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생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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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4-01-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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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세요.



해보지 않고 물러서는 건 뒤로 밀어두세요.

무작정 부딪혀 볼 필요도 있습니다.



재수의 처참한 결과를 받아들고 

집에 틀어박혀있던 겨울.

그냥 이렇게 침대속에 처박혀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바닥이라고 생각한 지금에서 더 바닥을 볼 수 있을까?

재수하면서 그 정도의 성장도 없었다면 나는 자격없는 인간이다.

흔히들 사회의 제일 바닥 중 하나라고 부르는 막노동판에 나갔습니다. 하루 일당 10만원에 소개소 10% 감해서 9만원 받는 곳. 망치질 함마질 톱질 삽질 몸으로 짐지기... 솔직히 정말 힘들었습니다. 일주일간 새벽같이 나가 온 몸을 사용해 일하니 아침해가 떠오르는 게 싫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큰 교훈 하나를 얻었습니다.

도전하자.

막노동하면서 나의 지난 생활이 그 자체로 나태였음을,

나의 열정이 설익은 오기였음을,

그리고 내가 '도전'한 적이 없음을 보았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직장에 계시다가 타의에 의해 밀려나오신 아버지들. 그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런 바닥에서도 그 분들 마음에 꿈이 살아있음을, 비록 지금은 실현할 길 없어보이지만 깊숙이 간직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학교 입학까지 남은 두달, 저는 친한 동생들 무료 수학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중1부터 고3까지 8명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르쳤습니다. 막노동까지는 아니었지만 체력적 부담이 꽤 컸습니다. 그럼에도 도전했습니다.

하루 종일 말한다는 게 힘들다는걸 몸으로 경험하고 선생님들께 감사했습니다. 변하지 않는 우리들을 보며 답답하고 가슴 썩히셨을 선생님을 생각하니 죄송했습니다. 동시에 다른 영혼 하나를 위해 자신을 포기해나가는 것이 보람있고 감사한 것임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깨달음과 함께 또다른 횡재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제 공부법의 문제를 보았습니다. 그걸 수정할 수 있는 길도 보았습니다. 도전을 통해 저는 기대하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반수를 시작하며 모든 수업에서 조장을 맡았습니다. 때로는 동시에 7~8개의 팀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반수하는 걸 아는 일부 친구들은 오히려 저보다 저를 더 걱정했습니다. 절대적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은 진을 다 빠지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도전했습니다. 내가 자의적으로 그어놓은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습니다. 학기 마지막까지 내 하고자 한 일들을 모두 이뤘습니다. 고학번들이 많은 수업들을 골라 수강했음에도 받아낸 전과목 a+는 도전의 값진 선물이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최.재천 교수님을 뵌 적이 있습니다.글쓰기에 대한 강연회를 위해 오셨었습니다. 그런데 예정 강연시간에 글쓰기 수업이 있었습니다. 지각이나 결석을 매우 싫어하는 제게 닥친 선택의 문제는 참 컸습니다. 도전했습니다. 글쓰기 교수님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강연회에 참석했습니다. 후에 강연회 다녀온 이야기를 글로써 교수님께 드렸더니 걱정과는 대단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게 또 다른 수확이 있었습니다. 출판사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돌아가시는 교수님을 뒤에서 바라보며 저도 집에 가고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석학의 말을 조금이라도 더 듣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제가 학교앞에서 타는 꽉꽉 붐비는 버스를 타셨습니다! 우와 하는 심정으로 뒤이어 탔습니다. 나란히 손잡이를 잡고 서게 될 줄이야.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교수님께 말을걸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통섭에 대한 내 생각 그리고 소통학을 위한 내 계획과 노력들.. 그리고 교수님의 조언. 미숙함 그대로 노출하며 버벅댔지만 그럼에도 정말 진지하게 답해주셨습니다. 교수님에 대해서 들은 바를 가지고 일부 비판적 시간으로 보았던 부분들도 실제와는 다른 점이 많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짧은 만남이후에도 이메일을 통해 교수님과 소통했습니다. 소통학이 기대되신다며 앞으로의 가는길을 알려달라고 하셨고 얼마전 만점 소식을 전했더니 진심으로 축하해주시며 깊은 고민 속에서 앞으로의 갈 길을 정할것을 조언해주셨습니다. 내 인생을 뒤흔들어 놓았던 책 중 하나인 통섭을 우리나라에 소개하신 그 분과 이렇게 대화할 수 있게 되리라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도전할 만한 상황에서 도전한게 아닙니다.

오히려 뒤로 숨고싶은 그 때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는 언제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도전하지 않고 서있는건 속도0의 정지상태가 아닙니다. 오히려 뒤로 후퇴하고 있는걸지도 모릅니다.



저는 오늘 또 하나의 도전을 하러갑니다.

무계획 1인 여행을 위해 무작정 기차에 올랐습니다.

춥고 힘든 여행이 되겠지만 그 끝에 나를 기다리고 있을 달콤한 열매들을 알기에 발을 옮깁니다.

그 가는 길에 무엇이 있을지 기대합니다.
123
좋아요

도전하고 실천하고 성공하고 그대가 누군지 보여줘라

2014/01/16 IMIN: 367518 IP: 118.♡.140.45 MS: 0000

올해는 다대박나요! n수든지 현역이든 대학가시는분들이든 취업자들이든! 화이팅

2014/01/16 IMIN: 367518 IP: 118.♡.140.45 MS: 0000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네요 ㅠ
도전하고 실천하는 모든 자들이여!! 성공하라!!

2014/01/19 IMIN: 364598 IP: 210.♡.33.42 MS: 0000

멋지다 진짜 ... 젊음은 이렇게 살아가야하는것이구나를 느끼게해요

2014/01/16 IMIN: 413786 IP: 218.♡.90.57 MS: 0000

오리비에서 제가 존경하는 몇분 중 한분..!

2014/01/16 IMIN: 405105 IP: 116.♡.95.90 MS: 2012

진심을 다한 도전을 하겠습니다. 나의 한계를 넘어설 때 까지.
소통님의 글이 나태해져 있던 저를 깨워주시네요ㅎㅎ감사합니다!

2014/01/16 IMIN: 405105 IP: 116.♡.95.90 MS: 2012

수능에 망쳤다고 성적맞춰 교대쓰고는 이렇게 패배의식에 젖어있던 제가 부끄러워지네요...면접보고 오는길인데 많은생각을 하게하네요 저도 도전해보겠습니다!!

2014/01/16 IMIN: 446819 IP: 223.♡.160.32 MS: 0000

나는 교대가 가고싶은데 어흐흑..

2014/01/17 IMIN: 451336 IP: 223.♡.186.107 MS: 0000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는분이에요 당신은.

2014/01/16 IMIN: 455709 IP: 110.♡.44.1 MS: 0000

정말 대단하시네요..저 자신이부끄러워집니다. 전 도전이 너무 무서워 계속 몸사리게 되요...ㅠㅠ과외 해보는 것도 무섭고 토론해보는 것도 무섭고..한번 당하고 나서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사네요

2014/01/16 IMIN: 479482 IP: 220.♡.195.49 MS: 201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1/16 IMIN: 482008 IP: 211.♡.151.99 MS: 0000

휴학하셨나요 무휴학 하셨나요?

2014/01/16 IMIN: 407732 IP: 59.♡.47.153 MS: 0000

이거 스크랩해서 힘들때마다 읽어야겠음

2014/01/16 IMIN: 452095 IP: 182.♡.107.36 MS: 0000

오르비 운영자님, 추천 제한횟수 1회에서 3회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글 1번밖에 추천 못하는게 너무 미안하네요. 맘같아서는 백번 천번 누르고 싶은데..

2014/01/16 IMIN: 478124 IP: 223.♡.173.156 MS: 0000

심장뛰는 진지하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하셨단 것 자체가 존경스럽네요ㅎㅎ

2014/01/16 IMIN: 466582 IP: 223.♡.203.38 MS: 2013

35Epi-orbisersicon다큐
2

존경합니다 :)
실례가 안 된다면 대학에 입학해선 어떤 일을 하실 계획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2014/01/16 IMIN: 386689 IP: 175.♡.17.42 MS: 0000

멋있네요 !!!!!!당신같은사람이있기에 오르비가환합니다

2014/01/16 IMIN: 427648 IP: 223.♡.123.249 MS: 0000

저도 재수망치고 작년겨울보다는 다양한경험을하고싶어요.

2014/01/16 IMIN: 489605 IP: 59.♡.243.38 MS: 0000

되든 안되든 도전하겠습니다!! ^^

2014/01/16 IMIN: 452999 IP: 14.♡.60.29 MS: 0000

멋있으시네요 !!

2014/01/16 IMIN: 460993 IP: 59.♡.210.195 MS: 2013

소름끼쳤어요.. 멋잇는 글 감사합니다.

2014/01/16 IMIN: 487429 IP: 220.♡.56.248 MS: 0000

63VENU
2

좋은글인거 같아요 ㅠㅠ

2014/01/16 IMIN: 448229 IP: 39.♡.49.173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1/16 IMIN: 463916 IP: 121.♡.205.152 MS: 2013

고맙습니다. 용기를 얻고 갑니다.

2014/01/16 IMIN: 486739 IP: 218.♡.24.31 MS: 2014

정말 매번 감사합니다.

도전하겠습니다.

2014/01/17 IMIN: 451587 IP: 1.♡.115.247 MS: 2013

25Epi-orbisersicon지읗
0

재수 실패 수기 때부터 봐왔지만 정말... 드라마틱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대단하세요!!

2014/01/17 IMIN: 411941 IP: 125.♡.12.2 MS: 2012

저에게 용기를 주는 글 감사합니다 ㅠㅠ 생생한 글이네요

2014/01/17 IMIN: 489785 IP: 59.♡.211.244 MS: 0000

35dh4544
0

우아 저도 선배님처럼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죠 두렵다고 물러서지않고

2014/01/17 IMIN: 475938 IP: 39.♡.45.95 MS: 2013

저도 대학 잠시다닐때 두려우면 걍 냅다튀었던게 요즘 재수하면서계속떠오르더라고요..ㅋ 과거는 교훈만 뽑아서 마음에 새기고 질척거리는 후회는 그만하겠습니다. 더 많이도전하고 더 까져서 더 많은사람을 보듬어줄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인생을 어떻게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는 좋은글 감사합니다ㅎㅎ

2014/01/18 IMIN: 483401 IP: 219.♡.118.16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4/01/19 IMIN: 482205 IP: 121.♡.221.208 MS: 0000

멋있긴합니다만..
실패경험이그렇게없으니까그런에너지도생가는것이지요

2014/01/21 IMIN: 455540 IP: 175.♡.216.213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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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는거 추천좀 해주세여전 네이버 완결웹툰 레코닝 추천함 개연성 몰입도 ㅆㅅㅅㅅㅅㅌㅊ&nbsp;
오르비 모의지원 거르라는 얘기가 많은데 도대치 진실이 뭡니까
친구들 다 다른 지방에 흩어져있고알바를 구하려해도&nbsp;시간이 어중간하고. 어차피 타지방으로 가야돼서 못하고&nbsp;존나 방구석에 짜져있으니가미쳐버릴거같음 ㅜㅜ인간관계 존나 좋다고 생각했는데독재 한 번 하고 오니까걍 다 자기 살길.동기 챙기고만나도 그 순간 뿐진짜 하 외롭다할짓이라도 추천해줘요
종로학원 독학재수관1월 중순 시작
베트남어 아랍어는 좀 들어봤는데 태국어는 어떤지 들어본적이 없어서..전망 안좋은 편인가요?? 태국에 약간 환상 있는것같아서 써볼까말까 고민중인데..
부산토박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중경외시 상경이나 행정이면부산대 경영버려도건동홍 상경이면&nbsp;당연히 부대 선택했는데 ㄷㄷ
다이쁨...ㄹㅇ거의다이쁨남자는 거의다머슬맨이고
유수풀(?)에서 둥둥 떠다니는게 ㄹㅇ좋은데
ㅠㅠㅠㅠㅠ 야밤에 과자 두봉지 뜯음 ㅋㅋ
9199 2189 3279 ???? 5459힌트 : X(곱셈)
가족끼리 노래방갓는데자주부르는 노래가 이별노래들이 많아서 민망햇음다른것좀알게 다들 적어주시면 좋아요!저의 18번곡은 성시경노래-잘지내나요
?? 잔인한가여 ..왜19금인지
이거 개 얇길래 심적 부담감이 완화되어서 좋은 듯.이거 여러번해도 무방?
찰랑이던 머리훅!
멘토는 대학생분들,,ㅜㅜ 혹시 관심있으신분계시면 오늘하루일과 제가 아침에 보고드리고 저녁에 잘했는지..플랜등등 같이봐주시고 조언도해주시고 제가 풀어질때면 꽉잡아주실수있는분..ㅜㅠ동료는 말그대로 같이 자극받으면서 수능준비할사람 구합니댜,,ㅠㅠ 제가 과외할땐
저는 지금까지 삶이 불우했어요 여러면으로그러면서 좋은 삶에 대한 동경으로 인한건지 모르겠지만강박증 결벽증도 생기고 자기만족이란 걸 해본 적이 없어요남들 삶이 저보다 다 나아보이고 다 행복해보이더라구요근데 전 자존심이 세서 남들한테 잘 사는척 행복한 척 다해야
4, 4, 4, 4, _, 4, 4
칸수는3칸인데 실제3개년은 최초합+추합.. 뭘믿어야하는건가요...원래5칸이었는데 4칸에서 3됨 후 ㅠㅠ
경외시도 4칸이라 적긴적을건데혹시나 둘만 남으면 당신의 선택은?
가앗 뉴런 꿀잼 뉴런 현우진의 뉴런 보셈 헤헤헤ㅔㅎㅎ 뉴런조아아아ㅏ라
인정하기가 너무싫다힘든건 아닌거같은데 생각이 너무많다 요즘...어렸을 때 처럼 방황하고싶다ㅏ 에휴
수영탐 반영해서 핵핵핵핵핵빵에 전찬가능합니까?무슨과가제일낮죠..9월에는 적정이였는데..흙흘ㅇ
A선생님이 문학이 좋다더라&nbsp;B선생님이 문학은 약한데 비문학에서 스킬이좋다더라&nbsp;C선생님은 너무 기교만 부려서 안좋다더라&nbsp;D선생님 문항 퀄리티 어떻냐&nbsp;E선생님 현강 대치로 다녀야겠다F선생님 현강가면 주는 자료가 꿀이라더라
교대는 공주교대, 춘천교대, 청주교대 생각중인데 하나라도 되는게 있을까요..어디라도 된다면 좋겠습니다.
시발점 스튜디오 강의라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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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다.[나]는 기적의 논술합격생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독재를 마친 20.9세 17학번입니다.방금 어떤 오르비언의 글을 읽고 나니 올해 초 제 생각이 나네요.저는 16입시에서 내신 4.0에 6논술을 하고 수능도 망치고 최저를 다 날렸습니다.오르비 수준엔 우습겠지만 세 딸 중에선 제가 가장 공부머리가 있었고 집안에
정주행중 ㅎㅎㅎ
숨 들이쉴 때 하나&nbsp;내쉴 때 둘다시 들이쉴 때 셋&nbsp;..이러면 어느새 잠.맨날 바로바로 자고 싶으면 군대 가셈
재수할땐 공부해서 외롭고 불안하고 힘들엇는데수능끝나고 결과가 안좋아서 속상햇지만어쨋든 열심히해서 최대한 마음에 두지않아서여드름도 다 들어갓는데너무 공허하고 외롭다사람들을 많이 안만나서 그런가햇는데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도 공허하다뭘해야하지 으음진짜 알바빡세게하고 혼자여행이라도 다녀올까
그래도 국어 백분위100,영어 백분위95인데내신시험때 ebs그대로 나와도 안풀림ㅠ
누가찾아보나요?
알려주세요 &nbsp;너무귀찮게해놨네요..성적도바꾸지말라고하고표점만적게되있고 메가는 표점백분위다적으라느니..제가몇점인지 확인도하고싶고 ..
메가패스 이투스패스 있는데 선생님좀추천해주세요&nbsp;
" 대한민국에서,이 나라에서 정의를 외치면 (왕)따 된다.나라가 얼마나 썩어빠졌으면.&nbsp;청년들조차 정의를 외치지않는다. " - 강사 이현그것이 알고싶다 마지막 네덜란드 인양업체의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일화 내용을 보니 이 말이 바로 떠오르더군요.
엔젤은 우선 좀 비싸고(99만원) 아테나는 비교적 저렴(75만)엔젤스는 맨마지막에 문자로 확인해주는게 맘에 들긴 한데 아테나는 그런게 없고.당장 개인적인 선호자체는 엔젤스가 끌리는데, 가격이..
1,2학기에 어디서 겅부함??
기간제로 일하면서상사라는게 참 개같다는걸 느끼는 중이다.내가 수학과 갈거라 하니깐&nbsp;나를 두고 인생에 대해 한참 모른다는 듯이&nbsp;어리석은 놈 취급하는걸 보고 진심 죽여버리고싶었다.강사나 할거냐고 비아냥 거리는 저 늙은이를 내가&nbsp;윗사람
혹시 삼수결정하시분 있나요??얘기좀 나눠보고싶네요ㅠㅠ
인식 어때요??이름대면 웬만한 사람들은 알만한 대학정도 되요?
재미짐??
저는 최적t 개념강의만 듣고 (ebs도 거의 못보고) 69평은 다맞길래 그냥 수능 봤는데 조졌습니다. 당연히 절대적인 공부량 부족인거 같긴한데 다들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기출 풀때 나오는 전 교육과정 내용들 or 개념강의에서 안배운 내용들까지 전부 챙기셨나요? 또 하게 된다면 최적t 커리 따라갈거같은데 다른 인강 강사분이나 교재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내가 원래 과묵하고 가끔 드립치는 그런 성격이라서 역시나 어색했다그래서 비싸기도해서 음식이나 왕창먹어야지햇는데자꾸 말걸어서 다 들어주느라 많이못먹엇다ㅠㅠㅠㅠㅠㅠ성격은 좋은데 솔직히...난 못생겻지만 눈이높은건지내눈에 별로 안이뻐서 좋아하는 마음은 없어서
맛있겠당
올해 생윤 사문 47 43인데..계속 할지고민되네요 바꿀까요 아님그냥할까요 그리고 탐구 ㅊㅊ좀해줘요
1. 수능 직전에 꽃님이 사건2. 6평 국어와 관련된 프라하님 글에서 키배사건(저도 어떤분이랑 키배했었음..ㅜ)3. ???? &nbsp;기억 안남;;;
나 좀 생긴듯ㅋㅋ
칭찬하고 즐겁고 기쁘고 감사하고 사랑하기도 빠듯한데
의치한 지망은 100만원짜리 해야하는건가요?&nbsp;
왜이리 늦게 일어나지..세계사도 빨리 중세 서양사 넘어갔으면..
거지라서 2만 신형짜리 하나 사려는데 어덤가요! 3만원임
좀 중상위과 노릴려는데 워낙 인기먾은 헉교라 스나라는게 통할지 궁금하네요 ㅠ
친하게지내요ㅋㅋㅋ4ㅋㅋㅋㅋㅋ으 너무심심함 ㅠㅠㅠ오르비메세지 ㄱㄱ
우연히 예전 기사를봤는데"수능 표준점수를 자기들 방식대로 합산하여 점수를 집계한 후 그 중 가장 높은 학생들을 선발한다. 이렇게 하여 선발 인원의 50%~70%를 선발한 후에는 2차로 내신과 수능을 합산하여 그 중 상위 30%~50%를 선발한다"이런게있더라고요
전문대는 거의 고등학교처럼 반식으로 한다던데 ㅠㅠ
정시나군쓰실분계신가여?
서강대 화생공 ㄱㄱ 합니닼
내일부터 다닐라고 한번가보는데.. &nbsp;오지게 머네요...
영어 밀려써서..마지막 입시기회 공중분해됫네요..입시판 떠납니다 ㅜ
경희대 무역학과 합격예측을 해봤는데요메가기준 10프로 바로 광탈이고오르비 모의지원기준 6칸이네요 이정도면 꽤 차이가 난다고 봐도될거같은데 무슨차이가 있는걸까요;
국수영 사탐 등급 &nbsp;323 11 이고가나다 셋 다 지방한 써서 하나라도 붙으려면누백 문과는 0.6% , 이과는 3% 초중반은 받아야 할텐데제가 문과에서 &nbsp;잘했었다면 고민없이 이과로 했을텐데&nbsp;수학이 고정1도 아니고 &nbsp;국어,영어도 많이 부
얼굴 까만편인데 염색머할지 고민엄청되요ㅠ 머할까요????
14 수능 영어 수준별 1년만에 폐지된 것 처럼 절평도 1년만에폐지될 수도 있을까요?
진지합니까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이 개요는 나무위키라는 저... 그러한 위키위키 사이트의 암묵적으로 그러하게 적용되는 규칙과 같은 그러니까 비슷한 무엇인가에 따라 박근혜 화법이라는 어떤 문체를 이용하여 이렇게 작성되었음을 우리가 다 알고 그렇게 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그런 대한민국의 국가 원수인 제 18대 대통령이 사용하는 것을 박근혜가 긍정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으로써 확고하게 관철함으로써 내가 이렇다라고 말하는 것과 저렇다라고 말하는 언어 구사
거의 못붙는다고 봐도 &nbsp;무방한거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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