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생
비교하지말자
#독학생 #재수생 #추천 #캐스트
  • 58비교하지말자
  • 작성일 13-05-12 07:58
  • IMIN 401975
  • MS 2012
  • 조회수 6,366
http://orbi.kr/0003676694

http://orbi.kr/0003676694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세상의 모든 슬로건(관심)은 컴플렉스의 반영이다.'

20대 초반, 어느 그리스작가의 글들을 모조리 읽고,
50이 되기 전에 직접 그리스를 가서 그 사람이 갔던 곳과
그 사람의 글에 있는 장소를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설렘을 가지고 살던 청년이 있었다.
이 청년은 25년 후 중년의 사내가 되어 그 꿈을 이뤄
지금은 그리스를 여행하며 여행기를 집필하고 있다.

위 문장은 그 중년의 사내가 쓴 자기계발서에 있는 구절이다.

자기 눈이 맘에 안드는 여학생들은 이쁜 눈을 가진 여자들에게 관심을가지고
키가 작으면 키큰 아이에게 관심이가고..
수학을 못하면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이가고
집이 가난하면 부자인 아이들에게 관심이 가는..
사례들로 위 문장을 적용해 볼 수 있을것이다.



또한
나를 삼수시켰던(?) 2012수능언어 지문에는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지문에는

'언어가 의미를 갖는 것은 언어가 세계와 대응하기 때문이다'

라는 문장이 있다.

언어가 세계와 대응한다라...
참 미묘한 이야기다.

그럼에도 내 나름대로 그 문장을 해석해 본다면
언어는 타인들과의 의사소통기능,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외에도
세상과 인간 본연의 모습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이런 언어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수천년전의 글들이 아직까지도 전해져 내려오고있고
가치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쉽게 변하는 미의 기준에서 아름답다던 2000년전의 클레오파트라가
김태희보다 이쁠리 없지만
쉽게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다루는 불멸의 언어는
2500년전의 플라톤의 글이 
내가 좋아하는 신경숙작가의 글보다는 심오한 메시지를 던져줄 것이다.

그렇기에 소위 말하는 '명언'들이 가치있는 이유는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고, 
세상과 인간 본연의 모습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어느순간 이런 관점으로 
수험생일시절의 나 '자신'을 
처음 언급한 문장으로 바라보았을 때가 있었다.

지금 내 닉네임은 '비교하지말자'이다.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왜 닉네임을 이렇게 지었는지.

하지만 추측하건데 아마 나는 컴플렉스가 되버린 '비교'에 지쳐서
'비교하지말자'는 슬로건을 외쳤던것 같다.

고등학교 다닐때는 성적으로 줄세우는 비교에 지쳤고
독학재수할때는 친구들은 대학생인데 나는 고립되어 있구나.
삼수하며 학원다닐때는 빌보드 성적에 치이고
친구들은 군대가는데 나는 계속 수험생이고..
ㅠㅠ..


사실 수험생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비교에 관한 이야기들은...

직장인이라면 입사동기와의 업무능력 비교에 치이고,
(하하vs홍철...?)

부모님이라면 친구자식의 성적과, 대학에 치이고
(우리 엄마도 나 반2등하면 전교2등했다고 거짓말 하고 다녔다. 
 그래서 엄마친구 아들은 전부 넘사벽이다.)

대학생이 된 지금도 어리고(?) 공부도 덜한(?) 아이들이
나보다 시험성적이 높은걸 보면 다 때려치고싶다.
(맨날 물리시간에 자는 3살어린 과고조졸하고 온애가 나보다 성적이 높다..)

고립된 대학인 특성상 CC들이 많은데,
밤에 손잡고 캠퍼스를 걸어가는 커플들을
보면 뒤에서 물뿌리고 도망가고 싶다.
(물맞아도 좋으니 나도좀... 보고있나요 송도여학생들?
 저는 아직은 열려 있답니다. 선착순이에요 쪽지 기다려요!)

해결하지 못하면 평생 끌려다녀야하는 비교라는 우리들의 적..


사실 내가 동년배들과의 비교에 대해 가장 깊게 생각하는데 계기가 된것은
바로 '페이스북'이다.

독학재수할때는 잠수를 타서 주변상황을 잘 모르기만하고 혼자 힘들어했는데
삼수하면서 호기심에 들어가본 '페이스북'이 나를 망쳐놨다(?)

나는 재수를 망쳤는데 재수성공해서 의대가고 서울대간 친구들을 보면 씁쓸했고
... 나는 삼수중인데 그때 그 시절 그녀의 상태가 '연애중'이면 그날 공부는 다 날아갔다...

지금은 담담하게 쓰지만 삼수할때는 담담하지 못했다.


그런데 사실 안다.
나만 이런 생각을 하지는 않는 다는 것을.

구체적인예를 내가 들어주지 않아도
다들  자기 마음속에 떠오르는 자기만의 예시들이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평생 이런 비교에 치이며 살아가야 할까..

그런 비교가 피할 수 있는 것이든 피할 수 없는 것이든

내가 비교에 '치이는'상황은 싫고
남들과의 비교로 '우월감'을 느끼는 아이들을 좋게 봐본적이 없다.

비교는 경쟁을 촉발시켜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감정만 소비하는 비교의 경우가 더 많고
그런 비교때문에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가 있다.
그런 자신을 발견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야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다.
다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을뿐..

무의식적이거나 익숙해져 버린 비교하는 습관 때문에 처음에는 자기 마음대로 되지않겠지만 
의식적으로라도 비교로 인해 감정을 소비하는  경우를 줄이는 훈련을 해야한다.

또한 한가지 비교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싶은 방법이 있다면
가장 어렵지만 효과적인,
신영복 교수님이 이야기하는

'자기만의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라'는 방법이다.

(이것 또한 슬로건이니 처음 문장으로 해석해보면
 자기만의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지않는 현대인들이 많은 사회에 대한
 교수님의 따금한 질책 인것이다.)
  
남들이 정해놓은 좋다는 가치를 쫒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만의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라면
비교에 치일 일도 적다. 자기 자신만이 비교의 기준이므로...


그리고 비교를 바라보는 한가지 관점을 더 제시하고 싶은데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는 찰리채플린의 관점이다.
이런 채플린의 이야기가 여러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라면
우리는 우울해 질 수밖에 없다.

자기자신만 바라 보더라도 페이스북이나 피상적으로 알고지내는 사람들에게는
자기의 즐거운일이나 장점만을 이야기하지, 그 반대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그 반대이야기는 자기 자신만 알고 있거나, 소수의 자기 이야기를 공감해줄 수 있는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할 뿐이다.

비교해서 힘들어지는 상대는, 가장 친한 친구이기 보다는
약간 맘에안들거나, 몇발자국 뒤에서 지켜보는 아이일 것이다.

멀리서만 바라보니 '희극'일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삶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가까운 인생은 '비극적'으로 보인다.

우리를 비교로 지치게 하는 그들의 삶도 가까이서 바라보면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것이다. 
(이 글 읽는 사람중에 고민 없는분?)

가정에 불화가 있건, 가난에 괴롭건, 외로움에 몸서리 치건, 앞날이 불안하건..
멀리서는 보이지 않고 가까이서만 보이는 그런 고민들이..

비교에서 자유로워 지기 위해선
비교의 배경에 깔린 상황을 인지한뒤
비교때문에 감정을 소모하지 않는 훈련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기제가 필요하다.
모든 버거운 감정들을 짊어지며 살 수는 없다.

...

항상 글을 쓰다보면
결국은 자기다짐의 글이 된다.
나도 아직은 20대 초반, 결정된 것이 없는 과정의 삶이기에 그런것같다.

살아가는 자기만의 이유를 갖고싶다. 
쉽진 않을것 같다.
스무살 이후,
세상은 어떠하고 나는 어떠해야 할까에 관한
에세이집

'스무살 이후의 삶'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8191763&orderClick=LAG&Kc=

https://brunch.co.kr/@brunchbsed
브런치 글쓰기 개인 공간.

비교....

'남과 비교하지 말라 단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해야한다' 란 글귀도 있잖아요. ㅋㅋ

저도 남들과 계속 저울질 하는 것도 이젠 지쳤어요.. 그냥 단순하게 저한테 집중하는게 공부하는데 더 심적으로 편하네요

2013/05/12 IMIN: 400787 IP: 113.♡.18.8 MS: 2012

좋은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계속 저보다 나은 비교대상을 만들어 쫓아가고 있었던 저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해보게하네요. 나 자신을 또 누군가에게 비교하고 있을때 이 글을 다시 읽으며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2013/05/12 IMIN: 447396 IP: 58.♡.212.248 MS: 0000

저도 연대 꼭 합격해서 연대 후배되고 싶네욤 !
근데 연대가 나만의 이유를 갖고 살아갈 때 도움을 줄 지 확신은 없지만...

2013/05/12 IMIN: 416008 IP: 112.♡.185.163 MS: 00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대학 먼저간 친구들에 비해 제가 보잘 것 없어 보이고 늘 위축되있었는데 이젠 그냥 이게 내 인생이고 남들은 남들인생이니 남들 신경쓰지말고 내 인생 내가 멋지게 만들어보자 이런 생각으로 공부해요. 그게 훨씬 더 공부에도 도움되는 듯....^^

2013/05/12 IMIN: 406016 IP: 211.♡.43.133 MS: 0000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누구나 생각해볼만한 문제지만 이렇게
긴 글로 생각을 풀어내기는 정말 어려운대.
대단하십니다.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행복은 내가 남보다 낫다라고 느낄때이고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불행은 내가 남보다 못하다 라고 느낄 때라고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사회에서 세뇌시키죠.
비교 자체가 발전의 원동력이므로 그것을 인간의
본연의 목적인 행복과 결부지어서..
그래서 sns는 인생낭비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내가 힘들때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보며 힘내라..
라는 흔해빠진 힐링멘트에서 조차도 비교가 나타납니다
내가 더 낫다.우월하다 라며 안도하는 생각과 감정자체가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거죠.

하지만 이것은 본성이 아닙니다.
의식적으로 머리에서 지울 수 잇어요.
어떻게요? 글쓴이분 말씀대로 ..
" 자신만의 기준, 이유 " 를 찾으면 돼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신만의 이유를 가지기
위해선 불공평과 불평등을 인정해야 합니다 . ㅋ

자신만의 기준을 찾지 못한다면, 평생. 평생동안
행복의 양보다 불행의 양이 더 많아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생각정리하면서
다짐하게 돼네요. 자주 이런글 올렫주세요 !! 뛣!!

개인적인 생각으로 페이스북은 정말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찍으러 밥먹는건지 여행가는건지..
힐링하려고 하는건지.. 분간이 안되는..
조금만 의식적으로 알아차린다면 금방 알수 잇을텐데..
그것이 불행의 지름길임을..

2013/05/12 IMIN: 425609 IP: 203.♡.216.177 MS: 0000

박경철 의느님 ㅜㅜ
재수를 시작하면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진짜 감명 깊게 읽었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서 그 책이 박경철 의사분의 청춘시절 가슴에 불을 질렀던 책이란 걸 안 순간 전율이 흘렀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비에 새겨진 비명



그러고보니 올해 재수 초기 때 제가 샀던 문학책들 지금 난리군요.. 그리스인 조르바, 레 미제라블, 위대한 개츠비까지...

2013/05/12 IMIN: 410130 IP: 59.♡.174.160 MS: 0000

좋은 글이네요... 저도 삼수까지한 중생인데 비교하지말자 님의 글들을 보면 참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생각들을 적절한 단어와 글로써 표현 하시는 필력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글 하나하나가 구구절절 마음에 와닿네요.. 오늘도 님의 글 덕분에 답답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제 자신의 기준을 찾기위해 고민해봐야 할것 같네요...

2013/05/12 IMIN: 369201 IP: 110.♡.153.108 MS: 0000

33AloneS
0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도 굉장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대 남까지 비교하면 정말지치죠...
 저는 단순히 성적,부의 차이로 너무. 많이. 비교당했기에 비교하지말자라는 마인드로 살았는데 대학생과 수험생의차이도 비교라고 보시니 저의 비교의 기준이 너무 한정됬었네요.. 덕분에 한번 더 저 자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잇었습니다.

2013/05/12 IMIN: 443408 IP: 218.♡.108.80 MS: 0000

와.. 글 진짜 잘 쓰시네요.;.... 20대 초반의 글이라고는...

맘에 드는 여자가 있다면 글로써 마음을 표현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3/05/12 IMIN: 373447 IP: 221.♡.105.104 MS: 0000

진짜읽고감동먹을듯요!!

2013/05/12 IMIN: 371816 IP: 211.♡.139.110 MS: 0000

백만번 공감.. 정말 좋은 글입니다.

2013/05/12 IMIN: 365861 IP: 112.♡.2.21 MS: 0000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2013/05/12 IMIN: 445145 IP: 1.♡.179.90 MS: 0000

와... 정말 이 글 읽고 감동이 폭풍처럼 밀려오네요.. 비교에 집착하던 저에게 자아반성의 기회를 줘서 감사합니다.

2013/05/12 IMIN: 400551 IP: 182.♡.74.63 MS: 2012

19,20,21..

수능성적말고도 챙겨야할 것이 많은 나이이죠..

화이팅 ㅠㅠ !!

도움이 된다니 저도 기쁘네요..

2013/05/13 IMIN: 401975 IP: 1.♡.213.164 MS: 2012

감동이에요.

2013/05/13 IMIN: 427768 IP: 121.♡.254.132 MS: 0000

가입하고 처음으로 좋아요 눌렀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05/13 IMIN: 411521 IP: 124.♡.137.34 MS: 0000

초반에는 스스로 열심히 하는것에 만족감을 느꼈는데
자신을 요즘따라 남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았더니 기면증이 생기더라구요
글 읽고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기면증 극복하고, 연대가서 뵐게요:)

2013/05/13 IMIN: 447962 IP: 1.♡.191.163 MS: 0000

좋은글감사합니다.

2013/09/15 IMIN: 427579 IP: 203.♡.201.187 MS: 0000

18zkzkey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12/11 IMIN: 479056 IP: 183.♡.107.97 MS: 0000

고립된 대학인 특성상 CC들이 많은데,

밤에 손잡고 캠퍼스를 걸어가는 커플들을

보면 뒤에서 물뿌리고 도망가고 싶다.

(물맞아도 좋으니 나도좀... 보고있나요 송도여학생들?

저는 아직은 열려 있답니다. 선착순이에요 쪽지 기다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2014/06/30 IMIN: 408254 IP: 220.♡.255.165 MS: 2012

#독학생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4 16:47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3 14:40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15 14:17
 공지
#자유게시판 #이주심사 #공지   제111차 에피/센츄리온 심사 결과 (17년 02월) 9783 8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09 14:13
 공지 59Operatorsicon비둘기관리자 02/24 19:19
 공지 75OperatorsiconFait 2014/12/04
 공지 53OperatorsiconJudge 2011/11/25
 공지 68회원관리자 2011/05/31
2611943 48✨헤랑쿠루튜✨ 03/28 03:31
2611942
#독학생  공부 끝 58 4
61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03/28 03:29
2611933 41MAVERICK 03/28 02:28
2611921 2VnhQLSZoYw1JX7 03/28 02:06
2611918 20정시 3승!!연세대로!! 03/28 02:00
2611914 35Coco. 03/28 01:51
2611911 35우울증말기 03/28 01:46
2611903
#독학생  오랜만에 들렀네요 92 14
59Revengee 03/28 01:32
2611898 17Masillersicon삐약삐약 03/28 01:13
2611897
#독학생  너무외로워.. 61 9
17Masillersicon삐약삐약 03/28 01:12
2611888 32그럴수도있지 03/28 01:05
2611887 15지린기상 03/28 01:04
2611882
#독학생  미래n 교과서 47
32그럴수도있지 03/28 01:00
2611881
#독학생  생명1 인강 질문~ 48
26플라이투더스카이 03/28 01:00
2611879 22Thomas à Kempis 03/28 00:58
2611876
#독학생  잠 자는 법 66 2
33SptG1fvoD9YjFn 03/28 00:54
2611872 24ormona 03/28 00:49
2611863 37MC.THE.MAX 03/28 00:42
2611862 14엉덩이 03/28 00:42
2611860
#독학생  비문학풀때 95 2
7국어못하는 이과충 03/28 00:39
2611858 24수능리턴 03/28 00:38
2611855 37MC.THE.MAX 03/28 00:36
2611851 45평가원장 03/28 00:31
2611845 14재수만하자제발 03/28 00:27
2611842
#독학생  everlasting sunset 105 12
51Masillersicon이탬 03/28 00:26
2611837 9긕꼙뼯 03/28 00:17
2611836 52Masillersicon펭귀니즘 03/28 00:17
2611830 8eiMFEaBTI7POo5 03/28 00:12
2611826 3311월의 기적 03/28 00:09
2611821 37잘자요 03/28 00:07
2611817 17Masillersicon삐약삐약 03/28 00:04
2611816 33g.o.a.t 03/28 00:04
2611808 12yhkang 03/27 23:59
2611807
#독학생  국어 의지박약 174 15
7국어못하는 이과충 03/27 23:59
2611805 34내가왕이될상인가 03/27 23:58
2611797 16hnJHSjdQWgXsKU 03/27 23:52
2611789 33g.o.a.t 03/27 23:48
2611778 11오르비즘 03/27 23:39
2611777 21대학프패 03/27 23:39
2611775 51원리적인사고 03/27 23:39
2611767 50김멍 03/27 23:35
2611764 11비투 03/27 23:33
2611756 33g.o.a.t 03/27 23:24
2611754
#독학생  강민철13강 146 2
34내가내다 03/27 23:24
2611753 37윤아 03/27 23:23
2611750 29gksddeodleo 03/27 23:21
2611742 46옐로즈 03/27 23:14
2611740 34내가왕이될상인가 03/27 23:12
2611737 16hnJHSjdQWgXsKU 03/27 23:11
2611726
#독학생  6야 A반성적이면 72
35의미 03/27 23:05
2611723 47Epi-orbisersicon라비아스 03/27 23:03
2611721 2 03/27 23:01
2611720
#독학생  러셀 질문좀여 241 10
17Masillersicon삐약삐약 03/27 23:00
2611715 33g.o.a.t 03/27 22:59
2611712
#독학생  NS갓지.gif 660 16
37윤아 03/27 22:55
2611707 26찌니양 03/27 22:53
2611706 33g.o.a.t 03/27 22:53
2611705 35의미 03/27 22:53
2611702 36살아있는 정신에게 03/27 22:50
2611700 38설산공십팔 03/27 22:50
2611695 20egraim 03/27 22:49
2611690 2은주 03/27 22:46
2611686 49Managersicon분홍신 03/27 22:44
2611675 27스깜마까쓰띠뽀뽀뽀 03/27 22:39
2611674 16hnJHSjdQWgXsKU 03/27 22:39
2611671 9긕꼙뼯 03/27 22:37
2611669 25너굴2 03/27 22:34
2611665 37Srw141514srsta 03/27 22:28
2611663
#독학생  하쿠vs박보검 52 1
33g.o.a.t 03/27 22:26
2611656 20루나14 03/27 22:15
2611655 13theories 03/27 22:14
2611654 8연수 03/27 22:13
2611648 37Srw141514srsta 03/27 22:06
2611644 35전과후 의대박사 03/27 21:56
2611631 27파덕? 03/27 21:41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br class="Apple-interch
<strong style="font-style: inherit; font-
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 201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독학생동 식구들 입니다. ★<span style="color: rgb(34, 34, 34); line-height: 19px
사이트에서의 친목 도모 행위가 방치되면, 장기적으로는 사이트가 본래의 기능을 잃게 됩니다.이런 사례는 인터넷 커뮤니티 역사에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참조:&nbsp;http://bit.ly/vxfDCn )오르비 #독학생 게시판은 홀로 힘들게 수험생활을 하는 학생들이&nbsp;
오르비 주거구 독학생동은 2004년 3월 오르비9로 개편되면서 생긴 곳입니다. 동민 대부분이 재수 이상의 독학생들이며, 소수의 검정고시생, 현역들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동은 독학을 하면서 생기는 궁금증들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한 편, 독학으로 인한 외로움을 해
때는 바야흐로 작년 5월 말...6평을 앞둔 폭풍전야에난 당신을 만나게 됩니다...그동안 기출문제집들의해설은 죄다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 당신의 깊고 넓은&nbsp;혜안에 전 감복하여 문제하나 풀어주실때마다&nbsp;&#39;일문삼배&#39; , 한문제당 절 세
하 졸리다그래도 낮잠 자서 덜 졸리다이따 강의시간에 졸리면 자야겠다강의시간에 암기류 과목 하다가 이해 계산류 과목으로 바꾸니 효율이 훨씬 좋아졌다순공 시간도 약 1시간 늘었다합격 때까지 강의시간에 이 과목만 해야겠다낮잠을 진짜 안자고 싶은데 강의만 들으면 진이 빠지고 잠이 몰려온다...빨리 살 계속 빼야겠다5kg만 더 빼자
평소 넌 재수는 안된다고 자주 말씀해오셔서 매우 화내실줄알았는데모든 부모가 자식 재수하길 바라지않는다고난 너에게 학교를 강요한적이 없다고네가 평소에 하던 말처럼 후회하지말아야한다고정 재수를 해야되게되면 못시켜줄거같냐고그러니 불안해하지말고 괜히 안전장치
저는요 수학을 제일 몬해요 국어는 좀 괜찮았던지라 어찌어찌 잘 잡았는데 수학은 내팽개쳤더니 아주아주 처참하네요...ㅠㅠ 현재 재수생이고 현역 때는 띵가띵가했읍니다. 중학교 2학년까지는 수학 성적이 괜찮았으나 다음 해에 사춘기가 찾아오는 바람에 이제야 수1부터 차
신승범쌤 고쟁이는 개념강좌교재 수능적접근에 수록되어있는 문제집인가요???고쟁이 풀려면 수능적접근개념책 사야되요?????
지문읽는법 읽는중인데문제먼저읽는건 하수라하고 무슨 독해 하는방법가르쳐쥬는건다 상술이라하고 이건 싫니 마니 하는거 좀 별로임 시읽는법이ㅜ저랑 거의 비슷해서 앋어가는각도있고 좋긴한데 약간 나만 잘났고 이런느낌&nbsp;제 국어학원쌤은 문제 먼저 읽으라고 하
고2 11월에 전학왔는데&nbsp;전학교로 다시 돌아가고싶네요...아님 자퇴를하던가...학교에서 배울건 배울만큼 배웠고친구관계 다 뿌리치고 이제 공부에만 전념해야겠다고 고2 11월에 전학와버렸는데전학교가 너무그립고, 여기학교에 정도안가고, 일부러 말수없는척 공부
오르비 화력 꺼지면 잘 안찾게되더라구요17들이 돌아다니는 캠퍼스엘 한번도 못가봤내여... 재밋겟다 ㅋㅋ...ㅜㅜ
;;
독재학원가면 친구만들수있나요?? 훌쩍..
??
재수생입니다.영어 이띵학 선생님 풀커리 타는 중 입니다일리 &gt; 신택스lite &gt; 리로직 (ㅂㄷㅂㄷ)&nbsp;이제 곧 리로직 강좌도 끝나서 영어연계교재 각각 1회씩 풀고연계대비 강좌 한번 들으려는데 명학t eo공감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그냥 들어야할지..혹시 정말 도움 많이 됐던 선생님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영어는 80점 정도 입니다 ..ㅠ
통합수학으로 사야나요? 아니면 과목별로?
한종철 vs 윤도영작년 현역때 종철쌤 테크타서 무난하게 1등급 찍엇습니다포인트 딱딱 찝어주시는 강의내용도 만족했구여유전파트 알려주신 스킬들 잘 체화해서 앤만한 가계도랑신유형까지 잘 준비해서 지금도 보람찼다고 생각합니당올해도 그냥 종철쌤 테크타려하다가..윤도
서울대&#39;의 문&#39;을 열어..
졸린데 잠이 안오네요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불면증이라고핸드폰 멀리두고 샤워하고 독서하고 시계 치우고해봤지만 효과는 크게 못느끼네요1시간동안 잠 오게 하려고 시도해 봤는데도저 어떻하죠 ㅠ
부탁드려요ㅠ
https://youtu.be/kMfYRHTSa_o이거 들으면서 &nbsp;엄청웃었네요 ㅋㅋㅋㅋ
미래앤 수학교과서 구매했는데 익힘책은 안보이네요 제가 못찾는건가요?ㅠㅠ아님없어졌나여
요즘같이 길어진지문풀때는 문제부터 먼저보나요?? 문제부터 보고 지문보면 선지들을 다까먹어서... 국어 공부 힘드네요..ㅜ
1.비문학2지문 뚫기2.현대소설 2세트3.모르는 어휘 사전찾기4.영단어40개5.문법 1단원복습6.명작 topic8 복습7.칼개념확통 복습8.신택스7 인강1개 수강+복습9.법정인강 정치참여의 의의와 방법 (1),(2) 수강10.법정 필기정리+복습수고하셨습니다. 곧 독재갈거같네요.
저거 어떻게하죠....영상링크를 올려야하나 유튜브가 안되네요
ㅓㅜㅑ
챙겨야할거있을까요?
주니엘 노래 들으니까예전에 좋아했던 주니엘을 좋아하는 너가 생각난당8ㅅ8아 주니엘 노래 좋당
공부한답시고 페북 지우면 뭐하나 옯창이 되가는걸...
조선1승 ㅇㅈ?
작년 생1 47점 1등급입니다윤도영 유전이 하도 좋다고해서 들어봤는데 지금 연관끝나가는데 이런것도 알아야하나싶고 매트릭스 이런거 알아봣자 작년에 적용되는게 있던가..? 회의감도 들고 솔직히 전 이게 더 헷갈리네요 그냥 확률구하는게 더 빠른거 같아요 전.. 윤도영 수강생분들은 어떻게 듣고 계신가요?? 매트릭스 메소드 전부 실전에서 쓰고계신가요??&nbsp;근수축,혈액형판정?? 그건 좋다고해서 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지난주정리 + 오늘내일도 화이팅!!!
내일 9시 수업이라 6시 기상인데&nbsp;그냥 포기하고 잘까요 시냅스 풀어야되는데...&nbsp;아..현생이여......&nbsp;곧 중간고사 준비도 해야하는구나...
ㅈㄱㄴ
"고마워....원빈말고..나..만나줘서.."크으윽 진짜 감동!!
머성 프리패스 만으로 재수생활하는 도서관 독재생입니다.문과구요 작년 수능 72 &nbsp;3월 학평 84인데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석원 쌤 알텍을 하는데excercise부분은 무난한데 수능발전문제가 쫌 어렵네요 제가 많이 수학이 약했기도 하고 독재생이라그런지 자습시간이 많아서 시행착오 많이 겪으면서 공부하네요.. 수능발전문제가 기출이랑 자작문제 섞인건가요..? 저만 어려워하는건가요 ㅠㅠ
답정너 인거 알지만 나름심각해서 글써봅니다... 전 재수생이에요 작년에 62551받고 재수결정했죠... 5는물론화학.... 9평까진 2였는데 망했죠전 진짜 언어영역만보면 풀기가 싫고 그래요ㅜㅜ 이과병인거 같아요...ㅜㅜ 국어 해야되는걸알면서도 플래너에 마닳풀기라 적어놓고 실행도 잘안되고.... 조언좀요 ...ㅜㅜ
5월3일이나 5월5일에 저녁반이랑 바꾸실아침반 분 계신가요ㅠㅠ사정이 생겨서요ㅠ
지금까지 구문강의 들은거 도움1도 안됐는데진짜 심플하고 최소로만 알려주시는 쌤 없나요? 복잡하고 많으면 어차피 적용못시켜서&nbsp;
어떤생각이 들까요?1. 이 여자 내꺼였으면 좋겠다.다른 남자랑 있는거 싫어!!내가 행복하게 해줄거야!!2.이 여자 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좋겠다.&nbsp;원빈이.. 돈많은 남자가 ..이 여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1번일까요 2번일까요!!!
독서실 독재중인데 4월중순쯤에 독재학원에 가게 될 것 같아요 그때가면 따로 신청안해도 학원에서 6평볼 수 있게 해주나요??
지방서 상경해서 자취하면서 ㄴㅗㅁㅔ다니는데친목오지고(남녀분반인데 그게더문제임 연애대신 엄청난 여고남고분위기를 얻음)쌤들도 별로고 쓸데없는과목 많고 엄한데 시간뺏겨서 자습별로없음.. 등등 많은데34614 문과(영어죄송 원래 45왔다갔다에요..)1.참고다녀라2.목동 ㅁㅔ가러셀3.다시 지방가서 독재(2.4.7)4.서울 타지역에서 2.4.75.기타 비메이저 독재(노량진에는 독재학원이 없어서 독재하려면 어딘가로 가야만함)추천좀 부탁드려요ㅠㅠ
80년대에 대학다니셨던 아버지말로는전국 1등부터 순서대로정원이 차는 등수 때까지 다 서울법대 넣었다는데진짜 도저히 안 믿겨서..서울법대가 그정도 위상이었을까요?ㄷㄷ지금 서울대 의대보다 더한거 아닌가..?
메인에 강남점 글 보니깐..?!이해잘못한건가
같이 공유해요^^이투스(이과)이구, 메가는 현우진만 들을거라 상관없어요~~
영화 가타카 한번보셔요~~~ ..진짜 힘나실거에요!!!!!
어제햇던 비문학13강수업이요 숙제해설지가없는데뭐잘못됀거죠..?
손!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 아니라 한석원쌤 욕하시던 시절이 되나
정말 만족하면서 듣고있습니다. 이해도 잘되고 암기를 최소화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근데 강대에서도 지구과학 수업을 듣다보니 느낀건데 강대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신 내용인데 김지혁 선생님은 언급을 안하신게 몇개 있더라고요. 김지혁 선생님도 분명 꼼꼼히 준비하셔서 개념강의 준비하셨을텐데 이렇게 빠지는 부분이 있을까요?? Oz갈아타야 하는거 아닌가 고민도 드네요. 김지혁 강의 듣는분들 그냥 믿고 따라가시나요??
그럼 뭐하나 내신 등급이 쓸모가 없는데 ㅋㅋㅋ학교에서 중경외시깔고 국민대 or 숭실대 하향 하나 깔라는데 ㅋㅋㅋ과기원 가고 싶으면 디지나 유니 넣으라고 하고 ㅋㅋ학교 실적이 중요하다지만 그 놈의 하향은 왜 이리 권하는지
지금 마감된 시간있나여
제곧내 제가 단어 고자라 외우고는 있는데 워마하이퍼정도는 씹어먹어랴됨?
주간정규반 A그룹 성적정도면 6야 진입 가능한가요?
물론 배우는 과정속에서그냥 암기를 요구하는 부분이 많습니다교육과정을 넘는 부분때문이겠지요그래서 다른 과목은 이해를 기반으로 추론하늑면이 강한 반면에 지구과학은 이런게 거의 없죠그러나&nbsp;학문적 가치를 지니냐와는 다른문제입니다물론 제가 좀 이상한 측
안녕하세요~우선 제소개부터할께요~저는 건양대의대 휴학중이고,서울권의대 갈려고 올해공부중입니다.나이는 30대이고요~저는 경성큰마을아파트에 과외방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방하나 독서실처럼 꾸며 공부중입니다.혼자하는것보다 같이공부하는것이 나을거라생각되서
1. 단과 꼭들어야하나요&nbsp; 그렇다면 하루&nbsp;몇시간?2. 강남, 대치 자리있나요3. 성적 커트라인 있나요4. 그외 독재학원 추천?
강남 강북 &nbsp;연세대 신촌 김포공항등등 서울의 땅값이랑 건물이랑 다합친거랑 경기도의 수원화성 인천국제공항등등의땅이랑 건물다합친거랑 어디가 더 비쌀까요??
박진영을 들이밀다니 정화가 필요하다열불나서 내가 올린갓갓갓지금도 13년도 아카라카때 기억나네요올해 2013년 아카라카 스페셜게스트는!!!우와아아아아아아!!!사회학과 선배님인 박진영!!!!!우ㅇ...우와!!!!!!!!!!!!!!!!!그 미묘한 잠깐의 버벅임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삼촌이 자랑을 하는구나... 자랑할만하지 기특하지 근데 내자존감이 밑바닥인가 왤케 내가한없이작아보일까ㅠㅠ&nbsp;
천체랑 해령나이 그래프랑ㅜㅜ...그냥 이해해야된것도 많은데ㅜㅜ
맞져?사설이나 평가원으로 달아야게쓰
수고하셨어요!
이런 자식을 둔 엄마아빠도 불쌍하다고는 느끼는데저도 너무 불쌍하네요전부터 느끼는건데 지금 당장 죽어도 후회는 없을거같네요삶의 낙도 없고 희망도 보이지 않아요정말 괴롭습니다..
들어봐요!! 어디가셧나요
간호학과라 휴학하면 무조건1년이거든요 근데지금부모님몰래 휴학한상태인데 지금친척집에 산단말이에용 지금2주째학교가는척하고 도서관가서공부하는데 너무죄책감들어요ㅠㅠㅠㅠ 괜찮은걸까요....아니 안괜찮은거같아ㅜㅠ 이모집에매달20만원드리고 저용돈30만원인데 이렇게
팝송이든 아이돌노래든 모던락이든 발라드든 상관없음힙합은 좀 가려요
추천좀요
대학은 대체 뭘까... 나도 뭔가 저렇게 될거 같다..
살려주세요 삶이 힘듭니다쁈꺓뺣
현재 본관 외 다른 대성학원 상위반 다니고있습니다.&nbsp;본관 뒤쪽반이랑 고민하다 돈아끼려고 왔다가 솔직히 많이 후회중이네요.&nbsp;5야 유시험 볼 생각인데요 컷이 국어수학 합쳐서 두세개 틀려야 한다는데 정말인가요?수학은 사설틱한문제 나온다는데.. (3월
손가락 없으심. 다른 사람보다 손이 가벼움.의지 착용중
누가 더 잘생겼나요?
9강부터 11강까지 변형문제 입니다. 이전에 업로드 한 것은 10강 앞부분까지 밖에 없어서 추가해서 다시 업로드 합니다.열공하세요!추가 문제 예시57.&nbsp;<span style='fo
ㅇㅇ
메가스터디 스마트러닝으로 모바일로 다운받아서 볼건데요. 친구랑 같이 보는거라 그런데 친구는 pc로 이용하는데&nbsp;같은시간대에 이용가능한가요?
시험장에서 과연 승자는???
제목 그대로 곧 내용 입니다재수 때 문과로 경찰대 1차 합격후 최종 떨어졌습니다사관학교 시험 성적은 285점이었습니다수학은 현역때 수능 100 재수 때 수능 96점 이었습니다수능에서 국어 95 수학 96 영어 100 점 받았습니다제가 이과로 전과를 결심한 이유는 의대에 가고싶
과학고 갔던 친구가 조기졸업 하고 카이스트에 17학번으로 들어갔다더군요 ㄷㄷ 겁나 친했는데 그렇게 들으니까 저랑 너무 멀게 느껴졌음... 전 요즘 잘 지내냐고 물어서 열심히 수능공부한다고 슬프게 말했습니다ㅠㅠ 하... 99화이팅!!!!!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