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생
설움
#독학생 #자유게시판 #모바일 #추천
  • 58웰메이드
  • 작성일 16-07-09 04:21
  • IMIN 486911
  • MS 2014
  • 조회수 4,590
http://orbi.kr/000872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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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쯤 공부 한 세트를 마치고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배에서 격통이 느껴졌다.



며칠 전부터 계속 아팠지만 강도에 기복이 있어서 가만히 뒀었다.



병원 갈 시간도 없었고.



그런데 오늘은 강도가 좀 달랐다.



계속해서 누가 배 속을 찌르는 느낌이었다.



식은 땀을 흘리면서 억지로 한 발씩 계단을 내려갔고, 바닥에 쓰러져서 구급차를 탔다.





응급실에 대기자가 많아서 진통제 없이 40분을 그냥 이악물고 기다렸다.



배가 너무너무 아팠다. 창자를 막 뒤집어 놓는 느낌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침상 철봉만 꽉 쥐고 기다렸다.



진통제 맞고 혈액검사 소변검사하고 X레이 찍으니까 두 시간 경과.



소장이 부은 건 확실한데 이유를 알려면 CT를 찍어야 한단다.



돈 걱정이 앞서면서도 일단은 얼굴을 찡그리면서 알았다고 말씀드렸다.



몇 분이나 흘렀을까, 소장에 염증이 생겨 크게 부었는데 장간막을 찌르고 있고 그게 격통의 원인이란다.



요 몇주 평일을 계속 7시 반에 기상해 낮에는 근무하고, 밤에는 공부를 하면서 계속 새벽 3시를 넘겨 잤었다. 근 며칠간은 개인적으로 서러운 일도 많았고. 피로와 각종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고 하시는 걸 보니 아마도 이걸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오늘은 진통제를 다맞고 약을 처방해줄테니 괜찮아지면 집에 가고 진료예약을 잡아 둘테니 다음주에 오면 된다고 하셨다.



알겠다고 대답한 뒤 나는 자세를 바로해 누웠다.



진통제가 다 사라지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쁜 간호사 누나가 보호자 없냐고 지나가는 말로 물어보셨다.



아차, 공부할 때 방해가 될까봐 핸드폰을 두고 다니는 버릇이 화근이었다. 공부를 마치고 바로 실려온거라 핸드폰은 집에 두고 왔었고, 부모님께 연락할 방법이 없었다.



연락을 드린다해도 타지에 나와 살고 있기 때문에 오시진 못하지만, 그래도 상황은 알려야 할 것 같았다.



쭈볏쭈볏 옆자리 아주머니께 어렵게 말을 꺼내 도움을 구하고 핸드폰을 빌려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



이 밤에,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를 받으실리가.





한 네 번은 걸고 나서야 짜증섞인 투의 엄마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알아서 잘 할테니 염려 놓으시라고 안심시켜드렸다.



통화를 마치고 진통제를 정리한 뒤, 수납을 위해 원무과로 갔다.



... 21만원...하...



CT때문인지 21만원을 내야했다.



정말 울고 싶었다. 말씀하시면 부모님이야 지원은 해주시겠지만 타지에 나와 방값 빼고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터라 내가 내 건강하나 관리 못해서 손 벌리는 게 너무 싫었다.



담담한 척 하면서 카드 내고, 약을 또 30분 꼬박 앉아 기다렸다.



집에 도착하니 3시 40분.







짜놓은 내일 계획표가 어그러질 것 같아서 서럽고



바빠 죽겠는데 걸려 넘어져서 서럽고



열심히 해도 보답을 못 받아서 서럽고



힘든데 담담한 척 하는 것도 서럽고



꼴에 쫀심 세우느라 이런 말 친구들한테 털어놓기도 싫어서 여기다가 꽁기꽁기 박아놓는 것도 서럽다



맨날맨날 제이레빗-좋은 일이 있을거야 아침에 들으면서 시작하는데



언제쯤 좋은 일이 있을까



생각의 방향이 자꾸 어두워진다.









똥글 죄송합니다.

너무 서러워서 그랬어요.







다짐은 마음속에

저희가 응원할게요 ㅎㅎ 아프지만 힘내세요 웰메아재!!

07/09 05:19 IMIN: 592818 IP: 223.♡.252.19 MS: 2015

ㅠ.ㅠ

07/09 06:57 IMIN: 669956 IP: 175.♡.27.83 MS: 2016

진짜 눈물나네요... 진짜 본받고 싶습니다ㅠ 계획을 매일매일 세우지만 지키지도 못하고 나태해진 제가 너무 부끄러워요 ㅠ 이러면서 매일 매일 부모님 탓만하고 원망했는데 이 글 읽고 부모님한테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네요ㅠㅠ 낮에는 근무하고 밤에 새벽 3시까지 공부하시는 분도 있는데 정말  저는 뭐했던건지... 진짜 꼭 힘내세요 ! 힘들날은 분명 물흐르듯이 흘러갈겁니다! 나중에 부모님한테 효도할 기회가 있으실테니 믿고 꾸준히 하신다면 꼭 성공하실 것 같아요!

07/09 07:27 IMIN: 673173 IP: 223.♡.8.101 MS: 2016

42수노
1

힘내요! ㅠㅠ

07/09 07:28 IMIN: 665584 IP: 221.♡.151.192 MS: 2016

아프리면 조금 천천히 가시는것두 방법이라 봐요...힘내세요.!

07/09 07:31 IMIN: 671920 IP: 1.♡.122.61 MS: 2016

ㄷㄷ 아프면 안돼여 아재 ㅠㅠ

07/09 07:47 IMIN: 673134 IP: 14.♡.252.121 MS: 2016

항상 눈팅만해서 잘모르시겠지만 항상 응원하고잇어여!! 그래도 정말 좋은일 있을꺼에요 ㅠㅠ 그것만큼은 의심치 말고 가요! 아픈거 빨리나았으면 좋겟어요ㅠㅠ 힘내요 웰메형! 아니 삼촌! 아니 아..ㅈ 읍읍

07/09 07:49 IMIN: 616773 IP: 119.♡.30.67 MS: 2015

응원합니다... 제 닉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엔 너무 힘드시죠..ㅠㅠ 힘내세요!

07/09 08:10 IMIN: 675550 IP: 122.♡.166.106 MS: 2016

ㅠㅜㅜ 힘내요.. 저도 스트레스때문에 기흉온적있는데.. 스트레스가 만병의원인이죠.. 힘내세요 130일만 견디면 입시판 떠나니까.

07/09 08:24 IMIN: 668917 IP: 119.♡.30.67 MS: 2016

웰메ㅜㅜ 힘내요 아프지말고 몸관리도 해가면서 공부하고...

07/09 08:32 IMIN: 545015 IP: 211.♡.169.171 MS: 2014

51Epi-orbisersiconKUDO
1

저도 장이 안좋은데 공감합니다 힘내세요

07/09 08:32 IMIN: 629259 IP: 14.♡.172.240 MS: 2015

...눈물난다 진짜, 저 심정 백프로 이해...와,ㅠㅡㅠ으헝

07/09 11:45 IMIN: 549382 IP: 221.♡.3.241 MS: 2014

진짜 힘들겠어요..후....

07/09 11:46 IMIN: 549382 IP: 221.♡.3.241 MS: 2014

25채콕
3

건강챙기면서 해요....ㅠㅠㅠ걱정됩니다 그리고 웰메이드님 꼭 성공하실거예요 타인을 배려하는마음 복이되어 꼭돌아올겁니다

07/09 12:25 IMIN: 675742 IP: 14.♡.12.13 MS: 2016

ㅜㅜ 이로하스... 힘네셔요 ㅜㅜ 저도 앞으로 님 처럼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어요!

07/09 12:55 IMIN: 535710 IP: 183.♡.75.102 MS: 2014

힘드시겠어요ㅠㅠ날도 더운데 건강 꼭 챙기시길...화이팅!!!!

07/09 13:27 IMIN: 609729 IP: 223.♡.163.99 MS: 2015

ㅠㅠ 웰메님 저랑 같이 살아야 되요 ㅠㅠ

07/09 13:51 IMIN: 649359 IP: 112.♡.232.122 MS: 2016

55Managersicon부삽
1

아픈게 제일 서럽죠

07/09 14:57 IMIN: 471209 IP: 223.♡.188.103 MS: 2013

그냥 아픈것도 서럽고 이것저것 복잡하게 서러워서 새벽에 잠이 안오길래 구구절절 속좁은 글 썼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시네여...ㅠㅜㅜㅠ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좋은 주말되세여 ㅠㅜㅜㅠ!

07/09 18:22 IMIN: 486911 IP: 182.♡.251.253 MS: 2014

저도 부모님 도움 최대한 안 받고 제 돈으로 반수하려니까 돈 아깝고, 매일 독서실에만 박혀서 공부하니까 고독감에 서럽고 그러더라구요...같이 힘냅시다

07/09 22:35 IMIN: 577261 IP: 175.♡.25.40 MS: 2015

45ManagersiconDelta
1

아조씨 힘내여 저두 요즘 너무 힘들어서 올비 잠깐 들리는게 삶의 활력소..ㅠ

07/09 23:09 IMIN: 674837 IP: 175.♡.121.140 MS: 2016

글에서 되게 열심히 하시는거 느껴지는데 그런일 겪으셔서 서러우셨나봐요ㅠ 그래도 들으시는 노래처럼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파이팅!!

07/10 00:18 IMIN: 460993 IP: 223.♡.234.219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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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고스탠퍼드 수학과 나오셨는데이거 책 너무 싼 거 아니냐가격 좀 올려줘라 이렇게단체로 책 안 사고 부탁하면값 올리지 않을까요?
0을 어떻게 하라는 건가용(로그인 없이 갤러리 댓글 작성 시도할때)
잠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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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하다가 너무 노가다라 그만둠에잇 흑역사가 분명 있을것이지마는 어쩔 수 없다ㅠㅠ
프리패스같은거 공유하면 책살때 주소랑 받는사람이다르잖아요 걸리지 않나요? 대성에 경우는 빡센편인가요?
이렇게 둔해서야..
생각보다 오래걸렸다3.7 진짜 받고 싶다내일도 ㅎㅇㅌ!
눈떴는데 호랑이도 눈뜸잡아먹음.끝.
카페 알바인데이건 뭐 대놓고 얼굴 보겠다는거겠죠?삼반수하면서 살 많이 쪘는데 알바 떨어질까 무섭네요ㅜㅜ 붙어서 빡세게 벌고 일본 여행 가야하는데
보통 다들 하는 얘기가 공부하는데 힘들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가족하고 불화가 있다, 연애문제 등등등 여러가지가 있긴합니다만,저는 비장의 무기를 가지고 있죠. &#038;&#39;선생님이 그럼 수능 네번친썰 쫘악풀어줄까?&#038;&#39; 이안에 고삼들 거의
잼는거 추천좀 해주세여전 네이버 완결웹툰 레코닝 추천함 개연성 몰입도 ㅆㅅㅅㅅㅅㅌㅊ&nbsp;
오르비 모의지원 거르라는 얘기가 많은데 도대치 진실이 뭡니까
친구들 다 다른 지방에 흩어져있고알바를 구하려해도&nbsp;시간이 어중간하고. 어차피 타지방으로 가야돼서 못하고&nbsp;존나 방구석에 짜져있으니가미쳐버릴거같음 ㅜㅜ인간관계 존나 좋다고 생각했는데독재 한 번 하고 오니까걍 다 자기 살길.동기 챙기고만나도 그 순간 뿐진짜 하 외롭다할짓이라도 추천해줘요
종로학원 독학재수관1월 중순 시작
베트남어 아랍어는 좀 들어봤는데 태국어는 어떤지 들어본적이 없어서..전망 안좋은 편인가요?? 태국에 약간 환상 있는것같아서 써볼까말까 고민중인데..
부산토박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중경외시 상경이나 행정이면부산대 경영버려도건동홍 상경이면&nbsp;당연히 부대 선택했는데 ㄷㄷ
다이쁨...ㄹㅇ거의다이쁨남자는 거의다머슬맨이고
유수풀(?)에서 둥둥 떠다니는게 ㄹㅇ좋은데
ㅠㅠㅠㅠㅠ 야밤에 과자 두봉지 뜯음 ㅋㅋ
9199 2189 3279 ???? 5459힌트 : X(곱셈)
가족끼리 노래방갓는데자주부르는 노래가 이별노래들이 많아서 민망햇음다른것좀알게 다들 적어주시면 좋아요!저의 18번곡은 성시경노래-잘지내나요
?? 잔인한가여 ..왜19금인지
이거 개 얇길래 심적 부담감이 완화되어서 좋은 듯.이거 여러번해도 무방?
찰랑이던 머리훅!
멘토는 대학생분들,,ㅜㅜ 혹시 관심있으신분계시면 오늘하루일과 제가 아침에 보고드리고 저녁에 잘했는지..플랜등등 같이봐주시고 조언도해주시고 제가 풀어질때면 꽉잡아주실수있는분..ㅜㅠ동료는 말그대로 같이 자극받으면서 수능준비할사람 구합니댜,,ㅠㅠ 제가 과외할땐
저는 지금까지 삶이 불우했어요 여러면으로그러면서 좋은 삶에 대한 동경으로 인한건지 모르겠지만강박증 결벽증도 생기고 자기만족이란 걸 해본 적이 없어요남들 삶이 저보다 다 나아보이고 다 행복해보이더라구요근데 전 자존심이 세서 남들한테 잘 사는척 행복한 척 다해야
4, 4, 4, 4, _, 4, 4
칸수는3칸인데 실제3개년은 최초합+추합.. 뭘믿어야하는건가요...원래5칸이었는데 4칸에서 3됨 후 ㅠㅠ
경외시도 4칸이라 적긴적을건데혹시나 둘만 남으면 당신의 선택은?
가앗 뉴런 꿀잼 뉴런 현우진의 뉴런 보셈 헤헤헤ㅔㅎㅎ 뉴런조아아아ㅏ라
인정하기가 너무싫다힘든건 아닌거같은데 생각이 너무많다 요즘...어렸을 때 처럼 방황하고싶다ㅏ 에휴
수영탐 반영해서 핵핵핵핵핵빵에 전찬가능합니까?무슨과가제일낮죠..9월에는 적정이였는데..흙흘ㅇ
A선생님이 문학이 좋다더라&nbsp;B선생님이 문학은 약한데 비문학에서 스킬이좋다더라&nbsp;C선생님은 너무 기교만 부려서 안좋다더라&nbsp;D선생님 문항 퀄리티 어떻냐&nbsp;E선생님 현강 대치로 다녀야겠다F선생님 현강가면 주는 자료가 꿀이라더라
교대는 공주교대, 춘천교대, 청주교대 생각중인데 하나라도 되는게 있을까요..어디라도 된다면 좋겠습니다.
시발점 스튜디오 강의라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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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다.[나]는 기적의 논술합격생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독재를 마친 20.9세 17학번입니다.방금 어떤 오르비언의 글을 읽고 나니 올해 초 제 생각이 나네요.저는 16입시에서 내신 4.0에 6논술을 하고 수능도 망치고 최저를 다 날렸습니다.오르비 수준엔 우습겠지만 세 딸 중에선 제가 가장 공부머리가 있었고 집안에
정주행중 ㅎㅎㅎ
숨 들이쉴 때 하나&nbsp;내쉴 때 둘다시 들이쉴 때 셋&nbsp;..이러면 어느새 잠.맨날 바로바로 자고 싶으면 군대 가셈
재수할땐 공부해서 외롭고 불안하고 힘들엇는데수능끝나고 결과가 안좋아서 속상햇지만어쨋든 열심히해서 최대한 마음에 두지않아서여드름도 다 들어갓는데너무 공허하고 외롭다사람들을 많이 안만나서 그런가햇는데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도 공허하다뭘해야하지 으음진짜 알바빡세게하고 혼자여행이라도 다녀올까
그래도 국어 백분위100,영어 백분위95인데내신시험때 ebs그대로 나와도 안풀림ㅠ
누가찾아보나요?
알려주세요 &nbsp;너무귀찮게해놨네요..성적도바꾸지말라고하고표점만적게되있고 메가는 표점백분위다적으라느니..제가몇점인지 확인도하고싶고 ..
메가패스 이투스패스 있는데 선생님좀추천해주세요&nbsp;
" 대한민국에서,이 나라에서 정의를 외치면 (왕)따 된다.나라가 얼마나 썩어빠졌으면.&nbsp;청년들조차 정의를 외치지않는다. " - 강사 이현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네덜란드 인양업체의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일화 내용을 보니 이 말이 바로 떠오르더군요.
엔젤은 우선 좀 비싸고(99만원) 아테나는 비교적 저렴(75만)엔젤스는 맨마지막에 문자로 확인해주는게 맘에 들긴 한데 아테나는 그런게 없고.당장 개인적인 선호자체는 엔젤스가 끌리는데, 가격이..
1,2학기에 어디서 겅부함??
기간제로 일하면서상사라는게 참 개같다는걸 느끼는 중이다.내가 수학과 갈거라 하니깐&nbsp;나를 두고 인생에 대해 한참 모른다는 듯이&nbsp;어리석은 놈 취급하는걸 보고 진심 죽여버리고싶었다.강사나 할거냐고 비아냥 거리는 저 늙은이를 내가&nbsp;윗사람
혹시 삼수결정하시분 있나요??얘기좀 나눠보고싶네요ㅠㅠ
인식 어때요??이름대면 웬만한 사람들은 알만한 대학정도 되요?
재미짐??
저는 최적t 개념강의만 듣고 (ebs도 거의 못보고) 69평은 다맞길래 그냥 수능 봤는데 조졌습니다. 당연히 절대적인 공부량 부족인거 같긴한데 다들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기출 풀때 나오는 전 교육과정 내용들 or 개념강의에서 안배운 내용들까지 전부 챙기셨나요? 또 하게 된다면 최적t 커리 따라갈거같은데 다른 인강 강사분이나 교재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내가 원래 과묵하고 가끔 드립치는 그런 성격이라서 역시나 어색했다그래서 비싸기도해서 음식이나 왕창먹어야지햇는데자꾸 말걸어서 다 들어주느라 많이못먹엇다ㅠㅠㅠㅠㅠㅠ성격은 좋은데 솔직히...난 못생겻지만 눈이높은건지내눈에 별로 안이뻐서 좋아하는 마음은 없어서
맛있겠당
올해 생윤 사문 47 43인데..계속 할지고민되네요 바꿀까요 아님그냥할까요 그리고 탐구 ㅊㅊ좀해줘요
1. 수능 직전에 꽃님이 사건2. 6평 국어와 관련된 프라하님 글에서 키배사건(저도 어떤분이랑 키배했었음..ㅜ)3. ???? &nbsp;기억 안남;;;
나 좀 생긴듯ㅋㅋ
칭찬하고 즐겁고 기쁘고 감사하고 사랑하기도 빠듯한데
의치한 지망은 100만원짜리 해야하는건가요?&nbsp;
왜이리 늦게 일어나지..세계사도 빨리 중세 서양사 넘어갔으면..
거지라서 2만 신형짜리 하나 사려는데 어덤가요! 3만원임
좀 중상위과 노릴려는데 워낙 인기먾은 헉교라 스나라는게 통할지 궁금하네요 ㅠ
친하게지내요ㅋㅋㅋ4ㅋㅋㅋㅋㅋ으 너무심심함 ㅠㅠㅠ오르비메세지 ㄱㄱ
우연히 예전 기사를봤는데"수능 표준점수를 자기들 방식대로 합산하여 점수를 집계한 후 그 중 가장 높은 학생들을 선발한다. 이렇게 하여 선발 인원의 50%~70%를 선발한 후에는 2차로 내신과 수능을 합산하여 그 중 상위 30%~50%를 선발한다"이런게있더라고요
전문대는 거의 고등학교처럼 반식으로 한다던데 ㅠㅠ
정시나군쓰실분계신가여?
서강대 화생공 ㄱㄱ 합니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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