 형편에도 친할머니를 눈물로 설득하셔서 부산 시내의 모 재종반에 다니셨는
수요일이신분??화수토있는데토욜이 아무래도 제일 인원이 많겟죠??
나 요즘 썸타네 맘을 알 듯 말 듯 왠지 애매한너와 나네 맘을 줄 듯 말 듯우린 썸타네가 먼저 내게 말해아님 내가 먼저 말해너는 여자답게 원해그래 사랑한다 말해밀당 하지 마나는 사랑하길 원해너는 사랑받길 원해애매해 너와 나의 사이가애매해 우리 둘의 사이가아직 아리
종강이나 좀 했으면종강!!!
문과 스펙평범하고 고2 1학기까지 내신 1.4였는데주위에서 내신 1.1대까지 끌어올리고 문과 수시로 대학 아무데나 뚫고뚫고나서 반수하거나 재수하고 결정하라고 하던거재수도 싫고 문과에서는 가고싶은 과가 없다고 패기롭게 자퇴결정그러나 계획짜보며 수탐의 미친 공부량에 1차 멘붕국어 영어 문과수학 베이스가 탄탄하던것도 아니여서 2차멘붕이걸 1년안에 할수있을지 심하게 의문을 갖게되네요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아안돼에에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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