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
출사표.samsu
#사진관 #추천 #캐스트
  • 51사채업자
  • 작성일 13-02-20 18:13
  • IMIN 275957
  • MS 2009
  • 조회수 5,511
http://orbi.kr/0003609891

http://orbi.kr/0003609891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페북 비활성화의 시즌이왔구나
같이 흘린 너와 나의 눈물
그리고 다른 많은 사연있는자들의 울음
무엇때문이었을까
지금은 가슴속에만남아있는 우리가 토해냈던 그 수많은 절규들은

부질없음을 깨닫고
애써 지워내보려하지만
흉터는 남아서 평생 지워지지않는다

... 현역으로 간애들은 말한다
동정과 연민의 표정을 지으며
알수없다는 듯이
"힘내"
함께 고생한 재수한 친구들은 말한다
말로 이루할수없는 좌절과 아픔을 되뇌이는 표정으로
일어날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는듯이
"아................................"

가장 무서운것은 마음안에 내재된 증오가 아닐까
남탓하지말자 환경탓하지말자 노력하자
감사하자 남들을 인정하고 겸손하자
그래야 니가 이뤄놓은것 작은것이나마 인정받을수있는거다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이면서 밥을먹고, 잠이들곤했는데
배려심과 이해심이라곤 찾을수없는 잘난 대학생들을 만나고
행복한 사람들의 웃음과 건축학개론과 버스커 버스커의 감미로움과
아이유의 스무살의 봄과 나의 스무살의 봄의 차이점과 그들의 축제와 우리의 모의고사의 희비와 올림픽과 싸이와..
수없는 증오들과 맞딱드리면서 나는 계속해서 감사하는 법을 배워야했다
처절함과 측은함과 초라함.. 그후에 발전되는 증오의 화살은 이미 대상을 넘어서 세상 전체로 뻗기 시작했고
그럴때마다 난 감사하는 것으로 날 지켜야했다

아..부모님 힘든모습을 보이기싫어 당신께는 항상 웃는 낯을 보이고 당당했어야했습니다
당신께 항상 감사하는마음을가지고 지낸 지난 몇개월이었습니다
수능을 치고나와 당신의 얼굴을보며
울음을참고 짜증을 냈을땐
다시 초라해지고마는 나의모습을보며
증오를 넘어서 무기력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그런 내가 또 다시 이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젠 꿈도 목표도 확연히 없습니다
다만 이 지옥같은 터널의 끝이보이고
뭉게뭉게 실체를 가리는 먹구름이 가시면
나는 못해본것이지만 남들은 평범한것들을 하면서
그냥 행복을 찾아서 살고 싶습니다

대학이 별거든 별거아니든
인생에 있어서 학벌이 중요한지는
내게 이제 중요치않습니다
다만 나는 행복하고 싶을뿐이며
그 행복이 큰것이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것이라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멋지게 살아보려합니다
증오와 맞서서 감사하는 법을 배우고
어떤 좌절이 와도 넘어지되 쓰러지지 않으며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위에 있다는것을 망각하지 않으며
세상과의 단절이 그들의 무관심이아니고 나를 위한 배려라는것을 명심하고
증오가 나를 집어삼키지않기를
부디 ..바랍니다.

재작년 ebs와 작년 ebs를 한켠에두고
올해 ebs를 풀며 내가 거처온 기출을 푸는 기분이란
두럽다 이 나이 먹고 공부하는게 두렵다
하지만 너가 어리기만하다면
이 두려운길을 자청해서 걷는 자들이
일견 한심하고 서글퍼도 참혹하게 아름다울수있다는것을 깨닫지 못할꺼다
더 보기
12
13
14
15
-
17..?
13wowsuri
20

동지여 부디 이마음을 어떠한 무더위와 추위속에서도 잊지말고 260일을 버티어라

2013/02/20 IMIN: 386585 IP: 210.♡.233.149 MS: 0000

3,4문단 너무 공감되네요 ㅋㅋ

2013/02/20 IMIN: 432573 IP: 222.♡.186.113 MS: 2012

화이팅 하세요 저도 삼수여서 그 마음 잘 알아요....자신의 꿈을 위하여 정진하세요!멘탈 잘챙기시구요!특히 시월달에 마니 힘들꺼예요...ㅋㅋ

2013/02/20 IMIN: 429258 IP: 110.♡.30.30 MS: 0000

역시.. 삼수들은 내공이 달라.. 나중에 꼭 삼수이상한
친구들이랑 사귀어야지

2013/02/20 IMIN: 425609 IP: 203.♡.216.118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0 IMIN: 394725 IP: 219.♡.216.171 MS: 0000

바보같이 자만하던 현역때의 내모습..
그리고... 허세로 가득찼던 재수때의 저의 모습은 다 반성합니다.

삼수해본저는 압니다.
겪어보지 않고는 이루어 형용할수 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남자여서 그런가요? 군대간 친구들을 보며 '아! 내가 현역때 갔으면 지금쯤 군인이여서 남들과 같은 인생을 살텐데'라고 생각한적도 있으며, 재수때는 듣기힘들었던 같은반 아이들의 형이란 소리.. 정말 가슴한켠 욱해지는 느낌 저는 압니다.

내목표는 무었이었나.. 재수 결심할때 단순히 친구들보다 못쳐서했다는 그러한 결심은 삼수때는 잊었습니다. 그냥.. 그저... 행복해지고 남들과 같고 평범해지고 싶다는 사념만 머리속을 헤집고 다니게 될겁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합니다. 그래도 내가 나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했던 그 삼수라는것이 그렇게 절망스럽지는 않더라고요. 나중에 후에 내가 자서전을 쓸때 삼수했던 경험은 1장의 한페이지정도만 차지할정도로 사소할꺼라 생각 했더니.. 뒤에 쓸 자서전 내용은 지금 내가 삼수를 통해 얻은걸로 채워 나갈것을 생각하니 사소해 지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저는 겸손해진것 같습니다. 저는 부족합니다. 그리고 겁이납니다. 조그마한 수능이라는것을 쉽사리 정복하지 못한 제 위치를 알았기 때문이고 이제 사회에 나와 더 큰 시험이 있을 미래가 겁이납니다. 하지만 잘 할꺼라고 믿을수 있게 만들어준건 삼수라는 시련입니다.

잘해내십시요. 어려운거 아닙니다. 아니 어렵습니다. 하지만 더 큰 나를 만든다는 집념으로 버티시기 바랍니다.

Dreams come true.

2013/02/20 IMIN: 403473 IP: 223.♡.176.4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1 IMIN: 387181 IP: 114.♡.121.29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0 IMIN: 342948 IP: 183.♡.105.6 MS: 2010

다 부질없는 짓이다.

2013/02/20 IMIN: 402570 IP: 211.♡.236.70 MS: 0000

다 부질없는 짓이다.

2013/02/20 IMIN: 402570 IP: 211.♡.236.70 MS: 0000

다 부질없는 짓이다.

2013/02/20 IMIN: 402570 IP: 211.♡.236.70 MS: 0000

다 부질없는 짓이다.

2013/02/20 IMIN: 402570 IP: 211.♡.236.70 MS: 0000

다 부질없는 짓이다.

2013/02/20 IMIN: 402570 IP: 211.♡.236.70 MS: 0000

32막군
2

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0000

그건 너님 생각이고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0 IMIN: 400176 IP: 223.♡.160.177 MS: 0000

저도...이번에삼수의길을...
글읽으면서 정말 많이공감되고 다시한번 아련함을 느꼇네요..
정말 증오 한탄이아닌 감사함으로 극복해내는수밖에요..다시
한번의 기회가주어졌다는것에... 희망의빛조차보이지 않는길을
걷는 또다른수많은사람이있다는걸 생각하면서...




정말 내년이맘때쯤엔 서로 합격수기를 쓰고있는모습을 볼수있기를...사채업자님기억하겟숨다ㅎ

2013/02/20 IMIN: 400176 IP: 223.♡.160.177 MS: 0000

아이유의 스무살의 봄..ㅠㅠ에휴 재수생인데 왤케 공감되죠...

2013/02/20 IMIN: 420864 IP: 119.♡.199.90 MS: 0000

함께 이겨내시죠 삼수생동지여...

2013/02/21 IMIN: 380623 IP: 175.♡.17.140 MS: 0000

48한신
5

출사표라 !!!!

제갈공명이 40중반~40후반까지 남방정벌로 남쪽을 깨끗히 한후
공명의 나이 50초반에 유비의 유지를 받들어 중원으로 출발할 때 후주인 유선이 한테 올린 글인데..
먼저 걸림돌 되는 사마중달이를 계락을 이용하여 권력에서 내몰고 최선을 다해 싸웠지만 결국 마속이의 경솔&자만으로 가정의 길목을 내주는 바람에 실패했던 첫 중원 진출 싸움이었지요.
그렇지만 그과정에서 향후 4~50년을 촉을 받들어 이어갈 강유를 만나게 되지요.

최선을 다해 이루려는 꿈 꼭 성공하시길 빕니다.
복병은 요소요소에 깔려 있을 겁니다.
슬기롭게 잘 인내하셔서 내년에 후학들을 위해 좋은 글 쓸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님EBS책은 3년치 이겠지만 공명이는 40중반 남방정벌 부터 55세에 오장원에서 생을 마감할 때 까지 하나의 목적으로 10년을 사셨네요. 그 지독한 천재가...

2013/02/21 IMIN: 415875 IP: 119.♡.129.101 MS: 2012

역시, 대선배인 한신이라 그런지 제갈량,사마의를 중달이, 공명이 하며 친근하게 부르시네요
인상적입니다

2013/02/23 IMIN: 434362 IP: 219.♡.182.135 MS: 0000

ㅠㅠ 아 눈물난다.

2013/02/21 IMIN: 287345 IP: 118.♡.85.13 MS: 0000

삼반수생으로서 공감되네요 ㅠㅠ 정말 이 기분 아무도 모르죠 ㅠ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2013/02/22 IMIN: 428901 IP: 121.♡.140.178 MS: 0000

한신님의 댓글에 또 한번 부끄러워집니다.

운과 모의고사만 믿고 자만했던 삼수생은

이제 겸손한 사수생으로 변하렵니다.

2013/02/22 IMIN: 407799 IP: 210.♡.25.32 MS: 0000

대학이 별거든 별거아니든
인생에 있어서 학벌이 중요한지는
내게 이제 중요치않습니다
다만 나는 행복하고 싶을뿐이며
그 행복이 큰것이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것이라는 것입니다

ㅜㅜ완전 공감합니다.
전 현역 나부랭이일 뿐이네요ㅜㅜ
하지만 우리 모두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2/25 IMIN: 422706 IP: 119.♡.57.181 MS: 0000

나는 지금 불행하지만
앞으로는 행복하길 바란다.

계속해서 불행할것을 난 알고있지만
그래도 난 내가 행복했음좋겠다

2013/03/15 IMIN: 275957 IP: 182.♡.11.188 MS: 2009

오늘난 불행하지만 내일난 행복할것이고 어제 내가 불행했다면 오늘난 행복할것이다

2013/03/15 IMIN: 275957 IP: 182.♡.11.188 MS: 2009

지금내가 과거로 부터 불행을 찾듯이
미래로부터 행복을찾을것이다.

미래의 과거를 행복으로 메우려노력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행복하길 기댈것이다

2013/03/29 IMIN: 275957 IP: 182.♡.124.206 MS: 2009

행복을찾아서

2013/04/02 IMIN: 275957 IP: 182.♡.124.206 MS: 2009

증오가 나를 집어삼키지않기를

2013/04/05 IMIN: 275957 IP: 182.♡.124.206 MS: 2009

비록 여기가 굴레의 끝이 아니여도 부단히 나의삶을 이어갈수있기를

2013/08/02 IMIN: 275957 IP: 211.♡.139.200 MS: 2009

#사진관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9 18:47
 공지
#배치표 #공지 #추천   이제 Fait 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4766
75OperatorsiconFait 12/08 17:2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8 11:35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7 17:21
 공지
#공지 #입시정보 #배치표  ...  Kaleidoscope + Rainbow Table 113980 419
75OperatorsiconFait 12/06 09:36
 공지 77그리부이 2014/02/17
2434546 29Epi-orbisersicon말콤X 12/10 13:39
2434534
#사진관  손석희와 김국진 228 5
76후니 12/10 13:34
2434516 79비감도 12/10 13:21
2434513 56Masillersicon왕자 12/10 13:20
2434438 79비감도 12/10 12:24
2434313
#사진관  너무ㅜ 춥다... 189 10
56Masillersicon왕자 12/10 10:36
2434284 49아오모리 12/10 09:57
2433774 30정채연 12/10 00:31
2433649 26아아아앙기모띠 12/09 23:25
2433637 49아오모리 12/09 23:17
2433535
#사진관  꿀잼 ㅋ 254 8
32현윽건 12/09 22:32
2433341
#사진관  호텔 전 객실 공짜 728 4
79비감도 12/09 20:47
2433211 58Epi-orbisersiconinit 12/09 19:37
2433204 79비감도 12/09 19:33
2433190 57Managersicon쩝쩝접 12/09 19:28
2433140
#사진관  ???: 자 이정현씨 297 3
58Epi-orbisersiconinit 12/09 19:08
2433136 59생강 12/09 19:06
2433134
#사진관  SRT 탔조 ㅇㅅㅇ 448 34
49아오모리 12/09 19:06
2433123
#사진관  이정현ㅋㅋㅋ 194 1
35논술로대학가자 12/09 19:03
2433115
#사진관  인생사 새옹지마 550 7
79비감도 12/09 19:00
2433077 59생강 12/09 18:41
2432978 39Heize 12/09 17:48
2432947 79비감도 12/09 17:30
2432936 79비감도 12/09 17:26
2432930 16롱로리키 12/09 17:22
2432880 60Epi-orbisersiconPraha 12/09 17:03
2432877 57Managersicon쩝쩝접 12/09 16:59
2432858 76후니 12/09 16:52
2432842 57Managersicon쩝쩝접 12/09 16:45
2432839 58Epi-orbisersiconinit 12/09 16:44
2432826
#사진관  예언왕 박근혜.jpg 713 5
57Managersicon쩝쩝접 12/09 16:33
2432821 82동사서독 12/09 16:31
2432798 53MasillersiconEurope 12/09 16:19
2432574 79비감도 12/09 14:26
2432537
#사진관  언니의 유서 269 1
53MasillersiconEurope 12/09 14:06
2432534 79비감도 12/09 14:05
2432510 60Epi-orbisersiconPraha 12/09 13:49
2432494 53MasillersiconEurope 12/09 13:40
2432491 53MasillersiconEurope 12/09 13:39
2432377 57Managersicon쩝쩝접 12/09 12:18
2432296
#사진관  껄껄...ㅇㅅㅇ 134 2
49아오모리 12/09 11:23
2432189
#사진관  국가별 빈곤율... 263 17
49아오모리 12/09 09:39
2431947 57Managersicon쩝쩝접 12/09 01:54
2431926 57Managersicon쩝쩝접 12/09 01:44
2431833 45생귤탱귤 12/09 00:58
2431822
#사진관  병풍 아이린 607 7
79비감도 12/09 00:55
2431770 49Masillersicon✨ㅇㅅㅇ ✨ 12/09 00:35
2431763 76후니 12/09 00:32
2431657 60Epi-orbisersiconPraha 12/08 23:50
2431636 79비감도 12/08 23:41
2431380
#사진관  하 교수님 263 2
465A7qnceUWGgLBN 12/08 21:58
2431159 64랍비 12/08 20:23
2431100 76후니 12/08 19:49
2430814
#사진관  I got somthing weird 96
39Heize 12/08 17:24
2430771
#사진관  진짜 인생 뭣같네요 800 30
5SFh3NkVLa7tRfA 12/08 16:52
2430322
#사진관  하지만 융느! 557 14
60Epi-orbisersiconPraha 12/08 12:41
2430317
#사진관  답은 이민이다.jpg 935 6
60Epi-orbisersiconPraha 12/08 12:40
2430171 42넘나조은것 12/08 10:48
2429786 41Epi-orbisersicon­눈사람 12/08 01:54
2429676 49아오모리 12/08 01:09
2429634
#사진관  현재 실검 순위.jpg 1044 17
79비감도 12/08 00:55
2429606 49아오모리 12/08 00:46
2429566
#사진관  기적의 입시.jpg 1360 21
57Managersicon쩝쩝접 12/08 00:33
2429548 37쿨렁쿨렁 12/08 00:26
2429515 20SsgwCNhZp2BTVj 12/08 00:16
2429492
#사진관  철구 탄생의 비밀 410 1
59생강 12/08 00:08
2429257 79비감도 12/07 22:47
2429188 57Managersicon쩝쩝접 12/07 22:22
2429146 50Epi-orbisersiconMSG 12/07 22:10
2429128
#사진관  김진태 의원님 313 2
79비감도 12/07 22:04
2429080 39Heize 12/07 21:49
2429075 49아오모리 12/07 21:48
2428885 13ㅅㅂㅅ 12/07 20:37
2428811
#사진관  혼밥...ㅇㅅㅇ 290 8
49아오모리 12/07 20:12
2428798 79비감도 12/07 20:07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안녕하세요자칭 오르비봇입니다최근 쪽지로'동영상 이나 브금 어떻게 올리나요?' 라는 문의가 많아공지글에는 설명이 안되어있고 올리는법도 자세히 정리된게 없어서~제가 감히 한번 정리해보려고 글을 씁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더 편한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용~가. 동영상 올리는 법일단 유투브 먼저...1. 유투브에서 맘에드는 동영상을 찾는다2. 아래 공유 탭을 누르고 소스코드로 진입!<img width="1098" heig
이런 무시 당하지말라고 어른들이 공부하라그러시나봅니다. 법조인 출신으로 알고있어서설법이겠거니하고 찾아보니 중앙대 나오셨네요.무슨 패기신지..
?
크으http://m.tvcast.naver.com/v/1296743
치어리더도 인정한 아이린
오들오들...
좋은 아침이조 &gt;_&lt;
이분 전소미양 엄청 좋아하시던데... 아쉽네요
ㄷㄷ&nbsp;라인님 잡아드리면 현상금 받을 수 있나요..&nbsp;어그로 죄송합니당&nbsp;
넘나 멋진것...는 10년 후에&nbsp;
낄낄낄 너의 시선을 가져가겟다.
건물 다 쓰러져감 ㅠㅠ
크엉엉
.
.
굳굳...오늘이 정식 개통날이조 ㅎㅎ
개웃기네 ㅋㅋㅋㅋ
캬...
78%최대득표율 달성
참고로 저는 여기 분들 이름하고 소속 그룹까지 다 안다는...이것땜에 올해 망함&nbsp;ㅋ
앗흥 너무 좋아! 꺄앗!
활복복어 활어회 먹고싶다
기권 2에 234표 찬성이라 2가 2개지만 콩신의 가호라 치자.
옷 색깔부터총선 여소야대를 예언
탄핵 무효(7)설명충: 디시에서는 큰 사건이 터지면 어떻게든 7을 끄집어내서 세븐갤을 터는 관습이 있다
배신의 정치 심판대통령직 사퇴
ㅇㅇ지난 주 촛불집회가 아니었으면 박근혜의 3차 담화 이후 갈대처럼 흔들렸던 비박계의 마음을 어쩌지 못했을 겁니다.이게 다 국민들 덕분입니다. ㅠㅠ이 추운 날씨에 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어서 청와대 나와서 감옥에서 말년 보내자^^
가결 가능성은 높아 보이는데... 과연 찬성표는 몇 표 정도 나올까요?ㅎ 예상되는 찬성표 댓글로 적어보아요ㅎㅎ (댓글 수정 방지를 위해 바로 셀프 박제 댓글도 추가로...) ps. 제르맹 아재께서 의견을 내주셔서... 탄핵 찬성표 정확하게 맞히신 분께는
어째서..
명예 치매 치료 전문의를 얻은 박영선 의원의료계: 이런 사람이야말로 치매치료사1호환자 김기춘씨: "내 삶의 은인" 소감 밝혀박 의원: "해야할 일을 했을 뿐. 주갤 병원 간호사들에게 감사 인사 드린다."지켜보던 서울시장 박원순씨: "그러게 진작 기억하지 ㅆㅂㄹㅇ"
..
종종 써먹어야지
온순 온순
빚 내서 집 사도록 부추긴것도 최 선생님이 컨펌하신건가요? 마지막까지 악을 쓰시는군요 ㅇㅁㅇ
빈곤율 = 세금과 공적연금을 제외한 가처분소득이 해당 국가의 최저생계비에 못 미치는 인구의 비율...이런건 상위권이네요...ㄷㄷ
허허
어버이연합 &quot;감히 박근혜한테 돌을 던지다니!&quot;어버이연합 &quot;박근혜에게 모두 돌을 던져라!&quot;
꿈 - 김윤아때로 너의 꿈은가장 무거운 짐이 되지괴로워도 벗어 둘 수 없는 굴레너의 꿈은때로 비길 데 없는 위안외로워도 다시 걷게 해 주는때로다 버리고다 털어버리고다 지우고다 잊어버리고다시 시작하고 싶어때로 너의 꿈은가장 무서운 거울이라초라한 널 건조하게 비추지<
광장 3 64번방 비번123
밀려써서...
그러하다
김영근 우승
한달만 일찍 가르쳐주시지 그러셨음
ㅍㅌㅊ?
피규어가 15세 이상 이용가라고 써있어서 왜인가 알아봤는데하얀색.
나 요즘 썸타네 맘을 알 듯 말 듯 왠지 애매한너와 나네 맘을 줄 듯 말 듯우린 썸타네가 먼저 내게 말해아님 내가 먼저 말해너는 여자답게 원해그래 사랑한다 말해밀당 하지 마나는 사랑하길 원해너는 사랑받길 원해애매해 너와 나의 사이가애매해 우리 둘의 사이가아직 아리
&nbsp;나름 열심히해서 많이 올렸다고 자부했는데 과탐 저지랄나서 초반 목표로 하던 대학은 꿈도 못꾸고있고&nbsp;부모님은 무조건 올해 가라고 하시는데 전 마음속으로 삼수 굳혔습니다 (안되면 국립대 붙여놓고 반수라도..ㅜㅜ)&nbsp;&nbsp;&nbsp
이민갈 수가 없다 ㅠㅠ
우린 떠나야 한다그곳이 어디든
차은택은 구석에 찌그러져서 밥먹었다는데&nbsp;고영태는 그와중에 여기자들이랑 밥에 후식으로 커피까지ㄷㄷ
퀸세정 보고가세요!
최순실 입장에서는 ㅇㅁㅇ
이 사진을 절친한테 보냈더니...바바리맨 같다고 주장함 ㅡㅡ
미라클인줄
3번째는 배성민쌤4번째는 박정호쌤1번째는 ....누구시져2번째는.....흠...봉봉쌤?
응 프랑스어
페북펌
아이린
이상한 느낌이 든다면 그게 정상
3수까지 기다리며 3년 넘게 내 옆자리를 지켜준 지영아.이제는 군대야.
동일인물이라던데해명 부탁드립니다.
하나는 모리의 것이고...하나는 술 마시고 기절한 지인들의 것이여요 ㅇㅁㅇ숙박비라도 받아야지...술만 마시면 꼭 남의 방에 와서 자고감...ㅂㄷㅂㄷ
안녕하세요?연세대에 합격한 한 학생의 이야기.실제로 어떻게 공부를 해 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를 만화로 풀어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주륵...그래도 맛있네요 ㅎㅎ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