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생
비교하지말자
#독학생 #재수생 #추천 #캐스트
  • 58비교하지말자
  • 작성일 13-05-12 07:58
  • IMIN 401975
  • MS 2012
  • 조회수 6,366
http://orbi.kr/000367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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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슬로건(관심)은 컴플렉스의 반영이다.'

20대 초반, 어느 그리스작가의 글들을 모조리 읽고,
50이 되기 전에 직접 그리스를 가서 그 사람이 갔던 곳과
그 사람의 글에 있는 장소를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설렘을 가지고 살던 청년이 있었다.
이 청년은 25년 후 중년의 사내가 되어 그 꿈을 이뤄
지금은 그리스를 여행하며 여행기를 집필하고 있다.

위 문장은 그 중년의 사내가 쓴 자기계발서에 있는 구절이다.

자기 눈이 맘에 안드는 여학생들은 이쁜 눈을 가진 여자들에게 관심을가지고
키가 작으면 키큰 아이에게 관심이가고..
수학을 못하면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이가고
집이 가난하면 부자인 아이들에게 관심이 가는..
사례들로 위 문장을 적용해 볼 수 있을것이다.



또한
나를 삼수시켰던(?) 2012수능언어 지문에는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지문에는

'언어가 의미를 갖는 것은 언어가 세계와 대응하기 때문이다'

라는 문장이 있다.

언어가 세계와 대응한다라...
참 미묘한 이야기다.

그럼에도 내 나름대로 그 문장을 해석해 본다면
언어는 타인들과의 의사소통기능,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외에도
세상과 인간 본연의 모습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이런 언어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수천년전의 글들이 아직까지도 전해져 내려오고있고
가치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쉽게 변하는 미의 기준에서 아름답다던 2000년전의 클레오파트라가
김태희보다 이쁠리 없지만
쉽게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다루는 불멸의 언어는
2500년전의 플라톤의 글이 
내가 좋아하는 신경숙작가의 글보다는 심오한 메시지를 던져줄 것이다.

그렇기에 소위 말하는 '명언'들이 가치있는 이유는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고, 
세상과 인간 본연의 모습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어느순간 이런 관점으로 
수험생일시절의 나 '자신'을 
처음 언급한 문장으로 바라보았을 때가 있었다.

지금 내 닉네임은 '비교하지말자'이다.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왜 닉네임을 이렇게 지었는지.

하지만 추측하건데 아마 나는 컴플렉스가 되버린 '비교'에 지쳐서
'비교하지말자'는 슬로건을 외쳤던것 같다.

고등학교 다닐때는 성적으로 줄세우는 비교에 지쳤고
독학재수할때는 친구들은 대학생인데 나는 고립되어 있구나.
삼수하며 학원다닐때는 빌보드 성적에 치이고
친구들은 군대가는데 나는 계속 수험생이고..
ㅠㅠ..


사실 수험생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비교에 관한 이야기들은...

직장인이라면 입사동기와의 업무능력 비교에 치이고,
(하하vs홍철...?)

부모님이라면 친구자식의 성적과, 대학에 치이고
(우리 엄마도 나 반2등하면 전교2등했다고 거짓말 하고 다녔다. 
 그래서 엄마친구 아들은 전부 넘사벽이다.)

대학생이 된 지금도 어리고(?) 공부도 덜한(?) 아이들이
나보다 시험성적이 높은걸 보면 다 때려치고싶다.
(맨날 물리시간에 자는 3살어린 과고조졸하고 온애가 나보다 성적이 높다..)

고립된 대학인 특성상 CC들이 많은데,
밤에 손잡고 캠퍼스를 걸어가는 커플들을
보면 뒤에서 물뿌리고 도망가고 싶다.
(물맞아도 좋으니 나도좀... 보고있나요 송도여학생들?
 저는 아직은 열려 있답니다. 선착순이에요 쪽지 기다려요!)

해결하지 못하면 평생 끌려다녀야하는 비교라는 우리들의 적..


사실 내가 동년배들과의 비교에 대해 가장 깊게 생각하는데 계기가 된것은
바로 '페이스북'이다.

독학재수할때는 잠수를 타서 주변상황을 잘 모르기만하고 혼자 힘들어했는데
삼수하면서 호기심에 들어가본 '페이스북'이 나를 망쳐놨다(?)

나는 재수를 망쳤는데 재수성공해서 의대가고 서울대간 친구들을 보면 씁쓸했고
... 나는 삼수중인데 그때 그 시절 그녀의 상태가 '연애중'이면 그날 공부는 다 날아갔다...

지금은 담담하게 쓰지만 삼수할때는 담담하지 못했다.


그런데 사실 안다.
나만 이런 생각을 하지는 않는 다는 것을.

구체적인예를 내가 들어주지 않아도
다들  자기 마음속에 떠오르는 자기만의 예시들이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평생 이런 비교에 치이며 살아가야 할까..

그런 비교가 피할 수 있는 것이든 피할 수 없는 것이든

내가 비교에 '치이는'상황은 싫고
남들과의 비교로 '우월감'을 느끼는 아이들을 좋게 봐본적이 없다.

비교는 경쟁을 촉발시켜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감정만 소비하는 비교의 경우가 더 많고
그런 비교때문에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가 있다.
그런 자신을 발견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야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다.
다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을뿐..

무의식적이거나 익숙해져 버린 비교하는 습관 때문에 처음에는 자기 마음대로 되지않겠지만 
의식적으로라도 비교로 인해 감정을 소비하는  경우를 줄이는 훈련을 해야한다.

또한 한가지 비교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싶은 방법이 있다면
가장 어렵지만 효과적인,
신영복 교수님이 이야기하는

'자기만의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라'는 방법이다.

(이것 또한 슬로건이니 처음 문장으로 해석해보면
 자기만의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지않는 현대인들이 많은 사회에 대한
 교수님의 따금한 질책 인것이다.)
  
남들이 정해놓은 좋다는 가치를 쫒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만의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라면
비교에 치일 일도 적다. 자기 자신만이 비교의 기준이므로...


그리고 비교를 바라보는 한가지 관점을 더 제시하고 싶은데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는 찰리채플린의 관점이다.
이런 채플린의 이야기가 여러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라면
우리는 우울해 질 수밖에 없다.

자기자신만 바라 보더라도 페이스북이나 피상적으로 알고지내는 사람들에게는
자기의 즐거운일이나 장점만을 이야기하지, 그 반대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그 반대이야기는 자기 자신만 알고 있거나, 소수의 자기 이야기를 공감해줄 수 있는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할 뿐이다.

비교해서 힘들어지는 상대는, 가장 친한 친구이기 보다는
약간 맘에안들거나, 몇발자국 뒤에서 지켜보는 아이일 것이다.

멀리서만 바라보니 '희극'일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삶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가까운 인생은 '비극적'으로 보인다.

우리를 비교로 지치게 하는 그들의 삶도 가까이서 바라보면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것이다. 
(이 글 읽는 사람중에 고민 없는분?)

가정에 불화가 있건, 가난에 괴롭건, 외로움에 몸서리 치건, 앞날이 불안하건..
멀리서는 보이지 않고 가까이서만 보이는 그런 고민들이..

비교에서 자유로워 지기 위해선
비교의 배경에 깔린 상황을 인지한뒤
비교때문에 감정을 소모하지 않는 훈련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상처받지 않기 위한 방어기제가 필요하다.
모든 버거운 감정들을 짊어지며 살 수는 없다.

...

항상 글을 쓰다보면
결국은 자기다짐의 글이 된다.
나도 아직은 20대 초반, 결정된 것이 없는 과정의 삶이기에 그런것같다.

살아가는 자기만의 이유를 갖고싶다. 
쉽진 않을것 같다.
스무살 이후,
세상은 어떠하고 나는 어떠해야 할까에 관한
에세이집

'스무살 이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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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글쓰기 개인 공간.

비교....

'남과 비교하지 말라 단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해야한다' 란 글귀도 있잖아요. ㅋㅋ

저도 남들과 계속 저울질 하는 것도 이젠 지쳤어요.. 그냥 단순하게 저한테 집중하는게 공부하는데 더 심적으로 편하네요

2013/05/12 IMIN: 400787 IP: 113.♡.18.8 MS: 2012

좋은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계속 저보다 나은 비교대상을 만들어 쫓아가고 있었던 저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해보게하네요. 나 자신을 또 누군가에게 비교하고 있을때 이 글을 다시 읽으며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2013/05/12 IMIN: 447396 IP: 58.♡.212.248 MS: 0000

저도 연대 꼭 합격해서 연대 후배되고 싶네욤 !
근데 연대가 나만의 이유를 갖고 살아갈 때 도움을 줄 지 확신은 없지만...

2013/05/12 IMIN: 416008 IP: 112.♡.185.163 MS: 00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대학 먼저간 친구들에 비해 제가 보잘 것 없어 보이고 늘 위축되있었는데 이젠 그냥 이게 내 인생이고 남들은 남들인생이니 남들 신경쓰지말고 내 인생 내가 멋지게 만들어보자 이런 생각으로 공부해요. 그게 훨씬 더 공부에도 도움되는 듯....^^

2013/05/12 IMIN: 406016 IP: 211.♡.43.133 MS: 0000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누구나 생각해볼만한 문제지만 이렇게
긴 글로 생각을 풀어내기는 정말 어려운대.
대단하십니다.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행복은 내가 남보다 낫다라고 느낄때이고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불행은 내가 남보다 못하다 라고 느낄 때라고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사회에서 세뇌시키죠.
비교 자체가 발전의 원동력이므로 그것을 인간의
본연의 목적인 행복과 결부지어서..
그래서 sns는 인생낭비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내가 힘들때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보며 힘내라..
라는 흔해빠진 힐링멘트에서 조차도 비교가 나타납니다
내가 더 낫다.우월하다 라며 안도하는 생각과 감정자체가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거죠.

하지만 이것은 본성이 아닙니다.
의식적으로 머리에서 지울 수 잇어요.
어떻게요? 글쓴이분 말씀대로 ..
" 자신만의 기준, 이유 " 를 찾으면 돼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신만의 이유를 가지기
위해선 불공평과 불평등을 인정해야 합니다 . ㅋ

자신만의 기준을 찾지 못한다면, 평생. 평생동안
행복의 양보다 불행의 양이 더 많아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생각정리하면서
다짐하게 돼네요. 자주 이런글 올렫주세요 !! 뛣!!

개인적인 생각으로 페이스북은 정말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찍으러 밥먹는건지 여행가는건지..
힐링하려고 하는건지.. 분간이 안되는..
조금만 의식적으로 알아차린다면 금방 알수 잇을텐데..
그것이 불행의 지름길임을..

2013/05/12 IMIN: 425609 IP: 203.♡.216.177 MS: 0000

박경철 의느님 ㅜㅜ
재수를 시작하면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진짜 감명 깊게 읽었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서 그 책이 박경철 의사분의 청춘시절 가슴에 불을 질렀던 책이란 걸 안 순간 전율이 흘렀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비에 새겨진 비명



그러고보니 올해 재수 초기 때 제가 샀던 문학책들 지금 난리군요.. 그리스인 조르바, 레 미제라블, 위대한 개츠비까지...

2013/05/12 IMIN: 410130 IP: 59.♡.174.160 MS: 0000

좋은 글이네요... 저도 삼수까지한 중생인데 비교하지말자 님의 글들을 보면 참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생각들을 적절한 단어와 글로써 표현 하시는 필력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글 하나하나가 구구절절 마음에 와닿네요.. 오늘도 님의 글 덕분에 답답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제 자신의 기준을 찾기위해 고민해봐야 할것 같네요...

2013/05/12 IMIN: 369201 IP: 110.♡.153.108 MS: 0000

33AloneS
0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도 굉장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대 남까지 비교하면 정말지치죠...
 저는 단순히 성적,부의 차이로 너무. 많이. 비교당했기에 비교하지말자라는 마인드로 살았는데 대학생과 수험생의차이도 비교라고 보시니 저의 비교의 기준이 너무 한정됬었네요.. 덕분에 한번 더 저 자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잇었습니다.

2013/05/12 IMIN: 443408 IP: 218.♡.108.80 MS: 0000

와.. 글 진짜 잘 쓰시네요.;.... 20대 초반의 글이라고는...

맘에 드는 여자가 있다면 글로써 마음을 표현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3/05/12 IMIN: 373447 IP: 221.♡.105.104 MS: 0000

진짜읽고감동먹을듯요!!

2013/05/12 IMIN: 371816 IP: 211.♡.139.110 MS: 0000

백만번 공감.. 정말 좋은 글입니다.

2013/05/12 IMIN: 365861 IP: 112.♡.2.21 MS: 0000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2013/05/12 IMIN: 445145 IP: 1.♡.179.90 MS: 0000

와... 정말 이 글 읽고 감동이 폭풍처럼 밀려오네요.. 비교에 집착하던 저에게 자아반성의 기회를 줘서 감사합니다.

2013/05/12 IMIN: 400551 IP: 182.♡.74.63 MS: 2012

19,20,21..

수능성적말고도 챙겨야할 것이 많은 나이이죠..

화이팅 ㅠㅠ !!

도움이 된다니 저도 기쁘네요..

2013/05/13 IMIN: 401975 IP: 1.♡.213.164 MS: 2012

감동이에요.

2013/05/13 IMIN: 427768 IP: 121.♡.254.132 MS: 0000

가입하고 처음으로 좋아요 눌렀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05/13 IMIN: 411521 IP: 124.♡.137.34 MS: 0000

초반에는 스스로 열심히 하는것에 만족감을 느꼈는데
자신을 요즘따라 남과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았더니 기면증이 생기더라구요
글 읽고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기면증 극복하고, 연대가서 뵐게요:)

2013/05/13 IMIN: 447962 IP: 1.♡.191.163 MS: 0000

좋은글감사합니다.

2013/09/15 IMIN: 427579 IP: 203.♡.201.187 MS: 0000

18zkzkey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12/11 IMIN: 479056 IP: 183.♡.107.97 MS: 0000

고립된 대학인 특성상 CC들이 많은데,

밤에 손잡고 캠퍼스를 걸어가는 커플들을

보면 뒤에서 물뿌리고 도망가고 싶다.

(물맞아도 좋으니 나도좀... 보고있나요 송도여학생들?

저는 아직은 열려 있답니다. 선착순이에요 쪽지 기다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2014/06/30 IMIN: 408254 IP: 220.♡.255.165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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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0043 44오늘만산다 12/08 08:27
2430039 8uvHb24IxSYolcJ 12/08 08:22
2430032 35Epi-orbisersicon♧45일의전사♧ 12/08 08:15
2430029 25Mini♡love 12/08 08:09
2430027
#독학생  아랍어 공부 124 8
8ClearFile 12/08 08:06
2430017 14안토니마샬! 12/08 07:44
2430016
#독학생  덕근쌤 수강생분들 100 1
27배주현이체고시다 12/08 07:40
2430015 13Park7763 12/08 07:39
2430014 52마지막일지도 12/08 07:36
2430010
#독학생  이과 탐구 질문 130 4
34휴식시간 12/08 07:28
2430003 46독학이란 12/08 06:25
2430002 34알바구함또는대타 12/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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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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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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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독학생동 식구들 입니다. ★<span style="color: rgb(34, 34, 34); line-height: 19px
사이트에서의 친목 도모 행위가 방치되면, 장기적으로는 사이트가 본래의 기능을 잃게 됩니다.이런 사례는 인터넷 커뮤니티 역사에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참조:&nbsp;http://bit.ly/vxfDCn )오르비 #독학생 게시판은 홀로 힘들게 수험생활을 하는 학생들이&nbsp;
오르비 주거구 독학생동은 2004년 3월 오르비9로 개편되면서 생긴 곳입니다. 동민 대부분이 재수 이상의 독학생들이며, 소수의 검정고시생, 현역들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동은 독학을 하면서 생기는 궁금증들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한 편, 독학으로 인한 외로움을 해
형편없는성적이지만 입시에대해서 너무몰라서 여쭤봅니다한국사 2등급표준 / 백분위 / 등급국어 123 / 88 / 3수학 117 / 79 / 3영어 109 / 66 / 4물리 56 / 69 / 4지구과학 66 / 98 / 1가군 부산대 물리학과 나군 부경대 냉동공조 넣었는데 가능할까요??
제목
이민갈 수가 없다 ㅠㅠ
우린 떠나야 한다그곳이 어디든
문과 이창무쌤은 어떠시죠?그리고여러분의 선택은이창무 vs &nbsp;신승범 vs &nbsp;현우진 vs 한석원
현역때 국어a형 94점 맞고 재수한 학생입니다.&nbsp;일단 현역 때는 6,9 월 모두 1등급을 맞았지만 항상 문법 부분과 문학 부분에서 확실하지 않고 힘겹게 문제가 풀린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결과 수능에서 2등급을 받았고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nbsp;현역
1.75인데 가능성없겟죠 ㅠㅠㅠㅠㅠ최저는 21113이라서 맞추긴햇는데
#포대숲7279 #연애 #짝사랑 #썸안녕. 잘 지내? 우리 처음 헤어졌을 땐 (0,1)과 실수 전체 집합이 homeomorphic 하다는 게 무슨 뜻인지 느껴질 정도로 하루가 길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났네. 주위 친구들이 새로운 연애를 시작해 보라고 권하기 시작한 지도 꽤 오래 됐지
가군 한양대 화공나군 연세대 간호다군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
반수준비생이고 올해 수학 1등급 나왔는데 양치기로 받은 점수라.. 개념이 조금 부족한것같습니다.공부하셨던책들중에 좋은책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좋은거있나요?학교에 ybm와서 책주고 환급해준다고 홍보했는데신토익으로 바뀌고 처분하려고 사기치는곳 많다그래서...믿을만한가요?해커스 영단기 ybm중에 뭐가 나을까요??
?
쪽지주세요 집에 책이 아직 많아서 실모도 그렇고 푼거라도 지우고 푸실수 있으니까 싸게 드리려고요
안되면 어문이라도..
작년 연말에 제대하고 1월부터 공부시작해서 교대 또는 중경외시 이상을 목표로 공부했는데 잘 안되었음.지거국 가거나 수도권으로는 인하 아주, 국숭세단 정도가 나와서 맘이 좀 안좋음.우리 엄마는 공부 잘했던 케이스인데 그런말을 하시더라."난 집이 가난해서 무조건 등록
미쳤다 ㅋㅋㅋㅋ
ㄱㄱ
성적표나오니까 삼수생각이 드네요.. 뭔가 더할수있을거 같기도하고 ..지학이 엄청 떨어지는거보니 불안하기도하고..
수b 기준인가요? 과탐기준인가요?
수능 못봤습니다.서울대 연세대 종합 넣은 상태인데 최저는 맞췄습니다다만 둘다 떨어지면 이제 정시로 대학을 가야하는데인서울 어디정도가 좋을까요?사회과학쪽에 관심있습니다. 사실 학과는 상관없습니다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나연 미나 좋아해영ㅎ
1. 카페알바뭔가 고오급스럽고 있어 보이지 않는가?? 실제로 예비 대학생들의 워너비 알바중 하나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카페의 음료가 몇개인지 생각해보지는 않았을것이다... 적게는 10개 많게는 30개까지의 레시피를 모두 섭렵하고 있어야 하며 아메리카노를 내리며 녹차
쪽지주세용
문과이고 어느거 사는게 더 나을까요? 이거말고는 삽자루T좁수 문제집있어요!
수시 붙었으면 좋겠다... 그게 내가 그나마 덜 비참해지는 것인데 정말 열심히 했는데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을거라 믿고 포기하지 않은 3년이었는데 이번에 안되면 너무 비참해질거 같은데... 나에게도 이젠 운이라는 녀석이 찾아 올때가 된 것같은데...&nbsp;
둘다 표점 반영하고국어가 반영비가 15이고수학이 반영비가 35이면국어 표점 어느정도가지 수학으로 커버 가능할까요?
이번에는 먼저 성적도 물어보시고뭔가 부모님의 기쁨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다만 국어 조져서 기분 좋은게 상쇄될 만큼 기분이 나쁘지만..
ㄷㄷㄷㄷㄷㄷㅇㅇㄷ
한국사이탈자때문이다 뭐다해서 표점이며 백분위며 낮게 나온게 몇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런 거라 그거에 맞춰서 입결도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궁금하네요
오픈톡에서 나온질문인데 ㅋㅋㅋㅋ
만약에&nbsp;표점반영하는 대학이고국어 수학 표점이 가각 100이고국어가 반영비가 20이고수학이 반영비가 30이면그 대학의 대학별 점수는국어 200 수학 300이 되는건가요?
말과 행동에 아무런 가치와 의미가 없는 시체같다.살아가는 의미가 없는 시체같다.난 왜 사는걸까
ㄷㄷ
반수할라카는데 6월전까지는 ebs위주로 천천히 공부하다가 6월 모평친 후 빡세게 할려하는데 인강을 들어 보려함. 아마 이건 3월부터... 수학 탐구제외. 국영 강사 추천좀해주이소.
서울대 미련이랑 제한걸리는것도싫고 의대는 솔직히 관심없고 굳이가라면 경희대 한의예가고싶은데지2해도괜찮을까요 한다면 커리랑 공부법 추천좀 해주세요 &nbsp;(마지막에 안되면지1바꾸긴할건데)
댓글 ㄱㄱ
저는 진짜 어머니 친구분들 ,이모들이 어제부터 집으로전화와서 수능잘쳤냐고 전화 오고 심지어 점수몇점나왔냐고 묻는사람들도 있었는데 진짜 쳐죽이고싶었습니다.. 안그래도 못봤는데 잘봤으면 자랑하고했겠지..진짜 이인간들 생각있는 놈들인지 모르겠어요 ㅡㅡ&nbsp;
제목그대로...
꿈만휘에서 기규너들 점공 있던데 하는게 더 나을까요??
화1지2 100 99인데 탐구 변환점수합 오르비 모의지원이랑 다른사이트는 110정도 나오는데 페잇은 104정도 나와요ㅠㅠㅠ거의 6점넘게 떯어져서 나오는데ㅠㅠ 뭐가맞는건가요ㅠㅠ
사설인강 사이트들이 의치한 300% 500% 환급을 때려넣는바람에 수험생 아닌 온갖 재야고수들이 알바식으로 의치한 붙으면 돈 개이득바람직한 상황은 아니네요
올해 생1을 할것같은데요. 공부 본격적으러 시작하기전 부족한 과목위주로 한번 돌리고 시작할겁니다.생1이이투스메가패스 살건데 필요히면 대성도.. 암튼생1쌤 오르비에서 추천하시능쌤이 대부분 최수준 백호 박지향 윤도영 한종철쌤 이신거 같은데 풀커리 탈거랑 일부분(유전부분이라던가) 강의 좋은거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역때 생1하거 몇년만에봐서 다 까먹었어요. 다시배우면 기억은 날것같고요
소신지원인가요
친구따라서 하려고 하는데원래 쌍꺼풀 연하게 있는데 그냥 제대로 하구싶어서 하려는데 주위에 실패한 사람 얼마나 있나여
닥전? 닥후?
오늘 성적표확인 + 출결 확인점 해보려고 하는데 몇시에 가는게 조음?
괜한 설레발 증폭시키지말고요 ㅠㅠ 그냥 뜨거운합격같으니 빨리 조기합격자나발표하라구우ㅠㅠㅠ
그리고 어떤식으로 공부하는게 좋나요?? 참고로 문과입니다.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계시면 쪽지좀부탁드려요
무료인데 믿어도되나요??
경북대 낮은과라도 될까요..... 하..집안분위기 말이 아니네요
ㅈㄱㄴ
1년커리를 추천해야하는데저 둘 중 한명 패스 구매하기로 했다는데강의력 전달력 이런거 다 제외하고 필수커리 순수 교재값으로보면 누가 더 저렴한가요?
4칸3칸쓰면 추합으로라도 붙나요??
성적표 까보니 대학이 확 내려갔...
이과로 바꿔서 2018수능 응시하려하는데요.ㅠㅠ보통 문과에서 바꾸면 &nbsp;지1 고정에 &nbsp;물1 or 생1 추천하시더라구요.근데 제가 생1이라는 과목을 검색해보고 강사들 tcc도 봐보니타임어택도 심하고 &nbsp;순간적인 센스 , 순발력을 요구한다더라구요.(
하아...
작년 제작년만 해도 오르비 들어오면100 100 100 48 50 &nbsp;인서울의대, 서울대 가능 하나요??이런글 진짜 많았는데 올해는 확실히 잘 안보이네요 ㅠㅠ&nbsp;정말 불수능인듯...... 하.....
수학이 저래서... 한양대까지 가능한가요?ㅜㅜ
무의식적으로 하고싶었던건가?수능 2번보고 이제 더이상은 못해먹겠다생각했는뎅꿈에서 오르비에 한석원쌤 인강 질문하고 있었음
지하철에서나 길거리에서나 오고가다 아는사람 자주 마주침??
52정도면 적정이라고볼수있나요??
아까워~
몇점이신가요 가채점표를작성못해서
잘 몰라서...ㅜㅜ
인강으로 독학? 이 맞는듯 싶은데 어떤 선생님한테 수강하셨나요?
3개 군 전부 지방수 써볼까하는데.. 전화찬스 추추추합 확률 5%는 될까요.. 힌작사 에선 한곳 최초합뜨는데 좀 아직 불안정한거같아서 거기가
노베상태에서 들어도 되나요??
&nbsp;저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1,2학년 때 까지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이였습니다.그래서 중학교는 내신 65%로 (100명 중 65등) 고등학교 내신은 4점대 중후반으로 졸업을 했죠.그러던 고등학교3학년 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뭐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오로지 모의지원를 토대로만 칸수를 주는건가요?아니면 자기들이 예측하는 대학별 합격 기준점수도 토대로 해서 &nbsp;주는건가요?
1년더 하려는데 진찌 나중에더 후회 안할 조합이 뭔가요.의대목표이고 물화생지에서 물리만 노베이스입니다.&nbsp;
예를 들어서반영비 30 20 30 20 인 학교라칩시다.위 학교에서수학 백분위 65 &nbsp; 95의 대학 환산점수 차이가탐구백분위 65 &nbsp;95의 차이보다 더 크나요?
Ebs다큐프라임 2부 시험은 기술이다를 한번 시청하시는 걸 추천합니다.물론 ebs다큐프라임이 과잠 입고 있는 학생들을찍어서 부정적으로 편집하여 논란이 있기는 했지만이 편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네이보 티비캐스트로 보실 수 있습니다.맛보기로 제가 급하게 찍은 스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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