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생
독학재수후기.(집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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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독학재수에 관한 수기라기보다
고대 수시떨어지면 삼수를 들어가게 될텐데
혼자 생각하는것 보다 역시 글로적는게 제마인드가 정리도 잘될거같고
나름 인생전체에 대해서 회상하면서 글적고
요번주는 여러가지 조사할게많아서 다음주부터 공부시작하려고합니다

우선 난 집이 엄해서 어릴떄부터 친구와 허락맡고 나가논적은 없었고.
학교집학교집이게 내생활의 왠만한 루트의 전부였다.
초등학교부터 수능얘기를 들었고 주변에선 의대 얘기만을 들어오며 자랐다.

그렇게 중학교에 진학했고 전교1등도 해보며 나름 공부는 잘하는 학생이였다.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했고 뭐 여러모로 공부에 치중하진않았지만.
그래도 성적은 나왔기에 인생에대한 걱정은 해본적도 없었고 이대로 가면될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내신 2프로대로 나는 자사고에 진학한다.
자사고에 진학한후 중학교와 다른환경과 야자등 부적응으로 힘들어했으나 그것도 잠시
3월,4월 모의평가를 치른다

등급은 64789

내신때 달달외우기만하면 잘쳤던 중학교식 공부
내신이 끝나면 집에만 있었지만 어쨋든 공부는 전혀 하지않았던 내과거가 드러나듯
성적은 내게 경고를 줬고
나는 제대로된 공부를 시작한다.

새벽2시에 잠이 들고 6시반에 기상해서 학교로가서 개념원리를 푸는 생활의 반복
그렇게 약 3달정도 공부한후 친 내신시험과 모의고사
모의고사 수학 3등급. 내신 65점
내 머리의 한계를 탓하며 뭔가 벽에 부딪힌듯한 슬픔에 많이 울었다.
그렇게 정신이 나간상태에서 공부를 손에서 놓고 아무것도 하지않던 나를
붙잡아주신 두분의 선생님
인강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인데
학교선생님에게서 인생을 
인강선생님에게서 수학공부에 대한 그저 공부만 많이하는것이 아닌
공부법이란것의 중요성을 배우고
그떄부터 내목표는 수학교육과로 정해졌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도 부모님의 목표 의대와 내목표인 수교과는 내맘속에 여전히 존재한다.

그렇게 공부를해서 고3에 올라갔고
고3 3월 교육청 등급은.
21211 이였다.

고3은 알다시피 과탐내신을 2과목으로 본다.
나는 생2를 선택했는데 생2를 선택하면서 기존의 생1을 버렸다
어차피 암기고 내신공부하는데 시간할애할바에는 그냥 생2에 올인하자는 기분이였고
생2내신에서 전교에 한명뿐인 내신1등급을 쟁취하는데 성공한다.

고3 아니 내인생 첫 평가원 모의고사 6평
32211
무엇보다 생2를 잘쳤고 수학은 실수덕에 안타깝게 2등급.
괜찮아보였다 잘나아가고 있었다
국어에 조금더 치중하면될거같았다.

그다음 9평.
31221
역시 괜찮았다. 
영어가 나름어려웠다는데 2등급이였고.
수학 태어나서 첫100점.

여태껏 공부는
수학은 기출+인강 영어는 EBS 국어또한 EBS
과탐은 EBS+인강
여기에 올인하다시피했다.

자 그리고 대망에 수능.
여태껏 괜찮았으니 잘칠거라고 믿었다.
그리고 등급.

31433

영어에서 무너졌다.
아무것도 해볼수없었다 그냥 정신이 나갔고
수시라고 내놓은곳도 집에서 서울권대학을반대했으므로
우리지방의 국립대뿐이였는데 국립대에서 요구한 수교과의 수시등급은 언수외합5였다.
난 시험치다가 무너졌다.

그렇게 수능친 다음주부터 집에서 독학재수를 시작했다.
많이 울었다.
남들 대학가고 놀러갈때 나는 집에서 스탠드를 키고 공부를 하고있었으니까.
이게 뭔가싶었다 성적에 그다지 억울하지않았다 그냥 지금 상황이 더럽게 싫었을뿐
하지만 하기로 한거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반삭을 하고 친구모든 번호를 폰에서 지우고서
나의 집독학재수는 시작됬다.

11월부터 초반 공부는 이랬다.
9시기상. 2시취침 
국어 3시간-김동욱샘 인강,마닳
수학 4시간-한완수+수비.
과탐 4시간-인강+완자+EBS
영어 4시간-이명학샘 신택스1.0+EBS+어휘끝+영어듣기

하루에 시간을 재가며 공부했다
보통 15시간정도씩 공부했다고 스탑워치에 나왓지만 잡시간 빼면 얼마안될것.
저렇게 해서 첫 시험인 3평을 봤다.
내기억으로 저때쯤 공부한양은
국어 마닳1권 3회독,2권1회독중
수학 한완수 3회독
영어 신택스 3회독 EBS공부중
과탐 완자,개념인강 완강+최신기출풀이완료

이정도였고.
3월은 생2가 없었으므로 화1까지만쳤다.
점수는
100 100 97 47
나름 괜찮았지만 쉬웠기에 할말은 없었고 집에서 친거라 
그렇겠지 생각하고 넘어갔다.

여전한 방식으로 공부하다가 4월 모의평가를 학교에서 운동부이름으로 대신치기로 선생님과
합의하고 시험장 분위기에서 쳤다
그런데 정말 긴장됬다 농담을 전혀 섞지않고 수능따위와는 긴장되는 정도가 달랐다.
학교선생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시작한 독학재수
그리고 나의 3월점수.
재수생이다 재수생이다 라며 수근수근대는 고3들의 소리.
그리고 시계까지 가져가지 않아서 나의 긴장감은 폭발했다.

92 58 97 50 50

보이는가~ 수학이 ㅋㅋ
최소한 인생에서 정말로 수학교육과를 꿈꾸던 사람이 맞을점수가 아니다
내기억으로는 8번이 안풀렸다 8번이 안풀려서 답답한마음에 30번을 먼저풀어서 힐링하고
다시 8번으로 돌아왔는데 또다시 안풀리면서멘탈이 완전 박살이 났던걸로 기억한다.

집까지 걸어오는데 30~40분정도 지하철 타지않고
바람을 맞으면서 걸어와서 다시 머리를 깎으러 갔다.
내인생에서 두번쨰로 수학때문에 울었다.
난 여기서 다시한번 내 성적에 대한 깊은 고민을했고.
모든 공부방향을 뒤엎었다.

국어-마닳분석
수학-알파테크닉 개념강의 재수강+20년치 기출 다호라+ 일타삼피등 사설교재
영어-어휘끝+EBS+기출문제
과탐-EBS+인강교재

수학이 뒤집혔다.
다시한번 개념강의를 수강하며 기본개념을 다져갔고
개념서를 뒤지며 기본개념을 다졌다.
그외에 20년치 기출을 모두풀며 내가 못푸는 기출문제를 다졌으며
고난도 사설문제들을 풀어가며 발상자체도 배울려고 노력해갔다.


그렇게 6평을 학교에서 봤다.
과탐은 못쳐서 점수까진 기억안나고
95 100 100 화1-2등급 생2-4등급

이때 난 생2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않았다.
너무 지쳤었고 12분만에 다풀고 잤으니. 검토를 했다면 잘쳤을것이라 생각했다.
국어 또한 아쉽지만 화작문에서 2개나 틀렸으니 주의,집중하자고 정도만 생각했다
이것 미친짓이였다.

이후에는 7,8,10 교육청 모의고사를 쳤는데
395 397 395점 이다 너무쉬웠던데다가 평가원 아니니 제외함.

저렇게 시험을 본뒤로 수능떄까지 공부방식은 똑같았다.
시간을 제외했고
한달동안 공부할 교재를 정했고
일주일단위로 공부할량을 나누고
매일 자기전날 다음 공부할계획을 세우며
국어-10년기출프린트 (마닳은 1,2권 5회독완료),국어문법인강
수학-수학영역의 비밀 그외 모든교재 있는거 다풀어보기(문해전,크포등등) +실모
영어-EBS+어휘끝+기출
과학-인강교재+EBS+시중교재+완자 풀었던것들 무한반복

이렇게 단순히 적었지만 기억이 안나서 그렇지 정말 많은 교재를 접해봤다
수학은 서점에서 고난도 문제집중에선 안푼게없어서 살게없었으니.

뭐 암튼 그런 상황에서 9평을 쳤다.
과탐은 아까와동일
100 100 100 화1-2등급 생2-3등급

국어 쉬웠지만 됬다.
수학은 뭐 나름 자부심이있엇고
영어는 대체 왜이렇게 쉽게내는지 모르겠고
화1은 킬러에서 맞췄는데 앞에서 나가리. 기본개념주의할것
생2는 맞다고 생각해놓고 답체크 잘못하는짓을 반복

이정도로 자아성찰하고.
남은시간동안은 그동안 푼문제집 복습하며
실모 위주로 공부를 했다.
남은 10월한달은 집중력을 위해서 도서관에 뒤늦게 다니기시작했다.
복습과 실모위주로 공부했고
과탐만 시중교재를 추가로 사서 조금더 시간을 할애했다.

수시는 의대 3곳과
수교과 3곳을 냈다.

그리고 나름 자부심에 차서 두번쨰 수능을 치러갔다.

국A 어렵지 않았다 문학에서 애매했지만.
시간도 15분정도 남았고 애매한 문제들은 근거찾아가며 다풀었다.
그러나 6평에서 한짓 그대로 반복
화작문에서 2문제나 틀린줄도 모르던 문제들덕에 개박살남.

수B 너무쉽다 다풀고 60분정도는 넉넉히 남아서
검산하고 머리속으로 잡생각좀 하고 넉넉히 풀었다.
뭐 솔직히 올해친 수학시험중에 4평제외하면 보통 40분은 넘게남았으니
이런시험에 시간남는건 이상한일도 아니였으나
29번에서 뭔 망상증에 걸렸는지 그 쉬운 최대만 구하면 되는걸 최소까지 나혼자 착각해서
구했다. 알파베타에 삼각함수합공식까지 써가며 ㅇㅇ심지어 답은 예쁘게나옴
30번은 19,20을 더했더니 40이란다  곡할노릇.
이렇게 망쳤다.

영어는 쉬우니 할말없고
화학1은 킬러2문제 뺴고 한문제 추가로 틀린정도
생물2는 내가 교육청에서 50점맞은거따위 평가원에서 실제수능은
시간남으면 검산하면 잘치겠지 따위를 씹어먹는
역대급 난이도로 나왔다
치다가 화염불에 타죽는줄알았다.

그러나 수능장을 나올때 내마인드는 이미
언수외는 111이였기에 논술공부 열심히해서 의대까지도 노려보자
수교과는 생2못쳤지만 정시로도 커버치겠지 라는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로
부모님께 엄살좀 부리고 집에왔다.
그리고 매기면서
난 그자리에서 정말 펑펑울었다.
모든 노력이 한순간의 착각
국어 그쉬운 화작문이라는 파트
수학 문제 똑바로안읽은것
그따위 아니 물론 중요하지만 그때 내마인드는
이따위것들이 그렇게 밤마다 속상해하고 사람보고싶어하며 울어가며 공부했던 
나의 1년을
이따위것들이 날려버렸다는 생각에 분함을 주체할수도 없었다.
꺼이꺼이 울어가며
날아가버린 나의 논술기회들과
다가오는 3수를 느꼈다.

한가지 썰을풀자면 집독재하면서 나는
스트레스 덕에 살이 10키로 넘게쪗는데
재수를 하며 밥을 줄이고 운동하는 시간을 할애해서 13키로 정도를 감량했다
나름 독한 구석이 있었음

또한가지 썰은
2달정도 만에 집에서 서점때문에 나왓었는데
길에 사람이 걸어다니고 아니 단지 살아있는 사람을 내눈으로 직접본다는 그사실에
너무기뻐서 길에서 희희덕 거리며 걸어다닌적도 있었다

이랫던 나의 1년이 끝났고

아마 이 교육과정의 마지막인 다음수능을 같이하게될거같다.

그런 슬픈 기분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활걸어서 미안하단말을 건넨뒤에
1년만 더힘내자라고 말하고 여기까지왔다.
이 글은뭐.. 교훈따위는 없고 정말로 마지막글쓰면서
맘정리나 해보자 이런식으로 썻다 그래서 더더욱 대충쓴듯.

다음주부터 공부시작이다
본인은 생2버리고 
내신2등급경력의 물1과 고2때 1년공부한 생1중 고민중입니다 추천받습니다.



걍 암뗴나 싸질를라고 메모장에 쓴글이라
교훈도 아무것도없습니다 
마인드 정리할려고 썼습니다.

물1vs생1은 진짜 추천부탁드립니다
95삼수생화이팅 









마지막 도전이다.
고려대수학교육과/경북대의예과 지망중
토레스 짱짱맨
빡빡샘 짱짱맨
http://blog.naver.com/rlarns7777

생1 추천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14/12/03 IMIN: 519009 IP: 118.♡.79.7 MS: 0000

감사합니다~혹시 생1추천하는 이유를 알수있을런지요 ㅇ..

2014/12/03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생원 물원 다 해봤는데물원은 계산이 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ㅠ

2014/12/03 IMIN: 519009 IP: 118.♡.79.7 MS: 0000

그렇군요...암튼 여러모로 알아보는중입니다 의견감사합니다

2014/12/03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물1 개인적으론 계산량이많이없다고생각합니다 물1도나쁘지않아요

2014/12/04 IMIN: 427698 IP: 211.♡.158.193 MS: 2012

화이팅

2014/12/03 IMIN: 445224 IP: 121.♡.244.166 MS: 0000

감사합니다

2014/12/03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화이팅.

2014/12/03 IMIN: 362291 IP: 125.♡.167.209 MS: 2010

화이팅@@

2014/12/03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짠하네요... 내년에 꼭 목표 성취하시길 바랄게요

2014/12/03 IMIN: 498169 IP: 210.♡.80.207 MS: 2014

네 감사합니다 ㅎㅎ

2014/12/03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잘될거야 좌절 안하고 노력 하는 사람한텐 어떻게 됬든 기회가 오더라 경험상

2014/12/03 IMIN: 439243 IP: 119.♡.248.110 MS: 2013

감사합니다 노력할게요

2014/12/03 IMIN: 527286 IP: 223.♡.195.157 MS: 2014

수학 좋아하면 물리 기본적암기와 지엽적인거 엄청나게 잘챙기고 확률 잘하면 생1 추천요 고난이도 면에선 물1보다 생1이 더 어려워요 ㅜ ㅜ

2014/12/03 IMIN: 437897 IP: 117.♡.13.203 MS: 0000

물1쪽으로쏠리네여.ㅌㅋ

2014/12/03 IMIN: 527286 IP: 223.♡.195.157 MS: 2014

확률 계산같은거 잘하시면 생1이 쪼금더좋으실듯. 저는 94년생삼수생인데 개정바뀐 생명과학I은 외우는게 많이 적어진거같아요 유전이 쬐금 계산이많긴 하지만요.

2014/12/03 IMIN: 421721 IP: 121.♡.166.160 MS: 2012

물1쪽으로쏠리는거같어요

2014/12/03 IMIN: 527286 IP: 223.♡.195.157 MS: 2014

저도 95인데 이제 95가 삼수생이 되네요 우와...
힘내세요!

2014/12/03 IMIN: 409449 IP: 222.♡.246.10 MS: 0000

화팅 ㅠㅋㅋ

2014/12/03 IMIN: 527286 IP: 223.♡.195.157 MS: 2014

빠른96 삼반수하려고합니다
화1은 제과목이 아닌거 같아서 지1으로 바꾸려고요..
물1은 계속 하려고 하긴 하는데 음.. 미치겠네요ㅋㅋㅋ
물1에서 발목잡는게 계산이 아니라 암기..

2014/12/03 IMIN: 535558 IP: 221.♡.127.77 MS: 0000

생2해서그런지 그정도암기는자신이생기네요 ㅋㅋ

2014/12/03 IMIN: 527286 IP: 223.♡.195.157 MS: 2014

화이팅 같이 힘내요
저도 이번에 수학 계산실수로 2개 틀렸네요ㅠㅋ
등급도 물론 상상도 못한 등급이지만
원점수자체도 올해 6월이래로 평가원,사설,교육청 다 포함해서 가장 낮은 점수네요

2014/12/03 IMIN: 535558 IP: 221.♡.127.77 MS: 0000

힘내요..!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정말 많이 힘드셧을것 같아요
삼수 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재수할때보다 몇배 더 정신적으로 힘드실거에요
전문 심리 상담가 도움도 받으시는게 좋을거같고
학벌로서의 의미는 제생각엔 이과에선 설카포와 2,3류 대학이기 때문에
무조건 설카 간다는 생각으로 한번 달려보시는건 어떠실지 싶어요~

2014/12/03 IMIN: 405096 IP: 211.♡.144.122 MS: 0000

의대와 고대수교 목표로 할려고합니다 힘든부분은.. 어떻게든 해결해나가야겠지요 ㅎ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길에 사람이 걸어다니고 아니 단지 살아있는 사람을 내눈으로 직접본다는 그사실에
너무기뻐서 길에서 희희덕 거리며 걸어다닌적도 있었다

이부분 개공감
나는 이 기분을 수능 때 느꼈는데 ㄹㅇ 멘탈이 제정신이 아니게됨
오랜만에 밖에 나왔다는 설렘과 시험장에서의 긴장이 겹쳐 문제를 풀기에는 최악의 조건이 됨
집독재는 절대 비추입니다 진짜...

2014/12/03 IMIN: 526597 IP: 121.♡.68.254 MS: 2014

집독재 올해는 안할거같습니다 ㅋㅋㅋ암튼 효율적인 공부를해야겠죠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솔직히 수기들 보면서 대충 훑고 흘리곤 햇는데 이 글은 정독햇네요. 이 글을 읽으면서 와... 나도 공부 조금 열심히 햇는데 이 글 읽으니 난 한 것도 아니구나 느꼇고 내 성적에 아쉬움(?)을 느끼지말아야겟구나 계속 생각나네요. 힘내세요. 님 같은 분은 꼭 잘 될겁니다. 95가 삼수인가요.... 제가 삼수하던때는 11년이엇는데.... 3년 지나서 다시 준비하게 되서 오르비도 자주 왓엇는데 인상 깊은 글이네요....

2014/12/03 IMIN: 405215 IP: 39.♡.58.35 MS: 2012

운때문에 망쳤다고하지않고.. 제스스로 공부를 덜했고 실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게 더 마음이 편한거같네요.
잘되길바랍니다 ㅎㅎ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휴....진심 하늘이 미우시겠어요...
이렇게열심히하셨는데 왜 노력한만큼안나오죠... ㅠㅠ
저도 그렇게열심히했다고는 못하는뎅 생각보다는 못쳐서 속상하긴하네요... 하지만 님이 더 속상하실듯ㅠㅠ 노력이부족했던것도 아니셨는데..후...안타깝네요.. ㅠㅠ그래두 힘내세요!!

2014/12/03 IMIN: 520575 IP: 39.♡.18.65 MS: 2014

네 힘내야죠! 그땐 원망스러웠지만 지금은 맘접고 실력떄문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공부할려구요 ㅎㅋㅋ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하... 95가 벌써 삼수라니... 공감합니다.

2014/12/03 IMIN: 490355 IP: 221.♡.100.195 MS: 0000

ㅠ ^ㅠ 95가 삼수라니 ㄷ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쪽지질문가능한가요

2014/12/03 IMIN: 537462 IP: 223.♡.160.79 MS: 0000

늦었네요 답장드릴게요@@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21ASTROA
0

저도 재수...
힘내세요

2014/12/03 IMIN: 370890 IP: 110.♡.44.114 MS: 0000

화이팅...ㅇㅇ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와.. 진짜 재수하면 실력은오르지만 수능당일점수는 몰라ㅋ 이말이 이건가...

나도 나 나름대로 이번년도 실패를 통해서 방법적인면에서 확신을 갖고 재수를 시작하려는 사람으로써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ㅠㅠ

화이팅하세요

2014/12/03 IMIN: 491932 IP: 110.♡.214.240 MS: 0000

확신이 중요합니다@...막연하게 시작하는거보다 목표와 왜그렇게 공부하는가는 확실히 중요한거같아요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2/03 IMIN: 489729 IP: 125.♡.12.2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2/03 IMIN: 489729 IP: 125.♡.12.2 MS: 0000

궁금한게있는데요..집에잇으면 정말 유혹이.엄청 많잖아요 그거 어떻게 참으세요?ㅠㅠㅠㅠㅠㅠ

2014/12/03 IMIN: 522344 IP: 218.♡.48.15 MS: 2014

음냐....그냥 참는다 이말말곤 할말이없네요 ㅋㅋㅋ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집독학 정말 대단하십니다

2014/12/03 IMIN: 501390 IP: 211.♡.179.169 MS: 0000

^_^;;;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50광마
0

정말 의지가 대단하신듯.......

2014/12/03 IMIN: 530999 IP: 118.♡.36.187 MS: 0000

감사함니당...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반수는 별론가요.,.

2014/12/04 IMIN: 525373 IP: 1.♡.64.140 MS: 0000

정확히는 잘모르겠네요~우선 시작해보려구요...근디 저등급에 생각해본학과가 없으니..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저도 올해 집독재했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ㅠㅠㅠ

아마도 저는 삼반수하게 될 것 같아요ㅠㅠㅠ

16수능에서는 정말 노력한만큼 나왔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수능 잘 보셔서 아름다운 마무리하세요^^

2014/12/04 IMIN: 535369 IP: 218.♡.77.139 MS: 0000

네 꼭성공할게요@@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화이팅입니다. 수교는 생각보다 공부하기에 매력적이에요.
수기 잘읽었습니다.

2014/12/04 IMIN: 420752 IP: 14.♡.254.244 MS: 0000

넹..역시 수교 ㅎㅎ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쪽지 확인좀 해주세요 ...

2014/12/04 IMIN: 503539 IP: 182.♡.67.197 MS: 0000

21시웅
0

길에 사람이 걸어다니고 아니 단지 살아있는 사람을 내눈으로 직접본다는 그사실에너무기뻐서 길에서 희희덕 거리며 걸어다닌적도 있었다
기숙형 자공고학생으로서 너무공감 그리고 실수로 모든노력이 무너진거 특히 문제않읽고 대충.. 이런거랑 계산실수 너무공감 같은수험생으로써 우리 힘내여 ㅎㅎ

2014/12/04 IMIN: 526615 IP: 211.♡.49.73 MS: 0000

ㅠㅠ넹 힘내요 @@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물1 생1 선택자 입니다.. 이번 수능을 완전히 망했으나 그래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리 1은 양은 좀 많으나 역학을 마스터를 하신다면 다른 단원들은 굉장히 쉽다고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 생1은 유전은 연습만 좀 하시면(시간 단축) 괜찮습니다. 단지 외우는 단원은 상당히 잘 까먹게 되어서 조금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두개의 특성을 말씀드렸으니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2014/12/04 IMIN: 484941 IP: 223.♡.212.105 MS: 2013

네 감사합니다 참조할게요!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의지의 한국인이신듯 ㄷㄷ 그동안의 노력이 꼭 보상받길!

2014/12/04 IMIN: 467220 IP: 121.♡.102.145 MS: 2013

넵 꼭 보상받을거라고 믿고있슴다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안녕? 85년생 형이야(삼촌인지...오르비 가입이 10년도 더됐구만 ㅋ) 삼수 아무것도 아니야, 결과도 중요하지만 네가 걸어온 길이 널 이미 완성해가고 있어. 운동도 하면서 3수 즐겁게 해보렴. 운동하면서 해도 시간 안부족하고 체력이나 감정적으로 관리가 더 잘되는거 느낄거야. 글읽으니까 뭉클하네. 할 수 있는 놈이 하도록 하늘이 허락한단다. 항상 겸허하게, 화이팅!

2014/12/04 IMIN: 37668 IP: 39.♡.11.123 MS: 2003

감사합니다...이번해는 반드시 지금까지 경험을 모두모아서
좋은 성적받겠습니다 ㅎ..

2014/12/04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중학교식 내신형 공부법에서 어떻게 바꾸셨나요? 과목별 공부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12/05 IMIN: 458082 IP: 118.♡.87.70 MS: 2013

과목별 공부법이라고해봣자... 구체적으로 들어가고 들어가고 들어가다보면 결국엔 오히려 간단해지는데요
국어/영어-잡스킬없는 글자체의 이해
과학은 아직 제가 부족하고 수학-개념자체의 이해와 그 이해된 개념을 바탕으로 수많은 문제를 풀면서 자기도 모르게 수학개념들을 문제에 적용시킬수있는 수준에 이르는것 정도;? 자세하게 적어도 이것과 크게다르지않습니다. 오르비나 뭐 유명한사이트들과 인강선생님들 얘기들어보시면서 공통점이 나올텐데 결국 그 공통점을 모아보면 저소리더라고요 ㅇㅇ,,

2014/12/05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집독재하셨는데 여친?!

2014/12/05 IMIN: 489345 IP: 14.♡.167.241 MS: 2014

ㅎ_ㅎ 쒸크릿 ㅎ

2014/12/05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서도
당신을 삼수로 이끄는 동력은 뭔가요

2014/12/05 IMIN: 454886 IP: 14.♡.105.252 MS: 2013

야망? 교육과정안 진짜마지막시험이라는 뭔가 도전욕구;;?
걍 억울한것도 있고 여러모로요 해보고싶은걸 할수없으니.

2014/12/05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죄송한데 알텍마스터하면 크포는 안들어도상관없을까요?

2014/12/06 IMIN: 528977 IP: 118.♡.80.170 MS: 2014

푸는건상관없습니다만 굳이 인강까지사가며 인강들으며 풀가치는없다고봅니다요 워크북이랑비슷해여

2014/12/06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저는 물1추천이요 물1계산많아도 7문제도 안되고 그냥 사칙연산만 잘하면 됩니다. 물1암기부분은 중고등학교내신때 기술가정,음악,미술 등등 잡과목도 열심히하셨으면 문제 없으실거구요 그게 아니라도 모의고사에 나오는 건 정해져 있으니까 평가원이랑교육청 분석만 해도 어느정돈 나와요 또 한번 해주면 점수 잘 안 떨어져서 편하구요

2014/12/06 IMIN: 447862 IP: 182.♡.80.93 MS: 2013

감사합니다 벌써 물리로 결정했지요

2014/12/06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저도 수교과 정말 가고싶은데 ..
설대 고대 수교는 정시로 안뽑지않나요 ? ㅜㅜ 저이것때문에
지금 수교 노리고 반수할지 아님 그냥 지금 붙은 과에 만족할지 고민중입니다 ㅠㅠ

2014/12/07 IMIN: 492405 IP: 121.♡.150.153 MS: 0000

설대수교는 애당초에 제 목표에없었죠 정시로 안뽑으니
고대도 그렇나요? 아닌걸로아는데

2014/12/07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새벽2시에 자고 6시반에 일어나면 수면시간이 상당히 부족하셨을것같은데, 어떻게 깨어있는시간에 집중은 잘되셨나요?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14/12/07 IMIN: 511283 IP: 118.♡.204.226 MS: 0000

저건 고1때였죠 악으로 공부하던시절 하루에몇갸고 캔커피먹곤했죠. 지금와서 생각하기에 잠은 자고싶은만큼자도된다고생각해요 근데 전 5 6시간정도가괜찮더군요

2014/12/07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저도 95...삼반수.. 벌써 세번째 수능을 준비하다니...

진짜 우울하지만 힘냅시다..

2014/12/08 IMIN: 492111 IP: 218.♡.9.142 MS: 2014

화이팅이요 ㅎㅎ!

2014/12/09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파이팅! 저도 95입니다 학원다녔다는점 빼면 비슷한 부분이 많네요 ㅠ 힘내요 우리 전부 대기만성형 인재들입니다 ㅠ

2014/12/09 IMIN: 523378 IP: 115.♡.236.228 MS: 0000

파이팅해요 성공할거에요!

2014/12/10 IMIN: 527286 IP: 59.♡.162.183 MS: 2014

재수하면 실력은오르지만 수능당일점수는 알수없다는말인가요? 올해 독학재수하려고 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재수는 비효율적인 선택인가요? 그냥 성적에 맞춰가는데 답인가요?

2014/12/11 IMIN: 456486 IP: 119.♡.131.83 MS: 0000

해볼만한 가치는 충분 하지만 암만잘해도 실패할가능성은 당연히잇는거고 수능말고 다른분야도 마찬가지죠 그거무서우면 인생못살듯. 본인선택이에요

2014/12/12 IMIN: 527286 IP: 223.♡.195.98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12/15 IMIN: 522988 IP: 221.♡.18.213 MS: 2014

와,...수학문제집서점에서더이상살게없다사는소리듣고존경심이....
정말의지가대단하신분이네요..
수능에서 화작문2개 19+20....
진짜서러우셧을듯...
삼수응원할께요!화이팅
아이디기억할께요 내년에
목표이루시고글올려주세요!

2015/01/18 IMIN: 497537 IP: 223.♡.202.55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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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3월 학평 심층 분석 및 단기 고득점 전략 대공개!SKYEDU 3월 학평 전국투어 설명회<span style="font-size
옯-하!앱르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행시켜서 오른쪽 아래 보면 GOAT 생김&nbsp;(아직 iOS만 반영되고, 안드로이드는 심사중입니다 조만간 업뎃 될거에요)누르면 GOAT글이 뜸아래 있는 DeepFeed 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글을 먼저 보여주는 거고Deep2Feed 는 그동안 내가 읽었던 글들을 바탕으로 관심 있을만한 글 추천해 주는 것임예전 모아보기는 바로 옆 버튼 누르면 됩니다옵세시브 하드 옯창의 경우는 예전처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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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에 EBS 수능특강 상륙!!<p style="tex
★ 201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독학생동 식구들 입니다. ★<span style="color: rgb(34, 34, 34); line-height: 19px
사이트에서의 친목 도모 행위가 방치되면, 장기적으로는 사이트가 본래의 기능을 잃게 됩니다.이런 사례는 인터넷 커뮤니티 역사에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참조:&nbsp;http://bit.ly/vxfDCn )오르비 #독학생 게시판은 홀로 힘들게 수험생활을 하는 학생들이&nbsp;
오르비 주거구 독학생동은 2004년 3월 오르비9로 개편되면서 생긴 곳입니다. 동민 대부분이 재수 이상의 독학생들이며, 소수의 검정고시생, 현역들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동은 독학을 하면서 생기는 궁금증들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한 편, 독학으로 인한 외로움을 해
10 am. ON Ch CGV. Stay tuned.
과제 해설 넘나 좋은것
누군가 세상에 있는 모든 시계를 돌려놓은게 확실하다
눌누~ ~
왤케 귀여워용 님
오늘부터 빡공해서 대학 가보겠읍니다
성경짱 너무좋다능..오늘도 열심히
어제 잠들어버렸네요 ㅠ&nbsp;아그리고 태블릿 바꿉니다 드디어 !
봉고타러가는중 ㅠㅠ
계속 언급하죠 뻔뻔하게 제대로 입장표명도 안하고 조용히 묻히려고 하는듯수험생으로 위장해서 괜히 멀쩡하게 열심히 강의하시는 타강사 비방 + 자기네 강사들 세트로 묶어서 추천 등을 해놓고 해명도 안하고있네요 묻히지않도록 꾸준히 언급하겠습니다
뭐지..
지금 제가 느끼는 신승범은인간성? &nbsp;이런 건 알빠아닌것같고그냥 이 사람 정신을 본받고 싶어서 계속 유트브 영상 보게 됨...제 또래면 모를까 내공쌓인 어른이라 인간성은 더더욱 안들어나는것같음.&nbsp;그래서 인간성이 어쨌네 저쨌네 떠드는건, &nbsp; 너무 웃긴 것 같고그냥 너무 본받고 싶음
똑같은 기출이라 무쓸모??
제꺼 게시물 중에 인생띵곡 추천받은 글이 있는데음악 좀 다운받으려고 올만에 다시 들가봐서우연찮게 네미시스 베르사이유의 장미 이거 들어봤는데진짜 취향저격 제대로...ㅠㅠ템포 멜로디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숩니다꼭 들어보세영
댓글로 달려다 글이 지워져서..길게 썼는데 아까워서 올려봄!&nbsp;조금은 핀트가 안맞는 말이지만 요즘 시국을 보면서 "이게 나라냐?"라고 묻는 질문에 유시민작가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나네요."나라는 원래 이래요.부조리하지 않았던 사회는 문명이래 없었고 지금도 그
강의 듣느라 자꾸 들어오게 됨ㅋㅋㅋ오늘 랍비 청산유수 5강들었음ㅋㅋㅋ ㅠㅠㅜ학원포함 국어만 5시간정도 한것같음....&nbsp;할건많고 시간은 시간대로 모자라서 똥줄탐ㄷㄷㄷ신승범 영상으로 멘탈 잡아가는 중이긴 한데 얼마나 갈까 싶기도하고 .....영어 빨리 잡고싶
하품은 전염된다죠?다들 ZARA
있으면 발
ㅠㅠㅠ인기없다고이러기냐 나름대성1타물리인뎀
올해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nbsp;사반수 서울대 경영 도전합니다.저같은 반수생분들이나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는N수생 분들, 올 한해 치열하게 공부해봅시다!다들 수능 대박나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 휴르비합니다.오르비언분들 안녕히 계세요~
닉네임 아까워스 탈퇴는 몬하겠고 휴르비할랍네다. &nbsp;대학도 붙었고 여기서 좋은분들 많이 알게됬구 그중에스 엄청 친해진사람도 많공 떠날때가된것같네요. &nbsp;그동안 감사했습니다(꾸벅)
그 분들이 벌써 제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정도로 좋으신분들이라고 저는 생각해요친목이 좋은점 나쁜점 다 있지만 각자가 어떻게 관계를 꾸려가나에 따라 다른거같아요물론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운좋게도 그런사람은 만나지 않은거같아서 감사하게 생각이 드네요결론: 처신, 행동 잘 합시다 남한테 상처줄 행동은 쉽게 하지 말구요
앞으로 이과과목 배울생각에 설렙니다 모두화이팅!!저와같은 삼수생들은 더더욱 화이팅!!!
저에 대해 다 털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제 성격은 학교 입학할때는 최고 인싸에다가&nbsp;사람들이랑 거리낌없이 잘 지내고 그래서 호감도도 되게 높고 그래요... 근데 제가 엄청 순해빠져서사람들이 좀 만만하게 생각을 해요..ㅋㅋ.. 그래서 거기에서 사람들이 뒷담이
내가 원해서 반수했고 대학을 옮긴거면서작년에 같이 놀고 엠티가고 했던 작년대학친구들이 이제 2학년이 되어서 17학번들 데리고 새로 새터를 가는 모습이 페북에 올라왔는데끼고싶고 같이가고싶고.. 다시 돌아가고싶고 그러네요 막ㅎ
그래서 전 생1 버리고 물2로는 농담이고요, 걍 참고 생1하기로하고,맘변해도 어쩔수 없도롱 생1 기본서에 수능특강 단권화 하고 왔어요ㅋ근데자기전 질문타임!재종학원 기상시간와 공식적인 자습종료시간은 몇시에요?
그때 한번 시도했다가손가락 개아팠음 ㅋㅋㅋ
아재아주아집아직아작아점악질악재악절악장안저안정알집압정응징인정염전우정인재인직인정우직인중염장의자왕자인장왕족왕조또 모있지...
가끔보면 강 건너가 아닌&nbsp;우리집임.
아 나 기분 나빠지기 싫어요 그러니까 빨리 빨리아무거라도 추천좀 급해요 급해~
뭔가 으슬으슬 춥고 몸이 뜨거워지는 거 같고지금 그래요.. 일찍 일어나서 일해야하는데내일 일어나면 99% 몸살 걸려있을 느낌수험생 여러분 몸조심하세요 건강=성적
야다 이미슬픈사랑Sg 워너비 내사람이런 노래들 좋아합니다추억의 띵곡 발굴 ㄱㄱ
롤스 노직 샌델 같은 사람 관심 있으신 분 있나요
어짜피 국어 기출은 해야되는데회차별 기출로는 마닳에 비빌만한게... 있나?유형별 기출은 홀수가 좋고 회차별은 마닳이 꿀인데...해설 말투가 좀 뭣같긴 하지만
국어 리트 한지문푸는데 거의 20분 걸리네요 제 실력에 비해 너무 어렵습니다. 국어 어찌해야할까요...
다들 취침기상시간이 우찌되시나여
예전에 독포 한사발 거하게 말아먹어서 한번에 90점이 돼버렸는데요회복물약 없나요?
걍 메시호날두바를기세
돈 모아서 탈조선 하고 싶다.근데 정작 그 돈 정도 모으면 우리나라가 더 살기 좋고 편안하다.모순
오늘 친구랑 얘기하는데친구아버지가 의사시거든요근데 친구아버지께서 우리나이또래 에 의대들어가는애들은 보통 30대중후반~40대초반 부터 본격적으로 전문의생활을할텐데그때부턴 의사가 많이안좋아지고 망한다고하더라구요 정책이 의사에게 너무 불리하도록 서서히 바뀌고
야간반 하면 보통 저녁때 수업이 잇는거같던데 그럼 그이전시간에는 의무적으로 학원가서 자습하는건가요? 또 재종반같은데 평일에 수업듣고 주말에 단과다니러 나갈수있나요..? 재종은 근처도안가봐서 정보도없고 모르겠네여 ㅜㅠㅠ 야간반같은건 강대에만있는건지 종로나 하이퍼나 메가에도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노력은배신하지말아야할텐데.. 모의고사가그렇게잘나오다가도 수능에서 받아보지도못한등급을받았다는글을보고 진짜 무섭네요.. 수미잡이라는 이유말고 다른이유가뭘까요 ..
뤳 미 히어~~~~~~~
누굴 들어야할까요..둘다 원탑인데 한석원쌤 듣고 싶은데 애들이 뭐 얻어갈게 없다고 그냥 무난하다고 해서.. 실망할까봐..이창무쌤도 듣고싶고ㅠㅠㅠ
슬픔 ㅠㅠㅠ 커족찡ㅠㅠㅠ&nbsp;
있으신가요?ㅜ
이 아니거사실 오늘 분해서 공ㅂ &nbsp;못함 ㅎㅎㅎ
모두들 올해 원하시는 바 이루기를 바라요그런 의미에서 갓띵곡 나이쇼노하나시 올립니다 크오랜만에 옛날에 보던 애니 오프닝/엔딩곡 들으니까 좋네요
수능끝나고 병원가야하나요? &nbsp;눈물..
오르비에 &#39;이투스프패&#39;검색후 3번째페이지 &nbsp;글쓴이연한성2016 &nbsp; 제목 &nbsp;이투스프패vs스두프패사지말까살까캡쳐를햇는데 &nbsp;ㅅㅂ 오르비는안올라가지네요
뭔가 연결해서 가르치시는거 같은데.. 들어보신분 ㅜ ㅜ
지금 터진 이 사건이 뭔지는 모르겠는데....젠장 이거 때문에 후폭풍 터져서 제가 팔로우 했던 그리고 만나뵙고 싶었던 오르비언들 떠났잖아요...진짜 남의 일인데 걍 신경끄고 본인들 갈 길 갑시다이거 신경써서 우리가 얻는게 뭔데요?&nbsp;좀... 남의 일이리도 관여할
지금 공부 하고 계신가요?한다면 어느정도로 하고 계시나요?전 재수 3광탈하고 멘탈 탈탈 털려서 몇달동안 놓았다가 다시 하려니 무섭네요 ㅠㅠ1학기때 찔끔찔끔하다가 2학기 휴학때리고 하려는데 다른 반수생분들 계획이 궁금해서요
창과 방패의 대결?세수세포 야마도는부분?
친구가이투스 &nbsp; &nbsp; &nbsp; &nbsp; &nbsp;제가 대성 &nbsp;공유하자는데 &nbsp; 제가대성. &nbsp; 친구는 &nbsp;수학없는프패 &nbsp;&nbsp;제가친구꺼에서건질건 &nbsp;백호밖에없는데 지금전윤도영듣고
1.관련자들은 지금 다 탈퇴한 상황2.이제 정확히 아는 사람 없음.작년에 오르비 선생님중에 학생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해서 저격글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났지만그 때도 제일 무서웠던 거는 당사자는 사라진 상태였고어떠한 물증도 없는 상태에서 다들 탐정마냥 추측을 하고 결론적으로 사실이 왜곡되어서 퍼져나가더군요이번 사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앙대...ㅠㅠ 어쩌다 가버리신거죠...ㅜㅜ
분명히 소리작게한것같은데..
애초에 사실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읍슴묻어야함
때는 제가 교정을 하러 치과에 갔습니다.. 근데.. 가니깐 의사선생님이 사랑니를 빼라고 하시더라구요..사랑니 빼보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취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생각없이 네!라고 했어요..그리고 발치를 하고.. 입가에 피를 묻히며 룰루랄라 집에 가던 중이었습니다.
베이스가 아예 없지만&nbsp;전문대를 붙었는데&nbsp;가서 반수를 할지대학을 안가고 쌩 독학으로 공부할지..현실적으로 공부좀 해본분들이 보기에는현실적으로 베이스가 없는&nbsp;학생이 반수해서 중앙대 갈 수 있을까요?전문대는 정말 안가고 싶고 배우기도
귀여운 토끼
여러분 오르비하고 있을때가 아닙니... 아 나도..
영어 5개년 기출집 (3월6월9월11월수능)수학 문과 3점 기출집 (3,6,9,11,수능)추천 부탁드려염그리고 또 하나 질문 있는데 영어 실력이 초등학교 수준인데 과외샘이 영어 5개년 기출집으로 공부한다는데 괜찮나요?
대충 학원갔다와서 보니까 남녀가 썸타다가 변심한거같건데.. 강제성도 없고&nbsp;다만 잘못한거라고는 여자한테 상처를 준건데 여자분한테 욕먹거나 여자분 친구분한테 욕먹는거면 몰라도&nbsp;모르는 사람들한테 쓰레기라 욕먹을 정도까지는 아니라보네요.편드는
사실관계 제대로 파악도안된상태에서 몰아가는인간들 &nbsp; 본인이 직접당해봐야 그게 얼마나 충격인지 알려나
아무런 글도 댓글도 쓰지않는다.가족끼리도 정치관련 이야기 하디 않는거랑 똑같은 원리무슨 공산주의 전체주의사회도아니고사람들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까.서로 논쟁해서 좋을 일은 거의 없음저는 평소에도 글이나 댓글적으려다가 지운게 한두번이 아님
오늘로 인증한지 일주일. ? 정도 됬네요.ㅎㅎ 비록 보는 분들은 없지만ㅋㅋ&nbsp;이거 올리면서 내일도 공부해야지라는 마음을 잡게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앞으로 계속 꾸준히 공부한 내용 올릴려고합니다.&nbsp;그리고 오늘 스탑워치가 없죠?ㅋㅋ 리셋 눌러가지고 ㅜㅜ 8시간 30분 공부했습니다. 내일 힘든 월요일일텐데 내일 봅시다.@@잘자요 ~~
거의 3년 만에 다시 공부하려고 하니 하루종일 독서실에 있었는데도 6시간 겨우했네요ㅠㅠ많이 바뀐 내용도 힘들고 오랜만에 하는 암기도 힘들지만 마음 먹고 집중하는 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ㅠㅠ점차 나아지겠죠ㅠㅜㅠ 화이팅!!
내 미모
도통 이해가 안됨에피 관련 내용임??
학교에서 정해준..큽...ㅜ반수하기에 별로인가요..??????학교랑 집이 멀어서 주말에 안올거예요!
저랑 같이 오르비 나가요옵한탄글 적으러 왔다가 당황스럽네요...!저 이글 쓰고 쓩 할테니까&nbsp;수험생분들은 빨리 주무시고 또는 공부하러갑시다.이런 일에 신경 쓰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결국은 나랑 관련없는 일이니까...!지금 많이 궁금하지만 참는 사람이 나중에 승자에요히히 저는 승자 하러 갈게요!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열공!
무슨 일인진 잘 모르겠으나.....덕질이 뇌건강에 이로울 듯!feat.러블리즈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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