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72
모의고사까지 18
생담반상회, 독동반상회
제가 개객끼죠? 에휴 어떻게하죠 ...........
글이 속한 태그 : #생활상담실 #생담반상회 #독동반상회
  • 작성자 뭥米
  • 작성일 12-02-07 00:34
  • IMIN 373537
  • 조회수 1,693
http://orbi.kr/0002733409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싸이월드 공감
아까 부모님께 호되게 혼났습니다 .......... ㅠㅠ

그리고 아 제가 잘못살고있는것같기는 한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제가 주위 친구들봐도 한참어린놈인것 같기는한데

저는 올해 재수를 했습니다 재수는 기숙학원에서 한관계로 약 돈은 2300정도 든것 같아요 .. 솔직히 저희집이 엄청잘사는거는 아닙니다만

아버지는 현대자동차 다니시고 연봉 9천정도 되는것같고 .. 어머니는 파리바게트 가게를 하십니다 이것도 월 순이익은 400정도 되는것같고해서

솔찍히 기숙학원에서 재수하면서 부모님께 엄청 감사하다(?) 라는건 못느꼇습니다 ㅠㅠ 아 개갞기인가 ㅠㅠ

그냥 자식이고 형편도 많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자식한테 이정도 투자도 못해줄까...라는 마음이였죠

근데 수능을 많이 못치고  국민대나 단국대 를 가야할 상황입니다.. 

저는 수능끝나보 바로는 아 삼수다 이런생각이었지만 솔직히 도저히 한번더할 용기가 안나서 그냥 대학진학하기로 마음을 고쳤습니다

그리고는 수능끝나고서 부터 친구만나고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친구집에서 외박하고 게임하고 ㅠㅠ 부모님이 속이 부글부글 하셨던것같습니다ㅠㅠ

저는 알바같은것도 하지않고 그냥 마냥 놀았는데 설거지 나 집안일같은거 솔직히 어릴때부터 해보지도 않았고(부모님이 다해주셔서 할생각도 안했고)

그래서 수능끝나고 집에서놀면서 그저 집안일한거라곤 밥식탁에 차리는거랑 싱크대에 가져다 놓는거 이것만했거든요 ㅠㅠ 아니 설거지나 이런거 시키면 할것같은데

어머님께서 그냥 하시니...먼저하려는 시도는 안했죠 

암튼 이런저런 제 행동들이 내색은 많이 안하셨지만 .....쌓아두셨나봐요 

아까전에 기숙사 별로 가기싫은데 ..부모님께 조심스럽게 원룸이나 방하나 얻어주면안되냐고 물어봤다가  그걸발단으로 많이 혼났거든요

어린놈이 정신못차렸다고

제가 우리집 가계상황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4층짜리 집도한채있고 시골에 땅도 많고 .........

등록금은 아버지 회사에서 나오겠다 

 원룸하나 못얻어줄 그런사정은 아닌것같은데 ㅠㅠ

그렇다고 부모님이 여유있으니 무조건 해줘야하나 ? 그건아니만서도 

암튼 제가 아................... 잘못살고있는것같기는한데 어떻게 해야하죠? ㅋㅋ형이라도 있으면 저에게 불꽃싸다구를 날려주면서 정신차려라고 할것같은데

지금 제방꼴도 완전 개엉망이군요 ㅠㅠ 글쓰고 방정리나해야겠어요 

그리고 다시생각해보니까 아버지는 진짜 아버지를위해서 쓰시는돈은 20만원도 안되시는것같네요 ..... ㅠㅠ 저는수능끝났다고 옷입을것거없다고 몇십만원짜리 백화점서

척척사고 ㅠㅠ 스키장갈때도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가고 ㅠㅠ 고칠게 너무많은것같아 엄두가안나네요 이제 21살먹은 진짜 성인인데 ㅠㅠ



p.s 진짜 동생이다 생각하시고 따끔한 말좀부탁드려요 아정신차려야지진짜

시그너처 형태가 이상하게 보이신다면, Ctrl + F5을 눌러서 리로드 해보세요.
네 개객끼맞네요

02/07 00:36 IMIN: 43701 IP: 121.♡.116.87

뭥米
0
ㅠㅠ 어떻게 고쳐나가죠? 엄두가 안나네요........

02/07 00:38 IMIN: 373537 IP: 115.♡.233.154

'개객끼'가 아니죠
왜 죄없는 부모님을 욕하시나요.


'개객끼'가 아니라
그냥 님이  '개'  같네요....


군대를 빨리 갔다오시거나
사회에 빨리 나와서
알바 아무거나 한번 해보시는게 답일거 같네요.


부모님이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님 멘탈에 문제가 있어서 인거 같네요.

02/10 12:22 IMIN: 334406 IP: 211.♡.112.129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743581


이 분이랑 참 비교 되네요.

02/10 12:29 IMIN: 334406 IP: 211.♡.112.129

그냥 입장을 바꿔서라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ㅋㅋㅋㅋ글로 쭉써보니 좀 그렇긴하네영
한번 남이 올린거라고 생각해보시고 일거보세영'ㅅ' ........

02/07 00:37 IMIN: 371145 IP: 218.♡.82.176

저 정도면 상위10 프로안에는 들어가실텐데 ㄷㄷㄷ 하네요

부모님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여드리고 나중에 원룸하나 얻어달라고 말하세요

물론 수능이 끊난 상황에서 무엇인가 다시 열심히 하시는 게 힘듯시겠지만 ...

02/07 00:39 IMIN: 341763 IP: 121.♡.14.47

뭥米
0
ㅋㅋ 원룸 얻는게 목표가아니라요 ㅠㅠ 솔직히 주위 친구들보면 저보다 상태안좋은 친구들도 많기는 하지만

부모님께 이제손안벌린다고 수능끝나고부터 공장알바하는 친구도 있고  ㅠㅠ 솔직히 제가봐도 제가 철안든놈 인건 진짜 100퍼인데

이게 뭐 한순간에 고쳐질리는없고 .....또 대학간다고 타지에서 살면 그대로 일것같기도하고 그냥저냥 제가 진짜 너무 온실속화초같이 자란것같아서

스키장도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가는거거든요 ㅠㅠ

02/07 00:43 IMIN: 373537 IP: 115.♡.233.154

그런 인생살다가 피해보는건 부모님이 아니고 당신입니다 사실 부모가 많이 중요하긴한데 그보다 중요한 당신 본인입니다이러다가 진짜 망함 그러한 멘탈갖고 대학가면 등록금셔틀임 인생낙오자임 ㅇㅋ? 물론 느끼기 전까지는 고친다는게 쉽지않지만 님상황으로는 피부로 느낄땐 너무 늦을거임 잘생각하셈 조언을 해달라하는거면 기숙사 들어가서 빡공하셈 못한다하면 뭐 당신인생이고 제로섬이라고 잘난사람있으면 못난사람있는거니깐 그려려니 합니다 모든사람이 잘사는건 아니니말입니다

02/07 01:13 IMIN: 408861 IP: 211.♡.216.119

저도 고등학교1학년때까지 평균 7등급에 예체능 하나 미흡빼고 보통을 맞을정도로 공부를 안했는데 내자신에 대한연민으로 펜대잡음 자기인생사세요 누구의지말고 저희 아버지가 준공기업간부라 짤릴위험도 없고 님네 아빠만큼버십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안주시는거 같긴합니다만 인강끊는것도 눈치봐가면서 봤습니다 내가 이렇게 쓰는게 너무 죄송해서 참.... 2년전에 절보는거 같아 참 뭐라 형용이 불가함

02/07 01:26 IMIN: 408861 IP: 211.♡.216.119

돈이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02/07 00:41 IMIN: 165816 IP: 175.♡.243.195

수척님 말씀대로 부모님이 돈 아까워서 님한테 방 안해주는 게 아니죠..

02/07 00:44 IMIN: 43701 IP: 121.♡.116.87

멘탈이...

02/07 00:47 IMIN: 391114 IP: 175.♡.26.99

어쩌라고요
등골브레이커가 요기에...

02/07 00:48 IMIN: 276955 IP: 211.♡.216.190

인풋 대비 아웃풋을 보세요

02/07 00:50 IMIN: 207255 IP: 112.♡.165.136

어떡해야하냐면 정신차리셔야될것같네요

02/07 00:51 IMIN: 399925 IP: 121.♡.20.201

Orbisers 명예점수 14,000몰입
2
님이 결혼하셨는데
님 자식이 님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해보시면 될 듯

나랑 와이프는 나가서 하루종일 돈 버느라 고생하는데
자식은 집에 여유 좀 있다고 무조건 나한테 기대려고 하고
하고 싶은 거나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내가 돈 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뭐 이런 식으로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일단 아무 알바라도 해보시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알바하면서 돈 버는 게 쉬운 일이 아니구나 하는 걸 느껴 보셔야 할 듯.

02/07 00:53 IMIN: 277113 IP: 211.♡.168.124

Orbisers 명예점수 14,000몰입
2
그리고 이미 님이 쓰신 글에도 답이 나와 있네요.
'부모님이 여유가 있다고 해서 자식이 원하는 걸
무조건 해줘야 하는 건 아니다' 이렇게만 생각하세요.
이것만 생각하시고 여기다가 '아니 그래도 자식인데
해줄 수도 있지.. ' 와 같은 여러가지 잡다한 생각은
싹 지워 버리세요. 저런 잡다한 생각 갖다붙여가며
자기 합리화 하다 보면 절대 못 변합니다.

02/07 00:59 IMIN: 277113 IP: 211.♡.168.124

일단 뭐든간에 돈을 벌어봐야 돈 무서운 줄 아실 것 같네요.... 한시간 꼬박 일해도 밥값도 안나오거든요 요샌...

부모님버프만 받아선 경제개념 아무것도 잡을 수가 없어요. 돈을 벌어보세요 무조건...

02/07 00:53 IMIN: 165816 IP: 175.♡.243.195

와 내동생이면 복싱장가서 샌드백 치듯이 팸 진짜

02/07 00:53 IMIN: 77781 IP: 124.♡.191.18

뭥미..

02/07 00:54 IMIN: 387846 IP: 59.♡.151.213

객각기아니라 님 ㅋ 집도 여유충분히있어보이는데 잘했다하는건아니지만 님 열시미 학업에매진하면될것같이여 솔직히 원룸얻어도 집안가계아무문제없어보이는데ㅡㅡ;;;  그냥 학업만열중하시면될듯.... 등골브레이커는아닌듯요 아빠가 돈적게쓰는건 님이랑상관없는듯요 님네재산과 월수입만바도ㅡㅡ;;;;화이팅!!!!

02/07 00:54 IMIN: 397283 IP: 211.♡.234.231

세상은 넓고 쓰레기는 많구나

02/07 00:56 IMIN: 276955 IP: 211.♡.216.190

sincerity 이님은 무슨 초딩적 사고에 문장력을 갖고계시네.. ㅉ

02/07 02:11 IMIN: 385935 IP: 118.♡.65.249

이님 댓글다는거보면 가관인데,,,ㅉㅉ

02/07 10:26 IMIN: 390052 IP: 58.♡.238.208

내남동생같았으면
욕콤보4단에 잔소리10단에
엄마한테 용돈끊어버리라고 시위할듭.....

수험생인데 학원비번다고 아직도 과외하명서 아둥바둥하고
엄마한테 용돈받는것도 죄송스러워서
하루 4300원인생으로 점심저녁 해결하는 저로선
참이해안가네요

물론저보단 많이어리시긴 한데
제가 그나이쯤엔
용돈안받고 과외허고 학원뛰었던거 같던데...

그런알바는 아니더라도
20살 넘어서 성인 운운하고싶으면
경제적인 독립이라도 함 해보세요

그래야지 엄마아빠 일힘들게하는걸 알지..ㅉㅉ

02/07 00:56 IMIN: 299992 IP: 121.♡.197.18

일단 돈을 벌어보세영
머라도 해서라도

02/07 00:56 IMIN: 371145 IP: 218.♡.82.176

안타깝긴 하지만 뭐 아직 엄청난 잘못을 한건 아니죠..
등골브레이커까진..;;;
철없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진 않은거 같은데..;

지금부터 잘하면 돼요..

02/07 01:02 IMIN: 7888 IP: 112.♡.233.204

뭥米
0
네 잘해야겠다 잘해야겠다 생각은하는데 그 추상적인 잘 이 뭔지를 잘모르겠네요 ....ㅠㅠ 솔직히 여기달린 댓글들보니깐 제가

좀 너무 철없이 자란것같은데

02/07 01:03 IMIN: 373537 IP: 115.♡.233.154

수능끝나고 지금까지 놀만큼 놀았으니
이제 사람답게 하면 되죠;
부모님 맞벌이이신데.. 집안일 도와드리는건 당연하고
단기알바라도 해보시고..

02/07 01:05 IMIN: 7888 IP: 112.♡.233.204

부모님은 님 정신상태?? 그런 태도에 많이 화나신듯

02/07 01:03 IMIN: 401350 IP: 175.♡.67.198

열폭하라고 쓴글이신가여?

네 열폭하고 자러감

음 계속그렇게 사시면 될듯 그래야 세대간 계층이동이 활발해지져 ㄳ

02/07 01:04 IMIN: 379041 IP: 211.♡.106.114

장난하나 누구는 자기돈으로 번돈 등록금 걷어차는데
생활비는 당연한것이며 아 왜 이딴집에서 태어났는지 열폭하네요

02/07 01:08 IMIN: 240166 IP: 223.♡.138.136

Orbisers 명예점수 24,000Vermut
0
와 진짜 ㅋㅋㅋㅋ 난 착한아들이었구나

02/07 01:09 IMIN: 370782 IP: 125.♡.9.133

나가서 단돈 십만원이라도 벌어보고 나서 방을 얻어달라느니 그런 소리 해보세요
직접 돈 벌어봐야 귀한줄 알죠 여기서 아무리 욕 들으셔도 못 깨달아요
정 원룸 얻어서 나가 살고싶으시면 직접 번 돈으로 독립해보시든지요

02/07 01:10 IMIN: 362407 IP: 112.♡.219.187

부럽군요 가정형편...

02/07 01:13 IMIN: 363421 IP: 210.♡.171.245

저도 님이랑 동갑이에요 그리고 주위 둘러보면 님같은 친구들 없는거 아니구요
알바 먼저 구해보세요 되도록이면 과외말고 서빙같은쪽으로요 일해보시면 돈벌기 얼마나 힘든지 아실거에요
지금 사람들이 백번 욕해줘도 알바 한번 해보고 힘들게 번첫월급으로 부모님 선물 살때 뭔가 울컥하면서 내가 정말 이기적으로 살았구나 부모님께 감사한마음 들거에요

02/07 01:19 IMIN: 293841 IP: 110.♡.15.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07 01:27 IMIN: 348835 IP: 220.♡.249.131

우왕 연봉 9천이라니... 엄청 잘 사시는거맞아요 이정도면

02/07 01:38 IMIN: 364154 IP: 175.♡.203.71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엄마대신 집안일(설거지, 청소...)은 제가 맡아서 하는 걸로 그나마

심적 부담을 대신하고 있어요.

저도 주위 애들 해외여행다니고 막 옷 사입는 거 보고

'왜 우리 엄마는 나한테 저렇게 돈을 안 쓰시지?' 라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윗분 말대로 내가 부모 입장이 되서 내 자식이 돈을 펑펑 쓰고 다닌다면

굉장히 화날 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렇고 님도 아직 철이 덜 든거같아요.

사촌형이 그러길 군대갔다오면 멘탈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ㅋ

군대라도 갔다오셔서 멘탈개조하시던지 알바라도 하시던지

마음 수양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02/07 01:49 IMIN: 339807 IP: 118.♡.140.194

재수이후의 상황이 문제네요
재수할때는 그래도 자식이 공부 일 년 더하고싶다는데 능력이 되는 부모님이라면 지원해주시고 싶어하시죠

수능치시고 잠시 쉬면서 자격증 따러다니시면서 공부하시다가 스키장가면 욕이라도 안 먹을건데요

근데 제 생각은요
집이 부자면 글쓴이님처럼은 말고요

방학때마다 해외여행 이리저리 다녀보고 싶어요
그냥 놀러가는거 말고요

다른 나라의 사람들, 사는 모습을 직접 부딪혀 보는거요

그리고 돈 많은거 자랑이고 좋아요
자식 멘탈이 정상이라면 부모님이 지원해
주시는 돈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잖아요

남들 1000원 가지고 고민할때 돈 더 써서 몸에 좋은 음식먹고 학원 다니면서 공부해서 실력 키우고 쉴때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깨달음도 얻고요

그리고 아직 젊으신데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사셔도 충분합니다

02/07 02:02 IMIN: 180702 IP: 121.♡.228.177

뭐 그럴수도 있죠 돈 벌어봐야 돈의 소중함을 알아요 ㅋㅋ 저도 뭐 솔직히 뭐라할 처지는 안되는듯....글쓴이랑 매우 흡사한 삶을 살았어서...

02/07 02:18 IMIN: 336681 IP: 211.♡.71.42

글쓴 분 무조건 뭐라고 하고 싶은 마음은 안드네요.
전 그닥 좋지않은 형편에다
인강 하나 신청할 때마다 눈치 슬금슬금보고 그러지만;
글쓴 분 같은 환경에서 자랐다면 (자기가 의도치 않게)저런 생각이 박힐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어떤 면에서는 글쓴 분이랑 비슷하기도 하고..

뭐 아예 자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이미 머리로는 지금 자신이 뭔가 아니라는거 분명히 알고 있는 상태이신데.. 그러면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비난받아봤자 사실 뭔가가 와닿기 보다는 기분나쁜게 더 클테고..
한번 알바자리 하나 구해서 해보시는게 어떠세요?

02/07 02:22 IMIN: 400783 IP: 203.♡.212.14

저도 멘붕상태로 사는지라 뭐 충고할만한 입장은 아니지만 형으로써 하는말은... 음...

지금 그 모습을 스스로 문제삼고 있다는것에 희망이 보이구요~

근데 그 희망은 희망일 뿐이에요 ㅋㅋㅋ 사람이 쉽게 안바껴요~

저도 스물한살때 비스무리 했었거든요 ㅋㅋㅋ 이정도도 못해주나?? 근데 스물여섯쳐먹고 지금도 그래요


나이먹으면 바뀔꺼 같죠?? 안바껴요 ㅋㅋㅋ 아 씨 눈물나나ㅔ

02/07 02:45 IMIN: 76827 IP: 210.♡.105.57

군대

02/07 02:51 IMIN: 349477 IP: 121.♡.167.233

그래도 솔직하게 글 써주셨네요. 일단 자각한 것 자체가 좋은데요..
문제는 여기서 누가 글 쓰고 리플달아줘도, 그때만 '아! 역시 난 ㅠㅠ' 이렇게 자책&반성모드로 달리고. 돌아서면 내가 철이 없다는 걸 알면서 부모님께 기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거예요.
여기서 글로 쓰며 징징거릴게 아니구요, 직접 돈 벌어보세요.

저희집은 사정상 제가 집안일에 참여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아버지가 돈 쓰는 게 굉장히 인색하셔서 대학교 1학년때부터 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알바 뛰며 용돈 추가로 더 벌어서 다녔어요. 편의점,배스킨,호프집서빙,독서실총무,문화센터사무직,카페베네 알바 등등. 거기다 한번 시작하면 평균 6개월은 버텨가며 알바했어요. 안그러면 집에서 주는 20만원남짓하는 돈으로는 한달 학비,식비,생활비,책값, 기타 옷이나 신발 등(집에서 따로 안사주셨기에 제 용돈으로 사고 싶은 것 샀습니다.)을 사기엔 굉장히 모자랐기에..; 처음에는, 그리고 얼마전까지도 부모님에 대한 원망, 무지 많이 했습니다. 제 나이가 적은 것도 결코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왜 나에게 돈 쓰는 걸 그렇게 아까워할까 라는 바보 같은 생각도 굉장히 많이 했구요.
아버지와 말다툼도 많이 하고 대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면서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하고 있었구나,..싶었죠. 생각해보면 아버지는 매일 새벽 일찍 조금 더 돈 벌려고 나가셔서 밤 늦게 들어오시고..나는 가족들 덕분에 좋은 집에서 먹고 자고, 따뜻한 물로 언제든지 샤워할 수 있고. 이렇게 컴퓨터도 웹서핑하는 데 어려움 없이 잘 쓰고.. 저는 부모님이 나에게 용돈을 풍족하게 주지 않는다고, 남들처럼 외식 자주 가지 않는다고, 좋은 옷이나 신발 제대로 사주지 않는다고 원망만 했지, 이미 가족들이 조용히 베풀어주고 있는 이런 것들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고맙습니다. 너무 아끼는 아버지가 많이도 원망스러웠지만, 지난 몇년의 시간동안 스스로 돈을 벌고, 돈을 쓰는 방법을 알고, 여러 사람들도 겪어보고, 또 여러가지 일도 해보고, 지식도 생기고 많이 배웠습니다.(자잘한 거지만 배스킨이나 카페베네에서 일할 때 아이스크림 텁정리나, 아메리카노 뽑아보고 와플 구워보고~ 그리고 카페 알바하기 전까진 아메리카노랑 에스프레소 차이 몰랐음^^;직접 만들어보니 안 잊어먹고~편의점이나 호프집, 문화센터에서도 여러가지 기술이나 돌아가는 일들 좀 배우니 재밌더라구요. 또 알바하면 성격도 좀 더 외향적으로 바뀝니다. 여러모로 좋아요^^) 

자립심이 좀 강해졌어요. 생활력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래도, 뭥미님이 부모님을 무조건 원망않고 스스로 반성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은 자세예요. 이제 그 반성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부모님은 절대로 자식이 못 되기를 바라지 않으세요. 돈을 일부러 아까워서 안쓰는 게 아니라, 정말 돈이 없거나.. 님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교육상 그렇게 하시려는 것 같네요. 여튼, 여러모로 이제는 스스로 독립해야 할 성인이잖아요. 언제까지 부모님께 기대서 살 건가요. 이제 조금씩 조금씩 자신이 스스로 무언가를 결정하려면, 경제권도 자기가 스스로 구축을 해나가야 합니다. 서빙 알바가 정 부담스럽다면 과외든, 혹은 학교 안에 근로 장학생알바를 신청하든, 스스로 돈을 벌고 그 돈을 자기가 적절히 분배해서 써보세요.  적금도 들 수 있어요. 별거 아니지만..전 한달 40만원 알바비 나올때도 돈이 필요해서 아껴가며 1년 가까이 적금 부어서 130만원 남짓 모았습니다.할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동글,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는 뭥미님이라 또 흥분해서 누나의 마음으로 글 써봤습니다. 이제는 행동하세요!ㅋ

02/07 09:34 IMIN: 84901 IP: 122.♡.9.37

참,,,,, 인강 한개 신청할때도 너무 죄송스러워서
EBS강의를 들으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첫학기 등록금이 힘들어서
학자금 대출부터 알아보고 있는 전 이런글보면,,,,,,,

02/07 10:19 IMIN: 364710 IP: 124.♡.163.77

Orbisers 명예점수 3,000Xeppie
0
군대 ㄱㄱ

02/07 10:24 IMIN: 243365 IP: 121.♡.21.176

흠 ? 돈 덜받으면서 혼자 돈 벌어보세요. ;; 이런데서 욕 바가지로 안먹어도 몇달 안되서 바로 깨달으실텐데

02/07 12:48 IMIN: 352650 IP: 175.♡.60.201

스스로 자각하고 반성하고 계시다는 자체가 좋은 거에요....저도 22살이지만 주변에 뭥미님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훨씬 심한 친구들, 언니들 많아요.
여기 많은 분들 조언처럼 스스로 돈을 한번 벌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깨달으신만큼 어서 변화하시면 됩니다. 화이팅이에요 ㅜㅜ

02/07 13:03 IMIN: 297959 IP: 114.♡.23.191

부모님이 님한테 화나실만 한거같아요. 님이 편하게 쓰는 돈 그거 다 부모님이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셔서 버시는 돈 아닌가요. 부모님 보시기엔 얘가 돈들여서 공부시켰더니 재수성공한것도 아니고 돈 감사히 여길줄 모르고 마냥 놀다가 원룸얘기까지 꺼낸거잖아요. 부모님이 화 안나시는게 이상하네요.

02/07 13:37 IMIN: 79890 IP: 122.♡.59.8

그냥 글쓴거 딱 보닌깐 반성하는 기미도 없고
뭐가 잘못된건지 자기도 잘 모르시는거같음
자기가 알아가보세요 여기 이렇게 글올려서
님 상황 다 아는사람 없으닌깐요
여기 글올리시지 마시고 부모님과 이야기하세요

02/08 09:43 IMIN: 308464 IP: 112.♡.6.28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02/20 01:50 IMIN: 319394 IP: 121.♡.73.186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회원관리자 05/17 18:47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5/11 23:09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27 13:57
1510389
#생담반상회  헐.................... 30
바람내음 05/20 20:57
1510384
#독동반상회  한의학이 많이까이나요? 130 8
Orbisers 명예점수 1,000BOGUS_ 05/20 20:23
1510377
#독동반상회  나가수 둘다 맞췄다 88 3
Orbisers 명예점수 3,000한승연 05/20 19:42
1510330 무명소졸 05/20 13:12
1510322 무명소졸 05/20 12:02
1510321 varvareu 05/20 12:00
1510314 유니스트가고 05/20 10:40
1510290
#독동반상회  안주무시는분들많네요... 217 2
Orbisers 명예점수 2,000하정우 05/20 02:07
1510276 꽉잡아 05/20 00:39
1510268 아이폰4S 05/20 00:13
1510264
#독동반상회 #생담반상회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와.... 692 3
뭥米 05/19 23:58
1510262
#독동반상회  입시계 7대 악마 692 7 attached
StarsiconPeroz Aramis 05/19 23:43
1510260
#독동반상회   71 2
Epi-orbisersiconAutic 05/19 23:31
1510258 Orbisers 명예점수 2,000하정우 05/19 23:29
1510252 Orbisers 명예점수 3,000어너虎口 05/19 23:17
1510250
#독동반상회  오늘공부시간~ 51 1
Orbisers 명예점수 2,000하정우 05/19 23:11
1510247 Epi-orbisersiconAutic 05/19 23:00
1510245 내신안습 05/19 22:52
1510242
#독동반상회  네이버가 븽신됐는데... 111 2
Orbisers 명예점수 3,000어너虎口 05/19 22:42
1510236
#독동반상회  반가와용 여러분 36
벚꽃. 05/19 22:13
1510230 Epi-orbisersicon♥하늘지혜♥ 05/19 22:04
1510225
#생담반상회 #독동반상회  엉엉........ 96 2
서울대학교 05/19 21:41
1510217
#독동반상회  난만한은 300 4
Orbisers 명예점수 27,230수통 05/19 21:27
1510173
#독동반상회  성질하고는.. 148 3
Orbisers 명예점수 3,000한승연 05/19 18:35
1510169
#생담반상회  오늘 영화 보는데 짜증... 223 7
무명소졸 05/19 18:03
1510149 코리 05/19 15:10
1510148 전찬제발 05/19 15:07
1510139 12중대장 05/19 14:22
1510128
#생담반상회   ส็็็็… 160 3
Orbisers 명예점수 24,000리자몽º 05/19 13:33
1510101 小說家 05/19 09:45
1510076 해삼멍게말미 05/19 00:33
1510057
#독동반상회  오늘공부시간 559 15
Orbisers 명예점수 2,000하정우 05/18 23:20
1510047
#독동반상회  요즘너무힘드네요 5월.. 533 6
아이폰4S 05/18 22:39
1510044 고독 05/18 22:25
1510043
#독동반상회  먼일 272 4
Managersicon유소영 05/18 22:17
1510040 햇님은작업중 05/18 21:41
1510035 Parkhyoshin 05/18 21:11
1510029 12중대장 05/18 20:20
1510028 다넬 05/18 20:19
1510026
#생담반상회  택배 진짜 짜증... -_-;; 209 5
무명소졸 05/18 20:16
1510021
#독동반상회  마이뉴 그분은 선했다 432 11
Fort Minor 05/18 20:05
1510012 Managersicon설자전13 05/18 19:32
1510002
#독동반상회  와...난만한 275 1
명문대가자! 05/18 18:26
1509985 Starsicon해원(난만한) 05/18 15:55
1509979
#독동반상회  남휘종T 레알 신세계 536 5
까프레 05/18 15:09
1509978 Fort Minor 05/18 14:56
1509974
#생담반상회  진짜 미치겠음... 123 2
꽉잡아 05/18 13:43
1509968 무명소졸 05/18 13:06
1509964
#독동반상회 #생담반상회  님들 진짜 치킨먹을때 콜라꼭드세요.. 471 5
Fort Minor 05/18 12:32
1509941 무명소졸 05/18 07:52
1509938 Starsicon해원(난만한) 05/18 01:56
1509933
#독동반상회 #생담반상회  언어 시중문제집 좋은거 잇나요 133
Orbisers 명예점수 1,000aull 05/18 01:06
1509923
#생담반상회  여자사람한테 쪽지 받음.. 2575 15 attached
Orbisers 명예점수 24,000리자몽º 05/17 23:43
1509909
#독동반상회  예비평가 101
Orbisers 명예점수 51,076신사고짱 05/17 23:03
1509898 Angpang 05/17 22:18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8pt; font-weight: bold; language: en-US;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mn-cs; mso-fareast-theme-font: minor-fareast;
마켓에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한완수) 기하와 벡터 편이 입고되었습니다.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은 수능 시험과 수리 논술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수학 참고서로, 오르비 마켓에서 가장 큰
 마켓에 수리의 비밀 가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가형 2권은 수학II와 적분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수학I와 기하와 벡터를 다루고 있는 1권과 함께 수능 수리 가형 시험 범위 전체를 커버합니다.&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204
이젠 어색하다 여기.
저는 한의학과에 꿈이있고 그런학생이아닌데어떤글을보니 한의학이 사기라고도 평가받을때도 있다는데 저는 어렸을때 딱히 한의원에 가고 그런적이없어서요.한의학을 무시하는사람이 진짜 있나요?조장글아닙니다..
수능문제는 못 맞추고이런것만 잘 맞추네
지난주 생로병사를 봤는데,주제가 양파였습니다.방송 보니 이건 뭐...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으러 누굴 동쪽으로 보낼 게 아니라,양파를 가득 쌓아두고 먹었으면 되었겠다 싶더군요. ㅎ피를 맑게 해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및 각종 뇌혈관, 심혈관 질환에 좋고,치매에도 좋다
오전에 나갔다 왔는데,세상에 한 10분 걸으니 땀방울이 아미에서 뚝뚝...버스를 타니 에어컨이 쌩쌩...여름입니다. 이건 여름이에요. ㅠㅠ여름아 빨리 가라.겨울아 어서 와라.
상위권 문과 반수생 스터디그룹 회원을 모집합니다. 복잡한거 싫어하시고, 스터디그룹으로인한 괜한 시간낭비하지 않으실 단순히 반수생들끼리 공부여부 확인하며 단순경쟁 하실분 환영합니다.(스터디그룹 생성후 현재 6주차까지 진행되고 있으므로, 도중에 그룹이 폐쇄
생물1 해도해도 안되서 포기하려고요화1은 고2때 하다가 말았고지2는 고3때 조금 헀어요단기간에 점수올리기쉬운게 뭘까요 ㅠㅠ화1은 함정이 많다던데
아직도안주무시는분들많네요...오르비는진짜열심히하는분들많은거같음..
현역이구요 수리가젤약하고 3월2 4월1 등급입니다 평가원 기출 풀어보면 보통 걍 이등급중간쯤 나오는듯하네요 이시점에서 기출을 풀고있는데 어우 어려운것도많고해서 심화개념인강을 들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심화개념인강 로그온이라고 행렬까지 들어봤는데 좀
제나름 의지강한놈이라고생각하고 삼수결정했지만정말 이게 이정도로 사람빡치게하는줄몰랐습니다재수는 까짓거한번해보지 이런마인드로해서 어려움없이 공부잘하고 잘넘겼지만올해는진짜ㅋㅋㅋ사람잡습니다 가장중요한 실전수능에서 역대급점수받아서 1년이 이렇게결정된것도
중딩때한번 여친사겨보고 대학와서 새내기 Cc입ㄴㅣ다.. 근데 여자친구가 기대고안기고이런스킨쉽을좋아하는데 오늘도 룸까페에서....재밌는시간을보냈는데..ㅋㅋ 여자친구 가 전남자친구들과도ㅋㅋ쭈욱 이렇게했을꺼고... 타니아?라는 그 카페에 쿠폰북에...찍힌
ㅎㅎㅎ..
http://www.gagalive.kr/livechat1.swf?chatroom=~~~orbi2012dokbanbang&nbsp;</sp
비문학을 배경지식으로푸는건아니지만 문과입장에선 경제지문같은게나오면 수월한면이있는데 과학지문은 진짜어렵ㄱㅓ든요 인수과학지문 물리나화학하시는 이과분들은 쉬운가요?
올해는 시간상 도저히 불가능 판단.공부하는데는 상근 좋아할게 아니더라구요.내년에 시간되면 한번 더 하겠지만은...강대주말 환불 받고학비 좀 벌어 볼려고 주말알바 시작했네요.
자습 4시간 인강 2시간 내일이일요일이라 부담없이 축구할때까지 오늘공부보충해야겟어요ㅎㅎ
챗방도 안들어가지고그냥 오랜만에 로그인했는데황무지가 되버린느낌 ...
대학가도 안생기는거 알지만 ㅋ영화를 보고 느낀건 진짜 대학다닐때가 제일 좋은듯..아 글고 납뜩이 너무 좋아요 ㅋㅋ" 재수하는것도 서러운데 공부까지 해야되냐? "
다음이 시작페이지인데 네이버만 치면 바탕화면으로 돌아가는데 이거 어케해야되나요?
헿알찬 대학생활을 하느라 행복하네요유력한 과대표였지만 주사가 심각해서 낙선하고총학선거운동도 해보고 학교 축제 스태프해보면서 연옌이랑 사진두 찍구교외 독서모임이랑 교내 독서모임하고...거기다가 요번에 아침에 운동하는 동아리랑 일주일에 한 번 자장구 타고 땀뻘
문과 고2인데요... 수학 양민이라 그런지 좀 이해안되는게 생겼습니다.극대와 극소 중 미분가능한 함수 f(x)가 x=a에서 극값을 가지면, f`(a)= 0 이다. 이건 알겠는데 이러한 정리를 유도하는 과정 중 제가 보는 2가지 책의 서술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두 책다 함수의 극
울고 싶드아...................마음이 참... 힘드네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직
집에왔더니아무도없어서치킨시키려는데쿠폰을 할머니가 버림..빡쳐서찾으려고&nbsp;쓰레기통 뒤집고난리치다가..아.. 도대체 내가 뭐하는 짓인가하고다시 줃어담음..반성의하루!공부따위 개나줘버려!
여자 둘이 계속 속닥속닥...것도 바로 뒤에 앉아서 그러니 짜증이 제대로 나더라고요.한마디 해줄까, 하는 걸 꾹 참은 게 10번...더 이상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뒤돌아 말하려는 순간,옆에 앉은 남자분이 대신 말해줬네요.조용히 하라고...잠시 깨갱하던 둘, 그러나 10분을
위치는 남구 부경대도서관(인강,인터넷 사용가능) 후문쪽이구요, 도서관에서 3분거리입니다.주택2층 방에 월세로 들어와있습니다.스터디 내용 말씀드리면아침 기상 6시반~7시 일어나서 불켜고 옷입고 바로 나갑니다.도서관 자리잡고 (저 같은 경우는 운동겸 씻을겸 해서 근처
... 작년꺼있는데 작년꺼 풀어도 될듯해서 이번년도도 삿는게 팔아요 ㅠㅠ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ㅡㅡ 안되면 쪽지주시면 삭제할게여 글. 판매완료시 글삭제 합니다. 두권 삼만원에 ㄱㄱ
악몽 vs. 인생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ㅋㅋㅋㅋㅋ챗방에서 깝치다 신상 털린걸로 아는데.... 아주 자신감이 장사셧네 ㅋㅋㅋㅋㅋ갑자기 카레먹고싶네 냠냠쩝쩝ㅋㅋㅋㅋ
A형 29번 인데요어디서 잘못된 생각인지 잘 모르겠어서 올립니다(가)에서 확률이 1/3인건 알겠고문제는 (나)인데요저는 한번 던져 나온 눈의 수가 5보다 작으면 한 번 더 던져 나온 눈의 수를 점수로 한다고 한다면,저는 던지는 횟수는 두번까지 던질때, 세번까지 던질때 이런
자습 7시간 20분 인강 1시간 30 경쟁자가없어그런지 의지가후달리네여
한창할때는 플래너에 10시간이상씩매일한거보고 뿌듯햇던게 오래됨 요즘은 꾸역꾸역 겨우7시간넘깁니다 ㅜㅜ 화수는 그래도10시간채웠지만 월목금 에혀.. 걍 공부내가왜하나 지금왜이러고있나 이러면서 한탄만하네요 작년이랑 너무다른 마음가짐이라는
영어 잘 모르는 초짜 학생인데요문법 공부좀하려고합니다지금 이지민T bbc영문법 듣고있는데요강의가 좋아서 수능절대영문법 들을까 했는데 뭐랄까 단권하기엔 적절하지 않은것 같아서 적절한 강의가 있다면 추천받고싶습니다단권화 하기 좋은 강의나 시중출판 교재가 있다면
세줄요약점
하도 동물원 원숭이 보는거 같이 웃겨서 처음 글싸는데 학교다닐때 저런애들보면 부적응자들이던데 딱 그럴듯.... 그냥 오르비와서 공부자료나 조언이나 얻어가지 맨날 배설만하고가네요
사과할때의 마음가짐은 그새 엿바꿔 잡수셨소
빡세뒤지는줄 온몸이 쑤셔 목욕물에 지지는 중입니다 1만원은 ㄱㅅ
Hedge님 자료도 자료지만 ㅋㅋㅋ ㅋㅋㅋ
오늘 드뎌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했어요.나 못 받았고, 가족도 못 받았다고 하고, 경비실에도 없다.근데 내가 14일에 받았다고 돼 있는 게 대체 어케 된 거냐.그랬더니 우편함에는 가봤냐더군요.아니라고 했더니 가서 확인해보래요.확인해보니 없어요. 전화해서 없다고 하니 알
난 소설가 세컨인줄 알았음 껄껄그래도 마이뉴님 오늘 우리덕에 독반 좀 흥하는 듯 아햏햏아 치킨을 잘못먹어서 속이 진짜 쓰리네..이만 퇴갤하고 도서관감 레알
빈소리까지 내니까 욕을 먹지 어휴 쯧쯧
진짜 수학 쩐다. 존경함..
저 스타
삽자루T가 수업시간에 자주 남무종 나무종 하시길래비타 돌아다니다가 남휘종T 무료강의 듣는데레알 신세계네요. 우와 저런방법도 있었네..나름 문제 풀때 직관적 풀이를 한다고 자부했는데 창피하네요ㅋㅋㅋㅋ삽샘 커리 기출까지 다 끝나가는데 모평 끝나고 나휘종T 기출 함&
아해햏 너무좋다 진짜 롤보다 이센스노래듣는게 더잼남 ㅎㅎ
휴.............. 그냥 그러려니 살려고 했는데...너무 힘드네요.ㅜ반에 친구가 없다는게 참....내가 원래 이런 사람도 아니고, 작년까지만해도 진짜 재밌게 보냈는데..반 아이들도 다 나를 진짜 소심한애인줄 알고 있고.....어떻게 반배정을 2학년때 반에서 3학년때 같은반
어제는 돈의 맛 보느라고 이건 오늘 봤는데,2시간 꽉 채운 러닝타임이 결코 지루하지 않게 봤네요.시종일관 낄낄낄...웃느라 정신 없었다는... ㅋ임수정이 제대로 망가져 주시고,이선균과 류승룡의 예상밖 찌질이 연기도 훌륭했습니다.특히 류승룡...이런 끼를 그동안 숨기고
저 치킨 한마리가 아니고 그저께저녁에 양념치킨 순살 5조각먹고어제저녁에 교촌 간장 4조각 먹었는데..오늘 체했네요..아 진짜 배변이 문제가아니라 속이 너무 매스꺼워요..미치겠음
파업 시간 40분 넘긴 오늘 새벽 4시 40분에...기본급 3.5% 인상, 무사고 수당 4만원 인상안에 노사 양측 합의,결국 파업은 없던 일로 돌아갔습니다. ㅎ다행이네요. ㅋ
아까 작다고해서 다시올려드림 ㅎㅎ
제가 독해력이 약하거든요..기출은 지문 읽으면 다 생각나서 새로운 지문을 접하고 싶은데ebs는 다풀엇구요 시중문제집 괜찮은거 있나요?&nbsp;지문이 좋았으면 좋겟어요ㅎㅎ아님 비문학 책이라던가 문학 책도 괜찮아요
중고나라에서 화장품 샀는뎈ㅋㅋㅋㅋㅋ쪽지도 넣어주네요....
생명과학푸러밧는데 용어나 교육과정 내용이 많이바꼇나바여ㅎ 액틴 미오신 문제두 나오네용 얼레 대부분 생2하는 분들은 안외우실거라 생각되는 부분인데 생명과학1에 문제화됬네용 용어도 리파아제를 라이페이스로 쓰고 등등 많이 바뀐게 있네요 1번이 생명현상의 특성 안
외부학원에서 제가 시험을 보면 성적표가 나오자나요 모교에서 선생님들이 제 성적을 확인할수잇나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