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생
잔소리
#독학생 #선배 #재수생 #반수생 #캐스트 #인기글
  • 62Operatorsiconlacri
  • 작성일 12-06-27 22:45
  • IMIN 2
  • MS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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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293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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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여름방학을 시작해 잉여인간이 되어 버릴 위험에 직면해 있고, 수험생은 사악한 날씨와 함께 슬럼프에 푹 빠지기 좋은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뜬금없는 잔소리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잉여에는 잔소리가 특효약이죠.

서른이 되어, 20대를 돌아보며, 이랬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것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들은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경제적으로 자립해야 하기 때문에, 돈과 관련된 잔소리도 많을 것입니다

논쟁이나 증명을 위해 쓴 글이 아니라 논증은 없습니다. 그냥 내 경험에는 그렇더라 정도로 들어주십시오양치질이나 하며 읽기 딱 적당한 글입니다. 심각한 얘기이긴 하지만 혹여 이 글을 읽고 저와 댓글로 싸우고 싶다는 생각이 혹시라도 든다면, 바라건대 그냥 한 귀로 흘려 버리십시오. 그 경우라면 미리 그 댓글에 답변을 달죠: 제가 잘못했습니다.

 

1. 인생의 모든 사건은 trade-off. 공짜 점심을 바라지 마라.

인생의 모든 사건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개인이 하는 모든 행동은 그 시간에 할 수 있었던 다른 많은 일들을 기회 비용으로 지불하며 이루어지는 행위이고, 상호 간에 행해지는 일들은 결국 누적이 되면 총계가 평형을 이루게 됩니다. 이 룰로부터 모든 사건이 자유로울 수 없는 정도는 마치 열역학 제2법칙의 강제성과 철저함과도 같죠.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보는 것 같은 일은 결국에는 보상이나 보답을 받게 되어 있고, 그 순간에는 거저 이익을 취할 수 있는 것 같은 일들도 결국에는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다만 대부분의 일에는 적당한 때가 있는데, 그 때를 맞추어서 하면 빠른 시간에 대가를 치러버리거나, 후에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게 될 여러분들 중 대부분에게 지금 가장 적당한 일은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많은 보상을 받거나, 애초에 날 때부터 물려받은 업보에 대한 대가를 쉽고 빠르게 치러버릴 수 있습니다.

한편 애초에 양측에게 지나치게 비대칭인 거래는 일어나지 않습니다이를테면 예쁜 여자가 이유 없이 당신을 좋아하기 시작하는 일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런 일은 열려 있는 문으로 연결되어 있는 두 개의 방 중 한쪽에서만 산소 분자가 발견될 확률과도 같이 일어나죠. 공부를 안 한 학생에게 수능 대박이 터지는 일도 마찬가지죠. 대박은 기원하는 사람에게 오는 게 아니라 공부한 사람에게 옵니다.

 

2. 운에는 단계가 있다. 더 많은 운을 잡을 준비를 해라.

인생의 사건의 누적 총계는 평형을 이루려는 경향이 있지만, 매 순간 그러한 평형을 깨트리려고 하는 힘이 있는데 그것을 운이라고 부릅니다. 운은 이 세상에 공기처럼 떠다니는데 각각의 운에는 단계가 있어서, 어떤 운은 모든 사람이 잡을 수 있고, 어떤 운은 극히 일부의 사람만 잡을 수 있으며 대부분에게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잡을 수 있는 운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으므로 본인에게 발생할 확률이 대단히 낮습니다. 이것을 낮은 단계의 운이라고 합시다. 이를테면 복권 당첨 같은 것들입니다.

반면 극히 일부의 사람만 잡을 수 있는 운은 본인이 그것을 알아보고 받아들일 능력만 된다면 발생할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이를테면 10년에 한 명 정도 태어나는 미녀와 사랑에 빠질 운명 같은 것이죠. 당신이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녀를 만날 운이 없다면, 그녀와 사랑에 빠질 수도 없습니다. 반면 그녀는 매일 수많은 시시한 사람들을 만나는데, 당신이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라면 복권 당첨 같은 낮은 단계의 운보다는 훨씬 더 높은 확률로 당신과 사랑에 빠질 수 있겠죠. 인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상의 사건은 이렇게 높은 단계의 운과 오랜 시간 동안의 노력의 배합으로 벌어집니다.

여러분은 높은 단계의 운을 알아 보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중간 단계 이상의 운들은 여러분에게 일단 깊은 지식을 갖추기를 요구합니다. 높은 단계의 운은 거기에 더해 폭넓은 경험과 자신감을 필요로 합니다. 지식, 경험, 자신감 모두 여러분이 입시를 잘 치러서 좋은 대학에 가면 갖추게 될 확률이 훨씬 더 높아집니다.

 

3. 신포도 콤플렉스와 엄친아 콤플렉스를 버려라.

신포도 콤플렉스는 이솝우화에 기원합니다. 가질 수 없다고 생각되거나 이룰 수 없다고 생각되는 것과 마주쳤을 때, 그것을 가지거나 이루겠다고 노력하고 계획을 짜는 것이 아니라 나는 그것이 싫다고 맘에 없던 소리를 하거나, 그것이 실제로는 별 것이 아니거나 나쁜 것이라 치부해 버리는 것이죠. 일종의 인지부조화이자 합리화입니다. 잘 나가는 연예인이 애를 몇 떼었다는 뒷담화나 복권에 당첨된 억세게 운 좋은 사람들은 결국은 마약에 찌들고 말더라는 날조된 소설과 같은 것들이죠. 그런 말에 그러면 그렇지하고 여러분이 만족하는 순간이 인생의 루저가 되는 순간입니다.

엄친아 콤플렉스는 여러분이 본인의 천부적인 재능을 과대평가 하는 데서 시작되죠. 온라인 게임에서 100%의 승률을 지키기 위해 더 이상 새로운 게임을 못하는 상황과 비슷한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의 실력은 승률 100%가 아닌데, 도전을 하지 않으면서 나는 100%의 승률을 유지할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이죠. 처음에는,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도 패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이기 두려워하기 때문에 도전을 하지 않는 것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그런 태도로 인해 과거에 놓쳐버린 모든 기회를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나는 애초에 그런 것을 바란 적도 없다거나, 바라왔던 모든 것들이 별 거 없다고 생각하는 신포도 콤플렉스가 끼어들죠. 가장 흔한 것은 실패가 두려워서, 정말 치열하게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한 적도 없고, 많은 돈을 가져본 적도 없으면서, 돈이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설파하고 다니는 경우죠.

여러분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도 내신 시험을 망칠 수 있고, 대학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들었던 의대 본과 과목에서도 C+ 학점을 받은 적이 있었던 것처럼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잘 할 수 없거든요. 오히려 당신은 대부분의 도전에 일단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매사에 성공률이 너무 높아왔다면, 지금까지 제대로 도전을 해본 적이 없는 것일 뿐이죠. 당신이 가장 간절하게 원했던 것은, 아직은 당신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다시 도전하면 됩니다.

대신 과거의 실패를 정말 철저하게 분석해야 하죠. 실패를 분석할 때는 겸허하고 객관적이어야 하며, 합리화를 해서는 안 됩니다. 때로는 자존심도 굽혀야 할 수 있죠. 당신이 마음에 들어서 쫓아다녔지만, 당신을 차디차게 바람맞힌 여자를 두고, 못되먹은 된장녀라고 욕하고 있어 봐야 당신의 인생은 나아지는 게 없습니다. 그 된장녀는 당신을 다시 볼 생각이 없을 테니, 그 된장녀의 친구에게 그녀가 내 어떤 점을 맘에 안 들어했는지 묻고, 그 점을 고칠 중장기적인 계획을 짜든지, 아니면 그런 된장녀를 내 인생에서 걸러내기 위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를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런 분석과 실패를 유발했던 요소들에 대한 정보 하나 하나가 바로 여러분이 실패를 통해 얻은 귀중한 자료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료들을 다른 말로 연륜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이 모든 실패를 철저히 분석한다면 어린 나이에도 대단한 연륜을 갖출 수 있습니다.

 

4. 부모 원망하지 마라. 너도 부모가 된다. 자식이 자랑스러워 할 부모가 될 준비를 해라.

아직 고등학교 자습실에 있나요? 캠퍼스에 오면 못 볼 꼴을 많이 볼 것입니다.

아직 캠퍼스에 있나요? 사회에 나오면 별의 별 꼴을 보게 될 것입니다.

고등학교에는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끼리끼리 모이게 되어 있지만, 사회에 나오면 입이 쫙 벌어지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떤 사람 앞에서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부유할 수 있나에 놀라고, 어떤 사람 앞에서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가난할 수 있나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위를 향해서, 여러분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도,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을 한 번은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하루의 모든 시간을 들이 부어서 돈을 벌어도, 그 사람의 부를 따라가려면 10,000년을 일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 사람들이 지천에 널려 있다는 소문을 듣습니다. 저도 고등학생 때는, 새마을 운동 전에는 다 가난하게 살고, 일제 시대에는 다 수탈만 당하고 살았는 줄 알았는데, 여러분 만한 시절-해방 전이겠죠-에도 기사 딸린 차를 타고 다니던 깨깨 할머니들도 여기저기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마주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여러분의 심리 상태는 Kübler-Ross model을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의 심리 상태를 일컫는다 하여, 죽음의 5단계라고도 부르죠.

1단계 부정. 웃기지마 그런 부자는 없어. 키보드 앞에서는 나도 이건희지.

2단계 분노. 이건 공정하지 않아! 나는 죽어라 열심히 살았는데 왜 이러고 있지? 내 부모는 왜 이리도 지지리 가난해서 나에게 이런 고통을 물려주지?

3단계 협상. 그래도 지금부터 열심히 살면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꺼야.

4단계 우울. 아마 난 안 될 거야. 어차피 해도 안 되는 인생, 뭐하러 열심히 살아. 술이나 마시자.

5단계 수용.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 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잖소.

여러분은 겸허해야 합니다. 물론 오르비 표본 수집 게시판에 있는 수능 만점자는 허풍쟁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실제로 수능 만점자일 가능성 앞에 겸허해야 합니다. 절대 그 만점 표본을 신포도로 만들지 마세요. 사회에 나와서 충격 받고 부모 탓 하지 마세요. 부모를 탓하기 전에, 조부모가 부모를 던져 놓은 위치에서 부모가 여기까지 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당신을 그런 불평을 할 수 있는 지력을 갖춘 인간으로 만들기까지 그들의 희생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아직 실감이 안 나겠지만, 여러분들도 이제 사랑을 하고, 천생의 배필을 만나서, 토끼 같은 자식들을 한둘 낳고, 한 명의 부모가 될 것입니다. 당신은 그 자식들로부터 왜 아빠는 지지리도 못나서 나에게 이런 고통을 물려주었나요? 라는 물음을 듣지 않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동시에 여러분은 당당해야 합니다. 인생은 대단히 공평합니다. 같은 시간 동안 행해진 같은 가치의 노력에 대해서 결국 인생은 같은 양의 보상을 주죠. 다만 인생이 불공평해 보이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출발점이 당신의 선조가 이루어 놓은 것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불공평해 보이는 건 당신의 인생이 선조들의 삶과 강한 끈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모든 사람의 출발점이 동일하다면 오히려 그것은 인생이 공평하지 않은 것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열심히 살더라도 당신의 가족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없다는 뜻이니까요. 당신이 어디에서 출발했건, 달려온 거리가 멀다면 당신은 누구 앞에서든 당당할 수 있습니다. 반면 불평을 하느라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인생 앞에 당당할 수 없죠.

 

5. 화목한 거지와, 불행한 부자 중에서, 행복한 부자가 돼라.

초등학교 1학년 바른생활 이야기에서부터 정규 교육이 여러분의 머리 속에 꾸준히 주입하고자 하는 개념이 화목한 거지불행한 부자라는 myth입니다. 그 이야기의 결론은 여러분이 화목한 거지를 택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부와 행복은 양자 택일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양자 택일의 구도로 몰아갈 수밖에 없는 것은 모든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 교육이 지닌 근본적인 한계 때문입니다. 부라는 것은 결국 많은 양의 화폐로 환원할 수 있는데, 애초에 화폐는 잉여 가치에 대한 교환 수단으로, 추상적인 것이며, 또한 상대적인 것이죠. 모두가 부를 누릴 수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부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많은 양의 화폐를 가지고 있다면 그건 인플레이션일 뿐이죠. 애초에 부는 희소가치의 배타적인 보유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정규 교육을 받게 될 거의 모든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부가 불행한 것이라 주입시켜야 불만이 증폭되지 않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겠죠.

부는 비인간적이고, 더럽고, 냄새나고, 추잡하며, 요망한 것이라 비하되고 폄훼되지만, 실상은 아무런 향도, 맛도, 감촉도 없습니다. 지독하게 가치중립적이죠. 부는 여러분들로 하여금 무엇인가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작은 부는 작은 것들을 할 수 있게 하고, 큰 부는 큰 것들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작은 총으로 저녁 식사 거리를 사냥할 수도 있고, 누군가를 쏠 수도 있습니다. 한 줌의 방사성 물질로 온 대륙에 불을 밝힐 수도 있고, 지구를 없애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여튼, 총을 싫어하고 거부하는 사람에게는 총이 쥐여지지 않습니다.

간절히 부를 원하고, 그것을 얻어서, 행복을 위해 쓰십시오. 여러분은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6. 지금 바로 시작하라. 귀차니즘은 인생의 적이다.

가장 귀찮다고 생각될 때가 무언가를 시작하기 가장 적당할 때입니다. 어떤 일을 그 순간에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언제 올지 모르는 아마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는-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 한 없는 열정이 끌어오를 때까지의 시간을 번 것이니까요.

지금 당신이 안 하고 미뤄두고 있는 일을 하기 적당하다고 스스로 생각되는 때는, 일반적으로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가장 하기 싫은 일을 지금 당장 해치우세요. 아무런 추가적인 고민과 생각 없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5분 후에 잠자리에 들기로 되어 있다 해도 상관 없습니다. 정말 5분밖에 그 일을 못하게 된다고 해도, 이 순간 그것을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선택을 5년 이상 앞당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가장 귀찮고 하기 싫었던 일들이 처리되면, 그 다음부터 일의 효율은 믿을 수 없는 정도로 향상됩니다. 항상 밑 닦지 않고 나온 것처럼 어딘가 찝찝했던 기분이 사라지면서, 예전 같았으면 생각도 하지 못했을 창의적인 새로운 일들이 머리에 떠오를 것이고, 귀찮은 일을 해치운 경험이 쌓이면 웬만한 일들은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이라면, 면역력이 강해졌다는 기분까지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쾌감은 잠들기 전 하루를 되새겨 보았을 때, 후회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 순간 옵니다. 그런 하루를 위해서 지금, 무언가를 시작하세요.

 

I do not know who my grandfather was.
I am much more concerned to know what his grandson will be.
Abraham Lincoln (1809~1865)

쩐다...감동의 연속입니다....

2012/06/27 IMIN: 403521 MS: 0000

글잘썻다. 근데 이사람누구임?

2012/07/02 IMIN: 193913 MS: 0000

6번은 진리

2012/06/27 IMIN: 403080 MS: 2012

페이스 북에 좀 퍼가도 될까요? 출처를 남겨야 하나.?

2012/06/27 IMIN: 64926 MS: 0000

진리; 막줄이..진리네요

2012/06/27 IMIN: 386582 MS: 2011

ㅜㅜㅜㅜ우와

2012/06/27 IMIN: 403484 MS: 0000

32Epi-orbisersiconEtre
0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2/06/27 IMIN: 348647 MS: 2010

50슈곰
1

라끄리님은 저랑 가치관이 상당히 비슷하신것 같네요
그치만 전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게 함정..ㅋㅋ
이글을 계기로 이번 방학엔 꼭 새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ㅋㅋ

2012/06/27 IMIN: 217452 MS: 2007

감사합니다.

2012/06/27 IMIN: 401338 MS: 0000

6베스
0

와..

2012/06/27 IMIN: 406519 MS: 2012

예쁜 여자가 이유없이 당신을 좋아할 확률 = 열려있는 문으로 연결되어 있는 두개의 방 중 한쪽에서만 산소 분자가 발견될 확률


ㅜㅜ

2012/06/27 IMIN: 405560 MS: 0000

와 정말 공감되네요...정말 이런 글 볼려고 오르비 가끔 하는데...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2012/06/27 IMIN: 384595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6/27 IMIN: 336988 MS: 0000

53Epi-orbisersiconAutic
1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6/27 IMIN: 277256 MS: 2009

너도 나도 지금 이글을 보고있지만 우리는 모두 오르비 눈팅질을 멈출수가 없지! ㅋㅋ
그죠? 계속 눈팅합시다 귀차니즘은 만인의적

2012/06/27 IMIN: 259580 MS: 0000

캬.. 컴퓨터 끄고 뭐라도 하러 가야겠습니다 정말 좋은말씀 감사해요

2012/06/28 IMIN: 378165 MS: 0000

사랑해요

2012/06/28 IMIN: 381529 MS: 0000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2/06/28 IMIN: 381529 MS: 0000

글정말 잘쓰시네요... 프린트라도 해서 붙여놔야겠어요.

2012/06/28 IMIN: 406820 MS: 0000

좋은글이네요

2012/06/28 IMIN: 389979 MS: 0000

감사합니당 ㅜㅜ

2012/06/28 IMIN: 409210 MS: 2012

27Min92
0

고맙습니다^^

2012/06/28 IMIN: 410489 MS: 0000

감사합니다~

2012/06/28 IMIN: 325904 MS: 0000

진짜 잘 읽었습니다.

2012/06/28 IMIN: 347173 MS: 2010

48rephi
1

글쓰신분 누구죠? 엄청 공감가고 배울점이 많은 글이네요 !

2012/06/28 IMIN: 100358 MS: 0000

나이많은 기간제 공무원이에요ㅋㅋㅋ

2012/06/28 IMIN: 114979 MS: 0000

설마 진짜 모르시나 ..;

2012/06/30 IMIN: 374475 MS: 2011

늦게 다니지 좀 마 술은 멀리 좀 해봐

2012/06/28 IMIN: 1653 MS: 2002

23Mr.2G
0

열살짜리 애처럼 말을 안듣니

2012/06/28 IMIN: 401720 MS: 0000

그만~ 하~ 자~ 그만~ 하~ 자~

2012/06/28 IMIN: 389979 MS: 0000

좀 다른 이야기로.. 여기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은 평생 공부해야하는 일을 하게될 겁니다. 대학원에 가는 것만 평생 공부가 아니지요. 고시를 보건, 직장에 가건, 개업을 하건 항상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냥 "삶은 그 자체가 공부"같은 흔한 격언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서른도 넘은 지금 불어 공부를 시작했고 노동법 책을 쥐고 밤에 책상에 앉아 문장마다 줄치고 외우고 요약합니다. 그냥 업무 때문에요. 지금 이 순간의 업무가 아니라 5년이나 10년 뒤에 있을 수도 있는 기회를 혹시 놓치지 않기 위해서 공부합니다.

수능공부는 5년 10년이 지나서 돌아보면 내가 공부하는 법을 내게 알려준 첫 단계였었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강제로 하는 거라고 해도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자기를 더 알아가려고 해보셔요. 저야 부자되라고 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 유능해진다는 느낌을 받는 것도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부(wealth)와는 다른 기회이지 싶습니다.

2012/06/28 IMIN: 1653 MS: 2002

옛날옛적에 오르비에서 뵌듯한 아이디. 좋은 글이네요

2012/06/28 IMIN: 389979 MS: 0000

앗 생각났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ㅜㅜㅜㅜ

2012/06/28 IMIN: 389979 MS: 0000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소문만 들어왔는데ㅋㅋ 그 학교 졸업 하신건가요?

2012/06/28 IMIN: 204259 MS: 2007

28Epi-orbisersicon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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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닉네임을 볼 줄이야... wslm 블로그는 여전히 안하시지요?

2012/06/29 IMIN: 187799 MS: 0000

12중대장, 임시닉네임 / 졸업하고 회사다닌지 좀 되었습니다. ㅎㅎ
쪽 / 어라 그걸 아시는군요. 네 직업상 블로그질은 좀 곤란해서요.

2012/06/29 IMIN: 1653 MS: 2002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2012/06/28 IMIN: 305681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7/01 IMIN: 281157 MS: 2009

37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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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6/28 IMIN: 406658 MS: 0000

미워요 라크리님

2012/06/28 IMIN: 386569 MS: 2011

차분히 읽어볼 만한 좋은 글이네요..

2012/06/28 IMIN: 410085 MS: 000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라크리님의 진심이 느껴지네요. 다만 아쉬운 한가지는 곳곳에 비유들이 제 무지한 지식으로는 어렵게 느껴지네요.

2012/06/28 IMIN: 273506 MS: 0000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오르비에 올라온 잔소리 중에 가장 영양가 많고
가슴에 와 닿는 잔소리 인것 같네요~^^

2012/06/28 IMIN: 399392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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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IMIN: 324363 MS: 0000

고3때나 재수때나 추억이 깃든 곳이라 오르비를 가끔 들르곤 하는디,
역시 lacri님 필력은 여전하심다.
나도 공부하러가야지 에고 ㅜㅜ

2012/06/29 IMIN: 10093 MS: 0000

생각의 클라스가 다르시네요. 정말 잘 읽었어요.

2012/06/30 IMIN: 362748 MS: 2010

진짜 좋은글! 많은 것을 다시 되돌아보는 글이었던것 같아요ㅎㅎ감사해요!

2012/07/01 IMIN: 307904 MS: 0000

16chamik
1

라크리님~ 5년 전 KT입설 때, 큰 딸래미(지금 서울대 경제학부 다닙니다^^)입시로 뵈었을 때, 바쁜 라크리님께 전화기 건네주며 우리 둘째한테 "공부 열심히 하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라는 내용 한 말씀 부탁드렸을 때, 흔쾌히 긍정의 말씀 해 주신 것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뵈니 정말 반가워요^^ 행복하게 잘 사시고 있을 거란 느낌이 드네요~~사회에서 큰 인물이 되어 도덕적 타락을 제어하는데, 조금이라도 역할을 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저희 아이들도 라크리님처럼 깨어있는 인물로 키워야 할텐데요....감사합니다.

2012/08/21 IMIN: 147564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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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23:11 IMIN: 634679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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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독학생동 식구들 입니다. ★<span style="color: rgb(34, 34, 34); line-height: 19px
사이트에서의 친목 도모 행위가 방치되면, 장기적으로는 사이트가 본래의 기능을 잃게 됩니다.이런 사례는 인터넷 커뮤니티 역사에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참조:&nbsp;http://bit.ly/vxfDCn )오르비 #독학생 게시판은 홀로 힘들게 수험생활을 하는 학생들이&nbsp;
오르비 주거구 독학생동은 2004년 3월 오르비9로 개편되면서 생긴 곳입니다. 동민 대부분이 재수 이상의 독학생들이며, 소수의 검정고시생, 현역들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동은 독학을 하면서 생기는 궁금증들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한 편, 독학으로 인한 외로움을 해
국수영 낮고 사탐 잘봤는데사탐이 물보정 되면 대학이 간당...올해는 물 불 중 어디로 갈까요.그런데 물보정 불보정 고르는 건대학마다 다른가요?
ㅈㄱㄴ
좋은 아침이조 &gt;_&lt;
8칸이어도 지금은 다 걸러야하죠?왜 8칸인지 어리둥절한데 희망고문같기도 하구...
대학을 최소한 몇살까지는 졸업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마지노선같은 느낌
국무총리 발암근데 정말 국회 까는 영화인듯 ㅋ잘봤음
좀.. 충격적인데
역대급 물보정 기원합니다...변표 언제 뜨나요?
생1이랑 물1중같은 시간을투자햇을때 상대적으로 1등급 맞기 쉬운과목이 뭘까요 (둘다 노베에가까워요) 인강센세도 추천좀
대학이 인생의 전부이고, 3수를 망했디면 죽는게 맞다고 봅니다.&nbsp;그렇지 읺습니까&nbsp;다른 분들은 죽지 마십시요
당신의 선택은?오늘 점심으로 둘 중하나 가려구요
배너하나없어졌는데거기 논술핮격자뜰삘
가군 서강 인문나군 한양 경영다군 중앙 경제
의대생각하구요화1지1 선택 // 대성프패 고민중이에요국어윤혜정t, 기출수학한완수신승범 올해 교재 (2017학년도)기출영어은선진지학최선묵t ebs + 김지혁t (천체)화학케미옵티마윤도영t음....일단 전반적인 커리좀 괜찮나 봐주시구요윤도영 선생님 고난도 실전문풀들을 생각
혼자다 ㅋㅋㅋㅋ
넹?
오늘 셤 2개 내일 하나...스누피 우유 다신 안마시려 했는데 오늘 하루동안은 어쩔 수 없네요 ㅜㅠ제발 몸이 좀 버텨주길...
추워디지것네
하나!
지금나오시는분들 옷 단디챙겨입으세여개추움
서울대에 꼭 가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정시든 수능이든 편입이든 ..내년이면 나이로능 벌써 6수네요.. 7수까지만 해보고 포기하려하는데 앞으로 기회가 2번 남았는데.. 정말 가고싶어요.. 문과이고 학교다닐때는 문과에서는 1 2 3등을 번갈아가면서 해서 지균을
추억에 잠긴다..★빡센세 사랑합니다&#038;&hearts;
이젠 다들 주무시러 가셨나?
ㅋㅋㅋ...
왜 내 글 자꾸 지워짐여??
뀨뀨..
ㄷㄷㄷㄷ&nbsp;
그래서 눈만...눈갱 ㅈㅅ합니다..금방 내릴게요...ㅠㅠ 쭈굴
재종다니다가 독재한 물1생1이과생 질문받습니다9평11211수능232216월9월 수학100 수능85맞았습니다 ㅎㅎ
중복시 자사ㄹ허갤펌
김은수
난이제 유학가서 좋아하는애한테 말도못걸고 묻어둬야겠넹... &nbsp;~~하~~~~ㅠ
아까 말씀대로 계속하게됨 노잼인데도...ㄹㅇ 중독인듯ㅋㅋㅋㅋ어케끊지
54733(물1,지1)수학,물1 확실히 올릴 수있을거같습니다... 지2는 노베이고요.문제는 국어랑 영어인데, 국어는 꾸준히하면 오를거같습니다.힘들어서 중도 포기했었거든요. 다신 안그럴거고.. 영어에 투자를 얼마나 해야할까요? 15시간정도 자습을 잡았을 때??? 무조건 서울대만
들이대다 망해서 마주칠 생각하거나 아니면 깨져서 마주칠 생각하면 못하겠음... 존나 겁쟁이인거 아는데 마음대로 안됨ㅋㅋㅋ
생활패턴아작
받으면 됨
내 생일날 같이 보내고싶네요생일이 해의 마지막 날이라 의미도 있을거 같고무엇보다 태어나줘서 고맙다라는 말을 듣고싶어서..ㅠㅠ
초밥먹자는데&nbsp;안친해서 ㅈㄴ어색할거같은 각인데뭐말하지...음 대책이없네
지방교대 안정뜨길레 안심하고 중앙대 논술 안갔는데 업데이트되고확떨어짐 ;;찌낚싸는 3칸뜨고... 대성 후한건 알았는데 이렇게 크게변할줄은.. ㅅ1ㅂ
&nbsp;본인은 둘 다 잘함 ^^
조조영화볼거라서 다섯시에일어나야될바이엔 안자야지..낮잠도 5시간잤고...현재까지 저포함5명예매니까 현장생각해도 50명안채우고영화볼듯
대기업들어갈수있을까요??나름학교에서 밀어주는 과라던데 ㅠ
그냥 참고용으로 보시기에 어떤지 알려 주세요!사이트마다 너무 달라서... 좀 혼란스럽 ㅠㅠ
이 성적표 넣고 누백 확인 결과고속성장 : 서강대식 누백 0.43진□사 : 서강대식 누백 0.58메가 : 서강대식 누백 0.52일단 제가 확인한 누백은 요 세개인데요,요렇게 누백0.5대이면 경영이 안정권인가요 적정권인가요?어디에 속하냐에 따라 나군 지원이 달라질 거라서요.
전 ㅆ 불가능제 ㄱㅎ이 달려있는한
국어선생님을 잘 모르겠구요..수학은 현우진선생님영어에 이명학선생님한국사는 안듣거나 이다지선생님한지세지 이기상선생님이렇게 생각중입니다.&nbsp;국어선생님과 추천과 다른 좋은선생님 계시면 댓글부탁드려요!
서울대 재학중인 14학번인데 요즘 다시 수능봐서 의대로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상경계도 아닌데 어느순간 남들처럼 군대도 아직 안가고 시간 보내는 느낌인데 차라리 너무 늦었지만 이과 준비를 해서 의대로 진학할 수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
1.프사로 밀당적당한 컨셉으로 이성 친구랑 찍은 프사 올려놓으면고백욕구 솟구침 (여르비들이 사용하면 핵꿀)(단, 어장이라고 판단하면 ㅈㅈ친거)2.연애와 썸은 베일이다너무 좋아한다고 표현하거나 다 보여주면 ㅈㅈ슬프지만 이성관계가 그럼. 직접 겪어보시길3.시크와 부드
1.에어도사라는 닉의 어떤 분이 생년월일 보고 운세를 말해주는컨셉이었음2.어던 사람이 자기 생일을 11월31일이라고 함3.에어도사가 운세를 말해줌4.11월31일은 없는날인데요 에어도사님??5.에어도사: 조졌다 어그로 털림 컨셉 연구해옴캬캬캬
ㄹㅇ 피부 좋은분들 개부럽
영화도중에화장실가고싶으면 맨날 갔다왔거든요 출입문으로근데 아무도안서있잖아요 상영시작하면그럴때 양심없이 들어가서 앉아서 보는사람 있으면 그건어찌잡나요..?
나름 오르비 꿀잼 컨텐츠였는데
지금 규호t 국어의정석 듣고있는데이거 다듣고나면 뭐들어야되나요? 아마 파트별로 하나씩은 다 들어야지 싶은데패스 다있음+올해 권규호쌤 커리에 하드코어 없던데 없어진건가요? 아님 다른걸로 이름 바뀐건가요??
모의지원과 페잇 둘중무엇을 믿어야할지....다들 어떤게 더 후하신가요???
&nbsp;추천하는 수기나 후기나 있으면 알려주세요반수여도 좋고 재수여도 좋고 N수여도 좋고지금 어떤 결정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 분들의글에서 멘탈을 배우고 싶어서요 ㅋㅋ뭐라고 검색하면 되는지 알려주셔도 되고 좌표 주셔도 되고.. 본인글 주셔도돼요
뮤셥....ㅠㅠ
1 서울2 건국3 충남 경북4 기타 수의라고 할때 3번과 4번의 누적백분위.... 오르비에의하면 3번은 3퍼대고 4번은 4~5퍼든데... 올해 좀더 오르나요 ㅠㅠㅠ?
토익 학원다니긴 싫고 인강으로 공부하고 싶은데토익 인강으로 해도 되나요?괜찮은 인강 선생님 추천해주세요!!ㅎㅎ
ㅇㅇ
광역시 ㅍㅌㅊ ~ ㅍㅅㅌㅊ 고등학교 다니는 고1 이과에요! 학교에서 설대 3~4명 가는 정도구..일단 한의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1학년 내신이 2점대 초반이 떴어요! 한의대 수시로 노리기에 되게 택도 없는 내신이잖아요 ㅠㅠㅠㅠㅠㅠ.. 버리기는 아깝고.고1이라 아직
무섭네요..ㅜㅜㅜ이럴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
98년생이고 곧 민짜가 풀립니다아무거나 질문해주세요
저번엔 여자가 빼애애액하더니 ㅠㅠㅠ아빠인지 아들인지 구분이 앙가네...막 쿵쿵거리는데...&nbsp;아빠가 아들혼내는거같기도...
안녕하세요 18수능 준비하면서 내년엔 제2외국어도 한 번 해보려고 하는 수험생인데요.제2외국어 해보셨던 분들께 몇 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1. 제2외국어가 사탐 1과목을 대체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요 가령 정시모집때 그럼 원서를 넣으면 알아서 대체해주나요? 반영비에
빨리 입시철이 지나야 합격자들 가려지고 나갈 사람들 다 빠져나가서대학 생활 설레여하는 사람들하고 기존 오르비 유저, 고3 뉴비들만 딱 남는데...그런 분위기가 딱 훌리짓 하기 좋죠.아무튼 다들 논술 건승하시고 정시 원서 잘 쓰세요.2월에 OT 갈때쯤 학교생활 조언 글 많이 올라올테니 자주 들리시구요.
안달리지 않을까요? ㅠㅠ
ㅈㄱㄴ일단 1지망은 산업공 2지망은 신소재긴 합니다.폭사각?
ㄹㅇ
찍어도 등급이 나와서?공부량이 적어서?다른 언어는 왜 안하는거죠? 외고생정도면 해도되는 부분?
진학...사 기준으로 누백 3.3퍼 예상하네요..? 근데 그게 또 신뢰성이 없지않은게 진 학사 지원자들 개짱짱함... 합격컷 백분위합 372까지 잡든데... 360후반대 분들 되겟지하고 쓰다가 다 광탈되나... ㄷㄷ
.
그거로 넣으면 대학 좀 더 쉽게 갈 수 있다는게 트루?
예비고3 이고 11모 국수영 232떴는데 전과하면 수학 적응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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